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신의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추구==> 숨은 부끄러움의 일, 속임, 혼잡, 혼미, 양심불량###.....@@흑묘백묘론((목표달성이 <지레짐작/암중모색-음모-모함-무고-참소-이간질-와전-와해-분열 조장-각개격파 책략 등> 천인공노할 비도덕적 모든 수단조차 정당화한다는 이론))--타락 양심/사리 탐욕((양두구육.표리부동))--교언영색((.사기-위선-위장))--마타도어((자가당착-본말 전도-흑색 선전-이전투구-촌철살인))@@
고후4장 [502.빛의사자들이여]
지금 오늘날 교회인 우리 안에는 금-진주-보석이 자라고 증가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지만 혼란스러운, 탄식할 만한 상황과 측면들도 분명히 있다. 마13장에서처럼 기쁨보다는 골치거리가 더 많아보이기도 하지만, 장로들은 교회를 버리거나 떠나서는 안되며 마13장에서 나와서 계21장과 22장에 이르기까지 더욷 더 한층 계속 전진해 나아가야 한다. 여러가지 소극적 요소들, 곧 가라지, (크게 되고 외관이 번지르르한 것을 바라는) 큰 나무의 성분과 요소들, 누룩에 대한 소극적인 부분들이 분명히 있으나, Q께서는 다만 그분이 보고자 하시는 것(추후에 금-진주-보석으로 변화될 밀-곧 식물의 생명)만 주목하고 계시며, 지금은 그냥 기다려주시지만 나중에 가서는 불에 던져 넣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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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결합한 하나, 한 영인 바!!, ((십자가로)) 매일-매순간마다 나를 끝냄, 그 의미 = [주변 상황-환경-형편-처지에 매몰됨 아니라 = 접시물에 코박지말라..고개들라..] 내 영의 보좌(동시에 하늘 보좌)에 좌정하여 계시는 Q의 통찰/관통하심, 그 시선/시야를 가지고 주께 합당치 못한 것이 있는가를 점검함, 이로써 주님께 나아가 처리해 주시기를 의뢰함...주님을 호흡함...그분의 움직이심에 주의함..그분의 마음과 일치됨을 귀중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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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4 :4(하)...그리스도((실은, 기름부음 = 구주 = 주 영))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_메쉬아흐 아쉬르 후 첼렘 하_엘로힘 ]
==.@하_메쉬아흐<헤이_멤-쉰(우)-요드-헤이트>..주권자/주님/주인/임금-유일무이한 왕이신분, 곧 부활생명의 그영, 예슈아 메시아흐... @아쉬르<알렙-쉰(우)-레이시>...엘로힘-샤마임-아레츠, 곧 참빛-말씀-생명, 노래하시는 그영 @후<헤이_바브(중)-알렙>동심합치로, 호흡해내신바 붙드는 이마다 Q삶 이루시는 분.. @첼렘<체데-라멛-멤>..Q의 형상 = 십자가 거쳐 이룬바 중생케 하는 부활생명의 그영이라는 진리, 곧 "에트" @하_엘로힘<헤이_알렙-라멛-헤이-요드-멤>] ..곧 Q의 담지자 된 신성한, 참 인성의 사람 =Q-사람.
[고후4:10, 11..*10.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0.베노세임 베콜 에트 미타트 하아돈 야후슈아 비게비아테누 레마안 이갈루 감-하예이 야후슈아 비게비아테누 // 11.키 아나흐누 하하예임 메쑤림 타미드 라마베트 베아부르 야후슈아 레마안 이갈루 비베시레누 베사르 하테무타 ]
10.==@베노세임<바브,눈-신(좌)-알렙_요드-멤>..생명Q, 그 부으신 형상(첼렘)의 육화되심을 살아가는 그릇.. @베콜-에트<베이트-카프-라멛, 아인-타브>..말씀으로 새로이 조성되는 참제자요 온전케 된생명가지.. @미타트<멤-요드-타브-타브>..진리 사역으로써 그 처리됨의 온전함 이루나니.. @하아돈<헤이_알렙-달렛-바브(상)-눈>..주 예수님께서, 친히 결합한 하나 이루심으로써 아버지의 생명-인격을 사신 것처럼..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바로 그 예수님.. @비게비아테누<베이트-김멜-바브_요드-타브-눈-바브(중)>..말씀 안에 계시는 성령과 연합되심 통해 생명을 온전케 하신것처럼 그리 되나니.. @레마안<라멛_멤-아인-눈>..곧 (생명나무가지의 발아된)참제자마다, 진리생명의 샘솟는 분천으로부터 마시는바 그 생명을 마심이라 @이갈루<요드-김멜-라멛-바브(중)>..성령의 사역하심에 동심합치로 따르는 제자마다.. @감-하예이<김멜-멤, 헤이-요드(점)-요드>..성령의 담지자/거처이기에, 전능하신 Q, 그분의 호흡해내심 그대로 행하나니..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곧, 예수님의 살아가신 그대로라.. @비게비아테누<베이트-김멜-바브_요드-타브-눈-바브(중)>주예수님께서 말씀 안에 계시는 성령과 연합 통해 그 참생명이 온전케 되신것처럼 그리 되도다//
