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시편제100 감사의 시.
..변찮는주님의사랑과270.예수를나의구주삼고288.내구주예수를더욱사랑314.나같은죄인살리신305...내구주예수님주같은분없네
***하나님의 의. righteousness (=어떠하심 바로 그자체) = 인자(헤세드...선하심(토브/투브:은총)-인자하심-진실하심(에무나)..자비/사유하심+긍휼+은혜/회복/범사에 이기는 믿음) + 정의(미슈파트...율례와 법도따른, 편벽됨/치우침/차별없는 공정한 판결+합당한 대가지불/보응/공변 : JC의 대속)
==Big&Good God/YHWH : 알파와오메가..영생하시는 유일한하나님창조주성령..조에... Y.이레[예비]--라아[목자].나기드[통치하는지도자.인도자].샤마르[안위하는지킴이.돌보미.파수꾼].샤라트[섬김이.봉사하는사역자].멜렉[왕].예수아[구원자].라파[치료자].삼마[동행..임마누엘..한영됨].샬롬[평강]--체다카(토브[지고지선].투브[은총]/헤세드[인자].라함[긍휼]/에무나[진실]/미슈파트[정의], 베리트이쉬아라스[혼약의 남편], 야다/에세르/베라카)--사바오트... 엘.로힘/엘룐/올람-로이-샤다이(네카마[보수자]-깁보르/아비르/트수르[승리자]-샤마흐[전존재의기쁨]/길[희락=생생한 경험적 누림의 복락...형언못할기쁨즐거움떨림황홀]/야다[새로운고백감사찬양]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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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Psalm 100 A psalm.
1 For giving thanks. Shout for joy to the LORD, all the earth.
2. Worship the LORD with gladness; come before him with joyful songs.
3. Know that the LORD is God. It is he who made us, and we are his; we are his people, the sheep of his pasture.
4. Enter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and praise his name.
5. For the LORD is good and his love endures forever; his faithfulness continues through all generations.
==[[시 100 개요]]==
사람들이 신앙의 집회에서 이 시편을 자주 애송해야 할 좋은 이유가 있다.
우리가 거룩한 의식에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을 향한 경건하고 신실한 감정을 표현하고 고무시키는 것은 매우 합당한 일이다.
그리고 만일 우리의 심령이 그의 말씀을 따라 걷는다면 우리는 그 집회에서 주께 찬양의 멜로디를 드리게 될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 시편이 감사의 예물과 더불어 노래하기 위해 기록된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저들의 형편에만 해당되는 독특한 어떤 것은 결코 없다) 온 땅에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초청하고 있는 서두를 그대로 따라 이 시를 복음의 교회로서 노래함이 마땅하다.
1.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안에서 기뻐하라는 부름을 받고 있다 (1-2, 4).
2. 또 찬양해야 할 소재를 많이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와 우리와의 관계(3), 또 그의 자비와 신실(5)을 생각하면서 그를 찬양해야 한다.
---이 시편은 평이하며 대중적이기 때문에 예배하는 일에 매우 적합한 것이 된다.....오직 참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고, 하나님께 그분의 어떠하시따라 나아갈 때 진정한 찬양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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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찬양의 이유(시 100:1-5)
Ⅰ. 찬양하라는 권고가 매우 집요하게 나타나 있다.
이 시편은 (본문에 붙어 있는) “찬양의 시”라는 표제에 대한 실제적인 해답을 주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여러 번 읽은 바 있는 그 초청으로 시작된다. “너희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열방이 부르심을 받고 복음이 만민 중에 선포될 때, 이러한 부름은 완전히 응답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 왕국의 통치(이 시편 앞의 네 시편이 메시야 시대에 적합한 것같이)로 인해 유대 교회는 기뻐하라는 부름을 받음이 앞에 나온 시편이라고 이해한다면, 이 시편은 온 땅으로부터 유대인의 종교로 들어온 개종자들을 위해 씌어진 것이라 하겠다.
1.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라는 강력한 초청을 받고 있다.
하나님께 우리가 필요하거나 우리가 가진 것과 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며”, 우리 자신을 그를 예배함에 바치게 하고, 그런 일에 우리 자신을 사용하려는 것이 그의 뜻이다.
우리가 그의 율법의 모든 조목들에 복종함으로 그를 섬길 뿐만 아니라, 그가 명하사 그 자신을 나타내신다고 약속하신 규례를 통해 “그 앞에 나아가는 것”도 그의 뜻이다(2절).
우리가 “그 궁정에 들어가야 하는 것”(4절)도 그의 뜻이며, 그의 종들 가운데 그를 섬기며 그가 지키는 궁정을 지키는 것도 그의 뜻이다.
