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9.10.09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대포폰 지가 하나..시141.PMI_구글.서원[고난증에 있는 하나님의 왕자들],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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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핍박-고난중에 앙망하며 간구-기도-도고-감사하는, JC로 사는, 의로운 자녀들의 실존을 아시며  동행하시는 보혜사 HS...구원 체득케 하실 것.


더 나아가 엡6장의 영적무장/전신갑주(=십자가죽음 통과한 부활생명JC)로 옷입음을 점검하고[즉, 진리<영원신실하신Q말씀>의 허리띠, JC보혈로생동하는 가슴의 흉배, 구원받고 거듭난 Q의 패러다임/어떠하심따라 Q뜻-심정-마음을 일편단심 추구하는 투구, 믿음의 방패, 성령의 검(Q말씀), 복음전도를 위해 HS따라 나아가는 신발신은 한걸음한걸음 걷기]...믿음의 눈 들어 삼층천 보좌에 JC와 함께 앉은 성도/교회의 중보적 위치를 바라보고, 말씀약속대로 그 위치에 합당하게, 공중권세 잡은 자/하늘의 있는 모든 악한 영의 모든 체계(정사<왕과 왕자들>-권세<방백/장관>-능력/주관자<마귀/악령들>을 묶고 대적하여 이 땅을 자유케 하라...구주의 생명말씀이 들려지도록 사로잡힌 모든 영혼들을 풀려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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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감사함으로 자원하여 평생 자신을 주의 종으로 드리려 헌신/자원 서약]의 대가.... 은50세겔(남)/30세겔(여...JC는 은30세겔에 팔리셨음) ::: 1세겔은 4일간의 임금총합(1일5만원 기준하면 약20만원)...총200일분...1년에 일하는 날을 300일로 보면 평균임금으로 계산한 300일 총임금의 2/3에 해당...고용노동부에서는 매년 성별, 연령대별 평균임금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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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1편....너희 마음에 슬품이가득할 때 458..주예수는인간을구원하신391


****선지자-제사장-왕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신 JC는 먼저 [Q말씀으로 복음전파-가르침-고치심의]선지자의 직무를 마치신 후 [자신을 대속제물로 드리심의] 제사장의 직무를 완성하신 다음, [부활승천하사] 왕의 직무로 들어가신다!! ****


@@[오늘, 매순간, 모든 만남에서]

내맘, 내눈과 귀를 열어주소서, 앙망하오니, 주여

나아온 이들 위해 무엇을 주시리이까, 지고지선의 진복, 오직 주님자신! 복음진리생명말씀! 기름부음!

구하오니 성령이시여, 오늘 매순간마다 일깨워 영혼몸 늘 새로이 채우소서 

주님마음, 오직 사랑의 감동, 충만한 기쁨, 합치되어 하나된 주님평강, 바로 그 말씀 JC!

나아오는 사람마다 눈 들어 바라볼 때 모든 몸짓마다 친히 만나주소서, 감싸 주소서  

새롭게 JC를 발견하고 믿어 영접함과 전적으로 의지함, 그 구원과 동행함안으로 이끄소서 @@


@@허물[말씀안의 생명과 성령, 사랑의 뜻을 벗어나 자행자제-치우침]--.죄[말씀안의 주뜻에부합하지 못함 = 말씀안의 참생명과 성령 순종-연합-누림 없음]--악[주님의 말씀을 거부/거절하기에 말씀이 없음]@@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개역개정]시141 다윗의 시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5.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 그들의 재난 중에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6.  그들의 재판관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져졌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7.  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스올 입구에 흩어졌도다

8.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

9.  나를 지키사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악을 행하는 자들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10.  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만은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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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시141{A Psalm of David.} 

1.  O Lord, I call upon Thee; hasten to me! Give ear to my voice when I call to Thee!

2.  May my prayer be counted as incense before Thee; The lifting up of my hands as the evening offering.

3.  Set a guard, O LORD, over my mouth; Keep watch over the door of my lips.

4.  Do not incline my heart to any evil thing, To practice deeds of wickedness With men who do iniquity; And do not let me eat of their delicacies.

5.  Let the righteous smite me in kindness and reprove me; It is oil upon the head; Do not let my head refuse it, For still my prayer is against their wicked deeds.

6.  Their judges are thrown down by the sides of the rock, And they hear my words, for they are pleasant.

7.  As when one plows and breaks open the earth, Our bones have been scattered at the mouth of Sheol.

8.  For my eyes are toward Thee, O GOD, the Lord; In Thee I take refuge; do not leave me defenseless.

9.  Keep me from the jaws of the trap which they have set for me, And from the snares of those who do iniquity. 

10.  Let the wicked fall into their own nets, While I pass by safely.

=====시141 개요====

다윗은 이 시편을 기록할 때 고난 중에 처해 있었다.(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스올 입구에 흩어졌도다 As when one plows and breaks open the earth, Our bones have been scattered at the mouth of Sheol.) 아마도 강포한 자 사울에 쫓길 때에 기록한 것 같다. 환난에 처한 자가 있는가? 그로 하여금 이 시편을 기도하게 하라. 다윗은 그렇게 해 위로를 얻었다.

1.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용납에 대해서 기도한다(1-2).

2. 그의 능력 있는 도움을 위해서 기도한다(3-4).

3. 그가 다른 사람들의 영혼의 유익을 바란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그의 영혼에 선한 도움이 될 것을 간구한다(5-6).

4. 그와 그의 친구들이 최악의 경지에 달했으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소생과 구출을 위해 나타나주실 것을 간구한다(7-10).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은 그에게서와 같이 우리에게도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편을 노래하면서 겸손하고도 진지하게 그것들을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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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간구(시 141:1-4)

....항상 기도/회개 => 코람데오 언행심사의 온전함(벧전3:10-12.약3:1-12) =>말씀/HS인도따라 선악분별:악에굴복/악과 타협/가담(자행자제)않기

1.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O LORD, I call upon You; hasten to me! Give ear to my voice when I call to You!

2.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지성소의 대제사장적 섬김..분향단의 향 구성성분!!..속죄소 위에 주님보좌가 위치함!!..분향함은 언약그대로 합당한 고백/감사/순복임)) 나의 손 드는 것이((완전한 드림...내가 아니라 JC께서 참 주인이심...나를 내려놓고, 내어-비워드림-JC로 살아감...나는 날마다 죽노라))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May my prayer be counted as incense before You; The lifting up of my hands as the evening offering.

3.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주임재앞에 사는 삶: HS의지/깨달음안에서 생각/행위언동결정=언행심사)) Set a guard, O LORD, over my mouth; Keep watch over the door of my lips.

4.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멍에를 같이 하지말라::선으로 악을 이김!!)) Do not incline my heart to any evil thing, To practice deeds of wickedness With men who do iniquity; And do not let me eat of their delica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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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을 행함을 받아들이는 자비와 우리를 악행에서 지키는 은총은 간구하는 다윗의 모범에 의해서 가르침 받고 있는 두 가지 내용이다.

