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7.06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18.에트_자아_ 보혈로 하나됨의 효력.하나됨의 믿음소망사랑-동행-의뢰/거함/누림..빌447
첨부파일 :

==시18==


**에트<알렙-타브> :: 분명하게-구체적으로 표현-규명해 본다면 Q께서 영원안에서 창조하신바, 영적 자아를 규정하는 Q의 속성!!.. [원본=JC-여호와, 엘로힘-샤마임-아레츠(아쉐르)=진복자/새하는-샊=땅, 곧 새예루살렘-하늘 시온을 구성하는 Q의 아들들]..마음-하늘과 마음-땅의, 영혼-존재의 어떠함/인격을 의미하기에 "마음밭, 자아"라 표현할 수 있음, 즉 Q의 속성-절대진리로 적셔진 자아=Q의 절대진리로 조성-기경된 자아, 영적 자아=라 할 수 있고, Q의 절대적 진리는 교통하신 그대로 알렙에서 타브까지 마음-그릇 안에 담겨있음을 의미... 유한한 시공간 안에서 보냄받았으되, 현재 Q을 아는자와 모르는자[=거절/단절]로 구분되며 주님은 모든이들이 주님 알고 진복자로 예비하셨고 이미 부름받은 존재이기에 "참되게" 깨닫고 유한한 시공간 안에서 그 언제라도 돌아와서 "빚어다루심" 과정 거치신 JC를 길-진리-생명-으로 취하여 하나되기를 바라심


@원수??(창3:15)-에이바..<알렢-요드_베잍-헤이>/알렢-요드_바브(상)-베잍-요드/알렢-바브(상)-요드-베잍-요드..로도 쓰고 있으나...본래 뜻은, "Q성전, 여호와의 실존 삶"인것 @이웃??..라아<레시-아인>, 또는 아미트<아인-멤_요드-타브>


시 18:1 [ 여호와의 종 다윗의 시,영장으로 한 노래,여호와께서 다윗을 그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로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

1.라메나체아흐 레아바드 예호와 레다윋 아쉐 디벨 리호와 오토-디벨 하쉬라 하조트 베욤 하칠-예호와 오토 메콜 콜-오예바이우 우미드 쉐올 // 와요말 엘함카 예호와 히제키

==@라메나체아흐<라멛_멤-눈-체데(점)_헤잍> @레아바드<라멛_아인-베잍-달렡>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레다윋<라멛_달렡-바브-달렡> @아쉘<알렢-쉰-레시> @디벨<달렡(점)-베잍(점)-레시> @리호와<라멛_요드-헤이-바브-헤이> @에트-디벨<알렢-타브, 달렡(점)-베잍-레시-요드> @하쉬라<헤이_쉰(점)-요드-레시-헤이> @하조트<헤이_자인(점)-알렢-타브> @베욤<베잍(점)-요드-바브(상)-멤> @하칠-예호와<헤이_체데(점)-요드-라멛, 요드-헤이-바브-헤이> @오토<알렢-바브(상)-타브-바브(상)> @메콜<멤-카프(점)-페이> @콜-오예바이우<카프(점)-라멛, 알렢-요드-베잍-요드-바브> @우미드<바브(중)-멤-요드(점)-달렡> @쉐올<쉰-알렢-바브(중)-라멛>// @와요말<바브-요드(점)-알렢-멤-레시> @엘함카<알렢-레시-헤잍-멤-쿠프>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히제키<헤잍-자인-코프-요드>

2.예호와 쌀르이 우메추다 우메팔티 엘리 추리 에헤세-보 마긴니 웨케렌-이쉐이 미스갑비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살르이<싸멕-라멛-아인-요드> @우메추다티<바브(중)-멤-체데-바브(중)-달렡-타브-요드> @우메팔티<바브(중)-멤_페이-라멛_테잍-요드> @엘리<알렢-라멛-요드> @추리<체데-바브(중)-레시-요드> @에헤세-보<알렢_헤잍-싸멕-헤이, 베잍(점)-바브(상)> @마긴니<멤-기멜-눈(점)-요드> @웨케렌-이쉐이<바브_코프-레시-눈, 요드-쉰-아인-요드> @미스갑비<멤-신-기멜(점)-베잍(점)-요드>

3.메훌라 에크라 예호와 우민-요예바이 이와쉐아

==@메훌라<멤-헤이(하사3)_라멛(점)-라멛> @에크라<알렢-코프-레시-알렢>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 @우민-오예바이<바브(중)-멤-눈, 알렢-요드-베잍-요드> @이와쉐아<알렢-바브(중)-쉰-아인> 

===

[시18:4,5.6..(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אֲפָפ֥וּנִי חֶבְלֵי־מָ֑וֶת וְֽנַחֲלֵ֖י בְלִיַּ֣עַל יְבַֽעֲתֽוּנִי ((아파푸니 헤벨레-마웨트 웨나할레 벨리야알 예바아투니)) 

==@아파푸니<알렢-페이-페이-바브(중)-눈-요드....Q께서 열어주신바, 그분 임재의 얼굴(파님) 앞에서 행함이니, 하나되신 성령 붙어감으로써라> 

@헤벨레-마웨트<헤잍-베잍-라멛-요드, 멤-바브-타브 ... Q마음/성전은 (바로) 내 유업인바, 십자가라, 절대진리로 (주와 하나된 내마음을=나를) 온전케 하고 계심이라>  

