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5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엡1.신성의 측면: 승천하신그리스도의전달로서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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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1장 

....  Q의 영원한 목적은 교회를 갖는 것임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모든 서신서마다 Q께서 그리스도인 각자의 영혼에 친히 보내신 그 편지-말씀-임을 명심하라"

.... [창조-구원(구속-거듭남-부르심)-성화-영광/영화-승리].....이 모든 것들은 그분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Q의 과정의 일부이지 그것들이 목표 자체는 아님을 알아야 함
.....오늘날 교회는 신성한 생명과 사람의 생명, 이 두 생명이 함께 연합됨(mingled...mingling) 통해 산출된 하나의 ((신성한, 사람의 생명을 갖고 있는)) 실체((혼성물,hybrid))임
.....몸의 지체들마다 몸을 위해 있듯이 몸인 교회를 위한 지체로서 친히 유일한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위 사람, 그리스도인 성도 됨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구속-부활-승천을 통하여 Q은 우리를(그 영께서 믿는이의 영 안에 내주하심으로 인해 거듭난 바[이것은 새 창조임], 생령 또는 산 혼으로서의 우리 인성을) 회복시키셨고,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우리 영 안에 과정 거치신 그 영의 내주하심 인해) 우리 인성은 높이 올려졌으며 TUQ과 연합되었다. 바로 이 연합이 교회의 요소이다....한량없이 크신 그분이 그분안에 각자를 품어 하나 이루시고!! 바로 주 앙망하며 예수로 사는, 예수를 살며, 예수를 공급하는 그대를 통해 하나님-사람, 곧 엘로힘을 사는 삶 가운데 나타나는 그분의 영광 넘치게 나타내시며 그분 자신인바 길-진리-생명 말씀을 [영생-부활생명의 영의 호흡으로]공급하고 계심을 감사-찬송하라

.... [갈3:26-29(27, 28)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요17:21..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교회는 Q과 함께 연합된 모든 사람들의, TUQ 안에 있는 하나이다. 이 TUQ안에 있는 하나는 요17장에서 완전하게 계시된다.  .... 이 하나 안에는 육신과 죄와 천연적인 것과 세상적인 것 등을 위한 여지는 전혀 없으며 오직 TUQ과 현합된, 합당한(새로이 창조함 받은) 인성을 위한 여지만 있다. ....어떤 이들은  타락 때문에 우리가 합당한 인성을 갖지 못한다고 말할지 모른다. 어찌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Q은 우리를 회복하셨고 우리의 타락된 인성을 새롭게 하심으로 [=그래서 "새 창조'라고 하셨다....새 창조의 의미중 하나는 유대인 신자와 이방인 신자 사이의 장벽을 없이 하심으로써 한 새 사람으로 만드심이요 두 번째가 구속으로 인해 (새 창조에 이르기까지) 전혀 새롭게 된 인성의 부여이다] 우리의 인성을 높이 올리셨는데, 이렇게 높이 올려진 인성이 지금은 TUQ과 연합한 하나를 이루는 바 이것이 교회의 요소이다. 이것이 Q이 영원 후를 위해서 영원 전에 갇지시려고 계획ㄷ하신 실제이다. (그래서!! 합당한 교회 생활 안에는 문화-종교-세상적인 것이 발 붙일 여지가 없다.) 

[[본질과 요소를 본성(틀) ..그 안에서 움직임 근원을 생명, 관계면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됨됨이와 씀씀이를 인격이라 할 때 ::: Q에게 있어서는 신성한 생명-신성(신성한 본성)-그리스도의 인격임]]

.... 제 정신이로되 극도로  맑은 정신의, 그리스도께 제대로 미친, 그리스도의 믿음-소망-사랑으로 그리스도로 살기

.....행9:10 아나니아.... חנניה, 하나냐,<눈의 비늘을 벗겨주는> "여호와의 은혜'(단1:7,8) ..헨(은혜의 확장이 바로 여호와임을 암시..하나냐를 거꾸로 쓰면 "노아 -- 생명 자람의 방면"....."사울 : 큰자, 자행자지하면서, 좋아 보이는 것을 남겨둠(=자기 의) -->Q이 버리실 수밖에 없음) -----((그도 기름부음 받았으되!! 그냥 땅 파서 묻어 버려두고 있었다 -->자기 주장/자랑/취미/선호/취향 포기 못함, 자기 부인/자기 십자가짐으로 옛사람 처리됨을 거절함 ::: 여기까지만~의 반쪽 믿음 = Q 진정한 앎=야다=를 거절하고, 추구하지 않음 = JC의 머리됨, 성령 안에 하나!! 그 지고지선의 진복/지복직관의 환의 평간ㅇ과 안식 잃어버림))

..... :: 그와는 대조적으로, 경륜위해 절대 순종하는/따라가는 다윗 דָּוִד.. 밧세바 בַּת שֶׁבַע  를 통해 솔로몬שְׁלֹמֹה 낳음

...[행19:1-7..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요한이 말한 바대로, "성령으로 셰례 받음"의 참 의미를 이미 그에게 열어보여주신바 [주께 돌이킴(회게=슈브)의 물세례 통해 물-불-빛-생명-영이신 Q 말씀 공급의 [전심으로 갈망하는바, 진리말씀을 참되게 알아듣기 원하는바, 참 세례를 받을 준비 되어 있는 그들에게] 영적 교통으로 (성령 : 루하 하 카도쉬) 교통함 통해.. 깨달아 전적으로 수용/적용함으로써 완전히 그 영으로 적셔지고 변화됨( 방언-예언 ::: 내주하사 움직이며 은행하시는 성령따라 Q과 일치하여, Q을 살며, 말하게 하심따라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평이한 말로>Q을 말해냄) = 진정한 의미의 안수(=판박이를 찍어내어 하나됨)) = 그 결과가 참된 위임(Q을 말해낼 수 있는 자들이 되었음)을 의미.....영으로 말하고 있는바를, 영-혼-몸 개념도, 영의 말씀에 대해서도, 알아듣지못하는 이들은 분명히 아직 부활생명의 영원생명의 성령, 곧 그 말씀 씨앗이 싹트고 자라남 인해 갈망하는 수준까지는 자리잡고 자라지는못했음을 의미


***우리 : 이 땅에 있는,  <몸의 생활-복음 전파 중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너희 : 지역 교회 성도들과 그리고 그 외의 CJ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


***겉으로 인식되는 세상 현실 ::: [절대기준Canon인 창조주 Q말씀-생명-빛 도외시 함 인해!!] 타고난 천연적 사람-옛사람은 영적 이목구비 오작동 상태, 보는 눈이 흐려져 있고, 듣는 귀 닫혀진, 빛 없는 어둠 속에서 헤메는 상태...참 사실<진실 :: 진리(Q의 말씀) 따라 분별 통해 얻는 바, 사실, true facts and realities>이 가리워지고 왜곡-호도됨 인해 무질서/혼돈 상태임 ---<참되게 믿는 믿음 통해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참되게 Q을 온전히 앎) 필요함 + (Q 말씀-생명-참 빛 인해)마음의 눈 열림 --->참 실상 통찰/나아갈 바 발견 + <이 땅에서 인생 삶의> 부르심의 소망- 기업/유업/상속의 영광의 풍성과그리스도의 모든 실제 적용하심과 그분 안에서 교회 지체됨의 의미를 알고-Q 마음의 갈망- 영원하신 목적을 발견하고 준행할 바 볼 수 있어야 함((이상 = 비전)).


<주님이 보시는 바, 그렇게 여기고 계신 바, 영적 진실과 사실> :: 그리스도를<그분이 나의 참 생명 되심을 믿는, 거듭난 이에게서 있어서 거듭남이란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바로 그 모든 과정과 역사하심이(여기에는 그분의 처리된 고운 인성도 포함됨) 그대로 부어져 그 자신의 옛 것을 대치하여 충만 적용 됨인 것.., 그의 옛사람(영혼몸 전 존재와 옛 생명)은 처리되었으며 전적으로 새로운 사람인 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과 하나 되어(=union-identification)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장사지낸 바 되었고-부활하였고-승천 안에서 그분과 함께 보좌에 앉힌 바 되었고 <믿는이마다의 영에 부어주신>그 영과 함께 이 땅에 파송 받은 존재로서 <그리스도의 단체적 신부/새 예루살렘-Q의 아들/백성-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 신분 자체가> 바뀌게 되었다는 것

....스튜어트 딘넨(그리스도와의 연합) 존 머레이 그리스도와의 연합((= 처음/첫 사랑!!))  ::: 그리스도와 연합한 한 영 Union with Christ ==>포도나무 가지 identification 동일시