Ⅰ. 다윗은 기도를 사랑했다. 그는 그의 기도가 들리고 응답되도록 하나님께 간구한다(1-2절). “다윗은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의 부르짖음은 기도의 열심을 나타내준다. 그는 진지한 자로서 기도했다. 그의 하나님께 대한 부르짖음은 기도에의 신앙과 확신을 나타내준다. 그러면 그는 기도의 결과로 무엇을 원했는가?

1. 하나님께서 기도를 알아주실 것을 원했다.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게 은혜로운 청취자가 되어주소서.” 기도에서 (전 존재 기울여 전심으로)부르짖는 자들은 그 시끄러운 소리보다 저희의 생명력이 기도에서 알려지기를 소망한다.

2. 하나님께서 자기를 찾아주실 것을 갈망했다. “속히 내게 임하소서.”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의 임하심을 조르며, 겸손하게 그 지연을 인내하지 못한다. 믿는 자는 성급히 행하지 않지만, 기도하는 자는 속히 임해 주실 것을 하나님께 진지하게 기도한다.

3. 그는 기도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그의 “기도”와 “기도할 때에 손드는 것”을 즐거워하기를 원했다. 그것은 그의 소원의 고양과 확대를 의미하며, 그의 소망과 기대의 출발을 나타내준다. 손을 드는 것은, 여호와 앞에서 높이 들어올려 흔들었던 제물 대신에 마음을 드는 것을 의미한다. 기도는 영적인 제사다. 기도는 영혼의 제사이며, 하나님께 대한 가장 높은 애정의 예물이다. 그는 이것이 황금의 제단에서 매일 타오르던 “분향같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기를 기도하며, “저녁 제사같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는 아침 제사보다 저녁 제사를 말한다. 이는 아마도 그것이 저녁때의 기도였기 때문이거나, 세상의 저녁, 시대의 저녁에 율법의 모든 육적인 법령을 폐지하시고 자신을 속량의 제사로 드리며 감사의 영적인 제사를 정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았기 때문인 것 같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황소나 수소보다 기도를 더 좋아하신다는 것을 생각해도 좋다. 다윗은 하나님의 궁성에서 추방당해 제사나 분향을 드릴 수 없었다. 그러므로 그의 기도가 그것들 대신에 드려질 것을 간구한다. 기도는 불 없으면 향기를 갖지 못하는 분향보다 아름다운 맛을 풍기는 향기를 가지고 있다. 거룩한 사랑과 열성의 불이 없는 기도는 향기도 없다.

Ⅱ. 다윗은 죄를 두려워했다. 그는 죄에 대해서 주의하지 않는 한 그의 기도가 용납되지 않음을 알고서 죄에서 떠나가게 해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한다. 

우리는 우리를 향하신 그의 은총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해서도 열심히 구해야 한다.

1. 그는 죄 된 말로 습격을 당하지 않기를 기도한다(3절).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나의 입술을 내 말의 문이 되게 하시며, 그 문을 은총으로 지켜주소서. 한 마디라도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남을 해치는 경향을 가진 길로 나가지 말게 하소서.” 선한 사람들은 혀가 짓는 죄의 재앙을 알며, 그들이 거기에 얼마나 빠지기 쉬운가를 안다(대적자들이 도발해 올 때에 우리는 인간 중의 가장 온순한 자라고 할지라도 모세가 행한 것과 같이 분개할 위험이 있으며, 경솔하게 말하는 위험에 빠진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의 말에 실수함이 없도록 해주실 것을 하나님께 열심히 간구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주의력이나 결심이 그들의 혀를 지배하는 데에 충분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없이는 저희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우리의 입을 굴레로 씌워야” 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하다. 우리는 그것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느헤미야는 망을 볼 때에 하나님께 기도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파수꾼은 쓸데없이 깨어 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2. 그는 어떠한 악한 행실에도 기울어지지 않게 되기를 기도한다(4절).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지지 않게 하소서. 내 안에 죄로 향하는 어떤 경향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억제될 뿐만 아니라, 극복되게 하소서.” 우리를 에워싼 자들의 행실과 우리를 대항하는 자들의 도발은 타락한 경향으로 자극하며, 이끌리게 되기 쉬운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행한 대로 행하기 쉬우며, 우리가 손해를 입었다면 그들에게 돌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한 행실을 하는 데서 떠나도록 기도해야 하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동맹하거나 대항해서 악한 행실을 범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이렇게 악한 세상에서 살며, 그렇게 악한 심정이 기억되는 한, 우리는 유혹에 빠지거나 죄 된 일을 행하려는 어떤 자극에도 충동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

3. 그는 어떤 죄의 쾌락에 의해서 유혹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되기를 기도한다. “죄의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내가 저희의 죄에 꼬임을 당하지 않도록 나로 하여금 저희의 만찬과 운동에 가담하지 말게 하소서.” 죄의 유혹에 빠져서 “살찐 황소 고기를” 먹는 것보다 죄의 유혹을 벗어나서 “식물뿐인 식사를 먹는 것이 더 좋다.” 죄인들은 죄 가운데서 진수 찾기를 더 좋아한다. “훔친 물이 더 달다.” 금지된 열매가 눈에 보기 좋다. 그러나 죄의 진수가 얼마나 빨리 쓴 쑥과 쓸개로 변하는지를 생각하며, 결국 확실하게 그것이 “뱀같이 물고 독사같이 쏠 것”임을 생각하는 자들은 그러한 진수를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섭리로 말미암아 그것이 시야에서 벗어나고, 그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서 악한 것을 돌려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한다. 선한 사람들은 죄의 달콤함에 대해서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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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자들의 책망(시 141:5-10)

....Q말씀 사모/경청하고 회개/감사(겸손/온유-열린마음) => 아버지의 생각-심정-뜻 헤아려, 죄악을 꾀하며 참생명의 파괴/멸절 획책-자행자제하는 모든 행악자를 주께 고하고 그들의 회개/구원을 중보(회개말씀 선포의 기회를 사라!!)/그들을 사로잡는 영적 세력을 JC이름으로 묶고 꾸짖으라!! => 함께 당하는고난 + 제외되고 구별된 모든 고난은 십자가구주의 고난과 하나됨을 통한 경건이룸의 의미..  감수/견고한 심지로 주안에 머무름 => 행악자의 자업자득, 구주JC의 돌보심/동행/가르치심(보혜사이심) 생생한 산 체험/참된 경건 이룸/ 산 증인으로 드러나는 성도들 됨

5.의인이((Q임재-말씀안에 사는지)) 나를 칠지라도((상호선대/온유함안애서 깨뜨려 부서지는 옥합됨을 기뻐함))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견책!!))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 (열납하리라)그들의 재난 중에도((너무나도 고귀하기에..악한 세상으로 인한 모든 고난에서 주의 도우심으로 구원받고 더 창대케 되기를))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Let the righteous smite me in kindness and reprove me; It is oil upon the head; Do not let my head refuse it, For still my prayer is against their wicked deeds.

