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48:10.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체르페티카) 은처럼(케쎄프)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베쿠르 오니-찾고-구하고-추구함의 열정을 거꾸로 표현) 택하였노라(베하르티카) ((힌네 체라프티카 웨로 베카세프 베하르티카 베쿠르 오니))
==@힌네<헤이-눈(점)-헤이... 보라 여호와의 영-호흡그대로 된 실존이니> #체라프티카<체데-레시-페이-타브(점)-요드-쿠프(완)...[지고지선-최상의 복락-은총/은혜 진복자됨 주시려] 먼저 친히 다가와 연합하시는 Q과 그대로 연합-상호열린 교통으로 "베레시트-메라헤페트"그대로 주뜻안에서 성령목양아래 온전케 된 영의 하나, 완성하심이로다> #웨로<바브-라멛-알렢(상)...십자가말씀으로 목양하시는 Q,진리에 적셔짐 안에서 목양말씀을[=아마르] "아멘"으로 받아 적용하는 택자마다에게 "진실"한 약속그대로 온통 자신을 내어주심으로써 이뤄주고 계심이니> #베카세프<베잍-카프-싸멕-페이..*카쎄프(카프-싸멕-페이)=은??(은-금은 3천도 용광로에서 추출함)...오직!!, 마음-성전-아들로 조성하여 보좌 만듦 위한!! 호흡-말씀으로 오셔서 마음문 두드려 열어-영접하여주는자마다에게 들어가 내재하심=침노하여 천국만드심=으로써라> #베하르티카<베잍(점)-헤잍-레시-타브(점)-쿠프(완)...*바하르(베잍-헤잍-레시)=선택하다 "베레시트"그대로 택자마다에게 이루시는바 성전-아들의 참생명-그영 만드심이니, "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 그대로-성령목양 아래 십자가로 온전케 완성하신분이시로다> #베쿠르<베잍(점)--카프-바브(중)-레시..*바카르(베잍(점)-코프-레시)=찾다/구하다/추구하다!!, *보케르(베잍(점.좌상)-코프-레시)=아침!!."베레시트"그대로 조성말씀 붙드는바, Q뜻을 주의깊게-세심하게 살펴 숙고하며-묻고-탐구하며 하나님 임재의 얼굴 뵙기를 간절히 구하는 아들의 영으로 행함이니> #오니<아인(좌상)-눈-요드.. 생명가지 그 인격이시라!!, 바로 그분을 확장하심의 생명사역 이루고 계심이로다.>
===시23===.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미즈모르 레다위드 예호와 로이 로 에흐살))
==@미즈모르<멤-자인-멤-바브(상)-레시 ..*조레아(자인-레시-아인..씨뿌리다)/제라..*자마르(자인-멤-레시)=노래/찬양/시편... 진리께서 빚어내신담지자=그 진리-십자가인격-의영.. 택자편>고결한십자가인격(=롬)=빚음받은진리거처/담지자> #레다위드<라멛_달렡-바브-달렡.. 제자/라드, 곧 시종일관 결합한 하나, 십자가 제자>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친히 생명사역하시며 영-호흡 말씀 주사 십자가로 인도하시는분, 거기서 그분-십자가로 변화된, 주와 하나된 실존 살게 하심> #로이<레시-아인-요드..*라아(레시-아인-헤이)=CJ,목양/통치/돌봄/예비-공급-보호-안전-양육... 친히 일하며-호흡말씀 주시는 분 여호와께 붙어감/붙좇는 하나이뤄 십자가 원본이신 CJ과 하나로 붙어가는자마다 목양하여 그분 복사판 만듦의 목양해내시는분, 여호와는> #로<라멛-알렢(좌상)... 진리로 적셔짐 안에서, 말씀마다"아멘"으로 참되게 껴안아-적용하는자마다에게 (그분 갈망대로) 온통 자신을 내어주어 여호와-엘로힘 만들어주시는분, 곧 목양말씀으로 Q만드시는분> #에흐살<알렢-헤잍-싸멕-레시... *하쎄르(헤잍-싸멕-레시)=보좌에계신 주관자/으뜸-참주인, 참영-참생명-참빛=성령 ... 참생명Q의 영이시로다>
===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비네오트 데쉐 야르비체니 알-메 메누호트 예나할레니))
==@비네오트<베잍(점)-눈_알렢-바브(상)-타브...*오트(알렢-바브(상)-타브=표적/흔적/모든Q속성그대로인 인격 ...*탄/나탄(눈-타브/눈-타브-눈)=주다, *타님=거대한...*베잍(점)-눈="베레시트"그대로 성전이신 아들... "베레시트}그대로, 온전/완전한Q속성 그대로이신 아들이시로다> #데쉐<달렡(점)-쉰-알렢... *데쉐(달렡(점)-쉰-알렢)=[생명속성이 늘싱싱하고 충만한]새싹-연한풀... Q말씀의 참형상, 곧 참생명-참빛이신분께서 친히 머리로서 결합한 한몸이루사 몸과 열린교통으로 온통 공급-목양하시며 다윗의 열쇠 그대로 그배에서 생수의 강 터지도록 하시며 그분자신을 뻐어닮게 만드사 구별된 Q형상 가진 존재 복사해내심[=달렡(점)]> #야르비체니<요드-레시_베잍(점)-요드-체데-눈-요드 .. *야레 *루츠 *체니 *바르-레바 *.3-요드:아브-벤-루아흐/네-페-쉬/영혼몸... 친히 당신의 영 흐름을 영속적으로 공급하심 통해 그분 뜻 그대로 경영하시며 한몸이뤄 겸손히 붙어 동행하며 따르는 자마다 아들의 풍성 그대로 공급하심, 이로써 전존재가 여호와 그분 향기 풍기며 영혼몸에 넘치도록 그분자신의 참생명-인격 임재 풍성 배어나도록 만드심> #알-메<아인-라멛, 멤-요드..예슈아-분배말씀 자체에 붙어감, 그 말씀진리로 살아가나니> #메누호트<멤-눈_헤잍-바브(상)-타브...곧 만나=생명양식=예수아의 속성이요, (진리로 처리됨을 적용-->주님의 부활 적용의 과정거침!!)참생명의 십자가 인격이로다> #예나할레니<요드-눈-헤이-라멛-눈-요드 ..*나할(눈-헤이-라멛)=(흐르는)시내=Q말씀진리 붙좇아 영-호흡의 앙망함 통해 하나된바 여호와의 사역으로 시종일관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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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나프쉬 예쇼베브 야느헤니 베마겔레-체뎈 레마안 쉐모))