11.==@키<카프-요드>..그러므로 말씀따라 온전히 이룰바 말씀으로 삼라가는 참제자를 살라.. @아나흐누<알렙-눈-헤이트-눈-바브(중)>..곧 Q의 참생명, 곧 부활생명의 그영과 연합한/결합한 하나, 바로 그것 이루라.. @하하예임<헤이_헤이트-요드(점)-요드-멤>..그분의 호흡해내신바, 그대로 들이마심인데, 전능하신Q, 부활생명의 영께서 행하심과 하나, 바로 그리 살아가는바, 그분의 그릇으로서 살라.. @메쑤림<멤-싸멕-바브(중)-레이시_요드-멤>..곧 진리의 보좌에 계시는분(동시에 중생 성도의 영의 보좌에) 계신분, 실제의 그영('베레시트'그대로 이루시는분..곧 내주하시는 기름부음, CJ(예수아 하_메시아흐)의 그영의 거하시는바 그 그릇((됨이야말로 지고지선의 진복이라)).. @타미드<타브_멤-요드-달렛>..'베레시트' 그대로, 유일무이한 절대진리따라 결합한 하나(다바크) 이루게 하시나니.... @라마베트<라멛_멤-바브-타브>..그분의 참제자됨 온전히 끝까지 마침내 이루시리니.. @베아부르<베이트_아인-베이트-바브(중)-레이시>..참제자-발아된 생명가지로서 예수님, 바로 그분 안에 상호거함 온전히 이룰지니..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 @레마안<라멛_멤-아인-눈> @이갈루<요드-김멜-라멛-바브(중)> @감-하예이<김멜-멤, 헤이-요드(점)-요드> ...또한, 동심합치로 예수님과 상호거함 온전히 이루는바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제 육체/죽을 몸["바사르"로 말씀하신바, 그대로!!]의 세포-조직-장부,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부활생명의 그영으로 적셔주심 통해, (처리받은바 부활한, 중생의 생명존재됨의 진리 그대로 적용받는 존재 만드시리라....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 @비베시레누<베이트-베이트-신(좌)-레이시-눈-바브(중)> @베사르<베이트-신(좌)-레이시> @하테무타<헤이_타브-멤-바브(중)-타브-헤이> ...스펠링"베이트"를 볼때, 베이트(점)!!이 아니라면...이는 그전에 "베이트-베이트"가 있는지 살펴보라, 주께 여쭤보라...여기서는 친절하게도!!, "비베시레누" !! 성령께서 참되게 믿는이의 세포-조직-장부에 작동근원으로 하나되어 내재하고 계심을 아주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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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_아담<헤이_알렙-달렛-멤>....*헤이 = 하나님이 호흡해내심(생기 불어넣으심) = 낳으심 -->*알렙=신성의 하나님, *달렛=결합한 하나. .*멤 = Q 담지자/그릇= [무죄]참 인성의 사람....바로 글자그대로!!, 온전/완전히 하_아담, 곧 엘로힘으로서 담겨지신 Q을 이땅에서 살아내신 분= 구주 예수님..===
[고후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라켄 미 셰후 베마시아흐 베리아 하다쉬아 후 하리쉬노트 아바두 힌네 (하콜) 나아쇼 하다쇼트]
==17. ....@라켄<라멛-카프-눈>..라크 + 켄.. 참제자됨의 현존, 주님이 세우신 바라..@미<멤-요드>...진리로 사는자.. @셰후<쉰(우)_헤이-바브(중)-알렙>..*쉰(우)=Q-구주의 편지!!..#"함께"..쉰(우)=위에서 찾아오사 부어주심... 신(좌)=위로 찾아감.. 신(좌우) = 함께-공존 이룬후에 다시 함께 내려옴...동심합치로, 부으신 형상 그대로 호흡마다 Q을 살아내도다.. 곧, @베마시아흐<베이트_멤-쉰(우)-요드-헤이트>..'베레시트'그대로인 기름부음이 그 안에 거하심이라.. @베리아<베이트-레이시_요드-헤이>..*바라=창조하다<베이트-레이시-알렙>에서 알렙 대신 요드-헤이(즉, 여호와=말씀=얼굴)로 대치시켰음 = .피조물 = 새 하늘과 새 땅, 곧 매일-매순간 새로운 재창조요, 새창조라.. @하다쉬아<헤이트-달렛-쉰(우)-헤이 *하다쉬=새로운(헤이트-달렛-쉰(우))>..새로운 피조물이란 새창조=재창조인바, 하_아담이 거하는바, Q의 말씀(=여호와)으로 인해 이루고 계심.. @후<헤이-바브(중)-알렙>..호흡마다(결합한 하나, 그 성령께서 나타나시는바) Q이라.. @하리쉬노트<헤이_레이시-알렙-신(좌우)_눈_바브(상)-타브> *라아<알렙-레이시>=보다 *이쉬<알렙-쉰(우)> = 진리/말씀-빛/불..곧 성육신하신 참생명-인격(이신) 말씀 *로쉬=머리<레이시-알렙-쉰(우)> = ((세상의 삿됨에 치우치기 쉬운바, 우리의 머리는 잘려져야 하고!!)) 주님께서 우리의 머리로서 친히 살아가시도록 함(주님 뜻-의지-의향-원함-생각 그대로) ...우리의 영 안에 Q의 형상이 들어와 결합한 상태 이룸 = 그분의 형상 그 자체가 되어 사는 삶이라야 온전한 삶 이룸 됨...베레시트<베이트-레이시-알렙-쉰(우)-요드-타브>에서 위임하신 부분, 곧 쉰(우)-요드-타브..거기에 [사역]요드 대신 [생명-인격의] 바브(상)으로 대치시킨것이 '오트".. @아바두<아인-베이트-달렛-바브(중)> *아보드<알렙-베이트-달렛> = 경영/경작하다=경작자/경영자...Q을 경작함/Q을 경영함>>종??.. @힌네<헤이-눈-헤이>...확장-증대되는 생명이로다!!..[보라..여기..창1 : 1-31까지 이루신 그대로이니.]. (@하콜<헤이_카프-라멛>..곧 조성-대치됨의 제자 산출) @나아쇼<눈-아인-신(좌)-바브(상)>...참생명-인격이신 Q의 육화....*아사<아인-신(좌)> [사람의 동의(동역)가 있어야 주님 형상 이루심] 처음에 무-->유에로의 창조 그후,..기존의 것의 확장-기능 개시..*예체르<요드-체데-레이시>..십자가로 이룬바 새사람 창조.. @하다쇼트<헤이트-달렛-신(좌)-바브(상)-타브>..*쉬이트=위임<쉰(우)-요드-타브>==><신(좌)-바브(상)-타브>로 대치됨이 바오 육화되어 사람안에 내재하시는 그영을 의미..육화된바, 중생 성도 안에 Q형상[생명-인격]의 육화 그대로 이루신바 새로이 온전케 하심.. = 새로와진 존재, 그 안에 진리-참빛-참생명-참지혜이신 Q이 그대로 넘치는 충만-임재하심..바로 그 넘쳐 흐름이 당연히 나타나야 함....모든 언행심사마다 Q, 바로 그분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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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긴 보배
