| ###사탄이 오늘날도 (믿는이들을 미혹케 하려고) 율법을 오용하고 있음을 눈치채야 한다!!...타락한 사람(영혼몸)의 존재 전체는 육체이다...이제, TUQ은 그 영이시요. 그 영은 TUQ의 궁극적 실제화이시다. 신약 전체에 걸쳐서 신약을 읽을 때 [육체]라는 단어에서는 [타락한 사람의 존재 전체]를, [그 영]이라는 단어에서는 [TUQ의 궁극적 실제화]이신 분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한 언약의 축복은 그 영임]] == 참 생명-능력으로 나타나는 복음, 그리스도 신앙의 모든 것이자 궁극적 축복은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이신) 그 영에 있음 ... 그 영을 꼭 붙들고 매순간마다 누리라!! ....그 영은, 아들 안에서(아버지-아들-성령께서 함께 하나로) 성육신-인생-십자가 대속의 죽음-장사지냄-부활-승천-강림의 과정을 거치심으로써 산출되신, 만유(=물질적 측면에서 창조주 Q의 모든 풍성하심 그 자체이며 Q 아들마다 그것을 충분히 누리도록 미리 다 예비해 두셨음...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일상의 모든 필요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먼저 Q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다)를 그 안에 포함한, 생명 주는 영이심 ...그분은 믿는 이 안에 들어오셔서 그들 각자의 소유한 바, 그들의 생명과 만유가 되심 + 죄 사함-구속-구원-화목-의롭다 함-영생-거룩한 본성-높임 받고 부활한 인성과 TUQ 자신을 그 안에 포함하여 적용-공급하고 계심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영을 받았음]]...[[롬8:2,9, 10..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생명이라]] [[고후3:17...주는 그 영이시니]] .. ......###주님의 이름은 그리스도(주 JC)이시지만, 생명의 기능에 있어서 그분의 이름은 그 영(성령)이심 ......Q의 경륜의 계시에 있어서 그 중점은 그리스도이심(갈1,2장에는 그 영은 없고 그리스도만 나옴) --->우리의 주관적인 생명의 체험에서는 그 영이 강조됨..(갈3,4,5,6에서 그 영이 나옴) ::: 그리스도가 바로 그 영이심!! .....즉, 복음의, 만유를 포함한 궁극적 축복인 그 영,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 영을 우리 믿는 이들은 소유한다!! ::: 주 예수를 믿을 때, 믿는이가 영접한 분은 그리스도, Q의 아들이심, 그런데 바로 그 분이 만유를 포함한 주관적인 생명의 그 영이심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곧 그 영을 받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주 이름 부르며 전 존재로 의지하며 주께로 돌이키던 그 순간 바로 우리와 주 예수님 사이에 [접붙임으로 묘사된] TUQ 안으로의 유기적 연합이 일어났고 궁극적 축복인 그 영의 인침과 보증, 그 영을 미리 맛봄이 시작되었으며 TUQ의 존재와, 그분이 이루고 성취하고 달성하신 모든 것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 그리스도와 그 영이 하나, 곧 그리스도가 그 영이시요, 그 영이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히 알고 누리며 즐거워하도록 하자..
##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 :::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준비)))먼저 (구주 앙망하고 의지하라..[내게로 오라] 초정하시는 주께 믿음으로 찬양하며 나아감) 주님 임재 안으로 믿음으로 들어감....모든 피로감이나 긴장들조차 새롭게 하실 주님 이름 부름...(천천히 하나 하나) 마음에 거리낌을 모두 토설하고 주께 맡겨드림....그리스도를 속죄제-속건제-소제와 번제 삼음(찬양 안에 거함)...이제 말씀 안으로 들어감 :: 로고스가 레마 되도록 더 나아가라...:: 항상 있는 말씀(로고스)을 품고 주 이름 부르며 그 말씀 안에 머무름으로, 그 안의 (즉각적 말씀 흐름인 레마로 [살아계시는, 그 말씀을 열어 살아나게 하여 움직이며 운행하시는 생명 능력 흐름의 끊이지 않고 연속적이요 멈춤 없는 권능의 말씀 흐름으로 공급하시는] 주님 임재 공급 받음으로 살게 하셨음을 신뢰함 안에서 누리라.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믿음 -객관적인 믿음, 소중히 여기는 믿음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 ....2>[산을 옮기는, (명령하고 실행하는, 발휘되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실지로 능력으로 나타나고 입증됨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통해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아브라함에 대한 Q의 약속의 성취를 위한 성취자 (또한 약속의 상속자)로써 그리스도는 유일무이한 그 씨로되, 그 안에 만유/만물을 포함함과 동시에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는 모든 신자들을 포함하는 분이시기에 우리 몸의 구속(영광의 부활체로 변화시키심으로써) 이루시며 동시에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다....다만 (시공간의 창조주, 모든 차원과 영역을 창조하신 분이니) 그분을 제한하지 말고 (살아 생동하는 차원-영역을 초월한 믿음을 통해 믿고 살고 누리고 바라보며 그분 말씀 그대로 이루심 여기며) 그분과 동행하라...그분으로 그대의 영에 충만 내재하시며 넘쳐남 인해 또한 그대의 혼의 구주로 사시게 해드리며 (구속함 받은, 그리고 이미 주 안에서 그렇게 이룬 바 된)몸의 구주되시게 하라... 눈 앞의 만물/만유를 대하며 생각함에 있어서조차 이미 주 안에서 새롭게 함 받은. "새롭게 된 만유/만물"로 보는 영안을 열어주시기를 구하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자신을 주심....그 의미))[악한 세대에서 건져내심 위해] [율법 아래 노예의 매임에서 해방하시기 위함]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함 위해] ==>((그 결과))우리로 그분 안에서 의롭다 함 얻게 하심 -->율법에 대해 죽고 Q을 향해 살게 하심 --> 우리의 육체를 십자가에 끝내도록 함께 못박으심 -->세상에 대해 내가, 내가 세상에 대해 양방향으로 십자가에 못박힘 ##[악한 세대.]....Q의 대적은 마귀로서 죄를 수반하고, 사탄은 참소자로서 악한 세대를 그 안에 포함하는 바 하나임 ::: 오직 그리스도는 죄들과 악한 세대를 함께 처리해버리심!!
[고전 3:16-23](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이 너희 것이니라....십자가에 (세상이 보기에는) 홀로 달려 돌라가신 그리스도는 그분 안으로 침례받는 모든 믿는이를 (만물과 함께!!, 바로 그 십자가에서부터 그분 안으로) 포함하시는 바, 그리스도를 믿음은 그분과 하나됨의 믿음이니,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받은 약속의 상속자이자 성취자시요]유일무이한 씨이자 (만물/만유를 그 안에 포함한) 좋은 땅 가나안이심...이로써 아브라함의 축복은 성도 각자마다에게 적용된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에 견고하게 서야 한다. 그리할 때 성령께서 임하셔서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이제 교회는 만물이 다 너희 것이라는 놀라운 복음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는 만유의 주이시고 우리는 그의 몸이다. 거룩한 교회가 만물을 다스린다. 1. 하나님의 성전 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이다. 교회는 약한 이들로 이루어져 있어도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가 거기에 거한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놀라운 선언이다. 우리가 성전이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우리를 존귀하게 하셨다. 우리는 존귀한 하나님의 처소이다. 그 거룩함을 나타낼 자들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교회이기에,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비추어서 존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교회의 영광이 여기에 있다. 금과 은과 보석으로 세워지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이 임하기 위함이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거하시는가(성령의 적셔짐-점유하심-충만-변화, 곧 품으심-양육하심-씻겨주심-거룩케 하심의 여부. 그분을 따라 순종하여 행함 여부)가 결정적인 문제이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운행하시는가? 성령의 임재 안에 사는가? 성령께서 임하실 때 일어나는 부활의 생명이 우리 안에 일어나는가? 성령으로 말미암는 계시가 현재적인가?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이 놀라운 비밀이 알려져야 한다. 이것은 신비한 규정이다. 이것은 우리의 경험을 넘어서는 것이다. 