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19장 ===예수와 삭개오 ...부자 관원의 구원 문제에 대한 하나님 방법 제시(눅18:27)... (일종의 외모 콤플렉스 보상 심리 따라 재물 추구함의 곁길로 나갔을 것으로 추정됨) 구원 앙망하는 삭개오의 심정과 갈망 이미 아시고 능동적으로 찾고 계셨음...<누가는> 바로 직전에 여리고 진입 직전 일로서, 맹인의 눈 뜬 사건을 배열함으로써 무엇보다도 먼저 주 없는 삶은 무의미하고 허망함을 느끼도록 <주께서 미리 예비하신 후에>, 바로 그에게 나아가셔서 구원 베푸심을 말하고 싶었다!!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요4:4 사마리아 여인 찾아가심의 장면과 흡사하다(미리 예비해두셨다!!)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작카이오스는 히브리어 자카이(2140)의 음역이며, '순전한' 또는 '의로운'을 뜻하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삭개오'로 음역했다. 삭개오는 신약성경에서 눅 19:2; 눅 19:5; 눅 19:8에만 나온다. 삭개오는 여리고의 부유한 유대인 세리이며, 키가 작다고 알려진 그는 나중에 아주 특이한 상황 하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던 사람이다(눅 19:1-10). ---누가만이 감동적인 삭개오에 관한 이야기를 상세히 기술한 유일한 복음서 기자이다. 유대인들을 위하여 쓴 세리 마태의 마태복음에 이 삭개오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은 놀라운 일이지만, 이 삭개오의 이야기는 "이방인들을 위해 쓰여진 누가복음"의 주된 특징에 매우 잘 어울리며, 틀림없이 누가는 이 이야기를, 복음은 하나님과 멀어진 모든 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포함시켰을 것이다. ---누가는 삭개오가 세리장이면서 또한 "부자였다"는 것에 특별히 시선을 집중시킨다. 의심할 바 없이 삭개오는 로마 정부나 또는 지방 정부로부터 여리고 지역의 세금 징수권을 사들였던 지방의 브로커였을 것이며, 그렇게 사들인 세금 징수권으로 그는 실제로 세금을 걷는 세금 징수 대행업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도록 하였을 것이다. 그들 모두는 막대한 수수료를 벌어들여 가난한 자나 부자나 똑같이 부를 축적했을 것이다. ---여리고는 종려나무 숲과 발삼으로 유명하였고(Jos. Antiq., xv, 4. 2.) 또한 욥바와 예루살렘 및 요단 동부 지역 사이의 무역이 행해지던 곳이다. 그 곳에서 부를 축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삭개오가 여리고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사람 중 하나였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라고 수군거린 것은 당연하였다.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많은 무리들과 병자와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여리고를 지나 유월절을 지내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갈 때에 분명히 소동이 일어났었을 것이다.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지나 가신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만나기 위해 길가로 나갔다. 한 대낮에 그러한 군중들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분이 누굴까 궁금했을 것이다. 삭개오가 "예수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알아보고자" 했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가 전에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만났었다는 암시는 없다. 삭개오는 키가 작았기 때문에 군중들 너머로 바라다 볼 수가 없었다.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무리들과 함께 천천히 움직이사 자기가 있는 거리를 지나 가시리라 예상하여 앞으로 달려나가 요단 골짜기에 흔한 뽕나무(무화과 나무의 일종) 위로 기어 올라갔다. 예수께서 멈추어 서셔서 소란한 군중들 머리 위에 있는 그를 보시고 부르실 때에, 삭개오는 분명히 놀랐었을 것이고 모든 군중이 놀라움으로 나무위에 있는 여리고의 세리장을 올려다 볼 때 약간 무안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하신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라는 말씀은 신적인 인지 능력의 일면이며, 또한 이 이야기 전체에 스며있는 목적이다. 전지하신 주님께서는 나다나엘을 단번에 아심같이 삭개오의 마음을 아셨다(요 1:48).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마지막 여행중>여러차례 물질 소유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음] .... *1)눅12 :13-15 ...<형과 유업/유산 나누게 해 달라는 요구>..*13.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온갖 탐욕을 조심-경계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2)눅13: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3)눅16장 :<불의하게 주인의 재물 낭비하는 청지기 비유로 부자들을 경고하심> .... *4)눅17장, 이기는 자들의 휴거와 관련지어 <휴거에 합당한 자는 (집 안의 재물을 상대화 하여) 기도처(지붕)에서 기도하기를. 생명 산출 위한)밭에서 일하기를 쉬지 않는다> 강조하심. .... *5)눅18:22에서(주를 따름에 선결요건인 재물 처리 문제 때문에 근심하는 부자 관원에게)..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하셨음 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장단비망 등 외모 불식)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주 네맘에 들어가시려하네!!) 하시니 ....<삭개오>의 이름이 가진 속뜻....삭개오 --- ‘깨끗한, 순결한’이라는 의미의 히브리어 ‘자카이’... 그 단어와 같은 어근을 가진 단어가 ‘자칼과 네케바’의 ‘자칼’...그 의미는 ‘남성이 되다, 상세히 말하다, 기록하다’... ‘네케바’가 ‘자칼’을 품으면 ‘아들’이 됨....그 상태를 ‘깨끗하다, 순결하다’라고 함.. ...주님께서 삭개오의 집에 유하시겠다고 하심은, 주님이 삭개오의 집(성전)에 그리스도로 들어가시는 그림으로서, 그가 깨끗한 자가 되었기 때문.... 자기 소유의 절반<5/10>을 가난한 자들(프토코스)에게 주겠다 함... 그런데 만약 자기가 (남은) 그 다섯으로, <돌아보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충만한 넷으로 넘겨 주겠다 함. "토색"이라고 번역이 된 단어는 ‘쉬코판테오’. 그 의미는 ‘거짓으로 고소하다’인데 그 단어는 ‘쉬콘(무화과)’과 ‘화이토(보이다)’의 합성어... ‘<무화과가 아닌 것을 속여>무화과로 보여주다’라는 말....다섯을 이파리만 풍성한 율법(무화과가 아닌데 무화과인 것처럼 위장함)으로 전해주어<고지하여> 거짓으로 그 상대방을 고소한 일이 있으면 이제 충만한 넷(테트라플로오스)으로 되돌려 넘겨 주겠다는 것.....즉, 삭개오가 넷으로 넘겨 줄 수 있는 순결한 사랑의 사자가 된 것. 주님께서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그를 구원하러 왔다.’ 하셨을 때, 여기에서 ‘잃어버린’이라고 번역이 된 ‘아폴뤼미’는 ‘완전히 파괴하다’라는 뜻....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완전히 영혼육을 파괴당한 세리 같은 자들을 찾아서(제테오) 그들을 구원하시는(소조) 것이 주님의 일이라는 것임. ....삭개오와 주님의 적극적, 능동적 행위로 볼 때 Q은 이미 삭개오를 아시고<그의 영에 만날 약속> 주셨음 :: 주 없는 삶의 허망함 자각 상태 + 이미 삭개오는 그의 재물 처리 결심 섰다!!