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낙심하다 =기진하다 = 포기하다 = 항복하다 : lose heart. faint. give up, get tired/discouraged [눅18:1..*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1. Jesus told his disciples a parable to show them that 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faint).]
<-->굳게 서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심인 바, 직감적으로 느끼게 하거나 말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 사탄과 육신, 주변 세상의 혼잡케 하는 소리에 분별 없이 휘말려 영향 받고 과대 포장-과대 망상-짐짓 추정하거나 또는 오해-착각-오도됨으로 인해 스스로 옥죄고 침륜에 빠짐 없도록) 성령 안에 깨어 기도하고 분별하여 진리말씀으로 대적 선포하며, 그분의 인도하심 따라 목표에 이르도록 생명 길로 나아가되, 말씀 주신 바 이루실 그때까지 일심으로 붙들고 끝까지 참고-견디고-버티며 그분과 함께 의지-신뢰하며 그리스도로 옷입고 경계/방어하며 Q말씀으로 싸우며 진지를 고수하다 : stand firm, steadfast (=스테코) [고전16:13..깨어 있으십시오. 믿음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감하십시오. 힘을 내십시오.(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13.Be on your guard; stand firm in the faith; be men of courage; be strong.]
....바울은 유사 이래로 가장 큰 십자가 위에서 벌어졌던 가장 큰 영적 대회전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기지고 있었에 틀림없다.. 하여 [그가 그리스도와 하나됨 안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바] "아직 너희는 피흘리기까지는 [죄와 대항하여] 싸우지는 않았다((앞서 가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위하여 그리하심으로써 진지를 확보해 놓으셨듯이, Q의 아들 답게 각자에게 부여해 주신 JC 이름으로 이미 이긴 이김을 선포함으로써, 결코 포기함 없이 주와 함께 담대히 굳게 서라))"(히12:4)고 역설적으로 표현한다. 믿는 우리의 싸움은 실지로는 이미 확보된 진지를 (그리스도 재림까지)고수하는 싸움, 게다가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기신, 그리고 그분의 이름으로[이름은 인격이요, 그리스도는 지금 제한 받지 않으시는, 동시에 모든 차원과 영역의 창조주시면서 조관자요 임마누엘이시다] 친히(!!) 이기게 하시는 싸움이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 주님은 인생의 모든 길을 이미 친히 다 경험하여 밝히 아시는, 앞장서서 돌파하시는, 안아주시고 무등 태우시며 업어주시고 손 잡아 이끄시는, 넘치는 사랑과 열납하심의 영광으로 적셔주심 안에서 당신의 믿음-소망-사랑을 공급하시며 격려-위로하시며 용기-담대함-힘과 능럭을 넘치도록 한없이 공급하시는 구주 대장이시다.....보라!! 사탄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 악한 세력과 그의 주구들을 총 동원하여 십자가 위에 달린 그리스도로 하여금 대속의 희생제물로서의 죽음을 포기하도록 전력을 기울였다, 공중에서부터는 악한 천사들의 군대가 총동원되어 짖누르고, 땅에서는 그들의 주구인 군중들과 로마군병들의 온갖 압박과 짖이김 통해 굴욕감의 극치를 느끼도록 불러 일으켰던 바, 곧 멸시 천대 모독 비아냥 침뱉음과 함께, 채찍질 당하고 가시관 씌움 수죽의 못박힘을 당하셨지만 끝까지 묵묵히 기쁨으로 일절 오래 참고 견디고 버티고 굳게 서심으로써 피 흘려 죽음 통해 순종함으로 아버지 뜻을 마침내 이루셨으며 그때 죄-사탄-육신-세상-세상권력투쟁은 그분의 죽으심과 함께 영단번에 처리되었다. 아버지는 아들의 승리로 인해 Q의 아들들에게 불리한 모든 법조문과 함께 막힌 담과 죄로 인한 포로 문서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처리해버리사 사망에서 생명으로, 암흑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빛의 나라로 옮기셨고, 성령님은 JC 믿고 영접하여 그분 안으로 침례 받은 모든이들을 그분의 십자가에서부터 [포도나무와 가지의 결합한] 하나 됨을 적용하사 하나님의 조에 생명 공급하심으로써 제2의 성육신이 일어나게 하시어 영의 거듭남 인한 새 창조를 이루시며, 승천 안에서 아버지-아들-성령은 그 영으로 오셔서 믿는 이의 영 안에 내주하시며 그 영으로 살고 Q의 구속 경륜(economy of salvation/redemption,오이코노미아,dispensation.