@웨나할레<바브_눈-헤잍-라멛-요드...창1:1,2 그대로 이루고 계심이니 내 유업인 십자가로 나아가 십자가 주님께 붙어감이라> 

@벨리야알<베잍-라멛-요드(점)_아인-라멛... 머리-으뜸-주인이신 주님께서 창1:2그대로 주와 하나된 내영혼을 온전-완전케 만들어 "주님 내안에 내가 주님안에"의 상호거함 이뤄 사역하심에 붙어가나니, 분배말씀-생명가지의 참제자됨이라> 

@예바아투니<요드-베잍_아인-타브_바브(중)-눈-요드 ... 처음부터 끝까지 사역하시는 여호와께서 아들 만드시되, 하나되신 성령께 붙어감으로써 온전케 만드시도다>

5.스올(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חֶבְלֵ֣י שְׁאֹ֣ול סְבָב֑וּנִי קִ֝דְּמ֗וּנִי מֹ֣וקְשֵׁי מָֽוֶת ((헤볼레 쉐올 세바부니 킫데무니 모케쉬 마웨트))  

==@헤볼레<헤잍-베잍-라멛-요드...Q마음/성전은 (바로) 내 유업인바> 

@쉐올<쉰_알렢-바브(상)_라멛...Q형상-말씀은 (그침없이 부으시는) Q의 십자가 참생명-관계적 인격 그대로라> 

@쎄바부니<싸멕-베잍-베잍-바브(중)-눈-요드...항상 내마음의 보좌로부터 흘러넘쳐 확장되게 하시나니, 곧 성령께 붙어감을 인함이라> 

@킫데무니<코프-달렡(점)-멤-바브(중)-눈-요드...(여호와-엘로힘 만드시려는) 주님 갈망 그대로 (이미 먼저 십자가러 자신을 열어 내어주사 결합한 한몸의) 머리-으뜸-참생명의 참빛이신 주님을 절대신뢰하여 나를 열어드림으로써 존재근저로부터 생명샘 터져나오게 하시며 내 영혼을 그분의 절대진리로 적셔주사 구별-분별-성별된 상호 열린문-상호 유업/기업/소유 삼으사 생명양식-만나 누림 주시니, 성령께 붙어감으로써라> 

@모케쉬<멤-바브(상)-코프-쉰-요드...(주님 갈망 그대로 껴안아 내 갈망삼는바) 절대진리-말씀 형상의 생명-인격으로 사역하시는 분께 붙어감이라>  

@마웨트<멤-바브-타브....십자가(주님)은 절대진리로 온전케 하고 계시는 분이시로다>

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바차르-리 에크라 예호와 웨엘-엘로하 아솨웨아 이쉬마 메헤칼로 콜리 웨솨웨아티 레파나우 타보 베오즈나우))

בַּצַּר־לִ֤י ׀ אֶֽקְרָ֣א יְהוָה֮ וְאֶל־אֱלֹהַ֪י אֲשַׁ֫וֵּ֥עַ יִשְׁמַ֣ע מֵהֵיכָלֹ֣ו קֹולִ֑י וְ֝שַׁוְעָתִ֗י לְפָנָ֤יו ׀ תָּבֹ֬וא בְאָזְנָֽיו

==@바차르-리<베잍(점)-체데(점)-레시, 라멛-요드 ...말씀-주님과 한마음-한뜻 이뤄 성전된 그마음은 참 아들이요, 반석-바위이신 Q과 하나됨이니> 

@에크라<알렢-코프-레시-알렢  ...Q의 갈망망하시는 뜻 그대로 깨달아 온전하게 이해하고 그대로 껴안아 세심-친밀한 교통으로 붙어감이니>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이분은 바로 여호와시니[모든 택자안에 내주하여 거하고 계심이라]> 

@웨엘-엘로하<바브_알렢-라멛, 알렢-라멛_헤이-요드....십자가 Q-말씀은 전능Q-여호와시로다> 

@아솨웨아<알렢_쉰-바브(중)-아인...Q형상 그대로 공급말씀이니, 성령과 하나됨으로써 분배말씀 주시도다...="솨아"는 여호와의 성령과 하나됨 통해서 "예슈아"(요드-쉰-바브(중)-아인)가 됨을 의미!!> 

@이쉬마<요드-쉰-멤-아인... 결국 멤(진리)은 바브(중)-하나된 성령께 붙어감통해 영적 본질을 Q과 똑같게 만드심이니, "예슈아=이쉬마"...이쉬마=은혜/선물(이새)로 주신 분의 이름(쉠)은 아인(생명가지), 곧 여호와의 사역하심은!! 쉐마=(쉰-멤-아인)=의 택자를 예슈아로 만들고 계심> 

@메헤칼로<멤-헤이_요드-카프-라멛-바브(상)...진리따라 행하는실존마다 진리의 실제 그대로 조성하여 참제자 만드시는 바 곧 여호와의 인격 나타나게 하심이라> 

