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1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행19.바울.에베소전도[성령세례안으로_회당3개월_그후 매일 두란노서원 강론 2년 _통치의 성령 세력 확장_은장색데메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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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9장 [십자가를 질수있나]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하다[소아시아 거점도시...최초 전도는 베드로에 의함...2차 선교여행 때는 성령이 바울의 소아시아(에베소) 전도를 막으셨고 마게도냐로 이끄셨음]

.......[고후7: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루터 이후 많은이들이, 히브리서는 아볼로의 저자설이 우세함[바울과 약간 달리 지식적 측면이 더 강하였던 것 같다].. --바울은 (학문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출신인) 구약에 정통한 아볼로의 복음 전파 내용에 대해 조금 염려되었기에 조심스럽게 대하였던 듯..... (벧전 - 마가의 저작으로 여겨지고 있음.. 딤전후서--바울이 썼음에도 바울 대신 디모데의 이름을 붙이고 있음..)

1. ((성령 임하심=성령 세례))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성령의 분별케 하심따라, 신중하게 여행하고 있었던 바..아볼로와의 동역은 없었고 (바울이 1년6개월간 전심전력 기울여 시무했던 고린도교회를 넘겨받은 아볼로) 고전3:1-23에서 보듯이, 고린도교회 내에 오히려 파당/분파가 조성되었음..아볼로에게 대한 유대인들로부터의 박해/고난의 기록이나 다른 교회 개척 기록은 없음]윗지방으로(브루기아-갈라디아 등)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헬라어..휴리스코) ..찾다 find, 발견하다 discover....[성령의 근심을 따라, 의도적으로!!] 샅샅이 탐문하여 찾아 만났음을 의미]....이들 제자는 아볼로에 의해 요한의 제자에 그치고 예수 제자 됨은 아직 없음을 확인했음!!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회개하고 주 이름 불러 구주로 영접함과 동시에 임하시는 그 성령!!, ..성령의 제자라면 성령 받은 모습이 반드시 있게 되는데..그러나 너희에게는 없어보이는데, 너희가 과연 진정!!)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성령의 예수 제자 양육은 성령 받음 통해 시작됨!!

.......[고전3 :1-23...*1..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5.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8.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9.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눅3:16, 17...*16.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7.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마3:11, 12...*11.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죽어 멸절됨이  마땅한 죄인됨 회개하고,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는)) 너희에게 [거듭남과 동시에 성령 부으심의 --이로 인해 영생하시는 성령께서 성경으로 거듭난 나를 읽고 영광의 Q의 빛으로 비춰 적셔주심 인해 기도/묵상-이해/해석-회개/ 애통/자복-적용/결단/성령따라 실행하며 (CJ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까지!!) 신진대사적으로 성장-성숙케 하고 계심]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주 보시기에!! 이방도시 에베소에도 성령 강림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음!!]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임하여 그 영광으로 적셔주심 인해) 방언(겉으로는, 외국어+천사의 말 -- 주 임재 안에서 궁구하는 자마다에게 열어주시는, Q의 마음 담긴 말씀으로 기도함 :: 구속사의 말씀 말함은 Q나라의 말을 맡겨주심이니, 방언 중의 방언이요, 예언 중 예언임)도 하고 예언("미리 예"아닌!! "맡길 예", "말씀 언" = 맡겨주신 바 Q말씀을 맡아 소통-감화 통해 다른 이를 변화시킴...預는 '맡기다' 즉 '어떤 물건을 보관하게 하다'라는 뜻.)도 하니

7.  모두 (함께 있어 예수 말씀 성령 공동체 이루니) 열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의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함.   (고전6:11)..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聖靈)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1 ) 육에 속한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유업이 없음....바울은 불의(不義. 히>아울라. 헬>ἀδικία 아디키아. unrighteouness.~ 불법. 부정. 율법을 범함)한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遺業)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했으며 이에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나기를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고전6:9,10.갈5:21.엡5:5.딤후2:19)  그는 또 불의란 육체(肉體.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신체. 몸. 육신. 사람. 죄를 의도하는 기관. 죄가 있는 곳)의 일이라 곧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과 희롱의 말과 우상숭배 하는 자들로 그리스도의 나라를 유업을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엡5:5)

2 ) 성령은 거듭나게 하시려고 죄를 씻어 깨끗케 하심....사도바울은 너희 중에 이와 같이 불의(不義)한 자들이 있더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聖靈) 안에서 씻음(히>라하츠. 헬>νίπτω 닙토. wash.~ 물로 더러움을 씻음. 제의적 씻음. 죄를 씻어 깨끗케 함)으로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고 말했다.(행22:16.고전6:11.엡5:26)   예수께서는 성령(聖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Holy Spirit.~ 숨. 바람. 생명. 성령. 보혜사.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진리의 영)을 받으면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는다 하셨고 이는 무익한 육 즉 죄로 인한 갈증인 죄 사함과 죄 없이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요4:14.행2:38,3:19)

3 ) 죄 사함은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의 죄 씻음으로 된다..... 우리의 죄 사함과 죄 없이 함은 예수의 이름과 그의 영원하신 성령으로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의 피가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케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한 것이며 또 성령께서 너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은 것이다.(고전6:11.히9:12,14,10:12,22)   요한은 예수께서 물과 피로 임하셨고 이는 합하여 하나라 성령이 증거 했다 말했으며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승천 후 성령의 사랑으로 세상에 다시 오셨고 그의 택한 제자들을 거처로 삼아 성령(물)으로 깨끗케 씻기셨으며 함께 계신다.(요4:13,14,14:23.롬5:5,15:30.딛1:15.요일5:6)