분배-행정-사역-역사하심의 목표-계획-궁극적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하신다.. 이제 Q의 아들들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음이나 질고-간고-병약함 등으로 시달림 등 온갖 고난은, 바울이 겪어본 바로는, 모든 고난이 그에게 남겨주신 (영광스러운 분의 소유임을 뜻하는) 예수의 흔적을 남기며, Q의 아들들의 명분 이룸에 꼭 필요한, 생명 자라남에 있어서 꼭 필요한 다루심으로서, 맏아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하여 베푸시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엡1:19))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Q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 :: 이 소망을 이루고 영광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수단은 신성한 능력인데, 이 크기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체험적인 것임.....역사하심이란 곧 운행하심이요 힘 주심이다...<그분의 몸인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이 Q의 지극히 크고 위대한 능력은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셨던 그분의 강력의 운행함 따른 것으로서 <머리이신>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신 바로 그 능력이다...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부활>--.하늘들에서 (모든 정사-권세-능력-주권-모든 이름은 만물에 속함..즉, 만물 위에) 초월적 위치인 자기 오른편에 앉히심<만물을 초월함>--만물을 그분의 발 아래 복종케 하심<만물을 굴복케 함>--만물 위의 머리로 주심<만물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를 교회에게 머리로 주심(그리스도와 교회 이 4중 능력을 공히 누림) :::::> 바로 이렇기에!!, 이로 인해 엡6:10이하의 영적 전쟁 승리는 보장된 것임(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성도는 교회, 곧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요, 교회믜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하나로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하며 그분이 이루신 모든 업적과 성취를 실지로 행사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주님은 만물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또한 그와 한 몸인 교회의) 발 아래 만물을 두셨다. 어둠 세상의 주관자- 하늘의 악한 영- 정사권세능력-통치자-주권자들은 모두 만물에 속한다!!..그러므로 성도마다 이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과 세상 권세를 이미 넉넉히 이긴 자들이다. ...그러하기에 바울은 [누구든지 (각자가 추종한다 하는 바 탁월하다 여그며 동조하는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그는 단순히 그리스도를 성도들에게 공급하는 통로된 섬김이에 불과하기에)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만유, 모든 차원과 영역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이 다 (JC와 하나인 바, 그분의 이름으로 살며 행하는, 그것들을 주 뜻 따라 다스리고 섬기는 Q의 아들들인) 너희 것이니라(고전2:16) 라고 일깨워 주고 있었다.:
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renounce)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in trickery or adulterating)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Q의 표현/나타나심]의 복음의 광채(=지복직관-지고지선-무한진복영생 누림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Zoe..그 영)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겉사람과 속사람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비록 지금 그 어떠한 곤란 가운데 있더라도, 히11:1의, 주와 하나 됨 안에서, 주님 공급해 주시는, 주님의 믿음, 살아 생동하는 믿음으로 사는)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4:6-18.....16.알-켄 로 네하트 베아프 임-이켈레 바누 하아담 하하촌 힌네 하아담 히페나미 이트하데쉬 욤 욤 17.키 라하체누 세후 칼 베에이노 엘라 레라가 야비 라누 케보드 올라밈 가돌 바라브 아드- 리메오드 18. 바아쉬르 로 네차페 엘-0하데바림 하니르임 키-엘-아쉬르 에이님 니르임]