==@나프쉬<눈-페이-쉰-요드 ...*네페쉬(눈-페이-쉰)=절대진리로 완전히적셔진영혼..친히 당신의 입 열어 침노하여 오사 확장하신바, 그 Q호흡말씀 형상 받아들인 그대로 붙어감> #예쇼베브<요드-쉰-바브(상)-베잍-베잍..이분은 보좌에 좌정하여 계신 십자가인격, 그분 그대로 빼어닮은 마음 되심이라> #야느헤니<요드-눈-헤잍-눈-요드...생명공급-은혜, 끊임없으시니> #베마겔레-체뎈<베잍-멤_아인-기멜(점)-라멛-요드, 체데-달렡-코프...진리의 거처-통로되신 생명가지시요 성령과 하나되신 말씀이시라, 곧 십자가 연합-교통의 생명삶 살아가시며, 결합한 한몸-지체됨으로 구별된바, 여호와-엘로힘 만드시려는 Q갈망 그대로 껴안고 갈망하며 행하심이니> #레마안<라멛-멤-아인-눈...말씀진리 그대로 영-호흡으로 동행하는 생명가지(분배말씀)의 확장이시라> #쉐모<쉰-멤-바브(상)...Q말씀 궁극형상-진리, 곧 십자가 인격가진 아들이시로다>
==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감 키-엘렠 베게 찰르마웨트 로-이라 라 키-아타 이마디 쉬브테카 우미쉬안테카 헴마 예나하무니))
==@감<기멜(점)-멤... TUQ의 모든 풍성-부요-충만 그대로 전달하시는 성령(산비둘기/토르, 집바둘기/요나)께서 그분과 함께 하나로 거하시나니> #키-엘라크<카프(점)-요드, 알렢-라멛-쿠프 ..TUQ의 조성받으신분께서 친히 조성하고 계심이라, 곧 전능Q말씀 그대로 (엘로힘-바라크, 바라-호쉐크) 만드심이라> #베게<베잍(점)-기멜(점)-요드-알렢... "베레시트"그대로 성전안에 계셔서 친히 일하시는 성령Q을 살아내시나니> #찰르마웨트<체데-라멛-멤-바브-타브... *첼렘(체데-라멛-멤)=형상 *무트(멤-바브-타브)=진리의 십자가로 처리-죽음 *타밈(타브-멤)=온전 *춤/메차(체데-멤/멤-체데)=영적 금식 .. 오로지 십자가 말씀-진리의 순전한 양식 먹고 처리받아 온전케 되신분이시니> #로-이라<라멛-알렢, 알렢-요드-레시-알렢...목양말씀 그대로[=진리로 적셔진바, 말씀마다"아멘"으로 껴안고 적용하는자마다에게 말씀 그대로 자신을 온통내어주심] Q의 모든것 그대로 다 받으는분Q이시니> #라<레시-아인...영-생명가지, 목양하시는 CJ시라> #키-아타<카프(점)-요드, 알렢-타브(점)-헤이 .. 조성받으신분께서 조성하고 계신바, 여호와시라, 이분은 "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 그대로-성령 목양아래 Q속성 그대로 온전케 되신분. 그 생생한 실존이시니> #이마디<아인-멤(점)-달렡-요드...생명가지이신 여호와께서 절대진리로 구별-결합한 하나되사 예슈아-TUQ-를 그대로 살아내는 산증인을 산출-목양하고 계심이라> #쉬브테카<쉰-베잍_테잍-쿠프...좌정하여 계신분, 곧 참생명-참지혜의Q=호테Q[여호와=예슈아...TUQ의 대표...^지팡이=네체르(뿌리), ^막대기=호테르/마테(줄기)]을 완성하시도다 #우미쉬안테카<바브(중)_멤-쉰-아인-눈-타브(점)-쿠프 ..*만나-쉠 *아타 *아크 *나탄...영안에서 이루신바 예슈아-JC, 그분의 속성(만나=진리확장)이루시되, 진리의 과정 거처 온전케 된바,Q형상-진리의 거처-통로되신분 만들어내심이니> #헴마<헤이-멤(점)-헤이...오직 (영이신 여호와의 호흡하심=말씀) 말씀-절대진리그대로 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여호와의 담지자, 곧 여호와의 거울상 존재 만드심이라> #예나하무니<요드-눈-헤잍-멤-눈-요드 .. *만나 *헨 *나함 ..오직 시종일관 끝까지 여호와의 생명사역으로 완성하시는바, 은혜요-안식이요-참생명양식이요-진리의 확장이로다>
===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타아로크 레파나이 슐한 네게드 촐라니 딧솨네타 바쉐멘 로쉬 코씨 레와야))
==@타아로크<타브(점)_아인-레시(좌상)-쿠프.."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그대로-성령목양아래 온전케 되신분 예수(이인=생명가지, TUQ)-그리스도(레시(좌상)=기름부음 받은 머리되신 그영(메시아)시니, 영이신Q의 갈망 그대로 이루심이라> #레파나이<라멛-페이-눈-요드...*펠라(페이-라멛)=경이-기묘-기적 *페네(페이-눈-요드)=임재따라 붙어감 ... 말씀 그대로 동행하사 Q께서 열어주신바를 더 확장하며 이루시나니> #슐한<쉰-라멛-헤잍-눈...*쉐니<쉰-눈>=형상 확장/복사판 산출, *쉘라흐<쉰-라멛-헤잍>=보내심 ..*헬라/힐라<헤잍-라멛/헤잍-요드-라멛>=치료-치유-회복/복원//담대-용사/현숙/덕망.. 그분의 보내심 받은바, 그분 복사판 된 존재, 곧 부활의 참생명으로 행하는바 치유-치료의 참사람-구주시라> #네게드<눈-기멜-달렡... 주성령 임재의 살아 생동하는 선봉장으로서> #촐라니<체데(좌상)-레시-레시-눈-요드...[동심합치로 행하는] 십자가인격, Q뜻-경영 그대로 온전.완전하게 행하시나니> #딧솨네타<달렡(점)-쉰(점)-눈-타브(점) ..*쉐니 *사데 *단 *나탄* *쉐트...친히 참생명의 참빛-머리로서 결합한 한몸-구별됨 이루신바, Q께서 정하신 [명정말씀의] 잔 그대로 받아마심으로써 그분의 복사판이신분, Q의 경작자요-주신바 된 심판자시니..."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 그대로-성령목양아래 온전히 완성되신분이시로다> #바쉐멘<베잍-쉰-멤-눈..Q말씀-형상 진리 그대로 된, 기름부음의 아들> #로쉬<레시(좌상)-알렢-쉰-요드...주 영의 인격, Q말씀으로 행하시는분이시니> #코씨<카프(점)-바브(상)-싸멕-요드...조성받으신분께서 친히 십자가 인격으로서 보좌에 앉으사 일하시나니> #레와야<레시-바브-요드-헤이...영으로 변화 이루시는 분, 여호와시로다>