6.그들의 재판관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져졌도다((악을 침상에서 꾀하고 행하는 치리자마다 그대로 Q이 갚으심!!))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달고 오요한 생명말씀!!)) Their judges are thrown down by the sides of the rock, And they hear my words, for they are pleasant.

7.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스올 입구에 흩어졌도다((기억하라, 세상중에서 의인이 고난당함은 마땅하니..날마다 죽는 바 의인의 고난!!..부활생명Q영광을 온전히 얻도록)) As when one plows and breaks open the earth, Our bones have been scattered at the mouth of Sheol.

8.주 여호와여 ((원하시는 그대로!!)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영원한 사랑-임마누엘-참목자의 언약 그대로 오셔서 채우소서 ..그 언약 이루소서)) For my eyes are toward You, O GOD, the Lord; In You I take refuge; do not leave me defenseless.

9.나를 지키사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악을 행하는 자들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Keep me from the jaws of the trap which they have set for me, And from the snares of those who do iniquity.

10.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만은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Let the wicked fall into their own nets, While I pass by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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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다윗은 그의 결점이 거론되기를 원한다. 그의 대적자들은 (거의 모두)거짓된 것으로, 그가 탄식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으로 그를 비난했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자기에게 실제로 잘못이 있기 때문에, 특히 (대적자들이라 해도) 그러한 비난에 최소한의 진실이 있었다면, 자기를 꾸짖어주기를 원했다(5절).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리라. (혹은 다른 사람들의 해석에 의하면) 의로우신 하나님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리라. 나는 하나님의 섭리의 책망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그 책망을 거역하지 않고, 사랑의 징표로서 받아들이며, 은총의 수단으로서 선용할 것이다. 그리고 나의 고난의 도구가 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개) 주로 의로운 사람들에 의해서 주어진 책망으로 이해된다. 다른 사람들의 불의를 비난하는 일은 의로운 자들이 함이 가장 좋다. 그들로부터 책망이 가장 잘 나타난다. 그러나 책망이 공정하다면 책망자가 의롭지 못하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겸손히 경청하며 선의로써) 좋게 받아들이고, 그것에 의해서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대로) 복종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의로운 자들과 (비록 의롭지는 못하나)지혜로운 자들의 책망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운다.

1. 우리는 우리에게 잘못이 어떠한 것이며, 우리에 의해서 잘못 행해진 것이 (있음이 발견되는 그 즉시) 무엇이든지 (기꺼이 달게) 책망 받기를 원해야 한다. “여호와여, 의로운 자들의 마음속에 나를 때리며 나를 책망하는 것을 두소서. 나의 마음이 나를 치지 않는다면, 반드시 나의 친구로 하여금 그것을 행하게 하소서. 나로 하여금 홀로 죄에 빠지는 무서운 심판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2. 우리는 그것을 하나의 우정으로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그것을 인내로써 참아야 할 뿐만 아니라, 친절로 받아들여야 한다.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잠 6:23)이요, 우리에게 선한 수단이 되며, 우리를 죄에 대한 회개에로 인도하고, 죄에 빠지는 것을 억제해 주기 때문이다. 책망이 가슴을 아프게 해도 그것은 치료의 과정이다. 그러므로 책망은 원수의 입맞춤(잠 27:6)이나 우매자의 노래보다 더욱 사모할 만한 것이다(전 7:5). 다윗은 아비가일의 적절한 훈계로 인해 하나님을 찬송했다(삼상 25:32).

3. 우리는 그것으로 우리 자신을 돕고 치유해야 한다. 그것은 상처를 진정시키고 아물게 하는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질 것이다.” 결점이 말해지는 것을 참듯이 저희의 머리가 상하는 것을 참을 수 있는 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 내 머리를 상하게 하며, 내 뼈를 꺾게 한 것은 나의 죄 때문이다(51:8). 책망은 내게 주어진 더러운 죄를 치료할 수 있는 머리의 기름이다. 그것이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해도 “나의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

4. 우리는 적어도 “저희의 재난 중에 그들을 위한 기도”로써 우리에게 이와 같이 신실하며, 친절하게 대한 자들의 우정에 보답해야 한다. 그에 의해 우리는 (그들의 재난의 이유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깨달음-회개-구원에 이르도록) 친절하게 기도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하몬드 박사는 이 구절에 대해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책망은 의로운 나를 멍들게 하며, 나를 꾸짖을 것이라. 그러나 저 독 있는 기름은 나의 머리를 상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나를 멸하지 않으며, 내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기도가 저희의 재난 중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로부터 나를 보호해 주시며, 내 기도는 공허하지 않게 될 것이다.

Ⅱ. 다윗이 자기의 결점이 드러남을 바랐던 것과 같이 그의 박해자들도 어느 땐가 저희의 결점이 (결국 이 땅에서도 명백히) 드러남을 (믿고) 참을 것을 소망한다(6절). “저희의 관장들이”(다윗을 심판하고 저주했던 사울과 그의 신하들은 자신들이 유일한 관장들이라고 자처했다) 광야에 있는 바위 중에 있는,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어떤 사람들은 이 구절이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삼상 24:16, 26:21) 하고 눈물로써 사울이 말했을 때, (다윗) 그의 가슴에 있었던 관대함에 대한 언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그것을 더욱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무리 위대한 사사들일지라도 던지울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습을 나타내는 자들이 항상 평탄하고 순조로운 길을 가지는 않는다. 그리고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한 자들은, 고난 중에 있을 때 그 말씀의 맛을 즐기며 기뻐한다. 왜냐하면 고난이 귀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세상이 쓸 때 말씀은 달다. 허영과 쾌락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억압받는 무죄자에게 귀를 기울일 수 없지만, 그들 자신이 던짐을 받을 때에 고난당하는 자들에 대해 더욱 동정적인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Ⅲ. 다윗은 그와 그의 친구들이 흩어진 것을 크게 탄식한다(7절).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 우리가 오랫동안 죽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들이 던져졌거나, 우리가 무덤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던져지려 하고 있도다.” 그들은 나무를 베는 자들 가운데서 무시되는 더미에 던져진 나뭇조각만큼 천히 여겨졌다.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같이”라는 말은 보습으로 땅을 가는 자를 암시한다(129:3). “이 마른 뼈들이 살 수 있을까?”

Ⅳ. 다윗은 구원을 위해서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를 의지한다. “내 눈이 주께 향하옵니다”(8절). 상황이 아무리 슬프다고 해도 주는 모든 슬픔을 회복시킬 수 있나이다. 주께로부터 소생을 기대해 “내가 주께 피하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은 저희의 소망을 그에게 둔다.

Ⅴ. 그는 하나님께서 그가 요청한 형편대로 그를 구원해 주시며, 소성케 해주실 것을 기도한다.

1.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해 주실 것이다.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나로 하여금 나의 도움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하소서.”

2. 하나님께서 그를 대적하는 적들의 계략을 막아주실 것이다(9절). “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나로 하여금 그것을 발견케 하시며, 피하게 하소서.” 교묘하게 놓인 덫이라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거기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지키실 수 있으며, 지키실 것이다.