4 ) 예수 이름과 성령의 씻음으로 거룩하고 의롭게 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히>카도쉬. 헬>ἅϒιος 하기오스. holiness.~ 구별. 세상 것과 분리됨)함과 의(義. 히>체데카. 헬>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righteousness.~ 공의. 신의 성품)를 얻어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 말했다.(고전6:11,고후5:21.빌3:9)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임하신 것은 물과 피로서 임하셨고 증거 하는 이는 진리의 성령이시니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모든 죄의 사함과 죄 없이함을 받고 모든 죄를 씻음 받아 거룩함과 의롭다함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가 되어 하나님 같은 삶을 살게 하신다.(롬5:5.벧전4:6.요일4:17)

5 ) 주 안에 있는 자는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의가 된다. ==>성령의 열매로 알 수 있다. ...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영(신)이고 하나님의 의(義)가 되며 육신에 있지 않고 영(靈) 안에 있으며 성령 안에 있는 자와 육체에 있는 자와 현저히 다르고 성령과 육신은 연합 할 수 없는 원수며 다만 성령을 받아 거룩함과 의를 받아야 영이 된다.(요6:63,10:34.롬8:7,9.고전6:11,고후5:21.빌3:9)  ...너희가 영(靈)이 되는 것은 성령에 의하여 중생(헬>παλιϒϒενεσία 팔링게네시아. regeneration.~ 성령으로 거듭남. 영적으로 새사람이 됨. 구속받은 상태)의 죄 씻음을 받고 새롭게 된 피조물로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입으며 말씀과 성령으로 태어 난 자를 말한다.(고후5:17.딛3:5.벧전1:23) 

***매일, 날마다 찬양-기도-강론(QT)...이해/해석/깨달음-회개/자복-적용/결단--(충만케 하심 받고)성령으로 삶-주님 일하심, 편만히 증거됨

8.  ((성령의 세력...나의갈길다가도록))○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예수 제자들의 공동체 모임 확장-증대의 산 열매 산출 가져옴],  두란노 서원에서 (JC가 바로 유대인들이 바라며 기다려 오던  Q나라임 참되게 알도록!! 성령의 제자로 양육 위해....장막 만드는 일하면서...오전11시~오후4시까지[씨에스타 타임]..최초의 신학교)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여기서 배출된 두란노 서원  출신 예수 제자들의 복음전파로 인해 바울사역은 절정을 이루어, 그 결과 소아시아 전역에 걸쳐 복음 전파 되고 7교회(에베소-서머나-버가모-두아디라-사데-빌라델비아-라오디게아) 및 골로새  히에라볼리까지 교회가 세워짐]

11.  [JC께서 바울과 친히 하나 되사 살아계신 참 Q이심을 증명하고 계심..."행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실지로 각 개인이 앙망하며 주님과 함께 삶 실행할 때!! 그것이 느껴진 적이 분명히 있게 됨!!..이 때는 내주하여 하나로 함께하고 계신 주께 무엇을-어찌할 지바 여쭙고, 담대히 행하며 주JC이름으로 명하라, 손 내밀어 안수하고 말하기를 실행하라!! --이미 이긴 승리를 JC이름으로 누리며 [믿음으로 말하게 하신바를 말하고!! 그 결과를 맡겨드리며] 감사 찬양하라...이는 주님 사람에게 마땅한 산 증거가 될 것..)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노동현장에서 쓰고 있는바]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모조품..666)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귀신에게 애원조로-부탁하고 있음 ::: 복음 진리란 그런 것 아니고!! 성령 안에서 영분별 통해!! 마귀를 이미 이기고 승리하신 JC이름으로  단호하게 끊고 대적하여 구해냄-찬양함/굳게 섬의 전쟁임!!)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고 구원받았으나, 삶속에서 죄 범한 바] 믿은 사람들이 [깨닫고 자복하며 회개하는 공동체로 모여든 바]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결국 세상에 속한 자는 문제 해결에 있어서 돈을 우상 삼는다!!)

......은 오만 =50억원 가치..은화(데나리온 또는 드라크마) 오만 ( 데나리온이나 드라크마..노동자 하루 품삯..기본10만원으로 치면 지금 시점에서는 5만*10만=50억...1년365일 쉼없이 일한다면 137년간 품삯)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그리스도의 몸, 공동체 된 전존재에 성령 충만케 됨으로써]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내가 독사의 자식-죄인의 괴수임 참 되게 알고 날마다 말씀의 빛이 나를 읽게 열어드림 통해 회개하며 성령으로 사는 한 사람 바울로부터 (성령따라 순종하여 날마다 말씀 강론함으로써!!) 시작된 흥왕함!!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아욱사노αὐξάνω>

.....헬라어 <아욱사노αὐξάνω>는 자라다 흥왕하다 왕성하다 번영하다 번성하다의 의미, 증가하다 꼭 채우다의 뜻-- 단순히 규모만 확대 되어 가는 것이 아니다, 생명의 능력이 자라는 것이요 생명력이 잉태되어서 또 다른 생명력을 낳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는 <생명력>에 있기에!! 단순한 숫자의 증가만은 아니다, 이는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원리이니, 하나님의 생명력이 가득하기를 원하셨다 -- 곧, 말씀의 원리이니, 그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력이 흘러 넘치게 될 것이다 그 말씀의 능력 때문에 감격하며 또 그 말씀을 전하고 나누려고 할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전해지게 될 것이다 ....<아욱사노αὐξάνω>는 항상 현재 진행형인데!!, 생명의 성장이 결코 과거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전에 아무리 많이 성장했더라도 지금 멈추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바로 지금 오늘이 중요하다 오늘 매순간 흥왕하다가 내일 모든 것을 멈추면 안될 것이니...항상 <오늘>의 시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생명력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흘러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서 먼저 부흥이 일어난다면 하늘의 놀라운 역사가 오늘도 현재 진행형처럼 참되게 나타남을 보게 될 것이다

.......@@세력을 얻으니라 = (헬) 'ἰσχύω'(이스퀴오)...[실질적] 힘-능력-세력...강하다, 능력이 있다, 할 수 있다.

