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갈1.그리스도의 복음과 그 목적, 보냄 받아 성령따라 행하는 참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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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출생은 :JC와 비슷한 시기 또는 심지어 9년 후로 보기도 함 , 길리기아 다소, JC십자가 달리심은 AD.30 4월7일 ... 바울의 회심은 스데반 순교 직후(AD.32)..., 빌레몬서 기룩은 로마 투옥 당시(AD.62..편지에 쓰인 단어 용례로 보건데, 당시 60대였을 것으로 여겨짐), ...AD.68년에 순교당했다고 봄


[AD.45-48.1차 전도 여행...행13:1-14:28] :: 수리아(안디옥)--((해로))-->구브로(살라미-바보) -((해로))->앗탈리아-버가-->비시디아안디옥-->남 갈라디아(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귀로)=>더베-루스드라-이고니온)-->버가-앗달리아-((해로))->수리아(안디옥)

[AD.50-52.2차 전도 여행...행15:36-18:22] :: 수리아(안디옥)--((육로))-->길리기아(다소) -->남 갈라디아(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비시디아 안디옥--->드로아-->빌립보(마게도니아)-암비볼리-아볼로니아-데살로니가-베뢰아-아데네-고린도--((해로))-->가이사랴-->수리아(안디옥) 

[AD.53-58.3차 전도여행... 행19-21장: ] :: 수리아(안디옥) -->((길리기아(다소) -->남 갈라디아(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비시디아 안디옥)) -->에베소-->드로아-->빌립보-->데살로니가-->고린도-->데살로니가-->빌립보-->드로아-->앗소-미둘레네-기오-사모-->밀레도-->두로/돌레마이/가이사랴-->예루살렘

[AD.57-62.4차 전도여행... 행21-28장]>

 

예루살렘-->가이사랴-->시돈-->무라-->그레데(미항 살모네)-->멜리데(몰타)-->수라구사(시실리)-->레기온-->보디올-->로마


[[갈라디아서....예루살렘 사도회의(AD.49) 마친 후, [사도회의에서 베드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이가 없이 오직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고 발언했었던 베드로의 안디옥 방문 사건(이방인 신자와 식사 교제 도중 예루살렘으로부터 온 유대인들의 시선이 두려워 자리를 떠남으로써  바나바도 흔들렸고 결국 바울과의 불화로 절교를 초래했던 사건) 있은 후 대략 2차 전도여행 초기 AD.52시점에, *1)다소에서, 남갈라디아 지역에 보낸 편지이거나 아니면 *2)또는 2차 전도여행 초기 AD.52에, 마게도니아에서,  북갈라디아 지역에 보냈을 것으로 추정.....바울을 통해 계시해 주신, (Q의 비밀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비밀인 교회를 통한) 주님의 신약 경륜 완성에 큰 도움 주는,  제5복음서라 할 수 있음]] 

....사람은 그 누구나 그 안에 채워지지 않은 영을 가지고 태어난, 오직 Q 만으로만 완전히 꼭 들어맞게 채워지는 Q이 창조하신 영적 존재다.그러므로 그의 영의 빈 자리에 꼭 들어맞는, 참된 영적 존재를  찾고, 참된 사랑 이루기를 갈망함은 근본적 욕망이라 할 것인데 그를 완전하게 아시며 그를 지으신  TUQ, 곧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생명 주는 그 영(셩령)을 영접하고 참 사랑의 교통 안에 들어서기까지는 결코 그에게 안식이란 있을 수 없다.

....오늘날 거듭난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TUQ은  (우리의 모든 일상에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객관적으로 경험되는 분이 아니라, 그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제한 됨 없이 (성렁과 하나 된 그대의 거듭난)영과 진리(전존재 중심, 마음 뜻 정성, 그대의 진정한 참 실제)로 [주님 이름 부름으로] 예배할 때마다  [그 영광으로 친히 만나주시고 적셔주심을] 주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체득 가능한 살아계시는 분, 곧  모든 과정 거치신 TUQ,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 그 영이심을 강조함..

....Q의 뜻은 (Q의 경륜의 중심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이들 안에 (그리스도의 영, 곧 그 영으로) 분배하심 통해, 오직 그리스도를 (그분의 영이신, 만유를 포함하는 TUQ) 그 영을 따라  살아내는 Q의 아들들을 얻고자 하심이요, 그들은 그리스도가 그 머리인 한 새 사람 교회로서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전사가 되며 Q의 거처(최종 완성은 새 예루살렘 = 신부)가 됨에 있음,  

