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갈2.히(20).구주와함께나죽었으니.합당한 복음 제시..(나의 전부, 내안에)살아 계신 귀하신 인격 은혜의 그리스도 믿음(존귀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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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갈2장


##갈라디아서의 기본 항목들(진리와 원칙들)에 있어서 두 가지 대비 

:::*1)Q의 아들 <--->사람의 종교 *2)그리스도 안의 자유<--->율법 아래의 노예 상태


....부활 소망 안에서 [JC의 무죄한] 몸과 영혼 내어주심 ==>[죄 전가 받은 JC, 그분과 하나되어 십자가로 처리된] 죄/사탄-육신/죄들(허물)-옛 사람- 만물(만유)/세상/세상권력투쟁 등 옛 것들이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죽음)--십자가에 달려 처리됨/장사 됨-->부활 안에서 거듭남(영-->혼-->몸-->만물)

....::: 마귀사탄과 모든 악한 천사들과 악한 영들, 곧 총동원된 악한 군대들이 [아버지 뜻 이루시려, 자원함으로써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십자가 위에 달린 그리스도를 사방에서 둘러싸고 [자기들의 종국적 패망을 초래할 바]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거부하시도록 무지한 (땅의 군중들과 로마군인들) 사람들을 부추겨서 온갖 잔학한 고문과 극형으로, 유혹과 조롱 협박으로 잔멸할듯  짖누르지만 아들은 끝끝내 순종하여 감당하셨고, 동시에 아버지는 ((준비해 두신 그대로)) 모든 죄로 인해 야기된 유대인-이방인 사이의 모든 차별, 의문의 율법, 노예 문서를 옛 <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서 처리하셨고,  아버지-아들-성령TUQ의 최종완성이신 그리스도의 영, 그 영(성령)은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의 결합 통해 거듭나게 하심,  곧 조에 생명을 주심으로써 그리스도로 사는 새로운 <나>를 만드사[=새 창조] (그 영의 내주하심과 당신 자신을 공급하심 인해) 그리스도로 살도록 하셨음.. 이로 인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며 성도들이자 Q의 아들들로 구성되는 단체적 그리스도, 유기적 생명 공동체인 그리스도의 몸, 곧 한 새 사람인 우주적 교회가 오순절 성령 강림일에서 부터 시작되게 하셨으며, 마침내 그 몸의  생명과 본성의 모든 측면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고 계심.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란 무엇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됨이란 무슨 의미인가? 

== [그리스도 안에]..이 유기적 연합(생명으로 연합한 하나됨, 접붙힘 받음)을 지칭.. = 상호 거함.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란 믿는 행위를 통한 [그리스도와 접붙임 받은 하나됨의] 생명의 유기적 연합을 가리킴....이 때 Q은 의로우신 그리스도의 어떠함을 믿는 이에게 적용시켜주시는 바 "의롭게 됨 = 그리스도의 의 :: 죄책으로부터의 자유 + 그리스도의 모든 것 누림"을 저절로 적용시켜주심(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됨의 정의임)

.... [의롭게 됨의 실제 경험적 정의] 복음을 들을 때 주의 귀하심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것이  그리스도에게 우리를 연결시키는, (우리의 인식 거쳐 산출된)  산 믿음을 일으키게 하여, [그분의 이름을 우리 자신이 친히 불러] 이름 부르는 바로 그 순간부터 자동적으로 그분과 우리는 생명과 실제 안에서 하나가 되도록 만들었다. 

((합당한 복음 전파는)) 교리를 전파함이 아니라 Q의 아들의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격을 전파함인데,.(이분은 아버지의 체현이요, 영으로 실제화 되었다) 듣는이들에게 [그대가 믿고 소유한 바, 그를 극진히 사랑하고 누리고 귀히 여겨 아끼고 높이며 교통하는] Q의 아들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생생한 인격을, 곧 그리스도를 가장 귀한 분으로 묘사하고 그의 귀함을, 그 가치를 제시해야 함....이것을 그들이 들으면 들을수록 그 어떤 것이(곧 그리스도 믿음[그리스도이신, 그리스도의 믿음]이) 듣는이들의 존재 속으로 점점 더 주입될 것이요, 이 주입은 우리가 제시한 그 인격 그리스도를 인식하도록 이끌게 될 것인데, 마침내 그들의 믿음이 되고, [그들이 그 이름 부를 때] 이 믿음은 그들로 하여금 우리의 전파에 [진실로, 참되게]응답하게 할 것.. 우리가 제시한 그 인격을 <제시받고 들은 그대로> 그들은 인식하게 될 것인데 이 인식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들의 믿음이요, 이 인식을 따라서 주님을 소유하기를 원하게 될 것이다. 

