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마25장 ......[선한 청지기 됨 추구자<-->부자 됨 추구자] .....((날마다 새로이!! [오늘에 흡족한 은혜로서] 그리스도 얻고 그 가운데 발견됨!!....생생한, 발휘되는 산 믿음, 사랑으로 역사하는 흔들림 없는 믿음, 소망의 인내로 그리스도의 평강따라 걷는바, 날마다 체득하는바 구주JC와의 동행 인해 영생 구원 누림의 일상을 삶 --주님은 그분의 사람들을 = 그분의 지체들을 = 그분의 신부이자 들러리인 처녀들을 = 그분의 반쪽을!! 참되게 알고 계신다.)) .....슬기로운 다섯처녀 기름 준비(신부요 동시에 들러리 된자의 확고한 구원 = 실지로 삶아내며 체득한바 된, 새로이 조성된바 참 생명 그리스도 충만 = 합당한 거룩함 :: 성결과 의, 곧 의-경건, 인내-온유, 믿음의 선한 싸움-영생 추구..딤전6:11,12) = 날마다 자기 죄 봄/자각-회개-(나의)주홍글씨처럼 (성령따라)공표/선포. + 주께서 친히 일러주실바 지극 정성 기울여 사랑-믿음으로 (자발적으로/자원하여/전심전력 기울여) 부지런히 돌봄/섬김 통해서만!! 생명 열매들 얻게되기에, 오로지!! 주님 얻고 그 가운데 발견되려함의 거룩 추구하는 영성....이것이 바로 금 달란트라 할 수 있을것 (자기 죄 봄/자각-회개-주홍글씨처럼 공표함--(성령안에서)이를 연습/실행/자연스러운 체질화 통해서 금 달란트 삼아 주심!! --그러므로 게으름 피지 말고!! 최선 다함으로써 부지런히 주님과 그 맡기신바 된 직무 추구할지니!!)....오직 재림 주님이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함, 바로 이것이야말로 지고지상-최선이요 지복직관의 영생복락의 환희이다!! ....세상에속한것은...불의한것-지극히작은것-남의것...태중에서는 다 제것 같으나, 일단 자궁밖에 나와보면 남의것임을 알게됨...하물며, [재림 주님 주시는 바] 천국이야말로 본래 믿는이 자신의 것-의로운것-지극히 가치있는것이니....이것을 참되게 알고, 이를 대망할때!!. 비로소 영안이 열려, [초월적 평강 안에서 담담하게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과 소망의 인내로!! 두려움 없이 - 기꺼이, 즐거움으로] 주님과 그의 백성 사랑함을 , 바로 그렇게 수고하며 충성하는 그 자체가 그 상급임을 깨달으며!! "재림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함"의 참된 그 가치를 알게됨 "천부여 의지없어서" ......(Q, 부모자식 등등.때문에~....남탓하면서 [섭섬함의 감정이나, 비난/비판의 감정에 사로잡혀!! 오픈하는것 아니라!!.)..성령께서 그대 마음 주도하며 열도록 하심따라 오픈할지니!! ......[한량없이 크고 넓은 천국 크기를, 그 보배로운 가치의 모든 것 다 아시기에, (전혀 이해못하는, 자궁속에 있는바 꼬부라져 웅크린 제자들을) 이해하시는]주님의 외로움과 고독, 열어보여주시도록 말씀드려보라...응시하여보라...십자가상에서 (너무나도 그분의 사랑 알아주는 사람 없기에!!) 심장이 터져서=물과 피를 다 흘려서 (목말라) 죽어가시는 주님 심정, 느껴보라...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은, 그럼에도 보고싶으시다!! (대제사장과 당국자들에게 결국 내어줌 당하신/배신 당하셨지만, 그 사랑하는) 제자들이 (오늘, 정말) 보고싶으시다..
.....((정약용)) 우직하고 바보같아 보이는자>..행동마다 둔하고 자꾸 막히며 무엇에나 미욱(불분명)함 :: [학자의3병폐] 외우기 잘 하는자 :: 소홀히 함의 폐단//.. 빨리 이해하는자 :: 정미함 없고 거칠다// 글짓기에 빠른자:: 부실케 될수있음 --->둔한자라도 (포기말고) 파고들면 구멍 열리고, 막힌다해도(포기말고) 꾸준히 하여 일단 소통되면 흐름 트이고, 미욱한것은 (포기말고) 닦으면 윤택케 됨....모두 부지런 ! 부지런 부지런함으로써 추구할바이니 , 이는 마음 확고히 함으로부터 시작됨!!
[[구주JC 믿는, 거듭난 참 성도마다에게 주어진 두 방면의 추구할바]] >>((신부의 합당한 거룩함)).....이땅에서부터 영접하여 믿고 붙들어 하나되어 계신 그리스도 주님 알고 "사랑함으로 하나"임을 연습-실행하는 산 믿음으로 날마다 (깨어 있어-나는 (옛사람/자아-죄성/세상에 대해)--날마다 죽노라/그리스도께서 친히 사시는바,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살며/공급함 --적용하며) 걷기 , 이를 통해 언제-어디서나, 살든지 죽든지!! "성결과 의", 곧 "신랑 그리스도께 합당한, 신부의 거룩함" 의, [그 거룩함의 성장성숙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까지 도달케 됨 이룸이 한 방면 >>((그리스도의 확장/생산/증대-곧 지체 낳고/확장))..... 동시에 다른 한 방면은, 이로써 자기와 자기 집뿐만 아니라 세상 불신 영혼 구원들에게까지 구주의 복음 전파 통해 마침내 새 예루살렘에 참여할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된 영혼들 얻음에 있음 >>##부부의 [구주 재림-어린양 혼인잔치 참여, 곧] 궁극적 구원 얻음 위해서는!!...결혼 전엔!! 불신결혼 절대 회피...(어쩔 수 없는 불신 결혼의 경우가 발생)... 결혼 후엔 끝까지 (이혼 피하고!!) 오로지!! 사랑의 수고와 인내로 구원 얻도록 중보하며 기다리기##
===열 처녀 비유...슬기로운 다섯처녀 = 성령열매 맺음, 곧 신랑께 합당한 거룩함의 인침 소유한 신부들 ......그 무엇보다도 천국에 들어감/천국 혼인잔치 참예함의 첫째 걸음은((인생의 참 목적은 오직 <신부된 자로서, 신랑 그리스도께 합당한 >거룩함에 있으니!!)) 가정 구원이 그 기초가 됨을 명심하라!!...부모가 먼저 그리스도의 증인됨을 비전 삼는바, 자녀들도 그리스도께 삶의 참 의미, 곧 비전의 초점을 맞추고 자라나면서부터 남을 돕는자 되도록.... 가정의 기능이 올바로 작동하도록 부부 사이, 부모-자녀간의 관계 회복을 우선시하는 신앙의 거룩함이 회복되어야 할지니..... .....거듭난 믿는자라도!! 일상에서 해결해야 될 바 최우선은!! 윤리-도덕 문제가 아니라!! 죄 문제 해결, 곧 거룩함 회복이 그 무엇보다도 더 최우선 순위임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지니!!....[보라!!, 죽음이 언제 닥쳐올지는 아무도 모르고 주님만 알고 계시니!!]] 죄문제에 있어서 ((주께로 돌이킴 = 회심/거듭남))의 분수령적 회개 + 일상 가운데 깨닫는 죄들을 그 즉시 [주께 고백함으로써!!!] ((보라,....사도 바을은 그래서!! 디모데에게 "*11.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돈 사랑함을 + 부하고자 함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딤전6:11,12)"라고 말하고 있었다..)) 합당하게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처리했느냐=씻음 받고 있느냐, 즉 이로써 주님 만나뵐 준비의 궁극인 바 ((신부의)) 정결함 가운데 죽었느냐(잠들었느냐) 하는 문제임을 반드시 깨닫게 되기를!! ......(신부에게 합당한 거룩함과 믿음은 개인적이기에!! 결코 나누어줄 수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 정금보다 귀한 믿음과 거룩함!!... 마음을 다쏟아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살아생동하는 발휘하는, 오직!! 구원에 이르는!! 참 믿음의 분량 체득의 선순환!!을 이룰지니...말씀-기도, 성령 충만 통해!!...[겉사람의 후패하여감과 속사람(영혼)의 날마다 청결한 새로와짐과 늘 새로이 넘치는 성령 충만은 전혀 서로 상관없음을 아는가?!!] ...졸지 않고 깨어 있어 말씀으로 기도함 안에 있어서, 늘 주바라기로 생생하게 발휘되는 산 믿음으로 절대 기쁨-절대 신뢰/절대 긍정/절대 앙망- 절대 감사함으로 인해 늘 새로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까지 발휘하기를 배우는, 증강 되어 가는 믿음으로써, 늘 새롭고 넘치는 성령을 항상 공급하심 받고 길진리생명의 말씀 빛 안에 거함으로써 이웃에게 항상 나누어 줄 정도로까지 생명의 성령 충만이 있도록 해야 함)...조심하라, 종말론과 종말신앙은 전혀 다르다!! (주의 재림 날자를 추정함 통해 삶의 안정성을 해침으로써 재리를 추구하려는 소위 이 종말론이란 이단 사설이다!!), 종말 신앙이란 <오늘이 마지막으로 내게 주어진 날>이라는 마음으로 주와 함께 하나된 영으로 하루 하루 사는 신앙을 의미함...종말신앙으로 살아가는 이때에도 필요한 것은 여전히, 엡6:11-20의 보혈-성령-말씀의 영적 무장이요, 결국 살아 있는 동안에 속 사람이<부활 생명의 성령으로 변화-조성됨이 주 보시기에 합당하냐> 바로 그것이 부활의 몸으로의 변화-휴거(주께로 들림 받음)-천년왕국 참여함의 조건이 될 것이다!! .......그 어떠한 문제아라 해도, 진저리 치는 역기능자라 해도, 그치지않는 저주-불화/갈등 가득한 가정에 대한!! [멸시천대-조롱/비아냥거림의] 세상 관점에서 봐왔던, 그래서 똑같이 경원시 해 왔던!! 가치 관점이 (그들과 가정을 보고계시는 주님 마음과 시선따라 적극적으로) 달라져야 함.......그대는 그대로 거룩한 중생성도의 길 올곧게 걷되!!....주께 보여주시기를 구하라!!...어찌 도와야 할지 알게 해 주실바, 성령께서 날개를 활짝 펴심처럼!! 그들을 품고 새생명 낳으라 하고 계시기 때문.. .......그대는 그대로 거룩한 중생성도의 길 올곧게 걷되!!....주께 보여주시기를 구하라!!...어찌 도와야 할지 알게 해 주실바, 성령께서 날개를 활짝 펴심처럼!! 그들을 품고 새생명 낳으라 하고 계시기 때문.. 그대를 괴롭히는 바로 그 사람이야말로 그대의 온전한 구원 위해 마련해 두신!! 훈련대장!!임을 참되게 깨닫고 선대하라...., 곧 암탉처럼 날개펴서 품어주시는 성령께서 친히 그대를 품어서 돌봄-보호-의/경건-인내/온유-믿음/사랑의 섬김과 양육으로 지금 그대 만들어 가심처럼 (주 앙망하며), 그대 마음 주께 열어드림으로써 지키며 마땅히 그대가 할바에는 최선 다하고, 거기에 더하여 범사에 최선 다해 그의 필요에 플러스 알파로 선선히 응대함으로써 선대하기를 실행하라..지혜를 주심으로써!! 주가 도우시리라. ........그러나, 진정 전도자, 그대는 알지니... 역기능자가 주께 돌아오는 그것이 그대 자신의 인생목표는 아님을 알라..(곧, 그대의 인생목표는 구주재림 바로 그 때에!! 혼인잔치 안으로 들어감이요, 그것은 오직 주님과의 1:1 관계의 어떠함에 달려 있다는 것, 곧 개인 책임임을 잊지말라)
