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16장 ......@@@구원과 구속의 본질은 돈을 믿고 사랑/섬김으로부터 [창조주-만유의 주재, 풍성-부요-충만이신 근원자] Q 믿고 사랑/섬김에로 돌아섬이다!!@@@ [눅17:7-10....*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불의한 청지기 비유....눅16:1-10]...불의의 재물로 관계자본(=참 생명자본..Q과의 관계, 곧 구속과 구원 관계야말로 궁극적임)을 적극적으로 사야한다.. [롬6:15-23....*15.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6.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7.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8.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19.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0.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1.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2.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요20:19-23...*19.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후 5:18~20....*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골1:24..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에 합당한, 신진대사적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까지 성장-성숙한 Q의 아들들 됨 위해)) 받는 괴로움을((=이것이 바로 거듭난 참 믿는이가 그 필요성 새삼스레 깨닫고 감사하는, 이땅의 고난의 참 의미인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끝까지 함께 하며 인도-이끄시는 고난))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요15:1-27...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21.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요한복음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한복음 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마24:45-51..45. 충성되고(=피스토스 =신뢰/신임할만한, 믿을만한/신실한...) 지혜 있는(=프로니모스..(성령의 빛 아래서 살펴보는바) 지적인/사려 깊은=통찰력/분별력/지각있는=총명/신중한).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마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 이땅에서, 옳지않은 청지기에 대해 주인이 "지혜롭다" 칭찬함이란 단지 "직분 그만둘 때, 곧 장래를" 예비하는데 있었음을 주의함...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귐, 그 지혜를 배우라 하고 계심...(영적 관점에서 본다면) 거듭난 믿는이는 누구나 이땅에 성령과 함께 화목의 대사로 보냄 받은자 되었음....("청지기로 삼으신 이유" -- 맡겨진 재물 절제-합당하게 사용하여 생명 구원하는데 사용하기를 연습하고, Q과 화목케함의 대사로서 생명 구원 위해 사용할 것을 기대하심)...주인은 그의 그릇됨이 "옳지않은" 청지기라는 것을 몰랐을까.. 알고 계신다 = 그와 함께 계셔서 (교회 위한) 남은 고난 통해 다루심 받고 JC의 그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성장 성숙시켜가고 계심...상대적으로 합당한 자 "믿는자"로 여겼기에 주인이 당신의 소유를(직분을 포함한 모든 맡겨진 것들, 불의한 재물 =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 일시적으로 맡겼음 -->이는 이미 하늘에 예비해 두신 바 진정 하나님 자녀의 것을 내어주심 위해 이 땅에서 합당한 연습시키고 계심..."돈을 사랑하는 자는 Q아닌 자기를 사랑하는자"라 짚어주고 계심....Q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속상함과 원통함의 근저에 거의 대부분 "돈 사랑함이 있다 = 일만 악의 근원 = 스스로 옳다 하는 자" ...[회개의 최고봉]..우리를 회복시키소서 = 나를 회개시키소서 = 돈 사랑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오직 말씀이신 그리스도, 성령으로 살게 하소서...차라리 "믿음으로 끝까지 살면서 중보기도하며 이미 천국 살고 있었던!! 거지 나사로로 살게 하소서!!*** ....., 불의한(= 복음 전파에 올인함의 마땅한 의무를 소홀히 한...[참생명 얻는 대속 JC의 의,그 복음에 대한 책임과 의무 전념-전심전력]) 청지기 비유 이해......청지기가(=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 복음 말씀 듣고 믿고 영생 얻어 생명 말씀의 청지기 된 이방교회...= 오이코노모스 : 집+율법/복음/말씀 맡았음...이는 복음이 유대인에게 먼저 전파되었지만 복음을 받고 그로 인해 살며 그 청지기 됨을 거절하였기에, 정하신 때까지 전파된 복음 믿고 구원 받음- 복음 전파 확장 맡은 전파자 됨이 먼저 이방인에게로 향하게 됨) 다른데에( 그러나, 이방교회도 세상이 이끄는대로 참생명 아닌 교리/신조 안에 가둠으로써 ) 주인의 맡겨주신 바 (영생 주신 바 참생명, 전파되어야 할 그 생명 복음) 주인의 그 소유를 ( = 그에게 새로이 주어져 참되게 누리게 된 바 그 참생명 복음을 전파 통해 영혼 구원하라고 필요한 (주인의) 모든 것 사용하라고 맡겨주셨는데 [주인이 원하는 목적이 아니라 엉뚱하고 허튼데 -- 교리 연구/논쟁--] 허비/낭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음 :: ---> "해고할테니, 네가 하던 일을 셈하여 결산하라 = 원래 네게 맡겨놓은 임무 그대로 회복시키라" 하심..--> 아직 복음 듣고 주께로 돌이키지 못함 인해 여전히 빚진자(아직 JC 복음 듣지 못해 믿지 않는 유대인)를 불러다가[=카라] 복음 전파함으로써 (이방인 교회가 십자가 복음을 듣고 믿음 발휘함 통해 죄로부터 자유 누림 경험함처럼!! = 죄빚 탕감 받은 것처럼!!) 빚 탕감해 줌의 의무를 다하라!!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 율법조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덧붙임 인해 엄청 거대해져 버린 노예문서] 준행하기에는 그 근원적 초점이 맞지 않고 너무 거대해져 감당 못한 바 그 빚을!! 자유케 하는 아들의 참생명 복음 전파 통해 믿고 거듭남으로써 탕감하여 자유케 함으로써 + 복음 듣는 그도 자원하여 주와 하나됨의 완전한 구원 얻는 길로 들어서게 함]......빛의 아들들(= 어느세대건 간에 말씀 안의 빛과 교리를 주의하며 개인적 빛으로 삼고 보며 걷는 자들)보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 자기 본분 소홀히 하였다...향후 깨닫고 돌이켜 복음 전파 통해 합당하게 자유케 하는 복음 전파자로 돌이켜야할바.. 예전의 옳지 않은 청지기) 자기 세대에서는 더 지혜롭다(생계문제 스스로 해결하려 주인에게 더 큰 손해끼치고 있다.. 주인의 참의도를 읽고 깨닫고 회개하여 실행할 필요가 있다).. 불의의 재물로(재물은 본래 신실하게 쓰여지도록 만드신 하나님의 피조물로서(돈/시간-지식/지혜/총명-재능/기술 등등) 중립적이지만, 오용-악용-남용될 때 신실함 잃고 오히려 불의한 재물이 되고 만다....생명 얻는 복음조차 전파되지 못할 때에는 [기능적 측면에서는, 생명 구원능력 공급에는 쓸모없기에] 결국 불의의 재물이 되고 말 것..그러므로!!, 실지로는 전파되지 못한 바, 교리/신조로 형해 화 된 복음 그 속에 갇혀 들어 있으되 전파되지 못한, 참생명 넘치는 관계적 복음 살아냄+전파함 통해) 친구를 사귀라((참생명 복음 듣고 믿어 하나인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와 진정한 상호 교통/앎의 필로스/필로이[유대인과 이방인들이 JC안에서 하나의 몸 이룸, 하나된 유기적 생명 공동체]를 이루라))... ---- (눅16:10-13)*10.지극히 작은 것[=참생명 복음 살아냄+ 전파]에 충성된<=아만/아멘..에메트..에무나/피스튜오..faithful and true> 자는 큰 것[하늘의 참 기업, Q나라의 왕적 제사장]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 *11.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모든 교리와 율례<불의함> 그 안에 들어있는 [맡겨주셨기에 반드시 유대인들에게 전파되어야 할] 구원의 참생명 복음<재물>)) 충성하지((=전파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이기는 믿는자의 영원한 기업, Q과 그분의 나라 영원한 천국))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 *12.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구원의 참생명 복음, 이것은!! 