3. 하나님께서 정의로 그의 대적자들의 계략을 그들에게 돌리시며, 자비로 그들에게 멸망당하려는 그를 구원하실 것이다(10절). “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의도적으로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마련한 그물에 걸리게 하소서. 그리고 칭찬할 만하게 자신들이 준비한 그물에 걸리게 하소서.” 즉, “파괴의 설계자들이 자기 자신들의 고안에 의해서 멸망될 것이라는 것보다 더 공평한 법이 있을 수 없다”(Nec lex est justioir ulla quam necis artifices arte perire sua). 하나님의 정의를 외면하는 모든 자들은 자기들의 죄의 굴레에 걸리게 된다. 악한 자들이 함정과 올무에 빠지게 하는 것은 때로 의로운 자들의 탈출과 증대를 입증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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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시므이] 구약성경 사무엘하서 16장에는 시므이라는 사람이 등장한다. 그는 다윗이 아들 압살롬이 일으킨 반역을 피해 예루살렘을 떠나 가던 때, 다윗을 향해 돌을 던지고 극렬한 저주를 퍼부으며 조롱했던 사람이다. 그러다가 압살롬이 패배하고 다윗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었을 때, 다시 돌변하며 다윗 앞에 엎드리며 자신을 바짝 낮추고 사죄한다. 형세를 보아가며 굴신함에 전혀 거리낌이 없었던 사람의 전형이다.

 시므이는 사울가에 속한 사람이었다. “피를 흘린 자여 사악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이므로 화를 자초하였느니라”라며 다윗을 저주했던 것을 보면, 그는 분명히 사울가의 몰락과, 다윗의 즉위, 우리아의 죽음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해 모든 것이 다윗때문이라고 깊이 원망했던 것 같다. 그러나 실상, 사울의 죽음과 다윗 사이에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사울이 블레셋과의 전쟁에 패해 죽임을 당하던 때 다윗이 블레셋 지경에서 머물기는 했지만, 사울이 전쟁에 패하고 죽은 것은 사울 자신의 실패였던 것이고, 다윗은 사울의 죽음에 어떤 역할도 담당하지 않았다. 또 우리아의 경우에 대해서도, 이것은 다윗의 끔찍한 죄인 것은 분명하지만, 이 죄에 대해 시므이가 개인적인 원한을 가질 이유도 충분치 않다.

 아들의 배신으로 안 그래도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다윗에게, 방향을 잘못잡은 시므이의 사뭇 엉뚱한 저주 사건은 심각한 내상을 안겨줬을 것이다. 다윗의 조카였던 아비새는 격노하여 자기가 시므이의 머리를 베겠다고 자청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다윗은 이런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유지한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사무엘하서 16:10-11). 다윗의 비범함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다윗에게는 상황을 신학적인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었던 것이다.

 원수는 하나님이 갚으시는 것(신명기 32:35)이라는 믿음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확신은 다윗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이미 아직 아이였을 때 단신으로 블레셋의 명장 골리앗을 대적하던 때에도 그의 특별한 신앙이 표출된 바 있다. 이후 사울이 어이없게도 정작 힘을 다해 격퇴해야 할 블레셋 군대는 뒷전에 두고, 오직 다윗을 제거하겠다고 지칠 줄 모르고 그를 쫓던 때, 다윗에게는 사울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지만, 그럼에도 다윗은 하나님이 세우신 자를 자기가 해칠 수 없다고 “쉽고 편한 길”을 마다하고 잘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길을 선택했던 사람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믿음 때문이었다.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이 평정되고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온 후 시므이를 용서한다. 그러나 시므이는 솔로몬 즉위 후 왕과의 협약을 (경홀히 여겨) 어긴 대가로 결국 죽임을 당한다. ...**[지도자의 선악에 대한 나의 판단은 접어 두고 하나님의마음을 살펴드리자..일단 하나님이 바로 그를 이 때에 선택하여 지도자로 세우신 선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자각하고 이 시대에 대한 책임이 내게도 있음을 인정하고 그 책무를 소홀히 한 것에 대해 나 먼저 주 앞에 회개하자...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오히려 전심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이끄시는..지고지선의 선은 하나님의 구원경륜의 완성..)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때가 주어진다면 온유/겸손한 마음으로 지도자도 또한 회개에 이르도록 전심다해 권고하고 축복하라) 중재의 기도를 드리자].... 주의 명령을 가볍게 여긴 자의 종말과, 하나님께서 마침내 죄의 결과를 담당하게 하실 때 어떠할지를 생각해 보라...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전서 2.1-4) **백성의 지도자(유사)를 저주하지 말라(출애굽기 22:28)..

 죄의 결과는 어떤 형식이든 하나님이 직접 정리하시는 부분이다. 세상에 억울한 일 많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자신의 '인테그리티(integrity)'를 지키는 것이다. 그러는 동안에 영적 분별력이 생기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하늘의 평화를 소유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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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6:16-19 - [개역개정]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새번역]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주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다. 교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와 무죄한 사람을 피 흘리게 하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꾸미는 마음과 악한 일을 저지르려고 치닫는 발과, 거짓으로 증거하는 사람과, 친구 사이를 이간하는 사람이다.......[공동번역]야훼께서 미워하시는 것 여섯 가지, 아니, 역겨워하시는 것 일곱 가지가 있으니, 거만한 눈, 거짓말하는 혀, 무고한 피를 흘리는 손, 흉계를 꾸미는 마음, 나쁜 일에 재빠른 발, 거짓 증언하는 자, 형제들 사이에 이간을 붙이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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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16-32]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일반계시))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자연계시)) 그러므로((우상숭배인지 아닌지 모든 이의 마음에 알수 있도록 하셨기에))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넘치는))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깨닫지 못함..깨달음 없음>>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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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 korea 가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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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기]] **>회원가입  : 팀파트너 화원가입 선택 --> 약관 동의 하나하나 모두 체크  -->인증 ::: 계좌인증 : ((수당 발생시 지급에 이용되는 계좌임))..휴대폰이나 아이핀 인증으로 해도 무방 ....--->등록과정 계속 : ***추천인 : 7897963 을 쓰고, 자신마만 기억할수 있는 비밀번호(대개 이메일비밀번호와 관련된 비밀번호가 기억학 쉽지 않을까..?)를 설정해 주면 자신의 고객번호가 지정한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보내어짐.....따로 기록해 둘 것!!!(중요)) --->***회원가입 완료되었다는 고지가 뜨게 됨..일단 로그아웃하라.