[376. 내 평생 소원 이것 뿐]..벧전1:7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 일 취할 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 하여도 헛된 것 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 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마26:41-42...*41.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열처녀 모두 잠들어 있었다(죽은 상태의 몸이었음을 의미!!)...물론 주 오시는 시점까지 여전히 땅에는 생존해 있는 성도들도 있겠지만 주님 당시 시대 사람만큼은 예외없이 다 잠들어 있는 상태일 것임을 시사하고 계시며, 부활체로서 변화받고 들리움 받는 휴거에 대해 그 시점은 주님은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셨었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야다)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 있음 = (누워 자고 일어나 걷는 일상 가운데!!) 항상!! 주 앙망하며-그 이름 부름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기도로 아룀/앙망/경청/교통하며]머물러 있음 = 진정한, 참된 영적 각성 = 그리스도께 온전히 열어드림의 삶.. ===달란트 비유 --그 근본 핵심은 주님 사랑하고 신뢰함의 문제....(재림 구주에 대한 소망의 인내로 그 충성됨으로 살아갈바) 보이지 않는-비가시적 임재 상태이지만, 오직 말씀과 성령으로 내주하사 친히 살아계시는 분을 마치 생생하게 눈으로 보듯 참되게 사랑하며 믿고 임마누엘 성령님따라 하루하루 살아감이 진정 주 보시기에 어떠하냐이지, (맡겨진 갯수는 주님이 그분의 유일무이한 주권에 따라 정하여 주신것이기에!!) 맡겨진 갯수의 문제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금 달란트(마25:14-30...모든 믿는이마다에게 온전히/충분하게 내어주시는바 JC 참생명의 영생 복음 :: 배가될 수 있는 참생명 특징 가짐)//은 므나(눅19:11-27 --고난과 역경 통해 구속받음 통해 만들어 가실바, JC복음의 그릇됨 :: 새예루살렘에 꼭 필요한 직역들도 확쟝 가능함) = JC(devine destiny....거듭난 그릇에 담긴 바 영생 복음....JC께서 하신일, 하고 계시는 일 그대로, JC의 영이신 성령따라!! 생명 낳고 산출케 하여 새예루살렘 지체들 낳는자 되게 하심) ** [재능대로 주심]이란 누구나 = 그릇됨의 역할, 곧 직역/직분과 은사 (창세전부터 Q의 기쁨 안에서 각자마다에게 대해 최적의, 정해두신 역할/범위가 있음 ::: 이것이 과연 그대에게 있어서는 어떤 역할이며 최적의 보람과 기쁨이 무엇함인지를!! 겸손히 주께 나아가 여쭈는 지혜가 필요하다...original design) -----(("10명의 종에게 각자 은 한 므나씩"에 대한 첨언))...생명구원 목적의 [각사람 역할을] 예정해두신바 된 각자가 담당할바 그 역할-직역-직분-은사들을 재능, 곧 므나라 할 때 = ("은"의 의미는 고난과 역경의 십자가!!, 이를 통해 생명 산출 가능케 되도록 능숙-완숙케 되는바), 그 역할 가치는 차별없이 동일함(= 하나씩 주심)...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예루살렘의 지체들의) 생명 산출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므로 산출-배가 능력을 부여해 주고 계심----- ......오직 주 바라며 참되게 회개하고, 대속의 십자가를 믿고 주 이름 부름으로 그의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한 자, 죄사함 받은 은혜(카리스)를 붙들고 주님을 참되게 믿어 들어가 그의 생명 삼고 결합한 하나 됨의 순종-동행하기를 날마다의 삶속에서 실행하는, 주님을 끔찍히 사랑하는 자에게, 주님은 큰 기쁨으로 특별한 은총(총애하는 사랑의 기름부음)을 또한 넘치도록 부어주실 수 밖에 없으시다....그 놀라운 은혜 넘침에 감사-감격하여 주께 무엇으로 갚아드려야 할까요...여쭐 때 주님은 주님의 소유(금 달란트)를 맡겨주신다.[이것을 사도 바울은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로 표현 하고 있다]...바로 그것이란 무엇일까...다름아니라, 그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그분을 온전히 알며 체험 통해 얻고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발견됨이자, 주께서 부탁하신 땅끝까지 복음 전파하심이리라... [빌3:7-16...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이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란[생-양-교-건]인데, 생명 산출(전도로) --생명 양육(그리스도를 공급, 지체 섬김-돌봄)--가르침(그리스도의 몸의 생활)---건축(그리스도의 몸을 확장/증대)이다....주님 재림시에 주님은 (보냄받은 이들마다에게 맡기신 바 직분_은사마다, 맡겨주신 달란트를 세밀히 잘 살펴 알고 [생명 열매의 배가를 원하시는 주님 뜻에 합하도록] 주께서 하시듯, 주께 하듯 충실하게 활용함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발휘]의 영적 사업 통해 이루시는 배가시킴의 섬김 통해 회계할 생명 열매가 반드시 있음) .....주를 참되게 믿고 (알고, 친밀한 하나 됨으로) 사랑하는 그분의 신부-전사이자 (아버지께서 그의 안에 계셔서 친히 말씀하시고 행하신 바, 아버지에 대해 아드님이 그러하심처럼) 순종하는 종들(이자 청지기들)에게(= 직분자, 은사자들) 맡기신 것마다 하나하나가 모두 금 달란트이니, 금 하나 하나 모두 주님 자신 이름의 더할 나위 없는 가치 지닌 보물이며 소유(금 한 달란트는 노동자 20년 품삯 가치 정도)이다 !! :: 섬기는 그분의 종들에게 부탁하신 교회와 성도. 복음 진리 등)..."각각 그 재능대로[=시간-건강- 등 가용 가능한 유한한 조건 + 생명 영혼 섬김에 필요한, 더 깊고 넓게 가꿀 수 있는/가꾸어주실 지식/기술 등]"란 그분의 종인 그가 (이것은 일차적으로 결합한 하나 됨의 산 믿음과 생동하는 사랑 안에 잠겨, 주님을 참되게 알고 사랑하기에 완전히 그분께 꽂혀 순종하며 동행함이 최우선적 전제 조건이요, 또한 이에 더불어서 주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진정 그분께 합당하도록 맡겨주신 그분의 소유들을 존중하며 보살피고 양육하고 섬기기 위해) 자원하여 (주께 여쭈어 지혜와 계시로 받은 바, 주님 인도와 도우심 따라 부지런히 ) 배우고 익혀 능숙하게 쓸 수 있는 도구들이라 할 수 있음....5이란 숫자는 완전한 책임(손의 엄지와 네 손가락처럼, 주와 상호 붙들려 하나됨을 의미), 2는 증거하는 증인을 나타냄(믿음과 사랑은 참되고 진실하지만, 주로 주 되시게 함의 측면에서 아직 완전하지는 않고 주님을 제한함) ......장사하다=거래/무역/교환하다... @@장사/거래/무역하다...히브리어 싸하르 סהר...싸멕(기초/토대/기본/본전)-헤이(지혜 -그리스도-호흡)-레이시(최고봉) @@달란트.....히브리어로 קלגר 칼가르 :: 코프(카프+자인: 주님주신모든잠재역량 끌어올림)-라멛(주께묻고,그대로 실행)-김멜(운송/나름)-레이시(최고봉)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포류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기대하며 곧바로 출발하여 떠나다] [받은바된]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아펠코마이 = 실망하여, (주님으로부터) 떠나가다/낙오하다]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good and faithful, 아가도스 피스토스)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그대는 어떤 영적 봉사자인가, [선한 청지기 (존재)의식 가진자<-->부자 (소유) 의식 가진자], 진정으로 깨달을진저, 영적 봉사자들이여!!...맡겨주신바 그대로 그리스도 그분 안에 머물라!!, 주님이 그 안에 계시기에!!, 결코, 회피하지 말라!!...은사는 사용할수록 더 풍성케 되는, Q나라 원칙 그 안에 머무르라]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그대와 다른이의 거룩과 구원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는 자마다에게, 더욱 더 내어줄것 넘치게 하시는 분이시다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착한, 선한, 좋은, 고결한, .친절한, 탁월한, 우수한, (유익케 하는) good ,.. ..ajgaqov"(18, 아가도스) 아가도스는 형용사와 실명사로 사용되며, 사물이나 인격의 탁월이나 중요성을 표현한다. 형용사로서 이 단어는 '탁월한, 우수한, 좋은, 선한, 훌륭한'을 뜻한다. 실명사로서 이 단어가 인격의 탁월성, 사물의 질, 또는 물질적인 것이나 정신적인 것의 좋은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단어는 헬라 철학에서 도덕적, 영적 고결을, 헬레니즘과 성경에서 구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단어는 인물, 사물, 조건, 상태, 자질, 감정, 행위, 때(time)를 묘사하는데 사용된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a) 헬라 철학에서의 아가도스. 선(善)의 개념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철학자의 관심은 존재에 의미를 주는 중요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들면, 소피스트 (Sophists)는 선을 쾌락과 동일시하였다. 플라톤은 선의 개념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장 고상하며 탁월한 이데아라고 한다. 왜냐하면 선은 부패하게 하고 파괴하는 악과는 대조적으로 보존하고 유지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선에 대한 훈육으로 말미암아 선하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선을 신성이나 이성, 미덕이나 중용,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윤리학에서 모든 행위의 목적을 선의 어떤 형태에의 도달로 정의한다. (b) 헬레니즘에서의 아가도스. 헬레니즘(보다 덜 인본주의적인)에서 아가도스 곧 '선'의 개념은 종교적인 색채를 띠었으며, 한때 종교적인 의미로 널리 유행하게 되었다. 선은 구원을 의미한다. 헤르메스 문헌에 따르면 구원은 신성(Divinity), 즉 신격화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며 선이다. 