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3.2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눅15.세리와죄인영접교제.비유3....(잃은양의 목자. 탕자와 탕부.여인의 드라크마)..히.갈3:26-29[그리스도로옷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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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5장

.......[하나님의 시공을 초월한, 다함 없는, 그침 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가는자여!!] (이 땅을 걷는 자로서) 거듭난 믿는이 누구라도 전존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기까지 성장-성숙 완전히 이룬 상태가 결코 아니기에, 여전히 죄인(죄 사함 받고 구원 받은, 여전히 죄를 경계하고 기억나거나 깨닫는 죄마다 주께 고백하여 보혈로 씻김 받을 필요가 여전히 있는 죄인)이니, 무시로 주 이름 불러 주께 고백함이 중요하며..... 말씀-성령따라 그리스도와 하나됨 위한 동행,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살며, 살아내며, 그분을 공급하는 통로로 열어 비워 내어드림이 중요하다... ..공동체 모임 안ㅇ 보혈과 성령, 말씀 흐르도록 구하여야 할 바, 그대가 오늘 살아가는 일상 가운데서 경험하는 바 모든 무능무력 연약-무지무각함을 주께 고백하며 호흡보다 의식보다 더 가까우신 주를 앙망하며 걷는 동안 경험하고 깨닫고 살아낸 그리스도를 유기적 생명공동체 안의 형제 자매들과 나누며 생명을 상호 공급하는 기쁨과 사랑을 누림 안에 머무르도록 하라... 무엇을 말해야 할지 오직 먼저 겸손히 마음을 주께 열어비워내어드려 감동 주시고 말하게 하실 바 주님의 인도를 구하라.....생명 주님 떠났었거나, 추구 방향 상실한 경우이거나, 방황가운데 실패에 맞닥뜨려 좌절 상태이거나, 심지어 마땅히 치러야할 대가 지불이 너무 힘들어보인다거나.....주님의 새롭게 하심 시즌의 회심의 업그레이드-만남 경험 그 모든 것마다 생명의 그릇 조성의 재료됨 기억하라


===잃은 양을 찾은 목자 비유 :: 아들 Q...아버지 마음 알고 그 심정 시원케 풀어 드리는, 참 맏아들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 = 품에 안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 비유 :성령 Q

8.  ○어떤 여자가 (결혼지참금으로 받는바, [하루 품삯 정도] 열개의 드라크마를 엮어 머리에 화관처럼 장식함)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세심하게 살핌))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 아버지 Q

....:: 하나님은 시공초월하는, 한량없고 무한하신 사랑 그 자체이시며 자비와 긍휼, <우리에게 친히 다가와 죄 짐을 대신 해결해 주신 그리스도> 곧 은혜이시요 일절 오래 참으시며 인자와 진실이 무궁하시며 지고지선의 생명 유익 위해 <아주 잠시>징계하시는 아버지이심 

...... 친히 찾아와 환대하사 눈높이 같이 하시며 경청-치료-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마다 용납-용서함과 죄 씻어 자유케 함 통해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심을 붙들라, 그분 안에 거하라