[[로그인 하고 주문하기]]**>이제 고객번호 + 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자동저장기능을 사용하라!!))....로그인 되었으면  shop으로 들어가서 오토십을 선택하라.. 오토십은 계속적으로 회원가로 계속 공급받아 쓰기 원한다는 전제하에 파워칵테일 +리스토레이트로 구성된 제품 3개월분 -- 대략36만원 정도 금액을 무이자할부 3개월로 결제하는 조건(소비자가격에 비해 매달3만원가량 할인한 가격)으로 ....자동적으로 3개월무이자조건에 결제하게 됨) 주문하기를 마친 후 결제할 신용카드 등록하고 결제 +  여기에 추가적으로 shop에서 액티바이스 5~6개를 선택주문하고서 끝냄(이것은 일시불...1달에 대개 1.5-2통을 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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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개동184임..17369m^2(5263.3평)_:: 2002개공가5380/m^2((15T/평..입실가4545/m^2))..(보전녹지 임야)..2019개공가 10100/m^2..실거가30241/m^2.[#3times]..525.27M) 2019.10.11. 구 국도 대체 우회도로로서 1999년부터 착공, 2021년 완공예정이었던 애월읍(구엄리)부터 신촌(원당봉)근처까지 제주시를 동서로 관통하는 4차선 자동차전용도로[애조로] 총26.3km중, 확장사업비용부담 주체 결정문제 및 봉개교 상부빔 건설 난항 등 현지의 계절적 여건 문제로 6년간 지연되어 오던 5구간인 아라동~번영로(번영로는 제주시내 사라봉과 남조로[조천-남원 연결]교차로 사이의 총6개의 구간임.. 그 중간에 위치한 명도암교차로는 ..애조로와 번영로를 열십자로 연결함)구간이 2019-10/11 마침내 개통되었음..2023년까지는 남아 있는 6구간인 회천~신촌구간까지  최종 완공 예정....부동산가치평가의 최우선순위가 교통도로임은 주지의 사실..현지에서는 애조로완공시 이로 인한 최대수혜지역은 현재 지가가 상대적으로 아직까지도 매우 저평가 상태인 봉개동인근으로 예측...애조로 개통으로 인해 사통팔달 제주시 교통/물류중심지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됨((렌트카 계류장 + 물류창고 중심지))

화북1동4035대...224m^2(67.878평)2 :: 개공가. 2001개공가.134T/m^2 -->2019개공가.366.3T/m^2],,실거가.2010T/m^2[#5.48times] ..450M)..1종주거지...4289 0993 0494 4297 0924 532

>>2019-10/11 제주도, 애조로 제5구간인 아라~회천 4.2km 구간 11일 마침내 개통...나머지 회천~신촌구간도 11월 착공

번영로에서 봉개동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연동~노형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게 돼서 도심 교통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애조로 아라동(첨단 진입로)에서 봉개동(번영로)를 연결하는 4.2㎞ 구간이 오는 11일 0시를 기해 개통된다고 6일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시 도심 교통량의 분산 처리를 위해 구국도를 대체하는 우회도로(애조로)를 1999년부터 추진해 왔다.  전체 26.3km을 6개 구간으로 나누어 지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사업비 2179억원을 들여 18.3km(1~4구간)를 완공 개통한 바 있다. 

이번에 개통되는 아라동 첨단진입로에서 번영로에 이르는 5구간은 2013년 4월에 착수돼 오는 11일 준공하게 된다. 사업비는 879억원(국비 529억원, 지방비 350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은 봉개교(PSC빔, 49m) 등 교량 12개소(육교 6개, 하천교 6개)와 저류소 2개소(1만9900톤), 입체연결로(320m) 등이다. 당초 아라~회천(첨단진입도로~번영로) 3.8km구간은 지난 4월, 이미 준공됐지만 번영로 연결구간인 회천교차로 공사가 봉개교 시공 난항으로 개통이 계속 지연돼 왔다. 출처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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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폐율

건폐율이란 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을 말합니다. 건폐율을 규제하는 목적은 대지안에 최소한의 공지를 확보함으로써 건축물의 과밀을 방지하여 일조, 채광, 통풍 등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화재 기타 재해 발생시에 연소의 차단이나 소화, 피난 등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건폐율이 클수록 대지면적에 비해 건축면적의 비율이 높다는 것...건폐율은 토지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건폐율 = 건축면적 / 대지면적 * 100((녹지지역 20% 이하,, 주거지역 70%이하))

2. 용적률 : 보전녹지지역은 50%이상80%이하..1종주거지역 용적율100-200%((대지66평이라면 가능용적율은 200%이므로 66*200%=132평까지 가능하므로 44평짜리로 지상3층,또는 지하1층+지상4층 가능..단, 이때 1층은 지상주차장으로 사용해야 하며, 이 때 지상1층 및 지하주차장은 용적율에 미포함됨))

용적률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지하층 제외) 비율을 말합니다.  여기서 건축물의 연면적이란 건축물 각 층의 바닥면적의 합계를 말합니다.