그러므로 선의 속성 속에는 구원을 가져다 주는 신이 보존되어 있었다(하나님은 선이다). 왜냐하면, 신만이 물질에 부속되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선은 우리 편에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을 의미하고, 하나님 편에서는 '친절, 선함'을 의미한다. 인간은 물질적인 것들의 금욕과 신성화에 의해서 선하게 된다. 필로(헬레니즘 유대교에 관한 해설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선한 신(神)은 인격적 하나님이시다. 필로는 온건(중용), 하나님에 대한 경외, 지혜를 영혼이 하나님, 즉 최고의 선(善)에 이르는 길을 찾는데 필요한 가장 훌륭한 재산들로 지적했다. 경건, 믿음, 지혜는 선한 것들이며, 이런 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도우심과 더불어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섬길 수 있게 된다. 2. 구약성경의 용법 (a) 구약성경과 유대교에서 선(善)에 대한 접근 방식은 헬레니즘에서와 같이 종교적인 것이지만, 여기서 결정적인 것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이다. 구약성경에서 선의 개념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신앙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하나님의 개념으로부터 분리된 인간적인 것로서의 선의 개념 - 그리스와 헬레니즘 사상에 있는 개념과 비교할 때 - 은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이다. 선은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은사이며, 그렇기 때문에 선은 인간의 힘의 통제권 밖에 존재한다(창 3:5).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단지 '선'이 아니라 선하신 성품을 가지신 분이시라는 사상이 철두철미하게 전제되어 있다. 이러한 인식이 구약성경에 있어서는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 그리고 하나님과 개인의 관계가 성숙해지는 과정에서 더욱 발전하였다. 하나님만이 오로지 선하신 분이시다라는 사실은 구약성경에서 그가 선택한 백성을 구원하신 것, 율법을 주신 것(신 30:15; 잠 28:10), 그리고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출 18:9; 신 10:29이하)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명백해졌다. 이스라엘인들은 하나님의 창조 활동(창 l:1-8)에서건, 그의 말씀에서건(사 39:8), 그의 영에서건(시 l43:l0), 심지어 그가 반대자들에게 말하기 위해 나타나셨을 때 조차도(창 50:20) 그에게서 유래되는 모든 것은 선하다라는 사실을 알고부터 하나님을 오로지 선하신 분으로 찬양하는 새로운 계기로 발전하였다. 하나님은 역사를 통한 그의 사역에서 선(참조: 출 l8:9)을 행하시는 바 그 목적은 구원이며, 율법을 통해 인간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데 있다. 선은 이미 행해져 왔으며, 또한 준비되어 있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약속했던 선은 메시야적, 종말론적 구원에서 실제로 성취될 것이다(레 32:39 - 42; 사 52:7). 한편 율법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통하여 선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선을 행하는 자는 선하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도움없이 가능할 것인가는 논쟁이 되고 있다. 전도자는 하나님의 도움없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전 7:20). (b) 랍비 유대주의는 하나님의 선함이 구원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했다. 선한 것과 성취 가능한 것은 율법에 계시되어 있다. 하나님의 법을 실행할 때 비로소 인간은 선을 행할 수 있고 또 선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인 선은 오로지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동료 인간들 사이의 인격적 관계에서만 실행될 수 있는 것이다. 3. 신약성경의 용법 (a) 기본적인 접근방식은 역시 종교적이다. 하나님만이 참으로 선하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막 l0:17이하; 눅 l8:18이하; 마 19:17)고 하셨다. 하나님의 인격적 개념은 중성으로 표현할 수 없다. 이러한 구절에서 아가도스는 도덕적 완전을 의미하며, 선함(goodness)과 친절(kindness)로 되어 있는 하나님의 본질적 선함을 표현한다. 신약사상의 중심점인 구원,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시는 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아가도스는 이 의미로 히 9: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와 히 10:1("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에서 사용되었다. 미래 세계에 속하고, 또한 모형들과 그림자들의 '실체'로서, 토라를 통하여 전달된 것들과 관계된 멜론타 아가타(장차 오는 좋은 일들)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공동체에 주어진다. 그 좋은 일들은 "영원한 속죄"(아이오니아 뤼로시스, 히 9:12)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라투류에인 데오 존티, 히 9:14), 즉 죄와 죽음의 세력에서 구원받아, 살아계신 하나님과 친교 및 그를 섬기는 것으로 되어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좋은 일들"을 베푸신 그 '자비'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 받는 것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선하심 속에서 그것을 나누어 받는 한에 있어서만 선하고, 선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타인에게 그 선을 전할 수 있다. 예수님은 선한(칼로스) 목자로서 자신의 생명을 희생시켜 지금 당장 구원이라는 영원한 선을 유효하게 만들고 있다(이 구절 속에 있는 칼로스는 아가도스의 동의어로 사용됨). 롬 10:15에서 이사야의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자"(메밧셀 토브)에 대한 예언(사 52:7)을 채용하여 사도직에 적용한다. 그래서 사도들은 이 "좋은 소식"의 전파자들이다. 사도의 선포 내용은 메시야의 구원이다. 예수님의 무죄성에 대한 많은 논란은 마19:17과 그 병행구들과 관련되어있다. 마가와 누가에는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마태에는 다른 형식으로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로 기록되어있다. 이 기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비교하여 자신의 무죄성이나 선함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마가와 누가의 전언에서 예수님의 말씀은 아마도 인간은 결코 무죄할 수 없으며, 따라서 네가 나를 한 인간으로 생각하다면 나를 선하다고 할 수 없지 않는가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마태의 전언은 예수님의 의도를 정확히 전해주고 있다. 그는 자신의 무죄성에 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예에 대한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질문자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의 주권과 완전한 선함을 전하는 말에 맡겨져 있다. 문제는 질문자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 홀로 선하신 분인 하나님께 주의를 돌리는 것이다. 요 1:46에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라는 회의적인 질문에서 "선한 것"에 해당하는 아가돈(중성)은 '구원'(참조, 시 14:7), 곧 메시야가 가져오는 구원을 의미한다. 모리스(Morris)에 의하면, 이 질문은 나사렛에 관한 어떤 알려진 견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야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그런 곳에서 결코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 어떤 사람의 주장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는 것이다. (b) 세상에서는 선이라고 할 만한 아무 것도, 선하다고 할 만한 아무도 없다. 인간들이 세운 제도들 사이에 있는 옳음과 그릇됨의 구분은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고 만다. 이것은 (1) 하나님 홀로 선하시고 다른 아무 것도 선하지 않다는 것과 (2) 멜론타 아가타(장차 오는 좋은 것)는 그것들 안에서 죄와 사망이 폐하여 지기 때문에 오직 참된 아가도스이다는 사실이 알려 준다. (참조: J.H.Thayer; E.Beyreuther). --------- @@충성된, 믿을만한, 신실한, 신뢰하는, 신임하는, 믿는..true, faithful, trustworthy ...pistov"(4103, 피스토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피스토스(Homer 이래)는 (a) 피스토스는 '신뢰하는, 신용하는'을 의미하며, 무기의 정확성이나 기술, 사람의 신용에 대해 사용되었다. 