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보라, 하나님은...내구주예수를 더욱사랑> 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토색, 즉 갈취/늑탈, 강도/강탈..extortion..<임자가 보는 그 앞에서> 직접 때리거나 (직-간접적으로) 협박/목숨 위협하며 강탈 = Q 나라 들어가지 못한다고 바울은 명시함...한편, 도둑질은 임자가 보지 못할 때 이루어짐]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출22:1, 삼하12:6) ....##사기죄 = (상대방이 온전하든지 아니든지) 남을 속여 재물 편취(빼앗음) 결과로 재산상 불법한 이익 취득하는 죄 ....##4종류 탈취죄 ::: 절취(절도)-편취(사기)-강취(강도/강탈)-갈취(공갈협박) ....##무고자[중상/참소-강탈(강포/엄포)-착취/강취/사취(사기+탈취)] = 불의의 재리 추구- 비열한 악덕 고발자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18:27) .....삭개오의 집에<너와 네 집이 구원 받으리라> 들어가신 주님 자신이 바로 "구원"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계심 ....[그 자신이 인자<=사람-구주>로 오셨음;을 드러내시며 동시에] 부자의 구원도 Q께는 전혀 문제 안됨>에 대한 이론 교육에서 실제 체험에로 이끄심
===은 열 므나 비유 =신실함이란 무엇인가. 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4.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 15.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8.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21.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22.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23.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24.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25. 그들이 이르되 주여 그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26. 주인이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27. 그리고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9.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0.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7.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성전에 들어가신 예수 45.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7.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48.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Luke 19 Amplified Bible ===Zaccheus Converted 1 Jesus entered Jericho and was passing through. 2 And there was a man called Zaccheus;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 superintendent to whom others reported], and he was rich. 3 Zaccheus was trying to see who Jesus was, but he could not see [a]because of the crowd, for he was short in stature. 4 So he ran on ahead [of the crowd] and climbed up in a sycamore tree in order to see Him, for He was about to pass through that way. 5 When Jesus reached the place,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eus, hurry and come down, for today I must stay at your house.” 6 So Zaccheus hurried and came down, and welcomed Jesus with joy. 7 When the people saw it, they all began muttering [in discontent], “He has gone to be the guest of a man who is a [notorious] sinner.” 8 Zaccheus stopped and said to the Lord, “See, Lord, I am [now] giving half of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if I have cheated anyone out of anything, I will give back four times as much.” 9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hold, because he, too, is a [[b]spiritual] son of Abraham; 10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Parable of Money Usage 11 While they were listening to these things, Jesus went on to tell a parable, because He was near Jerusalem, and they assumed that the kingdom of God was going to appear immediately [as soon as He reached the city]. 12 So He said, “A nobleman went to a distant country to obtain for himself a kingdom, and [then] to return. 13 So he called ten of his servants, and gave them ten minas [one apiece, each equal to about a hundred days’ wages] and said to them, ‘Do business [with this] until I return.’ 14 But his citizens [the residents of his new kingdom] hated him and sent a delegation after him, saying, ‘We do not want this man to be a king over us.’ 15 When he returned, after receiving the kingdom, he ordered that these servants, to whom he had given the money, be called to him, that he might find out what business they had done. 16 The first one came before him and said, ‘Lord, your mina has made ten more minas.’ 17 And he said to him, ‘Well done, good servant! Because you proved yourself faithful and trustworthy in a very little thing, you shall [now] have authority over ten cities [in my kingdom].’ 18 The second one came and said, ‘Lord, your mina has made five minas.’ 19 And he said to him also, ‘And you shall take charge over five cities.’ 20 Then another came and said, ‘Lord, here is your mina, which I have kept laid up in a handkerchief [for safekeeping]. 