......Q의 [신약 경륜]은 그 영을 공급하고 받는 것임.....우리는 그 영을 이미 받았다.. 그러나 갈3:5에 따르면, Q은 계속해서 그 영을 공급하시는데, [듣고 믿음에 의해서] 우리에게 매일 매일 그 영을 공급하시고 우리는 그것을 받는다. 즉, 그 영의 공급하심과 그 영을 받음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Q-그리스도-그 영-십자가-구속-구원-영생에 대하여 전혀 들어보지 못한 이들에게의 복음 전하기 ::*1)참 Q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스러운 Q임 *2) 바로 이 Q이 자신의 아들 JC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써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소망 없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 대속의 구속을 이루셨음 *3) 그분을 믿는 내게 있어서 그분은 그 얼마나 크시며, 귀하고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분인지 JC  ----그리스도의 죽음-부활로 인해 그분 안에 있는 거룩한 생명이 해방되었고 그 생명과 함께 그분이 이루고 달성하고 소유한 모든 것을 믿는 내가 받아 누리고 있는 바 되었음..., 이제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 모든 살아 있는 존재마다에게 개인적인 구주로  영접되어지기를 기다리는 생명 주는 영임  (이것을 듣는 이마다 이것은 그들이 믿을 수 있는 믿음이 될 것)

((그리스도 믿음에 대한 참다운 체험적 정의))는, 믿음이란 우리 안에 넣어주신(주입된) 예수의 귀하심이다. ==>주 예수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귀하게 여깁니다...라고 고백해 보라... 알게 되리라..::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할례자의 사도와 이방인의 사도

1.  (AD35년의 베드로 방문하여 15일간 머무는 동안 바나바의 적극적 소개로 야고보를 비롯한 사도들까지 만난 후 그곳에서도 열정적으로 복음 변론함 인해  야기된 헬라파 유대인들의 죽이려는 위협 때문에 가이사랴 거쳐 다소로 간 1차 방문으로부터)십사 년 후에(AD49.3차방문[1차 전도여행 성과 보고 겸 사도회의 참석 목적 + 이방인 선교 원칙 확립 위함]임...이미 2차 방문은 예루살렘 기근 지원 위해 AD44-48사이에  갔었음 ::,행9장, 바나바와 함께 올라가서 바울을 야고보를 비롯한  사도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안디옥으로 돌아왔었음)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행15장의 그 배경임)

2.  계시를 따라 올라가[=특정한 때에, 계시를 따라 행함...결코 제멋대로, 가벼이 행동하려 하지 않는 특성을 보임]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오늘날 기독교계에서 일상화 된 그 어떤 광고나 선전 없이]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 (=복음 진리를 지키게 하고 [구약 경륜은 끝났기에] 율법 준수를 강요하지 않았음)...주 예수님은 안식일 규례를, 베드로는 음식 규례를, 바울은 받은 바 계시로 인해 율법 준수 규례를 무효화 했기에 유대교 전체가 끝났다.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율법의 굴레로부터의 자유)를 엿보고 [역사상 오직 JC, 그분 만이 완전히 준수해 내신, 그 율법 준수(행15:10) 강요를 통해]우리를 종으로[=율법 아래 노예로 굴레 씌워] 삼고자 함이로되

.... [그리스도 안의 자유 =보배 같음] :: *1)채무<율법의 의식-실행-규례 준수 의무>면제의 자유(마11:28) *2)풍성, 적절한 공급과 도움으로 인한 충만한 만족 *3) 참 안식 누림 *4)그리스도 안의, 그분의 모든 것 충만히  누림 

5.  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true reality, 실제]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6.  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 베드로-요한-야고보는 바울을 가르치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들이 가르침 받은 바가 많았다. 베드로후서에서, 분명히 베드로는 그렇게 암시하였다.... 이는 육신대로 그리스도를 알지 않고 영을 따라 알려 했기에, 바울은 베드로-요한-야고보보다 더 많이 그리스도를 알았고 보았으며 더 많이 받았다.(고후5:16)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예루살렘교회로부터)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베드로의 소극적 태도 *1)그리스도 부활 직후 고기 잡으러 떠남 *2) 이방인과 식사교제 장면 노출을 꺼림

13.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14.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true reality, 실제]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담대하게]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Q의 약속과 은혜 안에는 하갈로 예표된 율법은 그 설 위치가 없음....율법은 죽은 문자여서 생명(합당한 상속자 이삭)을 줄 수 없었고 오직 노예(이스마엘)만 생산할 뿐... 육신으로 율법 준수하려는 이들마다 율법의 노예들일 뿐임.