<엡1:17-23 기도>***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여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사 Q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고 주셨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인 것을, 주관적 체험 통해 체득하여 알게 하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421. 나는 갈길 모르니  423. 나의 믿음 약할 때  424. 나의 생명 되신 주 429.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431. 내 주여 뜻대로   432. 너 근심걱정 말아라 [434. 나의 갈길 다 가도록] 455. 주 안에 있는 나에게  456. 주와 같이 길가는 것   457. 주의 곁에 있을 때 458.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490.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492. 나의 영원하신 기업 493.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몸  495.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96. 십자가로 가까이 497.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499.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주 음성 외에는  50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505.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507.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506. 예수 더 알기 원함은  507.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542. 구주예수의지함이]  190. 샘물과같은보혈은  182. 구주의십자가보혈로  186. 내주의보혈은  187. 너의죄흉악하나  188. 만세반석열리니 189 마음에 가득한의심을깨치고  190. 샘물과같은보혈은  193. 예수십자가에흘린피로써  195. 이 세상의 모든 죄를 197. 이 세상 험하고 198. 정결하게 하는 샘이  201.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268. 죄에서자유를얻게함은  252. 나의죄를씻기는   270. 변찮는주님의사랑과 


[교회의 7가지 방면 ...몸, 새 사람, 왕국, 권속, 거처, 신부/아내, 전사]...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리스도를 인격으로 취한 새 사람이요, 권리와 의무를 가진 왕국이요, 생명과 누림을 가진 가족이요, 하나님이 그 안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거할 처소요, 그리스도의 만족을 위한 신부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전쟁을 하고 적을 패배시키는 전사임.....(계시록에서는 4가지 방면이 더 추가됨 :: 신부<에베소서와 겹침>+촛대--사내아이--처음 익은 열매--거룩한 성)

1>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는, Q의 아들들>....장성한 몸이란 신장과 체격의 분량으로 표현된다...우주를 창조하신 그리스도는 교회와 함께 이룬 한 새 사람, 바로 그 한 새 사람의 머리로서, 그 머리에 알맞도록 몸인 교회의 합당한 신장과 체격의 분량을 염두에 두고 계심을 의미하며, 그 자라남을 기대하며 양육하고 계신다....<계시록의 교회의 최종 완성인 어린 양의 아내이자 그리스도의 신부, 새 예루살렘 성은 [머리이신] 하나님과 어린 양이 그 몸 안에서 친히 지성소로서 하나 되어 계신다>...장성한 분량에 이르렀다는 것은 머리와 균형이 맞는다-원하는 신장과 체격에 도달함이요, 이 때 충만이란 양육 받음 인해 <그 부요/풍성을 먹고 그 몸에 동화됨으로써> 몸이 다 자란 상태의 나타난 최종 결과가 예상과 그대로 맞아 떨어짐일 것....  온 우주가 머리이신 그리스도로 충만해 있다 함은 머리의 크기에 맞게 균형적으로 큰 몸이란 뜻이니, 한 새 사람 교회의 크기란 이루 다 형용할 수 없으리라. ...그런데, 이 충만은 만물 안에서 <그 만물 안에서 실지로 움직이고 운행하도록 역사하심으로써>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엡1:23 = 그리스도)의 충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이다.(엡4:13 = 머리와 조화를 이루는 몸으로써, 머리가 그리스도이기에 몸도 그리스도이며, [바퀴의 중심이자 테두리를 연결시키는 바퀴 살까지 충만한 하나로 짜여져 작동되고돌  에너지 공급-운행하게 하심으로써]친히 그리스도께서 그 몸의 지체 하나하나가 합당하게 자라도록 일하심으로써 균형과 조화 가운데 완전한 기능을 가지고 움직이는 몸을 만들고 계심) 

2>한 새 사람.<새 창조함 받은 , 그리스도의 생명과 인격을 가진, 유기적 단체적 공동체>.....몸은 생명을 가지고 움직이지만, <우주 가운데 있는> 오직 한 새 사람은 생명과 함께 인격을 필요로 한다....즉. 한 새 사람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성분/성품을 가진 몸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격을 가지고 있음이다... 이 한 새 사람은 단체적이다, 즉, 서로 다른 두 집단적 백성들을(유대인과 이방인들을) 한 세 사람으로 재창조헸기 때문에(엡2:15), 여기 새 창조함 받은 한 새 사람은 그리스도의 생명과 인격을 가진, 유기적 단체적 공동체이다.

3>왕국(엡2:19) -- 교회 지체들인 성도는 Q 나라 시민권자<거기서 태어나고 자라남>-백성으로서 권리 행사와 동시에 의무를 다할 책임 있음

4>하나님의 권속/가족(엡 2;19) .. 교회는 또한 그 안에서 생명과 누림 맛봄의 가정/집의 부모 형제 자매들

5>하나님의 거하실 처소(엡2:21, 22) ...<건믈마다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감>으로 묘사된, 지역 교회로서의 건축..즉, 교회는 우주적으로 주 안의 하나된 성전이고, 동시에 지역적-개인적으로는 우리 영 안에 있는, Q이 거하실 처소임

6>그리스도의 신부/어린 양의 아내(엡5) .. 그분의 사랑하심 인해 교회는 그분의 안식과 만족 

7>전사 (엡6).. 한 새 사람인 교회는 Q의 말씀, 전신갑주를 입은 <아들들, 개개인이기도 하지만 그 뿐 아니라> 단체적 투사, Q의 적을 처리하고 패배시킴..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흔적(피-성령-예수 이름) 가진 성도에 합당한 <위치 = 장소-일-언행심사>면에서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세파에 휩쓸림 없는> 분별됨과 신중함 적용하기를 배워 실행함.(그 어느 장소-어느 회합이든지 거기 가서 과연 ["아바 아버지!!"라고 <달콤하게> 소리내어 부를 수 있는지를 먼저 곰곰이 생각해 보라....도무지 어울리지 않는다면..그때 어찌해야할 지 알려주시시라].....거룩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외모-복장-태도 등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전 존재 특히 영이 성질상 거룩함 입음, 즉> Q으로 매일매일 적셔지는<주입-충만되는> 것이요, 그 결과 속 사람의 모든 부분을 적심 인해 혼이 변화되는 것(고후3:18, 롬12:2), 더 나아가 몸이 그리스도의 몸처럼 영광스럽게 변형입게 됨(빌3:21), 곧 몸의 구속(롬8:23) 이룸의 순서로 나아감...이 마지막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으로 적셔진 거룩한 성 이룸에 있음....이것은 <거룩함이> 창세전에 택정하신 바, 아들의 명분을 위한 것임을 드러냄.....즉,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거룩하게 된 사람들의 집합체가 교회이다.. ...

.... Q의 뜻은 Q의 의도요, 그 의도는 그분의 마음 가운데 있는 갈망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우주의 비밀은 Q의 뜻에 관한 것이요, 그분의 마음의 갈망과 관계된다.

.... 어떤 이는 Q의 뜻과 의도는 교회를 갖는 것이요, 교회가 Q의 마음의 갈망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렇다 하더라도  교회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앎은 아직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교회란 단순히 사람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것이 결코 아니다..불쌍한 죄인들의 모임은 결코 교회가 아니다.. 우리가 교회가 될 수 있는 길은 Q이 그의 아들 안에서 그분 자신을 우리 속에 넣어주심으로써만 가능하다...참된 의미에서 말하자면, Q이 그분의 아들 안에서 그분의 택하시고 구속하신 무리 속에 그분 자신을 넣어 주심으로 인해 그분 자신의 성분을 가진 단체적 한 새 사람, 유기적 생명 공동체인 교회가 출현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교회는 Q으로 충만히 적셔져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 이 과정에 있어서 선택이나 구속은 최종 목적이 아니요, 그 둘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단계이다. Q의 목적은 그분 자신을 우리 속에 넣어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에 관한>우주의 비밀이다!!.

.... 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 말한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 자신이시다.(골1:18)  더욱이 고전12:12는 심지어 몸이 곧 그리스도임을 계시한다<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계21:22를 보라<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요15 : 5에서는 주 예수님은<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하심으로써, 나무<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바로 가지<몸의 지체인 우리> 안에 있으며 가지와 나무가 하나임을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일부분으로서 그분과 하나이다>라고 말할 필요가 있으며, 바울은 더 나아가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라 말할 수 있었다.