그리고 '복종하는'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b) 피스토스는 '신뢰할 수 있는'을 의미하며, 신성한 법의 영역에 사용되었다. (c) 토 피스톤은 계약을 맺는 자들의 '신빙성', '충성', 일반적인 '신뢰성'이나 '확실성'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형용사 피스토스는 약 70회 이상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아만(진실하다, 의지할만하다, 신실하다)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신실한'(왕상 22:14; 마카베오이서 1:2 등), '신임하는, 신뢰하는'(민 12:7; 집회서 1:14, 23 등)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피스토스는 신약성경에서 약 67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 (a) 피스토스는 수동적 의미로 '신뢰할 수 있는, 신실한, 믿을만한, 신뢰나 믿음을 불러일으키는'을 의미한다. ① 인간에 대하여, 마 24:45; 마 25:21, 마 25:23; 눅 12:42; 고전 4:2; 계 2:13; 계 1:5; 계 3:14; 계 19:11; 계 17:14; 히 2:17; 히 3:2; 고전 4:17; 엡 6:21; 골 4:7; 골 4:9; 벧전 5:12; 히 3:5; 딤전 1:12; 히 11:11; 계 2:10; 눅 16:11; 눅 19:17; 딤전 3:11; 고전 7:25. ② 하나님에 대하여, 고전 1:9; 고전 10:13; 고후 1:18; 살전 5:24; 히 10:23; 히 11:11; 벧전 4:19; 요일 1:9; 살후 3:3; 딤후 2:13. ③ 사물에 대하여, 딤전 1:15; 딤전 3:1; 딤전 4:9; 딤후 2:11; 딛 3:8; 딛 1:9; 계 21:5; 계 22:6; 행 13:34; 요삼 1:5. (b) 피스토스는 능동적 의미로, '신뢰하는, 신용하는, 믿는, 믿음을 가진, 믿음이 있는'을 의미한다, 갈 3:9; 히 3:5; 요 20:27; 행 16:15; 엡 1:1; 골 1:2; 벧전 1:21; 행 16:1; 고후 6:15; 딤전 4:10; 딤전 5:16; 딤전 6:2; 딛 1:6; 행 12:3; 딤전 4:3; 딤전 4:12; 행 10:45. (참조: Walter Bauer). ---- [주님이 그토록 원하시는바, 주님의 입이 귀에 걸릴정도로 만족하며 칭찬하실 바가 무엇일까]...다름아니라, 오직 진정 영생유일무이-영원자존-창조주-전지전능하신 아들 Q, 그분이 참 Q이시로되, 기꺼이 Q됨 내려놓으시고 점 하나 상태로 여인의 태중에 잉태되시고, 곧 성육신-인생-십자가-장사지냄-부활-승천의 모든 과정 거치시고 이제 하늘 성전의 대제사장이시요, 그분을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한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내주하여 임마누엘 주 성령으로 하나되어 계심 인해 이루시고자 하심 그대로 살아가는, 소금과 빛 JC살아감의 인생이리라...((마28:18-20, 막16 :15-20, 눅24"44-53, 요21:15-23, 행1:6-11, 2::1-47에 쓰인 그대로!!)) 가난한 심령에 임하는, 주님의 애통과 하나되어 그분의 부르심에 반응하며, 회개하여 JC를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한자, ---거듭난 새로운 인생의 환희와 황홀, 온전히 신뢰하며 참 믿음안에서, 영접한 그 순간부터 이미 내주하여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는 주 JC이름으로 오신 성령과 하나됨으로 살면서 JC의 사랑, 그 사랑으로 역사하는 생생한 산 믿음 발휘하기, 다바크의 하나됨/참 진리 안의 하나됨의, 인내로 소망 이룸을 끝까지 붙들어 그분 안에 거하며 사랑하기 배운바, 이 땅에 보냄 받은 사명자의 자각 가진이마다 이제 JC 이름, 그 안에 있는 모든것을 가진자임을, 그로 인해 살며, 자기가 받은 그 은혜 그대로 온전-완전-순전히 누리며 바로 그대로!! 신랑 인도따라, 이끄심따라 그렇게 걸어가는 자야말로 JC의 확대 재생산을 (이를 통해, 새 예루살렘에 참여자, 곧 CJ의 지체들 얻음)) 명 받은 그대로 이룰바 = 영적 자녀 낳고 기름의, 영적 어미/아비 됨 살기!!.., JC 이름으로 살아감 통해 단 한 영혼이라도 구원함에 전심전력 다 쏟는, 매일의 십자가 삶 살기.((주님은 한 영혼이 태중에 조성되기전부터!! 각사람의 능력/가능성을 온전-완전-순전히 다 알고 계시기에, 주님이 보시는바로 그 자신 보기를 배우라)) ..착하다 = 아가도스, 충성되다 = 피스티스 ... 작은일 = 맡기신 바 JC로 사는 JC의 증인됨 통해 저절로 맺어지게 되는 [영혼 구원의] 생명 열매인 영적 자녀들(사람들)....각자마다에게 주신 달란트가 하나, 들, 다섯이 중요한 것 아니라, 그 달란트가 바로 그분 자신임을 깨닫고, 그분이 원하시는 또 다른 영혼 얻음 위한 바울의 적용 그대로를 [사랑에 겨워 자원함으로써] 적용하며 살아냄 통해 바로 그렇게 영혼 구원 위해 전심전력 기울여 살 것인가의 문제임을 깨닫고 그렇게 오늘 사느냐의 문제이다.., 세상을 품으러 오신 주님은 거듭난 믿는이가 세속에 빠져 스스로 자의적으로 무엇 개발함 통해/또는 생계문제 해결함에 급급하며 살도록 하신 것 아니라, 오직 CJ의 삶을 확장 증대시킴 통해 그분을 공급하여 세상 불신 영혼 구원함에 이르도록 하고 계신바, 최우선 순위는 주께 나아가 서!!, 주님께서 미리 나를 위해 예비하신 바 재능이 무엇이며, 그 재능을 이용하여 주신바 달란트 = 곧 주님 자신!! 어찌 재생산하고 확장증대시키기 원하시는지(=오리지널 디자인 + 디바인 데스티니)를 깨달아 알도록 하여주시기를 구하고 그분의 예비하신 모든 것 배우로 익히기를 연습하여 실행함으로써 주님 의도대로 이룸이 옳다.. [마25:14-30.AMP....(Parable of the Talents)...14 “For it is just like a man who was about to take a journey, and he called his servants together and entrusted them with his possessions. 15 To one he gave five [b]talents, to another, two, and to another, one, each according to his own ability; and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traded with them, and he [made a profit and] gained five more. 17 Likewise the one who had two [made a profit and] gained two more. 18 But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one went and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Now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And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came and brought him five more, saying, ‘Master, you entrusted to me five talents. See, I have [made a profit and] gained five more talents.’ 21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and trustworthy over a little,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share in the joy of your master.’ 22 “Also the one who had the two talents came forward, saying, ‘Master, you entrusted two talents to me. See, I have [made a profit and] gained two more talents.’ 23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and trustworthy over a little,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share in the joy of your master.’ 24 “The one who had received one talent also came forward, saying, ‘Master, I knew you to be a harsh and demanding man, reaping [the harvest] where you did not sow and gathering where you did not scatter seed. 25 So I was afraid [to lose the talent],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you have what is your own.’ 26 “But his master answered him, ‘You wicked, lazy servant, you knew that I reap [the harvest] where I did not sow and gather where I did not scatter seed. 27 Then you ought to have put my money with the bankers, and at my return I would have received my money back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talent away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 “For to everyone who has [and values his blessings and gifts from God, and has used them wisely], more will be given, and [he will be richly supplied so that] he will have an abundance; but from the one who does not have [because he has ignored or disregarded his blessings and gifts from God], even what he does have will be taken away. 30 And throw out the worthless servant into the outer darkness; in that place [of grief and torment] there will be weeping [over sorrow and pain] and grinding of teeth [over distress and anger]. ------ [((은 열므나 비유)) 눅19:11-27...은 열 므나 비유 .... 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4.