동사 이스퀴오(Pind. 이래)는 이스퀴스(ijscuv", 2479: 힘)에서 유래했으며, 

(a)  '어떤 것을 할 수 있다, 할 능력이 있다, ~할 능력을 가지다, 강하다, 건강하다'(Sophocles), (b)  '힘을 사용하다', 힘 특히 육체적, 물리적 '힘을 행사하다', (c)  특별히 법률적 영역에서, '유효하다, 적용되다, 가치를 가지다'를 의미한다.

....동사 이스퀴오는 70인역본에서 약 110회 나오며, 하자크를 포함한 24개의 히브리어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사물(사 28:22)과 사람(삿 1:28)에 대해서 '강해지다', 물리적인 의미로 '강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동사 이스퀴오는 신약성경에서 28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

(a)  이스퀴오는 제자들의 기도 시간에 관하여 사용되었다. 

베드로(막 14:37)와 제자들(마 26:40)은 "네가 한 시간도[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었더냐"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b)  이스퀴오는 마 5:13에서 맛을 잃는 소금에 관하여 사용되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c)  이스퀴오는 약 5:16에서 의인의 기도에 관하여 사용되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의인의 기도는 그 효과면에서 큰 능력을 지닌다.

(d)  비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병든 자와 구별되어 이스퀴온테스로 지칭되기도 한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막 2:17; 참조: 계 6:15).

(e)  법률적 용어로서 이스퀴오는 '효력 있다, 유효하다'를 의미한다.

① 히 9:17에서 유언의 효력에 대하여: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② 갈 5:6에서 바울은 할례든 무할례든,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아무 효력이 없다고 말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승리하여서 그 안에 있는 제자들에게 전이 되었기 때문이다(빌 4:13). 끝으로 이스퀴오는 여러 곳에서 다른 무능력한 것들과 비교하여 그리스도의 우월하신 능력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이적과 기적을 행하시는 분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있다. 막 5:4의 어떤 누구도 귀신들린 자를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지지 못했다는 말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이적이 위대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양식 비평(form criticism)의 빛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강조는 눅 8:43에 다시 나타나고 있다. 그리스도의 적대자들도 그리스도에 미치지 못하며(눅 14:6; 참조: 눅 14:30; 눅 20:26) 그들은 무력하였기 때문에 단순히 그리스도의 우월한 능력은 더욱 재빨리 구조하는 일에 사용된다. 이와 같은 우월성은 행 19:20에 나오는 연약한 교회의 성장, 그리고 스데반이 연설할 때 사용했던 "지혜와 성령"(행 6:10)에서 입증된다-그러나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연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돌에 맞아 죽었다.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회심한 자마다 그의 옛사람 불태워 제거하심으로 그 빈 자리에 주 성령께서 채우신 (땅끝까지 복음전파하려는) 사명 수행 순종함에 반대/적대 인한 사탄적 세상이 야기히는 소동 :: 성령께서 진정시키시며, 이로 인해 생명 낳게 이끄심

21.  [성령의 경륜 따름 인한 소동...(마음과 입술, 근본동기의 정결함, 지혜의 영따름으로 정로로 행함) 무시-체면 손상, 그 이면에는 돈 사랑/돈 욕심이 있음..분별하고, 주께 맡겨드리라...내안에사는이...내마음에주를향한사랑이]○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베소)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23.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24.  즉 데메드리오[선동꾼은 선동만 하고 끝까지 책임지지는 않고 빠져나가버리는 특징 보임]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25.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31.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 이들이(동역하는 말씀 지체된 이들)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32.  [성령께서 진정케 하심...반대 정신 발휘하여야 할 그 때 분별의 영을 따라!!! 오직 주님으로 살아가는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함으로써 결정하라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유대인들까지도 배척 받을 염려가 앞서서 에베소인들과 같은 마음임을 먼저 변명해 주도록)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37.  (당시 치안상 공적 범죄로 여기던 두가지 = 신전물건 도둑질, 아데미 여신 비방/모독)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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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19 Amplified Bible

===Paul at Ephesus

1 It happened that while Apollos was in Corinth, Paul went through the upper [inland] districts and came down to Ephesus, and found some disciples. 

2 He asked them,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in Jesus as the Christ]?” And they said, “No, we have not even heard that there is a Holy Spirit.” 

3 And he asked, “Into what then were you baptized?” They said, “Into John’s baptism.” 

4 Paul said, “John performed a baptism of repentance, continually telling the people to believe in Him who was coming after him, that is, [to confidently accept and joyfully believe] in Jesus [the Messiah and Savior].” 

5 After hearing this, they were baptized [again, this time]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6 And when Paul laid his hands on them, the Holy Spirit came on them, and they began speaking in [unknown] tongues (languages) and prophesying. 

7 There were about twelve men in all.

8 And he went into the synagogue and for three months spoke boldly, reasoning and arguing and persuading them about the kingdom of God. 