실은 유대인의 담당할 몫으로서 때가 이르기까지 이방인에게 맡겨주신 것 = 대속구주JC의 참 생명 복음과 그 전파))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 *13.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 재물은, 중립적 피조물의 대표...하나님 대신에 섬기면 그 자체가 우상-맘몬이 되어 사탄의 궤계에 말려드는 결과가 됨)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 ---- ***아직 청지기 직분을 그만두지 않았고 가진 그 동안에 , 곧 "기회를 가진 그 동안에" [사실상 주인은 그가 "하나님과 불신세상을 화목케 하는 대사로서 합당하게 살아가도록" 그렇게 하도록 청지기 직분 맡겨주신 것이었는데] 직분을 그만둔 후에 세인들이 그를 영접하여 선대하도록(영원한 장막으로 인도하도록!!) 적절한 시간에 합당하게 일하고 지금 가까이 있는 기회를 잡으라...불의한 재물-재물은 본래 Q 영역 안에 있지 않음을 암시...즉 재물은 주님이 허락하신 것이요, 중립적이로되 그 위치와 존재에 있어서 사탄체계인 세계에 지금 속해 있기에 불의한 것이다.... 이 불의한 재물을 올바르고 지혜롭게 사용함으로써 친구들을 사귀라(죄로 인해 Q과 원수되었던 이들에게 화평/화목 전함 통해 주님과의 교제 안으로 들어온 자 만들라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의 말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하셨다 =하고 계심이다..
@@청지기 steward= 오이코노모스.(동)오이코노메오 =..오이코스(oi+'ko", 3624: 집, 거처) + 네모(nevmw: 경영하다, 관리하다)에서 유래... '집안일의 관리자, 청지기, 관리자, 감독자'를 의미. 예를 들면 '짐꾼, 토지관리인, 주방장, 금전 회계인' 등... 그들은 자유민 태생이든지, 또는 노예에서 해방된 자이거나 노예 출신 자유자로서 [주인의 뜻 이룸 위해!!] 가정의 일을 위임 받고 책임적으로 관리하는 자.. ---주인의 소유를 관리한다 함은, 결과적으로 이롭게 하는 일 뿐만 아니라 빚 관리 책임조차 그에게 속한 직무임((유대사회에서는 동족에게는 무이자로 빌려주도록 되었으나, 이방인에게는 거의 50% 이자 받는 것이 상례였음...이 청지기는 더 많이 요구하고 받음으로써 그 남는돈을 개인적으로 썼다.. = = 원성 발생 인해 주인의 평판 나빠지고 융통하려는 자조차도 사라지게 되었을 수 있음....경고 받은 청지기는 원래대로 이자율울 계산하여 그간의 착복금+알파를 계산- 돌려주어 원금을 크게 탕감해 주거나, 아니면 주인은 워낙 거부였기에 손해를 끼치더라도 큰 지장 없을 것으로 여겨 크게 선심 씀 통해 큰 혜택 입게 했을 것이다??)) @@보던 일 = 직분 stewardship = 오이코노미아 + 관리/경영하여 오던 일 : 관리 -경영-행정.((대표적인 예 --주님의 선지자 이사야로부터 조만간 죽게 될 거라는 통보 받은 히스기야 왕의 경우...그러나, 안타깝게도 목숨 연장 받았으나, 연장받은 그 시간 동안에, 합당하게 살지는 못했다 볼 수 있음 --므낫세를 낳았고, 바벨론 사신에게 왕궁과 성전 내탕고를 보여주는 만용을 부리고 결국 바벨론의 침략을 도래케 함)) @@영접하다 receive : 데코마이...받아들이다-받들다-환대하다..히)라카흐(취하다-함께 거하다), 라차(기뻐하다)....복음 듣고 회개 하여 JC를 주와 하나님으로 받아들여 믿고 붙들어 하나됨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이마다 그리스도의 담지자(bearer) 됨 @@ 재물 :: ((이것은 하나님의 피조물로 중립적이지만, 쓰는 자의 어떠함에 따라 선의 도구나 악의 도구가 되기도 함...즉, 그 본래적 유용성은 생명 섬김과 유익케 하기 위함이다...참주인이신 하나님의 의도따라 참생명 회복/고양/산출에 쓰이지 않는 경우, 불의의 재물-심지어 하나님 믿음을 대신하는 우상 숭배함이 되고 만다..재물의 그 영역을 확장 고찰해 본다면... 지혜/총명-돈/ 시간/재능-기술/지식-까지도 다 들어간다)....맘모나스..아람어 마몬의 강조형인 마모나(아무개, 그가 신뢰하는 것) ..동사 아만에서 파생.... @@빚지다 :: 태어난 시점부터 살아오는 동안 주인(하나님) 께 잘못하다(변제하지 못하다 = 그 결국은 영원한 지옥불로 던져지는 멸망일뿐)...이것을 해결하는 궁극적 수단은 전파된 복음을 듣고, 대속구주 JC를 믿고 붙들어 자원하여 그분과 하나됨 통해서 가능함 = 이것만이 탕감받는 길 + 완전한 구속의 참생명 얻는 새롭고 산 길로 구주와 함께 나아가 아버지 안으로 하나됨 @@ 탕감하다 :: 그리스도의 대속의 보혈을 맏는 자에게 죄사함을 선포하고 듣는 자가 믿어 받아들이고 서명하다.. --------청지기------ [눅12:42-48....*42.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 [사61장...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7.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8.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9.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눅4:14-20...*14.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옳지 않은 청지기 비유 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3.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4.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6.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감람유 50말..3년치 품삯)이라 쓰라 하고 7.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밀80석..8년치 품삯)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8.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감 같겠지만!!^ 주님 마음 뜻따라 합당한 순복 -- 영혼구원의 전도사업과 구제(구휼)에 네 재물을 아끼지말라 :: 헐벗고 굶주린 그대의 이웃 나사로를, 그대에게 오시는바 JC 대접하듯 바로 그 심정으로 공궤하라--소유 내어줌으로써, 그대와 하나로 연합된 짝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9. "And I say to you, make friends for yourselves by means of the mammon of unrighteousness; that when it fails, they may receive you into the eternal dwellings. 10. "He who is faithful in a very little thing is faithful also in much; and he who is unrighteous in a very little thing is unrighteous also in much. 11. "If therefore you have not been faithful in the [use of] unrighteous mammon, who will entrust the true [riches] to you? 12. "And if you have not been faithful in [the use of] that which is another's, who will give you that which is your own? 13. "No servant can serve two masters; for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else he will hold to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God and mammon."........9 And I tell you [learn from this], make friends for yourselves [for eternity] by means of the [d]wealth of unrighteousness [that is, use material resources as a way to further the work of God], so that when it runs out, they will welcome you into the eternal dwellings. 10 “He who is faithful in a very little thing is also faithful in much; and he who is dishonest in a very little thing is also dishonest in much. 11 Therefore if you have not been faithful in the use of earthly wealth, who will entrust the true riches to you? 12 And if you have not been faithful in the use of that [earthly wealth] which belongs to another [whether God or man, and of which you are a trustee], who will give you that which is your own? 13 No servant can serve two masters; for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stand devotedly by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ammon [that is, your earthly possessions or anything else you trust in and rely on instead of God].” ===율법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 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17.