===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아크 토브 와헤세드 이르드푸니 콜-예메 하야이 웨솹티 베베트-예호와 레오레크 야밈))
==@아크<알렢-쿠프...엘로힘-바라크/바라-호쉐크..완전히 Q께서 [갈망하심 그대로] 완성하시나니> #토브<테잍-바브(상)-베잍...여호와-호테Q , 십자가인격께서 마음-성전에 거하심이요> #와헤세드<바브_헤잍-싸멕-달렡.. 항상 새로우신 참생명 보좌와 결합한 한몸 되심이니> #이르드푸니<요드-레시-달렡(점)-페이-바브(중)-눈-요드...*예레드 *라다프 *네데르 *라파/로페/페리 *페니 .. 여호와이신분-예수- 강림 통해!! 결코 포기함 없이 반드시 열어 이루시는, 생생한 임재로 치료-치유하시는 분의 얼굴 통해 Q을 볼 수 있게 하신바, 이는 십자가로 하나되신 분께서 자원하여-적극동의로 맹세/서약하신 그대로 자신을 [십자가 달린자-대속구주로]내어주심을 인함이라> #콜-예메<카프(점)-라멛, 요드-멤-요드... 성경 말씀-진리 전부 그대로 된 여호와의 실존이시라> #하야이<헤잍-요드(점)-요드... Q의 참생명 호흡으로 주님과 마주보며 상호교통 통해 살아가시는 분이시니> #웨솹티<바브-쉰-베잍-타브(점)-요드.. 십자가에 좌정하여 계시는 분, 곧 "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그대로 성령목양아래 온전케 되사 Q모든 사역 완전히 이룸되심이라> #베베트-예호와<베잍(점)-베잍-요드-타브, 요드-헤이-바브-헤이 ...이분은 "베레시트"그대로 성전 만듦 사역 온전히 완결하신바, 여호와시라> #레오레크<라멛-알렢-레시-쿠프..Q의 영으로서 말씀 그대로 온전히 이루사> #야밈<요드-멤-요드-멤...참생명-진리 사역 그대로 Q거처-지성소 되신분이시로다>
.개역개정]고전6장 420너성결키위해 421내가예수믿고서 422거룩하게하소서 [423먹보다도더검은] [424아버지여나의맘을] 425주님의뜻을이루소서 426이죄인을완전케하시옵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바는 택자가 ((온유와 겸손을 참되게 배워 상호거함 안에서)) 진정 가만히 안식하면서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써 주님이 "갈까??, 가자"하실때까지 기다려주기를 원하시지만...이 의도를 [무심코 또는 고의적으로!!] 거스르고 카인처럼 스스로 최고봉에 이르러-남들이 우러러볼 지경에 이르는 그것이야말로- 그분을 사랑함인것처럼 스스로 속아서!!] Q을 위한다고 하면서 무엇인가 해 드리려 함, 그것이야말로 Q을 대적함일 수 있음[곧 반대자=원수됨임]을 알아야 함.. 알렙 밑에 사선방향 점3개가 찍히는 것은 바브(중)이 있는것으로 여기라[곧 알렙이 뒷글자 안에 담겨있다고 여기라]는 의미.....철자".눈"이 앞새는 경우는, "정하신뜻"이라는 의미임.. "증인" 또는 "~까지(접두어로 쓰는경우)"란 의미로 쓰이는 아드<아인-달렛>=샤마<쉰-멤(우)-아인>에서의 "아인" + 에하드<알렙-헤이트-달렛>에서의 "달렛"을 가지고 만든 약어임..
**세상적 관점에서 볼 때에는 [자기에게 어떤 손해가 오는 것을 허용할 필요가 없음이 일견 타당해 보이기에 (육적 관점에서는)쉽게 동의하며 그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 소송을 세상법정에 제기하는 것이 마땅한 권리인 것 같아 보이는 바로 그것에 대해조차, 그리스도인이라면 주 그리스도께 여쭈어 보아야 함을 잊지말라!!...혹시 자신의 거듭난 생명 JC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임을 망각하고, 무심코 옛사람의 혼적 생명의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주목하고 명심하라,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제자됨의 도리를 말씀해 주셨다."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자기의 의 - 주장 - 선호 - 취미 - 자랑/전문성 - 세상적 명예/가치추구들을, 그리스도께서 그리하심처럼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라 하신다)) 자기십자가를 지고((참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진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예비-공급-인도-보호-양육-산출의 근원으로서> 연합하여 하나되어동행하시며 완전히 보살펴 주시는주님 앙망하는 살아 생동하는 믿음 발휘함으로써 주하나님의 풍성부요충만으로부터 공급받도록 이끌고 계심을...비워야 채우심을!!> 알고 있고 그리 하려느냐<주하나님, JC의 패러다임으로 살아 보겠느냐!>...라고 물으신다)) 나를 따라 오너라"고 하신다....