21 I was [always] afraid of you, because you are a stern man; you pick up what you did not lay down and you reap what you did not sow.’ 22 He said to the servant, ‘I will judge and condemn you by your own words, you worthless servant! Did you [really] know that I was a stern man, picking up what I did not lay down and reaping what I did not sow? 23 Then why did you not [at the very least] put my money in a bank? Then on my return, I would have collected it with interest.’ 24 Then he said to the bystanders, ‘Take the mina away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minas.’ 25 And they said to him, ‘Lord, he has ten minas already!’ 26 [Jesus explained,] ‘I tell you that to everyone who has [because he valued his gifts from God and has used them wisely], more will be given; but from the one who does not have [because he disregarded his gifts from God],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away.’ 27 [The king ended by saying,] ‘But as for these enemies of mine who did not want me to be king over them, bring them here and kill them in my presence.’” ===The Triumphal Entry 28 After saying these things, Jesus went on ahead [of them], going up to Jerusalem. 29 When He approached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mount that is called Olivet, He sent two of the disciples, 30 saying, “Go into the village ahead of you; there, as you enter, you will find a [donkey’s] [c]colt tied, on which no one has ever sat. Untie it and bring it here. 31 If anybody asks you, ‘Why are you untying the colt?’ you will say, ‘The Lord needs it.’” 32 So those who were sent left and found the colt just as He had told them. 33 As they were untying the colt, its owners asked them, “Why are you untying the colt?” 34 They said, “The Lord needs it.” 35 They brought it to Jesus, and [d]they threw their robes over the colt and put Jesus on it. 36 As He rode along, people were spreading their coats on the road [as an act of homage before a king]. 37 As soon as He was approaching [Jerusalem], near the descent of the Mount of Olives, the entire multitude of the disciples [all those who were or claimed to be His followers] began praising God [adoring Him enthusiastically and] joyfully with loud voices for all the miracles and works of power that they had seen, 38 shouting, “Blessed (celebrated, praised) is the King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majesty, splendor) in the highest [heaven]!” 39 Some of the Pharisees from the crowd said to Him, “Teacher, rebuke Your disciples [for shouting these Messianic praises].” 40 Jesus replied, “I tell you, if these [people] keep silent, the stones will cry out [in praise]!” 41 As He approached Jerusalem, He saw the city and wept over it [and the spiritual ignorance of its people], 42 saying, “If [only] you had known on this day [of salvation], even you, the things which make for peace [and on which peace depends]! But now they have been hidden from your eyes. 43 For a time [of siege] is coming when your enemies will put up a barricade [with pointed stakes] against you, and surround you [with armies] and hem you in on every side, 44 and they will level you to the ground, you [Jerusalem] and your children within you. They will not leave in you one stone on another, all because you did not [come progressively to] recognize [from observation and personal experience] the time of your visitation [when God was gracious toward you and offered you salvation].” ===Traders Driven from the Temple 45 Jesus went into the temple [enclosure] and began driving out those who were selling, 46 saying to them, “It is written, ‘My house shall be a house of prayer’; but you have made it a robbers’ den.” 47 He was teaching day after day in the temple [porches and courts]; but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and the leading men among the people were seeking [a way] to put Him to death, 48 and they could not find anything that they could do, for all the people [stayed close to Him and] were hanging on to [e]every word He said. ===Footnotes Luke 19:3 Or from the crowd. Luke 19:9 By changing both his old way of thinking and his behavior Zaccheus proved that his faith in God was real. Luke 19:30 A colt that had not been ridden was considered holy by the Jews and was fit to carry a king. Luke 19:35 A sign of homage and recognition of Jesus’ kingship. Luke 19:48 Lit Him, listening. ----KJV 1. And Jesus entered and passed through Jericho. 2. And, behold, there was a man named Zacchaeus, which was the chief among the publicans, and he was rich. 3. And he sought to see Jesus who he was; and could not for the press, because he was little of stature. 