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 18. 무릇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림당한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부자와 거지 .......[[부자와 거지 나사로 = 라자로..라자루스]]...히브리어.נזר(눈-자인-레이시....넘치는 생명Q으로 다루심 받은 바 체득한 바 그리스도를 빼어닮다) 또는 엘-아자르 אֶלְעָזָר(알렙-라메드-아인-자인-레이시...:: "(알렙 뺀 상태)라-아자르"는 [라-Q의 말씀하심대로 받아 배우는바] (참되게 영으로) 분배하심 그대로 생생하게 보며 체득하여 변화된 바 그대로 (머리이신 그리스도에 이른바) 영이 됨...을 의미, 즉 영 안에 있는 깨달음을 참되게 알고자 했음을 의미) .......(의미상으로 볼때..그 확장)) 집 안에서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고 있던 한 부자 = 성전 안에 있다...반면에, 대문 안으로 들어가서(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굶주림 면해보려 하지만) 오히려 율법에 의해 흠씬 두들겨 맞고 쫓겨나기에 어쩔 수 없이 대문밖에 버려진채 개들이 그 헌 데를 핥아주고 있있던 나사로.....율법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전통적으로 꼬챙이 막대로 훈련생들을 찌름으로써 정신차리도록 훈계했다.........예수님의 머리에도 그 가시관이 씌워졌다...스데반도 율법에 맞아죽었다. .......@@ 아마르 = 엘로힘--샤마임--에레츠..(창1:1-2)통틀어 의미한다.....엘로힘의 사역 통해 나타난바가 샤마임과 에레츠...그러므로 예수는 우리의 하늘, 곧 우리의 영은 그분 자신이어야 = 곧 새 하늘이어야한다는 것이요, 그 확장인 땅, 우리의 혼은 새 땅이라는 것이다....눈을 들어 바라보는바) 산과 하늘 나는 새를 (땅을 초월하기에) 모두 Q 계신 성전으로 번역함이 옳다.. @@에트(엘레프-타브)라는 단어는 이른바 알파와 오메가 시작/처음부터 최종/나중까지 Q의 모든 내재적 속성을 의미하고 있다...명심하라!! 이 에트는 Q의 표식이자 표적이자 실재(실지로 영원히 현존하는 존재로서) 실재이다!!!...부자청년이나 당시 종교인들은 이 표적을 알아보지 못했다...그래서 (참 요나이신) 주님은 .겉으로 나타나는 기적과 기사를 표적으로 착각하여!! 결국...요나의 표적밖에 보여줄 수 밖에 없다고 한탄하고 계셨다!!.....알레프 는 알렙-라메드-코프로 이루어지는데...알..은 알렙-라메드(Q이 체득하게 하심)...라크/라프<라메드-코프>를 Q편에서 보면 Q말씀으로 가르쳐 들려주심으로 체득케 하실바를 입을 열어 말씀 하시고, 한편, 사람 편에서는 코프-라메드(경험-체득한 하나님을 말함 통해 Q체험이 더 깊어지고 더 알아감으로써 궁극적으로 Q의 모든 속성으로 조성되게 하고 계심을 의미한다 ((영의 부분적 가능들은 교통--직관/직감--양심인 바..혼 영역에서의 생각--감정---의지와 서로 상하로 연결되어 기능하고 있으며 마음이란 지정의+양심을 주로 말한다...)) ((혼의 3대 부분적 기능들을 분류해 보면 감정 영역은 신뢰/열린 믿음의 감동 통해 Q<엘>을 체험하며 생각 영역은 진리말씀, 곧 일하시는 여호와와 관계되며, 의지 영역은 영, 곧 루하와 관계됨을 알 수 있다.....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The Rich Man and Lazarus 19 “Now there was a certain rich man who was habitually dressed in expensive purple and fine linen, and celebrated and lived joyously in splendor every day. 20 And a poor man named Lazarus, was laid at his gate, covered with sores. 21 He [eagerly] longed to eat the crumbs which fell from the rich man’s table. Besides, even the dogs were coming and licking his sores. 22 Now it happened that the poor man died and his spirit was carried away by the angels to Abraham’s [e]bosom (paradise); and the rich man also died and was buried. 23 In Hades (the realm of the dead), being in torment, he looked up and saw Abraham far away and Lazarus in his bosom (paradise). 24 And he cried out, ‘Father Abraham, have mercy on me, and send Lazarus so that he may dip the tip of his finger in water and cool my tongue, because I am in severe agony in this flame.’ 25 But Abraham said, ‘Son, remember that in your lifetime you received your good things [all the comforts and delights], and Lazarus likewise bad things [all the discomforts and distresses]; but now he is comforted here [in paradise], while you are in severe agony. 26 And besides all this, between us and you [people] a great chasm has been fixed, so that those who want to come over from here to you will not be able, and none may cross over from there to us.’ 27 So the rich man said, ‘Then, father [Abraham], I beg you to send Lazarus to my father’s house— 28 for I have five brothers—in order that he may solemnly warn them and witness to them, so that they too will not come to this place of torment.’ 29 But Abraham said, ‘They have [the Scriptures given by] Moses and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let them listen to them.’ 30 He replied, ‘No, father Abraham, but if someone from the dead goes to them, they will repent [they will change their old way of thinking and seek God and His righteousness].’ 31 And he said to him, ‘If they do not listen to [the messages of] Moses and the Prophets, they will not be persuaded even if someone rises from the dead.’” ========= 누가복음 16장 (개요) 이 장(章)에서의 그리스도의 설교의 요지는, 우리를 일깨우고 각성시켜서, 이 세상을 남용치 않고 선하게 이용하며, 이 세상의 소유와 즐거움을 잘 이용하여 저 다가오는 세상에서 그것들이 우리를 해하지 않고 이롭게 하도록 가르침이다. 그것들은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데 따라서 이렇게도 결과가 나타난다. Ⅰ. 우리가 그것들을 선하게 쓰고 경건과 자선에 가진 모든 것들을 투자한다면 내세에서 그 수확들을 거둘 것이다. 이것은 그의 주인의 재산을 잘 관리하여서 그가 청지기직을 벗어났을 때 생계를 유지할 만하게 된,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가운데에서 보여 주신다. 비유 자체는 1절에서 8절까지 보여지고, 그 설명과 적용이 9-13절에 나타난다. 그 다음 14-18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이 말씀에 바리새인들이 보이는 경멸, 그것을 꾸짖으시는 예수님, 그밖에 다른 몇 가지 중요한 말씀이 들어 있다. Ⅱ. 이 세상의 향유물을 가지고 선하게 쓰는 대신에 탐욕과 사치와 육체적 쾌락의 재료와 연로로 사용한다면, 또 가난한 자에게 도움을 베풀지 않는다면, 우리는 비극과 고통에 덧붙여질 것이다. 이것을 예수님은 19-31절의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보여 주시는데 이것은 또 하나의 중요한 뜻을 포함한다. 즉 우리로 하여금 각성하여서, 저 세상에서 직접 오는 메시지를 기대하지 말고, 쓰여진 말씀에서 이 경고를 잘 알아들을 것을 말씀하신다. ====== ===옳지 않은 청지기 비유 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3.