@콜리<코프-바브(상)-라멛-요드...이는 Q갈망하심 그대로 참생명-관계적 인격의 참제자로 살아가게 하심이니> 

@웨솨웨아티<바브_쉰-바브_아인-타브_요드....창1:1,2 그대로 오직 십자가로 산출된 Q형상의 생명가지요, 십자가로 온전케 하신분이시니> 

@레파나우<라멛_페이-눈_요드-바브...Q말씀 그 임재의 얼굴 앞에서 행하는 여호와시라> 

@타보<타브(점)_베잍-바브(상)-알렢...."베레시트"주뜻 그대로 Q성전된 아들은 그 생명-인격이 바로 Q이로다>  

@베오즈나우<베잍_알렢-자인_눈-요드-바브...Q께서 빚어내신바 아들로서 행하시나니 곧 십자가를 살아가심이라>

===

[[아들JC를 사랑하신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으로 인침+공급-충만 받고 세상에 공급하며 주께 반응]]믿음으로 하나됨, 소망의 견고함 다함없는 그 사랑의 완전함/온전함, --구원/승리의 기쁨  ....442저장미꽃위의이슬, 주음성외에는, 어디든지예수나를이끌면 542구주예수의지함이 주님의뜻을이루소서 나의갈길다가도록...내주님없이는못살아 아버지사랑합니다 나의힘이되신여호와여 내일생다가도록 나는비록약하나 I love you, Lord, Open My eyes,Lord, Christ in Me.주께가까이날이끄소서, 주내소망은주더알기, 주하나님독생자예수


*1.나의 힘이신(헤제크..힘,능력<동:하자크>)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함...[단장의 아픔으로]불쌍히 여기다, 자비-긍휼/체휼/동참-도와일으킴의 깊은 사랑 발휘하다 -->구원의 은혜로 나타남 ::감사 :: Q의 뜻과 심정 알아드리기!!)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셀라..바위절벽) 나의 요새시요(메추다..난공불락의 고지요새/성채-그물..침입자는 먹이/사냥감에 불과함) 나를 건지시는(팔라트..도피하다)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하사..도피/피난/피신하다) 나의 바위시요(추르..반석, 바위)나의 방패시요(아겐..원형방패) 나의 구원의(예샤) 뿔이시요(케렌...광채/광선, 뿔, 언덕) 나의 산성이시로다(미스가브...산성피난처)

*3.내가 찬송 받으실(할랄...자랑/찬송하다) 여호와께 아뢰리니(카라..불러소환하다,일고 선포하다)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야샤..구원/구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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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카라)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샤와...부르짖다/외치다)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샤마..듣다,경청하다/세심히사정을 살펴이해하다)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8,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인생으로 오셔서 동행하시는 구주예수)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10.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11.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그 앞에 광채로(노가흐...찬란히 빛나는 광채/광명/영광..<형:나가흐>)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14.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15.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7.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로다

*18.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언약 실행(오직 말씀에 비추어 회개-토설함으로써 수건 제거됨=청결/정결=투명민감한 영.!!)--------

*20.여호와께서 내 의를(체데크)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보르..깨끗함, 청결..<형:바라르>)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21.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타밈..완전/온전/건전한, 흠없고 정상적인)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24.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25.자비로운(하시드..경건/친절한..<명:하사드=성도>)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타밈)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깨끗한(바라르)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익케쉬..구부러진/비틀어진,그릇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파탈...뒤틀리다,비틀다) 보이시리니

*27.주께서 곤고한(아니..가난한, 비천한/억압받는)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임마누엘의 동행..객관적 구원/주관적 승리의 용사, 의지+신뢰함으로 Q인도따라 용맹을 발함!!---

*28.주께서 나의 등불을(니르..등불) 켜심이여(오르..밝게 빛나다/비추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나가흐...비추다,빛내다)

*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30.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차라르...정련/정제/시험/깨끗케하다)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32.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며

*33.나의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4.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5.또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6.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를 실족하지 않게 하셨나이다

*37.내가 내 원수를 뒤쫓아가리니 그들이 망하기 전에는 돌아서지 아니하리이다

*38.내가 그들을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이 내 발 아래에 엎드러지리이다

*39.주께서 나를 전쟁하게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들이 내게 굴복하게 하셨나이다

*40.또 주께서 내 원수들에게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끊어 버리게 하셨나이다

*41.그들이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그들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셨나이다

*42.내가 그들을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숴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뜻, 만민구원----

*43.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리브..다툼/분쟁/쟁송) 건지시고 여러 민족의 으뜸으로(로쉬..머리)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아바드...일하다/섬기다)

*44.그들이 내 소문을 들은(셰마...소문/소식/보고/명성<동:샤마>) 즉시로 내게 청종함이여(샤마..순복/청종하다)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45.이방 자손들이 쇠잔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6.여호와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바라크) 내 구원의(예샤)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47.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복해 주시고(네카마..복수하다/되갚다...그결과는 회심구원 또는 영원멸망 ) 민족들이 내게 복종하게 해 주시도다

*48.주께서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구조하시니 주께서 나를 대적하는 자들의 위에 나를 높이 드시고 나를 포악한 자에게서 건지시나이다(나찰...도로 뺏어내어(족쇄 벗겨 제거하다)구하여 건져내다)

*49.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이방 나라들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50.여호와께서 그 왕에게(멜렉) 큰 구원을(예슈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마쉬아흐..기름부음받은자.왕적제사장.Q의 대행자/대리자.<동:마샤흐>) 인자를(헤세드) 베푸심이여(아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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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장에서 나타났던 다윗의 생애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그것은 그의 생애에 관한 초판이었다. 여기서 우리는 그것이 교회의 봉사에 합당하도록 약간 수정된 재판을 읽을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여러 번 구원해 주심에 대한 다윗의 감사다. 이것을 그는 그의 기억 속에 새롭게 항상 간직하기를 원했고, 그 경험을 선포하고 물려주고자 했다. 이것은 경탄할 만한 작품이다. 그 시정은 매우 훌륭하고 상상은 대담하며 표현은 고상하다. 그리고 각 단어는 매우 적합하며 의미심장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경건함이 그 시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 거룩한 믿음, 사랑, 기쁨, 찬미, 그리고 소망이 여기에서 생동하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1. 그는 하나님 안에서 개가를 부르고 있다(1-3).