4. And he ran before, and climbed up into a sycomore tree to see him: for he was to pass that way. 5. And when Jesus came to the place, he looked up, and saw him, and said unto him, Zacchaeus, make haste, and come down; for to day I must abide at thy house. 6. And he made haste, and came down, and received him joyfully. 7. And when they saw it, they all murmured, saying, That he was gone to be guest with a man that is a sinner. 8. And Zacchaeus stood, and said unto the Lord: Behold, Lord, the half of my goods I give to the poor; and if I have taken any thing from any man by false accusation, I restore him fourfold. 9. And Jesus said unto him, This day is salvation come to this house, forsomuch as he also is a son of Abraham. 10.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11. And as they heard these things, he added and spake a parable, because he was nigh to Jerusalem, and because they thought that the kingdom of God should immediately appear. 12. He said therefore, A certain nobleman went into a far country to receive for himself a kingdom, and to return. 13. And he called his ten servants, and delivered them ten pounds, and said unto them, Occupy till I come. 14. But his citizens hated him, and sent a message after him, saying, We will not have this man to reign over us. 15.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he was returned, having received the kingdom, then he commanded these servants to be called unto him, to whom he had given the money, that he might know how much every man had gained by trading. 16. Then came the first, saying, Lord, thy pound hath gained ten pounds. 17. And he said unto him, Well, thou good servant: because thou hast been faithful in a very little, have thou authority over ten cities. 18. And the second came, saying, Lord, thy pound hath gained five pounds. 19. And he said likewise to him, Be thou also over five cities. 20. And another came, saying, Lord, behold, here is thy pound, which I have kept laid up in a napkin: 21. For I feared thee, because thou art an austere man: thou takest up that thou layedst not down, and reapest that thou didst not sow. 22. And he saith unto him, Out of thine own mouth will I judge thee, thou wicked servant. Thou knewest that I was an austere man, taking up that I laid not down, and reaping that I did not sow: 23. Wherefore then gavest not thou my money into the bank, that at my coming I might have required mine own with usury? 24. And he said unto them that stood by, Take from him the pound, and give it to him that hath ten pounds. 25. (And they said unto him, Lord, he hath ten pounds.) 26. For I say unto you, That unto every one which hath shall be given; and from him that hath not, even that he hath shall be taken away from him. 27. But those mine enemies, which would not that I should reign over them, bring hither, and slay them before me. 28. And when he had thus spoken, he went before, ascending up to Jerusalem. 29. And it came to pass, when he was come nigh to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mount called the mount of Olives,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30. Saying, Go ye into the village over against you; in the which at your entering ye shall find a colt tied, whereon yet never man sat: loose him, and bring him hither. 31. And if any man ask you, Why do ye loose him? thus shall ye say unto him, Because the Lord hath need of him. 32. And they that were sent went their way, and found even as he had said unto them. 33. And as they were loosing the colt, the owners thereof said unto them, Why loose ye the colt? 34. And they said, The Lord hath need of him. 35. And they brought him to Jesus: and they cast their garments upon the colt, and they set Jesus thereon. 36. And as he went, they spread their clothes in the way. 37. And when he was come nigh, even now at the descent of the mount of Olives, the whole multitude of the disciples began to rejoice and praise God with a loud voice for all the mighty works that they had seen; 38. Saying, Blessed be the King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in the highest. 39. And some of the Pharisees from among the multitude said unto him, Master, rebuke thy disciples. 