약하고 보잘것없는 우리가 그의 거룩한 성전이 되어서 그 영광을 드러낼 자격을 얻었다. 감사하며 이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거룩함이다. 그 영광이 나타나기에 합당한 거룩한 영광으로 세워져야 한다. 그래서 육체의 죽음이 요구된다. 성령은 육체(타락한 전존재) 안에 거하시지 않는다. 성령은 영 안에 거하신다. 성령은 불이시고 그 불로 육체를 태우고 영으로 거듭나게 하신다. 성령의 역사는 소멸하는 역사이고 십자가의 역사이다. 거룩함은 십자가의 결과이다. 십자가를 통과한 자들이 그 거룩함에 참여한다. 죄에 대해서 죽은 자들이 거룩한 열매를 맺는다(롬 6).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인도하신다. 성령의 임재가 없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 초대교회들과 같은 성령의 임재와 역사들을 사모한다. 육체를 죽음으로 넘기고 거룩한 하늘의 영광이 나타나는 영광스러운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멸하면) 그 사람도 멸하시리라.” 성전을 더럽히는 것은 윤리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우상숭배가 성전을 더럽힌다. 성전에서 장사한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성전을 더럽혔다. 우리가 성전인 것을 모르기에 성전을 세상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세우면서 세상적인 사고로 나아가고 그리하여 교회가 성전이 아니라 세상의 공동체가 되어버린다. 하나님의 영의 임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단지 사람들의 즐거움을 구한다.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를 상관하지 않게 되면서 사람들이 주가 되고 그리하여 성전이 더럽혀지고 있다. 하나님은 이런 성전을 허무신다. 하나님은 불이시고 그 불로 모든 우상들을 파하신다. 하나님의 역사는 파하고 죽이는 역사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고 아름다운 영광이 임한다. 2. [세상에 대해] 어리석은 자가 되라 하나님의 지혜는 십자가의 지혜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의 지혜의 종말이다. 십자가는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한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면 세상의 지혜에 대해서 단호한 죽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세상 지혜와 십자가의 지혜는 공존할 수 없다. 세상 지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미련하게 여기고 그에 따른 삶을 미련하게 여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들어가려 할 때 세상의 지혜를 그대로 따라 행하면 십자가는 점점 장애에 부딪히게 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신자들에게 세상의 지혜에 대한 죽음,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자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어라.” 이 죽음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에로 들어간다. 새 창조의 지혜로 들어간다.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알게 된다. 세상의 지혜는 그의 십자가와 부활을 이해할 수 없고 그래서 창조와 섭리도 이해하지 못한다. 세상의 지혜가 그리스도인에게 유혹이다. 오늘날 특히 더욱 더 그러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단 말인가... 세상의 지혜를 지닌 자들이 교회 안에서도 지혜로운 자로 행세한다. 교회가 세상의 지혜를 받아들이고 이것이 교회를 위한 것이 될 것처럼 여기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우려 한다. 여기에 교회의 세속화가 있고 교회의 무너짐이 있다.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모든 철학과 종교의 지혜에 해당하는 말이다. 이 모든 지혜들이 세상을 세우고 있지만 이것들은 하나님의 판단에 어리석은 것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지혜이고 이 십자가에 비추어서 볼 때 세상의 지혜는 어리석다. 주 보시기에는 세상 지혜자가 오히려 더욱 어리석다. 세상 지혜에 따름이 지혜가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대해 어리석게 됨이 지혜이다. "세상이 나에 대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바울이 말했다. 세상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지혜를 멸하신다. 세상은 십자가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빛을 어둠으로 미워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의 교만과 자랑을 파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미움을 당한다. 교회는 세상에 대해서 미련하게 된 이들이 모인 곳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이해될 수 없는 길을 가는 이들이다. 더욱 어리석게 되어야 한다. 오늘날 이 시대를 거슬러 가야 한다. 3.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케 되고 세상의 지혜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비로소 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열리고 그리하여 만물을 그 비전으로 품게 된다. 죽음이 세상을 다스리는 영광의 비전을 열어준다. 죽은 자는 그리스도의 권세에 참여하게 된다. 세상의 지혜는 땅에 속한 것, 육체에 속한 것을 말한다. 십자가의 지혜는 하늘에 속한 것, 영에 속한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오르신 하늘의 영광을 선포하고 우리가 거기에 참여한 자임을 말한다. 이제 우리는 세상을 다르게 본다. 세상의 지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을 보고 생각한다. 바로 만물을 주의 발 아래 두셨다는 것이고 우리가 그의 지체가 되어 그와 함께 다스린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타락한 혼 생명, 곧 육체로 사는)) 육체가 아니다. 육체의 자랑을 버리고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거듭난 영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그 영의 임재, 곧 멈춤 없는 생명 흐름의 충만 따라 살아가는)) 이들이다. ((지혜와 계시의 영 주심으로써 Q을 알고!!, 밝혀주신 마음 눈을 들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위치와 권위를 깨닫게 하심 따라)) 우리의 눈을 그리스도께로 향할 때, 그리스도가 우리의 전부가 될 때 ((기도와 간구로)) 만물을 다스리는 주의 비전에 참여하게 된다.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그분을 알 때 생기는 그리스도의 비전, 그리스도의 마음(고전 2:16)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전이면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영역에 제한되지 않고 만물을 향한 주의 비전으로 올라간다. 세상의 지혜가 말하는 바 사람의 자랑이 진정한 의미, 영적 관점에서 본다면 전혀 아니 결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의 지혜는 사람을 높이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높인다. 이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참여함으로 세상에 대한 죽음을 경험하고 사람에 대한 자랑과 추구를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를 누린다. 고린도교회의 분쟁은 사람에 대한 자랑의 문제였다. 그리스도에게 돌려야 할 자랑을 사람으로서의 사역자에게 돌림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나뉘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사람을 낮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사람에 대한 자랑이 깨진다. 세상의 지혜가 사람을 높인다면 그리스도의 지혜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낮춘다. 육체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사람이 존중된다. 사람이 높여지고 다른 사람이 낮추어지고 다른 이들을 멸시하고 누른다. 세상의 역사가 지내온 과정이 바로 사람을 높임으로 사람들을 낮추게 된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타나는 곳에 이런 자랑과 교만이 깨지고 사람에 대한 복종이 사라지고 진정한 겸손과 존귀케 함이 일어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에게서 자유케 되고 만물을 소유한다.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면 만물이 우리 것이 된다. 놀라운 비밀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낮아지면 그리스도와 함께 높아지고 그의 영광과 권세에 참여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를 자유케 하고 세상을 향해서 전진하게 한다. 이것이 역설적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이다. 세상의 지혜에 대해서 죽을 때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이 임한다는 것은 놀라운 십자가의 비밀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 비밀을 모른다. 죽음이 얼마나 위대한 능력인지.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거하시고 그의 능력이 나타나면 세상은 우리 발 아래 들어온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다.