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 15.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8.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21.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22.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23.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24.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25. 그들이 이르되 주여 그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26. 주인이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27. 그리고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 여기, 므나비유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이후부터 재림때까지 일어날 복음의 역사를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계시입니다. '어떤 귀인'은 예수그리스도를, '먼 나라'는 천국을, '열 므나를 받은 열명의 종'은 복음을 부여받은 열방의 교회들을 의미합니다. 열 명에게 차별없이 동일하게 1므나씩을 주었는데, 이 1므나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차별없이 주신 '복음'을 의미합니다. 1므나씩을 가지고 귀인이 왕권을 갖고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명령합니다. 다시말하면, 예수님 재림하실 때까지 복음을 들고 세계복음화에 전력하라는 의미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돌아온 귀인은 종들을 불러모아 장사한 것에 대해 보고를 받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1므나를 가지고 10므나를 남긴 사람이나, 1므나를 가지고 5므나를 남긴 사람이나 동일한 칭찬(동일한 구원)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똑같이 보상(상급)하는 것은 아니고 각각 남긴 므나대로 10므나 남긴 사람에게는 열 고을을, 5므나 남긴 사람에게는 다섯고을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줍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고 신뢰했던 모든 자들은 다 천국에 들어가지만, 천국에서의 상급은 각자 일한만큼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산을 정확하게 하시는 공의로운 왕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1므나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땅에 묻어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귀인이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무서운 자라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변명입니다. 그 본심은 이 귀인이 자기들의 왕이 되기를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기가 왕이 되어 살고 싶은 사악하고 마귀적인 마음 때문에... 동일한 복음을 듣고도 결국 예수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서 믿지 않고 예수님의 왕 됨을 원치 않았던 것입니다. (이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것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왕으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임) 이 사람에 대한 왕의 심판은 매우 가혹합니다. 그가 가진 1므나는 다른 사람에게 주고, 끌어내어 왕 앞에서 죽임을 당하도록 벌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을 듣고도...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왕됨을 거부한 자들의 마지막을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선하심_인자하심_진실하신의 하나님 빼어닮음에 있어서 궁극적 선함과 사랑은 결국 날마다 주바라기로 주안에 거함의 결과인, 구제와 자선의 풍성함 여부로 나타날 것]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Matthew 25 Amplified Bible ===Parable of Ten Virgins 1 “Then the kingdom of heaven will be like ten virgins, who took their lamps and went to [a]meet the bridegroom. 2 Five of them were foolish [thoughtless, silly, and careless], and five were wise [far-sighted, practical, and sensible]. 3 For when the foolish took their lamps, they did not take any [extra] oil with them, 4 but the wise took flasks of oil along with their lamps. 5 Now while the bridegroom was delayed, they all began to nod off, and they fell asleep. 6 But at midnight there was a shout, ‘Look! The bridegroom [is coming]! Go out to meet him.’ 7 Then all those virgins got up and put their own lamps in order [trimmed the wicks and added oil and lit them]. 8 But the foolish virgins said to the wise, ‘Give us some of your oil, because our lamps are going out.’ 9 But the wise replied, ‘No, otherwise there will not be enough for us and for you, too; go instead to the dealers and buy oil for yourselves.’ 10 But while they were going away to buy oil, the bridegroom came, and those who were ready went in with him to the wedding feast; and the door was shut and locked. 11 Later the others also came, and said, ‘Lord, Lord, open [the door] for us.’ 12 But He replied,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I do not know you [we have no relationship].’ 13 Therefore, be on the alert [be prepared and ready], for you do not know the day nor the hour [when the Son of Man will come]. ===Parable of the Talents 14 “For it is just like a man who was about to take a journey, and he called his servants together and entrusted them with his possessions. 15 To one he gave five [b]talents, to another, two, and to another, one, each according to his own ability; and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traded with them, and he [made a profit and] gained five more. 17 Likewise the one who had two [made a profit and] gained two more. 18 But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one went and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Now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And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came and brought him five more, saying, ‘Master, you entrusted to me five talents. See, I have [made a profit and] gained five more talents.’ 21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and trustworthy over a little,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share in the joy of your master.’ 22 “Also the one who had the two talents came forward, saying, ‘Master, you entrusted two talents to me. See, I have [made a profit and] gained two more talents.’ 23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and trustworthy over a little,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share in the joy of your master.’ 