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4.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6.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7.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8.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율법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 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17.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 18. 무릇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림당한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불의한 청지기(눅 16:1-18) 그리스도의 말씀과 기독교가 목적하는 것이 신적인 신비개념으로 우리를 위안시키거나 신적인 자비개념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해이다. 그렇지 않다. 복음에 나타난 [JC말씀과 진리]이 양자의 신적인 계시는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실제로 실행함에 무엇보다도 우리가 가진 또 할 수 있는 것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선과 선행을 베푸는 일에 우리를 참여시키고 고무시키려 함이다. 여기서 우리 구주 예수님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많은 은혜의 청지기"임을 상기시켜서, 바로 이 점을 우리에게 요청하신다. 사실 우리는 여러 경우에 불(不)충성 했었고, 주님의 은총을 백안시했었다. 우리가 [주께서 맡겨주신, 주께로부터 온]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재물들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지혜 있는 태도인 것이다. 또한 비유는 처음 말해질 때의 의도의 범위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주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했다 하더라도 우리 가진 것을 자비와 선행에 투자하면서 죽음과 무덤 저편 세상에서 벌을 면하고 상을 받을 것이라고 쉽게 생각하려 해서는 안 된다. 이보다는 세상 사람들이 이생에서의 일시적인 이익을 위해 즉 세상과 벗하고 다른 세상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자기 재산을 쓰는 것처럼, 우리가 미래의 영원한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자선과 경건한 일에 우리의 부를 열심과 근면으로 쓰는 것이 정말 지혜 있는 태도이다. 이제 자세히 살펴보자. Ⅰ. 비유 이 자체에서는,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의 재물의 "청지기"로 표현되고, 우리가 바로 청지기임을 얘기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는 단지 우리 주님이 지시하는 방향으로 그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것뿐이다. ^^라이트푸트(Lightfoot) 박사는 랍비 켐시의 말을 인용하여 "이 세상은 하나의 집, 하늘은 지붕이요, 별은 등불, 이 땅은 과일로 차려진 식탁. 그 집의 주인은 거룩하고 영광 받으실 하나님이시며, 사람은 집안의 모든 재물을 맡은 청지기이다. 그가 잘 처신하면 주의 앞에서 은총을 입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맡겨진 직무를 박탈당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제 보자. 1. 이 "청지기"의 "불성실". 그는 "주인의 소유를 낭비했다." 본래 목적(영혼구원과 자선구제)을 벗어나서 오남용, 곧 착복 횡령했고, 잘못 투자했으며 또는 부주의하게 관리하여 결국 손실과 손해를 입혔다. 이 일 때문에 그는 "주인에게 고발되었다"(1절). 그런데 우리들도 똑같은 고소를 당하고 있음을 알자. "우리들도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맡겨 주신 것들을 마땅히 증진시켜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고 오히려 목적에 어긋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자신을 돌이며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 청지기직의 "박탈". 주인은 "그를 불러서" 말했다.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나는 네가 잘 행하기를 바랬는데" 그는 청지기가 자기를 실망시킨 것을 유감스럽게 말하며 할 수없이 그를 해고시킨다. 즉 그는 그 말을 듣고 속이 상했고, 청지기는 부인할 수가 없었기에, 응당한 책임을 물어 곧 해고시키는 도리밖에 없었다(2절). 이것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짜여진 것이다. (1) 우리는 모두 얼마 후에 이 세상에서의 "청지기직"을 벗어나게끔 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금 [본래목적에서 벗어난 것인지를 살펴서 사리사욕을 따라 추구함으로써 오남용하며] 즐기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죽음은 곧 찾아와 청지기직을 우리로부터 "벗길" 것이며, 우리가 지금 가진 선행의 능력과 기회를 "빼앗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자리와 우리가 가진 것들을 차지할 것이다. (2) 죽음에 이르러서 우리의 청지기직 해고는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주님의 재화를 낭비했고 그래서 우리의 신뢰를 상실했기 때문에 그래야 마땅하며, 불평할 근거가 하등 없는 것이다. (3) 청지기직을 벗게 될 그날에 우리는 주님께 그것에 대해, "보고를 드려야"만 한다. 즉 "죽음 후엔 심판이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해고와 보고의 양면으로 경고되며 자주 이것들을 심사숙고해야만 한다. 3. 그의 "각성". 이렇게 되자 그는 "내가 무엇을 할꼬"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런 것을 불(不)충성으로 좋은 자리에서 어리석게 쫓겨나기 전에 생각했더라면 좋았을 테지만, 늦게라도 "생각한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었다. 우리들은 모두 조만간에 청지기직을 반드시 그만 두게 되리라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그 다음엔 어떻게 할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는 남은 생을 살아야만 하는데 어떻게 목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1) 그는 노동을 해서 생계를 유지할 만한 정도의 열심히 자기에게 없는 것을 알았다. "땅을 팔 수도 없다. 노동으로 먹고 살 수는 없구나." 왜 땅을 팔 수 없다는 것인가? 그가 나이가 많거나 절름발이로는 보이지 않는다. 사실은 그는 "게으른" 것이다. "그가 할 수 없다"는 것은 "할 뜻이 없다"는 말이었다. 그가 일을 잘 하지 못한 것은 자연적인 능력 부족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부족했던 것이었다. 만약에 주인이 그를 청지기에서 해고시키고 노동에 종사시켜 그 위에 감독자를 두었더라면 그는 땅파는 일을 했을 것이다. 그는 그런 일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땅을 팔 수가 없었다." 바로 이것은 이 세상의 어떤 일로도 우리 영혼의 생명을 얻을 수는 없으며 우리가 가진 능력으로 우리 영혼을 위한 목적에 맞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2) 그는 구걸로 자기의 빵을 벌도록 "겸비"함을 갖추지 못한 것을 알았다. "빌어먹자니 부끄럽구나"(3절). 앞의 것이 나태라면 이것은 그의 교만함에서 나오는 말이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함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이 청지기는 빵을 구걸하는 것보다 주인을 속이는 것에 더욱 부끄러움을 가졌었다. (3) 그래서 그는 결심하기를 주인에게 빚진 자들과 친구가 되고, 또는 소작료가 늦고 있는 고용주들과 사귀리라 했다. 그래서 그들에게 빚진 문서를 넘겨주었다.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4절). 내 주인은 나를 쫓아낸다. 내가 빚진 자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에게 여러 번 좋게 대해왔는데, 한 번 더 그렇게 하면 그들이 나를 집으로 초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최대한으로 잘해 줄 것이다. 