==16.@알-켄<아인-라멛, 카프-눈> 원판 엘로힘,구주예수님!!, 그분께서 그리 사심처럼!!, 분배말씀 그대로 조성되어 세워질지니((오직 구주 예수 이름으로!! 삿됨/틈 내어줌을, 경계/거절/불식하라)) @로<라멛-알렙>..진리-말씀 공급하시는 ,진실하신 Q이시라.. @네하트<눈-헤이트-타브>..삶의 매순간마다 부활생명의 그영, 곧 주 영과 결합한 하나됨을 온전히 이루라((그것이 진정한 안식, 곧 이른바, 노아의 삶이다)) @베아프<바브, 알렙-페이> *아프<알렙-페이>= 항상 마음을 열고 Q 그분을 한껏!! 호흡하라..호흡할바, 광대하신 창조주/역사의 주관자, Q께서 마음의 지평 열어주심, 그대로 마음을 넓혀서 그분의 보여주심대로 따라 말하기를 배우라. @임-이켈레<알렙-멤, 요드-카프-라멛-헤이>..오직Q의 진리!!, 그것으로 충만-새겨진 제자됨의 실존 살라..*콜<카프-라멛>=동역("아멘<알렙-멤-눈>="주님은 내게 유일무이-영존/영원무궁무진-제한 없으신 분, ["세상이 너는, ~할 수 없어"말하더라도 무관하게!!, 오히려!!, 그런데 나 Q과 하나이기에!! 그것까지도..네게 가능하단다"하시는 분, 기적(가장 큰 기적은 무한광대하신 분. 그 Q께서 과정 거치신, 부활생명의 그영으로 오셔서 유한한 존재 안에 내주하고 계심, 바로 그것이다!!)/기묘/모사/전능의 능력이시니... 원컨대, 내 속의 Q의 진리를 확장시켜주세요 = 저를 완전-충만에 이르기까지 원하시는대로 소유해주세요!!"...곧, 긍정적인 모든 말에 대해 동의하기를 주저하지 말라.=이로써 상호 소유-기업-음미/감상/누림-거처 됨 체득하라!!..나중에 주께서 그 진위까지도, 반드시 깨달아 알게 해 주시리라..) *ㄹ라크<라멛-쿠프>..라크의 "쿠프"안에 점 둘(수2)은 새로운 시작, ㅜ(카메츠)를 쓰는 것은 다 이루셨음을 의미함 ..@바누<베이트-눈-바브(중)> ..동심합치 이룬바 그 아들 = 하_아담 = 신성한 참 인성 가진, 중생 성도, 그 Q의 그릇/담지자, 바로 나!! = 또 하나의 엘로힘, 판박이 엘로힘 나타남!!.((그러므로, 성경의 진리, 곧 [에트]는 Q을 담아냄-작동 가능하게 하는 매뉴얼/설명서인셈))..... #바브(중) = 성령을 의미....*"루아흐 하카도쉬"와 "하루아흐"<헤이_루아흐>의 차이 -- 관사"하"가 붙으면, 하_루아흐는 성령님과 내 영이 결합한 하나 이룬 상태의 (완전한 열린 교통-순환의) 그영을 의미 ...@하아담<헤이_알렙-달렛-멤> @하하촌<헤이_헤이트-요드-체데-바브(상)-눈>..*레촌/라촌<레이시-체데-바브(상)-눈> =그 품은 뜻이 같아짐 *하촌/헤이촌<헤이트-요드-체데-바브(상)-눈> = 생명-인격 방면이 Q과 똑같아짐 @힌네<헤이트-눈-헤이>..보라, 여기, (창1:1-31까지 설명한바) 그 생명 실존이로다!! @하아담<헤이_알렙-달렛-멤> @히페나미<헤이_페이-눈-요드-멤-요드>...주께서 친히 열어 교통함으로써 알려지심 그대로 받아 조성된바 그 Q말씀의 (그안의 진리 사역하심으로 점점 더 그 지경이 확장되어 가는...요드-요드 사이의 스펠링은, 앞의 요드는 주님(손), 뒤의 요드는 나자신(손), 똑같게 되도록까지 계속 선순환의 확장증대됨 일어나는바, 그 마음그릇 지경의 확장증대 선순환을 의미...이떼, 언행심사 그 모든것에서 Q 말씀과 100% 절대 일치 이룸-그 넘침이 그대로 전존재에 배어있어서, 기름부음이 그냥 묻어남) 그릇된 내적사람..이를 위해서는 [점-흠-티-주름 전혀 없도록까지] 투명케 되기까지 [십자가 보혈-말씀으로 신진대사적으로] 처리됨이 중요 @이트하데쉬<요드-타브_헤이트-달렛-쉰(우)>..'베레시트'그대로, 이룬바 매순간 나날이 더 새로운 사람(샤레츠).. 이는 전적으로 여호와의 생명-인격의 담지자, 곧 말씀-진리이신 여호와가 마음그릇 안에 담겨진 상태 --이것이 바로 욤!! @욤<요드-바브(상)-멤> 욤<요드-바브(상)-멤>
.==17.@키<카프-요드>...기꺼이 주 영으로 변화된 자의 삶 살아가나니.... @라하체누<라멛_헤이트-체데-눈-바브(중)>..십자가의 처리/발아 거과정 거친, 부활생명의 영따라 동심합치로 Q을 사는 중생한 참 제자라.. @세후<쉰(우)_헤이-바브(중)-알렙>..그분의 형상 부으심 그대로 여호와 Q을 배우려는 소망으로 교통-기도-중보/중재하는바 @칼<코프-라멛> @베에이노<바브,알렙-요드-눈-바브(상)>..여호와 Q의 생명-인격으로 사는 판박이 엘로힘이라.. @엘라<알렙-라멛-알렙> Q 말씀으로 낳은바 된 Q-사람이니.. @레라가<라멛_레이시-김멜-아인>..공급말씀 안에 계시는바, 머리이신 성령께서 낳은 바 그 생명가지라...@야비<요드-베이트-요드-알렙>..주님 사역하심따라 상호 교통의 완전한 동역으로 그분 거처의 확장-증대, 곧 Q의 몸 확장-증대 이루나니.. @라누<라멛-눈-바브(중)> ..동심합치로 기꺼이 제자의 삶을 살아나나니.. @케보드<카프-베이트-바브(상)-달렛>..기꺼이 기쁨으로 말씀을 반든바 수용/적용-조성-처리/비움/채움 과정 거쳐 대치된 바 Q의 그 생명-인격을 그대로 살아가는바 @올라밈<아인-바브(상)-라멛-멤-요드-멤>..십자가 진리 그대로 과정 거쳐 산출-발아된 진리 사역의 확장-증대의 귀결로서 나타난바, 매일-매순간 새로와지는 영생을 사는 생명가지라 @가돌<김멜-달렛-바브(상)-라멛> 곧, 성령과 결합한 하나, Q의 생명-인격 그대로 온전히 이룬 참제자라 @바라브<바브, 레이시-베이트>..곧 실제의 그 영의 거처로서.. @아드-리메오드<아인-달렛, 라멛_멤-알렙-달렛> ..본체와 결합한 하나 이룬 생명가지, 곧 진리의 Q과 결합한 하나로서 증인으로 살도다..