개역개정]갈3장...[545이눈에 아무증거아니뵈어도.][494.만세반석열리니]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호소하다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꼭 기억하라!! 거듭난 이가 Q의 은혜 (더욱 깊고 생생하게!!, 그 귀함의 진가 그대로) 누림은 구주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통한 생명 해방하심에 전적으로 의존됨.. :: (구주 믿고 거듭난 이마다 이미 십자가 위 죽으심에서부터 그분과 접붙임 받은 하나를 적용 받음) 율법의 모든 요구가 [= 죄의 삯은 사망] 그분의 십자가 상의 대속적 죽음으로 말미암아 해결되었고, 주님의 부활과 함께 하나된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 누림의 해방(자유함)으로 연결됨. .... 진정코!! 율법으로 돌아가 버리는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 없게 된다!!.. ....[만일 의가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2:21] ....이와 반대였기에 (의가 율법 준행으로는 결코 올 수 없었기에) 그리스도는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통해 Q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Q의 경륜(행정-배려-운영/경영-분배) 수행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십자가는 우주 가운데 Q 의 경륜 수행을 위한 Q의 역사의 중심이다. 사실상 그리스도가 Q의 경륜의 중심이요 핵심이요 정수이다!! ....하기에, 바울은 갈라디아 사람들을 [십가가의 의미와 그리스도의 의미와 그분의 십자가를 정말 깊이 알도록 주께 구하며 비춤 받도록] 다시 십자가로 돌이켜서 그 의미 제대로 알고 회개하고록 설득하고 있다!! .... 율법은 Q의 구약 경륜에 있어서 사람과 Q사이의 관계 이룸의 근거였는데(갈3:23), 육체와 관련 있고, [나]의 표현인 육체에 의존하였지만, 믿음은 Q의 신약경륜에 있어서 사람이 Q을 접촉하는데 필요한 유일한 요구 조건인데(히11:6), 믿음은 그 영과 관계 있고, 그리스도의 실현(실제)인 그 영의 역사를 믿는 것이다.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와 그 영이 구약에서의 율법과[나]의 위치를 차지하게 하셨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그 영에 의해 그리스도를 살도록 율법을 대신했다. 믿음으로 인하여 그 영을 받는 것은 Q의 계시된 방법이요, 그것은 Q의 밝은 계시 가운데 있는 것이고 생명과 영광을 낳는다(롬8:2, 6, 10-11, 3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주관적 체험 되게 주께 구해야 한다.]을 귀히 여겨야 한다. 우리가 Q의 약속된 축복에 참여하고 그리스도를 살 수 있도록 그 영을 받은 것은 [듣고 믿음]에 의한 것이다. ....(여기 다소 유감스러운 사실이 하나 있다. 근본주의 기독교에서는 보통 [율법]이 [은혜]로 대치되었다고 가르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착각과 오도 가운데로 빠질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 단어들의 용례를 세심하게 봐야 하리라..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이긴 하지만, 주님의 초림을 기준으로 (경륜의 주도적 개념 중심으로) 시대적 구분의 필요성을 느꼈던 이들이 있었기에 시대를 나누어 보기 위해 율법 시대, 은혜 시대란 용어를 쓰기 시작했다., 이러한 이해를 따르면, 구약이 율법 시대인 반면에 신약은 은혜 시대이다. 그러므로 시대적 의미로도 은혜는 율법에 반대되는 것이며 율법을 대치한 셈이다.) .... 출애굽의 목적한 바는 [출5:1...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는데서 보듯이, 주님의 의도하신 바 광야에서 주님의 절기를 지키게 하실 바, 곧 그들에게 그분의 거처에 대한 식양을 계시할 계획을 가지셨음을 말하며, 촐19장 이전에서는 율법 주시겠다는 의도는 전혀 없으셨던 것 같아 보인다.(곧 율법이 더해진 것은 그들의 범법함 때문이었다) ....그러나, 주목하라, 과연 여태까지 한 번이라도 믿음이 율법을 대신하기 위하여 왔고, 이 믿음이 율법에 반대되는 것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진정한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를 의미로 본다면 구약 시대에는 율법의 경륜이 있었지만, 신약 시대에 와서는 믿음의 경륜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은혜의 경륜은 믿음의 경륜이 틀림없다...은혜가 왔을 때 믿음도 함께 왔기 때문이다. 은혜와 믿음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왔다)) ... [듣고 믿음]의 의미를 깨달으려면!!, [믿음]이 무엇이며 [은혜]가 무엇인지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가능하다면!!, [거듭난 지성을]활용하여 [주 임재 앞에서] 사전적-영적 의미를 가지고 주께서 뭐라 이르시는지도 직접 들어보도록 하라!!) ... [은혜]는 Q편에 있는 것으로서, 우리의 누림이 되시기 위해 성육신-인생-십자가 대속의 죽음-장사지냄-부활-승천의 모든 과정 거치시고 우리에게 도달하사 우리의 믿음 발휘 통해 영접되어 누리는 바 되시거나, 영접되기를 기다리고 계신 그리스도 TUQ, 곧 그 영(=성령)이시요, [믿음]은 우리 편에 있는 것으로서, 이 은혜에 대해 듣는 즉시 직감적으로 그 고귀함의 가치를 참되게 깨닫고 (전 존재를 열어 드리고) 주님으로서 영접하기 원함 그 자체이다. ........믿음에는 객관적 측면과 주관적 측면이 있다. 객관적인 면은 우리가 믿는 대상 그 자체이다. 주관적인 면에서, 믿음은 우리의 믿음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믿는 행위와 믿는 대상 모두를 가리키며, 믿는 행위는 주관적인 실행이지만 믿는 대상에 관하여는 객관적인 것이다.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일에 대해 들을 때, 우리 안에서 믿음이 생겨나고, 이 기쁜 일에 대해 더 들을 수록 우리는 그것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데 동시에 이 소중히 여김은 우리가 들은 것에 대한 한층 더 깊은 믿음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믿음은 객관적이면서도 주관적인 것이다. 믿음의 주관적 측면은 적어도 8 항목을 의미한다 *1)믿음은 들음을 포함한다 *2) 이어서 중심으로 드리는 감사를 포함한다 *3) 이어서 주 이름을 부르는 것이 따라 온다. *4)믿음은 자연스레 주님을 영접함을 의미한다 *5)영접과 함께 받아들임이 그 안에 반드시 있다 *6)영접을 통해 이제 주 예수와의 연합 이룸을 포함한다 *7)과 *8)에는 주님께 참여하고 주님을 누린다. ---- *듣는 말씀은 Q, 구주, 그 영, 십자가 구속-구원-죄 사함-영생을 다 포함하며, 또한 Q께서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 영이 되시기 위해 과정을 거치셨음까지도 포함하여 생생하고도 합당한 복음을 전함으로써 그들 안에 믿음을 생성되게 함. ((대동소이한, 비슷 비슷한 내용의 말씀을 듣는다고 집회에 불참 말라....음식 먹을 때와 같다!!..매일 먹어야 겅강을 유지할 수 있고 더 성장성숙케 된다)) *감사함...진정과 참됨의 마음으로 깨닫고 누림 구하는 열린 귀에 들음이 반복되면서 상승작용. *주 이름 부름 ...그 영이 일으키시는 감동에 따라 감사-감격 넘치는 이마다 자연스레 깊은 감동 가운데 소중히 여김으로 (주 예수여...귀하신 분이시여,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등) 나타남.. (복음 제시에도 불구하고 듣는이의 반응이 냉랭하다면, 먼저 (지혜와 계시의 영 주시도록, 그리고 마음 눈 밝혀주시도록!! 기도 안으로 이끌어 마음을 주께로 향하도록 한 다음, 바로 그 시간이 목숨 걸 만큼 중요함을 자각하고 주 이름 불러 그분의 임재 자각하도록 일깨움으로써 복음제시부터 진행 가능) .. *영접함 ....<지난 날의 모든 죄 인정하고 주께 맡겨드리며, 주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받고 영접함>....