...... 아담도 이미 죄 사함 받았으되 참된 회개 통한 죄사함의 확신, 그 평강 누림 안에 거함, 생명의 약속 말씀 추구 통한 성장 성숙 참생명 누림은 아직 없었던가?...이는 여전히 하와에게 죄를 전가하는 모습이었고, 하와도 사탄에게 자기 죄를 전가하였음...그럼에도 불구하고 Q은 측은히 여겨 <부끄러움 가려 주시려  어린 양을 희생하여> 그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히고 계심<가죽은, 그 영적 의미는  미덕들임>, 곧 창세 전에 죽임 당한 어린 양, JC로 옷 입히셨다 함이요, Q은 창세 전에 이미 주권적 긍휼과 섭리 안에서 어린 양 JC의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음-부활-승천-성령으로 오셔서 내주하심-그분의 영원한 거처인 교회 세우심을 통한 그분의 구속사를 진행-완성하고자 하셨으며 <아담과 하와에게 적용하셨고> 바로 이렇게 오늘도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서 참되게 믿는이마다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를 절대적으로 참되게 받아 들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한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이를 믿는이마다 영원히 죄 사함 받음이 이루어졌고<이것은 영원한 효능을 갖는 피의 언약이다!!> 그 결과 사탄은 패배했고 내쫓겼으며 육신과 세상은 심판 받았다. 또한,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거듭난 자마다, 흑암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으며,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었고, 거룩함과 구속함 안에서 진리 안에서 참된 자유함 누리게 하셨다.  이것이 고전1:30에 언급한 바로 그것이다... <고전1:30...*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 <롬8 :1-39...*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이는 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성령 보내심 통해 완전히 이루신 대속사역 효능이다...이제 남른 것을 일상 생활에서의 죄들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 모든 죄를 해결하시는 길 또한 열어두셨다(=요일1:9)]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거듭난 이의 영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의 몸에 남아 있는, 사탄에게 속한  옛 자아의 잔재]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십자가의 대속적 죽음 당케 하셨음...(다만 그분의 영혼은 보존되어 Q께 드려졌음...이것은 속죄 예물의 내장 기름-간과 그 꺼툴의 기름-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있는 꺼풀 들의 부위에 해당됨..레4:8-10)]  *4.육신(=sinful flesh)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육신은 sinful flesh, flesh이다..이를 뒤집으면 h-self자기/자아라 할 수 있는데 죄 짓기 전의 아담의 자아를 원초적 자아라 한다면, 타락 이후 모든 사람의 자아는 천연적(타고난, 죄된) 자아라 할 수 있고, 불신 상태로 남아 있는 한 <사탄적 체계인 세상(사탄은 지금도 세상 임금이다, 그 결과는 죄악을 늘 짓는다)의 영향과 압제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기에 죄된 자아인 바 육신/육체/육/죄성이다.....사탄은 자기의 정화요 분신이자 그 자신보다 더 간교한 육신을 타락한 사람의 몸에 주입시켜 놓았다...그것이 육신인데 죄의 몸에 거하며 성령을 따르려는 거듭 난 새 자아에게 성령을 거슬러 이의를 제기하고 세상과 타협을 종용함으로써 Q의 성령을 근심케 만들며<이것이 사망의 경험인데, 참되게 회개하면 어느 시간이 지나면 달콤한 교통이 다시 회복된다...그러나, 성령과의 교통이 끊기는, 그런 일이 반복되게 함으로써 성령의 소멸을 초래케 한다> ..보라, JC는 당신의 몸을 가리켜 ㅡ성전된 자기 몸...요2:21>이라 하셨고, 바울도 <너희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바 그의 전이라>하였음을 기억하라..JC십자가에서 죄-사탄이 처리되었고  영혼몸이 죽었다!!..그러므로 육신과 그 육신에 속한<죄와 사망의 법, 곧 죄의 법>은 ((아직 영광의 영에 의해 영적인 몸으로 영화롭게 되지는 않았으나)) 더 이상 권세가 없기에 <그저 슬며시 올라와서 착각케 하여 틈을 만들고자 할 뿐> 강제로 작동될 여지가 없고 <거듭난 영의 참 자아로 행하여 성령을 앙망하고 하나됨의 믿음을 발휘하라, 하여>  더 이상 속지 않고 육신의 소욕을 꾸짖고 작동될 여지를 주지 않으면<즉, 십자가에 넘기라!!> 이김을 항상 누리게 될 것!![나의 생명 되신주!!]....<고전6:19, 20...*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믿는이라 하더라도 , 바울이 <죄의 법 = 죄의 몸에 거하는 육신으로부터 올라온 생각>이라고 표현했던, 성령을 거슬러 슬며시 또는 돌연히 올라와서 <이것을 분명하게 분별하여 자신의 영적 신분과 정체성(죄-사탄-육신-세상-세상권력다툼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 생의 자랑...이 모든 것이 십자가로 주와 연합한 내게 대해 처리되었고, 나는 구주와 하나로서 그분이 내생명이요 나는 그분을 산다!!, 그러므로 떠날지어다..라고 선포하여, JC이름으로 꾸짖고 찬양-기도 안에 곧 성령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성령의 일깨우시며 인도하시는 음성에 대해 결국 반항함이 되게 하여 그 결과 성령 교통과 누림이 끊기는 이른 바 <사망>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게 된다....이 때 그 뿌리는 바로 그 해결되지 않은 정죄감의 잔재이다, ((바로 그 때는 주님을 확실하게 더욱 더 추구해 들어가서 <주께 직접 여쭈어!!>뿌리를 끊어 내 버려야 할 때임을 선포하라!!>... 예기치 않게 올라오는 자기 소견을 주장함으로써 성령의 생각을 따름을 거스르는 육신의 생각을 가리켜<바울은> 죄의 법이라 하였고, 이것을 육신의 생각이라 했으며,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성령을  따라 행하지 못하는 결과, <사망>에 처하게 됨의 뿌리요 진정한  근원적 문제인 것이다, ,...이는 하나님 원망함으로 이어질 수 있음이다.... 이것이 탕자 작은 아들에게서 일어난 스토리의 전체적 전개라고 할 수 있다..