....그리스도는 생명 주는 영으로서 은혜로 생명을 나누어 주심...이 때 은혜는 우리 누림 되기 위해 성육신 된, 모든 과정을 거치신 Q이시다. (이 은혜는 사라에 의해서 예표되며, 반면에 율법은 하갈로 예표된다) ...또한 그리스도에 의해 주어진 생명은 Q의 약속을 상속하는 이삭 같은 아들들을 산출하게 되는데, 이들은 생명의 자유를 누리고 Q의 생명의 은혜 안에 참예하는 약속의 아들들인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이 유기적 연합(생명으로 연합한 하나됨, 접붙힘 받음)을 지칭.. = 상호 거함...우주적 모든 차원과 가시적-비가시적 영역의 창조주시요 시공제한을 넘어서는 Q이시니,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부터 접붙임 효력을 적용하심....마귀사탄과 모든 악한 천사들과 악한 영들이 십자가 위에 달린 그리스도를 사방에서 둘러싸고 대속의 죽음 거부하시도록 온갖 유혹과 조롱 협박으로 잔멸할듯  짖누르지만 아들은 끝끝내 순종하여 감당하셨고, 동시에 아버지는 모든 죄로 인해 야기된 유대인-이방인 사이의 모든 차별, 의문의 율법, 노예문서를 옛 <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서 처리하셨고,  아버지-아들-성령TUQ의 최종완성이신 그리스도의 영, 그 영(성령)은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의 결합 통해 거듭나게 하심,  곧 조에 생명을 주심으로써 그리스도로 사는 새로운 <나>를 만드사[=새 창조] (그 영의 내주하심과 당신 자신을 공급하심인해) 그리스도로 살도록 하셨음.. 이로 인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며 성도들이자 Q의 아들들로 구성되는 단체적 그리스도, 유기적 생명 공동체인 그리스도의 몸, 곧 한 새 사람인 우주적 교회가 오순절 성령 강림일에서 부터 시작되게 하셨으며, 마침내 그 몸의  생명과 본성의 모든 측면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고 계심.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란 믿는 행위를 통한 [그리스도와 접붙임 받은 하나됨의] 생명의 유기적 연합을 가리킴....이 때 Q은 의로우신 그리스도의 어떠함을 믿는 이에게 적용시켜주시는 바 "의롭게 됨 = 그리스도의 의 :: 죄책으로부터의 자유 + 그리스도의 모든 것 누림"을 저절로 적용시켜주심(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됨의 정의임)

.... [의롭게 됨의 실제 경험적 정의] 복음을 들을 때 주의 귀하심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것이  그리스도에게 우리를 연결시키는, (우리의 인식 거쳐 산출된)  산 믿음을 일으키게 하여, [그분의 이름을 우리 자신이 친히 불러] 이름 부르는 바로 그 순간부터 자동적으로 그분과 우리는 생명과 실제 안에서 하나가 되도록 만들었다.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드러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우리가 믿는 ㅂㆍ 살아계신 Q. 그리스도께서 직접 계시하여 주신 그대로 [듣고 믿는 바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써만 Q께로부터 의롭다 함 받는다]고 확신하기에 그렇게 행하고 전파하며 가르치고 있는데,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폐하여진 바된  (율법 준수 행위로 의롭다 함을 또한 허용하으로써) 율법과 율법 준수를 강조하지 않고 있는 것을 정죄하고 있는 율법주의자들에 따라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께서 이중적인 분, 죄짓게 하시는 분이냐, 결코 그럴 수  없다, 그분은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체험적 측면으로 설명함] 우리와 그리스도와의 유기적 연합이 생겨남 인해 Q에 대해 살았다는 것을 느끼는 동시에, 세상과 자아, 모든 율법의 의무에 대해 죽었다는 느낌을 인식하게 되기에 자연스레 [주 예수여, 지금부터 나는 당신 외의 어떤 것도 주의하지 않습니다. 나는 나의 교육과 미래에 대해서도 , 내 가족이나 내 자신의 삶조차도 최우선순위가 아니라 그저 (주를 통해서 조정되어야 할 )부차적인 것입니다. 주 예수여 , 오직 주님만을 주의합니다.]라고 고백하게 된다. 이것이 Q에 대해 살기 위해 모든 것에 대해 죽는 것이다.