9 But when some were becoming hardened and disobedient [to the word of God], discrediting and speaking evil of [a]the Way (Jesus, Christianity) before the congregation, Paul left them, taking the disciples with him, and went on holding [b]daily discussions in the lecture hall of Tyrannus [instead of in the synagogue]. 

10 This continued for two years, so that all the inhabitants of [the west coast province of] Asia [Minor], Jews as well as Greeks, heard the word of the Lord [concerning eternal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Miracles at Ephesus

11 God was doing extraordinary and unusual miracles by the hands of Paul, 

12 so that even handkerchiefs or face-towels or aprons that had touched his skin were brought to the sick, and their diseases left them and the evil spirits came out [of them]. 

13 Then some of the traveling Jewish exorcists also attempted to call the name of the Lord Jesus over those who had evil spirits, saying, “I implore you and solemnly command you by the Jesus whom Paul preaches!” 

14 Seven sons of one [named] Sceva, a Jewish chief priest, were doing this. 

15 But the evil spirit retorted, “I know and recognize and acknowledge Jesus, and I know about Paul, but as for you, who are you?” 

16 Then the man, in whom was the evil spirit, leaped on them and subdued [c]all of them and overpowered them, so that they ran out of that house [in terror, stripped] naked and wounded. 

17 This became known to all who lived in Ephesus, both Jews and Greeks. And fear fell upon them all, and the name of the Lord Jesus was magnified and exalted. 

18 Many of those who had become believers were coming, confessing and disclosing their [former sinful] practices. 

19 And many of those who had practiced magical arts collected their books and [throwing book after book on the pile] began burning them in front of everyone. They calculated their value and found it to be [d]50,000 pieces of silver. 

20 So the word of the Lord [concerning eternal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was growing greatly and prevailing.

21 Now after these events, Paul determined in the Spirit that he would travel through [e]Macedonia and Achaia (most of the Greek mainland), and go to Jerusalem, saying, “After I have been there, I must also see Rome [and preach the good news of salvation].” 

22 And after sending two of his assistants, Timothy and [f]Erastus, to Macedonia [ahead of him], he stayed on in [the west coast province of] Asia [Minor] for a while.

23 About that time there occurred no small disturbance concerning the Way (Jesus, Christianity). 

24 Now a man named Demetrius, a silversmith, who made silver shrines of [the goddess] Artemis (Diana), was bringing no small profit to the craftsmen. 

25 These [craftsmen] he called together, along with the workmen of similar trades, and said, “Men, you are well aware that we make a good living from this business. 

26 You see and hear that not only at Ephesus, but almost all over [the province of] Asia, this Paul has persuaded [people to believe his teaching] and has misled a large number of people, claiming that gods made by [human] hands are not really gods at all. 

27 Not only is there danger that this trade of ours will be discredited, but also that the [magnificent] [g]temple of the great goddess [h]Artemis will be discredited, and that she whom all Asia and the world worship will even be dethroned and lose her glorious magnificence.”

28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filled with rage, and they began shouting,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 

29 Then the city was filled with confusion; and people rushed together [as a group] into the amphitheater, dragging along with them Gaius and Aristarchus, Macedonians who were Paul’s traveling companions. 

30 Paul wanted to go into the [pagan] assembly, but the disciples would not let him. 

31 Even some of the Asiarchs (officials) who were his friends sent word to him and repeatedly warned him not to venture into the amphitheater. 

32 Now some shouted one thing and some another, for the gathering was in confusion and most of the people did not know [i]why they had come together. 

33 Some of the crowd advised Alexander [to speak], since the Jews had pushed him forward; and Alexander motioned with his hand [for attention] and intended to make a defense to the people. 

34 But when they realized that he was a Jew, a single outcry went up from the crowd as they shouted for about two hours,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 

35 After the town [j]clerk had quieted the crowd, he said, “Men of Ephesus, what person is there who does not know that the city of the Ephesians is the guardian of the temple of the great Artemis and of that [[k]sacred stone image of her] which fell from the sky? 

36 So, since these things cannot be denied, you ought to be quiet and stay calm and not do anything rash. 

37 For you have brought these men here who are neither temple robbers nor blasphemers of our goddess. 

38 So then, if Demetrius and the craftsmen who are with him have a complaint against anyone, the courts are in session and proconsuls are available; let them bring charges against one another there. 

39 But if you want anything beyond this, it will be settled in the lawful assembly. 

40 For we are running the risk of being accused of rioting in regard to today’s events, and since there is no reason for it, we will be unable to give an account and justify this disorderly gathering.” 

41 And when he had said these things, he dismissed the assembly.

===Footnotes

Acts 19:9 See John 14:6.

Acts 19:9 One Greek manuscript says Paul used the lecture hall from 11:00 a.m. until 4:00 p.m.

Acts 19:16 Or both.

Acts 19:19 Each piece, possibly a drachma, may have been about a day’s wage.

Acts 19:21 This was a lengthy, circular route for one headed to Jerusalem.

Acts 19:22 This name is also mentioned in Rom 16:23 and 2 Tim 4:20, but it is uncertain if the references are to the same man. In 1929, a mid-first century inscription was found in Corinth identifying Erastus as the one who paid for an area of pavement in the city square, in return for his appointment as an Aedile (a Roman official responsible for public works and festivals, and empowered to maintain public order).

Acts 19:27 The temple of Artemis at Ephesus served as the primary center of worship for her followers.

Acts 19:27 Lat Diana in Roman mythology.

Acts 19:32 Or on whose account.

Acts 19:35 A high ranking official in the town, perhaps more like a mayor than a town clerk. He would have served as a representative between Ephesus and the governing Roman authorities. 