**["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그리스도를 알고 사랑하기에, 그분의 평강안에 머물기 위해 모든 억울함-조롱-멸시-천대-박해/박대-모욕 당함에 마음 쓰지 말고 왕적 제사장 됨의 품위를 잃지 말고!!...친히 갚아주실 하나님만 바라봄으로써 일절 참고 견디라.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서 믿는 이의 어떠함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여기며 , 사도바울이 가졌던 바로 그대로 [임의로 저항하지 말고 주께 묻고 경청 순복하여 , 오직 진리의 그리스도를 살아내며, 주께서 알아주시기에, 주를 신뢰함으로] 일절 오래 참으며, 주님을 모르는 세상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자로 살라 하신다...바로 이렇게 주안에서 참된 단독자 그리스도인 됨을 추구할 때, 작은 일들을 용서하기를 배우며, 그것을 통해 끝까지 견딤 통해 성도들의 십자가구원을 온전히 이루신 그리스도 주예수님을 배우게 될 것...)
**그리스도가 하신 말씀의 영적 뜻을 묵상하라..먼저 형제에게, 더 나아가 이웃에게 적용하도록 하자 .."누구든지 억지로 너희로 오리를 가게 하면 십리를 그와 동행하고, 네 겉옷 달라 하는 자에게 네 속옷까지 내어주며.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꾸고자 하는 이를 거절하지 말라" 하심을 꼭 기억하고 실행하는 자 되라.
** 바로 그리함으로써 믿는 이마다 각자 그리스도와 연합한 단독자 됨을 온전히 이루게 되며 교회공동체에 임재해 계신 그리스도의 영안에서 상호 교통할 때, 교회내에서의 교인간 [육적 관점을 취함에서 오는] 상호분쟁의 여지는 더더욱 줄어들게 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한 경우라면, 교회 어른들의 중재를 거쳐서 해결함이 마땅하고. 세상법정에까지 소를 제기하는 것은 온당치 못함을 강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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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법정에 송사하지 말라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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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6장 (개요)
본장의 내용은 이렇게 요약된다.
Ⅰ. 사소한 일에 대하여 소송을 하며 이방인의 재판장 앞에 서는 것을 책망한다(1-8).
Ⅱ. 고린도 교인들이 이전에 행하던 큰 죄에 대하여 경고한다(9-11).
Ⅲ. 자유의 남용에 대하여 주의를 준 후에 여러 말로써 음행하는 것을 금지한다(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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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의 소송 사건(고전 6:1-8)
---여기에서 바울은 사소한 사건으로 이방인의 재판장에게 소송을 내는 것을 책망한다.
---성가시게 내는 소송을 비난한다.
---전 장에서 바울은 극악한 죄를 벌하도록 지시했다. 여기에서는 교회의 충고에 의하여 분쟁을 해결하도록 지시한다. 다음을 관찰하자.
Ⅰ. 바울이 책망하는 결점을 이렇다. 그것은 소송 사건이다. 합법적으로 운영하면 법은 좋은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고 형제끼리 소송하는 문제를 의미한다(6절).
---교회의 교인이 서로 소송하는 문제다. 가까운 이웃이 평화와 이해를 가지지 못했다. 형제애의 줄이 끊어졌다.
:::: 솔로몬의 말과 같이 "괴롭히는 형제는 튼튼한 성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형제의 다툼은 성곽의 철장과 같다(잠 18:19). 다음을 주목하자.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싸우면 안 된다. 왜냐하면 형제이기 때문이다. 적당히 주의하면 이 생각은 소송을 막고 싸움을 끝내며 기소를 기각할 수 있다.
::::고린도 교인들은 사건을 이방인의 재판관에게 가지고 갔다.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1절). 분쟁을 불신자 앞에 가지고 갔다(6절).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나 성도 사이에서 처리하지 않았다. 이것은 기독교의 비난거리가 되었다. 그것은 그들의 우매와 불화를 나타냈다. 그러나 그들은 지혜의 아들이며 어린양과 같이 온유하고 겸손한 평화의 왕 예수의 제자인 체하였다. 그러므로 바울은 말한다. "너희 중에 누가 다를 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의 이름을 더럽힐 일을 해서는 안 된다.
::::고린도 교인들은 사소한 일로 소송했다. 그래서 바울은 소송보다 차라리 손해를 당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7절). 이것은 중요하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우리 자신들이나 가정에 큰 손해가 온다면 법에 의존해도 좋으나 적은 일에는 참고 손해를 당하는 것이 더 좋으리라. 그리스도인은 용서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서로 다투는 것보다 적은 손해를 당하는 것이 편하고 명예스럽다.
Ⅱ. 바울은 그들의 목전에 잘못의 극심함을 나타낸다.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2절).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3절).
---성도가 이 세상의 작은 일을 판단할 자격이 없겠느냐? 이 세상의 작은 일을 이방인에게 가지고 가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수치요 성도로서의 권위를 망각하는 일이다. 성도가 세상과 천사까지도 판단할 수 있는데 작은 분쟁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세상과 천사들을 판단한다는 것은 최후의 심판날에 그리스도의 배석판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학자도 있다.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마 19:28)는 말은 제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또 다른 곳에서는 이런 말씀이 있다.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유 14,15)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살전 3:13) 성도들도 심판을 받아야 한다(마 25:31-41 참고). 그러나 그들은 먼저 용서함을 받고 재판석으로 나아가 인간과 천사에 대한 그리스도의 의로운 판단을 증거하고 찬양한다.
::::그러나 고린도 사람들은 제국이 기독교화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만일 알았더라도 어떤 의미로 그리스도인 왕들이 천사들을 심판하겠는가? 또 어떤 이들은 성도들의 믿음과 생활로써 세상을 정죄하며 기적적인 능력으로 악한 천사들을 몰아낸다고 생각한다. 첫째 해석이 가장 자연스럽다. 동시에 그것은 바울의 주장을 가장 잘 나타낸다.