.... <고전15: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I affirm, brethren, by the boasting in you which I have in Christ Jesus our Lord, I die daily.....31 I assure you, believers, by the pride which I have in you in [your union with] Christ Jesus our Lord, I die daily [I face death and die to self].>

.... <빌1:21...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21 For to me, to live is Christ [He is my source of joy, my reason to live] and to die is gain [for I will be with Him in eternity].>


**Q의 아들됨은 아들의 영 + 아들의 생명 + Q의 아들의 위치로 인해 명백히 드러나게 되어 있음 ::: 곧 Q의 아들의 영 넣어주심으로 인한 것(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즐겁고-자연스럽고-친밀하고-부드럽고-달콤하다....이렇게 아바 이름 부름 인해 아들은 그 마음 안에 스스로 어찌해야 할지 안다).....또한 아들의 생명<=영적 자아인 생명>이 있기에 강제하지 않아도 그의 깊은 속에서는 진정한 기쁨 넘침 있는 데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아들의 위치(명분)는 <유업을 물려받을 자의> 법적 자격 문제인데, <하나님의 (의롭다 함 받은) 아들로서 아버지를 누리는 자격을 인정받았기에> 교회와 새 예루살렘에서 당연히 인정된다. ....이미 아들의 영 + 아들의 생명 + 아들의 위치는 다 가지고 있지만 아직 성품-성분은 아버지에 합당할 만큼 거룩하지 않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교회 생활 가운데서 그분의 성분을 끊임없이 섞고 계신다....그래서 잔치 차리는 주방처럼 교회 생활은 다소 뒤죽박죽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들화, SONIZED" 과정

로마서 8장은 그리스도와 성령을 언급합니다. 그것은 또한 “만물, 만유, 모든 것,all things”을 언급합니다. 그리스도와 성령과 함께 우리는 “아들화”될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 함께 일할 “모든 것”이 필요합니다.  "아들화"되는 것은 결코 급속히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들의 영을 우리 안으로 가져오는 것은 쉽습니다. 우리는 “주 예수여, 회개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을 나의 구원자로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아들의 영이 즉시 들어오시지만 우리의 전체 존재를 "아들화"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들화"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필요하며, 여기에는 거친 형제와 온순한 형제 등 다양한 종류의 형제가 포함됩니다. 우리는 말을 잘하는 형제와 머뭇거리며 말하는 형제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유창하지 않고 머뭇거리는 사람들은 우리를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일에 있어서도 우리는 여전히 우리 안에 너무 많이 있지만, 머뭇거리는 방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드러냅니다. 그러한 화자들도 로마서 8장 28절에 언급된 모든 것 안에 포함됩니다. 그렇게 말을 머뭇거리는 화자가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아들화"될 수 있겠습니까?

===몸의 생활 body life을 위한 "아들화, sonized"

몸의 생활을 갖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아들화” 작업을 통과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들의 명분(sonship)에 대한 경험과 깨달음이 적으면 몸의 생활을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몸의 생활은 아들의 명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을 본받는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일치는 주로 성령에 의해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만물, all things"에 의해 성취됩니다. 로마서 9장, 10장, 11장은 한 묶음입니다. 이것은 12장이 8장의 직접적인 연속임을 의미합니다. 로마서 12장에 오면 몸이 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아들화” 후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자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몸을 갖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만큼 하나님께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이 그분의 마음에 가장 큰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님의 뜻일 뿐 아니라 그분의 선한 기쁨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몸을 원하십니다. 이것이 그분의 마음의 소원입니다. 로마서 8장의 아들의 명분을 체험한 후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뜻의 선한 기쁨이 몸의 생활을 갖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들의 명분은 몸을 위한 것입니다. 아들의 명분 없이는 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성한 생명,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살지 않을 때 우리는 교회와 관계가 끝난 것입니다. 우리는 집회에 올 수 있지만 실제적인 몸의 생활은 끝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의 생명으로<태초에 계신 말씀 하나님, 그분 안에 있던, 성육신 하여 오셔서 모든 과정 거치시고 승천 안에서 믿는 우리마다에게 나누어 주신 아들의 생명..요1:1-4> 살 때 우리는 날마다 몸의 생활을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의 긍휼과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천연적인 생명, 사람의 아들의 생명이 아니라 신성한 생명,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으로 살고 있음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리가 매우 복잡하지만, 아버지는 우리가 철저히 “아들화”되고 영원 과거에 우리에게 할당된 아들의 신분이 우리의 온 존재 안으로 역사될 수 있도록 우리의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을 함께 일하도록 조정하고 계십니다. 이 아들의 명분은 우리의 영적 존재 안으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심리적 존재 안으로, 최종적으로 우리의 육체적 존재 안으로 역사될 것입니다.

===더 이상 투덜거림이나 추론 없이

아들의 명분이 우리의 혼 안으로 역사되고 있기 때문에 빌립보서에서는 우리가 영과 혼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만물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아들화”된 후에 투덜거림과 추리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여기 주님의 회복 안에 있고 그분과 함께 공동 사역business하는 한 그분도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분을 놓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그분은 “너는 나를 놓았지만 나는 결코 너를 보내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우리가 이 계약서에 사인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보내더라도 그는 우리를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은 아들의 명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들화”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가 아들의 명분에 더 많이 참여할 때 몸의 생활은 날마다 우리 가운데서 자라납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것을 보았고 투덜거림과 생각이 줄어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모든 불평과 생각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가 투덜거림에 지칠 날이 오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에게 투덜거리면 돈을 준다 해도 우리는 아마 관심이 없게 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나는 투덜거림이나 시비에는 관심이 없다.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입니다. 저는 그저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하기를 좋아합니다.” 빌립보서 1장 21절에서 바울은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네 단어를 좋아합니다: 사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소닌화”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는 더 많은 아들의 명분을 받고 있습니다.

@@@아들화, 그 생활의 실제 = ((=거듭난 한 몸으로서의 단체적-유기체적 몸의 참된 일치에로의 변화 이루어 가는 생활)) 교회 생활 중 겪을 수 있는, <거듭난 존재라 해도 대부분 누구나 여전히 죄의 몸인 육체에 거하기에, 육적 생각과 충동이 올라 와서 그에 따라 행할 여지가 있는 바> 모든 종류의 불평-원망-시비 거리를 야기할 수 있는, 관계적 핍박과 손상<손해/깎여짐/눌림>-오해/권리 침해/거절감을 맛볼 때라도, 심지어 때때로 모든 환난/곤고<편파적 대우/참소/몰이해-한담/비판/능욕/존재 가치 무시>에 노출될지라도, 오직 <친히 능욕/수모/학대/배척/끊겨나감 등의 ((생각할 수 있는 부정적-소극적인)) 모든 과정을 경험하고 통과 하셨기에 다 알며-체휼하고 이해하시는 분, 그리스도 그분만을 앙망하고 바라보며 말씀드리고 위로 받음으로써 <그분의 참 인성은 Q-사람 생명 가진 열매요 알곡이로되 친히 ((Q과 사람에게 외면당하여)) 버려진 자로서 부활하여 거듭난 한  몸을 위해 모퉁이의 머릿돌로 내어 주시기 위해,  존재 자체가 갈려지고 눌려지고 짜내어지고 섞여지고 버려져 불을 통과하여 하나되어 옛사람이 처리 받은 언제 어디서나 잘 섞여지고 화합하고 스스로 희생하는 인성이었음>  <긍휼-자비-겸손-온유-기쁨으로 오래참음과 견딤-서로 용납하고 용서하고 사랑으로 띠를 매며 감사하며, 평강 안에 거하며> 말씀에 착념하여 찬양하고 교통하며 기도하기를 힘써 나감의 생활 안에 머무름으로써 그리스도로 살기 안으로 자신을 넣음....

<롬8:28-30...*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8:16-21...*16.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그리스도인, 오리지날 디자인-데스티니]

.....***original design = <창조주-장인master께서 그분의 공교한 솜씨로 친히 만드신 바, 주 보시기에 어떠함, masterpiece : unigue, the most outstanding workmanship> 각자가 서 있는 그 분야에서 수행하는 바, (선한 일을 위해 예비하신 [사랑  받는 자]...전문성/섬김..오직 주 안에서 인도따라 만들어지고 있음) 고귀하고-독특하고-아름답고-빼어남(엡2:10...유일무이의 걸작품 = 가치/정체성, individual identity)  ,,<위로부터 거듭남 안에서, 곧  영적 변화-몸의 구속-쓸모 있게 준비됨으로써, 미리 준비하시고 안배하신 선한 삶 영위함>