그러면 내가 살아있는 한, 적어도 내가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게 될 때까지는, 그들 집에 머물며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겨다니며 신세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가 빚진 사람들을 친구로 만드는 방법은 그들이 주인에게 빚진 중에서 상당한 몫을 잘라버리고 실제보다 매우 적게 매기는 식이었다. 그에 따라서, "기름 백 말"을 빚진 자를 불러(그와 같은 필수품으로 빚을 갚았었다) "네 증서를 가져오라"고 말하고, "빨리 앉아 50이라고 쓰라" 일렀다(6절). 그렇게 해서 그는 빚을 반감해 주었다. 다음을 살펴보자. 그는 그 일을 행할 때에 급했다. "빨리 앉아라. 그리고 들키거나 의심받지 않도록 고쳐 써라." 그는 또 "밀 백석"을 빚진 자를 불러 증서에서 5분지 일을 감해 주어, "80석"이라고 쓰도록 명했다(7절). 아마도 그는 장차 받을 친절을 예상해서 다소간 차이를 두면서 감해 주는 방식으로 다른 빚진 자들에게도 그러했을 것이다. 여기서 이 세상에 속한 재물은 얼마나 불확실한가를 생각해 보자.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에게도 역시 그렇다. 그들은 재물을 관리하도록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고 그리하여 맡겨진 사람들이 "주인인 자기를 속일 수도" 있는 권한은 그들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직접 자신의 눈으로 감찰하는 게 귀찮기 때문이다. 또 신뢰하여 맡겨진 사람들 가운데에 얼마나 많은 배신이 발견되는가를 생각해 보자.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나님은 신실하시지만 모든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 이다." 이 청지기는 부정직한 것이 판명되었지만,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다. 사람들은 잘못 때문에 벌을 받지만 그것을 고치는 법은 참으로 드물다. 4. 청지기의 각성에 대한 주인의 인정(人情).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다(8절). 이 말씀 가운데 "주인"을 "그의 주인," 그 종의 주인이라고 볼 수 있다. 즉 그의 주인이 이 속임수를 보고 분노할 수밖에 없을텐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종이 자신을 위한 교묘한 꾀와 방책을 세웠음을 귀하게 여겼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위의 칭찬의 말씀을 "우리주님(Our Lord)"의 말씀으로 봄이 옳다고 본다. ) 즉 위의 말씀의 뜻은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를 잘 생각해 보고 또 현재에 주어진 기회를 잘 선용함으로써 앞날의 불행을 대비한 대책을 세울 줄 아는 사람을 귀히 여기신다는 말씀인 것이다. 예수님은 주인에게 "거짓되게" 행했기 때문에 그 청지기를 칭찬한 것이 아니고, 그가 자기 자신을 위해 "지혜롭게" 행했기 때문에 칭찬하셨다. 그러나 아마도 여기서는 그 청지기가 [주인을 위해서도 돌이켜 바른 마음으로 충성되게 섬겨 잘했고] 빚진 자들에게는 마땅히 할 바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긍정적 호의적 관점에서 근저에 깔려 있는 심리행동까지 추정-해석해 보자면, 엄밀하게 볼 때, 실지로는]그는 차용자들에게 "계약을 맺을 때 참으로 박하게 맺었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이 빚을 갚을 수 없었으며 그가 고집 세게 인색하였으므로 "빚은 자꾸만 밀리고," 그래서 차용인과 그 가족들이 파산하게 될 지경에 이르고 있었다. 떠나려는 마당에 이르러서 그는 이것을 생각하고, 그가 마땅히 해야 할 의로움과 자비로움을, 단순히 그들의 밀린 빚을 덜어 주는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앞날을 위해 그 빚을 감해 주려는 생각으로 베풀었다. "얼마나 빚졌느뇨?" 한 것은 "현재 얼마나 큰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느냐? 오너라. 내가 네게 꼭 갚아야 하는 것 이하로는 안 되겠지만, 좀 가벼운 계약으로 풀어 주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지금까지 "오직 주인을 위한" 사람이었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빚진 자들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가 "주인의 신용"을 잃었을 때에 "그들의 호의"라도 얻을 수 있을까해서이다. 그들의 빚을 감해 준다는 것은 지속하는 친절일 수도 있으며, 단순히 감해 준다는 것 이상의 약속이 될 수도 있다. 이 생에서의 안락한 생존을 위해 이 청지기의 이와 같은 예비를 생각할 때 내세를 위한 우리의 준비 없음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이생을 선택하고 여기서 몫을 가지는 "이 세대의 아들들"은 영혼과 영원을 관심하여 "자기 시대에서" 복음을 즐기는 "빛의 아들들"보다 "자기들의 당대를 위해선 더욱 현명하며" 세상적 이익과 모험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하고 더욱 신중히 고려한다. 다음을 살펴보자. (1) 우리는 이 세속적 일에 관심하는 세상 사람들의 지혜를 우리의 영혼에 관심하는 일에 "본받아야" 한다. 세상사람들의 원리는 기회가 닿는 대로 이용하고, 가장 필요한 것을 즉시 실행하며, 겨울을 위해 여름과 가을철에 저장하고, 좋은 계약을 닿는 대로 맺고 "신실한 사람"은 신용하고 "불성실한 사람"은 믿지 않는다. 우리가 영적인 일에서 이처럼 현명하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2) 빛의 자녀들은 보통 이 세상의 자녀들에게 "진다." 그것은 이 세상의 자녀들이 "진짜 현명"해서가 아니라 단지 "이 세대에서"만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의 청지기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예고를 들으면서도 장래를 위하여 예비하지 못한다면 예고를 듣고 준비할 줄 아는 그들이 장래 일에 있어서도 우리보다 더 현명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곰곰이 돌이켜 생각해 보자, 우리는 마치 "여기서 늘" 살 것처럼 또 "이 생후의 내세는" 없는 것처럼 살고 있으며, 이 청지기직에 있을 때 "내세"를 준비해야 하는 것을 열심히 구하지 않는다. "빛의 자녀들"이라 하지만 우리는 앞에 놓인 "다른 세계"를 보지 않을 수 없는데, 당연히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최선의 노력과 애정을 기울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 Ⅱ. 이 비유의 적용과 그것으로부터 끌어내어지는 결론(9절). "내가 너희에게 즉 내 제자들에게 말하노니(그들에게 이 비유는 알려진 것이었다(1절)) 세상에서 적게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어떻게 선을 행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라." 다음을 살펴보자. 1. 우리 주 예수께서 여기서 무엇을 권면 하시는가. [세상재물은 하나님나라의 영속적 영복과 영광에 비교해보면 지극히 작은 것에 불과함을 잊지말라!!] 즉 이 세상에서 우리의 소유와 즐기는 것들을 유용하게 사용하여 내세에서의 행복을 편안히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주인의 재산을 가지고 청지기가 빚진 자들을 친구로 만든 것처럼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말씀하신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지혜를 가지고 돈을 사용하여 단순히 현재만을 보지 않고 장래의 유익을 찾는다. 그러길래 이자를 놓든지 땅을 사든지 여기 저기 자본을 대는 것이다. 우리도 그들을 배워 돈을 유용하게 사용하여 장차 내세에서의 더 나음을 도모해야 한다. 그들은 단지 이 땅 위에서의 미래에 더 나아지는 것을 바라지만 말이다. 그러나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져라. 우리가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 11:1). 더구나 우리의 경우를 보면, 우리가 무엇이든지 "우리 주님의 재산"을 가진게 있다면, 그리고 우리가 "주님께 빚진 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들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다면 그것은 주님께 나쁜 일이 되기는커녕 우리 자신들을 위한 좋은 방책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그분께 대한 의무이기도 하다. 