---그리스도께서 죄많은 사람과 나쁜 천사들을 심판하실 때에 지고한 재판자와 함께 앉을 명예를 가진다면 너희들이 이방인 재판자 앞에서 다투는 사소한 일들을 판단할 자격이 없겠는가? 성도들이 상호의 차이점을 해결할 수 없을까? 왜 이방인들 앞에 그것을 가지고 가느냐? 너희가 그들을 심판하여야 하는데 그들의 심판을 받느냐? 이 세상 일들에 대하여 교회에서 존경을 받지 못하는 자들로 재판하도록 하느냐?(어떤 이들은 4절을 이렇게 읽고 있다) 이방인 재판장이란 ‘엑수데네메누스’는 없는 것들(1:28)을 의미한다. "너희들이 그렇게나 천하게 생각하는 그들을 너희들을 재판하도록 불러들이느냐? 이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닐까?(5절)
---지금 사용하는 번역대로 읽는 사람들은 냉소적인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만일 너희가 그러한 분쟁을 가진다면 너희들 중에 가장 낮은 자를 재판하도록 세우라. 너희 중에 가장 미천한 자들도 이들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 이 여러 사건을 이방인들에게 가지고 가는 것보다 너희들 중에 누구에게나 가져가라. 만약 너희들이 너희 자신들의 마음을 버리고 참다운 기독교 정신으로 받아들이면 그것들은 다툴 가치가 없고 쉽게 결정된다." "잘 참고 견디어라." 그리하면 너희 중에 가장 어리석은 자라도 싸움을 끌낼 수 있다.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하노니"(5절) 작은 싸움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되고 형제들의 판단으로 해결되지 못함이 수치임을 주목하자.
Ⅲ. 바울은 두 가지 방법으로 잘못을 고치려고 한다.
1. 해결할 사람을 언급한다.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 할 만한 지혜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5절)
---지식과 지혜를 그렇게 자랑하는 너희가 은사와 능력을 뽐내는 너희가 재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이분쟁을 결정할 지혜를 가진 자가 없느냐? 지식과 지혜로 그렇게 유명한 너희가 형제간에 싸우고 이방 재판관에게 찾아가다니 웬 일이냐? 싸움을 말릴 현명한 사람은 하나도 없느냐?"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대책을 다 사용하기까지는 소송을 해서는 안 된다. 가능하면 사려깊은 교인들은 분쟁을 막아야 한다. 법정이 그들을 심판해서는 안 된다. 특히 사소한 문제에 있어서 그렇다.
2. 자기를 내세우기 보다는 차라리 손해를 당하는 것이 나올 것이다.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7절)
---문제가 애매하거나 법에 밝은 자들에게 재판을 맡기자는 양편의 합의가 없는 한 소송은 항상 그 어느 편의 잘못이다. 바울의 주장은 차이에 대한 분쟁보다는 그 분쟁을 맡기는 일에 대한 책망이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7절)
---다음을 주목하자. 남을 속이고 불의로 처리하는 일은 완전히 잘못이다. 더우기 믿는 형제를 속이는 것은 더 나쁘다. 상호의 사랑이 불신자들 사이보다 신자 사이에서 더 강해야 한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한다(롬 13:10).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형제를 해칠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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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를 받지 못할 자(고전 6:9-11)
여기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전에 탐닉한 무서운 죄를 열거한다.
Ⅰ. 이들 죄악은 고린도 교인들이 모를 리가 없고 그런 죄인들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이 명백한 진리로 나타낸다.
---고린도 교인 중에 가장 어리석은 자라도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을 알아야 한다"(9절). 이들은 이 지상에서 참다운 교인으로 용납된 수도 없고 하늘의 교회의 영광스러운 형제로 용납될 수도 없다. 모든 불의가 죄이다. 모든 유행하는 죄가 고의적으로 범하고 회개하지 않는 모든 죄가 천국에로 차단되어 있다.
---바울은 몇 종류의 죄를 상론한다. .
::::제 일 계명인 우상숭배자들, 제 칠계명인 간음하는 자나 음란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들, 제 팔 계명인 도적질하는 자와 토색하는 자들, 즉 폭력으로나 사기로 이웃을 해치는 자들, 제 구 계명인 후욕하는 자, 제 십계명인 탐욕하는 자와 술취하는 자들, 이들은 나머지 모든 계명을 엄밀한 의미에서 다 범하는 자이다. 신앙이 있는 자라면 천국은 그런 자들의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의 찌꺼기로써는 천국의 저택을 채울 수 없다. 악마의 일을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삵을 받을 수 없다. 다만 사망을 받는다. "죄의 정당한 삵은 사망이다"(롬 6:23)
Ⅱ. 바울은 자기를 속이지 말라고 경고한다. "속임을 받지 말라."
---위에서 언급한 진리를 아는 사람들도 그것에 주의하지 않기 쉽다. 인간은 하나님도 자기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며 죄 가운데서 살다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악의 자녀의 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자녀와 함께 천국에 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큰 기만이다. 영의 문제에 있어서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할 것은 인간의 큰 관심사이다. 우리는 육에 심고 영생을 거둘 것을 소망할 수 없다.
Ⅲ. 바울은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를 상기시킨다.
---"너희들 중의 얼마가 그런 사람이었다(11절). 바울이 열거하는 그러한 나쁜 죄인이었다. 헬라어로는 ‘타우타’ 이다. 즉 "그런 것들"이며 인간이 아니고 괴물이다. 믿은 후에는 아주 선한 사람도 그 전에는 악한 사람인 것을 주목하자.
::::Quantum mutatus ab illo - 즉 은혜가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키는가? 그것은 가장 사악한 사람을 성자로 만들고 하나님의 자녀로 만든다. 너희들도 그랬으나 지금은 그러한 사람이 아니다. "주 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11절).
---다음을 주목하자. 믿기 전의 인간의 악이 중생이나 하나님과의 화목에 방해물이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의 피와 중생의 씻음이 모든 죄와 더러움을 씻어버릴 수 있다.