.....갈라디아서 초점:: 율법을 폐하고 대치하러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분을 Q께서  우리 안에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심(1:15-16)--->율법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 믿는 우리 영 안에서 그분의 영, 곧 그 영으로 체험되는) 그리스도를 살며 누려야 함(2:19-21)-->일상 생활에서 체험적 주체로 살고 있는  타락한 육-육체, 곧 소망 전혀 없는, 오해와 착각에 서로잡혀 오도되고 학대 당하며 멸망과 사망으로 치닫지만 전혀 무감각한, 사탄 마귀 세상에 종노릇하는 무가치한 포로로서 육체인 [나]를 여전히 살 것이냐 아니면 듣고 믿음 통해  거듭난, 믿는이의 영에 내주하여 계시며 주 예수 이름 중심으로 부를 때마다 TUQ의 모든 것과 그분의 영광으로 적셔주심 통해 그분의 전부를 온통 공급하시는 그리스도, 그분을 생생하게 매순간 체험하며 삶, 곧 그 영으로 그리스도를 살 것이냐,  그 영 받음이 율법의 행위인지 아니면 듣고 믿음에서인지 돌아보라.-->우리 안에는 육체를 따라 난 자와 영을 따라 난 자의  두 범주 모두에 속해 있기에 각각의 본질과  요소들이 여전히 동시에 있지만, (생명 활동에 있어서 분명한 원칙은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고 죽는다는 것이다) Q의 그토록 원하시는바 분명한 것은 거듭난 믿는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옛[나], 곧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처리되었음을 말씀따라 믿고 오직 영을 따라 난 자의 (그리스도를 사는, 그리스도로 사는, 그 영을 따라 사는) 새[나]의 삶을, 예비하신 지고지선의 참된 Q 아들의 생명으로 아들의 명분 이루는 삶 살기를 원하심을 깨닫고 그 길을 끝까지 그 영따라 걷는 것..-->육체의 소욕은 성령(그영)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려 상호 갈등의 전쟁 상태를 유발함(4:29, 5:17,19-23) --> 일상 생활믜 살이란 그대의 언행심사를 통해 그 무엇인가를 심는(=사는) 것으로서 (율법 실행 통해  얻는 의  추구의 길 따라) 육으로 심는 자  육체로부터 썩어짐(멸망과 사망....그 결국은 예루살렘 성전과 유대교 체제 붕괴)을 거들 것이지만 성령으로 심는 자는 그 영으로부터  영생(생명과 평안....그 마지막은  새 창조의 완성, 곧  만물을 새롭게 하심 + 새 하늘과 새 땅 + 새 예루살렘)을 거둘 것(6:8)....Q은 율법과 할례를 버리기로 결심하시고 십자가로 폐하셨는데, 그 누가 그분을 만홀히 여기고 대항하는가(6:7) 그렇게 Q의 경륜을 거스려 곁길로 나아간  유대인들의 결국은 티투스의 로마군대에 의한  예루살렘 성전 파괴와  유대교  체계 멸절을 불러왔다.

.. 갈라디아서(TUQ의 아들 JC, 거듭난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자유의 은혜냐 예속의 율법이냐) ==>에베소서(그분의 몸인 교회)==>빌립보서(그리스도 체험/살아냄)==>골로새서(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 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갈라디아서(서론)....갈라디아서에서. 아브라함의 복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그것을 절대적인 바탕으로 한 그의 씨와, 약속 받은 땅인 가나안임을, 이제 그것은 성도의 분깃인 TUQ의 궁극적 표현이신 그 영!! =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임을 반드시 깨닫고 기억해 두어어야 함>

<갈3:14....((성령의 약속))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갈3:16...((씨the seed이신 그리스도))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 체험적 측면으로 본다면, 우리가 믿을 때 받아들인 JC는 구주요, 이제 그분을 살아낼 때 그분은 우리에게 그 영이자 좋은 땅이 되신다..


갈라디아란, 성(城)의 지명이 아닌 한 지방의 명칭이며 갈라디아서는  일부 다른 서신들처럼 한 성에 있는 한 교회나 여러 교회에게 주어진 서신이 아니고 한 지방에 속한 여러 교회에 주어진 서신이다. 

((당시  터키를 지역적으로 대별해 보면 서쪽의 아시아(소아시아), 서북~북방의 비두아니아-본도, 서남방의 루기아, 동부중앙의 갑바도기아, 동부남방의 길리기아,  중앙부와 동북부에 걸친 갈라디아로 나눌 수 있음))

......각 지역의 주요 도시들로서는,  아시아(=소아시아...해변인근에는 드로아-앗소- 에베소-밀레도<에베소 서남방>,  해변인근에는  에베소-서머나-버가모, 내륙의 두아디라-사데-빌라델비아-라오디게아-골로새<비시디아안디옥의 서남방, 에베소 동남방160km, 라오디게아 동남방19km.히에라볼리 서북방10km>가 속함),  루기아(바다라, 무라, 앗달리아, 버가 : 1차전도시 앗달리아-버가를 거쳐서 비시디아안디옥-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로 나아갔음),  길리기아(다소), 그리고 중앙부에서 동북부에 이르는  갈라디아는 터키의 중앙부지역과 갑바도기아 북부에 걸쳐 있는데(r자형) , 갈라디아 북부와 서북단 경계는  비두니아-본도에, 남단경계는 밤빌리아지역에 잇닿아 있으며, 터키중앙부의 갈라디아를 다시 남북으로 나누어 보면  비시디아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등은 모두 남갈라디아에 속함 : 비시디아안디옥-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들은  모두 1차 전도여행때 바나바와 함께 방문한 곳들임))


......이 갈라디아인들은 바울이 전도하여 처음으로 기독교 신앙으로 개종한 사람들로 보이며, 비록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의 첫 개척자가 아니었다 해도 적어도 그는 갈라디아 교회들을 성장시키는 일익을 담당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사실은 본 서신의 내용을 통해서 또는 사도행전 18장 23절의 내용을 통해 입증되는데, 그 기록에서 우리는 바울이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지방의 각 교회를 차례로 방문하면서 모든 제자들을 굳세게 하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가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은 그들은 그의 인격과 목회에 대단한 경의와 애정을 표현하였었다. 

그러나 그가 그들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몇몇 유대교 신앙을 강조하는 교사들이 그들 가운데로 들어왔고 그들의 꾀임에 의하여 갈라디아 교인들은 그들 교사들 이외의 사람들은 낮게 평가하기에 이르렀다. 