다음 사실을 명심하자. (1) 세상의 것들은 [세상재물이란 본래는 철저히 중립적임을 명심하라, 그러나 사탄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축적할 때에만 마치 영원한 만족-행복-안전과 영생복락이 보장되는 것처럼, 사람들을 속여 오해/착각-끝없는 탐욕으로 빠져들게 미혹하는 바] "불의의 재물"이다. 즉 졸렬하고 불의한 방법으로 벌었다는 면에서 뿐이 아니라, 그것에 의지를 하고 만족과 행복을 구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속을 것이기 때문에 나쁜 "재화"란 뜻이다. 부란 사라져 가는 것이며 그것으로부터 기대를 거는 사람은 실망하게 된다. (2) 이 "불의한 재물"은 행복을 가져오는 것으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 도움이 되도록 "이용할 수도 있고 또 마땅히 그래야 한다." 비록 우리가 그것 안에서 진정한 만족을 찾을 수는 없다 하더라도 그것과 "친해질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돈 자체를 목적 삼기 위해서가 아니가 그것으로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따라서 [맡겨주신 바 그 재물을 경건과 자선/구제-영혼구원에 합당하게 선용할 때]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친구로 삼으며, 천사와 성도들을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도, 친구로 삼을 수 있다. 이같이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는 날을 준비하기 위하여 또 재물을 선한 목적으로 쓰려고 재물과 가까이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3) 사전준비없이 죽음에 당도해서는 우리는 모두 실패할 수밖에 없다. 즉 빛을 잃게 될 때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게 된다. 죽음은 우리를 소멸케 한다. 상인은 "파산자가 될 때, 이젠 끝이다"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 조만간에 이처럼 죽음을 맞이해야만 한다. 죽음은 상점 문을 닫고 손에 도장을 친다. 이 세상에서 받던 평안과 즐기던 것들 모두 다 "우리를 저버릴 것이다." 살아있는 육신도 우리를 내동댕이칠 것이다. (4) "우리가 죽을 때, 하늘의 영원히 거할 곳에 들어갈 수 있을지' 스스로 분명히 확신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하늘의 "거주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영원한 손으로" "영속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고후 5:1). 그리스도는 구원받은 자들의 처소를 예비하기 위해 먼저 가셔서, 지금 "그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계시다. 즉 아브라함의 품은 그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고 "천사의 무리"가 그들을 그리로 데려가면 "천사들의 합창"이 거기서 그들을 영접하도록 마련되어 있다. 가난하게 살다가 영광의 나라로 먼저 간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준 그들을 맞이해 줄 것이다. (5) 이것이 이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의 영광과 형제들의 유익을 위해 써야 하는 마땅한 이유인데, 즉 그렇게 함으로 그것들을 다가오는 영원, "찾아오는 그 때"의 좋은 기초로, 안전한 기반으로, "좋은 약정으로 저축해" 두고자 함이다. 디모데전서 6장 17-19절을 보면 잘 설명이 되어 있다. 2. 경건과 자선의 일에 위와 같은 일을 많이 할 것을 여러 말씀으로 설득하심. (1)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들"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분의 영적인 은혜의 선물들"인 현재와 미래의 평안함을 어떻게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여기서 이 둘을 직접적으로 비교하지는 않으시지만 (암시하시는 바) 이 세상 것들을 충실하게 사용한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구실이 되지는 않지만, 그러나 그들을 불성실하게 사용할 때는 틀림없이, 우리를 영광으로 옮기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몰수"시키는 것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것을 10-14절에서 말씀하신다. ① 이 세상의 부는 "아주 작지만," 은혜와 영광은 "더욱 크다." 우리가 작은 것에 불(不)충성하고, 이 세상 것들은 주어진 목적을 벗어난 다른 목적에 쓴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들을 받을 때도 거꾸로 그러하고, 받아야 소용이 없으며, 그러므로 그것들은 우리에게 거절될 것이란 점을 마땅히 두려워해야 한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다." [각사람마다 친히 주님이 주신 모든 재능과 시간을 들여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벌어들인] 자기의 돈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더욱 고상하며 가치 있는 지혜와 은혜의 재주, 또한 영적인 은사, 그리고 하늘의 열심을 가지며 역시 하나님을 섬기며 선한 일을 힘 쓸 것이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가지고 묻어 놓는 사람은, 영적인 은사 "다섯 달란트"를 가져도 절대로 증진시키지 못한다. 하나님은 턱없이 인색하고 세속적인 사람들을 우리보다 더 잘 간파하시고 그들에 대한 그의 은혜를 보류하신다. ② 세상 재물은 "헛되고" "불확실하다." 그것들은 "불의한 재물"이다. 그것은 재빨리 도망치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하려면 급하게 손을 써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유일한 "진정한 재산"인 영적인 부를 어떻게 위탁받기를 기대하겠는가?(11절) 이것에 대해 확신을 갖자. "진실로" 부한 사람, "놀라운" 부자인 사람은, 신앙으로 부한 사람, "하나님께 대해" 부자인 사람,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에서, 하늘에 대한 진정한 열심에서 부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러므로 우리의 재화를 하늘에 쌓아 두고 하늘에서 몫을 받을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우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마음에 두자. 그리고서 다른 재화가 우리에게 들어온다면, 영적인 바탕에서 그것들을 사용하여서, 그것들을 잘 이용함으로 "참다운 부"를 더욱 견고히 잡을 수 있고, 하나님께로서 "더 많은 은총"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도록 하자.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가 보시기에 선한 사람에게" 즉 열린 마음으로 자비로운 사람에게,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신다"(전 2:26). 바꾸어 말하면, "불의한 재물에 충성하는" 사람에서 하나님은 "진정한 부"를 주신다. ③ 이 세상의 재물은 [재물은 재산과 함께 분명히 이세상의 분복인 것은 맞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볼 때, 믿는 기독자의 추구할 바 영복은 [세상재물과는 비교도 못할,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모든 풍성/부요/충만/능력-그 이름과 성품의 영광이기에], 기독자에게 속한 모든 것이라 할 수는 전혀 없는 것이요, 단지 기독자가 아닌, 세상에 속한, 세상분복만으로 살다가 끝내 영원한 사망가운데 처하고 말] "다른 사람들의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영원한 소유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영혼과 영혼의 본성과 이익(흥미)에 낯선 것들이다. 영혼은 하나님의 것,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권리는 우리들보다 앞선 것이며 우세하다. 그 권리는 하나님에게 남아 있고 우리는 다만 사용자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 재물들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지만, 믿는 참기독자인 우리는 [주님 뜻에 의해 특별한 목적용도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것을 넘겨받아 가지게 되었으며, [경건-자선/구제-영혼구원목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맡겨진 바 된 것이다. "늘어가는 재산을 가진 소유자는" "눈으로 지켜본다는 것" 이외에 무슨 선한 게 있는가? 오히려 "재산은 [제대로]쓸 때 [더욱]불어난다."는 것이 참된 재정법칙임을 잊지말라!! 