.....***destiny = (기쁘신 뜻대로 작정하심의 목적, eternal purpose of good pleasure of God's will =그분의 상호 기업됨, inheritance)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정하신 바, 그리스도의 (균형잡힌 신장과 체격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른> Q의 거처 <거룩한...공통>아들들(엡1:5..sonized..롬8-12장은 그리스도-성령-그리고 교회 생활 통해 구비되는 모든 것들..아들 됨 이룸에 필요한 몸의 생활 안내서임...아들 됨의 자격sonship은 온전케 됨에 있음....아들의 자격이란 아버지의 생명과 성품을 얻어 아버지를 나타내고 그분의 어떠하심과 그분의 소유와 성취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유업으로 상속 받기에 합당한 아들 됨인 것.)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엡1:10> Q은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머리로 삼으셨으니, 이는 만대로부터 온 Q의 모든 경륜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만물 위에 머리가 되실 터인데, 이것이 Q의 영원한 경륜이다.....<순서상> 만물을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두기 위해 먼저 그분이 택하신 자들을 한 머리 아래 두심 = 교회 생활은 한 머리 아래 들어가는 생활임, 이에 더하여 그리스도를 만물 위에 머리로 주셨다 함은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이시면서 동시에 만물 위의 머리 되심을 의미하며, 또한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이 교회로 전달되었음을 가리키며, 따라서 우리가 왕은 아니로되 왕권에 동참할 수 있음을 의미함... 왕은 만물의 머리일 뿐 아니라 몸을 가진 머리이듯이, 그리스도는 머리일 뿐 아니라 또한 몸이요, 교회는 몸이요, 또한 그리스도의 머리이자 몸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몸인 우리도 그리스도라 말할 수 있다)..교회는 그리스도 아닌 그 어느것 아래에도 있을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만물 위에 계신 그리스도의 몸이므로, 우리도 <정사-권세-능력-지도자들을 포함한> 모든 것 위에 있음이다...이 영적 사실을 선포함이 마땅하다!! <엡1:22,23....*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22 And He [i]put all things [in every realm] in subjection under Christ’s feet, and [j]appointed Him as [supreme and authoritative] head over all things in the church, 23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nd completes all things in all [believers]>.

.....위의 확신을 가지지 못함은 그 자신이 어쩌면 아직 한 새 사람 교회의 한 머리 그리스도 아래 있지 않음을 드러내는 것일 수도 있다 ...Q의 눈으로 [소극적 측면에서 이 땅을]볼 때, 땅 위에는 질서가 없고 단지 파멸로 인한 무더기가 있을 뿐이다. 천사와 인간의 반역으로(사14장, 창3장...첫 번째 파멸, 곧 사탄의 반역으로 초래된 우주적 파멸을 회복하시기 위해 창1장과 같이 오셔서 Q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를 모든 피조물의 머리로 삼으셨지만 그 아담도 타락/배역함으로써 두 번째 파멸이 오게 되었고. 이로 인해 온 우주는 파멸의 무더기가 되었다) 인한 우주의 파멸된 무더기 가운데 처하여 있었으나, <우주적 파멸의 무더기로부터 오늘날도 한 명씩 한 명씩 구출하여 이끌어내어 유일한 머리이신 그리스도 아래 두고 계신다....이러할 때라야 진정한 화평-조화-질서가 자연스레 도래한다...사2:4절, 사11:6절, 사55:12절, 시96:12, 13절의 그림이 이루어진다....이러한 구출은 만물을 회복하심(행3:21)이라 불리운다>그리스도를 믿음 통해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 흘림 인해 유일무이한 영원한 속량하심 받고 구출되어 해방되었음을 경험한 자마다 이와 같이 Q이 그토록 갈망하심의 영적 사실을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사는 [선두주자로서의] 교회 생활 실행 통해 친히 Q 경륜 이루시도록 기도하며 > 선포할 때, 진정 그것이 Q의 기뻐하심의 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리라. <주여, 오늘 깨어나게 하소서, 진정 먼저 나를, 그리고 우리를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있게 하옵소서..우리로 앞장서서 한 머리 아래 있게 하심으로써 주님 마음에 두신 바 바로 그 참 교회 됨 이루게 하옵소서, 이는 오직 (사람들의 빛인) 생명 자람과 그 생명의 빛남으로써만 한 머리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있을 수 있다 하셨사오니, 주여 우리로 먼저 <합당하게> 자라게 하시어 우리로 다른 이들도 또한 자라도록 돕게 하옵소서>


===인사....Q이 창조하신 [거듭난 믿는이,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 사람은 진실로 온 우주의 중심이며 <도구가 아니라> Q을 담는 그릇(담지자..곧 Q이 친히 그 속에 친히 내주하여 사시며 그 속에서부터 나타나실 수 있도록 만드신)임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베레시트 바라 엘로힘 에트 하샤마임 바에트 하아레츠)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 (폴로스 샬레이아흐) ..[폴로스] 셋째날(욤 셀라쉬 .. יום שלישי׃ )에 나타나게 허신바 풀-씨가진 채소-과목에게 주어진 생명은 부어주신 Q의 모든 형상-가르침/목양((셀라쉬))이 [주님 손의 사역으로 인해][요드-헤트-요드] (그 대상의 변화-확장"번성-번영-창대"케 됨에도 불구하고) 변치않는 동일한 생명이듯이....그것이 그대로 적용된바 (말씀으로 변화받고- 배워 익히고 더 새로이 변화받고 배워 익힘으로써)거듭거듭 새로이배워 익힘 통해(보좌에 합당하기까지) 변화되어가는 참생명 인격체, 판박이 제자  = 폴로쉬 :: 페이-바브-라멛-바브-싸멬  ...[살라흐] "살라흐"(סָלַח)의 뜻은 대개의 경우 동사.-용서하다/사하다- 쓰이기도 하지만, 그외에도 (아르박삿은 아들 이름을 "셀라"라 하였다) 보내다/햇가지를 뻗치다/확장되다 :::홍수 직후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창 9:1, 7)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과 축복의 성취요, 출애굽할 때에는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출 1:7)고 하신 말씀 성취라 할 수 있음..  **치료자/해방자(아르박삿..Q의 가르치심을 그대로  말함/수용-적용함 통해 그분의 형상으로 구별됨..אַרְפַּכְשַׁד) ..라파(치유/치료하다..라파 רָפָא....치유<마르페 מַרְפֵא>) --Q의 치유받고 그 형상이룸대로 구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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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1: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은>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폴로스 살레이아흐 예슈아 하-메쉬아흐 베-라촌(Q뜻에 동심합의로 자원함의 아들 =벤, 곧) 엘로힘(하나님) 알-하-카도쉬아임(성도) 하그메체임(베페수스) 바-메미님 베-메쉬아흐 예슈아

###[[타밈 = 본래 둠밈(완전)을 의미 ..완전한..תָּמִים ....여기에 요드-멤(ים)을 더하면 타미마임....진리말씀을 뜻하는 멤이 셋이니.... 꼬리의 멤은 영, 중간은 혼, 탐(타브-멤)의 멤은 몸에, 곧 전존재에 충만한 진리말씀을 의미...

##{{성도들]]하그-함마차임 = 무교절 חַג הַמַּצּוֹת :: 하그-함마초트(축제, 특히 무교절 축제때 즐기는 희락의 단체 원무-빙빙 돌아가면서 좁은 원이 되면 몸을 굽혔다가 넓히면서 일어나 다시 돌아가는 춤)에서 꼬리(바브-타브)를 떼고 요드-멤을 붙인것...무교절의 사람  ..@@억압/고통/독방/감옥/코너/협착한곳...메차르/메차림/메차라임 המצרים ...그러나 여기, 반전된 영적 인식이 있으니!!...메차라임 = 메차르 + 임...!!...이 말뜻은 앙망하여 주님 이름 부르는 영혼마다에게 주님을 발견케 한다!!..샤마임-아레츠-바싸르의 꼬리글자가 메차르, 여기에 엘로힘을 의미하는 요드-멤이 오고 있다!!  @@영혼의 파수꾼<נָצַר-나차르>..나찰=파수하다 @@메짐마..'영혼의 영적-정신적-전인적 사고력/분별력/이해력/근신(מְזִמָּה. 메짐마...진리말씀으로 다루사 그릇 만드심의 실제)'..(긍정적 의미, 주임재안에서 열어주신바)근신/계획/도모/조언/권고/충언/의논(또는-자의적/부정적의미로- 궤휼/계교/꾀/사상) 

##(베페수스 : 베이트-알렙-페이-싸멬-바브-싸멬 (하나님의 아들로서 -발언마다 영을 공급함으로써 보좌에 이르도록까지 그 기초부터 토대/망대/보좌-깃발까지 놓이도록 변화되도록 함)

##바-메미님(멤-알렙-멤-요드-눈-요드-멤)...신실한자 :::: 이 단어의 구성에서 보듯이 하나님의 영과 진리말씀으로 가득한 엘로힘을 뜻하고 있는바!!..일상에서 전존재가 모든 시공간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한 "엘로힘 JC의 복사판 =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살도록 하셨음을 깨닫고 명심하여 24시간 주바라기의 삶 살기를 추구함이 옳다..."아멘"... [주님 보시기에는 이미] 베레시트(뜻-작정-계획-의도대로) 에트(알레프에서 타브까지, 온전/완전히) 그대로 이루니라(켄) -"다 이루었다" ::이미 다 이루셨고, 그대로 되니라(차바-"이미 다 질서정연하게 충만히 채워 놓으셨다" ...