이 거짓 교사들이 주로 목표하고 있었던 것은 그들을 예수의 주된 가르침이었던 의인의 교리를 그들은 파괴하려고 하였던 것으로서, 교활하고 야비한 모리배들의 중상모략과 다름 없는 그런 수단을 통해 이 일을 이루려고 하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에다 모세 율법 준수를 반드시 첨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그들의 계획을 보다 잘 성취시키기 위하여 그들은 영적 어버이격인 바울 사도의 인격과 명성을 폄훼하여 무시하도록 부추겼고,  그의 가르침이 멸절된 위에 자신들의 교리를 세우려고 하였다. 

그들은 바울은 비록 자기가 사도라고 주장은 하지만 다른 사도들에 비하여 보잘것없는 인물이며 특히 베드로나 야고보나 요한 그리고 그들의 추종자들이 받는 존경과 같은 것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으며, 그들은 마치 자기들이 바로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제자들인 것처럼 행세하였고 이러한 그들의 음모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러한 동기로 인해서 사도는 근심과 격정에 싸여 이 서신을 쓰게 된 것이었다. 

[[1차 전도여행 성과 보고 위해, 그리고  이방인들의 율법 준수 문제 논의 위한 예루살렘 사도회의(AD.49)가 열린 후에 보낸 것으로 보임...AD.52년경]]

본 서신에서 그는 그들이 복음에 대한 믿음에서 그렇게 쉽게 떠난 사실에 대하여 유감을 표현했다. 

또한 그들이 그의 적들의 중상모략에 놀아나서 폄훼와 비방을 받아들임으로써, **사도로서의 그의 특성과 권위를 무시해 버리고 또 **그의 사명과 가르침이 모두 신적인 데서, 유래한 것임을 부인하며 **무엇으로 보든지 그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못한 자로 여기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유감을 표시한다(고후 11:5). 

그는 율법의 행위 없이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되는 위대한 복음의 가르침과 그 근거를 재확인하고 거듭 주장한다. 

더 나아가, 그들의 마음에 거리낌이 되는 바,복음에 관하여 제기되기 쉬운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제거해 준다. 

이 중대한 가르침을 재확립한 후 그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자유롭게 하신 그 자유에 굳게 서서 이 지유를 능욕하는 자들과 대항해 싸울 것을 경고한다. 

이를 위하여 그는 몇 가지 매우 필요한 의견과 지시 사항을 그들에게 전해 주고 그런 다음 이들에 의해서 그들이 함정에 빠졌었던 거짓 교사들의 특징을 저희에게 말하고 또한 자신의 심정과 행적을 말하므로 서신을 종결짓는다.  

이 서신을 통하여 나타난 그의 원대한 안목과 계획은 떠나간 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였고 요동하기 쉬운 자들을 안정되게 하였고 그들 가운데 본래의 순수한 신앙을 그대로 간직한 자들을 더욱 굳건하게 해 주었다

===[갈라디아서 감상]

.....모세를 통해 시내산에서 주신 율법이 있기전에,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구원영생-Q누림과 동행 누림 주심...이것조차 구주JC대망케 함)가 있었음

.....율법은(대표적 의례가 할례...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 이 모든 것은 JC자신임...구주 JC는 하나님 말씀<영원불변의 원리/원칙이요, 뜻과 생각, 성품 그 자체이며, 발하여지고 기록된 말씀>, 영광의 광채요, 하나님의 의의 모든 것임!!) 범죄함을 인하여 죄를 자각케 하여 회개하도록 하려고 더하여진 것(주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자의 마땅한 행보로서 주신 바 계명을 마음에 두고 육을 제어하며 [JC를 대망하며 말씀<1-5계명, 팔복의 1-4복은 회개하고 돌이켜 구주를 대망하며 말씀따라 그 안의 그리스도의 영으로 사는 것을 말하고 있음> 붙드는, 생동하는 믿음안으로 들어가] 회개함으로써 경건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따라서, 이 율법만을 지키려 함 그 자체를 통해 의롭게 되고 구원영생에 도달하려는 모든 시도는 Q의 은혜를 오해하여 저버림의 JC로 말미암는 유일한 구원의 길에서 벗어나 다른 길을 제시하려는 것이기에 완전히 무익함...모든 것을 항상 지켜야 의롭게 되나 인간으로서는 불가하기 때문임

.....율법도 결국 장차 오실 구주JC를 대망케 하는 옛그림자인 바 이것의 실체는 구주JC임

.....구주JC를 믿고 (마음에 JC를 영접하여 믿고 의지함의, 입으로 구주-하나님으로 고백하여 세례를 받음으로써 할례를 대신함), 그분의 십자가대속과 죄사함의 보혈의 능력, 내주하시는 성령따라 동행함을 통해 이 땅에서부터 구원영생의 의로운 생명삶을 살며 그 복음을 살아내며 전파하도록 하셨음.

.....율법에다가 사람의 전통을 추가하여(바리새인들) 오히려  사람들을 옥죄는 상태를 유발함으로써 더 지옥의 자식이 되게 하고 말았음....지금 시점은 성육신하신 아드님,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영생 구원의 실체가 오셨고 그로 인한 구원 영생의 생명삶을 살도록 하시는 Q 말씀을 믿어 들어가 하나 됨 안에서 인도하시는 HS을 따라야 하고 겉으로 율법적 의례 지킴은 전혀 무익한 것을 기억해야 함...