24 “The one who had received one talent also came forward, saying, ‘Master, I knew you to be a harsh and demanding man, reaping [the harvest] where you did not sow and gathering where you did not scatter seed. 25 So I was afraid [to lose the talent],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you have what is your own.’ 26 “But his master answered him, ‘You wicked, lazy servant, you knew that I reap [the harvest] where I did not sow and gather where I did not scatter seed. 27 Then you ought to have put my money with the bankers, and at my return I would have received my money back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talent away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 “For to everyone who has [and values his blessings and gifts from God, and has used them wisely], more will be given, and [he will be richly supplied so that] he will have an abundance; but from the one who does not have [because he has ignored or disregarded his blessings and gifts from God], even what he does have will be taken away. 30 And throw out the worthless servant into the outer darkness; in that place [of grief and torment] there will be weeping [over sorrow and pain] and grinding of teeth [over distress and anger]. ===The Judgment 31 “But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majesty and all the angels with Him, then He will sit on the throne of His glory. 32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for judgment]; and He will separate them from one another, as a shepherd separates his sheep from the goats; 33 and He will put the sheep on His right [the place of honor], and the goats on His left [the place of rejection]. 34 “Then the King will say to those on His right, ‘Come, you blessed of My Father [you favored of God, appointed to eternal salvation], inherit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 35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36 I was naked, and you clothed Me; I was sick, and you visited Me [with help and ministering care]; I was in prison, and you came to Me [ignoring personal danger].’ 37 Then the righteous will answer Him,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and feed You, or thirsty, and give You something to drink? 38 And when did we see You as a stranger, and invite You in, or naked, and clothe You? 39 And when did we see You sick, or in prison, and come to You?’ 40 The King will answer and say to them,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o the extent that you did it for one of these brothers of Mine, even the least of them, you did it for Me.’ 41 “Then He will say to those on His left, ‘Leave Me, you cursed ones, into the eternal fire which has been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demons); 42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no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nothing to drink; 43 I was a stranger, and you did not invite Me in; naked, and you did not clothe Me; sick, and in prison, and you did not visit Me [with help and ministering care].’ 44 Then they also [in their turn] will answer,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or thirsty, or as a stranger, or naked, or sick, or in prison, and did not minister to You?’ 45 Then He will reply to them,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o the extent that you did not do it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my followers], you did not do it for Me.’ 46 Then these [unbelieving people] will go away into eternal (unending) punishment, but those who are righteous and in right standing with God [will go, by His remarkable grace] into eternal (unending) life.” ===Footnotes Matthew 25:1 In a procession, the bridegroom and his friends brought the bride from her father’s house to his house where the wedding feast was prepared. Matthew 25:15 A talent was a measurement of weight, usually 58-80 pounds. One talent of silver was worth more than 15 years’ wages. One talent of gold was worth even more. ....[열처녀 비유]....그동안 성경학자들은 ‘열 처녀’에 대한 성경의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다양하고 폭 넓은 의견을 제시하여 왔다. 특히 초대교회부터 이러한 ‘열 처녀의 비유’에 대해서 알레고리적인 주관적 해석이 특히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열 처녀는 표면적으로 칭하는 그리스도인 전체를 의미한다는 것이 정설이며, 구체적으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는 그리스도인, 미련한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을 상징한다고 보는 것이 보편적인 정설이다. ‘10’이라는 숫자는 완전 숫자이며, 유대 회당을 구성할 수 있는 최소의 인원이었으며, 여러 종교 집회를 위해 필요한 정족의 인원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Lenski는 본문의 ‘열 처녀’가 모든 시대의 신자를 가르킨다고 하였다. 또 신랑은 재림하는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며, 혼인잔치의 문은 구원을 상징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기름은 무엇을 말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기름에 대해서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 같다. 성경본문의 열 처녀에 대한 비유에서는 특히 기름에 대해서 다양한 견해들이 제시되어지고 있디. 가장 보편적인 주장은 기름을 ‘성령’이라고 해석하는 것이며, 기름을 ‘선한 행위’라고 하는 학자들도 소수 있으며, 어떤 학자들은 ‘구원을 얻는 믿음’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 ‘인간의 책임’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특별히 기름에 대해서 랄프 얼이라는 학자는, 재림은 성령충만으로 예비되므로 ‘성령충만’이라 하였고, 핸드릭슨은 사람으로 하여금 신랑을 환영하도록 변화를 가능케 하는 ‘성령’을 기름으로 보았다. 브루스는 기름을 성령으로 상징하기보다는 문자적으로 ‘불을 밝히는 기름’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어제 썼던 기름은 오늘 등불을 밝히기에는 부족할 것이므로 이런 비유적인 의미에서 과거의 신앙경험은 오늘의 필요에 충분하지 못할 것으로 보았다. 즉 매일의 은혜는 매일의 필요를 위해 준비하고 획득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 기름을 성령이라고 하는 견해가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견해인데, 물론 그러한 몇몇 해석들이 일반적이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것을 반대하는 견해 역시 많다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합(IHOP)의 마이크 비클은 이 기름을 ‘성령 충만한 기름부음’이라고 하였는데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들은 소위 성령운동을 지지하는 기름부음을 받은 성도들이라고 해석하였다. 그러나 기름을 성령충만으로 본다면, 하나님께 받은 성령이 누구에게는 충만한 분량이 될 수 있으며 누구에게는 부족하게 될 수 있는가? 