모든 경건한 예배에서―은밀히 행해지는 것이든 가족과 더불어 열리는 것이든― 우리는 하나님의 존전에로 나아가며, 그를 섬기게 된다.
특히 우리가 그의 문으로 그의 궁정으로 들어가는 것은 공중예배에서 이루어진다.
일반인들은 성소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었다. 거기에는 제사장들만이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들어갔다.
그러므로 일반인들로 하여금, 저들이 용납되고 또 집회를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궁정에 참예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하라.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릴 커다란 격려가 우리에게 주어졌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라”(2절). 이것이 복음시대에는 기뻐할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임을 예언하고, 이것을 예배의 규범으로 규정한다.
곧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기라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거룩한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그를 기뻐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된다.
우리는 그를 거룩한 기쁨으로 섬겨야 한다. 복음의 예배자들은 기뻐하는 예배자들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려면 우리는 그를 기쁨으로 섬겨야 한다.
우리는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 기뻐하고”(122:1),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을 영혼의 위로로 생각하면서 기뻐해야 하고, 그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한다.
또 우리는 매일의 의무에서 하나님께 가까이하면서 “우리의 최고의 기쁨이신 하나님께”(43:4) “여기에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고 말해야 한다.
우리는 기쁨의 노래만이 아니라, 찬양의 “노래를 하면서 그 앞에 나아가야 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라”(4절). 또 우리의 기쁨으로 우리 자신들을 위로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1) 그의 예배에 용납되는 것을 은총으로 생각하며 받아들이고, 그에게 예배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짐과, 우리가 규례를 통해 계속해서 하나님을 받들 수 있는 기회를 얻음을 감사해야 한다.
(2) 우리는 모든 예배에서 찬양과 감사를 드려야 한다. 이러한 황금실이 모든 의무를 관철해야 한다(히 13:15).
모든 섭리는 물론 모든 의식에서, 즉 “모든 일에 감사드려야” 한다.
Ⅱ. 찬양하는 일과 그 동기는 매우 중요하다(3, 5절).
하나님 자신이 어떠한 분이며, 우리에게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한다.
지식은 예배와 모든 복종의 어머니다.
맹목적인 예배는 보시는 하나님을 결코 기쁘게 할 수 없다.
“그것을 알라. 그것을 생각하고 행하라. 그러면 너희는 그를 예배하면서 더욱 밀접하고 진실하게 되고, 더욱 영적이며, 진지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경건한 예배 행위에서 주 여호와에 관해 다음 일곱 가지 사항을 알아야 한다.
1. “그는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유일하게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시다.
그는 무한하게 완전하고 자존하고 자족한 존재이시며, 모든 존재의 근원이시다.
그는 하나님이시지 우리와 같은 인간이 아니다.
그는 영원한 성령이시며, 이해할 수 없는 독자적인 분이시고, 제일 처음의 원인이시며, 마지막 끝이 되신다.
이방인들은 저들 자신의 공상으로 만든 피조물을 예배했다. 그것은 일꾼들이 만들었으므로 신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시고 온 세상을 창조하신 자를 예배한다.
그는 하나님이시며, 신을 가장하는 다른 모든 것들은 공허하며 거짓되다. 결국 그는 저들을 이기신다.
2. 그는 우리의 창조자다.
“우리를 지으신 이는 그이며, 우리 자신이 아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하지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어디에서 왔나, 누가 나를 만들었나, 나의 창조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하고 물어야 한다.
그는 주 여호와이시다. 그는 우리에게 존재를 주었고, 생명을 주었다. 그는 우리 육체의 형성자며, 우리 영혼의 아버지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만들지 않았고, 지을 수도 없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특권이다. 우리의 존재는 파생적이며 의존적이다.
3. 그러므로 그는 우리의 당연한 주인이다.
맛소라 학파들은 히브리 원문에서 한 철자를 고침으로써, “그는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는 그의 것이며, 우리는 그에게 속해 있다”고 읽는다.
이 문장을 함께 연결시키면,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지 우리 자신이 우리를 만들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며, 그의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는 우리와 만물에 대해 명백한 권리와 소유권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의 것이므로 그의 권능에 의해 활동하고, 그의 뜻에 따라 움직이며, 그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4. 그는 우리의 최고 통치자다.
“우리는 그의 백성이며”, 신민이다.
그는 우리에게 도덕적 동인으로 율법을 주며, 우리가 행한 것을 우리에게 판단해 줄 우리의 왕자요, 교구 목자요, 지배자다.