.....믿는 이는 누구나 JC의 흔적을 가짐(JC의 흔적이란 다름 아니라 주님의 것으로 인침과 동행하시는 JC의 증거이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몸에 채움인 것....JC의 말씀안의 HS과 생명, 거듭난 새 사람, 곧 Q의 어떠하심의 패러다임으로 그 인치신 바 아들을 사랑하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충만케 되어 Q과 그 말씀을 살아낼 때 그 안의 HS과 Q의 참생명은 세상이 감당못하기에 당연히 박해가 뒤따름)===


[갈1:10.((절대적으로 Q의 유익과 만족을 위하여[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박해를 감수하며]그리스도를 사는, 친히 말씀하시는 그분의 인도 따라 동행하는, 그분의 진정한 자랑과 기쁨인 그분께 속한 둘로스로 살기!!...그대의 정체성은??))..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새번역).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현대인의성경)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우리말)내가 지금 사람들을 좋게 하려고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좋게 하려고 합니까? 아니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려고 애씁니까? 만일 내가 아직도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려고 애쓴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가톨릭성경) 내가 지금 (Q이 아니라) 사람들의 지지를<옳다 인정함>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오직 구주 JC 십자가 언약으로 주신 바 신약 말씀 준수 통해) 하느님의 지지를<절대적으로 옳다 인정하심>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든 율법을 글자 그대로 동시에 준수하도록 해야 한다고 종용하는)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까? 내가 아직도 ("대다수에게 좋아 보이는 게 좋은 것 아니냐, 그렇게까지 그대 의견을 고수할 필요 있는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이라면, 나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종이 아닐 것입니다....For am I now seeking the favor of men, or of God? Or am I striving to please men? If I were still trying to please men, I would not be a bond-servant of Christ....(AMP).10 Am I now [c]trying to win the favor and approval of men, or of God? Or am I seeking to please someone? If I were still trying to be popular with men, I would not be a bond-servant of Christ.(KJV) For do I now persuade men, or God? or do I seek to please men? for if I yet pleased men, I should not be the servant of Christ...(NIV)..Am I now trying to win the approval of men, or of God? Or am I trying to please men? If I were still trying to please men, I would not be a servant of Christ.]

[마16:21-28...*21.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AMP) *21. [i]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show His disciples [clearly]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endure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and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Sanhedrin, Jewish High Court), and be killed, and be raised [from death to life] on the third day. *22. Peter took Him aside [to speak to Him privately] and began to reprimand Him, saying, “May God forbid it! This will never happen to You.” *23. But 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for you are not setting your mind on things of God, but on things of man.”  *24. 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f anyone wishes to follow Me [as My disciple], he must deny himself [set aside selfish interests], and take up his cross [expressing a willingness to endure whatever may come] and follow Me [believing in Me, conforming to My example in living and, if need be, suffering or perhaps dying because of faith in Me]. *25. For whoever wishes to save his life [in this world] will [eventually] lose it [through death], but whoever loses his life [in this world] for My sake will find it [that is, life with Me for all eternity]. *26. For what will it profit a man if he gains the whole world [wealth, fame, success], but forfeits his soul? Or what will a man give in exchange for his soul? *27. For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in the glory and majesty of His Father with His angels, and then He will repay each one in accordance with what he has done.  *28.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re are some of [j]those standing here who will not taste death before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골3:1-4....*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AMP)..*1.Therefore if you have been raised with Christ [to a new life, sharing in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keep seeking the things that are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2. Set your mind and keep focused habitually on the things above [the heavenly things], not on things that are on the earth [which have only temporal value]. *3. For you died [to this world], and your [new, real] life is hidden with Christ in God. *4. When Christ, who is our life, [a]appears, then you also will appear with Him in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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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갈1장

===인사

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복음은 사람을 부활 안에 있는 새 창조물로 만듬.. Q이 바울을 사도되게 하심은 새 창조 안에 있는 거듭난 사람을 따라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하신 것.... Q의 신약 경륜 전개는그분(그리스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아버지로부터,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새 창조물 안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한다.

2.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당시 갈라디아는 로마의 속주로서 그 영역 안의 많은 도시에 교회가 세워졌다.

3.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이 악한 세대 --사탄 체계인 세상의 한 부분으로서, 종교적 세상 = 세상 종교 체계=유대종교를 지칭하고 있음(바울에게 있어서, 할례는 유대교와 그 율법 체계의 하나인 종교적 세상의 한 부분으로 여겨졌다. 그 자신은 이제 Q의 택자들을 율법의 감호로부터 건져내고 빼내시려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주셨다고 보며, 유대교와 그 율법의 미혹과 궤계로 말미암아 빗나간 교회들을 복음의 은혜로 되돌리기를 원했다..

5.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다른 복음은 없다

6.  ○그리스도의 은혜[=과정을 거치시어 우리의 누림이 되신 TUQ]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유대교 율법 준수 통한 득의 = 무가치해진 일시적 옛 경륜]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유대교도들]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변질-왜곡-혼란 유도-오도, 모세의 율법으로 회귀케 할 목적으로]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복음] ...믿는이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소망이신 것(골1:27), Q의 영께서 인치시고 보증하시는 것(엡1:13-14),Q의 아들께서 우리 안에 계시되시고(갈1ㅣ16) 우리 속에 형상을 이루시며(갈4:19), 우리 안에 거처를 정하시고(엡3:17), Q의 모든 충만에 이르도록 우리를 충만하게 하시는 것(엡3:19), 그리스도께서 Q의 비밀이시며(골2:2),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을 지니신 그분 안에 거하는 것(골 2:9) 등이요, 바울의 전개하는 복음의 초점은 Q의 기름부으신 분(그리스도)이신 Q의 아들께서 우리 존재 안으로 들어오셔서 오늘날은 우리 생명이 되시고(골 34)  장래에는 우리의 영광이 되시는 것이다(골1:27) 이것은 우리의 머리이신(에14:15) 그리스도, 그분의 몸(엡4:16)의 지체들(롬12:5)이 되게 하려 함이시다.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사람들을 설득하려(마음 얻으려) 함인가 아니면 Q을 설득하려 함인가, 아니면 사람들에게 (기쁘게 함으로) 호감 얻고 그들을 만족케 하려 함인가 아니면 Q께 호감 얻고 그분을 만족시키려 함인가....[586. 어느민족누구게나]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바울은 생명 그리스도, 승천 안에 계신 분의 보내심에 따라 사도가 되었음을 기억하라...(분명한 것은 지금도 여전히, 누구든지 절대 결정권 가지신 주권자, 주님께서 원하심 따라 그분에 의해 보냄 받은  사도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도들은 모든 믿는자들의 본들일 뿐 특별한 사람이거나 어느 누구도 이르지 못할 경지에 이른 사람이 아님을 명심하라..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바울의 사도 됨처럼] 오늘날 Q의 보내심을 입은 자인 오늘날의 사도로 될 수 있는가