::::자연적인 순서의 도치가 있다. "너희가 거룩하여지고 너희가 의롭게 되었다" - 거룩함과 의롭다하심을 - 성화가 의인 앞에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이름이 즉 의롭게 만드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하나님의 성령 앞에 있다.
---우리의 의로움은 그리스도의 공적이요, 우리의 성화는 성령의 역사이다. 그러나 이 둘은 함께 일어난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의 씻음과 하나님에게 화목하게 되는 것만이 아니고 그의 셩령에 의하여 또한 성화된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거룩하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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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범죄와 바른 사용(고전 6:12-20)
---12절과 13절의 전반은 식물 즉 고기에 대한 논쟁인 것 같다. 그러나 음행에 대한 서론이 되겠다. 사도들의 유명한 결정을 주시하면 이 연결은 분명해진다(행 15 참고). 어떤 음식에 대한 금지는 음행의 금지와 연결되어 있다. 고린도 교인들은 식물에 대해서와 같이 음행에 대해서도 자유롭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의 법은 그것을 금하지 않았다. 음행에 대해서도 "모든 것이 내게 가하다"고 말하였다. 이 유해한 생각에 바울은 반박한다.
---바울은 법으로 가한 일이 때로는 유익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신앙과 자격과 관계와 소망을 생각하여 무엇이 가하며 뿐만 아니라 무엇이 유익한가를 생각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12절).
::::합법적인 일에 있어서도 바울은 세상의 권력이 지배하도록 하는 생각은 없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자유케 한 그안에 확고히 서야 한다. 그러나 이 자유를 육체의 소욕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비록 모든 식물이 가하나 바울은 탐식가나 주정뱅이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 바울은 음행의 죄를 찬성하도록 자유를 남용하기를 원치 않았다. 이것은 고린도의 법률이 허용하였더라도 자연법을 어기고 비기독교인이 되는 일이다.
---바울은 이 자유를 이용하여 먹고 마시어 무절제하고 육욕을 채우는 일을 원하지 않았다.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13절) 비록 배는 식물을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져 있고 식물을 배를 채우도록 되어 있으나 그것이 이롭지 못하고 또 나를 속박한다면 나는 삼가하리라. "하나님이 이것 저것 다 폐하시리라."
---인간의 육체가 식물 의 공급이 불필요할 때가 온다. 고대의 학자의 어떤 이들은 이것은 배와 음식의 없어짐을 의미한다고 한다. 비록 우리의 몸이 부활하더라도 모든 지체가 그대로 부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배는 필요없다.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참인지는 모르더라도 음식이 불필요할 때가 올 것이다.
---다음을 주목하자. 장래에 우리가 육체적인 식욕이 없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현 생활의 식욕의 지배를 벗어날 수가 있다. 이것이 바울의 뜻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절은 음행에 대한 반대의 주장인 것 같다.
::::어떤 이들은 이방인 앞에서는 소송 사건의 반대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가정하기를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가하나 유익한 것이 아니요 불경건한 재판장 이나 법관이나 변호인 앞에 서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적합하지 못하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연결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음행과의 연결이 자연스럽다.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13절). 음식과 배는 서로 위하나 음행과 몸은 그렇지 않다.
Ⅰ. 몸은 음란을 위한 것이 아니고 주를 위함이다.
---이것이 바울이 주장하는 죄에 대한 경고이다. 이 죄에 대하여 고린도의 이방인들은 너무나 이름이 나 있고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도 지지하는 죄였다. 이것은 그들의 의향을 거슬리는 일이었다.
::::몸은 음란을 위함이 아니다. 다만 주를 위함이고 하나님의 봉사와 명예를 위함이다. 다른 목적을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않았다. 그것은 거룩함에 이르는 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롬 6:19 참고). 그러므로 불결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야하고 창녀의 지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15절).
::::"주는 몸을 위하신다."즉 그리스도는 몸의 주요 몸을 소유하고 몸을 다스린다. 몸을 입고 우리와 같이 되시고 그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모든 일에 머리가 되신다(히 2:5, 8). 우리는 주민에게 속한 것을 우리의 것인 것처럼 혹은 불명예스럽게 사용하여서는 안 됨을 명심하자.
Ⅱ.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를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주는 몸의 부활과 영화를 위함이다. 14절의 말씀과 같이 명예가 우리 육체에 더하기로 되어 있으니 이 죄를 피하여야 한다.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날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는 능력으로"(빌 3:21)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14절).
---주님이 죽은 자에서 살아나심은 우리의 몸의 영광이다. 그러므로 순수하게 보존하기만 한다면 모든 부족에도 불구하고 주와 함께 다시 살아날 몸을 나쁘게 사용하지 말자.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소망은 육의 정욕으로 죄를 범하는 것을 막도록 만든다.
Ⅲ. 세번째 주장은 이미 육체에 주어진 명예이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15절).
---만약 영혼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다면 그 사람 전체가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이것은 얼마나 명예스러운 일인가? 그의 육체가 그리스도의 신비스러운 몸의 한 부분이 된다. 우리가 어떤 명예스러운 관계에서 있는 가와 그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유익하다.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서 남용한다면 얼마나 나쁜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가. 이런 생각은 혐오스럽다. 그럴 수 없다.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었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16,17절).
---그리스도인의 명예로운 관계와 연합에 이 음란의 죄보다 더 큰 방해물은 없다. 그리스도로 연합되어 있고 성령으로 참여한다. 한 성령이 머리와 지체에 호흡하고 움직이고 있다. 그리스도에 충실한 제자들은 한 몸이다(요 17:21, 22).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결혼에 의하여 정하여진 육체의 연합이다. 한 몸이 되도록 그렇게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가 어찌 한 몸이 되도록 창기와 합할 수가 있을까? 그리스도와 창기를 연합시키는 것이 사악한 일이 아니겠는가? 이보다 더 큰 무례를 행할 수 있을까? 이보다 더 모순되고 신앙에 어긋날 수 있을까?