그러므로 우리는 재화를 곧 누구인지는 모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그러나 영적이며 영원한 부는 "우리 자신의 것"이며(그것들은 소유되는 즉시 영혼으로 들어간다) "떨어지지 않는다." 우리와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을 우리의 선한 부분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자신의 것으로 삼으며, 그분의 약속을 하늘나라, 우리의 것으로 삼는다면 그것들을 진정으로 "우리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세상의 재물을 맡은 청지기로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로 우리를 "부하게 만들어 주신다"고 기대할 수 있을까? (2) 우리가 하나님의 종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방법은 우리 자신을 그를 섬기기 위해 포기하고 우리들이 세속에서 얻은 재물을 그를 섬기는 데 사용하는 것밖엔 없다(13절)..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두 주인이라면 하나님과 "재물"의 경우처럼 일치하지 않는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게 되면, "세상재물에 달라붙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그는 "하나님을 미워하고" 멸시하게 된다. 그는 신앙 생활의 모든 겉치레를 이용하여 세속 이익과 계획에 사용하고 하나님의 소유들을 세상을 섬기고 찾는 데에 이용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상대적으로 그는 세상을 "미워하고"(하나님과 세상이 경쟁하게 될 때) 세상재물을 "멸시"할 것이며, 세상의 사업과 그 성공을 어떻게든 신앙생활의 확장에 건설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의 재물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구원의 사업을 이루는 데에 도웁도록 만들 것이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는 간단하다. "너희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같이 섬길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둘의 목적은 분명히 갈라지기 때문에 그 섬김은 절대로 화해할 수가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심했다면, 세상 섬기는 것을 버리고 영구히 버릴 것을 선서해야만 하는 것이다. 3. 다음에 우리는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의 이 말씀을 어떤 대접을 들었는가와 그리스도가 그들을 비난한 것을 본다. (1) 바리새인들은 사악하게도 예수님을 비웃었다(14절).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직접 면박할 수는 없었고, "그를 비웃었는지라," 이점을 잘 생각해 보자. ① 죄를 낳는 "탐욕"의 열매로써의 "죄." 즉 그들의 "부정." 다음을 명심하자. 경건 생활에 대한 지식도 많고 체험도 많은, 입에 발린 신앙 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바로 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 때문에 멸망한다. 이것보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적대하여 심정을 굳게 하는 것은 없다. 이 욕심 많은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유혹하는 "장본인"인 불타는 욕심을 "건드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즉 그들은 예수님께 코를 들고 킁킁거리며 비웃었다. 즉 예수님께 콧방귀를 뀌었다. 그것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극렬한 비난과 혐오의 표시였다.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긴다"(렘 6:10). 그들은 세상의 보통의 결과, 방법에 예수님이 거꾸로 말씀하시되, 그들이 굳게 붙들기로 작정한 죄에서 그들을 돌이키려하므로 비웃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이 말씀을 희롱하는 것은 보통의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마침내 그것이 농담으로 그렇게 웃어넘길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② "주의 고통 당하심"에 대해서. 우리 주 예수님은 죄인들의 "반대"만 아니라, 그들의 "멸시"도 참아내셨다. 그들은 매일 "예수님을 조소했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달리 말씀하셨기에 사람들로부터 비웃음과 조롱을 받으셨다. 이것은 그들의 설교가 부당하게 "조소받는" 충직한 목사들에겐 낙담시키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사는 것은 수치가 아니라, 그럴 만한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도들도 "업신여김'을 당했고, 그건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제자가 스승보다 크지 못하다." (2) 예수님은 정당하게 그들을 꾸짖었다. 예수님을 "조소한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예수님은 "수치를 무시하시는" 방법을 아셨다) 경건의 능력과는 멀면서, 경건의 모양과 냄새만 피우며 스스로를 그들이 속이기 때문이었다(15절). 여기엔 ① 그들의 "그럴 듯한 겉모양, 아니 차라리 그것은 "장려한 겉모양"이었다. 첫째, 그들은 "자신들이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다"고 여겼다. 그들은 무슨 나쁜 것이든지 그들의 책임으로 돌려지는 것을, 설령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시더라도 부인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을 홀로 거룩하고 신앙 깊은 사람들로 보아주기를 주장했고, 그러기에 예수님의 아래와 같은 공박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악한 자들이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잘 보이려고 전심을 기울이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상 앞에서 자신을 변명하려는 도다. 이러한 일에 너희를 당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라고 하셨던 것이다. 둘째, 그들은 "사람 중에 높임 받는 자들"이었다. 사람들은 그들이 받아야 할 비난을 "삼갔을 뿐"아니라, 오히려 "찬양했고," 선한 사람들"이자 나아가 "최고의 사람들"임으로 높이 추대했다. 그들의 몇 마디 말은 신탁으로, 그들의 지시는 법률로, 그들의 관습은 침범할 수 없는 규칙으로 여겨졌다. ② 그들의 "추악한 내면. 그것을 하나님이 감찰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너희들의 마음을 아시나니, 그가 보시기에 몹시 싫으신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가 사악한 것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다음 사실을 생각해 보자. 첫째,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게 여김은" 어리석은 짓이다. 또한 사람들이 "우리의 악함을 모른다"는 것이 마지막 심판 날에 우리를 구출해 주고 지지해 주라고 생각하는 것도 어리석은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은 아무도 모르는 우리의 악함을 아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스스로의 가치를 점검해 보고,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을 점검케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중심으로부터 아신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많은 허위와 협잡이 거기에 있는가, 우리는 자신들을 낮추고 불신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둘째, 사람과 사물을 그것들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평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또한 무지한 대중의 천박한 생각에 편승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귀히 여김을 받는 것"도 사물을 있는 그대로, 또 진리에 따라서 평가하시는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증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는 멸시받고 저주받는 사람들 중에 주님께는 인정받고 칭찬 받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고후 10:18). (3) 예수님은 욕심과 자만에 쌓인 바리새인들보다는 더 잘 감화를 받을 세리와 죄인들에게로 향하신다(16절). "율법과 선지자는 사실 요한의 때까지이다. 