2. 그를 위해 이루어주신 하나님의 구원을 찬미하고 있다(4-19).

3. 그 자신의 결백함에 대한 위로를 얻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 결백함을 입증해 주셨다(20-28).

4. 하나님께 그의 모든 성취에 대한 영광을 돌리고 있다(29-42).

5.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백성들을 위해 더 역사하시리라는 기대로 그 자신을 격려하고 있다(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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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의 다윗의 승리와 감사(시 18:1-19)

이 시편의 표제는 우리에게 이 시편을 지은 때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이미 사무엘하에서 알 수 있었고(삼하 22:1), 여기에서는 단지 이 시편이 성전 노래로서 “영장” 또는 선창자에게 주어졌다는 사실만을 알게 된다. 훌륭한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사용할 의도로 개인적으로 만들어놓은 것은 공적으로도 유용할 수 있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양초에서 빛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불에서 열도 얻을 수 있게 된다. 본보기는 때로 규칙보다 더 좋은 가르침이 된다.

다윗은 여기에서 모세처럼 “여호와의 종”이라 불리고 있다. 그것은 모든 선한 사람이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는 그의 왕홀과 칼과 펜으로써 이스라엘에 있는 하나님 나라의 세력을 크게 촉진시켰기 때문이다. 그가 큰 나라의 왕이었던 것보다는 여호와의 종이라는 사실이 그에게는 더욱 큰 영예였다. 따라서 다윗은 스스로를 그렇게 간주했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오니다”(116:6).

Ⅰ. 여기에서 그는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그와의 관계 안에서 개가를 올리고 있다. 이 시편의 첫 번째 구절,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는 말은 이 시편 전체의 범위와 문맥으로서 제일 앞에 제시되어 있다. 율법의 제일 첫 번째 되는 큰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모든 훌륭한 찬미와 복종의 원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긍휼을 여기에 사용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마음은 더욱 그를 사랑해야 한다. 이것을 그는 요구하시고, 또한 받아들이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에게 인색해 매우 초라하게 보답한다면 우리는 매우 배은망덕한 자다. 사랑받는 자의 이득은 사랑하는 자의 기쁨이 된다. 그러므로 그는 이 현을 건드리고 있으며, 이에 대해 그는 매우 즐겁게 수금을 타고 있다(2절).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시나이다. 또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며, 내 현재의 환난 속에서 내게 필요한, 그리고 내가 바랄 수 있는 전부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는, 그를 의지하는 그의 백성들이 위급할 때나 그 밖의 모든 경우에 필요한 것들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반석이시요, 힘이시요 요새이시다.”

1. 즉 “나는 가장 위험할 때와 곤경에 처한 때에 그가 그러하심을 발견했다.”

2. “나는 그러하신 하나님을 택하고 그 밖의 다른 것들을 모두 버렸으며, 나를 보호하는 일에서 오직 그에게만 의지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이처럼 그들의 것인 하나님 안에서 개가를 부를 수 있으며, 확신을 갖고 그에게 요청할 수 있을 것이다(3절).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구원에도 사용해야 하며,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기도를 더욱 사랑해야 한다. 즉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특히 환난의 때에 “여호와께” 확신을 갖고 “아뢰어” 우리가 구원을 얻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행 2:21)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Ⅱ.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역사하신 그 구원을 찬미함으로써, 더욱 큰 찬미를 드리려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이 넘치는 생활 상태를 주시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과 그 안에 있는 선하심을 찬미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1. 우리가 구원된 위험사태가 긴박하고 무서웠을수록 우리를 구원하는 긍휼은 더욱 큰 것이다. 다윗은 지금 그의 대적들의 압력이 어떻게 그에게 쏟아졌는가를 회고하고 있다. 그들은 수효로 그를 압도할 것 같았는데, 그는 이것을 “벨리알의 홍수”, 곧 벨리알 자손들의 여울이라 부르고 있다. 그들은 그를 에워싸고 “그를 둘렀다.” 그들은 그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거의 그를 사로잡을 뻔했다. 그들의 올무가 그를 방해했다. 따라서 그때 그의 상황은 외적으로는 싸움이, 그리고 내적으로는 두려움과 고통이 있었다(4-5절).

그의 영혼은 위압당했고, 자신을 가망 없는 자로 여겼다(116:3 참조).

2.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을 열심히 간구할수록, 그리고 그 구원이 우리의 기도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일수록 우리는 더욱더 감사해야 한다. 다윗의 구원이 그러했다(6절). 다윗이 기도하는 자라는 것과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심이 드러났다. 우리가 다윗처럼 기도한다면 우리도 그처럼 성공할 것이다. 우리가 환난으로 기도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귀를 막지는 않으실 것이다. 아니, 동정의 하나님인 그는 더욱 우리를 구하려 하실 것이다.