그리스도, 곧 그 영의 은혜에 참예함과 누림 안으로 들어갔음을 일러주고, 스스로 선포하도록 이끔.. ---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 구원의 복음을 간구하는, 갈급한 영혼마다, 듣고 믿음(깨닫는 죄 회개하고 구주 영접함으로 세례 받음, 그 영을 누림)으로 주 이름 부름으로 교통 시작--> (주 이름 붙듦 안에서) 믿음으로 들음의 상승하는 선순환!!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3:3..(RV)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그 영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온전하게 되려고 합니까?Are you so foolish? Having begun by the Spirit, are you now being perfected by the flesh? = (KJV)Are ye so foolish? having begun in the Spirit, are ye now made perfect by the flesh? = (NASB)Are you so foolish? Having begun by the Spirit, are you now being perfected by the flesh?]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창15 ;6,7.... *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by hearing with faith)말미암은[=믿음으로 의롭다 함 받은, 이로써 Q과 하나 됨의 교통 안으로 들어가고, 아브라함의 복, 곧 TUQ의 그 영(성령)의 약속 받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sons of Abraham = sons of God)인 줄 알지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ALL THE NATIONS WILL BE BLESSED IN YOU.")하였느니라 ....[창12:1, 2, 3...*1...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좋은 땅 가나안 = 만물/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의 예표)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1."Go forth from your country, And from your relatives And from your father's house, To the land which I will show you; *2.And I will make you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And make your name great; And so you shall be a blessing; *3.And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the one who curses you I will curse And in you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will be blessed."12:1 Now Jehovah said to Abram, Go from your land / And from your relatives / And from your father’s house / To the land that I will show you; 12:2 And I will make of you a great nation, / And I will bless you / And make your name great; / And you shall be a blessing. 12:3 And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 And him who curses you I will curse; / And in you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will be blessed.]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CURSED IS EVERYONE WHO DOES NOT ABIDE BY ALL THING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TO PERFORM THEM.") 하였음이라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THE RIGHTEOUS MAN SHALL LIVE BY FAITH.") 하였음이라 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 그리스도께서 [죄인 된]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아담은 우리 모두를 저주 아래로 데려갔으나, 율법은 와서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저주 아래 있음을 선포하였다(율법이 주어지기 전까지는 저주가 전적으로 효력 있는 직권을 가진 것은 아니었음)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 인해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다(=영원 완전한 놓임)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곧 [만유(모든 물질계의 창조자 Q의 모든 풍성)를 포함한, 생명(Q생명인zoe를) 주는] 그 영(성령)이 바로 아브라함의 복이다!! ===율법과 약속 15. ○형제들아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to Abraham and to his seed)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 Q[약속하신 분]께서 그분을 믿은 아브라함[약속을 받은 사람]에게 주신 약속을 친히 성취하신 분은 유일한 씨 JC이시요(= 아브라함의 씨[때가 되면 많은 열매 산출하는 살아있는 씨]....아브라함의 듣고 믿음 인해 Q으로부터 받은 그 약속의 상속자이자 성취자JC), 이로 인해 성취된 약속의 축복 누림은 아브라함처럼 듣고 믿은, 이른 바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의 아들들이자 Q의 아들들인 것... .... (옛 창조를 끝내고 새 창조 시작을 위해, 그분 안에 만유를 포함하고, 그분 안으로 침례 받는 모든 신자마다 그분 안에 함께 포함하신) 그 씨 그리스도께서(!!) 달리신 그 십자가 위에서 옛 창조를 함께 처리하셨음.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모세)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그 씨, JC)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 : 성육신-고난-죽으심-부활-승천-재림주로 오실 JC안으로 믿어 들어가, 영접한 바 그의 HS과 함께 하나님으로, 오직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되, 복음진리따라 하나님의 아들들, 유업을 잇는 자로서, 영적 자유를 누리는, 복음시대 신약경륜의 하나님 성품 닮기를 추구하며 동행함으로써 맡기신 사명 감당함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몽학선생)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For you are all sons of God through faith in Christ Jesus.)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성령께서 JC의 십자가 위에 달리심에서부터 연합한 하나 됨을 적용하심으로써, 그리스도의 모든 과정과 획득-성취하신 바를 적용하며 살게 하시는 바]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제한 받지 않으시는) 그리스도께서 곧 pneuma, (침례 받은 자를 공기처럼 둘러싸시는) 그 영이심을 드러냄....옷 입음으로써!! 이제 비로소 (그분의 이름 부를 때마다)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에 의해,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를 삶으로 표현하고 나타냄이 가능해짐] .....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 안으로(마28:19), 그리스도 안으로(갈3:27), 그리스도의 죽음 안으로(롬6:3),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고전12 :13) 침례 받음 -->그리스도 안에 잠김으로써, 그분과의 유기적 연합을 체험 가능한 위치에 두심!!....(이름 안으로..: 그 존재의 총체, 모든 것과 곧 인격 안으로...란 의미임) (그 안으로 믿어 들어가 연합한 하나 되었기에, 그 어느 누구도 폐하지 못할 상호 거함-소유-기업-누림-거처 이룸...[(주관적 결단인)믿음의 행보는 반드시 (객관적 결단인)침례로 종결되어야만!!! 다음 단계인 새 사람의 생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의미]) .... 침례=물에 의한 가시적 측면과 성령에 의한 비가시적 측면이 동시에 필요함....비가시적 측면은 가시적 측면의 실제(진리, 고갱이, 정수)요, 가시적 측면은 비가시적 측면의 표현이자 간증임....[마28:19...(RV)*19.Go therefore and disciple all the nations, baptizing them into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서, 모든 민족을 나의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안으로(이름 안으로..: 그 존재의 총체, 모든 것과 곧 인격 안으로...