*보전녹지지역에서 건축할수 있는 건축물

-교육연구시설(초등학교) -창고(농, 임, 축, 수산용) -교정 및 군사시설 -단독주택(다가구주택제외) -1종근린생활시설(500㎡미만) -2종근린생활시설(종교집회장) -문화집회시설, 전시장 -종교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 -노유자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액화석유가스충전소, 공압가스충전, 저장소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500㎡미만), 버섯재배사, 종묘배양시설, 화초 및 분재 등의 온실, 식물관련 유사시설(동,식물원제외) -묘지관련시설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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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0...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1.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2.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3.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4.  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포악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들은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5.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6.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
7.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려 주셨나이다
8.  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시며 그의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스스로 높일까 하나이다 (셀라)
9.  나를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10.  뜨거운 숯불이 그들 위에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그들로 하여금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11.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하게 하리이다
12.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13.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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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 26-29]]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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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6754, 첼렘) 형상 image
첼렘(명남)은 '형상, 닮음', 비유적으로 '허상'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6회 나온다.
첼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창 1:26; 창 1:27; 창 9:6), 사람의 형상(겔 23:14; 시 73:20), 인간의 자기와 '닮은' 아들(창 5:3), 그림자나 허상(시 39:6), 우상(왕하 11:18; 겔 7:20; 겔 16:7, 암 5:26, 민 33:52), 독종의 형상(삼상 6:11)에 대해 사용되었다. (참조: BDB; T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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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mD](1823, 데무트) 닮음, 같은 것(모양)
데무트(명여)는 다마(hm;D; , 1819: 같다, 닮다, 유사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닮음, 닮은 것, 유사(성), 같은 모양 likeness, similitude'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25회 나온다.
(a)  데무트는 명사로 '닮은 것, 같은 모양'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① 데무트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언급되는 두 구절(창 1:26, 창 5:1)에 나타난다. 창 1:26에서 "우리의 형상(첼렘)을 따라 우리의 모양(데무트)대로 우리가 만들고"라고 표현한다. 
창세기 외에 어디서도 이 두 명사는 병행되거나 서로 연결되어 나타나지 않는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들어졌다. 
모양(데무트)은 형상(첼렘)을 한정한다.  인간은 바로 '형상'이 아니라, '닮은 모양이나 형상'이다. 
그러므로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흙으로 된 인간 육체에 있지 않고 인간에게 생기를 부어 생령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영적, 지적, 도덕적으로 닮았다는 것이다(참조: 엡 4:24, 고전 1:30). 
이러한 인간 창조는 틀림없이 인간이 특별한 피조물의 가치를 부여 받았으며, 또한 인간이 특별한 영광(시 8:9)과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이차적 지배권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해 준다. 
인간은 눈에 보이지 않으시고 형체 없으신 하나님의 보이고 육체적인 대리인이다. 
데무트는 인간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적당하고 충실한 대리인이 된다는 것을 확증해 준다(Clines). 
그러나 창 1:26에서는 두 단어가 다 사용되지만 창조의 실제 행위를 나타내는 창 1:27에서 오직 첼렘만이 사용되며 데무트는 쓰이지 않는다. 
이 두 단어는 서로 뒤얽혀 데무트가 제외되어도 의미에서 손상되는 바가 없다. 데무트는 첼렘의 의미를 한정한다.
② 창 5:3에서 아담이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여기서도 "자기 모양"은 '가기와 같은 것(모양)'을 가리킨다.
③ 데무트는 에스겔의 신의 현현 부분에서 생물의 형상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다(겔 1:5, 겔 1:10, 겔 1:13, 겔 1:16, 겔 1:22, 겔 1:26, 겔 1:28, 겔 10:1, 겔 10:10, 겔 10:21, 겔 10:22). 
에스겔은 매우 조심스럽게 그가 하나님, 즉 엘로힘을 보았다고 말하면(사 6:1의 예언에서 이사야가 말한 것처럼, 이사야 환상의 대상 혹은 내용은 아도나이) 단지 하나님과 닮은 분 혹은 하나님을 둘러싼 측근들의 모양을 보았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관례에서 그는 다니엘(단 10:16)과 요한계시록의 요한(계 1:13)과 히 7:3(멜기세덱의 소개)과 비교된다.
앞의 모든 언급은 에스겔에서 눈에 보이는 유사한 것들을 언급하고 있으나 사 13:4은 데무트가 또한 들을 수 있는 유사한 것과 모형 혹은 모델이 된다는 의미에서 구조적 유사물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왕하 16:10, 타브니트와 병행됨)(V. P. Hamilton).
(b)  데무트는 '닮음, 같거나 닮은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사 13:4, 겔 23:15, 시 58:4, 겔 1:16, 겔 10:10).(참조: BDB; V. P.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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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6213, 아사) 일하다, 행하다, 만들다, 형성하다, 이루다
아사(동사)는 기본 어근이며, '일하다, 행하다, 만들다, 형성하다, 이루다'를 뜻하며, 그 기본 의미는 '행하다, 만들다'이다. 이 단어는 많은 표현에서 항상 동일한 기본 개념을 지닌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630회 나오며, 칼형, 니팔형, 푸알형으로 사용되었다.
(a)  아사는 창세기의 창조 기사에서 매우 자주 나타나며, 이는 중요하고도 매우 흥미롭다.
바라(ar:B: , 1254)는 칼형에서 (1) 관련된 대상의 개시, (2)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 (3) 창조된 대상의 완전한 새로움, (4) 무에서 창조라는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아사는 의미의 영역이 훨씬 넓으며, 어떤 특수한 어감을 거의 지니지 않은 채 대상의 형성을 주로 나타낸다. 아사는 자주 바라와 상호 교대로 사용되어 단순히 창조 과정에서 관련된 대상들을 조성하거나 만드는 행동을 나타내는 반면에 바라는 그 물체에 대한 창시를 강조한다(참조: 창 1:1).
창 1:7에서 하나님께서 '창공(궁창)이 있으라'고 명령하셨으면 창공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공을 만드셨다'는 표현이 나온다. 이것은 창공이 있으라는 명령이 창공이 실존하기에 불충분함으로 보충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주어진 이후 그것이 실현되기까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이 계속적으로 발휘되었음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서 성령의 역사를 감지할 수 있다.
아사는 하나님께 사용되면 흔히 역사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활동을 강조한다. 이러한 문맥들은 구약성경 신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 가운데 하나, 즉 하나님은 초월적이실 뿐만 아니라 역사 안에 내재하셔서 그의 주권적인 목적을 이루신다는 것을 강조한다. 모세는 애굽에서의 하나님의 크신 행사들을 회상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백성들에게 상기시킬 수 있었다(신 29:1). 하나님께서 여러 민족들에게 행사신 일은 하나님께서 역사에 개입하심을 증거해 준다(수 23:3). 솔로몬은 봉헌 기도에서 하나님께서 "행동하실" 것을 간청한다(왕상 8:39). 아사는 종종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대해 사용되어(수 24:17, 시 98:1, 사 25:1) 구약성경이 하나님의 내재하심에 관하여 크게 강조함을 다시 증명한다.