40. And h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I tell you that, if these should hold their peace, the stones would immediately cry out. 41. And when he was come near, he beheld the city, and wept over it, 42. Saying, If thou hadst known, even thou, at least in this thy day, the things which belong unto thy peace! but now they are hid from thine eyes. 43. For the days shall come upon thee, that thine enemies shall cast a trench about thee, and compass thee round, and keep thee in on every side, 44. And shall lay thee even with the ground, and thy children within thee; and they shall not leave in thee one stone upon another; because thou knewest not the time of thy visitation. 45. And he went into the temple, and began to cast out them that sold therein, and them that bought; 46. Saying unto them, It is written, My house is the house of prayer: but ye have made it a den of thieves. 47. And he taught daily in the temple. 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and the chief of the people sought to destroy him, 48. And could not find what they might do: for all the people were very attentive to hear him. ========== 누가복음 19장 (개요) 본 장(章)의 내용을 살펴 보자. Ⅰ. 여리고에서 삭개오와 담화하심(1-10). Ⅱ. 왕이 자기의 종들을 믿고 돈을 맡겼다가 돌아와서 결산하고, 그 왕을 반역한 자들에 대한 비유(11-27). Ⅲ.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승리의 입성하심(사실 그대로의 승리였음)과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시며 슬퍼하심(28-41). Ⅳ. 성전에서 가르치심과 성전 안에서 사고 파는 자들을 밖으로 몰아내심(45-48)이 기록되어 있다. ====== 삭개오의 회개(눅 19:1-10) 복음서에서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개종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에 있어서의 주님과 어떤 사람과의 담화는 기록되어 있는데 삭개오와의 담화가 그 하나이다. 그리스도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고 있었다(1절). 이 여리고 성은 저주를 받아 세워진 곳이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성이 남아 있음을 귀하게 여기셨다. 그래서 복음서에는 저주에 관한 기사가 없다. 이 성은 세워지지 말았어야 할 것이었지만 그렇다고 이 성이 세워졌을 때에 이 성 안에 사는 것이 죄는 아니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요단 저편(동편)에서 예루살렘 근방에 있는 베다니로 나사로를 살리러 오시는 길이었다. 주님께서는 한 가지 선한 일을 하시려고 가실 때에 도중에서 여러 가지 하실 일을 생각하셨다. 주님께서는 백성들의 영혼과 육체에 다 좋은 일을 하시었는데, 여기서는 영혼을 위하여 하신 좋은 일의 실례가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다음과 같다. Ⅰ. 삭개오는 누구며 무엇을 하는 사람이었는가. 그의 이름은 그가 한 유대인이었음을 나타낸다. 삭개란 이름은 유대인들의 흔한 이름이었다. 거의 이때쯤 삭개라는 이름을 가진 유명한 랍비도 있었다. 주목할 것은, 1. 그의 명칭과 직위이다. 그는 세리장 곧 총세무관 이었다. 다른 세리들은 그 밑에 있는 사무원들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징세청 총관리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온갖 종류의 남은 자를 가지고 계시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의 괴수까지도 구원하러 오셨으므로 세리장도 구원하러 오셨다. 2. 세상에서의 그 환경은 매우 유력하였다. 그는 부자였다. 하급 세리들은 보통 불행한 사람들이었고 하층계급에 있었다. 그러나 이 세리장은 많은 재산을 모았다. 그리스도께서는 며칠 전에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어떻게 어려운지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님께서는 잃었던 한 부자의 영혼을 찾으신 예를 만드시고, 탐욕에 빠짐으로 말미암아 탕자와 같이 되지 않게 하셨다. Ⅱ. 어떻게 세리장이 그리스도의 도로 들어왔으며, 어떠한 기호로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을까. 1. 그는 예수를 보려는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도대체 예수가 어떤 사람이기에 그렇게 큰 소문이 났을까(3절). 명성이 드날리는 사람의 소문을 들으면, 용모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그것이 어떠한 것일까 하고 상상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그 인물을 할 수 있는 대로보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눈은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믿음의 눈을 가지고 예수를 보려고 힘써서 그가 누구이심을 알아야 하며, 우리는 거룩한 의식으로 믿음의 눈을 가지고 예수를 보려고 힘쓰면 결국은 예수를 보게 될 것이다. 2. 삭개오는 키는 작고 사람은 많았기 때문에 예수를 보고 싶은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 없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나타내시려고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어깨 위를 타고 가시지 않았다(교황이 행렬할 때는 사람들의 어깨 위를 타고 간다).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는 왕들처럼 열려있는 마차를 타지 않으셨기 때문에 보통 사람처럼 많은 사람들 속에서는 보이지 않으셨다. 그것은 주님께서 굴욕을 받으실 때였기 때문이다. 삭개오는 키가 작았다. 그리고 그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 가리웠기 때문에 예수를 볼 수 없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은 대개 마음이 크고 정신이 쾌활하다. 3. 삭개오는 자기의 호기심을 좌절시킬 수 없어서 세리장으로서의 근엄성을 생각지 않고, 소년처럼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갔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를 보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은 주님을 볼 수 있는 유리한 적당한 수단을 이용할 것이며, 고난과 반대를 물리치고 주님을 보기 위하여 수고하기를 꺼려하지 말아야 한다. 주님을 보기에 자기가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님을 보기에 적당하도록 자기의 키를 높일 수 있는 모든 이점을 이용할 것이며, 자기에게는 그러한 필요조건을 구비하지 못했다든지 키가 작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 것이다. 비록 난쟁이 라도 실망하지 않고, 좋은 도움을 받아 높은 목표를 세우고, 높이 도달할 것이다. Ⅲ. 그리스도께서 삭개오를 보시고, 더 가까이 아시기 위하여 내려오라고 부르심과(5절) 그 부르심의 효력(6절). 1. 그리스도께서 삭개오의 집으로 자청해 가셨다. 삭개오가 자기 집에 가서 정성을 다하여 접대했을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아니 주님께서는 어디를 가시든지 당신의 위로를 지니고 다니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의 환대를 가지고 가신다고 말해야 옳을 것이다. 