란 의미임) 침례를 주고,] 이 말씀 명령 주신후 오순절날에(행1:5, 2:4), 고넬료의 집에서(행11:15-17), 그들과 교회 전체를 성령 안에(고전12:13) 침례받도록 하셨다, 이를 근거로 하여 제자들은 회개하는 새 신자들을 (그리스도의 죽음-그리스도 자신-TUQ-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가시적-비가시적 침례를 주기 시작했다....여기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the Son and the Holy Spirit)의 in은 범위within(with-in)를 뜻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헬라어 원어로는) into의 의미, 곧 유기적 연합 안으로 이끔을 뜻한다. ...."거룩한 TUQ의 이름으로(안으로)"란 주님과의 영적이고도 비밀한 연합을 의미함, 특히 헬라어 en 또는 eis로 쓰이는, in = into의 의미로서 연합함을 가리키며, "이름"이란 거룩한 분의 총체이니, 이름은 그분의 인격과 동등함을 가리킴....TUQ의 이름 안으로 침례 주는 것은 TUQ자신과 그분의 모든 것 안으로, 그 인격 안으로 침례를 주어 잠기게 하는 것이요, 그 인격은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 [만유를 포함한, 과정을 거치신] TUQ, 그리스도의 영, 그 영(the Spirit)이심,..... 이 때, 침례의 가시적 측면은 (영적 의미상, 물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지냄을 의미함) 물에 잠겼다가 일어나 나옴 + 비가시적 측면은 옛 생명 처리되고 새 생명의 그 영과 연합되어 부활함(JC로 겉옷 입혀짐)인데, [영적 중요성은] 소극적 측면에서는 침례 받는 이들의 옛 생명을 끝내는 것이요, 적극적으로는 그리스도의 몸을 위한 새 생명, 즉 (하늘 왕국을 위한) TUQ의 영원한 생명을 발아시키는 것임 .... [갈3:27..*27.(개)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공)세례를 받아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를 옷 입듯이 입었습니다. =(회)이것은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여러분 모두 그리스도로 옷 입었기 때문입니다. (RV) For as many of you as were baptized into Christ have put on Christ. = (AMP)For all of you who were baptized into Christ [into a spiritual union with the Christ, the Anointed] have clothed yourselves with Christ [that is, you have taken on His characteristics and values].여러분 모두는 그리스도 안으로 (그리스도와 영적 연합 안으로) 세례 받은 여러분 모두는 여러분 자신을 그리스도로 옷 입었습니다(즉, 그분의 총체, 인격과 가치를 옷 입었고, 그분을 내 덮개 삼습니다)] .... [골3:10, 11...*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11.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10.And have put on the new man, which is being renewed(=sanctified) unto full knowledge according to the image of Him who created him, *11 Where there cannot be Greek and Jew, circumcision and uncircumcision, barbarian, Scythian, slave, free man, but Christ is all and in all.]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 그리스도 안에서는 *1)천연적 사람은 더 이상 설 곳 없음...천연적 사람은 이미 끝나서 장사 되었고 지금은 무덤 속에 있음 *2)모든 인종-민족-사회 계층-성별 간의 차이나 차별은 완전 소멸되었고 예수 안에서 하나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두 [하나 = 한 새 사람]라고 말하지만...현재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의 체험 상 하나가 아닌 듯 보이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그 까닭은 분명히 [합당하고도 참된 침례, 즉 TUQ 안으로 +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 그리스도의 죽음 안으로 +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잠김의 참된 침례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 .... [(듣고 믿음으로)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감 -->(그 분 안으로 [비밀한 영적 연합 이룸의] 침례 받음으로) 그리스도로 옷 입음-->(그분 안에서 한 몸, 한 새 사람인 몸의 생활을 주의함)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 사람, 한 몸 안에서 교회 생활 실행함] 통해 ((상호 거함, 곧 유기적인 연합, 생명 안에서 유기적인 하나 됨 이룸의)) Q의 영원 목적은 완성되고, 그분의 갈망은 만족될 것.. ::: 그리스도를 옷 입음이란, 우리 자신 위에 그리스도를 입는 것, 곧 그 영 따라 그리스도를 살고자(살며 나타내고자) 실행함( = 그리스도에 의해-그리스도 안에서-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으로써 그리스도가 우리 생활의 표현 되시게 함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 표준새번역]갈3장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호소하다 1.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 앞에 선한데, 누가 여러분을 홀렸습니까? 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써 성령을 받았습니까? 3.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 와서는 육체로 끝을 맺으려고 합니까? 4. 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은, 다 허사가 되었다는 말입니까? 참말로 허사였습니까? 5. 여러분이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능력을 나타내신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어서 그러하신 것입니까? 6. ○그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더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에게 의로움으로 여겨 주신 것"과 같습니다. 7. 그러므로 여러분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아십시오. 8. 또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여 주실 것을 미리 알고서, 아브라함에게 "모든 이방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미리 전하였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10. ○율법의 행위에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기록된 바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다 저주 아래 있다" 하였습니다. 11.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나 율법은 믿음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율법으로 살 것이다" 하였습니다.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를 받은 사람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4.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방 사람에게 미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율법과 약속 15. ○형제자매 여러분, 일상 생활에서 예를 들어서 말하겠습니다. 사람 사이에 한 번 언약을 맺으면, 아무도 그것을 무효로 하거나, 거기에다가 어떤 것을 덧붙일 수 없습니다. 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약속을 하여 주실 때에,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자손들에게'를 쓰시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너의 자손에게'라는 말을 쓰셨습니다. 그 한 사람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7.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맺으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이를 무효로 하여 그 약속을 폐할 수는 없습니다. 18.