아사는 구약성경의 그 밖의 곳에서 하나님의 창조 사역의 여러 측면들을 묘사하는데 사용된다(시 86:9, 시 95:5, 시 96:5).
(b)  아사는 윤리적인 의무의 개념으로 종종 사용된다. 언약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행하라'는 명령을 자주 받는다(출 23:22, 레 19:37, 신 6:18, 등). 이 개념이 나타나는 무수한 문장은 하나님께 윤리적으로 응답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증해 준다. 여기에서 응답은 단순한 정신적인 추상적 개념을 넘어선 것이며, 논증할 수 있는 행동에서 분명이 증거되는 순종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아사는 선악간에 행하는 것(창 3:14, 창 20:10, 왕하 12:3, 왕하 14:13, 왕하 8:18, 왕하 8:27, 신 16:12, 신 30:8, 민 15:39 등)에 대해 사용되었다.
아사는 죄, 잘못에 대해 사용될 때 '저지르다, 범하다'라는 의미를 지니며(호 6:9), '~에 대하여 행동하다'(슥 1:6), 그리고 충고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따르다'(삼하 17:23)를 뜻한다.
(c)  아사는 어떤 것을 만들다(출 20:4, 신 9:12, 창 3:21), 전쟁하다(창 14:2, 수 11:8, 신 20:12, 신 20:20), 친절하게 대하다(삿 1:24), 신실함을 보여주다(창 32:10), 제물을 드리다(출 10:25), 어리석게 행동하다(신 22:21), 희생제물을 드리다(출 10:25), 유월절을 지키다(출 12:48), 복수하다(삿 11:3), 식물이 열매를 맺다(창 1:11), 음식을 준비하다(창 18:7 이하), 직무를 행하다(왕하 17:32), 화해하다(사 27:5), 제사장들을 세우다(왕상 12:31, 왕상 13:33), 사용하다(삼상 8:16), 보내다(전 6:12) 등을 의미하거나 그런 의미를 구성한다.(참조: T. E. Mccomiskey; BDB;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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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559, 아마르) 말하다 say
아마르(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말하다'를 의미하며 여기서 '이야기하다, 생각하다(마음으로 말하는 것), 의도(기도)하다, 선언하다, 명령하다, 약속하다' 등의 의미로 확장되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5,300회 나온다.
아마르의 가장 일반적인 용법은 직접적인 대화에서 나온다. 이때 주체는 하나님(창 1:3), 에덴동산의 뱀(창 3:1), 두려워서 하나님에게로부터 숨고자 한 아담(창 3:10), 완고한 선지자를 전환시키려고 한 발람의 당나귀(민 22:28),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군마(욥 39:25), 바다 속에 있는 지혜의 거처를 부인하는 바다(욥 28:14), 왕을 찾는 숲의 나무들(삿 9:8)이다. 이 동사가 문자적인 문맥들, 의인법우의, 그리고 엄격한 설화에서 이용된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이 단어의 대다수의 용례들은 영어의 say와 같이 '말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a)  아마르는 하나님의 창조적인 말씀에 대해 사용되었다. 7일간의 창조사에서 10번 나타난다(창 1:6, 창 1:9, 창 1:11, 창 1:14, 창 1:20, 창 1:24, 창 1:26, 창 1:28, 창 1:29). 여기서 이 단어는 통상적인 것보다 더 함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그것이 표현하는 것을 존재케 하는 신적 명령의 말씀, 곧 '창조적 말씀의 전능성'을 보여준다. 이것은 시 33:9에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굳게 섰도다'(롬 4:17)라는 말이 증명한다. 더 깊은 의미의 창조적 말씀에 대하여는 시 33:6; 사 40:26; 요 1:1-3; 히 1:2; 히 11:3; 골 1:16등이 증언한다. 하나님의 이런 창조적 말씀은 모든 인간적인 말과 다르다. 그 말씀은 공허하지 않고 (신 32:47; 사 55:11) 강력하며, 전능하며, 최고의 창조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미래를 선포하고 그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 예언적 말씀이기도 하다. 이 창조 기사에서 이러한 신적 말씀의 특성이 분명히 나타나 있다(참조, Lange, Von Rad).
(b)  아마르는 때로 '약속하다 promise'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사용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영원한 왕조를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왕하 8:19),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을 소유하도록 하신 약속(느 9:15), 혹은 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영토 내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멸할 기회를 얻으리라고 한 하만의 약속(에 4:7)에 대해 언급하는 구절에서 이 동사의 의미는 이런 것이다.
(c)  아마르는 '명령하다 command'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이 단어가 하나님이나 유능한 어떤 권위 있는 사람에 의해 언급되어지는 경우에 그렇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가라고 명령하셨다(창 12:1).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고, 여호수아는 그 말씀을 명령(차와)으로 실행하였다(수 11:9).
그리고 아마르는 성전 정화 이후의 제물에 관한 히스기야의 명령(대하 29:24), 하만과 그의 아들들을 매닮으로써 유대인을 도살하라는 포고를 번복시키라고 한 아하수에로의 서신 명령(에 9:25)에서 발견된다.
(d)  아마르는 몇몇 구절에서 다음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신 8:17, 시 14:1에서 '마음에 이르다'라는 표현은 '생각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흥미 있는 용법은 '공언하다, 말하게 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된 경우이다. 모세는 연설을 끝내면서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그들의 하나님으로 삼기로 맹세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신 26:17-18).
아마르는 '당당하게 행동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시 94:4).
사 61:6에서 이 의미는 좋은 의미의 '자랑하다' boast인 것 같다: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참조: T. E. Mccomiskey; BDB;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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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1254, 바라) 만들다, 창조하다 create
1. 바라(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창조하다, 만들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53회 나오며, 칼형과 니팔형, 피엘형으로 사용되었다.
바라는 '창조하다' create라는 기본 의미를 지닌다. 바라는 창조 기사에서 등장하는 야차르(rx'y: , 3335: 모양 짓다, 형성하다)와 아사(hc;[; , 6213: 행하다, 형성하다, 만들다)와 구별되는데, 야차르는 주로 어떤 물체의 형태(모양을 만드는 것이나 형성하는 것)를 강조하고(창 2:7, 창 2:8), 아사는 자주 바라와 상호 교대로 사용되어 단순히 창조 과정에서 관련된 대상들을 조성하거나 만드는 행동을 나타내는 반면에 바라는 그 물체에 대한 창시를 강조한다.
(a)  칼형에서 동사 바라는 오로지 하나님의 창조 행위를 나타내는데만 사용된 순전한 신학적 용어이다. 동사 살라흐(jl's; , 5545: 용서하다)가 하나님의 용서에만 사용된 것과 비교할 만한다.
바라의 이러한 독특한 용법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한 창조 개념에 특히 적절하다. 바라는,
(l)  관련된 대상의 개시의 개념을 담고 있으며,
(2)  항상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며,
(3)  창조된 대상의 완전한 새로움을 강조하며,
(4)  무에서 창조라는 암시를 전달한다.(T.E. Mccomiskey).
폰 라드(Von Rad)는 그의 명저 창세기 주석에서 바라, 곧 '창조하다'란 동사는, 한 편으로는 전혀 힘들이지 않는다는 개념을 포함하고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재료에 대한 진술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무에서의 창조(Creatio ex nihilo)란 의미를 포함한다고 말했는데, 이는 정당하다.
창조 기사의 공공연한 진술에서 사용된 바라의 용법은 그 당시에 물리적인 현상들이 존재하게 되었고, 그 물리적인 현상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창조된 형태 이전에는 어떤 존재도 없었다는 암시를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무에서 창조하셨다'는 것은 그가 창세 전에 그의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구절들에 확실히 함축되어 있다(시148:5; 잠8:22-27). 본 회퍼는 '하나님은 전적으로 무에서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바라는 사 41:20에서 하나님께서 새롭고 다른 것을 실행하시는 회복 때에 일어날 변화에 대해, 사 45:8에서 새로운 상태와 환경 곧 의와 구원의 창조에 대하여, 렘 31:22에서 자연 질서에서 일어날 근본적으로 변화한 새 일(한 남자를 안는 여인)의 창조에 대해, 사 65:17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에 대해 사용되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께서 그 안에 정한 마음을 창조해 주실 것을 기도하였으며(시 51:10) 이것을 하나님께서 그 안에 새 영을 넣어주실 것에 대한 간구와 결합시켜 생각하고 있다(참조: 민 16:30, 사 4:5, 사 65:18).