주님은 언제나 사람을 대하실 때에 마음을 탁 열어놓으시고 당신을 환대할 마음이 생기게 한다. 삭개오는 그리스도를 보려고 와서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의 눈에 뜨이게 하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키는 작지만 주님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것은 삭개오에게 너무도 큰 광명이었다. 그가 생각했던 바에 비하면 너무도 고귀한 일이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삭개오를 자애로운 은총으로 보호하고, 그의 기대한 바에 능가하는 일을 하셨으며, 처음에는 매우 약하게 용기를 돋우시고, 앞으로도 그를 도우신 것이다. 그리스도를 알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알림을 받을 것이며, 주님을 보기를 원하기만 하더라도 주님과 대화할 수 있는 허락을 받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알 것은 적게 믿는 자들도 보다 더 주님의 신임을 받게 되며, 때로는 삭개오의 경우와 같이 단지 호기심으로 주님의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들이 그들의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양심이 일깨워져서 그들의 심령이 변화된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께서 뽕나무를 우러러보시고 삭개오를 보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삭개오를 이름으로 부르셨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자를 이름으로 하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삭개오는 나다나엘이 말한 것처럼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요 1:48) 하고 물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가기 전에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보시고, 그를 아셨던 것이다. 주님은 삭개오에게 "급히 내려 오라"고 명하셨다. 그리스도에게 부름 받을 사람들은 반드시 겸손하게 내려와야지 자기들의 의로움에 의하여 하늘로 올라가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급히 내려와야 한다. 지체하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 삭개오는 주저한다고 안 될 것은 아니었지만 급히 내려왔다. 삭개오는 그는 훌륭한 손님을 자기 집으로 환영할는지를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스도께서 오늘 자기 집에 들리셔서 자기와 함께 한 시간이나 2시간 머물겠다 하심을 알았으니 빨리 내려오지 않을 수 없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계 3:20). 2. 삭개오는 자기 집에 그런 놀라운 광명이 임하였음을 몹시 기뻐했다(6절). 그는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였다. 삭개오가 그리스도를 자기 집으로 영접함을 주님을 자기의 심령 속에 영접하는 표시이며 증거였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그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급히 해야 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때에는 즐겁게 맞아들여야 한다.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시 24:7). 우리는 모든 선함을 가져오시는 주님을 즐거이 영접하도록 하자, 그는 영혼을 점유하고 계신 분이시며 영원히 흐르는 즐거움의 샘터를 열어 놓으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주 "내게 문을 열어라"하고 말씀하셨다. 신부와 함께 마음의 문을 열면 용서를 받는다는 말도 있다(아 5:2, 3). 삭개오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데 적극 나선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들은 지금도 우리주변에 있다. 그러면 주님께서 당신 자신처럼 여기시던 그들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Ⅳ. 그리스도와 삭개오 사이에 이러한 다정한 대화를 보고 백성들은 반대가 심했다. 마음이 편협하고 남의 탈을 잡기 좋아하는 유대인들은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 갔도다" 하였다. 죄인의 집, 그러면 자기들은 죄인이 아니었는가?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이 죄인들을 찾아서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닌가? 그런데 유대인들은 여리고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도 삭개오는 더 큰 죄인이며, 상종 못할 그러한 죄인과는 더불어 말할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삭개오의 집으로 가시는 것을 책망하는 것은 매우 불공평한 일이었다. 그 이유는, 1. 삭개오는 세리였고, 세리의 대부분은 나쁜 사람들이었지만 그렇다고 세리가 다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우리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또는 세평에 따라서 정죄함을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법정에서는 각 사람이 따라서 심판될 것이기 때문이다. 2. 비록 세리장은 죄인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과 마찬가지로 그가 지금도 나쁜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세리장의 과거의 생활이 나빴다고 하더라도 그의 현재의 마음은 선하다는 것을 아셨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회개할 여유를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회개할 여유와 기회를 가지고 있다. 3. 세리장이 현재도 죄인이라 하더라도 그리스도께서 그에게로 가시는 것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주님은 죄인에게 상처를 받을 위험이 없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죄인에게 선을 행하시려는 큰 희망을 가지고 가셨다. 의사가 병자를 내놓고 어디로 가겠는가? 그러나 잘한 일을 나쁘게 해석하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Ⅴ. 삭개오는 이 때까지는 죄인이었지만 이제는 참회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임을 증명해 준다(8절). 세리장은 자기가 한 일을 자랑으로 삼는 바리새인처럼 자기가 행한 일로 인하여 의롭게 되기를 바라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자기가 행한 선한 일이 자기의 믿음과 회개가 진실됨을 증거하였고, 자기의 결심이 어떻다는 것을 여기서 선언한다. 그는 일어서서 이를 선언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자기 집에 오시는 것을 보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보고 또한 들을 수 있게 하였다. 그는 믿는 동시에 회개하였음을 "입으로 시인했다." 삭개오는 일어섰다. 이것은 그가 하나님께 맹세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신중히 또한 엄숙하게 함을 표시한다. 그는 백성들(이들은 그의 심판관이 될 수 없었음)을 향하여 그리스도 곧 주님께 말씀드렸으며, 법정에서 진술하는 것처럼 서서 하였다. 