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나온 것이면, 그것은 절대로 약속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거저 주셨습니다. 19. ○그러면 율법은 무엇 때문에 주셨습니까? 그것은 약속하신 자손이 오실 때까지 죄를 밝히시려고 덧붙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은 천사들을 거치고, 중개자의 손을 거쳐서 제정하신 것입니다. 20. 그런데 그 중개자는 한쪽에만 속하여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종과 아들 21. ○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과는 반대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주어진 율법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의롭게 됨은 분명히 율법에서 생겼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성경을 보면 모든 것이 죄 아래 갇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입니다.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 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 그런데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는 이제 개인 교사 밑에 있지 않습니다. 26.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세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사람입니다. 28.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29.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속하여 있으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을 따라 유업을 이을 사람들입니다. ----------- [[갈3 AMP]] ==faith Brings Righteousness *1. O you foolish and thoughtless and superficial Galatians, who has bewitched you [that you would act like this], to whom—right before your very eyes—Jesus Christ was publicly portrayed as crucified [in the gospel message]? *2. This is all I want to ask of you: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성령은 기독자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됨을 인치시는 분!!)) as the result of obeying [the requirements of] the Law, or was it the result of hearing [the message of salvation and] with faith [believing it]? *3. Are you so foolish and senseless? Having begun [your new life by faith] with the Spirit, are you now being perfected and reaching spiritual maturity by the flesh [that is, by your own works and efforts to keep the Law]? *4. Have you suffered so many things and experienced so much all for nothing—if indeed it was all for nothing? *5. So then, does He who supplies you with His [marvelous Holy] Spirit and works miracles among you, do it as a result of the works of the Law [which you perform], or because you [believe confidently in the message which you] heard with faith? *6. Just as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as conformity to God’s will and purpose—so it is with you also]. *7. So understand that it is the people who live by faith [with confidence in the power and goodness of God] who are [the true] sons of [a]Abraham. *8. The Scripture, foreseeing that God would justify the Gentiles by faith, proclaimed the good news [of the Savior] to Abraham in advance [with this promise], saying, “In you shall all the nations be blessed.” *9. So then those who are people of faith [whether Jew or Gentile] are blessed and favored by God [and declared free of the guilt of sin and its penalty, and placed in right standing with Him] along with Abraham, the believer. *10. For all who depend on the Law [seeking justification and salvation by obedience to the Law and the observance of rituals] are under a curse; for it is written, “Cursed (condemned to destruction) is everyone who does not abide by all thing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so as to practice them.” *11. Now it is clear that no one is justified [that is, declared free of the guilt of sin and its penalty, and placed in right standing] before God by the Law, for “The righteous (the just, the upright) shall live by faith.” *12. But the Law does not rest on or require faith [it has nothing to do with faith], but [instead, the Law] says, “He who practices them [the things prescribed by the Law] shall live by them [instead of faith].” *13. Christ purchased our freedom and redeemed us from the curse of the Law and its condemnation by becoming a curse for us—for it is written, “Cursed is everyone who hangs [crucified] on a tree (cross)”— *14. in order that in Christ Jesus the blessing of Abraham might also come to the Gentiles, so that we would all receive [the realization of] the promise of the [Holy] Spirit through faith. ==Intent of the Law *15. Brothers and sisters, I speak in terms of human relations: even though a last will and testament is just a human covenant, yet when it has been signed and made legally binding, no one sets it aside or adds to it [modifying it in some way]. *16. Now the promises [in the covenants] were decreed to Abraham and to his seed. God does not say, “And to seeds (descendants, heirs),” as if [referring] to many [persons], but as to one, “And to your Seed,” who is [none other than] Christ. *17. This is what I mean: the Law, which came into existence four hundred and thirty years later [after the covenant concerning the coming Messiah], does not and cannot invalidate the covenant previously established by God, so as to abolish the promise. *18. For if the inheritance [of what was promised] is based on [observing] the Law [as these false teachers claim], it is no longer based on a promise; however, God granted it to Abraham [as a gift] by virtue of His promise. *19. Why, then, the Law [what was its purpose]? It was added [after the promise to Abraham, to reveal to people their guilt] because of transgressions [that is, to make people conscious of the sinfulness of sin], and [the Law] was ordained through angels and delivered to Israel by the hand of a mediator [Moses, the mediator between God and Israel, to be in effect] until the Seed would come to whom the promise had been made. *20. Now the mediator or go-between [in a transaction] is not [needed] for just one party; whereas God is only one [and was the only One giving the promise to Abraham, but the Law was a contract between two, God and Israel; its validity depended on both]. *21. Is the Law then contrary to the promises of God? Certainly not!