....(세간에 [바나바를 포함하여] 바울을 속사도라 부르려 하고[최근엔 신사도]란 개념도 회자 되는데..이른 바 원사도론 제창자들은.."사도들은 예수의 제자들로서 그들만이 유일한 사도직이다"는 전통을 고수하는데, 이는 로마천주교의 전통에 불과하다.. 이 전통은 베드로가 그리스도의 유일한 계승자이기에 최초의 교황이라는 관념 고수와 연관되어 있다...이는 일종의 우상숭배로서, 악한 관념일 뿐이다) 보라... 생명 안에서는, 모든 믿는이들은 남자건 여자건 상관 없이 남자들이요, 사랑의 측면에서는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남자요) 모두 여자들이다....그러므로 생명에 의하면 모든 믿는이들은 남자이고, 사랑에 의하면 여성이다.

....바을이나 우리나 모두 창세전에 택정함 받은 자들임...태로부터 구분된 것도 동일함...Q이 은혜로 부르심도 동일함...그 어느날, 주님이 부르셔서 믿게 되었음도 다를 바 없음...

....그러나, 그에게만 있는 독특한 다른 점이 발견된다.((Q으로부터 직접 계시와 인도하심 구함!!)).. *Q의 아들을 ,그 안에 계시하셨을 때(그분의 살아 있는 인격의 이상을 받았을 때) [도움을 구하려] 혈육과 의논하거나 [그보다 먼저 사도된 자들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오히려 다른이들을 떠나 성경(구약성경)을 가지고 아라비아의 시내산으로 가서 약 40여일 머물며 금식기도 마친 후 [그의 체험을 점검하는 조용하고 진지한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기도로 시간을 보내던 중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직접 받고]  다메섹으로 돌아옴...그 후 삼년만에 ((즉, 회심한 지 총 3년여 시간 경과 후에)) 게바를 심방하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15일을 유함....그 후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음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사도 바울에게 복음에 관하여 주신 계시] 말미암은 것이라

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14.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그리스도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리스도는 생명 주는 영으로서 은혜로 생명을 나누어 주심...이 때 은혜는(요1:14, 16, 고전15:10) 우리 누림 되기 위해 성육신 된, 모든 과정을 거치신 Q이시다.((구약적 관념, 곧 과분한 재물을 축복으로 주신 은총을 말함이 결코 아니다))

16.  그의 아들을(Q의 아들 그리스도를 복음으로, 곧 교리가 아니라 살아계신 그분 자신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Q아버지의 체현과 표현이신 Q의 아들은 우리의 생명이시기에, Q의 갈망은 그분의 아들을 우리 안에 계시하시는 것, Q의 아들을 알고 그분을 우리의 생명으로 받아 들여 Q의 아들들이 되도록 하려는 것.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아라비아의 시내산? 40일 금식기도? ..그 후 내적 계시 따라)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 여기서 볼 수 있는, 바울의 특징은 느슨함 없이 [주님 인도-감동-계시를 중시하고 내적 느낌과 필요를 따라 움직임]

18.  ○그 후 (회심)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을 머무는 동안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 이때 (바울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바나바[행4:36.37]의 적극적 소개와 안내로 야고보를 비롯한 사도들과 인사는 있었던 것 같으나  깊은 교제는 없었고, 그곳 예루살렘에서도 오히려 열정적으로 복음 변론하다가 헬라파 유대인들의 죽이려는 음모 때문에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가이사랴 거쳐서 다소로 돌아갔음, 그 후 10여년간 다소에 머물러 있었던 중,  예루살렘교회에서 안디옥으로 파송된) 바나바가 초빙하여 안디옥 교회로 가서 함께 사역하게 됨(행9,11,13장)

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다

....바울의 태도 = 정직-솔직-담대, 그러나 온유의 영으로 행함((이것이 그리스도의 사도이자 대사로서의 특성임))

21.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22.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대의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23.  다만 우리를 박해하던 자가 전에 멸하려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24.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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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갈1장

1.  사람들이 세워 준 것도 아니요, 사람이 맡겨 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맡겨 주시고, 또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맡겨 주심으로써, 사도가 된 나 바울은,

2.  나와 함께 있는 모든 믿음의 식구와 더불어 갈라디아에 있는 여러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3.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건져 주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5.  하나님께 영광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다른 복음은 없다

6.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불러 주신 그분에게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떠나 다른 복음으로 넘어가는 데는,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7.  실제로 다른 복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몇 사람이 여러분을 교란시켜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시키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8.  그러나 우리들이나, 또는 하늘에서 온 천사일지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것과 다른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

9.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지만, 이제 다시 말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받은 것과 다른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누구이든지, 저주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10.  ○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1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밝혀드립니다.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13.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적에 한 행위가 어떠하였는가를, 여러분이 이미 들은 줄 압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고, 또 아주 없애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4.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나와 비슷한 나이의 많은 사람보다 유대교에서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성이었습니다.