==18. @바아쉬르<베이트_아쉬르>..'베레시트' 그대로 엘로힘-샤마임-아레츠를 만드시는 분 @로<라멛-알렙>..공급말씀의 Q이시니.. @네차페<눈-체데-페이-헤이>..성령께서 친히 열어주사 자신을 교통-공급하심의 신진대사 이루심 인해, 그분과 연합한 하나로서 마음-입술을 드리는바.. @엘-하데바림<알렙-라멛, 헤이_달렛-베이트-레이시-요드-멤>...전능Q, 그분 말씀따라 말씀이신 그분이 거하시는 거처/그릇/담지자/참제자.. @하니르임<헤이_눈-레이시-알렙-요드-멤>..참생명 빛이신 Q의 거처이니.... @키-엘-아쉬르<카프-요드, 알렙-라멛, 아쉬르> 곧, 전능Q을 살아내는자라 @에이님<알렙-요드-눈-멤>..Q의 일하심, 그 생생한 임재의 그릇이요 @니르임<눈-레이시-알렙-요드-멤> 생생하게 참빛 Q,그 임재의 그릇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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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장 (개요)
본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사도와 그의 동료들의 사역의 일치성(1), 그들의 진실성이 주장된다(2), 반대에 대한 변명(3,4), 그들의 충성이 증명된다(5-7).
Ⅱ. 그들의 용기과 인내와 고난. 그들의 고난과 위로가 무엇인가?(8-12) 그들이 넘어지고 기진하지 않게 한 것이 무엇일까?(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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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고후 4:1-7)
바울은 앞장에서 자기가 수행하는 복음에 대하여 그리고 자기의 직책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거짓 교사들의 비난에 대하여 그의 사역을 주장하고 바울은 자기들이 어떻게 믿고 복음의 사역자로서 어떻게 직무를 가치있게 수행했는가를 보인다.
바울은 자만하지 않고 다만 열심으로 일했다.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그렇게나 고무되어 우리들 자신에 대하여 말하지 않고 다만 게으르지 않고 의무를 다하기에 전력을 다하였다."
Ⅰ. 두 가지를 일반적으로 설명한다. 그들의 사역과 수고에 있어서 변함없는 것과 신실한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1. 그들의 사역에 있어서 끈기와 인내에 대하여, "낙심하지 아니하고"(1절)
어려움 가운데서도 수고와 사역을 그만두지 않았다. 이 끈기는 "하나님의 긍휼" 때문이다. 이 같은 긍휼과 은혜로부터 그들은 사도직을 받았다(롬 1:5).
그리고 이 일을 수행할 때에 능력을 받는다.
다음을 주목하자. 사도로 칭함을 받으며 특히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맡기심은"(딤전 1:12) 큰 긍휼과 자비함이며, 이 일을 수행하는 것도 인내하고 충성하는 것도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자비하심을 받지 않으면 쓰러진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라고 이 위대한 사도는 전서에서 말했다(고전 15:10).
우리를 불러내시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긍휼이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시리라.
2. 그들의 사역에 있어서 진실함을 주장한다(2절).
여러 가지 표현으로 한다. "이에 숨은 일을 버리고" 부끄러움의 일은 숨은 일이다. 빛을 견딜 수가 없다. 부끄러움의 일을 할 때 나타나는 수치를 당한다. 이러한 일을 바울은 허락하지 않고 분노로써 버렸다.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않으며" 즉 변장하거나 교활하게 행하지 않고 다만 순수하고 자유롭게 행한다. 외부적으로 훌륭하나 내부적으로 천하고 사악한 악을 품지 않는다. 복음을 전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명료한 말로써" 행하였다. 진리 대신에 허위로써 사람들을 속이지 아니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바울이 교활한 마술사처럼 속이며 광고자처럼 좋은 상품과 나쁜 상품을 혼합하여 파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사도들은 그러한 사람처럼 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면서" 행하였다.
즉 양심으로 진리인 것만을 전하고 듣는 자들이 양심으로 확신할 수 있는 것만 전하였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서"행하였다.
변장없는 진실함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양심에 호소하였다.
다음을 주목하자. 복음에 끝까지 충성하는 것이 목사와 사람들을 보증해 준다. 진실함과 의로움이 사람의 명성을 지켜 준다.
그리고 그들을 항상 존경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Ⅱ. 바울에 대한 반대에 답변한다. 이런 반대였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듣는 자들에게 복음이 가리워지고 효과가 없는 것은 무슨 이유냐?" 여기에 바울은 답변한다.
이것은 복음의 결전도 전도자의 잘못도 아니다. 이 일에 참 이유는 이러하다.