.....큰아들도 또한 자기 몫인 아버지 재산 중 두몫을(부친 임종시의 몫은 3분의 2...부친 생전에는 2/3*1/3=2/9) 를 이미 받았고(약속 받은 것은 이미 받은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아버지와 함께 한 집에 살고 있었으나 심정적으로는 (언제든지 자기 몫 빼앗길 수도 있다는 가상적 두려움이 올라왔고 그것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에) 참 생명 아버지를 이미 떠나 있는 바 <아버지를>오해-착각-원망-<동생에 대해> 미움-저주 안에 사로잡혀 있었고, 인색함-정죄함 안에 매여 있으며  아버지의 모든 풍성 누림 모르는 실제적 구원 상실 상태에 있었음..이것이 당시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의 상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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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복음 믿고JC이름 부름으로 인해 그의 영에 성령 오심/내주하심으로써 거듭난(!!!) 참 아들의 자각 얻고 아버지의 기쁨과 평강 누림 안에 머물러 있을 그 때에야 비로소  성령 통해 Q아버지의 부탁하신 사명자, 곧 생명의(=Q나라, 곧 성령 안에서 사랑-희락-화평 누리는) 거듭난 참된-영적 둘로스로서 그리스도의 증거 가진, 복음 전파자로, 그리스도로 살아감 이룰 수 있음...순서가 중요하다!!, 오직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라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날마다 주와 버성겨..나주를멀리떠났다, 나의한일죄뿐이라-->오신실하신주)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생계수단] 각각(둘째는 1/3*1/3=1/9를, 이미 큰아들도 2/3*1/3=2/9를 받았음...아직 살아있는 아버지에게는 6/9이 여전히 남아있음) 나눠 주었더니......지내는 사이가 두텁지 않고 거리가 있어서 서먹서먹한 것을 ‘소원(疏遠)하다’,  ‘쓰렁쓰렁하다’ 즉  ‘사귀는 정이 버성기어 서로의 사이가 소원하다’라는 뜻, ‘버성기다’라는 표현은 원래 ‘벌어져서 틈이 있다’는 뜻... 건조한 계절에는 손이나 발 같은 곳의 피부가 벌어져서 피가 나오는 경우, 이럴 때 ‘버성긴 발뒤꿈치에서 피가 나온다.’와 같이 말할 수 있다.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입에 풀칠할 것 받는 조건으로 종살이를 자청함)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일 시킨 자의 식량 공급이 너무 부족하여)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주님, 하나님이면 충분함을 깨닫게 하심이 참 지혜이다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 [아버지 집에 돌아올 생각든 이유는 단지 그대로는 그냥 죽을것같은 굶주림이 그 시작이었고, 아버지의 풍부 + 품꾼들에게 관대/후대하심에 대한 신뢰였다]....그때까지는 아버지의 사랑을 참되게 알고 있지는 않았음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스플랑크조마이...애간장 타는듯, 창자가 끊어지는듯한 아픔/고통 그대로 절절하게 동심합일로 함께 느낌의 연민/동정/동감/체휼, 불쌍히 여김).. 달려가(전력/전속력으로, 단거리경주자처럼 달려감...그 어느누구라도 아들을 욕보일까봐!!)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못들은 척 시치미..아직 둘째는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 말 하는 지 모르고 하는 말이기에....보라, 주님은!! 모세에게도, 아브람에게도 먼저 그분의 영광의 임재로 오셔서 온통 흠뻑 적셔 주시고 보이는 임재-보이지 않는 임재로 Q 경외함에 이르도록 하신 후 당신의 일을 맡기시는 분이요, 한번도  당신 스스로 포기한, 버려진 자식으로 여기신 적 없으시다].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십자가 대속 인한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해 주시고 HS 공급인도따라  그리스도로, 그분의 모든 미덕의  옷 입히시고 능가하는 그리스도의 의를 저절로 살아내게 하심) 손에 가락지를(성령의 = Q 아들 자격 = 인침) 끼우고 발에 신을(진정한 자유인 됨 입증..세상/땅에서 분리하는 복음의 구원/보호 능력) 신기라  ::...가락지와 신발은 자유인의 특징 : 세마포옷-인장반지-신발은 모두 아버지에 어울리는 아들의 부자간 교제 자격을 나타냄.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살아있는, 생명의 떡 = 그리스도 자신의 살과 피를 잔치 누림의 먹거리로 제공하심)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 그리스도의 의는 외적 구원으로서 제일 좋은 옷<칭의>으로 표상되며, 살진 송아지<십자가 대속의 구주 누림의 표상인>를 먹고 누림-인장반지 끼움<인침>-신을 신김<보호>은 내적 구원, 곧 생명공급을 표상한다.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구원에 감사하여 사랑의 자원함으로 아버지 뜻에 기쁨과 감사로 섬기며 순종함이 아니라... 세상적 의무감으로 매인 노예로서 툴툴거리며 충성/순종함의 행위로 얻는 의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아비의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나 자원하는 사랑이 결여된, 불만에 찬 섬김이!!) 돌아와 집에(=교회)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꼬치꼬치...미래완료형)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그로 인해 섬기는 자"라 여겨왔던 그의 삶의 근본동기, 그의 숨겨진 정체성이 그대로 드러남)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공동체 나눔 잔치 모임 참여 거부) 아버지가 나와서 [끈질기게, 거듭거듭]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lo = look, 이보세요"가 KJV,NASB에 있음)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세상 노예처럼 =사랑 아닌 충성으로 완벽하게)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사람에게 보이려고 사람들 앞에서 "자기 의" 드러내거나,  생색내는 자마다 그의 (하늘) 상급 없음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지나친 짐짓추정과 억측)) 이 아들이((아우-동생으로 여기지 않음))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 모든 구원 얻은 아들마다 또한 청지기인데, 자기만을 위하는 데서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가 이기심을 극복하고 이웃 섬김과 영혼구원에 자신이 받은<맡겨진>분깃을 참되게 사용하는 지혜와 현명함이 발휘되지 못하는 자마다 결국 음부에 떨어진 부자의 처지로 전락됨을 경고하고 있음에 주의하라.