15.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분께서,

16.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 아들을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곧바로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마스쿠스로 되돌아갔습니다.

18.  ○삼 년 뒤에 나는 게바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나는 그와 함께 보름 동안을 지냈습니다.

19.  그러나 나는 주의 동생 야고보 밖에는, 사도 가운데 누구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20.  (내가 여러분에게 쓰는 이 말은, 하나님 앞에서 절대로 거짓말이 아닙니다!)

21.  그 뒤에 나는 시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2.  그래서 유대 지방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나를 개인적으로 알 기회가 없었습니다.

23.  그들은 다만 "전에 우리를 박해하던 그 사람이, 지금은 전에 없애 버리려고 하던 그 믿음을 전한다" 하는 소문을 들을 뿐이었습니다.

24.  그래서 그들은 내가 한 일로 하나님께 줄곧 영광을 돌렸습니다.

---AMP--갈1

===Introduction

1 Paul, an apostle (not commissioned and sent from men nor through the agency of man, but through Jesus Christ—the Messiah—and God the Father, who raised Him from the dead), 

2 and all the brothers who are with me,

===To the churches of Galatia:

3 Grace to you and peace [inner calm and spiritual well-being]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4 who gave Himself [as a sacrifice to atone] for our sins [to save and sanctify us] so that He might rescue us from this present evil [a]age, in accordance with the will and purpose and plan of our God and Father— 

5 to Him be [ascribed all] the glory through the ages of the ages. Amen.

===Perversion of the Gospel

6 I am astonished and extremely irritated that you are so quickly shifting your allegiance and deserting Him who called you by the grace of Christ, for a different [even contrary] gospel; 

7 which is really not another [gospel]; but there are [obviously] [b]some [people masquerading as teachers] who are disturbing and confusing you [with a misleading, counterfeit teaching] and want to distort the gospel of Christ [twisting it into something which it absolutely is not]. 

8 But even if we, or an angel from heaven, should preach to you a gospel contrary to that which we [originally] preached to you, let him be condemned to destruction! 

9 As we have said before, so I now say again, if anyone is preaching to you a gospel different from that which you received [from us], let him be condemned to destruction!

10 Am I now [c]trying to win the favor and approval of men, or of God? Or am I seeking to please someone? If I were still trying to be popular with men, I would not be a bond-servant of Christ.

===Paul Defends His Ministry

11 For I want you to know, [d]believers, that the gospel which was preached by me is not man’s gospel [it is not a human invention, patterned after any human concept]. 

12 For indeed I did not receive it from man, nor was I taught it, but I received it through a [direct] revelation of Jesus Christ.

13 You have heard of my career and former manner of life in Judaism, how I used to hunt down and persecute the church of God extensively and [with fanatical zeal] tried [my best] to destroy it. 

14 And [you have heard how] I surpassed many of my contemporaries among my countrymen in [my advanced study of the laws of] Judaism, as I was extremely loyal to the traditions of my ancestors. 

15 But when God, who had chosen me and set me apart before I was born, and called me through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as the good news—the way of salvation], I did not immediately consult with [e]anyone [for guidance regarding God’s call and His revelation to me]. 

17 Nor did I [even] go up to Jerusalem to those who were apostles before me; but I went to Arabia and stayed awhile, and afterward returned once more to Damascus.

18 Then three years later I did go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Cephas (Peter), and I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19 But I did not see any other apostle except James, the [half] brother of the Lord. 

20 (Now in what I am writing to you, I assure you as if I were standing before God that I am not lying.) 

21 Then I went into the regions of Syria and Cilicia. 

22 And I was still unknown by sight to the churches which were in Christ in Judea (Jerusalem and the surrounding region); 

23 they only kept hearing, “He who used to persecute us is now preaching the [good news of the] faith which he once was trying to destroy.” 

24 And they were glorifying God [as the Author and Source of what had taken place and all that had been accomplished] in me.

===Footnotes

Galatians 1:4 Or world.

Galatians 1:7 These people are often called “Judaizers;” they were Jews professing to be believers, who taught that Gentile Christians had to conform to certain OT laws and rituals (especially circumcision) in order to be saved. They denied the saving power of God’s grace alone and also sought to discredit Paul’s apostleship and undermine his ministry. Some scholars question the validity of some or all of the Judaizers’ true faith in Christ and His message of salvation.

Galatians 1:10 Paul’s question indicates that his opponents were accusing him of preaching only to gain a following.

Galatians 1:11 Lit brethren. 

Galatians 1:16 Lit flesh and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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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개요)

본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머리말 또는 서론을 기술한후(1-5) 사도는 그들의 신앙으로부터의 변절을 신랄하게 책망한다(6-9). 

그리고 그의 적들이 그들에게 회의를 불러 일으킨 자기의 사도직을 입증한다.

Ⅰ. 그의 복음을 전하는 목적과 의도를 제시하여 자신의 사도직을 논증한다(10).

Ⅱ. 직접적인 계시를 통하여 그가 사도직을 받았다는 사실을 들어 자신의 사도직을 논증한다(11,12). 

그가 계시를 받은 사실을 논증하기 위하여 그는 그들에게 다음 사실을 알린다.

1. 회심 전의 그의 생활(13,14).

2. 그가 회심하게 된 과정 및 사도직이 그에게 수여된 과정(15,16).

3. 이후의 자신의 생활(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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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갈 1:1-5)

본문의 내용은 본 서신의 머리말 또는 서론이다.  여기서 다음 사실들을 생각하여 보자.

Ⅰ. 이 서신을 보내는 인물과 이 서신을 보내는 데 함께 동참한 인물들.  