1. 복음이 감추어지고 효과가 없는 것은 "망하는 자들에게" 이다(3절).
그리스도는 "잃어버린 자를 구하러"오셨다(마 18:11). 그리스도의 복음도 그러한 자를 구하기 위함이다.
만약 복음이 그러한 죄인을 구하지 못하면 그들은 영원히 잃어버리게 된다. 그들은 자기를 구원할 다른 것을 발견할 것은 기대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다른 구원의 방법과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영혼에게 복음이 감추어지면 영원한 멸망의 원인이며 증거이다.
2. "이 세상의 신이 그들이 마음을 혼미케 하였다."(4절)
이들은 악마의 세력 아래에 있다. 여기에서는 "이 세상의 신"이라 하였으나 다른 곳에서는 "이 세상의 주관자"라 하였다.
이 세상의 신이 자기의 노예와 혹은 신하의 마음을 지배하매 하나님의 허락으로 지배하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의 숭배와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신은 어두움의 주관자요 이 세상의 어두움의 지배자이기 때문에 그의 아래 있는 사람을 어둡게 하고 그들의 궤휼을 증가시키고 무지와 잘못과 편견으로 그들의 마음을 어둡게 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다.
관찰하자.
(1) 복음에 의한 그리스도의 계획은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써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나타내며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나타낸다. 그러나,
(2) 악마의 계획은 사람들을 무지하게 하는 것이다.
악마는 복음의 빛을 세상에서 몰아내지 못하면 복음의 빛을 사람의 마음에서 몰아내려고 한다.
Ⅲ. 그들의 충성을 증명한다(5절).
그들은 자신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을 사업으로 하였다.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자아는 복음의 내용이나 목적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대치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이나 감정이나 편견을 전하지 않았다.
자신들의 세속적인 이익이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을 내세우는 일이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전하였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종에게 어울리는 일이었다. 그들의 사역은 그들의 주님을 하나님의 메시야 혹은 그리스도로 전하며 인간의 구주 예수로 전하며 합당한 주님으로 전하여 그의 명예와 영광을 높이는 것이었다.
다음을 주목하자. 기독교의 모든 교리는 그리스도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전하면 전해야 하는 모든 것을 전한다.
바울은 말한다. "우리들 자신에 대하여서는 우리가 예수를 위한 종 이라는 것을 전한다."
이것은 칭찬이 아니고 그들의 영을 위하며 그리스도를 위하는 마음의 각오를 나타낸다.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의 영광을 위함이며 복음을 들은 사람을 위함이다.
다음을 주목하자. 인간의 영혼에 대하여 종인 목자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의 유업을 누르면 안 된다.
또한 인간의 유모어와 정욕의 종이 되어 천박하여도 안 된다. "사람을 즐겁게 하려고 한다면 그들은 그리스도의 종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갈 1:10).
이유가 있다.
1. 그리스도를 전하는 이유이다.
복음의 빛에 의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지식을"가지게 된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빛난다(6절).
"의의 태양"의 빛이 어둠에서 빛나도록 하나님께서 명하신 그 빛보다 더 영광스럽다.
창공에서 태양이 빛나는 것을 보는 것은 기쁘다. 그러나 복음이 마음에서 빛나는 것은 더 즐겁고 유익하다.
다음을 주목하자. 빛이 처음 창조 때에 첫 탄생인 것같이 새로운 창조에도 그렇다. 성령의 조명이 영혼에 주는 첫 일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영혼에 그러한 빛을 창조하였으므로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엡 5:8).
2. 왜 그들 자신을 전하지 않는가? 왜냐하면 가치가 없는 흙으로 만든 그릇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기드온의 군대가 들고 간 항아리를 비유하는 것 같다(삿 7:16). 복음의 빛과 은혜의 보물이 흙으로 만든 그릇 안에 놓였다.
복음의 사역자들은 연약하며 깨어지기 쉬운 피조물이다. 다른 사람과 같이 약하고 정욕에 빠지기 쉽다. 죽어야 하고 쉽게 깨어진다.
그러나 그릇이 약할수록 하나님의 능력은 더 강하며 보물 자체가 더 빛이 난다.
다음을 주목하자.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고 양심에 확신을 주며 영혼을 중생시키고 마음을 즐겁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능력은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다. 도구인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모든 것 중에서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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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을 이기고 생명으로(고후 4:8-18)
이 절에서 바울은 그들의 용기와 모든 고난에서 참은 인내를 설명한다. 다음을 관찰하자.
Ⅰ. 그들의 고난과 인내가 어떠한가 말한다(8-12절).
사도들은 크게 고난을 당하는 자들이었다. 여기서 그들의 주를 따랐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렇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놀라운 도움과 위안과 평온을 만났다.
사도는 말한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여러 모양으로 괴로움을 당하여도 모든 종류의 고통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3절).
우리가 담으로 포위되어도 감금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도움을 얻고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갈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어떻게 될지 모르며 걱정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낙심하지 아니하며 가장 혼란한 지경에 처하여도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음을 알고 그에게 소망을 두고 믿는다."
다시 우리가 사람들에 의하여 핍박을 당해도 여러 곳에서 미움과 폭력을 당해도 하나님에 의하여 버린 바 되지 아니한다"(9절).
선한 사람도 때로는 친구에 의하여 배신되고 원수에 의하여 핍박을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그들을 버리시지 않는다.