.......@@[돌아온 탕자].....아버지 임종 후 유산 분배는 장자2/3, 막내1/3.((여러아들이라면  장자는 두 몫, 나머지는 한 몫)....그러나, 생존시 막내아들에게 주어지는  유산 분배는 그 중에서 또 1/3임...( 1/3*1/3 = ) 1/9을 가지고 집 나갔음.....((허풍장이의 기반 심리기제는 열등감-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열등감이 그 막내의 마음 바탕을 이루고 있음)) 제마음대로 제 소견에 좋아보이는대로!! ((허랑방탕하게 = 구원받지 못했음을 암시)) ...마음껏 써 보는 것이 허풍장이 막내, 그의 원함이었음....가진 것 다 없어져야만  + 환경적 궁핍 겹쳐서 쥐엄열매까지 없어서 먹을 게 없어칠 때라야 진정한 사랑과 구원이 무엇인지 새삼스레 깨닫게 됨((비로소 제 정신 들어 스스로 마음 돌이킴!!)) ==>...."굶어죽을 것 같은가?? ==>굶어죽으라!!고 말하며 지원 끊는 편이 더 좋은 처방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 세상적 가난은 결코 수치가 아니기에!!... 비로소 극복하려는 노력 발휘케 됨 ...그럼에도 실패했을 때라야  :::> 회개하고 돌아옴...[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 죄인 됨 자각!!]  ==>측은히(애간장끓이며) 여겨 여전히 거기서 기다리다가, 멀리서 그가 보이자마자 쏜살같이(체통 돌아보지 않고, 전력질주!! --)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회개 하지도 않았는데도!! 그냥 맞아들여 환대함] 달려가서 껴안음으로 (혹시 이웃들에게 당할수 있는) 아들의 수치를 자발적으로 감수함 --->[돌이킨, 그 마음을 입으로 직접 고백하는 아들((아들은 ,영적 자녀들 안에서는, 성령의 일깨우심 있을 그때에만, 자기 입으로-자기 말로 (공동체 안에서) 고백함!! = 이것은 때때로, 주변 사람들에게는 생명 선물이 될 수도?! 있음))..... (자기 인생의 방해자로 여겨졌던) 아비의 사랑이 결코 끊이지 않고 계속적이었음을....그는 죄를 짓든 말든 영원한 아들인 바  어느 누구도 아비의 사랑[=모든 은혜]에서 끊을자 없었음 깨닫고 확인함) 맞이한 아버지는 그의 귀한 신분을 회복시켜주고(제일 좋은 [의의]옷 입힘....가락지 = [주인 권위, 아들 ]신분, 새 신을 신김=[자유인] 표시), 따로 두었던 살진 송아지를 잡고 잔치벌임으로써  아낌없이 재물을 허비하고 있음 