우리가 행하는 선은 주님께 해야 하며, 주님께 호소하고, 우리 자신을 주님께 입증하고, 모든 우리의 선한 목적과 결심을 성실하게 주님께 아뢰올 것이다. 삭개오는 그의 심령의 변화(이것이 회개이다)가 일어났음을 그의 생활 태도의 변화로 나타냈다. 그의 결심은 회개 후에 마땅히 할 의무였다. 그는 자기의 결심을 강조함에 있어서 어떤 경우에나 그리스도를 위함이었다. 우리도 이렇게 함으로써 회개의 진실성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다. 1. 삭개오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때까지는 자기 자신을 위한 보물을 쌓아 가며 자기자신을 해치고 있었다. 이제 그는 결심하기를 장차에는 모든 일을 할 때 그것으로 남을 위하여 선을 행하기로 한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나이다." 그는 "내가 죽을 때에 유언으로 내 소유의 절반을 주겠나이다" 하지 않고 "지금 이것을 주겠나이다" 하고 말했다. 삭개오는 아마 그리스도께서 전일에 다른 부자 관원에게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셨을 때에 관원이 그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고 주님과 갈라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마 19:21) 들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고 속으로 말했다. "나는 주님의 말씀에 곧 순종하겠다. 이제까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들을 구제하되 이때까지 이행하지 못한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소유의 절반이라도 주겠다" 하고 결심했다. 이것은 신앙심과 자비심의 사업을 위하여 떼어낼 재산으로서는 매우 큰 것이다. 유대인들은 흔히 말하기를 매년 사람의 수입의 5분의 1을 신앙적인 용도로 바치는 것이 아주 정당한 일이라 하였으며 이를 율법으로 명하였다. 그러나 삭개오는 훨씬 더 나아가서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었는데, 그러려면 그는 모든 낭비하는 비용을 절약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절약해야만 그의 여분의 재산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었다. 우리가 좀더 절제와 극기의 생활을 하면 우리는 보다 자선을 베풀 수 있을 것이며, 적은 것으로 자족할 수 있으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더 많게 될 것이다. 이 사실을 삭개오는 그의 회개의 결실로써 말해 주고 있다. 이와 같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게 된다는 사실을 알자. 2. 삭개오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정직하고 정당하게 소유한 것이 아니고 얼마는 부정당하고 불법한 수단으로 취한 것임을 자인하고, 이러한 부당한 수단으로 얻은 것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했다.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다시 말하면 세리로서의 직무에 있어서 어떤 사람에게 잘못한 일 곧 정해진 세금보다 더 받은 것이 있으면 그에게 사 배를 갚겠노라"고 약속했다. 이것은 바로 사람이 도적질하였을 때의 배상하도록 된 율법이다(출 22:1). (1) 삭개오는 자기가 잘못했었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세리로서의 그의 직분은 정부의 비위를 맞추도록 상인들에게 세금을 부과시키는 악행을 할 기회를 주었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지은 일반적인 죄과를 자인할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이 범한 죄악을 반성하고, 또한 세상에서의 사업과 직업 관계로 많이 괴롭힘을 받는 부정한 일에 대하여 반성한다. (2) 삭개오는 잘못 고소함으로써 악을 범했다. 이것은 세례요한이 특별히 세리들에게 경계한 세리들의 유혹이였었다(요 3:14). 세리들은 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과장해서 혹 어떤 사람에 대하여 악의를 품고 있으면 자기들의 원한을 풀 기회로 삼으려 한다. (3) 세리장은 생각해 본다든지 장부에 적힌 것을 찾아보아 만일 뉘 것을 토색한 것이 있음을 알아내면 그 4배를 갚겠노라고 약속했다. 그는 "만일 내가 소송을 당하면 당할 수밖에 없죠. 배상하겠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어찌할 도리가 없는 경우에는 그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세리장은 자진해서 그렇게 했다. 그 자신의 행동이며 행위였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깨달은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반환함으로써만 그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세리장은 자기의 재산의 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준다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이 속죄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번제를 위한 강탈을 미워하시므로 우리는 첫째로 의롭게 행할 것이며, 그리고 나서 자비를 베풀 것이다. 우리의 것이 아닌 것으로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은 자선이 아니다. 정직하게 들어오지 않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우리의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우리의 모든 빚을 갚지 않고 또는 악행을 하여 얻은 것을 보상하지 않았을 때도 그것을 우리의 재산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Ⅵ. JC께서 삭개오의 회개를 시인하며 가납하심과 동시에 또한 삭개오의 집으로 손님으로 가시는데 대한 사람들의 비난을 친히 변명하셨다(9, 10절). 1. 삭개오는 이제는 한 행복한 사람이 되었음을 선언 받았다. 이제 삭개오는 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 왔다. 이제 그는 그리스도를 자기의 집으로 초대하게 되었으며 정직하고 자비스러우며 선한 사람이 되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회개한 삭개오는 사실상 구원을 받아, 죄로부터 구원받았고 죄의 범행에서 구원받았고, 죄의 권세에서 구원받았다. 구원의 모든 유익함이 다 그의 것이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삭개오의 집에 오셨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곳에는 주님과 함께 구원이 따라온다. 그리스도는 현재도 또한 미래에도 삭개오처럼 주님을 시인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장본인이 되신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른 것이다." (1) 삭개오가 한 회개한 사람이 되었을 때에는 이제까지보다 더 복 받은 사람이 될 것이며 그의 집에도 복이 올 것이었다. 삭개오는 그의 집으로 은혜와 구원의 수단을 가져오게 되었으니 이제는 과연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아브라함과 같이 그의 가족들에게 여호와의 법도를 지키도록 가르칠 것이다.