3.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일에 더욱 놀랍게 나타나실수록 그것은 더욱 위대하다. 다윗을 위해 역사된 구원도 그러했다. 7절 이하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임재와 영광스런 속성을 드러내신 일이 매우 장엄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 구원 속에서는 사람에 대한 것은 거의 나타나 있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것이 많이 나타나 있다.

(1)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나셨다. 그는 땅을 진동시키셨고, 옛날 시내 산이 그러했던 것처럼 “산의 터”까지도 요동하게 만드셨다(7절). 세상사람들이 두려움에 질려 있을 때 땅이 “진동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위대한 자들이 부끄러워했을 때 산이 요동했었다.

(2) 그는 그의 백성들의 대적들과 핍박자들에 대해 진노를 보이셨다. “그는 진노하셨도다”(7절). 그의 진노에 연기가 오르고 불이 붙었다. 그것은 불, 즉 열광적인 불이었으며, “그 불에 숯이 피었다”(8절). 자기의 죄로써 그들 자신을 이 불에 대한 석탄(즉 연료)으로 만든 자들은 이 불에 의해 불살라질 것이다. 핍박자들을 대항해 화살을 준비하신 그는 그가 원하실 때 그것을 쏘신다. 그리고 그 화살은 분명 그 과녁을 맞추어 그것을 처형시킨다. 왜냐하면 그 화살은 번갯불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14절).

(3) 그는 그의 백성들의 송사를 변호하시고, 그들을 위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주실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이셨다. 즉 그는 의를 옹호하시고 고통당하는 종들을 위로하시기 위해 구름을 타고 나셨다(10절). “바람 날개를 타시고, 하늘을 날면서 자기 백성을 도우시는 지존자”에게는 반대나 장애가 있을 수 없다.

(4) 그는 다윗의 경우를 인지하시는 가운데 그의 겸양을 보이셨다. “그가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셨다”(9절). 그는 천사들을 보내지 않으시고, 그의 백성들의 환난 가운데 환난당하신 자로서 친히 강림하셨다.

(5) 그는 흑암으로 그 자신을 감추셨으나, 빛에게 그의 백성들의 흑암을 밝히도록 명하셨다. 그는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이시다(사 45:15). 왜냐하면 그는 “흑암으로 장막을 삼으시기” 때문이다(11절). 그의 영광은 눈으로 볼 수 없으며, 그의 뜻은 헤아릴 수 없고, 그의 행사는 설명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가 보기에는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두르고 있는 것같이 보인다. 우리는 그가 취하신 길을 알지 못하며, 심지어 그가 언제 긍휼의 길로 우리에게 오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계획이 은밀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자비롭다. 그가 자신을 숨기신다 하더라도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구세주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고 위로가 되돌아오며, 일의 상황이 바뀐다. 그리고 암담하고 위협적인 것이 청명하고 즐거운 것이 된다.

4. 구원의 길에 더 큰 어려움이 놓여 있을수록 그 구원은 더욱 영광스럽다. 다윗을 구조하기 위해 바닷물은 물밑이 드러나도록 갈라져야 했다. 또한 땅은 그 터가 나타날 정도로 쪼개져야 했다(15절). 다윗을 건져내야 할 바다는 무수했고 또 깊었다(16절). 모세가 바다에서 건져서 명성을 얻은 것은 실재상의 일이나, 다윗의 경우는 상징적인 일이었다. 그의 대적들은 강했고, 그들은 그를 미워했다. 그가 그대로 내버려둠을 당했다면 그들은 그가 대항하기에 너무 힘겨운 상대였을 것이다(17절). 그리고 그들은 매우 민첩해 “그의 재앙의 날에 그에게 이르렀다”(18절). 그러나 그의 환난 중에도 여호와께서 그의 의지가 되셨으므로 그는 침몰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합당한 때에 그의 백성들을 환난에서 건지실 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그들로 하여금 그 환난을 잘 견디어낼 수 있도록 부축하실 것이다.

5. 그 구원을 특별히 더 돋보이게 한 그의 위로가 그것의 열매였다는 사실과 하나님이 그것의 뿌리이며 근원이셨다는 점이었다.

(1) 그것은 그의 성공의 서주였다(19절). “그는 다른 또 한 곤궁 속에서 넓은 곳으로 인도하셨다. 그리하여 나는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번영하였다.”

(2) 그것은 그에 대한 하나님의 은총의 표정이었고, 그 표정은 은총을 더욱 감미롭게 만들었다. “여호와께서 나의 업적 때문이 아니라, 그 자신의 은혜와 선한 의지로 인해,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 이것을 “저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아니한다 하시면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 대로 내게 행하소서 하리라”(삼하 15:26)는 내용과 비교해 보라. 우리의 구원, 그 큰 구원은 다윗의 자손 속에 있는 하나님의 기쁨에 기인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를 기쁘게 여기심을 친히 선포하셨다.