또 그 부족한 분량을 다른 사람에게 구할 수 있는가? 구원을 받은 다섯처녀는 여분의 기름을 준비하였는데, 그렇다면 성령을 여분으로 준비하여 충만하게 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들에 봉착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여야 할 것은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 처녀도 (비록 부족하였지만) 기름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열처녀가 모두 잠이 든 것은 신랑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 때문이다. 그 당시의 등불은 기름을 담는 용기가 작았기 때문에 당시 유대인들은 그 등잔을 오래 사용하기 위하여 여분의 기름통에 기름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다고 한다. 문제는 신랑이 더디 왔다는 이유에서 발생한다. 만일 신랑이 일찍 왔다면 열 처녀 모두 불을 밝히기에 충분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장으로서 기름을 성령이라고 해석하여도 곤란한 문제점이 나타나는데, 물론 기름을 은혜로 적용하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나 은혜는 부족하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성경 본문이 말하는 기름의 개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나 성령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님의 재림까지 인간 측에서 미리 준비하여야만 하는 어떤 책임적인 측면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옳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나 은혜라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이 미리 준비하여야 하는 ‘날마다 그리스도를 살아냄 인해 그분을 얻고 완전함(다 이루었다 함)에 도달하도록 발휘하는 생생하고도 활력있는 믿음의 분량’과 같은 개념이 적절한 비유가 되어질 것이다. 즉 신랑이 더디와도 끝까지 지키고 지속하여야만 하는 믿음의 분량과 같은 인간의 책임적인 몫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다만 기름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단정할 수 없지만, 그 기름이 비록 신랑이 늦게 올지라도 혼인잔치까지 불을 밝히는 들러리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라고 보는 것이 옳다고 보여진다. 더군다나 미련한 처녀들은 그 기름을 사기 위하여 가는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서 혼인잔치의 문이 닫히고 말았던 것이다.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나 성령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입장에서 미리 준비하여야 하는 그 무엇, 즉 인간의 책임과 준비를 상징한다고 보여진다. 어쨓든 표면적으로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그리스도인이 모두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명백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성경본문을 잘못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열처녀는 모두 어느 정도의 기름이 담긴 등을 갖고 나갔다. 처음에는 미련한 처녀의 등도 불을 밝힐 수 있는 기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불이 꺼져간다”고 성경은 언급하는데, 슬기로운 처녀들은 기름이 채워진 등과 별도로 다른 그릇을 더 준비하여 등과 함께 가져간 것이다. 헬라어 ‘양게이온’은 원통형의 용기(Vessel, Jar = 기름을 담은 기름병)를 말한다. 즉 신랑이 온다고 하였을 때에 열 처녀는 모두 등을 준비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늦게 옴으로서 여분의 기름이 부족하여 불을 더 밝힐 수가 없었던 것이다. 유대인들의 혼인식은 신랑이 오는 것이 지체되는 일이 빈번하였다고 한다. 신랑이 온다고 하였을 때에 등을 준비하는 사람은 들러리 처녀들의 몫이었다. 그러나 신랑이 지체될 때를 미리 예비하여 별도의 그릇(용기)에 추가분의 기름을 준비하는 처녀들은 그야말로 슬기로운 들러리가 분명하다. 그들은 신랑이 늦게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미리 대비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여 열 처녀의 비유는 기름이 무엇을 상징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진다. 즉 이 단어 문제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 중요한 문제는 신랑이 늦게 오므로서 기름이 부족하게 된 것이며, 이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기름이란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상징하는가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지체되어지는 재림을 항상 준비하여야 된다는 것에 있다. 다시 말하여 열 처녀에 대한 성경의 가장 중요한 메세지는 언제나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라는 것에 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즉 열 처녀의 교훈은 어느 단어가 어느 의미를 뜻하고 있는가 하는, 단순한 비유나 상징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며, 어느 특정한 개인적인 의미로 적용될 것이 아니라, 재림과 교회에 대한 폭넓은 적용이 되어질 수 있을 것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기름이 뜻하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평상시에도 미리 준비하고 갖고 있어야만 하는 은혜, 믿음, 성령, 봉사와 순종, 지식, 기도 등 폭넓게 해석되고 널리 적용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늦게 온 다섯 처녀가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말한 이유는 그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암시하며,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뜻한다.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문이 닫힘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하다. 결국 미련한 처녀 다섯은 표면적으로 그리스도인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으로 보아 진실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으며, 그들은 구원을 받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이 명백하다. “주님은 자기 백성들을 아신다”(딤후2:9)는 성경구절을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좀 더 지체하신 후에 오실 수도 있다. (2) 지혜로운 처녀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평소에 그와 같은 지체에 대비하여야 한다. (3) 어리석은 처녀처럼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급작스러운 종말이 올 때에 무관심을 원상태로 돌리기에 너무 늦을 것이다. (4) 주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도 선택적으로 구원을 받을 사람이 있고 구원을 받지 못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잠을 자지 말라’는 교훈이 아니라, 미리 기름을 예비하라는 것이다. 열 처녀들은 미련한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를 막론하고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잠을 안자고 깨어있어도 기름이 모자란다면 등을 밝힐 수가 없다. ‘깨어있다’는 헬라어 단어 ‘그레고류오’는 ‘잠을 자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경계하다, 준비하다’(keep watch)를 뜻한다. 열처녀에 대한 비유를 핸드릭슨은 포괄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는데, 적절한 해석이라고 생각되어지므로 소개한다. (1)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많은 점에서 같다. 특별히 모든 사람은 신랑이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도중에 있다. (2) 그러나 그 유사점은 표면적일 뿐이다. 거기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구원받을 자와 그렇지 못할 자가 있다는 것이다. (3) 초림과 재림 사이에 긴 시간이 경과한다. (4) 주님의 재림은 급작스러우나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다. (5) 재림의 준비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양도할 수 없다. (6) 죽기 전에 준비 못한 자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기까지 지상에서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있는 사람들에게는 제 2의 기회가 없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재림의 순간을 모르는 입장에서 언제나 깨어 있는 것이 요구된다. ======== 마태복음 25장 (개요) 본 장(章)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 끝에 관하여 앞 장(章)에서 시작하였던 그의 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또한 결말을 맺고 있다. 