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가 있지만"(합 2:9) 가난한 자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은 자기의 집에서 애정을 베푸는 것이며, 복을 가져오고 구원을 가져오며 그 의가 영원히 있을 것이다(시 112:3). (2) 삭개오가 자진해서 그리스도께로 왔을 때에 그의 가족도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의 자녀들이 주님의 교회의 회원이 되게 되었고, 따라서 구원이 그의 집에 이르렀으니, 그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기 때문이며, 또한 그래서 아브라함과의 하나님의 언약에 관심이 깊어지고 아브라함에게 내릴 복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리들과 이방인들에게도 내려져서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하나님을 자기들의 신으로 모시게 되었다. 삭개오가 믿었을 때에 삭개오의 집에 구원이 이르렀다. 간수장이 구원을 받게 되었을 때에 사도 바울은 간수장에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다(행 16:31). 삭개오는 나면서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나 한 세리로서 한 이교도로 간주되었다. 이들은 저울대 위에 놓여 있는 셈이었다(마 18:17). 그래서 유대인들은 삭개오와 더불어 말하기를 부끄러워하고 그리스도께서도 그와 말하지 않으시기를 바랐다. 그러나 삭개오는 자기가 한 참된 참회자임을 보여 주었다. 그는 법정에서 정직한 사람으로서 마치 세리와는 전연 딴판인 것처럼 아브라함의 선한 자손이어서 탓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2. 그리스도께서 특히 삭개오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하여 하신 것은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큰 계획과 목적과 일치되는 것이었다(10절). 이와 같은 이론으로 주님께서는 전에도 세리들과 말씀하심이 정당함을 밝히셨다(마 9:13). 이 때에 주님께서는 "죄인을 불리 회개시키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는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1) 인간 자손의 통탄할 상황. 이들은 잃어버린 자들이다. 이 말은 인류의 전체 경주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인류의 전세계는 타락으로 인하여 잃어버린 세상이 된다. 그 잃어버림은 한 도시가 반란자에 의하여 반란을 당한 것과 같고, 한 나그네가 광야에서 길을 잃어버림 같으며 병자가 그의 병이 불치의 병일 때와 같고 또는 죄수가 판결을 선고받음과 같다. (2) 하나님의 자손을 위한 은혜로운 계획. 인자의 오심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심이다. 주님은 하늘에서 땅으로(긴 여행) 오셨다. 잃어버린 자를(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자) 찾아서 도로 데려가려고 오셨고(마 18:11, 12) 멸망당하고 있고, 파괴되어 잘라버린 상태에 있는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려고 오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판결이 선고되었을 때에 그 사건을 떠맡으셨으며, 잃어버린 자들을 하나님과 모든 선한 곳으로 데려오는 일을 책임지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하여 이 타락된 세상으로 오셨다. 주님의 경륜은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을 때에" 그 타락한 자를 구원하는 일이었다. 이 경륜을 수행하심에 있어서 주님은 그 구원 사업에 유효한 모든 가능한 수단을 다 찾아서 이용하셨다. 주님은 찾을 가치가 없는 자들을 찾으셨다. 주님은 삭개오의 경우와 같이 주님을 찾지 않은 자 또한 주님을 요청하지 않는 자들을 찾으신다. ----------- 귀족과 그의 종들(눅 19:11-27) 우리가 미리 앞서 들은대로 구주예수께서 이제 [고난받고 죽으시려] 공생애의 마지막 유월절을 지내시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계신다. Ⅰ. 이 경우에 주님을 따르는 자들의 기대는 어떠하였을까. 이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했다(11절). 바리새인들도 이때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리라고 기대했다(눅 17:20).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까지도 그러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들은 다 착각했다. 바리새인들은 왕국이 예수 이외의 어떤 다른 속세의 왕자나 권력자에 의하여 이루어질 줄로 생각했다. 제자들은 자기들의 선생님이 친히 왕국을 이룩하시리라고 생각했다. 세속적인 화려함과 권세로써 감행하시되 전에 이적을 행하시던 권능으로 하시리라고 생각했다. 이들은 주님이 원하시기만 하면 잠깐 사이에 왕이 되실 수 있을 것으로 알았다. 제자들은 예루살렘은 바로 주님의 왕의 권좌가 될 것이라 결론짓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주님께서 직접 그곳으로 가고 계시니 얼마 안 있으면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가서 왕좌에 오르실 것을 의심치 않았다. 조심하라, 선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들도 그리스도의 왕국에 대하여 착각할 위험성이 있으며, 왕국을 잘못 이해하고, 이때까지 보류되었던 왕국이 당장에 나타나리라고 생각하기 쉽다. Ⅱ. 어떻게 그들의 기대는 좌절되었으며 그 착오가 근본적으로 어떻게 바로잡았을까.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법으로 이를 바로잡으셨다. 1. 그들은 주님께서 지금 당장 영광 중에 나타나시리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직은 오랫동안 당신의 나라를 공공연하게 세우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한 고상한 사람─가문이 좋은 집안 사람(하몬드 박사가 표현한 말) 같았다. 주님은 하늘로부터 오셨고, 나면서부터 하늘나라에 속해 있으시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주님은 당신 자신을 위한 왕국을 받으시려고 먼 나라로 가셨다. 그리스도는 마땅히 하늘로 올라가셔서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아버지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분이다. 그러나 그것에 앞서서 하늘로부터 오순절에 성령 쏟아부으심 통해 주님의 왕국이 땅 위에 세워지고, 주님을 위한 교회가 이방인 세계에 세워져야 했다. 이제 주님은 마땅히 왕국을 받아 가지고 하늘로부터 돌아오셔야 한다. 주님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았을 때, 예루살렘이 파괴되는 즈음에 돌아오셨다. 그 세대는 주께서 벗들과 원수들과 인격적으로 서로 담화하셨었고 죽으심으로 겉사람을 벗으시고 [그들의 회계 계정을 넘겨주시려 하늘로] 가셨다.. 그러나 주님의 돌아오심의 주요한 시점은 우리가 아직도 고대하고 있는 중인, 큰 날인 것이다. 사람들은 그 당시 지금 당장 오리라고 기대하고 있는 그 왕국에 대하여 그리스도는 말씀하시기를 "하늘로 올라오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셨다(행 1:11). 2. 주님의 사도들과 수행원(종자)들은 기대하였던 바, 권위와 존귀를 먼저 받아서 왕자와 귀족들, 추밀 고문관과 법관들이 되어 법정과 도시의 모든 장려함과 우선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여기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되기보다는 주님이 고안하신 경륜은 그리스도를 섬김과 사람들사이에 그리스도나라에 관심함 그 안에서, 그들(사도들과 수행자들)을 사업하는 사람(직업인)들이 되게 하셔서 세상적 우선권을 기대하기보다는 마치 무역주식회사의 친히 수고하는 주주들처럼 사업하는 사람들로서 그들 스스로 도시전체를 고용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이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