독특한 강조점을 지닌 바라는 가장 자주 사용된 것이 우주적이고 자연적인 현상들의 창조를 묘사하기 위해서라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바라는 하늘과 땅(창 1:1, 창 2:2, 사 45:18), 인간(창 1:27, 창 5:1, 창 5:2, 창 6:7, 신 4:32, 시 89:47, 사 45:12), 하늘의 모든 것(사 40:26), 하늘(창 42:5), 땅의 끝들(창 40:28), 남북(시 89:12), 바람(암 4:13), 모든 생물(창 1:21), 개인(말 2:10, 전 12:1), 장인과 파괴자(사 54:16), 국가로서 이스라엘(사 43:15), 야곱(사 43:1), 이스라엘의 씨(사 43:7), 흑암과 악(사 45:7), 입술의 열매(사 57:19), 고라 자손의 멸망(민 16:30), 시온산 위에 구름과 화염(사 4:5)의 창조에 대해 사용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단어의 용법이 나타내주는 신학은 분명하게 정의되는 신학이다. 하나님의 능력의 광대하심은 창조에서 예증되었다. 이것은 약한 자(사 40:26, 참조: 사 40:27-31)와 하나님의 목적이 역사에서 전개된다는 것(사 42:5, 사 45:12)을 암시해 준다. 창조는 하나님의 위대함(암 4:13), 명령(사 45:18), 그리고 주권(시 89:12, H13)을 나타낸다. 인류학적으로, 말 2:10에서 인간의 일반적인 창조는 일치를 위한 탄원이 된다. 그리고 시 89:47, H48에서 인간은 무익하게 창조된 것으로 간주된다.
(b)  니팔형에서 바라는 '창조되다, 창조함을 받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바라는 천지(창 2:4), 피조물(시 104:30), 인간(창 5:2), 하늘(시 148:5)이 창조된 것을 묘사한다. 바라는 출생에 관해, 개인이 창조함을 받는 것(겔 21:30, 겔 28:13, 겔 28:15), 백성이 창조함을 받는 것(시 102:18)을 묘사한다.
니팔형에서도 칼형에서와 같이 하나님에 의한 새로운 일의 개시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한다. 사 48:6, 사 48:7에서 새것들의 창조에 대해 사용되며, 출 34:10에서 결코 이전에는 보여진 적이 없는 새롭고 놀라운 일에 대해 묘사한다.
(c)  피엘형에서 이 단어는 '베어 넘기다, 베어버리다'를 의미한다.
① 수 17:15, 수 17:18에서 산림을 베고 개간이나 개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② 겔 23:47에서는 칼로 사람을 베어 버리거나 넘기는 것, 즉 죽이는 것을 의미한다: "그 군대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그 자녀도 죽이며 그 집들을 불사르리라".
③ 겔 21:19에서 하나의 표시로서 나뭇가지나 묘목을 베어 넘기는 것을 의미한다: "인자야 너는 바벨론 왕의 칼이 올 두 길을 한 땅에서 나오도록 그리되 곧 성으로 들어가는 길 머리에다가 길이 나뉘는 지시표를 하여".
2. 바라(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뚱뚱하다, 살찌다, 비대하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삼상 2:29에서 1회 나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참조: BDB; T. E. Mccomiskey;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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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1288, 바라크) 무릎을 꿇다, 축복하다, 복을 주다, 찬양하다
바라크(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무릎을 꿇다, 축복하다(복을 주다), 찬양하다'를 뜻하며, 다른 의미로는 주로 하나님에 대하여 '저주하다, 욕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왕상 21:10, 왕상 21:13, 욥 1:11, 욥 2:5). 기본적으로 바라크는 '유익한 능력을 부여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구약성경에서 '축복한다'는 것은 '성공, 번영, 생산, 장수 등을 위한 능력을 부여한다'를 의미한다. 이 의미는 부여하는 과정과 부여 받는 상태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진정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바라크의 의미를 보면 무릎을 꿇는 것과 축복이나 복을 받는 것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1)  무릎을 꿇는 것, 곧 기도하는 것은 축복을 받는 비결이다.
대하 6:13(참조: 왕상 8:14, 왕상 8:54)을 보면 솔로몬은 성전 봉헌에서 놋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하나님의 복은 백성들이 예배가 끝나고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내려졌다. 이렇게 하여 이 복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 실현된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 이삭의 신부를 구해오라는 주인의 부탁을 받고 메소포타미아 나홀의 성에 이르러 낙타를 그 성밖 우물 곁에 무릎을 꿇게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 종의 기도로 주인과 종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삭의 좋은 신부감을 얻는 복을 받은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 열심히 기도하자.
(2)  무릎을 꿇는, 곧 여호와를 경배하는 것은 복을 받는 비결이다.
시 95:6이하에서 시인은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을 듣기를 원하노라"(빌 2:10, 빌 2:11)라고 말했다.
시인은 시 115:2이하에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무론 대소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라고 노래했다.
(3)  신앙 공동체는 자기가 받은 복에 대하여 여호와를 찬양함으로서, 곧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라는 외침으로 응답했다.
시 28:6, 시 28:7에서 다윗은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노래했다.
여러분 바라크라는 말을 기억하라.
바라크 -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다.
바라크 - 무릎을 꿇고 경배하는 것이다.
바라크 -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이다.
바라크 - 받는 복을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이다.
(참조: H. -G. LINK;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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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P;(6509, 파라) 열매 맺다, 다산하다, 결실이 풍부하다
파라(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열매를 맺다, 결실이 풍부하다, 다산하다, 번성하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30회 나오며, 칼형과 히필형으로만 사용되었다.
파라는 사람들(창 1:28, 창 9:1, 창 17:20, 창 26:22, 창 28:3, 창 35:11, 창 41:52, 창 47:27, 창 48:4, 창 49:22, 출 1:7, 출 23:30, 출 26:9, 시 105:24, 렘 3:16, 렘 23:3, 겔 36:11), 동물 및 생물(창 1:22, 창 8:17), 포도나무(사 32:12, 시 128:3, 출 19:10, 사 11:1, 사 45;8)의 번성이나 결실을 묘사한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창 17:6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여기서 두 가지 사항이 특별한 주목을 끈다. 첫째로 창 17장에서 아브라함은 99세였다. 그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최초로 주어진 후 24년이나 경과한 때였다(창 12:4). 둘째로 창대하리라는 이 약속이 주어졌을 당시 사라는 이미 경수가 끊어진 후였으며 아브라함은 무기력한 상태였다(창 17:17, 롬 4:19).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로다!.
사 11:1에서 메시야에 관한 예언이 파라로 묘사된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사 45:8에서 땅이 구원으로 열매 맺는 것을 묘사한다: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참조: BDB; V. P.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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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7235, 라바) 많다, 크다, 증가하다, 쏘다
1. 라바(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많다(많아지다), 크다(커지다), 증가하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20회 나오며, 칼, 피엘, 히필형으로 사용되었다.
라바는 창 1:22에서 처음으로 나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여기서 모든 번역은 '증가하다, 번식하다'라고 번역한다.
그러나 그 이후의 구절에서 라바는 '증가하다'(창 7:17-18), '많다'(대상 23:17), '너무 많은'(창 43:34)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된다. 단 한번의 경우에 매우 많은 이란 의미들이 입증된다.
라바의 히필어간의 표준적이고 가장 보편적인 의미는 '증가하다, 번식하다'이다. 그러나 이 외에 다양하게 '많은 것을 구하다' ask much(창 34:12), '많이 모으다' gather much(출 16:18), '많이 산출하다' yield much(느 9:37), '더 많이 주다' give more(민 26:54), '쌓다' to heap .등으로 번역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제시된 의미의 넓은 범위는 본래의 히브리어 어근의 범위를 보여준다.
라바는 일반적으로 양을 나타내는 문맥에 제한되어 나타나긴 하지만 비유적인 표현에서도 얼마간 사용된다. 이 어근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의미로도 사용된다. '오래 살다'(욥 29:18),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다'(욥 34:37), '많은 자녀들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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