(구주 오심 언역의 중요성을 더 강조, 더 고대하는 믿음을 발휘, 앙망케 함)For if a system of law had been given which could impart life, then righteousness (right standing with God) would actually have been based on law. *22. But the Scripture has imprisoned [b]everyone [everything—the entire world] under sin, so that [the inheritance, the blessing of salvation] which was promised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ose who believe [in Him and acknowledge Him as God’s precious Son]. *23. Now before faith came, we were kept in custody under the Law, [perpetually] imprisoned [in preparation] for the faith that was destined to be revealed, *24. with the result that the Law has become our tutor and our disciplinarian to guide us to Christ, so that we may be [c]justified [that is, declared free of the guilt of sin and its penalty, and placed in right standing with God] by faith. *25. But now that faith has come, we are no longer under [the control and authority of] a tutor and disciplinarian. *26. For you [who are born-again have been reborn from above—spiritually transformed, renewed, sanctified and] are all children of God [set apart for His purpose with full rights and privileges] through faith in Christ Jesus. *27. For all of you who were baptized into Christ [into a spiritual union with the Christ, the Anointed] have clothed yourselves with Christ [that is, you have taken on His characteristics and values]. *28. There is [now no distinction in regard to salvation] neither Jew nor Greek, there is neither slave nor free, there is neither male nor female; for you [who believe] are all one in Christ Jesus [no one can claim a spiritual superiority]. *29. And if you belong to Christ [if you are in Him], then you are Abraham’s descendants, and [spiritual] heirs according to [God’s] promise. ======= 갈라디아서 3장 (개요) 본장에서 바울은 다음의 사실을 말한다. Ⅰ. 갈라디아인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함. 즉 그들이 복음에 대한 신앙에서 속히 떠난 사실에 대하여 그들을 책망한다. Ⅱ. 그는 그들이 버렸으므로 그가 그들을 책망했던 가르침 곧 율법의 행위 없이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되는 교리를 증명한다. 1. 아브라함의 의롭게 됨을 예로 들어 증명한다. 2. 율법의 본질과 그 의미를 들어 논증한다. 3. 구약에 기록된 증언들을 들어 증명한다. 4.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의 불변성을 들어 증명한다. 그러면 "율법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고 물을 사람이 있을까하여 다음과 같이 답하고 있다. (1) 율법은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다. (2) 율법은 세상으로 하여금 구세주의 필요성을 확신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3) 그것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으로 계획된 것이다. 끝으로 그는 복음 아래서의 기독교인의 특권을 우리에게 제시함으로 본장을 종결짓는다. ========= 믿음에 의한 의인(義認)(1)(갈 3:1-5) 사도는 본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받아들이고서도 율법의 행위에 의하여 의롭게 되기를 계속 추구하고 있는 자들의 문제를 취급하고 있다. 즉 다시 말해서 도덕적 계율(완벽하게 항상 행할 수 없기에 정죄가운데 처하게 함)과 제의적 계율(본질적 대속주 그리스도를 대망케 하는 그림자)에 복종함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게 된다는 생각에 매여있는 자들을 다룬다. 이들의 율법은 불완전한 것임에도, 율법에 의한 희생과 정결을 의지하여서 의롭게 되려는 그러한 자들이다. 그는 먼저 이러한 자들을 날카롭게 책망한다. 그런 다음 진리의 증거를 들어 그들을 확신케 하려고 애를 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의 실수나 잘못에 대하여 책망하려고 할 때, 무엇이 잘못이며 무엇이 실수인가를 상대방으로 까달아 알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그는 그들을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이라는 부른다(1절). 기독교인이란 점에 있어서 그들은 지혜의 자녀라고 할 수 있지만 탈선한 기독교인들이란 점에서 볼 때 그들은 어리석은 자녀들이었다. 그는 "누가 너희를 꾀더냐?"라고 묻는다. 이로써 그는 그들을 현혹하는 교사를 술수와 덫에 사로잡힌 자들로서 표현한다. 또한 이렇게 현혹된 것은 그들답지 않은 일이라고 말한다. 갈라디아사람들이 진리에 대해 어리석음과 현혹됨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은 "그들이 진리에 [성령안에서 믿음을 발휘하여 복음진리를 묵상하며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하나님말씀 살아냄으로써 그안의 무궁무진한 지혜-지식-생명 충만한 새로운 존재로서 실지로 거하며 누리며 확신하기를]복종하지 않았다[즉, 피상적인 모양내기에만 그쳤던 것 아니냐]"는 사실이었다. 즉 그들은 그렇게 가르침을 받아왔고 또 [깊이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바, 전존재 기울여 취할 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의지적 선택을 통해]그렇게 받아들이기로 고백하였던 칭의의 수단으로써의 복음을 [초심으로 붙들어야 할 바인데도 불구하고 전심으로 신뢰하여] 따르지 않았다는[두 마음 품고 있다!] 것이었다. 진리를 알고도 우리가 그것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고 그로 인해 실지로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또한 우리는 진리에 복종해야만 한다. 우리는 진심으로 진리에 복종해야 하고 견고하게 진리 안에 거해야 한다. 영적으로 현혹된 자들은 예수 안에 나타난 진리가 그들 앞에 명백히 제시될 때 이같이 그 진리에 복종하려고 하지 않는다. **사실, 무한한 참생명, 전지전능하신 미쁘신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붙들고 HS으로 일깨워 깨닫게 하시는 바를, JC이름으로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가그대로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 전인격으로 사랑함으로 반응-순종-의지-대망하는 성도마다에게 친히 지고지선으로 약속하신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 도달하도록, 살아생동하는, 발휘되는 믿음인 바, 참된 믿음과 신뢰의 표본은 JC께서 또한 강조하시며 친히 가르쳐 주셨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 이들 갈라디아인들의 어리석음을 입증하고 더욱 확실하게 하는 몇 가지 사실들이 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그들 앞에 밝히 보였는데"도 그들이 꾀임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즉 그들은 십자가의 교리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았었다. 