이것을 노래함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개가를 부르고 그를 의지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다윗의 아들 그리스도께 적용시킬 수 있다. 즉 사망의 슬픔이 그를 둘러쌌고, 그는 그 고난 중에서 간구하셨다(히 5:7). 하나님은 땅을 진동케 하시고 바위가 쪼개지게 하시고, 부활을 통해 그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셨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사업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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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결백함(시 18:20-28)

여기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다윗은 자신의 결백함에 대해 즐거운 마음으로 회고하고 있으며, 그의 이야기를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고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않았다는 그의 양심의 증거를 기뻐하고 있다(고후 1:12). 그의 구원은 이에 대한 증거였고, 이것은 그의 구원의 큰 위로가 되고 있다. 그의 대적들은 그에 대해 그릇된 진술을 했으며, 그의 환난이 오래 계속되었을 때 그도 그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편이 되신 것을 확실히 보았을 때 그는 그의 의로움에 대한 확증과 위로를 가졌다.

1. 그의 구원은 사람들 앞에 그의 무죄함을 선포했으며, 그가 그릇 정죄당했던 그 범죄들로부터 그를 방면시켰다. 이것을 그는 “여호와께서 그의 의를 따라 상주신” 것이라 일컫고 있다(20, 24절). 즉 그의 손이 깨끗함과 그의 송사가 의로움에 따라서, 그리고 그가 비난당하던 그 선동과 배반과 반역으로부터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대적들의 논쟁을 판가름해 주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는 그의 무죄함에 관해 자주 하나님께 호소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은 공의에 따라(항상 그렇게 하시듯) 그 호소를 판단했다.

2. 그들은 그에 대한 그 자신의 양심의 증거를 확인했다. 그는 여기에서 그것을 매우 기쁘게 회고하고 있다(21-23절). 그의 마음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있고, 또 그것을 입증할 준비가 되어 있다.

(1) 그는 확고하게 그의 의무를 지켰으며, 그의 하나님으로부터 사악하거나 고집스럽게 떠나지 않았다. 주의 길을 버린 자들은 실상 그들의 하나님으로부터 떠난 것이며, 그것은 악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가 여러 번 머뭇거리고 여러 차례 발을 잘못 내딛은 것을 깨달을지라도 우리가 회개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돌이키고 계속 우리 의무의 길을 나아간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것으로 간주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사악하게 떠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 그는 하나님의 명령의 규례에 항상 유의했다(22절).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나는 그 모두를 중요시했습니다. 그 어느 것도 보잘것없는 것으로 멸시하지 않았고, 또한 혹독한 것으로 여겨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모두를 굳게 지키는 것을 내 일로 삼았고, 그것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나는 내게서, 내 시야에서, 내 마음으로부터 그 율례를 버리지 않았고, 항상 그것에 유의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길을 중단하려 하여 그 길의 지식을 원하지 않는 자들처럼 행하지 않았습니다.”

(3) 그는 죄악에서 그 자신을 지켰고,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그의 결백함을 보였다. 어떤 죄든 우리를 매우 쉽게 포위하는 죄를 떠나기 위해, 그리고 그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결백하다는 좋은 증거가 될 것이다. 다윗의 구원이 그의 결백함을 밝혀주었던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높이 들리심은 그의 결백함을 밝혀주었으며, 그에게 퍼부어진 비방을 영원히 거두어주었다. 그러므로 그는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셨다”고 일컬어진다(딤전 3:16).

Ⅱ. 따라서 그는 하나님의 통치와 심판에 대한 규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바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고 있다(25-26절).

1.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푼 자들은(그들도 자비가 필요하며 그들은 자신이 베푼 자비에 의지할 수도 없다) 하나님께 긍휼을 얻을 것이다(마 5:7).

2. 하나님과의 언약, 그리고 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실히 지킨 자들은 하나님에게서 그가 그들에게 약속하셨던 그 모두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결백한 자를 어디서 발견하시든지, 그에게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보이실 것이다.

3. 순결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은 순결하며, 매우 확실하여 의지할 수 있고, 또한 매우 달콤하여 기뻐할 수 있는 말씀임을 발견할 것이다.

4. 하나님을 적대하고 그에 대적해 행하는 자들은 그도 그들을 적대하시고 그들에게 대적해 행하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레 24:21, 23).

Ⅲ. 따라서 그는 겸손한 자에게는 위로를(“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즉 해를 당하여 끈기 있게 참는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에게는 두려움을(“교만한 눈은, 즉 높은 목적을 가지고 그들 스스로를 위한 큰 이익을 기대하며, 불쌍하고 경건한 자들은 경멸하고 멸시하는 눈을 낮추시리이다”), 그리고 그 자신에게는 격려를 말하고 있다─“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실 것이니라. 즉 주께서 나의 슬픈 마음을 소생시키고 위로하실 것이며, 나를 우울한 상태에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환난에서 건지시고, 내게 평강과 번영을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지금은 가려진 나의 영광을 밝게 만드실 것입니다. 주께서 나의 길을 안내하시고 그 길을 내 앞에 밝히시어 내가 그 올무를 피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내가 일할 수 있도록 나의 등불을 켜시고, 주와 사람 가운데 있는 주의 나라의 유익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내게 주실 것입니다.”