Acts 19:35 Perhaps a mete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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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9장 (개요)

우리는 바울이 여러 교회를 순회 방문하는 데까지 고찰하고 그의 문제를 떠나 아볼로를 취급하였다(18:23). 

그러나 우리와 마찬가지로 바울도 그가 에베소에 들렸을 때, 그가 그의 친구들에게 돌아와서 얼마 동안 그들과 함께 있겠다고 한 약속을 잊지는 않았다. 

우리는 본장에서 바울이 그 약속을 지켜 그가 에베소에 와서 거기 2년 간 체류한 사실을 대하게 된다.

Ⅰ. 에베소에서의 바울의 말씀전파 사역

말씀과 가르침에 진력한 사실과 요한의 세례 이상 더 알지 못하는 믿음 약한 신자들을 그가 가르침(1-6), 

유대 회당에서의 3개월 간의 가르침(8), 

회당에서 쫓겨났을 때 마음이 완고한 이방인들을 서원(書院)에서 오랫 동안 가르침(9, 10) 

그의 가르침을 기적으로 확증한 사실(11, 12).

Ⅱ. 그의 수고의 결실. 

특히 가장 악한 부류의 죄인들인 마술사들 가운데서 거둔 그의 수고의 결실. 

예수의 이름을 악용한 마술사들이 당한  수모(13-17). 

나머지 마술사들의 회개하고 바울의 가르침을 받아들임(18-20).

Ⅲ. 좀더 유익하게 섬기는 일을 하기 위해 그가 세운 계획(21-22).  

마침내 바울이 에베소에서 은장이 때문에 고통을 당하게 된 사실과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가 계획하고 있었던 일을 추진할 수밖에 없게 된 것과 데메드리오가 아데미(Diana) 여신을 높이기 위해 바울을 탄압하는 폭동을 일으킨 사실이 소개되고 있음.(23-24). 이것은  에베소의 서기장에 의해 진압된 사실이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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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하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에베소에 돌아 온 바울(행 19:1-7)

아시아의 대단한 유명한 도시 중의 하나인 에베소는 특히 아데미(Diana) 여신을 위해 거지 세워진 신전으로 유명한데, 이 신전은 세계의 불가사의한 것들 가운데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본문에 보면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복음을 전하러 왔다"(1절)고 하였다. 

아볼로가 고린도에서 물을 주고 있는 동안 바울은 에베소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있었다. 

바울은 아볼로가 그가 복음을 위해 수고한 지역에 들어와 그가 세운 기초 위에 건물을 세우는 것을 시기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기뻐하였고 에베소에 그를 위해 마련된 새로운 임무를 더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갖고 수행하였다. 

그가 기꺼이 그렇게 한 것은 신약 시대의 능력있는 사역자인 아볼로가 지금 고린도에서 선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다. 

비록 고린도에는 아볼로를 바울을 반대하는 무리의 우두머리로 삼으려는 자들도 있었지만(고전 1:12) 그럼에도 바울은 아볼로에 대해 시기하지 않았고 백성들이 아볼로를 사랑하는 사실을 싫어하지도 않았다. 

바울은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지방을 돌아 본 후 "윗 지방들인" 북쪽에 위치한 본도와 비두니아를 거쳐 마침내 에베소에 당도하였다. 

그런데 이곳은 그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넘겨 두었던 곳이었으므로 바울은 다시 그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곳에 당도하자 곧 몇몇 제자들을 거기서 만났는데 그들은 그리스도를 진정한 메시야로 믿는다고 고백은 하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메시야의 안내자였던 세례 요한이 가르친 정도의 지식 즉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에 있어서 가장 초보적인 상태에 있었다. "그들은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7절). 

바울이 에베소에 왔을 때 이들 제자들의 기독교 이해는 아볼로가 기독교를 이해하였던 정도와 비슷한 것이었다(왜냐하면 아볼로는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었기 때문이었다."18:25). 

이들 제자들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사귈 기회를 갖지 못하였던 것이거나 아니면 그들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사귈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에베소에서 거주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그들이 아볼로를 대한 것처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에게 교훈을 받기를 즐겨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으리라. 

만일 그들이 아볼로처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에게 배우려고 했다면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법도에 대하여 더욱 완전히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 

다음 사실을 고찰하여 보자.

Ⅰ. 바울이 제자들에 대한 문답식 교육. 

바울은 아마도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에게로부터 그들이 신자이며 그리스도를 시인하였고 자신들을 그리스도 앞에 드렸다는 사실을 전하여 들었을 것이다. 

이제 바울은 이러한 정보에 근거하여 그들의 신앙 상태를 측정한다.

1.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아들을 믿었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게 그들이 "성령을 받았는지를" 물어보았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가르침을 받은 얼마 후 그들을 확신시키고 회개하게 하고 위로하기 위하여 사랑의 마음에 역사해 오시는 성령을 믿는지 또는 그들이 이러한 성령의 계시를 알고 있고 또 인정하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곧 사도들과 다른 제자들에게 수여된 특별한 성령의 은사에 그들도 참여하였는지를 물어 보았다. 

이 성령의 은사는 오순절의 역사 이후 경우에 따라서 자주 반복되던 그러한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믿을  때에 이 성령을 받았느냐? 또 너희들 마음 가운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진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는가?"