@@우림(אורים)과 둠밈(תומים),--복수형 명사들로서 우림은 '불꽃, 빛'(רוא...오르), 둠밈은 '완전, 진실, 순수'(םת...타밈)의 복수형 :: 둘 다 매끄러운 돌들로 추정.....흰색 돌에는 알렙, 검은색 돌에는 타브를 새기고 판결 흉패 안에 함께 두었다가 어떤 문제가 발생시 이미 선택한 것에 대해 진퇴(가-부-보류)를 여쭈거나, 의심되는 당사자 두 사람(또는 두 그룹)을 우림이나 둠밈에 특정하여 연결시킨다음 판결흉패안에 두었다가, 기름부음받은 (대)제사장이 주 앞에서 판결흉패로부터 꺼내어 공표하고, 그룹이 선택되었다면  제비를 통해서 당사자를 찾아들어가는 절차를 시행함으로써 문제 발생 원인 당사자를 지적해내기 위함....(12지파의 보석에 새긴 이름중 히브리어 알파벳22자 중에서 빠진 4자를 둠밈 위에 새겨 넣었고 흉패 주머나에 넣어두었음) 12지파 중에서 어떤 지파중에서 선택하려 할 때는 하나님이 뜻의 완전을 나타내는 (흉패 앞면에 붙인) 12개의 보석과 접촉시 상호 감응-함께 빛을 선택적으로 발하는 발광체 돌들로 보기도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 = 폴로스 살레아흐 예슈아 하-메시아흐 :: ##히> 폴로스(...페이-바브-라멛-바브-싸멕) : 말씀 임하여--변화받고--(배운바)JC판박이/참제자로되 더 변화받아 마침내 아룬바--두개의 요드나 두개의 바브는 궁극 도달 의미!!-- 토대/망대/보좌/깃발 삼으신자....+ ##살레아흐[쉰(형상)-라멛(가르침)-요드(사역)-헤트(부활생명) = 사도]: 옮겨 부으심 형상대로 - 배운바 판박이로되-친히 역사하심으로서 산출/완성된, 생명을 살아내는 참제자..."살라흐(싸멕-라멛-헤트 =용서하다)"는 용서로 번역하기도 하며, 살라흐(שָׁלחַ)..쉰-라멛-헤트..는 햇가지를 뻗치다/보내다/확장되다로 통용됨.. ::  창조제3일-빛 비췸, 셀라쉬(쉰-라멛-요드-쉰-요드 :: 쉰/형상의 궁극은 참생명의 영이신 하나님의 판박이로서 참생명으로 사는 거듭난 영)...[하나님의 말씀은 세가지 상태로 나아감...[형상(쉰) 부으심-->참제자 만듦과 동시에 그 안에 마침내 참 형상 만듦-->형상 판박이, 곧 영(헤트) 이룸] ...폴로스란 단어는 그 안에 그 참생명의 영을 포함하고 인격체 됨을 의미하고 있는것..  ***예슈아 : 요드-쉰-바브-아인(일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역사로 형상 만드시고-그분의 모든것 실제로 나타난 존재 되심  ***하-메시아흐(멤-쉰-요드-헤트) : 진리말씀의 모든것으로 사역하여 부활생명의 영 만드심..  반드시 명심/기억해야하는 중요한 점은 오로지 모든 일상속에서조차도 주예수 이름을 마음속에서 부름으로써 사랑의 주님 임재 안에 들어감, 곧  "나는 죽고" 그분이 친히 일하시도록 함 되며 그 순간마다 ((그대 앞에, 주위에 있는이가 누구인지에 무관하게)) 그대의 영-혼-몸의 모든 영역에서 살아생동하는 충만, 진리말씀이신 그리스도의 그영이 훌러나와 나타나서 전달됨 알게 된다는점....그대가 나타나면 안된다!!.(공급할 바 그영이 흩어져버리고만다).자랑하며 뻐기지말라/오직 온유함-인내-너그러움/용납의 주님마음과 합하여 오직 그 감동 가운데 있기를 연습/추구하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 베-레촌(뜻) 엘로힘 //하-카도쉼(성도) 하그-함마차임(발견되다/남아있다...무교절의 사람/남은자) 바-메미님(진리말씀의 지성소) //베-메쉬아흐 예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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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은혜 = 우리에게 다가오사 우리의 누림이 되신, 우리 누림을 위한 Q의 모든 어떠하심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Q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 3항목들 *1)거룩함에 이르는 택하심 *2)아들의 명분 얻도록 예정하심 *3)아들 안에서의 구속

.....**3-6절(아버지의 영원한 목적):아버지의 택하심-예정하심-Q의 영원한 목적  **7-12절(아들이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심):아들의 구속과 Q의 영원한 목적의 완성 **13-14절(아버지의 목적하신 그대로 아들이 이루신 것을 성령이 적용케 하심) : 성령의 인치심과 약속으로 성취된 약속을 적용함 ==>그 결과, 교회 이루심

3.  ○찬송하리로다[바로크.. 바로크누:1-5일째까지 이미 이루셨음을!!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in Christ(Him) reality>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바로크..ברך <바라크>::베트-레시-(바브-상)-카프 : "바르"는 아들.. 바로크노:: 아들을 세우다(베트-레시-바브-카프-눈-바브(중))..카프-눈 = 켄(그대로 이루다, 세우다)

....**우리 주 JC  ::: ^^주 = 그리스도의 주 되심,  ^^예수 = 우리의 대속자와 구속자 되기 위한 그분의 인성, ^^그리스도 = 그분이 Q의 기름부음 받은 자 임을 의미 .

....JC의 Q, 창조자이신 그 Q이 사람으로 성육신 되셨는데, 그분은 또한 우리로 그분의 아들이 되도록 그분 자신을 (그 영으로 분배하사) 우리 안에 넣어주시는, 생명 주는 아버지이시다.

**JC의 Q<(인성..성육신하신 분)인자 JC의 Q> - JC의 아버지<(신성...생명을 주시는 분)Q의 아들, 주 JC의 아버지>

==>주 JC가 우리의 주님이심 = 주님에 대한 Q 뜻의 어떠하심은 그대로 우리에게 해당/적용됨  

==>우리 주 = 우리 구주의 주 되심(행2:36), 예수= 사람이신 우리 구주(딤전2:5), 그리스도 = Q의 기름 부은 자(요20:31) :: 말씀이신, 창조주 Q이 어느날 육신이 되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은 이제 성육신 안에서 그의 모든 아들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나누어 주시는 아버지시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기 전에는 그분은 Q의 독생자였지만, 부활 후에는 Q의 많은 아들들을 낳기 위한 Q의 맏아들이 되셨다. ::: Q 뜻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어떠하심은 그대로 우리에게도 전해져서, Q은 그리스도의 Q이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Q이심...Q은 그분의 Q과 아버지이시며, 그분은 우리의 주님이시다....후에, 1장22절에서는 Q이 그리스도를 모든 것(만물, 만유)의 머리이신 그분을, 교회의 머리로 교회에 주신 것을 본다. 즉, 그리스도가 이루고 얻은 모든 것이 교회에 그대로 전달된다.

**우리 주 JC  ::: ^^주 = 그리스도의 주 되심,  ^^예수 = 우리의 대속자와 구속자 되기 위한 그분의 인성, ^^그리스도 = 그분이 Q의 기름부음 받은 자 임을 의미.....<요20:17...*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 **[우리에게 축복하심]....우주 가운데 모든 축복과 은혜는 <주 JC께서 주신> 세 자격 범위 안에 있다 == Q의 창조 + Q의 구속+ 거듭남

---Q의 창조 :공기-햇빛-광물-동물의 생명-식물의 생명  등등..Q의 피조물인 우리로 누리게 하심

---Q의 구속 : Q의 구속받은 자들인 우리는 죄 사함, 믿음으로 의롭다 함, Q의 은혜 안에서의 화목과 거룩함을 누린다.

---Q의 거듭난 자들인 우리는, Q의 생명-Q의 성품-Q의 인격을 누린다. ==>이로 인해 창조자를, 구속자를, 아버지를 누린다.