......@@[집에 있는 탕자]... 큰 아들....[자원하는 기쁨이 아니라] 자기가 종들과 같이 밭에 나가 친히 일하는 성실근면의 전형[자기 "의" 내세우는 자랑-교만!!.....비교우월 의식 충만, "착한 아이 증후군"]......돌아 온 막내에 대한 아비의 환대가 도무지 그의 가치관/세계관/관계 처리 방식 관점에서는 낯설고 이해되지 않음 ((그래서 계속 종에게 묻기를 계속함!!--그러면서 아버지가 분명히 자기를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서운함과 오해로 인해 점점 더 섭섭함과 분노는 쌓여져감)) .....노(분한 가득함)하여  잔치자리 참여 거절...아버지를 부를 때 "이봐요-당신-거기-야!! -여보세요"로 동생을 "이 아들 = 그" 라고 객관화 시켜 부르고 있음....아버지는 {"얘야-아들아"라고 다정히 부르며!!] 끊임없이 [잔치자리에 "우리 함께 하자"고] 포가하지 않고 끊임없이 권하며 설득하고 있음....**사랑의 섬김인가, 아니면 의무로서의 섬김인가 ---섬김(=둘리오...생명의 부자관계로서 깊은 사랑에 대한 이해와 사랑 누림 인해, 사랑으로 섬김 아니라 타락한 세상이 요구하는 그대로의 겉보기엔 충성하는 종으로서 섬김) ...자기에게 돌아올 돈을 존경하고 아버지 눈치보면서 (죽지못해) 살았다는 것..."죽음 가운데 거듭남의] 회개를 통해 깨닫는 바 [끊이지 않는, 다함 없는 은혜와 사랑]을 이해하지못하고, 집 밖에 여전히 서 있음을 그려내고 있음, .....이것은 어째서 이렇게 된 것일까.....스스로 마음 문 걸어잠궜기 때문이니...하나님 나라의 아버지-아들의 무한히 열려진 사랑-은혜-완전한 품고 덮어주고 용납함의 참생명 관계가 아니라, (충성만 바라는 세상의) 상관/주인--종 관계로 제한하고 설정해 두었기에!!