그리고 주의 만찬의 성례가 그들 가운데 집행되고 있었다. 이 두 가지 사실을 통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가 그들 앞에 명백히 제시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같이 거룩한 신비를 알고 이 예식의 귀중함을 인정하는 자들이 그들에게 발표되었고 그리고 성례전 속에 표시되고 봉인된 진리를 복종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 없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영예와 특권이 우리의 어리석은 변절과 신앙의 퇴보의 의하여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2. 그는 그들의 영혼이 경험하였던 성령의 역사에 호소하여 저들의 어리석음을 제시한다(2절). 그는 그들이 기독교인이 되면서 "성령을 받은 사실을" 상기시킨다....[전파된 복음을 듣고 영접하여 믿고, 곧 구주 JC의 성육신-십자가 고난과 죽으심-부활-승천-다시 오실 것을 대망함 통해 JC안으로 믿어들어가 붙들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이 부어주사 내주하게 하시는 HS따라 한 영되어 동행함의, 발휘되는 산 믿음으로 살도록 하시는 HS 받았음] 적어도 그들 중의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성별케 하시는 능력의 영향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기적적인 은사의 동참자들이 되었었다. 이러한 사실은 기독교 신앙이 진리라는, 또한 그 신앙의 몇 가지 가르침들, 특별히 그 중에서도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믿음에 의해서 된다는 명백한 증거였다. 이 믿음으로 인한 의인은 기독교의 특별하고도 근본적인 원리의 하나인 것이었다. 이 교리에서 떠난 그들의 어리석음을 밝히기 위하여 그는 그들이 어떻게 하여 이러한 은사와 은혜를 받게 되었는가를 알고자 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라고 묻는다. 즉 너희가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행위들이 필요하다고 가르침을 받았는가?고 묻는다. 이 물음에 그들은 답변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교리가 그들에게 가르쳐지지도 않았으며 이방인인 그들이 그런 식으로 의롭게 될 수 있는 척할 수도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니면,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믿음으로냐?"고 묻는다. 즉 의롭게 되는 오직 한 길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뿐이라는 가르침을 받았느냐?는 말이다. 이 물음에 대하여 그들이 진실을 말한다면 그들은 후자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만일 그들이 그토록 좋은 경험을 갖게 한 가르침을 거절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행동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다음 사실을 기억하자. (1) 성령이 각 개인에게 주어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복음의 사역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2) 그들의 영에 유익한 축복이 되는 복음이 사역과 가르침으로부터 돌아서는 것은 매우 현명치 못한 처사라는 사실이다. 3. 그는 그들에게 그들의 지난 행위와 현재의 행위를 생각해 보고 그들이 현재 매우 믿음이 연약한 상태에 있고 또한 이치에 맞지 않게 행동하고 있지나 않는지를 판단해 보라고 한다(3,4절). 그는 "그들이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기를"구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복음의 가르침을 받아들였고, 이로 인하여서 성령을 받게 되었으며 이 안에 의롭다함을 얻는 참된 길이 계시되었던 것이었다. 그들은 잘 시작했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율법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었고 의롭다함을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다 율법의 준행을 덧붙였고 이것에 의해 보다 높은 완전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수치와 절망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율법 준수 행위를 통한 구원 추구는 복음의 진보를 이루는 대신에 역현상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이런 식으로 의롭다함을 얻기를 바라는 한, 완전한 기독교인이 되기는 커녕 전혀 기독교인의 자격을 상실하게 되는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었다. 지금 그들은 그들의 한 손은 복음을 붙잡고 다른 손은 율법에 잡혀 복음에서 끌려 나오고 있는 중이었고 그들이 지금까지 기독교 안에서 이루어 놓은 것을 해체시키려 하고 있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바울은 그들에게 그들이 듣고 믿은 바, 마음으로 기독교리를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은혜로 구원 완성을 위하여 괴로움도 받았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므로 만일 지금 그들이 복음을 버린다면 그들의 어리석음은 한결 심화될 것이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이 괴로움을 당한 모든 일이 허사가 되기 때문이었다. 즉 그들은 어리석게도 버려야 할 것을 위하여 고통을 받은 결과가 될 것이었고 그들의 고통은 모두 헛수고로 되고 말 것이요. 그들에게 아무 이익도 없을 것이었다. 다음 사실을 기억하자. (1) 변절자들은 누구나 그들이 신앙 안에서 이루어 놓은 모든 업적 또는 신앙을 위하여 고난을 받은 것들을 상실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른다는 사실이다. (2) 오랫 동안 예배, 수난, 안식일, 설교, 성례의 생활을 헛되어 살았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는 사실이다. 변절의 경우 이전의 의는 기억되지 아니할 것이다. 4. 그는 그들이 그들 가운데 신의 인봉함과 위임을 받은 사역자들(특히 바울 자신을 가리킨다)을 가졌었던 사실을 그들에게 상기시킨다. 이들 사역자들은 그들 속에 성령의 역사를 불러 일으켰으며 기적이 있게 하였었던 것이다. 그는 그들에게 이들 사역자들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 의해서인지, 듣고 믿음에 의해서인지"를 묻는다. 또한 이들 사역자들에 의하여 전파되었고 또 기적을 일으키는 은사와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확증된 가르침이 율법의 행위에 의하여 의롭다함을 받은 결과인지 또는 그리스도를 믿음에 의하여 의롭다함을 받은 결과인지를 묻는다. 이 일이 후자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을 그들 자신이 잘 알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그토록 의미있게 소유하였었고 입증을 받은 가르침을 버리고 이러한 업적도 이루어 놓지 못한 것과 복음을 바꾼다는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잘못이었다. ------- 믿음에 의한 의인(義認)(2)(갈 3:6-18) 갈라디아인들에게 진리에 복종하지 않은 것을 책망하고 또 이로써 그들이 저지른 어리석음을 깊이 그들에게 인식시키려고 애쓴 사도는 이제, 그들이 거절하므로 그가 책망한 교훈을 깊고 광범위하게 증거한다. 그것은 주로 율법의 행위없이 믿음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의인(義認)에 대한 교훈이었다. 이 사실을 그는 몇 가지 방법으로 증명한다. Ⅰ. 아브라함의 의인(義認)을 예로 들어 믿음에 의한 의인을 증명한다. 사도는 이를 증거하는 데 로마서 4장의 것과 같은 논증법을 사용한다. 그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고 말한다(6절). 즉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에 근거를 둔 것이었고, 그리고 그의 이 믿음에 의하여 그는 하나님에게 의인으로 인정되었고 또 용납되어졌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아브라함은 믿는 자들의 조상으로 상징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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