4.  곧 창세 전에<=우주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in Christ(Him) reality>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그의 눈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과거-현재-미래의 그 어떤 실수/실패로 인한 모든 기억들, 곧 주님 비추시는 빛에 적나라하게 드러난바 점-흠-티-주름으로 인한 그 어떤 부족함/곤핍함/상처들이 발견되기에 그분 앞에 서기가 두렵고 부끄럽다고 느껴진다 하더라도 더 이상은!! 좌절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 오직 믿는자마다!! 주님은 안위하며 치료하심의 관유를 친히 발라주심으로써, 그리고 그분의 임재로 점점더-더욱더 충만케 하사 더 이상 왜곡됨에서 해방시켜, 기쁨과 자유를 만끽하게 하신다..
.....보라!!!, Q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하셨음...<거룩>이란 (개념의 착각을 주의하라!!...사람의 눈에)죄 없는 완전함이나깨끗함을 뜻함이 아니라 <Q 보시기에!!>Q께로 분별된 + Q이 아닌, 세속적인 모든 것으로부터 분별된 (세간의 이해와는 전혀 다르다) 것을 의미하는데, 오직 Q만이 거룩하시기에, Q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길은 그분의 임재하는 곳 어다서나, 그분의 거룩한 성분으로 충만되고 적셔지도록 <선택 받은> 우리 안에 <그분의 신성에 참예하도록(벧후1:4)> Q 자신으로 흠뻑 적시고 그분 자신을 주입하여 넣어주심으로써, 우리 존재가 Q의 본성과 Q의 성품 안에서 Q자신이 그러하시듯 거룩해지는 것을 의미함...그분의 땅에 임하심, 이 사건은 창세기가 아니라 출애굽기에서 처음 나오는데, <거룩>이란 단어가 맨처음 사용된 곳은 모세에게 나타나실 때였음..그후 땅 위에 지성소가 세워짐으로써 <거룩>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음.... Q과 관계 있는 것은 어떤 장소든, 어떤 것이든, 어떤 일이든, 어떤 사람이든 다 거룩한데, Q께 속한 것과 Q을 위한 것은 다 거룩하기 때문(레20:26, 느8:9, 출30:37)......Q과 관계없다면 그대가 아무리 죄 없고 완전하다 해도 거룩하지 않은 것이요, 그러나 일단 Q과 관계될 때, 당신은 즉시 거룩해진다!!..보라, 사63 :10, 11, 시51:10, 11의 <성령>은 코데쉬 루아흐(거룩함의 영 =Q의 영...일시적으로 임하신!!)으로 표현해야 맞다, <마리아가 주 예수님을 잉태했을 때 처음으로, 일시적이 아닌, 장막 삼아 거하시는 [성령..프뉴마 하기오스]이란 말이 쓰임>...우리에게 오셔서 거하시는 Q의 영은 거룩함(눅r1:35, 마1:20, 28:19, 롬1:4)
..... <마리아가 주 예수님을 잉태했을 때 비로소 처음으로, 일시적이 아닌, 장막 삼아 거하시는 [성령, 거룩]이란 말이 쓰임>우리에게 오셔서 거하시는 Q의 영은 거룩함(눅r1:35, 마1:20, 28:19, 롬1:4)...거룩함은 곧 Q자신이심..  거룩함이 Q을 사람에게, 사람을 Q께 이끄는 것이자, 더 나아가 Q을 사람 안에, 사람을 Q 안에 이끄는 것이기에, Q이 우리 안에 받아들일 때 거룩하게 되고, Q 안에 있을 때 더 거룩해지고, Q과 하나 되어 그분으로 흠뻑 적셔졌을 때 가장 거룩해진다. 이는 성도들 간에도 Q께 얼마나 접촉하며 머무르느냐에 의해 곧, Q으로 적셔지고 점유-충만됨의 정도에 차이가 나게 됨을 의미..<고후6: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 Q으로, 성령으로 완전히 적셔지는것을 거룩함이라 할 수 있다...결국, 거룩하게 되려면 Q께로 분별되어야 하고 -->Q의 받으신 바 되어야 하고 -->Q의 소유하신 바 되어야 하고 -->Q으로 적셔져서 그분과 하나되어야 함,,,, 더 나아가 위치적으로<분별하는 보혈 능력으로 인하여-보호/통제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JC 이름 안에서> 표시를 가짐 인해 Q께 분별됨 또한 중요....이 거룩함은 <위치적으로는>의롭다 하심보다 먼저 온다(고전6 :11..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나 성질상으로는<=주관적 거룩함의 체험...긴 시간이 걸림> 의롭다 함 뒤에 온다. 곧 의롭게 되기 전에 우리는 피-성령-JC이름으로 <객관적으로>거룩해 진다.
==>의롭다 함 뒤에 깊고도 주관적인 거룩함이 오며 --->혼<속사람의 모든 부분>의 변화가 따라 옴(고후 3:18, 롬12:2...진행 중임) --->몸의 변형(롬8:23) : 성질상 거룩함으로 인해 결국, 우리 몸이 그리스도의 몸처럼 영광스럽게 변형됨(=영화, 우리 몸의 구속을 의미...빌3:21..주 다시 오심, 바로 그 때 일어날 것) -->마지막에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됨(계21:2, 10)
.... <말씀 안에 있는 물로 완전히 씻겨짐 인해>Q의 거룩한 성분 이외의, 타락한 인간적 요소-육-자아-옛 생명-세상 것 같은 이물질이 없음

5.  그 기쁘신 뜻대로<Q은 그분의 뜻을 기뻐하시며 그 이룸을 지금도 기대하시며 기뻐하신다!!...베레시트, 뜻하심 그대로 피조계((영계와 물질계))를 만드셨고 성육신하여 오신 JC를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함으로써 믿는 모든이들마다!! Q의 아들들로 삼아 엘로힘의 원판이신 JC의 판박이/복사판-엘로힘들-을 만들어 가고 계심> 우리를 예정하사(predestined and lovingly planned..선택과 예정은 동전의 양면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이것이 데스티니,divine destiny임....교회, 곧 몸의 생활 안에서만 일어나게 되는 <아들화, sonize....JC 형상에 이르기까지 그분을 본받음>.... TUQ자신을 넣어주시고 옛사람에 속한 잔재들을 신진대사적으로 배출되게 하시려고 또한 금으로 촛대를 만드시려고 친히 휘저으시든지, (원치 않는 때에, 예기치 않게!!  성도 간에)상처를 주든지 받든지 제반의 다양한 움직임이 있을 터이지만, 그 모든 고난을 껴안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처럼, 긍휼-자비-겸손-온유-오래참음-용납-용서-사랑-감사로 하나됨 안에서<결코 도망가지 말라, 멈추고, 과정가운데 있는바, 모든 아픔을 참고 감내하라, 오히려 껴 안으라> 말씀하시는 아들의 생명을 따라 살 때, 그것은 마침내 기쁨이 될 것.

.... 이런 의미에서 볼 때, 교회란<순수하게 예수 믿는 사람들의 무리>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초보 수준의 정의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보다 엄밀한 의미에서의 교회의 정의는, [[부르심 받은 회중--Q의 권속과 가정--, 그리스도의 몸--, 한 새 사람]]라 함이 타당할 것이다.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the beloved one, 곧 JC, JC는 아버지의 사랑과 기쁨 그 자체였음...이것이 그대로 믿는 내게 적용됨> 안에서 우리에게 (은혜 받고 사랑에 잠겨 상호 기쁨/즐거움-만족-누림 누리는, 아들의 위치를)거저 주시는 바(--원문: 은혜를 입히신 바) 그의 은혜<은혜= 아들의 영-아들의 생명-아들의 위치-아들의 형상-아들의 명분-아들의 유업 얻게 하시려 [아들 된]우리에게 도달하신, 그래서 우리의 누림 되신 인자 JC, 곧 인자 JC 안에 두신 [사랑이신]Q의 모든 어떠하심, 그 응축된 정화는 이제 은혜 자체인 그리스도의 영, 그 영으로 경험-체득 가능함>의 영광<= 그분 자신이 친히 나타나 보이심으로써 인식 가능한 찬란한 Q독생자의 광채....(카보드와 세키나)...Q 충만의 아들들, 곧 한 새 사람인 교회와 그 지체에게서 넘쳐 흘러나는 JC 그대로 나타남의 광채>을 찬송<우리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그토록 신음하며 고대하던 바,,롬8:19 Q의 아들들의 나타남을 보고 무한히 기뻐 격찬함의 발로로서의 [자기는 잊어버리고, 오직 Q만 인식-누림-만족/안식함으로써]찬미...예수를내가주로믿어...부르신곳에서..부름받아나선이몸..주님의뜻을이루소서..보소서주님..주께가오니..예수나를오라하네>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대속의 속죄 = 완전한 구속/해방/자유, redemption=buying back....해방release, 구조seliverance, 대가(속전) 지불로 풀려남....구약의 죄 가려짐 차원과는 비교할수없을만큼 크다) 곧 죄(sins) 사함을 받았느니라

.....[엡1:7...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아쉬르 카이 라누(참제자삶) 하-페리빔(열매-아들됨) 베르투(언약) 바-페라헤트(열매맺다) 하-페쉬아임("죄"로 번역..."Q의 채우심") 케라브(가까이/친근하다) 헤세두(은혜 = 헨.) ...이미 이루어 놓으신바 우리의 진복이란, 하나님의 가까이 다가와 껴안으사 연합한 하나되어 따르게 하심으로써 얻은, 열매 맺은바 언약의 열매인 아들, 곧 참제자 됨이다.