====[주예수님은 택자-후사, 우리를 위해 "한알의, 땅에 떨어진 밀알로서, "[만유를 그분안에 포함함의] 십자가 구원 진리, 그 완성 위한 댓가지불이란 곧 당신의 모든것 내어주심의, 그분의 "무저항" 죽음!!, 그 자체이기에, 오직!! 죽으러 오셨다!!", 세상, 세상권력/권세를 판단-심판-처리하러 오신 것이 결코 아니었음을 주의하라---다만, 구원얻는 후사들을 얻기 위해 오셨음이다//원본 구주이신 주님을 살아내는, 그분의 택자-후사된 우리의 세상(세상 권세)에 대한 태도-근본동기도 마땅히 [주와 하나됨 안에서!!, 기꺼이 손해보며-남에게 아낌없이-하나하나-다 내어줄 것만 있는 인생 삶] 그러해야 함을 명심하라

...영원=올람<아인-바브(상)-라멛-멤>, 생명=하임<헤잍-요드-요드-멤> ::: 은혜=헨<헤잍-눈>이 가득해야만  영원 생명 이룸 됨...Q 이 주신바 [구원]이라는 선물박스, 그 안에 JC를 담아주셨음이니...그 가치를 참되게 깨닫고 알아드리는 사람으로 나타남 될지니!! --살아계신 "예슈아"가 나타나는 때마다 바로 그분, 기름부음이신 "초월적" JC의 움직임인것을 알라

...[예수님이 흘린 물과 피]..^물(적심-씻음)=진리=함마임<헤이-멤(점)-요드-멤>, ^피(순환-낳음)=담<달렡(점)_멤>=(빛-생명/형상)

**구주영접한바, 세례로<머리>JC와 결합한 한몸의 하나된자= [영원 구주와 하나로 연결된, 영혼=구주를 추구함이 영혼의 참실제 얻음, 곧 절대적 참 가치 추구함 됨이다!!=[때때로, 겉보기에는(외적 환경-상황-형편-처지로  일견해 볼 때!) 긍정, 또는 부정으로 표현하시는것 같으나...소홀히 하여 그냥 넘기지 말라,  그때에는 오히려!! 초정하심으로 알아듣고!!]주님의 눈시울을 응시하며-전존재 기울여 중심으로 들으며-여쭈며 주님 마음 깊이 헤아려 사랑의 공감-동감 안으로 들어가보라!! "평강, 기름부음이신분, 이것없이는 안됨=생명샘 주님, 그분께 붙어가는 주님의 흐름 통로 됨-동시에 그분의 누림-에제르 됨, 이것을 연습하라...세상에서는-이땅을 정상적으로 살아감, 그러나, 하나되신 주님-그 영-관점으로 살아감 ="본향 찾는 나그네=가난한자, [상대적]세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여 세상 추구-뿌리내려 살기를 거절함 "]그 영적 실제는  "베가드=성령의 전됨<베잍(점)-기멜(점)-달렡>"-"그리스도로 옷입음=충만/감동-기름부음을 살아감<라바쉬, 라멛-베잍-쉰>+"한 몸 됨"<구프, 기멜(점)-바브(중)-페이>", 육체를 떠나 주께로 돌아가는 때에 비로소,주께서 그리스도가 우리의 옷[라바쉬]이자-몸[구프] 되심 나타내실것!!** ===이미, 이땅에서부터 그분으로 옷입은자마다 그분과 하나이기에 썩을 육신을 가진 상태에서조차도 그분 임재의 영광-진리/빛-향기가 뚫고 나오게 하고 계심!!