이것은 요한복음 14장 15,16절이 그의 제자들에게 위로를 주었던 것에 비하여, 그의 제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고별 설교이었다. 그들은 시험과 고통이 많은 이 세상에서 이상의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였다. 이 설교의 내용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진지하게 일깨우는 경고들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본 장에는 세 가지 비유가 기록되어 있다. 이 비유의 목적은 동일하다. 즉 우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재림을 주의 깊게 또한 열심히 예비할 것을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재림에 관하여는 그의 죽으시기 전(요 14:2)과 그의 승천 시에(행 1:11) 또한 성경을 마치면서(계 22:20) 언급이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와 같이 그의 교회에 대한 마지막 고별사에서 또한 언급되고 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비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Ⅰ. 이는 우리가 그 때에 그를 섬기도록 ((항상 깨어 말씀으로 기도함으로써 넘치도록 충만한 성령으로 필요한 이웃에게 생명의 성령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함))준비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열 처녀 비유에 나타나 있다(1-13). Ⅱ. 이는 우리가 그 때에 그와 더불어 계산((보냄받은 자의 삶에 대한 정산))을 할 준비를 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세 종의 비유에 나타나 있다(14-30). Ⅲ. 이는 우리가 그 때에 그에게서 마지막 선고((영생축복, 곧 영광에의 참여냐,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김의 저주냐를 판결))를 받을 준비를 하며, 그것이 영생에로의 선고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마지막 심판의 과정에 대한 보다 분명한 묘사에서 보여지고 있다(31-46). 이것들은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관심사가 되기 때문에 두려움을 가지고 깊이 생각해야 할 것들이다. ======= 열 처녀의 비유(마 25:1-13) 여기에 보면, Ⅰ. 대개 "천국" 복음 하에 놓여 있는 일들의 상태, 그리스도의 외적인 나라 그리고 그 통치와 성취에 관하여 서술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비유들 중의 어떤 것은 마태복음 13장에 있는 것처럼 지금 기독자들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준비해야 할 것인가, 하나님의 비밀이 끝나게 되고 그 나라가 아버지에게 넘겨질 때 그것이 장차 무엇과 같을 것인가를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큰 심판의 날에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못한 자를 향한 그리스도의 통치 관리는 이 비유에 의해 묘사되고 있는데, 그 나라는 그 나라의 백성들을 위하여 설립되고 있으며, 신자들 각인마다 그때에 이 열 처녀와 같이 구별될 것이다. Ⅱ. 여기에는 [어린양의 혼인잔치로 묘사되는 바] 결혼의 엄숙성이 묘사되어 있다. 이러한 경우는 유대인들 가운데 종종 행해지는 전통적 풍습인데, 신랑은 밤 늦게 그의 친구들을 동반하여, 들러리들과 함께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신부의 집으로 가게 된다. 신부와 그 일행은 신랑이 오는 것을 보면 손에 등불을 들고 나가서 큰 즐거움으로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예식과 상례를 갖춘 집으로 그를 집안에 들이고 문을 닫음으로써 잔치가 시작된다.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를, 이 경우에 신부 들러리의 숫자는 대개 "열 처녀"였다고 한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최소한 열 사람이 모여야 회합을 갖거나 할례를 행하거나 유월절을 지키거나 결혼식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보아스는 롯과 결혼할 때 "열 사람의 증인"(룻 4:2)을 거느렸다. 이 비유에서, 1. "신랑"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시편 45편과 솔로몬의 아가서, 또한 종종 신약에서 신랑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로써 그의 신부인 교회에 대한 그의 유일무이한 최고의 사랑과 또한 그의 신실하고 신성한 계약을 보증하고 있다. 믿는 자들은 지금 그리스도와 약혼 관계에 있다(호 2:19). 그러나 엄숙한 결혼식은 대심판날까지 보류되어 있는데, 그 때에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는 완전히 자신을 단장하게 될 것이다(계 19:7, 9). 2. 여기의 열처녀들은 신앙을 고백한 자들로서 교회의 한 지체들이다. [실지로, 교회는 왕후로 묘사되는 바 단체적 신부이기에 각인마다 그리스도의 신부, [세상]왕들의 딸, [왕중]왕의 딸, [왕중]왕의 아들들이기도 하다!!..시45참조] 그러나 여기에서는 "[신부된] 그녀의 동무들"(시 45:14)로 묘사되어 있고, 그 밖에는 그녀의 "어린 자녀"로(사 54:1)로, "장식물"(사 49:18)로 묘사되어 있다.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은 "처녀들"(계 14:4)이라고 말해진다. 이것은 그들의 아름다움과 순결성을 나타낸다. 그들은 "그리스도에게 정결한 처녀들"(고후 11:2)로 드려진다. 신랑은 [왕중]왕이시다. 그러므로 이 처녀들을 "[(단체적) 왕후로 표현되고 있는 바 교회에 속한]영예의 시녀들"이며, "수를 헤아릴 수 없는"(아 6:8) 처녀들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열" 처녀로 말해지고 있다. 3. 이러한 처녀들의 할 일은 신랑을 만나는 일인데, 이는 그들의 의무일 뿐만 아니라 극상의 바램과 행복이기도 하다. 그들은 신랑이 나타날 때 그를 시중들기 위하여 왔으며 잠시 동안 그를 기다렸다. 여기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살펴보도록 하라. 기독자인 우리는, (1) 영광스러운 신랑이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며, 그가 그의 성도들에게 영광을 받으시기 위하여 오실 때 그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데 참예하는 자임을 고백해야만 한다. 우리는 영예스러운 종이 그들의 주인에게 하듯이 그를 뒤따라야만 한다(요 12:26). 그 이름을 높이고, 높으신 예수님을 칭송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할 일이다. 4.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의 재림을 고대하는 자임을 고백해야만 한다. 기독자인 우리는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믿고 바라보아야 할뿐만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고 갈구해야만 하며 또한 그것과 관련된 우리의 모든 대화의 내용대로 행동해야만 한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우리의 종교의 모든 선(善)들이 교차되는 중심점이며, 또한 여기에 대해 신적인 생명의 모든 것은 언제나 연관을 맺고 있고 또한 지향하고 있다. 5. 그들의 주요한 임무는 신랑을 수행할 때 손에 등불을 가지는 것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그를 영화롭게 하며 또한 그를 봉사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기독자는 빛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다. 복음은 빛이며, 그것을 받은 자는 그것으로 자신을 불붙여야할 뿐만 아니라 "빛을 비추며," "그것을 밝혀야만 한다"(빌 2:15, 16). 이것은 보편적인 것이다. 이 열 처녀에 관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이 살펴 볼 수 있다. (1) 그들의 다른 특성. 그 증거와 명백성이 제시되고 있다. ① 그들의 특성은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것"(2절)이었다. 유능한 재판장인 솔로몬은 말하기를,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두움보다 뛰어남 같도다"(전 2:13)라고 하였다. 사람이 보기에는 사람들 중에서 같은 신앙고백과 교파를 가진 자들 같아 보이더라도 하나님께는 여러 다른 특성을 가진 자들로 보이게 될 것이라는 사실에 유의하라. 신실한 기독자들은 "슬기 있는" 처녀들이요, 외식하는 자들은 "미련한" 처녀들이다. 다른 비유에서 그들은 지혜로운 건축가와 미련한 건축가로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그들은 지혜 있거나 미련하였는데, 그것은 그들의 영혼의 일들에 있어서 그러하다는 사실이다. 참된 종교는 참된 지혜이다. 죄는 미련한 것이다. 특히 외식하는 죄는 더욱 그러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을 속이는 데 지혜있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며 또한 "그들 자신을 의인으로 자처하는"가장 사악한 죄인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슬기 있는 자와 미련한 자의 수가 동일한 것에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