지금의 우리는 그때 당시에 그들이 받았던 것과 같은 그러한 특별한 은사는 기대 할 수가 없다. 신약의 정경이 오래 전에 확정되고 완성되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가장 확실한 예언의 말씀으로 의지한다. 그러나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은혜(역주:필자는 특별한 성령의 은사<기적/능력, 죽은자의 소생, 신유 등>와 보편적 성령의 은혜를 구분하여 전자는 오늘날의 시대는 보기 어려우나 보편적 성령의 은혜는 지금도 꼭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가 있는데 그것은 사실 [성령따라 믿음으로 사는 자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불가결한 것이다(고후 1:22; 5:5; 엡 1:13, 14). 

우리가 성령을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하는 질문은 그리스도의 신앙을 고백하는 우리 모두에게 사실 심각한 질문이다. 

성령이 모든 믿는 자와 구하는 모든 자에게 약속되어 있다(눅 11:13).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잘못 알고 있다. 

실상 성령을 받지 않았으면서도 받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성령의 은사가 있는 체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성령의 은혜와 위로를 받고 있다고 가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기에 우리도 엄격하게 우리 자신을 시험해 보아야 한다. 

과연 우리는 믿은 후로 성령을 받았는가? 라고 물어야 한다. 그 열매를 맺고 있는가? 또한 성령에 의해 인도되고 있는가? 

우리는 성령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가? 진정으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 아래 있는가? 

2. 그들은 성령에 대한 그들의 무지를 시인했다. 

"성령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것이다. 우리는 구약 성서로부터 성령의 약속이 있다고 하는 사실에 대하여는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적절한 시기가 오면 성취될 것도 우리는 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서는 너무나도 문외한이어서 성령이 과연 예언의 영으로 임하였는지 아닌지 조차 알지 못하노라"고 그들은 답변한다[라이트푸트(Dr. Lightfoot)박사가 고찰하였듯이], 

그들은 그들이 민족적 전승에 의거하여 에스라, 학개, 스가랴, 말라기가 죽은 후에는 "성령은 이스라엘에서부터 떠나 하늘로 가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성령이 돌아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듣지 못했음을 고백하였다. 

그들은 성령을 기대하고 있었던 것처럼 이야기했고 또 성령이 오신 사실을 그들이 듣지 못했던 것을 놀라와 했고 그러기에 이에 대한소식을 기꺼이 듣고자 하였다. 복음의 빛은 아침 햇빛과 같이 차츰 더욱 더 밝히 세상을 비추었다. 

전에는 듣지 못했던 진리가 더욱 분명하게 들어났을 뿐만 아니라, 전에는 그것을 듣지 못했던 사람들에게까지 그것은 널리널리 퍼졌다.

3. 바울은 그들이 성령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어떻게 하여 세례를 받게 되었는지를 물어보았다. 

만일 그들이 어떤 그리스도의 사역자에게서 세례를 받았다면 그들은 성령에 관하여 배웠어야 했고 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너희들은 예수께서 영광을 받으신 후 성령이 주어진 사실을 모르고 있었느냐?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는가? 이것은 이상하고도 이해될 수 없는 일이다. 세례를 받고서도 성령에 대하여는 아무 것도 모르다니! 만일 너희들이 성령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면 너희들의 세례는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례를 받는 것은 곧 성령을 받는 것으로써 그 의미하는 바는 씻김을 받아 새로 낳았다는 것이요 또 그러한 증거가 있어야 세례는 확실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에 대한 무지는 그리스도의 존재를 모르고서도 기독교에 대한 진정한 고백을 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이 모순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우리들에게 적용해 보자.

[자기의 죄를 깨닫고 자복함의 회개를 통한 거듭남의 확신과 고백, HS안의 생명의 교통과 동행에 대한 갈망, 전적인 무력함의 인정과 헌신의 결단이나 목적 없이 그냥 남들이 하는대로 휩쓸려서, 무료로 주니까 그냥 받는 것처럼, 세례를 받는다는 함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아 낭비하는 것에 다름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함, 또한 어쩌면 성령을 받지도 않았으며 성령에 복종하지도 않는 상태로 머물러 있는 상태의 사람들이 아닌지 물어야 함]을 의미한다. 

그것은 우리가 자주 질문해야만 하는 물음이다. 즉 우리가 누구의 영광을 위하여 태어났으며 또 누구를 섬기기 위하여 우리가 세례를 받았는가를 물어야 하며 또 우리는 우리의 출생과 세례 받음의 목적에 대하여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가끔 우리가 무엇으로 세례를 받았으며 우리가 그 세례에 근거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4. 그들은 자기들이 요한의 세례를 받았음을 시인한다.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이 말은 세례를 받았다는 말이 아니라 그들이 요한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하는 말이라고 여겨진다(요한은 후대에 자기의 이름으로 세례가 베풀어지리라고는 생각도 못하였을 것이다). 

다만 좀 모자라고 그러나 요한을 위하려는 요한의 제자 중 몇 명이 자기들 일파를 요한의 추종자라고 일컬었던 것이다. 

이것은 무지에서 나온 소치였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인기가 더해 가는 것을 질투하고 이에 대하여 요한에게 불평했던(요 3:26) 그의 제자들의 생각과 정신을 지금도 보유하고 있었다. 

이러한 무리들은 "죄를 사하는 회개"로써의 요한의 세례에 의해 많은 감화를 받은 것으로 스스로 생각하였고 또 요한이 가까이 이르렀다고 말한 하나님의 나라가 정말 가까이 이르러서 증명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박했다는 것은 잊어버리고 그들이 알고 있는 것에 안주해 있으려고 하였다. 

또한 그들은 다른 사람들도 자기들과 같이 생각하도록 설득하는 이상의 일은 할 수 없었다. 