유대인에게만 한정된 구약의 통치는 요한이 나타날 때까지였다. 이때까지는 너희들이 의와 구원을 독점한 것처럼 보였고 또 너희는 이것으로 우쭐하였으며, 그리고 이 때문에 율법과 선지자에 정통한 사람이라고 사람들로부터 높임을 받았지만, 세례 요한이 나타나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파한 후로는 사정이 달라졌다. 이제 신약 시대의 통치에 의하면 사람이 율법에 능통하냐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유대인만 아니라 이방인이라도 누구든 복음 왕국에서는 평등한 것이다. 이제는 누구도 출신이 좋다고 남보다 특권을 누릴 수 있다거나 또 통치자이나 바리새인이 그 나라로 이끌어 줄 때까지 기다리자는 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신약의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 JC를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함으로써 받는 바 의와 구원의 경륜적] 통치는 구원이 유대인들의 것이었을 때의 유대인의 통치 제도처럼 민족을 단위 하는 정치적 통치 기구의 성격을 띠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인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영혼의 구원과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믿는 사람은 자신의 부주의와 사람들의 아첨에 현혹되어 그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천심 해야하는 것이다." 몇몇 사람들이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하였다. 그들은 "율법과 선지자"에 부와 세상의 재물에 대한 약속이 많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부자들을 멸시하여 말씀하신다고 비웃었다. 하나님의 일군들 중 위대한 많은 사람들, 예로써 아브라함이나 다윗 같은 사람들도 부자였지 않는가? 라고 그들은 힐난했다. 그리스도는 대답하셨다. "사실이다. 지금까지는 그러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나라의 전파가 새로운 방향 전환을 취하고 있음이 전파되기 시작한다. 가난한 사람, 애통하는 사람, 박해받는 이들이 지금은 복되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존경하는 백성들에게 보답으로 값싸고 쉬우며 형식적인 신앙 생활을 허용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제 복음이 전파되면서 백성들의 눈은 열리고, 전에처럼 바리새인들을 우러러 보지 않을 때에, 전에 훈련받은 대로의 신앙 생활의 무관심을 견딜 수가 없게 된다.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로 거룩한 폭력을 강행한다. 천국에 들어가려는 자는 고통을 당해야 하고, 세태(世態)와 역행하여 싸워야 하고, 반대길로 가는 사람들과 대항하여 강행하여야만 한다". 바로 이것을 생각하자. (4) 그렇지만 그래도 예수님은 율법을 무효화하려는 어떤 시도로 반대하신다(17절).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땅의 기초와 하늘의 기둥이, 즉 그렇게도 굳게 세워져 있는 "하늘과 땅이 없어짐이 쉬우리라." 도덕적인 법은 확고하고 불변의 것이다. 그 일점이라도 빠뜨릴 수는 없다. 율법이 부과하는 의무는 여전히 의무이며, 율법이 금하는 죄는 역시 죄이다. 진실로 율법의 명령은 복음에 의해서 설명되고 강화된다. 또한 더욱 영적으로 나타난다. 의식적인 법은 복음 안에서 완성되어지고 불분명한 곳은 복음으로 채워진다. "율법의 일획도 어길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설령 율법이 복음 안에서 그 법으로서의 힘은 잃었더라도, 그 모습은 하나의 형으로써 찬란히 빛나며 복음 안에 뚜렷이 판에 박혀 있기 때문이다. 전에 율법은 더 큰 해악을 막기 위해 눈감아 주는 몇몇 가지가 있었다. 그러나 복음은 이런 잘못을 사실상 허용치 않는다. 오히려 복음은 율법에 해를 끼치는 요소들을 제거하였다. 왜냐하면 이로써 복음은 율법을 율법의 근본 의도에 합치시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마태복음 5장 32절, 14장 9절의 이혼에 대한 사례에서 살펴보았었다. 그리스도는 이혼을 허용하시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의 복음은 인간의 타락한 욕망과 정열을 밑둥째 치시며, 없애고 뿌리 뽑으려고 하는 것이며, 따라서 그들이 허용되면 더욱 맹렬히 줄기차게 뻗어나갈 것이기 때문에, 과거에 허용되었던 것처럼 그렇게 허용되어서는 절대 안 되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 ===부자와 거지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부자와 나사로(눅 16:19-31) 탕자의 비유가 우리 앞에 복음의 은총을 내어놓아 우리 모두를 격려해 준 것처럼 이 비유는 우리 앞에 "닥쳐 올 화"를 내놓아 우리의 경성을 촉구한다. 죄에 단단히 잠들어 있는 사람은 이것으로는 깨지 않을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세속에 반대하는 그리스도의 설교를 비웃었다. 그런데 이 비유는 그런 희롱자들을 심각하게 만들려 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의도는 우리를 가난과 고통에 화해시키고 또 세속과 육정의 유혹에 대항하여 무장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얘기의 막을 열고 저 세상에서 위의 양자의 종말을 살펴보게 되면, 이 비유는 위의 두 가지 의도를 매우 잘 추구함을 보게 된다. 이 비유는 그리스도의 다른 비유와는 다르다. 다른 비유들은 영적인 일들을 세상사(事)에서 끌어와 표현하고 있다. 즉 씨뿌리는 자와 씨의 얘기(염소와 양의 얘기는 제외하고), 탕자 등. 이것만을 제외하고서는 전부 그렇다. 그러나 여기서는 "영적인 일 자체"가 이생과 내생에서의 선악의 상태에 대한 얘기와 표현으로써 나타난다. 우리는 그것을 역사적인 사실로써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인간사에 진실로 존재하는 "사실성의 문제"이다. 즉 불쌍하고 신앙 깊은 사람들이 천대받고 소외당하다가 죽음으로 그 불행을 벗어나 천국에 가서 축복과 기쁨을 누린다. 그것은 전생의 슬픔이 있었기에 더욱 기쁜 일이다. 그런데 부한 쾌락주의자들은 사치와 향락 속에 살며 불쌍한 사람들에게 무자비하다가 죽어, 참을 수 없는 지옥의 고통에로 간다. 그런데 그것은 전생에 누리던 쾌락적인 생활이 있었기에 더욱 괴롭고 고통스러운 데다가, 그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을 길조차 없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비유일까? 그렇다면 이 비유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내용은 무엇일까? 아브라함과 부자와의 담론의 사실은 욥기에서 하나님과 사탄의 담론처럼 얘기를 더욱 효과 있게 하기 위한 도입 말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구주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내세을 알게 하시고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생활이 "저세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보여 주시기 위해서였다. 이 얘기에서 예수님은 그런 일을 하시고 계신다. 이 서사문(앞으로는 이 비유를 이렇게 부르겠다)에서 우리는 다음을 고찰해 보자. Ⅰ. 이 세상에서의 "사악한 부자"와 독실한 빈자"의 다른 생활 상태가 묘사된다. 우리가 아는 대로 오늘날의 사람들이 흔히 옛날의 유대인들도 번영을 참다운 교회, 선한 인간, 하늘로부터 은총 받는 사람의 표시로 보았다. 그래서 "가난한"자를 거의 좋지 않게 생각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경우를 통하여 바로 이 오해를 시정하신다. 여기서도 전적으로 그러하시다. 우선 살펴보면 1. 악한 인간, 행복의 절정에서 영원한 불행에 빠질 사람(19절). "한 부자가 있었다." 라틴말로 보면 Dives-즉 한 부자라고 부른다. ^^틸롯슨(Tillotson) 감독이 지적한 대로, 이 얘기의 가난한 사람도 가진 이름을 그는 갖지 못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서사문에서 어떤 특정한 부자의 이름을 부른다면, 남에게 미움을 살 수 있고, 나쁜 감정을 일으키거나 사기 쉽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다른 이들은 지적하기를, 그리스도는 부자의 이름을 불러 주는 영광을 주지 않으려 하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