--고전15장--

*아나흐누<알렢-눈-헤잍-눈-바브(중)...우리>-아파르<아인-페이-레시...땅에속한 그리스도>-아다마<알렢-달렡-멤-헤이...땅에속한 몸>-/라무트<라멛_멤-바브(중)-타브...임종>-/무트카<멤-바브(중)-타브-쿠프(완)..시신>/무토<멤-바브(중)-타브>/무티<멤-바브(중)-타브-요드>-/티크바르<타브-코프_베잍(점)-레시...장사>-니케바르<눈-코프-베잍-레시..묻힘>-야쉐누<요드-쉰-눈-바브(중)..그리스도안에서 잠듬>/후캄<헤이-바브(중)-코프-멤..부활>-/구프<기멜(점)-바브(중)-페이...하늘에 속한 몸>-/쉐바솨마임<쉰-베잍_쉰-멤-요드-멤..하늘에속한 형체(영)>/쉐바아레츠<쉰-베잍_알렢-레시-체데..땅에속한 형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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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3:26-29]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키-아템 쿨르켐 베네이 엘로힘 알-예데이 하에무나 밤마쉬아흐 예슈아))

==키-아템<카프(점)-요드, 알렢-타브(점)-멤> 쿨르켐<카프(점,키부츠)-라멛(점)-카프-멤> 베네이<베잍(점)-눈-요드> 엘로힘<알렢-라멛(좌상)-헤이-요드-멤> 알-예데이<아인-라멛, 요드-달렡-요드> 하에무나<헤이-알렢-멤-바브(중)-눈-헤이> 밤마쉬아흐<베잍(점)-멤)점)-쉰-요드-헤잍> 예슈아<요드-쉰-바브(중)-아인>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키 쿨르켐 아쉐르 람마쉬아흐 니트발르템  레바쉐템 에트-함마쉬아흐))

==키<카프(점)-요드> 쿨르켐<카프(점,키부츠)-라멛(점)-카프-멤> 아쉐르<알렢-쉰-레시> 람마쉬아흐<라멛_멤(점)-쉰-요드-헤잍> 니트발르템<눈_테잍-베잍(점)-라멛-타브(점)-멤>  레바쉐템<라멛-베잍-쉰-타브(점)-멤> 에트-함마쉬아흐<알렢-타브, 헤이_멤(점)-쉰-요드-헤잍>)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베에인 오드 야후디 베로 예바니 에인 에베드  베로 벤-호린  베인 자카르  베로 네케바 키 쿨르켐 에하드 아템 밤마쉬아흐 예슈아))

==베에인<바브_알렢-요드-눈> 오드<아인-바브(상)-달렡> 야후디<요드-헤이-바브(중)-달렡-요드> 베로<바브-라멛(좌상)-알렢> 예바니<요드-바브-눈-요드> 에인<알렢-요드-눈> 에베드<아인-베잍-달렡>  베로<바브-라멛(좌상)-알렢> 벤-호린<베잍-눈, 헤이-바브(중)-레시-요드-눈>  에인<알렢-요드-눈> 자카르<자인-카프-레시>  /베로<바브-라멛(좌상)-알렢> 네케바<눈-카프-베잍-헤이> 키<카프(점)-요드> 쿨르켐<카프(점,키부츠)-라멛(점)-카프-멤> 에하드<알렢-헤잍-달렡> 아템<알렢-타브(점)-멤> 밤마쉬아흐<베잍(점)_멤(점)-쉰-요드-헤잍> 예슈아<요드-쉰-바브(중)-아인>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헬, 씨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베임-람마쉬아흐 아템 힌네켐 제라  /아브라함 베요르솸 케피 하하베타하))

==베임-람마쉬아흐<바브_알렢-멤, 라멛_멤(점)-쉰-요드-헤잍> 아템<알렢-타브(점)-멤> 힌네켐<헤이-눈(점)-카프-멤> 제라<자인-레시-아인>  /아브라함<알렢-베잍-레시-헤이-멤> 베요르솸<바브-요드_레시-쉰-요드-멤> 케피<카프(점)-페이(점)-요드> 하하베타하<헤이-헤이-베잍-테잍-헤이-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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