.... [[요드-바브.,,또는 요드-헤이 :: .여호와의 약자]]**에드...증거/증인 עד..아인-달렛 ==>**에덴..에덴(עדן)...아인-달렛-눈 ==>야아덴 ..목표..요드-아인-달렛-눈- ==>야아데누...목적지/운명..데스티네이션/데스티니: 요드-아인-달렛-눈-바브   [[라바님..(희게 하다)).라멛-베이트-눈-요드-멤]] 라반을 사역하여 엘로힘(Q아들) 되게 하다.... 라반(희다..순순하다) = 레브(라멛-베이트 :: 마음)-벤(베이트-눈 :: 아들)  @@아쉬르(=Q형상의 영 :::알렙-쉰-레시)__헨 [은혜 = 헨 = 헤트(생명)-눈(물고기...생명의 물고기, 생명의 확장이 우리안에 이루어짐이 바로 은혜)]...이 은혜의 삶이 "영광"인 것..  ##바-예-도-예-도.... ::::사랑스러운/친밀한/비밀없는자 = 달렛-요드-달렛 또는 달렛-바브-달렛 :: 다윗.. 

.....Q의 택하심을 받아 <영광스럽게> 창조된 자, 우리가 타락하였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 이룸 위해 성육신하여 오사, 십자가에서 피흘림의>구속을 통해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시는 바, ...사랑의 눈으로 보시는 Q 아버지께서는 [분명히 필요한 바 피흘림의 죄사함의]구속 필요성을 죄들(sins...이것은 Q을 대적함으로 범함...RSV. NIV, KJV)로 인함이 아니라 <속건제 드림으로써 용서 받을 필요가 있는>허물들>로 표현하고 계심...분명히 몸의 구속이 이루어짐 안에서 보고 계시는 바, 장차 몸의 구속이 이루어지게 되면 사라질 것을 암시하고 계심.

.... Q이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를 그분의 은혜의 대상으로 삼으셨지만 Q은 의로우신 분이시기에 Q의 공의의 요구를 만족케 함의 구속이 필수적인 바, 우리에게는 여전히 <그분의 사랑하는, 육신을 입으신 아들의 십자가 보혈 흘림 통하여 Q의 택하신 무리들을 위한>구속의 성취가 필요하였음.....이 구속과  죄 사함의 적용은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곧바로 우리에게 적용되며<하나님의 영이 적용시키심>, 구속과 죄(허물) 사함은 동전의 양면이다....그러므로 구속은 성취된 것이요, 사함은 적용하심이다....그런데, 죄인인 우리가 영원히 죄 사함 얻는 조건은 <오직 모든 죄인과 모든 만유를 그 안에 포함하는> 무죄한 피가 필요한데, 바로 독생하신 아들 Q이 마리아의 태를 통해 이 땅에 오심으로써 가능케 되었다. (그분은 이땅에서 아버지와 Q의 영과 함께 인생-십자가 죽음-장사지냄-부활-승천하사 보좌에 앉으셨고, 동시에 우리의 영에 그 영으로 오셔서 내주하신다.).....구속과 죄 사함은 Q의 공의에 의한 것이지만, 바로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다 Q 풍성하신 은혜로 이루어지고 적용됨이다...Q의 공의와 은혜가 최고도로 행사되었음을 의미.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보<뽀 : 베이트(성전--베레시트의 약어 =베이트)-알렙(하나님) = 출입하다.. **보>뽀 : 베이트-바브-알렙(변화되어 더욱더 가까와지다) *[베-이-트]베이트-요드-타브///[알-레-프]알렙-라메드-코프 :: 엘로힘, 샤마임, 아레츠  모두 이룸 = 에트(알렙-타브) ==>이 Q이 친히 사람에게 찾아오사 하나되심으로 체현된 신부 = 마하나임  מַחֲניִם : 하나님의 모든 어떠함으로 짜여진 신부...마하나임인 신부마다 마땅히 [일단 초청하신 주님을 알고 그분과 결합한 하나 되기로 서약했다면, --그분을 사랑하는바 그분처럼!! 그대의 성숙한/책임과 의무를 잘 아는바 감당할 것을--자유의지를 발휘하여 주님의 짝된 신부 됨을 선택했다면!!, 일심으로 하나되기 위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참지혜(호크마)로 다스림받아야 합당/마땅하다((주님 충만 = 호크마 충만 = [율법-도덕-윤리 수준이 아니라, 그 수준을 초월한!!] 영의 양심 작동 필요가 없어지기에 그 작동이 정지됨.((교정하지 않고 너무 자주 거역함 인해, 화인맞은 경우도 작동 안됨))..그러나 영의 양심이 작동되는 "응급상황발생 경고등 켜짐"경우란  (그리스도의 평강 상태에서 벗어난), 이질적인 상실감/죄책감-어색/답답/혼돈-공허감...두근거림/긴장감/치솟는 혈기 등의 느낌..<주님의 생명길에서 벗어나 빗나갈때!!--거리낌/어색함/괴로움/갈등...그 불편함은 주님이 만지고 계심을 의미...회개하고! 어찌할바 다시 여쭈고 올바르게 교정함이 바로 영을 따름인 것...이 때 그 모든 이질적 느낌 사라자고 주님 평강 찾아옴...미세한 움직임조차 그 원인을 느낄 수 있도록 하신다 ::: 오직 말씀 듣고 주님 이름 부름으로써 빛 비췸!! 그 생명 양식과 빛 비췸 인해 스스로 깨닫고 돌이키게 되리니...이 원칙은 타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됨> ::: 마땅히 그대 마음의 의지를 주님께 드린바, 그분이 미셸-하캄하시도록 깨어있어야 한다!! = 이것이 참된 마음의 정결이다!!.... **미셸/미쉘레/마샬(동)משל..다스리다/지키다/보호하다/주관하다  (멤-쉰-라멛) = 유일무이하신 참 지혜의 영이신 Q, 그 말씀 부으심-깨달음으로 마음판에 새겨진바, 참제자됨 위한 다스림 받음 = 기름부음에 의해 주장/주관받음이 중요한데, 이를 이루는 것은 바로 ==>하캄(동...분별하다)/호크마חָכְמה (헤트-카프-멤) = 유일무이하신 최고지성 Q의 지혜(=절대 지혜...이를 실천하며 행하며 사는 실존을 "하카마"라 함) ---[당면한 문제 해결 위해...제시된바 (듣기에) 지혜로운 의견들 중에서...Q이 누구신지를 알기에 Q이 마땅히 선택하실바를 그대로 선택함, 바로 그 선택은 분별지식!!] 이 Q의 지혜를 찾아내는 분별지/분별하는 지식 = 총명<빈나-בינה/테빈나...지식-지혜-분별/통찰/깨달음=명철>..이는 경청-순종함으로써 나타나는바, Q말씀 충만/넘쳐흐름의 변화 사역 통해 늘 생생한 참 실제를 선택-공급하여 흘려 보내는 주님의 그릇/거처 ..이를 위한 Q의 분배(아인)오하여 JC되게 하는 목적 위한 계시.... 갈/갈라(김멜-라멛) : 성령께서 <당면한 사건/환경 통해> 내 맘에 계시하여 깨닫게 하심[공격당하는 외부환경과 맞대응하여 싸워 바꾸려들지말라..가시면류관 씌움을 그대로 감수하고 오직 영에 깨닫게 하시는 바로 그것에 대해 회개하고 돌이켜 성령께 순종하기를 배워 실행하라 ::: 땅만 보며 허덕이며 걷는 육적 패러다임으로 난과 비교하지말고 하늘에 속한자의 영광, 그 영적 패러다임 적용하라...결코 (우울증) 그대 영혼을 존재의 심연/늪=무저갱/테홈의 침륜에 빠뜨려 방치하지말라(이것은 대적자의 꾐이니) :: 주님은 오직 소르(싸멬-바브-레시 :: 기준따라 친히 전정/깎아냄의 다루심 실행 :: 징계-훈도하는 아버지)-에트(알렙-타브 :: 베레시트..지고지선-지복직관의 구원영생복락 누리게하심)를 완전히 깨달아 알고 그리 변화되기를[Q의 인격과 똑같아짐을] 원하신다 :::  = 갈릴리(김멜-라멛-요드-라멛..=갈+라일라 = 빛 비췬바, .밤에 경험함).. 하존(헤트-자인-눈): :: 말씀의 내적 운행 인해 JC의 참생명이 점유-확장-적용되도록 계시-역사

.... 이 넘치는 은혜 abound-lavish-exuberant, rich grace는 :: Q의 기업 되게 하고(11절) Q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기업으로> 받을 자격(14절) 얻게 하심, 곧 상호 기업 됨 이룸

.... **지혜= Q 안에서 <영원 전에 세우신바> 우리에 대한 계획과 목적, **총명=Q의 지혜를 적용-사용-수행하여 일하심

..... Q의 은혜의 영광의 찬미는 아들의 명분으로 말미암는 것인데, 이는 전적으로 은혜로 인한 것이요, Q의 은혜가 우리로 그의 아들들이 되게 하심, 즉,.아들의 영-생명-위치-형상-명분의 완성, 그리고 아들의  명분 안에 있는 Q의 모든 유업은 다 은혜로 인한 것이요, 그 은혜를 입히심이다.