---음란의 죄는 그리스도인에 있어서 그와 주와 머리에 있어서 큰 상처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음행을 피하라"(18절)는 권고는 당연하다. 피하고 유혹에서 멀리 떠나며 유혹하는 물건을 멀리해야 한다. 눈과 마음을 다른 생각과 사물로 돌리어야 한다. Alia vitia pugnando, sola libido fugiendo vincitur - 즉 다른 악을 싸워서 정복할 수 있으나 이 음란의 죄는 피하여야 한다고 많은 교부들이 그렇게 말한다.
Ⅳ. 네째 주장은 이 죄는 우리의 몸에 거슬리는 죄악이다.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 하느니라"(18절).
---밖에서 짓는 모든 죄가 몸 밖에 있다. 이 죄는 술취하는 자만큼 몸을 혹사하지도 않고 탐식가처럼 몸을 괴롭히지도 않으나 특이한 방법으로 몸을 더럽힌다. 이 죄로 그리스도인은 몸을 더럽히고 타락시키고 죄인과 한 몸으로 만든다. 구속자가 최고로 위엄있게 만든 몸에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악한 몸을 죄를 지어 더 악한 몸으로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Ⅴ. 이 죄에 대한 다섯째의 주장은 그리스도인의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계신 성령의 전"(19절)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에 연합한 자는 한 영이다. 그는 하나님께 바쳐졌고 성별되었고 그의 뜻대로 사용되고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사로잡히고 점령되고 거하게 된다. 이것이 성전의 뜻이다. 하나님이 사시는 곳이며 성별되었고 바치는 곳이다. 그러한 성전인 참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바쳐졌으며 그에 의하여 그를 위하여 소유되었다. 하나님께 팔린 몸이다. "너희는 값으로 산 것이라." 우리의 몸은 하나님을 위하여 만들어주시고 매매되다. 만일 우리가 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가 그의 성전을 더럽히고 창기에게 넘겨 주겠는가? 무서운 신성 모독이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도적이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게 유지해야 됨을 명심하자.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사용하시고 거하시기에 적합도록 보존되어야 한다.
Ⅵ. 바울은 "그의 것인 우리의 몸과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의무로써 주장을 세운다.
---하나님은 이 둘을 만드시고 사시고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에 의하여 사용되어야 하며 더럽혀지거나 떨어지거나 다른 곳에 갖다 주어서는 안 된다. 아니 우리의 몸은 주님이 사용할 그릇으로 보존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의 것인 우리의 몸과 영혼으로 하나님을 금해야 한다. 육체로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금해야 한다. 주께서 말씀하시었다(마 5:28). 몸과 영이 깨끗이 보존되어 하나님께서 그것으로 영광을 받아야 한다.(살전5:23) 그 둘이 짐승과 같은 죄로써 더럽힐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 당신의 몸을 창조자이시며 주인 그의 영광과 봉사를 위하여 사용하라.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를 지배할 수가 없다. 우리의 쾌락으로 사용할 수가 없고 그의 영광과 뜻대로 사용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를 섬겨야 한다"(행 27:23).
[고전6]--------나의마음을정금과같이..정결한마음주시옵소서
9.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12.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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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테두리내에서는 허용되는 일이라 해도 영적 측면에서 볼 때 때로는 유익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신앙과 자격과 관계와 소망을 생각하여 무엇이 가하며, 뿐만 아니라 무엇이 유익한가를 생각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12절).
비록 세상에서는 합법적인 일로 여겨지더라도 바울은 세상에 속한 그 어떠한 것도 자신을 통제하도록 허용하려는 생각은 없었다.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음, 바로 그 안에 확고히 서 있어야만 한다. 결코 이 자유를 육체의 소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남용하는 것은 안 된다.
비록 모든 식물이 가하나 바울은 탐식가나 주정뱅이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바울은 비록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죄에서 자유케 된 바 그 자유를 고린도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이 오용하기를 원치 않았다.
특히 음행문제에 있어서 특히 그러한데, 이것은 고린도의 법률에 저촉되는 것은 아니라 해도 하나님의 자연법에 어긋나는 것이요 원수의 함정에 스스로 다시 걸려드는 것에 다름없는 일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자유를 남용하고 오용하여 무절제하게 먹고 마시며 육욕을 채움으로써 결국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게 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을 추호도 용납할 수 없었다.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13절) 비록 배는 식물을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져 있고 식물을 배를 채우도록 되어 있으나 그것이 이롭지 못하고 또 나를 속박한다면 나는 삼가하리라. "하나님이 (부활의 몸 입은 후에는) 이것 저것(식물과 배=위장=를) 다 폐하시리라."
인간의 육체에 음식물 공급이 불필요할 때가 온다... 고대의 학자의 어떤 이들은 이것은 배와 음식의 없어짐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비록 우리의 몸이 부활하더라도 모든 지체가 예전 그대로 부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배는 필요 없어진다.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참인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음식이 불필요할 때가 올 것이다.....다음을 주목하자.
장래에 우리의 육체적인 식욕이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기대는 현 생활에서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식욕의 지배를 상대화 하고 그 지배를 벗어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바울의 뜻인 것 같다.
그리고 이 관점은 성윤리, 우상숭배, 술취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요, 더 나아가 음행등 그리스도와의 전존재적 연합과 거룩함을 손상시키는 모든 것에 대해서 절대 반대하는 주장인 것 같다.
물론 어떤 이들은 이방인 관리 앞에 제기하는 소송조차도 반대한다는 것이라고까지 생각한다.
이들은 가정하기를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가하나 유익한 것이 아니요 불경건한 재판장이나 법관이나 변호인 앞에 서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일면 부끄럽게 여겨지는 일일 수는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연결은 자연스럽지 못하고, 오히려 그리스도와의 온전한 연합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과의 단절을 강조함이 더 자연스럽다.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13절). 음식과 배는 서로 위하나 음행과 몸은 그렇지 않다.
Ⅰ. 몸은 음란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고 주를 위해 있다.
이것이 바울이 주장하는 바, 음란죄에 대한 경고이다. 이 죄에 대해서는, 고린도의 이방인들은 <온갖 종류의 성적 방탕-음란 추구에 열심인 것으로> 너무나 이름이 나 있고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도 <세상과 부딛히지 않으려고!! 어쩌면 그냥 슬쩍 넘어감으로써> 묵인-지지하는 죄였다.