흑암 속에서 걷는 자들, 그리고 여러 가지 실의 가운데 수고하는 자들로 하여금 이 구절들을 노래하게 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등불이 되시리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에게 격려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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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대한 확신(시 18:29-50)

Ⅰ. 다윗은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위해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되돌아보고 있다. 하나님은 그를 위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에게 승리와 성공을 주셨고, 그를 이겼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이기도록 해주셨다. 우리가 어떤 한 가지 자비를 얻어 하나님을 찬미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모든 날을 통해 우리를 둘러싸며 우리를 따랐던 더 많은 여러 가지 자비를 관찰해야 한다. 많은 것들이 다윗의 성공에 공헌했다. 그리고 그는 그 모든 것 속에 있는 하나님의 손을 인정하고 있으며, 우리를 형통하도록 이끈 몇 가지 단계를 검토해 봄으로써 우리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1. 하나님은 군사적인 일에서 그에게 모든 기술과 총명을 주셨다. 그는 자라나면서 이런 일에 대해 훈련받지도 않았고 의도된 적도 없었다. 오히려 그의 재능은 음악, 시, 그리고 명상적인 생활 쪽으로 그를 이끌었다. 하나님께서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신다”(34절).

2. 하나님은 그에게 전쟁의 노역을 겪을 수 있는 육신의 힘을 주셨다. “하나님이” 놋활도 꺾을 수 있을 정도의 “힘으로 그에게 띠 띠우셨다”(34절).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고자 하실 때 그는 분명 그 일에 합당한 능력을 그들에게 주신다.

3. 하나님은 또한 그에게 대적들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추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날렵함을 주셨다(33절). 그는 “나의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신다.” “주께서 내 걸음을 넓게 하셨나이다. 그러나(큰 걸음을 걷는 자들은 실패하기 쉬우나) 내 걸음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매우 민첩했으므로 그의 대적들을 추적해 그들을 잡았다(37절).

4. 하나님께서는 그가 그의 일을 매우 대담하고 용감히 행하도록 하셨으며, 그에게 그의 힘에 비례할 만한 영을 주셨다. 어떤 무리가 그의 길을 막으면 그는 쉽게 그들을 통과했고, 담이 있으면 힘들이지 않고 뛰어넘었다(27절). 보루와 성벽이 있다면 그는 곧 그곳에 올라갔고, 거룩한 도움에 의해 그의 발은 그의 대적의 가장 높은 곳에 세워졌다(33절).

5. 하나님은 극심한 위기 속에서도 그를 보호하셨고 그를 안전케 하셨다. 여러 번 그가 생명의 위협을 당했으나 그는 놀랍게도 보존되었다.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나이다(35절). 그것은 사방에서 나를 방어했습니다. 그것에 의해 나는 나의 멸망을 노리는 백성들의 싸움에서(43절), 특히 강포한 자에게서(48절) 건져졌습니다.” 그 강포한 자란 바로 그를 향해 두 번 이상이나 투창을 던진 사울을 가리킨다.

6. 하나님은 그의 계획 아래 그를 형통케 하셨다. 그의 길을 완전케 하신 것은 하나님이었고(32절), 그를 붙든 것은 그의 오른손이었다(35절).

7. 하나님은 그가 그의 대적들, 즉 블레셋 사람들, 모압 사람들, 암몬 사람들, 그리고 이스라엘을 대적해 싸우는 모든 사람들을 이기게 해주셨다. 그는 특별히 이런 족속들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대적들이라는 말 속에 그가 면류관을 얻게 되는 것을 반대했던 사울의 집안이나 그의 왕위를 찬탈하려 했던 압살롬과 시바의 무리들이 제외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의 대적들을 격파시키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매우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그의 승리를 그 자신의 칼이나 활, 또는 그의 용사의 용맹함 덕택으로 돌리지 않고, 하나님의 은총 덕택으로 돌리고 있다. “내가 그들을 따라가(37절) 치리이다(38절). 대저 주께서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셨기 때문입니다(39절). 그렇지 않고서는 내가 그것을 행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 찬미가 하나님께 돌려지고 있다. “주께서 저희를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39절). 주께서 “저희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어”(40절, 수 10:24처럼) 그들의 목을 발로 밟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죽이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다윗을 미워한 자들과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대적했던 자들은 환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었을지라도 소용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대답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싸우는 대상자가 하나님일 때 어떻게 그들이 그의 대답을 기대할 수 있었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을 인정하지 않으셨을 때(그는 그의 백성들을 대적해 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실 것이다) 어떤 도움도 없었으며, 하나님은 그들의 편이 될 수 없었다. “저희를 구원할 자가 없었나이다”(41절). 하나님이 버리신 자들은 쉽게 격파당한다. “내가 저희를 바람 앞의 티끌같이 부숴뜨렸다”(42절). 그러나 그는 뜻이 의로운 자를 위해 복수하시며(47절), 그가 총애하는 자들을 위해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의 위에 그들을 드신다”(48절).

8. 하나님은 그를 보좌로 들어올리셨다. 그리고 그를 건지시고 살아 있도록 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를 장엄하고 위대하게 하셨다(35절).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주의 온유함”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풀이하는 사람도 있다. 다윗은 환난 가운데서 배운 훌륭한 교훈으로 인해 그에게 예정된 권위와 능력에 대한 준비를 갖출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위축은 그를 크게 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은 그를 위대한 정복자인 동시에 위대한 통치자로 만드셨다. “주께서 나를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나이다”(43절). 모든 이웃나라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치는 나라가 된 것이다(삼하 8:6 참조).

9. 이 모든 일에 있어서 다윗은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를 흑암의 권세와의 싸움으로부터 안전하게 건지셨고, 그들을 이기게 하셨으며, 그의 몸인 교회의 모든 일에 대한 우두머리가 되도록 만드셨던 것이다.