.... 이 Q의 은혜가 우리를 위해 구속을 이루고 적용하시어 죄 사함 얻게 했음을 계시한다

.... 이 구속의 성취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시작하여 그분의 승천까지 계속되었고, 그 때 구속은 완전히 이루어졌다.... 그분이 승천하셨을 때 Q은 그분에게 회개와 죄 사함을 주시어, 그 영의 다시 오심<그 영의 강림>을 통하여 마음 중심에 부어주셨는데(행5:31), 그 결과 우리는 회개케 함과 믿음으로 주 예수 이름 불러 죄 사함을 얻었고, (그 영이 일하심으로써) 구속의 성취와 죄 사함의 적용을 통해 우리는 거듭나서 Q의 아들들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은 Q의 은혜의 풍성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Q의 은혜의 계시가 더 진전되어, Q이 그분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넘치게 하셨고, 그분의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며, (그분의 기쁘심을 따라 자기 안에서 뜻하신 대로 하신 것임을),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있게 하심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그분의 기업이 된 사실을 말한다. 또한 우리도 Q의 유업을 받아 기업을 갖게 된 아들들 되었음을(즉 이제 상호 기업됨에 이르렀다)...이로 인해 6절은 아버지 Q을, 12절은 아들이신 Q을, 14절은 성령이신 Q을 찬미하고 있다.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은혜의 행정...베레시트 목표 따른 일정한 방향성 가지고 진행하심>을 얻기 위하여 뜻하신 것이니 =(Q의 자기 안에서 뜻하신 경륜은) 때가 찰 때(그 "때"는 만세...즉, Q이 정하신 시간 인 만세가 다 지나고, <천년왕국 거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할 때) 만물을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두는 것

.... ***[때가 찬 경륜]..시간적 의미에서 볼 때의 시간적 경륜 안의 네 시대<= 만세> : (아담)죄의 시대--(머세)율법 시대--(구주 성육신)은혜 시대--(이제 다가 올, 구주 재림ㅇ로 시작될 천년)왕국시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지게 됨<영세>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다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에 두심으로써 하나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Q이 우리를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구속하시고, 사하시고, 은혜를 입히신 모든 것, 곧 Q 경륜의 <궁극>목적은 다름 아니라 *1)그리스도의 몸이자, 그분의 거처인 교회를 얻고,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에<왕권에> 동참케 하심과 *2)<만물의 회복하려 하심인 바, 만물을>그리스도의 머리 되심 아래 두고자 하심!!..곧 교회는 왕은 아니로되 왕권에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 자녀들은 아버지의 기업, 또한 아버지는 자녀들의 기업임...무엇보다도 교회 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따라 사는 형제 자매들은 Q의 진정한 상호 기업 됨에 참여함이기에 귀중하다!!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 영광은 Q의 어떠하심의 표현 나타남이니.. 피조물들은 아들들 안에서 Q 역광을 보게 된다)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우주를 바퀴로 비유하자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된, Q의 아들들인 우리는 바퀴를 지탱하는, 바퀴의 중심 축>이요 천사들과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적극적인 것들은 바퀴 살들로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 바퀴의 중심축으로서 하나님 영광을 그대로 나타내는 바, 이로 인해 우주 가운데 있는 적극적인 모든 것들이 발하는 찬양(천년 왕국에서 비로소 Q 아들들의 나타나기에, 이 찬양은 천년 왕국  때부터,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울려 퍼질 것임)의 이유가 될 것.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 그 영은 기름 부음의 인침이요<복합적 관유처럼, 발려진 자에게 그대로 적용되는..고후1:21..Q이 친히 기름 바르셨음/부으셨음...이는 중단 없이 반복적 바르심<옻을 painting  / coating!!  덧칠을  반복할수록 그 목재는 옻 성분을 그대로 얻게 되듯이..>이요, 이 기름 부음은 요일2장에서는 직접 Q의 어떠하심과 본성<본질과 성분>을 가져오며 가르치심으로써 Q을 중단 없이 분배하며 더해주고 계신다..한편, 이 보증은 누림과 맛봄의 문제로, 그 언제든지 기막히게 맛있고 생각나고 입맛 다시게 하고 이끌린다!!....또한, 이 보증하심은 실망하여 절망스럽고 막막하여 침체될 때마다 내 안에서 작동되어 용기를 북돋아 주고 기운 나게 하며 소망으로 가득 채운다> ...동시에, 보증이신데, 우리가 물려 받을 바 유업이신 하나님의 견본, 즉 우리의 유업의 보증<첫 열매/ 맏물/시식물/미리 맛봄 = 약정/담보/지급 보증/계약금 = 시제품/견본>이심, Q 그분 자신의 소유 삼은 자들<우리>의 구속(시점)까지, 곧 그분의 영광의 찬송 됨에 이르기까지 그러하시다.....보라, <이것은 하루에 여러 번 전심으로 성령 안에서 말씀 전함 인해 몸은 탈력 상태가 됨을 느끼지만 내면에는 더욱 더 큰 누림과 기쁨으로 충만해짐의 경험,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새롭게 부어주시는 활력을 가지고 늘 새롭게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하심의 경험 안으로 이끈다!!>...이 보증하심의 특징은 흡사 <너무 배고프고, 또 너무 맛있고 달콤해요, 더 주세요, 더 더 또 주세요>하는, Q께 대한  굶주림과 갈망으로 인해 식욕 왕성의 증가가 끝없음이라 할 만한 것이다.

===바울의 기도

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Q을 앎 안에서 지혜와 계시의 영 주심 통해 알게 되기를...즉, 선순환의 증강 ::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in the knowledge of him <부르심의 소망 -성도 안에 있는 기업/유업/상속의 풍성 -성도에게 베푸신 지극히 크신 능력의 어떠함>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부르심의 소망

.1>>영광의 소망 = 그대로 나타날 바,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 자신(골1:27), JC, 우리의 소망(딤전1 :1)..우리 생명과 의-거룩함-구속함이자 우리의 소망(고전1:30)

.2>>들림 받음 -몸의 변형-영화롭게 됨 : <그리스도의 표준에까지 도달 + 영문 밖에서, 그분의 요구하시는 생활 살기>건축되어감의 정도가 매우 중요하다!!<느슨하거나 방심하지 말라..들림 받기에 합당하도록 빛 가운데 살며 늘 기도함으로 깨어 있으라!!>그리스도로 살며 그분과 연합한 하나로서 동행하기에, 땅의 물질적 영역에서 하늘에 속한 영적 영역으로 황홀경의 상태로<미칠듯이 기쁜 상태> 옮겨짐/들림 받음 + 영화롭게 됨(롬8:23-25, 빌3:21)

.3>>오게 될 우리 혼의 구원(벧전1:5, 9) ...이 땅에서 <긍정적-적극적 측면의> 주님을 위해 <일사각오로 고난 감수>혼을 잃고 그분의 간증을 위해 기꺼이 참음으로 혼이 고통 당함을 감수 함으로써 주님 재림시 혼을 얻음

.4>>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으로서 누림(계:5:10, 딤후4:18, 마25:21, 23)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김(롬12:11-13)

.5>>새 하늘과 새 땅에서<우주적이고도 영원한 축복들을 가지고>새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최종적인 누림(계21:1-7, 22:1-5, 벧후3:13)

---부르심이란, 3-14절에 이르는 모든 축복들, 아버지Q의 선택, 아들Q의 구속, 그 영Q의 인치심-보증하심에 참예함의 총합

---Q영광<=표현>의 풍성 = 빛-생명-능력-참된/절대적인(사랑-의-거룩함,인내-겸손) 등과 같은 Q의 속성-미덕들의 많은 각종 항목들....천연적인/상대적인/인간적인 것이 결코 아님!!

---Q의 유업 : Q그분 자신이 직접 온통 우리 안으로 역사하심에 속한 것만 Q의 유업이 될 수 있기에 그분의 절대적 역사하심에 <나는 완전히 죽어 사라지고 그분 자신과 그분의 것만 남도록>자신을 열어드려야 함.....자신 안에 Q역사하심의, 곧 Q 성분의 분량 보여주시기를 주께 간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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