그들은 "사도 바울과 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들이었다."

1. 이 서신을 바울이 보낸 것이다.  

즉 이 서신의 기록자는 오직 바울 한 사람이었다.  

갈라디아인들 가운데는 그의 인격과 권위를 낮게 평가하려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에 맞서서 그는 자신의 직책과 입장에 대한 일반적 설명을 한다.  이 일을 위하여 그가 불리움을 받은 사실을 그는 본장과 다음 장에서 더욱 상세히 논한다.  

그의 직책은 사도였다.  비록 그의 적들은 그가 스스로에게 직함을 주었다고 그렇게 폄훼려 했지만 그것은 스스로 취한 직함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가 정당한 근거없이 이러한 직함을 고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그가 이 숭고한 직책에 어떻게 불리움을 받았는가를 저희에게 알린다.  그리고 그의 위임은 전적으로 신적 인데 근거를 두고 있음을 저희에게 주장한다.  

왜냐하면 그의 사도됨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는 일반 사역자들이 받는 것과 같은 그런 평범한 소명을 받은 것이 아니었고 하늘로부터 이 직분에 대한 특별한 소명을 받았다.  

그는 사람의 중재에 의하여 사도의 자격을 획득한 것도 아니었고 사도가 되기 위해 그가 의도적으로 노력한 적도 없었다.  

다만 그것을 하늘로부터 직접 받았을 뿐이었다.  

그는 직접 그로부터 교훈과 위임을 수여받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나 다름 없는 일이었다.  

하나님은 신의 속성을 동등하게 지니셨다는 측면에서 그리스도와 하나이시며 또한 그리스도를 중재자로 임명하셨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믿음의 고백의 대상인 사도와 대제사장으로 삼으셨으며 그리스도에게 다른 사람에게도 이 직책을 임명할 권한을 허락해 주셨다. 

바울은 이 하나님 앞에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이란 말을 덧붙인다.

이로써 사도는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가 그의 아들되심과 약속하신 메시야 되심을 공개적으로 증언하셨음을 알려 준다. 

또한 그의 사도직의 소명은 그리스도로부터 직접 받은 것으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그의 영광된 자리에 계실 때 받은 것임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는 자신이 다른 사도들과 똑 같은 계열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느 면에서는 그들보다 앞서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께서 지상에서 생활하실 때 소명을 받은 데 반하여 그는 예수께서 하늘에 계실 때 그에게 소명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같이 사도는 그의 사도직이 그를 중상모략하는 자들에 의해 압력을 받게 되자 자기의 사도직의 정당성을 밝힌다. 

이 사실은 사람들이 결코 자기가 지닌 권위를 자랑해서는 안 되지만 경우와 때에 따라서는 그것을 주장하는 것도 필요로 함을 보여 준다.

2. 이 서신을 쓴 것은 바울이었으나 그는 서신을 기록하는 자 가운데 그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들도 포함시킨다. 

그리하여 자신이 이름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름도 기억되게 한다. "함께 있는 모든 형제"란 바울이 현재 머물고 있는 같은 장소에 있는 기독교인들이거나 또는 복음의 사역자로 불리움을 받은 자들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자신의 그들보다 우월한 인품 또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그의 형제라고 서슴치 않고 부른다. 

이로써 바울은 자신의 고귀한 겸양과 겸손을 보여 주었고 또 그가 우쭐거리는 자들과는 얼마나 거리가 먼 사람인가를 나타냈을 뿐만아니라 그의 편지를 받는 교회들에게 그가 쓴 편지에 대하여 고귀하게 대하여 마음을 갖게 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로써 그가 가르쳤고 이제 다시 확고하게 라려는 교훈을 그 형제들도 일치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의미하여 다른 자들에 의해 발표되고 고백된 신앙이나 자기의 신앙이나 별 차이가 없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Ⅱ. 서신의 수신인. 

그것은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이었다. 당시 이 지방에서는 여러 교회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들 교회들은 모두 그들 가운데로 몰려 숨어 들어온 현혹하는 자들의 궤교로 인하여 얼마간 타락한 것처럼 여겨진다. 그러므로 자나깨나 늘 이 모든 교회들에 관하여 염려하는 바울이 저희의 처한 현실에 깊은 연민을 느끼고 또 저희가 다시 복음에 대한 믿음에 굳게 서게 하려는 배려로 이 편지를 그들에게 쓴 것이다. 

그는 그들 모두가 현혹하는 자들의 술수에 많든 적든 간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 편지를 그들 모두를 대상으로 썼다. 

그리고 그는 그들이 교회의 명칭을 몰수할 만한 짓을 저질렀지만 교회의 이름을 들어 그들에게 편지한다. 

사실 본래 타락한 교회는 결코 교회라는 칭호가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틀림 없이 그들 가운데는 계속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한 그는 다른 사람들도 그 신앙으로 복귀되기를 바랐다.

Ⅲ. 사도의 축복(3절). 

여기서 사도와 그와 함께 한 형제들은 이들 교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원한다. 

"은혜와 평강"은 그가 주님의 이름으로 교회들을 축복할 때 늘 사용하는 축복의 말씀이다. 

은혜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요, 우리를 위한 그의 선하신 행위이다. 이 모든 것은 참으로 우리를 위하여 필요한 것들이다. 

이것들은 근원지로서의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비롯되며 전달 기관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온다. 

이 두가지를 사도들이 이들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기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은혜가 먼저요, 그 다음에야 평강이라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은혜없이는 참된 평화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한 후 그가 지니신 사랑에 대하여 말씀한다. 

즉 "그는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몸을 드리셨다"(4절).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 즉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큰 희생물이 되셨다. 