Ⅱ. 다윗은 겸손하고 경건한 숭배심을 품고 하나님의 영광과 완전함을 우러러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섭리로 그를 존대케 하셨을 때, 그는 찬미로써 하나님을 존대케 하려고 노력했다. 즉 그를 찬송하며 높이고자 했다(46절). 다윗이 영화롭게 하는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하나님이시다.

1. 살아 계신 하나님. “여호와는 생존하시니이다”(46절). 우리는 스스로 생명을 갖고 계시므로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 불리기에 합당하신 바로 그 하나님으로부터 최초로 우리의 생명을 얻었으며, 우리의 생명이 지속되는 것은 그의 덕분이다. 반면에 열방의 신들은 죽은 신들이다. 사람들 가운데 있는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들도 죽어가고 있는 친구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영원히 살아 계시며,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그가 살아 계시므로 그들도 또한 살 것이다. 그는 그들의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2. 필역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도”는 그 자신과 마찬가지로 “완전하시다”(30절). 그는 그가 시작하신 것을 창조와 마찬가지로 섭리 속에서 이루시고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알려지셨다(창 2:1). 다윗의 길을 완전케 하신 자가 하나님이라면(32절), 그 자신의 길은 더욱 완전하다. 하나님의 일에는 부족함이 없고, 또는 그의 행하시는 것에는 과실을 찾아볼 수 없다(전 3:14). 그리고 그가 시도하신 일은 그 길에 어떤 난관이 놓여 있든지간에 완전히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은 세우기 시작한 것을 마치실 수 있다.

3. 성실한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은 시험된다.” “내가 그것을 시험해 보았으나 그것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하고 다윗은 말하고 있다). 모든 세대의 모든 성도들이 그 말씀을 시험해 보았으나, 여호와의 말씀은 의지하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았다. 그것은 은이 정련되듯 시험되고 있으며, 사람의 말의 가치를 저하시키는 모든 혼합물과 불순물로부터 정제되고 있다. 다윗은 그에 관한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그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이행되는 것을 주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섭리를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그 약속을 영예롭게 하고 있다.

4. 자기 백성들의 보호자와 방어자이신 하나님. 다윗은 자신에게도 하나님께서 보호자와 방어자가 되심을 발견했다. “그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로다(46절). 그의 능력과 은혜에 의해 나는 존재하고 있으며, 또 그것에 의해 구원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나만을 구원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30절). 즉 그는 그들 모두를 숨기시고 보호하시며, 그들 모두에게 그렇게 하실 능력이 있으시고, 또 준비되어 있으시다.”

5. 이런 모든 것에서 유일하신 하나님은 하나이시니,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뇨?”(31절) 그 하나님은 그의 성실한 숭배자들의 도움과 은신처가 되는 반석이시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이처럼 그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렸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격려하고 있다. 여기에서 다음에 유의하자.

(1) 누군가가 신을 가장하더라도 여호와 외에 하나님이 없는 것은 분명하다. 다른 모든 신들은 위조자다(사 44:8; 렘 10:10).

(2) 누군가가 우리의 지복이 되는 것처럼 가장할지라도 우리 하나님 외에는 반석은 없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그 이외에 아무도 없다.

Ⅲ. 다윗은 하나님께서 계속 그에게 유익을 행하시리라는 믿음의 소망을 갖고 앞을 내다보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1. 그의 대적들은 완전히 진압될 것이며, 아직 남아 있는 자들도 그의 발등상이 될 것이다. 즉 그의 통치는 광대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알지 못하는 백성들까지도 그를 섬길 것이다(43절). 또한 그의 승리, 결과적으로 그의 획득은 쉬울 것이며(“저희가 내 품성을 들은 즉시로 내게 순복함이며”, 44절), 그의 대적들은 그에게 대항함이 아무 소용도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자기의 요새로 도망친 자들은 그 요새까지도 신뢰할 수 없게 되며, 그처럼 커다란 다윗의 지혜와 용기와 성공을 보고 은밀한 곳에 숨어서도 두려워할 것이다. 그리하여 다윗의 자손은 만물이 그 아래 굴복하는 것을 보지 못할지라도 모든 대항하는 법칙, 원리, 그리고 권세가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그가 통치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2. 그의 후손은 메시야 안에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그는 메시야가 그에게서 나오리라는 것을 예견하고 있다(50절). 하나님께서는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메시야에게, 야곱의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모형인 “다윗 자신과 그 후손에게, 영영토록 인자를 베푸셨다.” “그는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갈 3:16).

영원히 다스리실 자는 오직 그리스도뿐이다. 그리고 그의 통치와 평강은 끝이 없이 커질 것이다. 그리스도는 “다윗”이라 불리고 있다(호 3:5).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그의 왕”이라 부르셨다(2:6). 하나님은 그에게, 그리고 여기에서 “그의 후손”이라 불리고 있는 그의 교회와 백성들에게 “영영토록” 구원을 주시고 또 주실 것이다.

이 구절들을 노래함에 우리는 지금까지의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의 승리에 대한 영광과, 복음 나라의 구원과 발전에 대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그리고 교회의 군병들이 곧 승리하리라는, 영원히 승리하리라는 확신으로써 우리 자신과 서로를 격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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