20.  (옛 사람...ego자아가 아님, 옛)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옛)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거듭난 존재인)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새로운, 거듭난 사람, 새 나인) 내가 육체(죄의 몸)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NKJV, Darby]갈 2:20 I am(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 nevertheless  I live ; yet  not  I , but  Christ  lives in  me :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by  faith (the faith)  of the Son  of God , who  loved  me , and  gave  himself  for  me....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음(또한 날마다 십가가에서 죽노라.).따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는 것임. -육체 가운데 사는 삶이란 그분의 부활하심따라 부활 생명으로 점유-충만한 삶을 살고 있음..이것은 오직 그 은혜를 믿음으로 가능함..이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믿음이요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믿음..

....참되게 믿는, 거듭난 새 사람인 우리는 (거듭난 우리 영에 그리스도께서 내주하여 살아 계심으로써 새 사람이기에) 옛 사람을 (다시)처리할 필요는 없다. 옛 사람은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기 때문...그러나 매일 매일 육체(죄성 가진 죄의 몸의 소욕)를 (분별하고 거절하며 JC이름으로 꾸짖음으로써) 십자가에 못박을 필요가 있다....우리의 일상 생활의 문제는 옛 사람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정욕과 욕심을 가지고 있는 육체로부터 온다.

....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이 표현은 바뀌어진 생명 관점을 취하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바뀌어진 생명 관점이라 함은 우리 사람 생명은 형편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 생명으로 완전히 대치되고 바뀌어야 한다는 개념임)....그러나 바울의 진술을 곰곰히 살펴본다면,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는 것이라]에 곧이어 계속하여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Q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바뀌어진 생명의 개념이 결코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보라, [거듭난 나]에게는 [옛 나]와 [새 나]가 다 있다.... 그런데, [옛 나]는 십자가에 못박혀서 끝났기에 [더 이상 내가 아니요]라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 나]는 여전히 살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내가 사는 것은]이라 말할 수 있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옛 나]는 Q이 없는 나요, [새 나]는 Q이 그 안에 더해졌을 때 존재하게 된 나이다.

....##'자아' self(헬라어ego)는 '스스로 자(自)' 자와 '나 아(我)' 자가 합쳐진 단어다. '스스로 있는 나' 혹은 '스스로 자각할 수 있는 나'라는 뜻이다. 
철학적으로는 대상의 세계와 구별되는 인식과 행위의 주체로서의 나를 의미하고, 심리학적으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식이나 관념을 가리킨다..
((개인적 관점에서 좀 더 세밀히 말해 본다면, 사람 중 그 어느 누구도 참되게 사람으로서의 자기 자신을 인식할 수 없고 다만 그를 창조하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할 수 있다)).. self(몸을 강조...죄성이나 죄의 몸을 flesh라 썼음) 와 ego(=man, I..영혼을 강조)는 그 뜻과 용례들이 다소 다름을 알아두라....영어로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은 빈번히 (개개인에 대해서든지 유기적 공동체인 교회라는 의미의 한 새 사람에 대해서든지 모두 man이 가장 적합한듯이 보이는데... 그러면 단순히 old man, new man이면 충분하다) 헬라어  ego(I)를 자아, 자기, 자기 자신self(myself himself)로 번역했고, 거기에 따라서 한글로 번역한 사람들도 옛 자아(old self...그 자신의 혼생명으로 산다.."옛 자기나 새 자기"란 용어로는 사용하지 않고 "자기"를 "자아"로 사용하는 것 같다!!) 새 자아(new self...조에로 산다)로 번역해야 했다.  ((그렇지만, 그래도 고집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자아와 육(육체) 개념 따라 그렇게 구태여 이해해 보고 싶다면 지금 자아self는 구주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old self 요, 거듭난 (그리스도와 하나된, 그분을 표현하는 ) 새 자아가 아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그 어떤 자아(이것의 실제 정체는 다름아닌  육, 육체이다)의 생각이 일어나려(육체의 소욕이 일어나려)할 때마다 [가련한 자아여, 죄성/육체의 소욕이여, 너는 죄-사탄-세상-세상 권력 투쟁과 함께 십자가로 처리되었다. 십자가로 돌아가서 거기에 그냥 있어라. 여기는 네가 나타날 곳이 아니다. 나는 네가 의견 제시하기를 허락하지 않겠노라] 고 말하라!!