하나님의 정의가 이 희생을 요구하셨고, 그는 우리를 위하여 이 요구에 자진하여 복종하셨다. 

그의 한 가지 위대한 목표는 "우리를 이 악한 세대에서 건지시는 것"이다. 

즉 우리를 하나님의 진노 곧 율법의 저주로부터 구원하시는 것 뿐만 아니라 욕망으로 인하여 부패된 이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가 나면서부터 그것의 노예가 되고 있는 이 세상의 사악한 행실과 관습에서 우리를 건지신다. 

또한 그는 모세가 세운 제도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 이 사실로부터 우리는 다음 사실을 기억하게 된다.

1. 현재의 이 세상은 악한 세상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인간들의 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었다.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또한 죄와 슬픔이 세상에 가득 차 있으며,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이 세상에 있는 수 많은 함정과 유혹에 노출되어지는 것이다.

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현재의 이 악한 세상에서 건지시려고 죽으셨다. 

그것은 그의 백성을 즉시 이 세상으로부터 데려가신다는 말이 아니라. 세상의 권세로부터 그들을 건지신다는 말이요, 이 세상의 악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해 주신다는 말이요, 때가 이르면 그들을 더 좋은 다른 세상에 살게 하시겠다는 말이다. 

사도는 이 일을 그가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셨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다. 

이러한 목적과 취지로 인해 자신을 희생물로 드림에 있어서 그리스도는 자신이 자유 의사로 승낙하셨을 뿐만 아니라, 또 아버지의 의사에 순종하셨다. 

그러므로 그가 우리를 위하여 당하시고 겪으셨으므로, 주어진 효능과 용납해 주심에 우리가 의지해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 까닭에 우리는 또한 용기를 얻어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사도는 하나님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그는 우리 주 예수의 아버지인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또 그를 통하여 모든 믿는 자들이 아버지도 되신다. 이것은 구세주 자신이 하나님이 그의 아버지요 또한 그들의 아버지인 분에게 승천하실 것을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사실이다(요 20:17). 

이제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알린후 그리스도에게 엄위로운 찬양과 영광을 돌림으로 이 서문을 종결짓는다(5절).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우리들도 최대의 존경과 경의를 그에게 드려야 할 것이다. 

본문의 영광의 찬가는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에게 동시에 돌리는 찬미로도 볼 수 있다. 

사도가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면서 두 분의 이름으로 기원한 것을 보아서도 이 이론은 수긍이 가는 것이다. 

두 분 다 우리의 예배와 찬양을 받으시기를 마땅한 분들이시다. 모든 영예와 영광은 영원히 그분들에게 돌려져야 한다. 

이는 그들의 무한한 질적 우수성 때문이며 또한 우리가 그들로부터 받은 축복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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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결함에 대한 사도의 염려(갈 1:6-9)

여기서 사도는 서신의 본론으로 들어간다. 

그는 이들 교회들의 신앙의 흔들림에 대하여 그들에게 전반적으로 책망함으로 본론을 시작한다. 

이 책망은 본문에서 여러 번 나오며 더욱 구체화된다. 다음의 사실들을 생각하여 보자.

Ⅰ. 그들의 신앙적 결함에 대한 그의 관심. 

이에 대하여 그는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고 본문에 말하였다. 이 사실은 그의 마음을 즉시 대단한 슬픔과 놀람으로 가득 채웠다. 

그들의 죄와 어리석음은 기독교의 교훈을 그들에게 전해 준 대로 견고히 붙잡지 않고 있는데 있었다. 

그들은 그 가르침의 순수함과 단순함으로부터 떠나가 버렸던 것이다. 그들이 그들의 잘못에 대하여 크게 책망을 받아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1. 그들이 그들을 "부르신 이를 떠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저희를 복음의 친교 속으로 불러 들이는 데 도구 역할을 한 사도로부터 떠났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떠났다.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에 의하여 복음이 그들에게 전파된 것이었고 그들이 복음의 특권에 참여하도록 초청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를 떠남으로 그들을 향해 베푸신 그의 친절과 긍휼을 크게 훼손시키는 죄를 그들이 범하였던 것이다.

2. 그들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불리움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전하여진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가장 영광스럽게 기록된 것이었다. 

이로써 그들은 가장 위대한 축복과 은혜에 불리움을 받게 된 것이었다. 

즉 현세의 외롭다하심(Justification)과 하나님과의 화해 또한 장래의 영생과 행복에 불리움을 받은 것이다. 

우리 주 예수는 이 모든 것들을 우리를 위하여 그의 고귀한 피를 치르시고 사셨다. 그리고 그를 정중하게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증여하셨다. 그러므로 그들이 향유한 특권이 큰 데 비례하여 이러한 특권을 버리고 스스로 이러한 축복들을 획득할 수 있는 바른 길에서 이탈한 저들의 꾀와 어리석음도 커지는 것이었다.

3. 그들이 "속히" 복음에서 "떠났기"때문이었다. 

매우 짧은 순간에 그들은 그들이 지닌 것처럼 여겨졌던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존경과 관심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너무나 쉽게 율법의 행위에 의하여 의롭게 된다고 가르치는 자들에게 넘어가 버렸다. 

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바리새인들의 생각이 뿌리 깊이 혼합해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타락시키고 있었다. 

이렇게 넘어간 것은 그들의 연약함의 실례요, 나아가서 저희의 꾐에 빠짐이 그들로 자기들의 죄를 한층 무겁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었다.

4. 그들이 "다른 복음"을 좇기 때문이었다. "

그러나 아직 다른 복음은 없다"고 바울은 장담한다. 사도는 이 말을 통하여 유대 교사들의 가르침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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