이같이 그들은 요한의 가르침에 대해 맹목적인 열심을 내어 열정에 닥치는 대로 요한의 이름으로 혹은 본문에 나타난 대로 "요한의 세례"를 사람들에게 베풀었다. 그들은 자신을 깊이 성찰하지도 않았고 그들이 세례를 주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세례를 기다리라고 지시해 주지도 않았다.

5. 바울은 그들에게 요한의 세례의 진정한 의도와 의미는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데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또한 요한의 세례를 사람들에게 베풀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상의 것을 바라보도록 지시하지 않고 더 이상 안주하게 한 자들의 잘못을 지적하였다. 불운하게도 교육받을 기회가 없어서 무지 속에 그대로 있거나 또는 잘못을 범하는 사람들을 보다 많이 알고 정통에 입각해서 사는 사람들이 무시한다거나 또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해서는 안 된다. 

본문에 바울에 의하여 제자들이 교육을 받은 것처럼 이러한 사람들은 그들을 열심히 교도하고 더욱 가르쳐야 한다.

(1) 바울은 요한의 세례가 다음과 같은 의미 즉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었다."는 의미에서는 매우 가치가 있는 것임을 인정한다. 

이 세례를 통하여 요한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고 죄에서 돌아서기를 요구하였다. 

사실 어떤 사람을 이끌어 여기까지 오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득이 되는 것이다.

(2) 그러나 바울은 요한의 세례가 그 이상의 뜻을 지시하고 있음을 그들에게 보여 준다. 

사실 요한은 그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그것으로 안주하게 되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는 자기의 세례를 받는 사람들에게 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할 것을 말하였다. 

즉 그의 회개의 세례는 다만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이며, 또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받아 영접할 준비를 갖추게 하기 위한 의도에서 주어진 것이었다. 요한은 그들로 그리스도를 대망하도록 하였다. 그는 바로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지시해 주었다. 

그러므로 그는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고 말했던 것이다. 

"요한은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를 위한 선발자에 지나지 않으며 왕자는 그리스도이다. 

그의 세례는 어희들이 지나가는 입구에 불과하며 너희가 쉴 집은 아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요한의 세례로 세례를 받는 것은 전적으로 잘못인 것이다"라고 바울은 말한다.

6. 그들이 빠져 있던 잘못을 지적받게 되었을 때 그들은 그 발견을 감사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8절). 이미 언급한 아볼로의 경우는 이와는 달랐다(18:25). 

아볼로는 "다만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지만 아볼로는 세례를 받을 때 그 세례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였다(역주:그것이 회개의 세례요 메시야를 지시하는 세례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말). 

그러기에 그가 하나님의 도를 더 완전히 알게 되었을 때 다시 세례를 받지 않아도 되었다. 그것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었고 그리스도의 첫 번 제자들도(그들은 눈으로 메시야를 보았고 또 복종했다) 다시 세례를 받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 경우였다. 

그러나 요한이 구세주인 것처럼 다만 요한만을 목적하고 그 이상을 내다볼 수 없었던 이들 제자들에게 있어서는 마치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치명적이고 결정적인 잘못인 것처럼(고전 1:13) 근본적인 잘못인 동시에 치명적인 잘못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이 모든 사실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기를 원하였고" 또 그래야 마땅한 것이다. 

앞서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받은 자들은 바울 자신이 베푼 것이 아니고 그를 수종하는 자 가운데 어떤 사람이 준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이 모든 일을 보건데 요한의 세례와 그리스도의 세례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고 또 그 두 세례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말도 아니다. 

더군다나 한 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던 사람들이(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세례의 규정된 원형이다) 똑 같은 이름으로 다시 세례를 받아야 된다는 말도 아니다. 다만 여기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전에는 결코 이 이름으로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Ⅱ. 바울은 그들에게 특별한 성령의 은사를 부여함(6절).

1. 바울은 엄숙하게 그들에게 그러한 은사를 주시도록 하나님에게 기도했다. 

"그들에게 안수함으로" 그의 의도를 상징화하였다. 사실 이 행위는 족장들이 축복을 할 때, 특별히 참되고 위대한 약속을 전달할 때 취한 행위였다(창 48:14). 사도들은 신약 성서의 커다란 약속인 성령을 손을 얹음으로써 전달하였다. 여호와께서 그 축복으로 너희를 복 주시되 복 중의 복을 주시기를 바란다"(사 44:3)는 뜻이 여기 내포된 것이다.

2. 하나님은 바울이 그들을 위하여 기도한 것들을 들어 주셨다. 

그러므로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다." 

그것은 놀랄 만한 압도적인 방법으로 임하였고 그들은 사도들이나 첫 이방 개종자들이 그리하였듯이(10:44)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였다." 

이러한 기적은 에베소에 복음을 소개하기 위해 의도된 것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 복음으로부터 어떤 위대한 것을 기대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혹자는 이 은사의 수여가 이들 열 두 사람에게 전도의 사역을 감당할 자질을 갖게 하기 위하여 계획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열 두 사람은 에베소의 장로들이 되었고 바울은 그들에게 교회의 돌봄과 처리를 위임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예언의 영을 받았고 또한 하나님 나라의 신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각 민족에게 그 나라 말로 설교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사람들에게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가 갑자기 일어났던 것인가. 

지금까지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했던" 그들이 이제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은 바람과 같아서 그가 불고자 원하시는 때에 원하시는 곳으로 임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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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에베소에서의 바울의 활동(행 19:8-12)

본문에 바울이 에베소에서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매우 분주한 모습이 소개된다.