이것은 분명히 고린도의 불신자, 그들의 의향을 거슬리는 일이었다.
몸은 음란을 위함이 아니다. 다만 주를 위함이고 하나님의 봉사와 명예를 위함이다. 다른 목적을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않았다.
그것은 거룩함에 이르는 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롬 6:19 참고). 그러므로 불결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야하고 창녀의 지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15절). "주는 몸을 위함이다."
즉 그리스도는 몸의 주요 몸을 소유하고 몸을 다스린다. 몸을 입고 우리와 같이 되시고 그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모든 일에 머리가 되신다(히 2:5, 8).
우리는 주민에게 속한 것을 우리의 것인 것처럼 혹은 불명예스럽게 사용하여서는 안 됨을 명심하자.
Ⅱ.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를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주는 몸의 부활과 영화를 위함이다.
14절의 말씀과 같이 명예가 우리 육체에 더하기로 되어 있으니 이 죄를 피하여야 한다.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날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는 능력으로"(빌 3:21)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14절).
주님이 죽은 자에서 살아나심은 우리의 몸의 영광이다. 그러므로 순수하게 보존하기만 한다면 모든 부족에도 불구하고 주와 함께 다시 살아날 몸을 나쁘게 사용하지 말자.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소망은 육의 정욕으로 죄를 범하는 것을 막도록 만든다.
Ⅲ. 세번째 주장은 이미 육체에 주어진 명예이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15절).
만약 영혼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다면(=각각 반쪽인 두 사람이 결합-결혼한 하나의 새 사람-부부-가 됨 처럼) 그 사람 전체가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이것은 얼마나 명예스러운 일인가? 그의 육체가 그리스도의 신비스러운 몸의 한 부분이 된다.
우리가 어떤 명예스러운 관계에서 있는 가와 그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유익하다.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서 남용한다면 얼마나 나쁜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가. 이런 생각은 혐오스럽다. 그럴 수 없다.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16,17절).
그리스도인의 명예로운 관계와 연합에 이 음란의 죄보다 더 큰 방해물은 없다.((그리스도의 얻으신 바 참 인성에 손상 끼침이다!!))
그리스도로 연합되어 있고 성령으로 참여한다. 한 성령이 머리와 지체에 호흡하고 움직이고 있다. 그리스도에 충실한 제자들은 한 몸이다(요 17:21, 22).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결혼에 의하여 정하여진 육체의 연합이다. 한 몸이 되도록 그렇게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가 어찌 한 몸이 되도록 창기와 합할 수가 있을까?
그리스도와 창기를 연합시키는 것이 사악한 일이 아니겠는가? 이보다 더 큰 무례를 행할 수 있을까? 이보다 더 모순되고 신앙에 어긋날 수 있을까?
음란의 죄는 그리스도인에 있어서 그와 주와 머리 되심에 있어서 큰 상처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음행을 피하라"(18절)는 권고는 당연하다.
피하고 유혹에서 멀리 떠나며 유혹하는 물건을 멀리해야 한다. 눈과 마음을 다른 생각과 사물로 돌리어야 한다. Alia vitia pugnando, sola libido fugiendo vincitur - 즉 다른 악을 싸워서 정복할 수 있으나 이 음란의 죄는 피하여야(도망가야...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서 벗어나 도망하려 그의 옷조차 벗겨짐 감수했듯이, 쏜살같이) 한다고 많은 교부들이 그렇게 말한다.
Ⅳ. 네째 주장은 이 죄는 우리의 몸에 거슬리는 죄악이다.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18절).
밖에서 짓는 모든 죄가 몸 밖에 있다. 이 죄는 술취하는 자만큼 몸을 혹사하지도 않고 탐식가처럼 몸을 괴롭히지도 않으나 특이한 방법으로 몸을 더럽힌다.
이 죄로 그리스도인은 몸을 더럽히고 타락시키고 죄인과 한 몸으로 만든다.
구속자가 최고로 위엄있게 만든 몸에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악한 몸을 죄를 지어 더 악한 몸으로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Ⅴ. 이 죄에 대한 다섯째의 주장은 그리스도인의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19절)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에 연합한 자는 한 영이다. 그는 하나님께 바쳐졌고 성별되었고 그의 뜻대로 사용되고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 사로잡히고 점령되고 거하게 된다.
이것이 성전의 뜻이다. 하나님이 사시는 곳이며 성별되었고 자신을 바치는 곳, 바쳐진 곳이다. 그러한 성전인 참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새로 태어났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바쳐졌으며 그에 의하여 그를 위하여 소유되었다. 하나님께 팔린 몸이다. "너희는 값으로 산 것이라."
우리의 몸은 하나님을 위하여 만들어주시고 매매되었다. 만일 우리가 참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가 그의 성전을 더럽히고 창기에게 넘겨 주겠는가? 무서운 신성 모독이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도적이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게 유지해야 됨을 명심하자.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사용하시고 거하시기에 적합도록 보존되어야 한다.
Ⅵ. 바울은 "그의 것인 우리의 몸과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의무로써 주장을 세운다.
하나님은 이 둘을 만드시고 사시고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에 의하여 사용되어야 하며 더럽혀지거나 떨어지거나 다른 곳에 갖다 주어서는 안 된다.
아니 우리의 몸은 주님이 사용할 그릇으로 보존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의 것인 우리의 몸과 영혼으로 하나님을 금해야 한다.
육체로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금해야 한다. 주께서 말씀하시었다(마 5:28).
몸과 영이 깨끗이 보존되어 하나님께서 그것으로 영광을 받아야 한다. 그 둘이 짐승과 같은 죄로써 더럽힐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
당신의 몸을 창조자이시며 주인 그의 영광과 봉사를 위하여 사용하라.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를 지배할 수가 없다.
우리의 쾌락으로 사용할 수가 없고 그의 영광과 뜻대로 사용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를 섬겨야 한다"(행 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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