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옛 나는 죽고, 새 나와 하나되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과 함께, 복음 진리의 다른 측면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이 새 창조가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Q과 [Q이 거듭나게 하신]  사람의 연합으로 일어나는 [사람의 새 창조]인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TUQ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 존재 안에 새겨질 때 신성과 인성의 연합이 일어나며, 이 연합 안에서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살고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인) 우리는 새 창조가 된다. 즉, Q의 피조물로 남아 있되 창조주 Q과 연합함인 것이요, 그분의 생명이 우리 생명 되고 우리 삶이 그분의 삶이 됨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성취된다..그레서 갈6:15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중요한 것 아니라) 오직 새롭게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고 한다

....그리스도께서 (거듭난) 우리 안에 사심에 대해 요14:19에서 주님은 그의 죽으심-부활이 있기 전에 이미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말씀하셨었다. 그분은 우리 안에 혼자 살아계시지 않고 우리와 함께 살아계신다, 즉 우리를 그와 함께 살 수 있도록 하심으로 살아계신다. .....참된 의미에서 우리가 그와 함께 살아 있지 않다면 그는 우리 안에 살 수 없다. 곰곰히 생각해 보라, 그렇다면, 우리 존재는 다 배제된 것도 아니고 우리 생명이 거룩한 생명으로 바뀌어진 것도 아니다. 우리는 계속하여 존재하지만 TUQ과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TUQ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도록 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함으로써 우리 안에 살아 계신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어지는 요15장을 보면) 우리와 그리스도의 관계는 포도나무와 나무에 접붙임 받은 가지의 관계라는 것이다...즉, 가지인 우리는 포도나무에 접붙임 받아서 접붙여진 나무에 의해 사는 것인데, 동시에 보라, 그 나무 또한 그 안에 접붙여진 가지 안에 사는 것이기도 하다. 즉, 이제 가지는 접붙여진 나무의 그 생명을 사는 것이요 나무는 접붙여진 가지의 생명을 동시에 산다.. 결국 가지와 나무는 한 삶을 가진 한 생명을 갖는다. 같은 원칙으로 우리와 그리스도도 한 생명과 한 삶을 갖고 있다.  요 6:57절에서 주 예수님은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고 하신다. 아들은 스스로 (그 자신의 생명으로) 살지 않고 아버지의 생명을 살았다. 이렇게 아들과 아버지는 한 생명과 한 삶을 가지셨다. 그들은 같은 생명을 나누었고 같은 삶을 가졌다. 갈2:20은 어떻게 우리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는지 설명한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유리는Q의 경륜에 따라 그 안에 포함되었다. 이것은 성취된 사실이다. 우리는 그의 죽음을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다. 그러나 그는 이제 그의 부활을 통하여 우리 안에 살아 계신다. 그가 우리 안에서 사는 것은 전적으로 그가 생명 주는 영이 되심에 의해서이다(고전15:45).   천연적인 사람인 [나]는 내가 온전케 되는 율법을 지키려는 경향이 있지만(빌 3:6),Q은 내가 그리스도를 삶으로 Q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안에서 표현되기를 원하신다(빌1:20-21) 그러므로 Q의 경륜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못박히고,그의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내 생활 가운데서 모든 것보다 율법을 높이는 것인 반면, 그리스도를 사는 것은 그를 내 생활의 중심으로, 심지어는 모든 것으로 삼는 것이다.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주로 Q의 계획을 수행하는 그리스도의 임무를, [Q의 아들[은 Q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입시키는 그리스도의 인격을 지칭한다.
....이제, 우리가 육신 안에서 사는 생명은 몸의 생명(bios)이 아니고, 혼의 생명(psuche)도 아니요, 영적이고 거룩한 생명(zoe)이다.
 원어적 의미에서는 Q의 아들의 그 믿음, 즉 Q 자신의 믿음 [체험적 측면에서 말한다면, 여기서 바울이 생각하는 믿음이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믿음] ::: 그히하여, 우리는 생명 주는 영의  임재에 의해 반응하는 (그분이 넣어주신) 참된 믿음의 실행에 의해 사는 것. .... **참된 믿음은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 안에 주입되어 그를 믿는 우리의 능력이 되심이다. 즉 주를 믿는 우리는 우리에게 계시된 것과 주입된 것을 그리스도 자체라고 말할 필요를 느끼며 그렇게 말해야 한다. <그것은 아멘으로 받을 때,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운행하시며, 그리할 그 때 그분은 우리의 믿음 그 자체가 되시는데, 이 믿음은 그리스도의 믿음이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다>** 바울은 구태여[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자신을 주신 분]이라 말함으로써 주 예수에 대한 소중히, 끔찍히 귀히 여기는 심정을 표현한다. 바로 그렇게 감사와 소중히 여김으로 충만하여 그리스도를 제시할 그 때, 사람들은 그리스도께 매혹된다.