Ⅰ. 바울은 관례에 따라서 유대인들의 회당에서 먼저 복음을 전한다. 

그것은 이제는 여러 산으로 흩어진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을" 모으기 위해서였다. 다음 사실들을 고찰하여 보자.

1.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전도한 장소. 

그리스도가 했듯이 그들의 회당 안에서 복음을 전했다(8절). 

바울은 그들의 회당에 가서 그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그에 반대하는 그들의 편견을 제거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동안은 그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였다. 

이같이 안식일의 공적 예배에서 바울은 그의 증언을 하곤 하였다. 

그는 아직 그리스도인들의 집회가 형성되지 않는 곳에서는 유대인들이 그를 전적으로 배척하지 않는 한 유대인들의 모임에 자주 나갔다. 

바울이 회당에 간 것은 거기 그들이 함께 모여 있었기 때문이었으며, 그들이 함께 모여 있기에 그들을 돌이킬 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2. 바울이 그들에게 전한 내용. 

그는 사람들 가운데 나타난"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들"과 하나님의 인간들에 대한 통치와 그의 그들에 대한 사랑에 관한 사실들과 인간들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들을 전했다. 

바울은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보여 주었고 또한 그에게서 받을 유업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다. 

그리고 그들이 의무를 다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된다는 것과 그들이 죄를 지으므로 그들의 의무를 불이행하고 그 유업을 인간이 상실하게 되었으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쇠약해졌음을 말해 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구속자를 통하여 자신들의 의무를 새롭게 하고, 그들의 유업을 다시 회복하면 하나님 나라가 다시 이룩될 것임을 보여 주었다. 

또는 하나님의 나라보다는 더 좁은 의미에 있어서 유대인들이 대망하고 또 약속받은 것으로 믿고 있는 "메시야의 왕국에 대한 것을" 전하였다. 

바울은 이 왕국에 관하여 말씀되고 있는 성서를 펴놓고 그들에게 이 왕국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제시했으며, 그것에 관한 그들의 잘못을 밝혀 주었다.

3. 바울이 그들에게 전도한 방법.

(1) 바울은 그들에게 변론을 통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그들과 토론하고 그가 설교한 내용에 대한 성서적 근거를 제시했고 그리고 반대에 대해 답변하였다. 

그는 그들에게 인간이 심판받는다는 사실과 또 인간의 양심에 근거하여 그들은 믿어야 할 뿐만 아니라 또 믿을 이유가 있음을 전하였다. 

그는 변론의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그가 그들에게 질문하였고 또한 그들의 답변을 들었으며 또 그들도 자기에게 묻도록 하였고 그들에게 답변하였다.

(2) 바울은 열정적으로 설교했다. 

그는 그들을 권면하였다. 그는 그가 말한 것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논리적인 논증 방법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가 말한 내용이 그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수사학적인 어법을 사용하였다. 

그는 이러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그가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전하는 모든 것들이 바로 그들 자신에 관계된 것이라는 것과 그들이 그것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기에 그것에 대하여 그들이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자 했다. 

그러므로 그는 다른 곳에서도 "우리가 사람을 권고하노니"(고후 5:11)라고 말씀하였던 것이다. 

바울은 감동적인 설교가였고 설득시키는 힘이 있는 사람이었다.

(3) 바울은 두려움 없이 거룩한 각오로 전도하였다. 

바울은 자신이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추호의 의심도 갖고 있지 않으며 또한 그가 전하는 분에 대하여 조금의 불신도 없이 또한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말하였다.

4. 바울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기간. 

본문에 보면 "석 달 동안"이라고 하였다. 그 기간은 유대인들이 바울이 전도한 사실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그 기간 동안 그들 아직 은혜의 선택에 속한 사람들은 부름을 입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변명할 수 없는 처지에 남겨지게 되었다. 

이같이 오랫 동안 바울은 "심한 반대에 부딪히면서도"(살전 2:2) 복음을 전하였다. 이럼에도 바울은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았다."

5. 그의 전도가 그들 가운데서 거둔 성공.

(1) 바울의 권면을 받고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들이 있었다. 

혹자는 "권면"이라는 말은 바울이 그들을 설복하였음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불신을 계속했으며, 그리스도교에 반대하는 그들의 편견에 변함이 없었다. 

전에 바울이 그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일반적인 관점에서 설교하였을 때는 그들은 바울이 그들 가운데 머물러 있기를 요구했었다(18:20). 

그러나 이제 바울이 그들 가운데 자리를 잡고 그의 말이 그들의 양심에 가까이 침투하기 시작하자 그들은 곧 바울을 싫어하였다.

① 그들은 스스로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하여 꺾어버릴 수 없는 적대 의식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았다." 그들은 비록 진리가 그들 앞에서 확실한 빛과 증거로 비추었지만 단호히 믿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마음이 굳어졌기 때문이었다.

② 그들은 다른 사람들도 복음에 대하여 대적하도록 열심을 다하여 선동하였다. 

그들은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까지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들은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였고" 복음에 대항하여 그들로 편견을 갖게 하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비록 그들이 악한 행동을 자행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그들은 복음에 대하여 갖은 악한 말을 하였다. 

이 죄인들은 죄를 범한 천사가 그러하였듯이 사탄과 적대자와 악마가 되었으며 타락한 거짓 비방자들이 되었다.

Ⅱ. 할 수 있는 대로 유대인들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했으나 그들의 적대 의식이 점점 완고해져가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자 그는 회당을 떠났다. 

그것은 그의 안전을 위해서가 아니었고 다만 그가 안락하고도 성공적으로 그들과 계속해서 교제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비록 바울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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