다시 "우리는 때때로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즉 원수들이 크게 지배하고 우리의 기백이 소침되어도 그리고 내부에는 공포가 있고 외부에는 투쟁이 있어도 그러나 우리는 망하지 아니한다"(9절). 그러나 그들은 보존되고 머리가 물 위에 올라온다.
다음을 주목하자. 하나님의 자녀가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하여도 그러나" 그들을 위로할 소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경우가 때로는 대단히 나쁘다. 그러나 절망적으로 나쁘지는 않다. 바울은 그들의 고통이 계속되며 그리스도의 고난의 하나라고 말한다(10절).
그리스도의 고난이 어느 정도 그리스도인의 고난으로 재현된다. 이래서 그들은 그들의 몸에 "예수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지고" 다닌다.
고난의 그리스도의 본을 세상에 보임은 "예수의 생명도 나타나게"하려 함이다.
비록 그들이 항상 "죽음에 넘기우고" "사망이 그들안에 역사하나" 즉 죽음에 노출되어 계속해서 죽음에 삼킴 바 되었으나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아 있는 그들을 세상이 보게한다.
사도들의 고난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형편은 좋은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사망은 우리안에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안에서 하느니라"(12절).
Ⅱ. 그들이 기진하여 쓰러지지 않도록 한 것이 무엇이냐를 말한다(13-18절).
선한 사람들의 짐과 고통이 무었이든지 그들은 쓸어지지 아니할 이유가 있다.
1. 믿음이 쓰러지는 것을 막는다. "우리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13절).
즉 성령의 역사로 되는 믿음이다. 옛 성도님들이 가지시고 고난을 참으신 그 믿음이다.
다음을 주목하자. 믿음의 은혜가 가장 귀하다. 어려울 때에 실망하는 마음을 치료하는 해독제이다.
믿음의 마음이 어려울 때에 사람의 마음을 지탱시켜 준다.
바울이 다윗의 본을 받은 것 같이(시 116:10) "내가 믿는 고로 말하리라."
바울은 우리에게 본을 남겼다. 바울은 말한다.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다음을 주목하자. 우리가 다른 사람의 좋은 말과 본으로 도움과 격려를 받는 것과 같이 우리도 좋은 본을 남에게 주도록 주의해야 한다.
2. 부활의 소망이 그들이 쓰러지는 것을 막는다(14절).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그의 부활이 그들의 부활의 바람이며 확신임을 알았다.
이들 고린도 교인들에게 전서에서 이 문제에 대하여 상론하였다(고전 15장).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은 그의 지체들도 살리실 것을 소망했다.
다음을 주목하자. 부활의 소망이 환란 날에 우리를 격려하고 죽음의 공포를 이기게 한다.
즐거운 부활의 소망 안에서 죽는 그리스도인이 죽음을 두려할 무슨 이유가 있는가?
3. 하나님의 영광과 고난을 통하여 교회에 유익을 주는 것이 그들이 쓰러지는 것을 막는다(15절).
그들의 고난이 교회에 유익하다(1:6).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높아진다.
교회가 가르침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다른 사람이 유익을 얻는 것을 볼 때에 우리의 고난을 참을 수가 있다.
교인들이 교회되고 확고히 서며 위로 받을 때에 더욱 그러하다.
다음을 주목하자. 목자들의 설교와 교제와 고난은 교회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다.
4. 그들의 육체의 고난이 교인들의 영혼에 유익이 된다는 것이 쓰러지는 것을 막는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16절). 여기에 주목하자.
(1) 우리는 모두 겉사람과 속사람을 가지고 있다. 즉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다.
(2) 겉사람은 후패하더라도 고칠 수가 없다. 후패하도록 되어 있다.
(3) 겉사람의 후패가 속사람이 새롭게 되도록 할 때에 외부의 고난이 내부에 유익이 될 때에 우리는 행복하다.
가장 훌륭한 사람도 매일 새롭게 될 필요가 있다. 좋게 시작한 일이 추진되려면 수행되어야 할 일이 있다.
악한 사람에게는 일이 더욱 악하게 되나 선한 사람에는 일이 더욱 좋아진다.
5. 영생과 행복의 기대가 그들이 쓰러지는 것을 막는다. 이것에 대하여 관찰하여 보자.
(1) 사도와 그의 동료들의 고통이 천국으로 이끄는 것을 보았다.
마침내 그들이 최종에 도착할 것이다. 그곳에서 하늘의 거룩한 저울로써 모든 일을 달아 본다.
한 쪽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고 한 쪽에는 땅의 고난이 있다. 고요히 생각해 보니 고난은 가볍고 하늘의 영광은 "중한 것을" 알았다.
육감이 무겁고 길고 지루한 것으로 보는 것을 믿음은 가볍고 잠깐이며 즐거움으로 보게 한다.
면류관이 가치가 있지만 믿음의 눈에는 표현 이상으로 나타난다. 하늘의 영광이 장래에 예배되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환란 때에 큰 도움이 된다.
(2) 그들의 믿음이 옳은 판단을 하게 한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18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은 믿음에 의하여이다(히 11:27).
믿음으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천국과 지옥을 본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이다." 다음을 주목하자.
① 보이는 것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② 이것이 큰 차이다.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
③ 믿음으로 우리가 이들 일을 분별할 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그것을 생각하며 현재의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장래의 악을 피하고 선을 획득하며 영원을 소유하게 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또한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이다(히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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