.... [Q의 은혜를 폐함의 의미.] 진정한-엄밀한 의미에서, [주 예수여, 나는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분명히 (그 말한 의미를 참되게 깨닫는다면, 스스로 삶의 주인됨이란 그 자체로 무의미하고 허망한 멸절뿐임을 분명히 깨닫고 동의한다는 뜻으로) 말해놓고서 바로 그 다음 단계인 [주 예수님, ((이 땅에 주님의 특별한 뜻이 있어서 보냄 받은 자로서의)) 삶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주님이 아예 없는 것처럼 함부로 제멋대로 굴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행하였던 지난 날의 나의 죄를 주님 앞에서 깨닫고 아파하며 회개하오니, 이제 회개하고 귀하신 주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구하며 앙망하오니; 이제 나의 주님이 되소서, 나의 참 생명과 참 인격으로 오셔서 친히 사시옵소서, 결코 떠나지 마시며 인도하옵소서]라고 영접함의 은혜, 즉 Q께서 친히 믿는 우리 안에 오셔서 내주하여 사심 그 자체인, 바로 그 은혜를 기쁨으로 허락해 드리지 않고 오히려 거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뜻이다....이것이 [Q의 은혜를 참되게 체험적으로 누림 그 자체]를 폐하는 것, 살아계신 Q 그분을 농락하는 일인 것이기에, [그냥 내 멋대로 그대로 살거야, 나는 살아계시는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실 필요가 없어] 하며 거절하는 것에 다름없음이다....주님은 각사람의 허락 없이 그냥 도적처럼 들어 오시는 무뢰한이 결코 아니시다.
....구약에서는 실질적으로 직접적으로 언급된 [Q의 은혜]란 표현은 없다 ((이곳을 보라, 출34 :6.7..*(6.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무궁한 하나님이라......*.6.여호와께서 그의 앞을 지나가시면서 선포하셨다. “여호와, 여호와!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오래 참고 자애와 진리가 풍성한 하나님!  .*7.수천 대까지 자애를 베풀고, 죄악과 잘못과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그러나 결코 그 범죄를 그냥 넘기지는 않으며, 조상의 죄악을 그 자녀와 손자손녀 그리고 삼사 대까지 물을 것이다.”))  구약에서는 실질적 의미에서는 "신약적 의미의 은혜"라기 보다는 [특별히 선택한 자에게 베푸시는 호의]로서 "은총"을 의미하였다.  
....신약에서 보면 요1:14, 16, 17에서 언급되었듯이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왔으니, Q의 아들이 성육신 되기 전에는 은혜가 없었고 주 예수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은혜가 임했다. 곧 "은혜"란 임마누엘하사 우리에게 도달하신 TUQ이다. 물론 Q은 은혜의 약속은 먼저 (율법이 있기전에) 아브라함에게 주셨다. 그 후 400 년 후 시내 산에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다. 그 후 약 1500 년 지난 후에 은혜가 성육신된 q의 아들 jc와 함께 왔다. 요1:14에 따르면 태초에 q과 함께 있었고 q이신 말씀이 육신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셨으니 은혜와 진리(실제)가 충만했음을, 16절은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위에 은혜로라]고 말한다.
....[은혜에 대한 정의....구주 안에 사는 자에겐 모든 것이 합력하여 (Q의 지고지선과 그 목적 이루는) 통로 되기에, 변화무쌍한 모든 것마다 은혜로 귀착됨!!] 은혜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기 위해서 성육신-인생-십자가 위의 대속적 죽음-부활-승천을 통과한, 아버지-아들-성령의 삼일성 안에 있는 Q, 그분 자체이시다.  그분은 우리의 구속-구원-생명-성결이시다..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 영이 되기 위해 과정을 거치신(통과하신) TUQ자신이 우리의 은혜이다. ((보통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세말이 되면 한 해를 셈하면서 Q이 그 해에 베푸신 물질적 축복을 베푸신 Q의 은혜를 감사드리곤 한다. (겉 보기에 빈부귀천, 흥망성쇠, 새옹지마의 변화무쌍함에 마음 두지 말고 오히려 이것을 넘어서야 진짜 산다는 것이 무었인지, 즉 그 바탕에 깔려 있는, 면면히 살아 계셔서 지금도 일하시며 운행하고 계시는, 섬김의 주님을 깨달아 경험하고 동행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때에, 더 주님께 주님께 합당한 번제 드리기를 결코 잊지말라...정말로 주의해야 한다!! Q의 은혜를 주로 물질적 축복 베풀어 주심에 국한하여 바라보며 연결시키는 어리석음을 결코 범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두렵고 떨림으로 자각하고 명심해야 한다.. Q 그분이 아니라 마땅하신 Q 자리에 Q의 대체물이 되어버린 부귀공명을 바울은 똥처럼 여겼으며 풍부-빈곤 그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자족하기를 주께 배웠으며, [환난-곤고-핍박-박해-적신-기근-위협-칼 등] 변화무쌍한 그 나날의 모든 상황 속에서 [결코 흔들림 없이, 살아 계시는 그분의 생생한 임재 안에서] 구주 누림을 배우고 실행하며 사는 (주 보시기에 이미 이긴 자) 로서 살고 있었음을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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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1.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20.임-하마쉬아흐 나첼라브티 베아노키 로 에흐예 오드 /키 임-하마쉬아흐  후 베카르비 베아쉐르 아니 하이 아타 비바사르 하이  /아니 베에무나트 벤-엘로힘 아쉐르  아하바니 바이텐 에트-나페쇼 바아디))  ((21.로 아바텔 에트-헤쎄드 하엘로힘 키 일루 예쉬 체다카 알-예데이 하토라 아크 라솨베 하마쉬아흐))

20.==@임-하마쉬아흐<아인-멤, 헤이_멤(점)-쉰-요드-헤잍...생명가지-JC, 여호와-기름부음> :: 생명가지, 예수의 목양하심은, 그리스도로 살아감에 있으니 :: *유일한 진리<하-마임>였는데, 제2일에 궁창 만드시고 그위를 "메알레<멤-아인-라멛=윗물>", 아래를 "미트하트<멤-타브-헤잍-타브::아랫물>"라 하셨고, 노아 홍수때 윗물-아래물이 합쳐져서 하나가 되었음(=하-마임<헤이_멤(점)-요드-멤>...바로 생명가지의 목양은 윗물에 속하는바, 그리스도로 살아가게 하는 목양..   @나첼라브티<눈_체데-라멛-베잍_타브(점)-요드> :: 참생명의 확장(=은혜), 그 십자가(첼레브::말씀이신 분께서 생명연합-교통하는 존재로서 성전-마음 안에 들어오셔서 살아가심)..이는 "베레시트"의 완성..   @베아노키<바브_알렢-눈_카프-요드> :: Q께서 자신을 확장하시며 - 동시에 조성하사 세우시려 하심이니..    @로<라멛-알렢> :: (라_아마르, =라멛_알렢-멤-레시)..Q속성-진리에 적셔진 택자에게 주시는 말씀을 중심으로 받아 "아멘"함으로써 적용하며 그 밀씀에 적셔짐-영으로 성령과 함께 호흡함 통해, Q께서 당신의 모든것으로 조성하며 목양하심..   @에흐예<알렢-헤잍--요드-헤이  *하야=부활(헤잍-요드-헤이)> 생생하게 Q의 참생명=영-생명을 호흡하며 살도록 하심   @오드<아인-바브(상)-달렡> :::바로 생명가지이신 그리스도의 인격께서 친히 머리되사 한몸 이룬바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으대로 공급하심

/@키<카프(점)-요드>  :: (아사야서에서 보는바처럼) 성육신의 몸으로 이땅에 오시기전-창세전에 이미 십자가에서 친히 조성말씀으로 인생의 모든 과정 겪어 잘 아시는분, 여호와/예슈아께서 친히 조성의 말씀으로 생명사역하고 계심    @임-하마쉬아흐<아인-멤, 헤이_멤(점)-쉰-요드-헤잍>   @후<헤이-바브(중)-알렢> :: 호흡해내심 그대로 성령과 하나되신 Q을 살아가심   @베카르비<베잍(점)-코프-레시-베잍(점)-요드> :::"베레시트"그대로 시종일관, 친히 Q뜻 헤아려 이해하사 자원하는 영으로서 그 마음은 이미 말씀-Q임재의 성전 이루어 살아가심..  @베아쉐르<바브_알렢-쉰-레시> :: 말씀Q께서 그분 형상의 영이 되어 (말씀 받아들이는) 사람안에 들어오사 혼과 생명연합-교통하는 하나 되어 Q을 공급하고 계시는바, 곧 진복자 이루심   @아니<알렢-눈-요드> 그렇게, Q을 확장하고 계심   @하이<헤잍-요드> :: [과정 거쳐 획득하신바] 부활의 참생명, 곧 Q이신 그분자신의 영-생명으로서 생명 주는 사역을 담당하고 계심   @아타<아인-타브(점)-헤이  :: 지금-당장!!, 그분의 목양+누림 가능하신분>    @비바사르<베잍(점)-베잍(점)-신-레시..."베레시트'=복음=베잍(점)..이신분> ::: "베레시트" 그대로 친히 말씀충만-참생명 그자체인 성전된 영이심.. @하이<헤잍-요드>  ::: 그분의 영은 곧 성령이시라  /@아니<알렢-눈-요드> :: Q자신을 확장하사   @베에무나트<베잍(점)-알렢-멤-바브(중)-눈-타브  :: 베레시트+에무나/절대믿음> :::"베레시트" 그대로 완성하시는바, Q의 목양 적용하며 성령과 하나되어 확장하고 계심을 붙드는 자마다에게라   @벤-엘로힘<베잍(점)-눈, 알렢-라멛-헤이-요드-멤> ::: 아들-Q @아쉐르<알렢-쉰-레시>  :: 진복자시라   @아하바니<알렢-헤잍_베잍-눈-요드> ::Q의 참생명으로 살아가는 아들을 확장-산출하고 계심   @바이텐<바브-요드(점)-타브(점)-눈> :: 이미 창세전에 십자가로 나아오사 "베레시트"완성하심 그대로 확장하고 계심   @에트-나페쇼<알렢-타브, 눈-페이-쉰-바브(상)> 이미 십자가로 열어주신바, 그분의 Q속성(=진리-생명-형상=그리스도/복음)을 확장하여 Q형상의 인격 만들고 계심   @바아디<베잍(점)-아인-달렡-요드>:: "베레시트" 그대로 된 생명가지께서 친히 결합한 한몸의 머리되심으로써 이루고 계심

((21.로 아바텔 에트-헤쎄드 하엘로힘 키 일루 예쉬 체다카 알-예데이 하토라 아크 라솨베 하마쉬아흐))

/21.==@로<라멛-알렢> :: 자신을 온통내어주사 목양하심, 그 결과 @아바텔<알렢-베잍-테잍(점)-라멛> :: Q성전에 계시는 "테잍=(점흠티주름없는-순전/순수-온전/완전한 참생명-참지혜자, 여호와Q(JC)의 정수-핵심"말씀이시요  @에트-헤쎄드<알렢-타브, 헤잍-싸멕-달렡> @하엘로힘<헤이_알렢-라멛-헤이-요드-멤> ::: 참생명의 보좌에 계셔서 날마다 새롭게 껴안고 Q속성인바, 자신을 공급하시는분, 곧 생생하게 살아계시는 Q, 그 판박이Q을 산출하고 계심    /@키<카프(점)-요드> @일루<알렢-라멛(점)-바브(중)> @예쉬<요드-쉰> :: 조성하고 계시는 분은 Q이시요, (친히, 인생의 밤=고난을 겪으신바 다 아시며 생명말씀을 영의 호흡 통해 공급받음으로써 성장성숙케 하심이라, 성령과 하나됨으로써 그리하게 하고 계심이라), 자신을 은혜의 선물오 온통 내어주시는분이심  @체다카<체데-달렡-코프-헤이> (친히 먼저, Q의 갈망하심 그대로 주도적으로 자신을 열어주사) [지고지선의 진복자, 여호와-엘로힘 만드시려는] 주님 갈망을 깨닫고 이해하여 [적극동의로] 자기를 열어드리는 택자마다에게!!, 생명연합의 교통-공급 근원 되시며, 참생명-참빛으로서 결합한 한몸의 구별-분별-성별된 상호열란문의 교통 이루시며, 존재 근원에서부터 생명샘 터쳐주사 생명수 강 이뤄 주사, 그분의 십자가의 의를 적용하시는 분   @알-예데이<아인-라멛, 요드-달렡-요드> :: 분배말씀으로 산출된 생명가지로서, 하나된 이마다 당싱의 판박이 만드는 생명 사역 이루심   @하토라<헤이_타브(점)-바브(상)-레시-헤이>  :: 생명 율례 그대로 십자가 인격의 영을 만드심   @아크<알렢-쿠프> :: 말씀Q을 자기에게 적용하는자마다에게라   @라솨베<라멛-쉰(점)-바브-알렢> Q말씀의 목양 그대로 이루사,  Q형상 판박이 만드심이니 곧, 십자가에서 그리하고 계심이라..   @메트<멤-타브> ::: 곧 진리로 온전케 하시며 진리 그대로 완성하고 계심이니    @하마쉬아흐,헤이_멤(점)-쉰-요드-헤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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