“여호와는 우리의 심판자이시며, 여호와는 우리의 율법 수여자이시다.”
우리는 우리가 의도하는 바를 자유롭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행동을 의식하고 있어야 한다.
5. 그는 우리에게 은혜를 풍성하게 베푸시는 자이다.
우리는 그에게 속해 있는 그의 양일 뿐만 아니라 그가 돌보는 “그의 목장의 양”이다.
“그가 먹이시는 무리이며”, “그 손의 양이다.” 왜냐하면 그의 뜻에 달려 있는 그의 목장의 양이기 때문이다”(95:7).
우리를 지으신 그는 우리를 보존하시며 우리에게 기뻐할 모든 좋은 것을 주신다.
6. 그는 무한한 자비와 선하심의 하나님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5절), 선을 행하신다.
“대저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그것은 결코 마르지 않는 샘이다. 자비로 성화된 사람인 성도는 영원까지 자비의 영광스러운 기념이 될 것이다.
7. 그는 신성한 진리와 신실의 하나님이다.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그의 어떠한 말씀도 낡은 것으로, 철폐된 것으로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 약속은 모든 자손에게, 대대에 신실하게 지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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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8426, 토다) 감사, 감사 찬송, 감사제
토다(명여)는 야다(hd:y: , 3034)에서 유래했으며, '감사, 감사 찬송, 감사제, 고백'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32회 나온다.
야다에서 파생된 이 동족 명사는 기본적으로 죄나 하나님의 특성 및 사역에 대한 '고백'이란 의미를 지닌다.
이 단어는 한결같이 이스라엘의 희생제사 제도에 대해 사용되었다.
사람들은 "감사제물"(혹은 찬양제물)을 가져올 수 있었다.
여기에서 그들은 희생제물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혹은 감사 고백 또는 감사 찬양을 드리거나)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였다.
수반하는 고백이 죄에 관한 것이었을 때, 이 제물을 "화목제물"로 분류되었으며,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열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드려졌다(참조: 레 7:12-15, 레 22:29).
이런 제물과 고백은 그의 의를 인간의 죄와 대조시키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으며(시 50:23), 인간이 그의 길을 올바르게 정립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희생 제사가 하나님에 대한 찬양(고백)을 수반할 때, 이 때는 특히 기쁨의 때였다(시 95:2, 렘 17:26, 렘 33:11).
하나님은 이런 찬양으로 찬미 받았다(시 69:30).
시 100편은 그 내용뿐만 아니라 표제에 시사되어 있듯이, 이런 유형의 경우에 사용된 전형적인 찬양 시편이다.
노래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위대성을 고백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다(시 147:4).
또한 특정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현재 상태에서 그들을 구원해주실 때, 그들이 성막(혹은 성전)에 와서 찬양과 고백의 희생 제물을 드리겠다고 서원했던 것 같다(시 56:12, 시 116:17, 참조: 욘 2:10의 요나와 대하 33:16의 므낫세).
희생 제사 없이 고백이 행해진 예들도 있다.
바벨론에서 돌아온 망명자들은 찬양했다.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느 12:31-40).
아간은 여호수아 앞에서 여호와께 자기 죄를 고백했다(수 7:19-21). (참조: R. H. Au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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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
▣ 하나님의 주요한 이름
엘로힘 - 하나님, 강한 창조주(창 1:1).
여호와 - 주(LORD). 스스로 존재하는 자(창 2:4).
아도나이 - 주(Lord)/ 주인(Master). 주권적 이름(창 15:2).
▣ 여호와 하나님의 복합 이름(여호와 엘 그리고 여호와 엘로힘)
ㆍ여호와 엘 엘로힘 - 신의 신이신 여호와 (수 22:22).
ㆍ여호와 엘로힘 - 여호와 하나님 (창 2:4, 3:9-13,21).
ㆍ여호와 엘로헤이 아보테이켐 -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 (수 18:3).
ㆍ여호와 엘 엘룐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 (창 14:22).
ㆍ여호와 엘 에메트 -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 (시 31:5).
ㆍ여호와 엘 게물로트 - 보복의 하나님 여호와 (렘 51:56).
ㆍ여호와 엘로힘 체바오트 -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시 59:5).
ㆍ여호와 엘로헤이 예수아티 - 내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 (시 88:1).
ㆍ여호와 엘로헤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시 41:13).
▣ 하나님의 복합 이름(엘, 엘로힘, 그리고 엘로헤이)
ㆍ엘로힘 - 하나님 (창 1:1).
ㆍ엘로힘 바샤마임 - 하늘에 계신 하나님 (수 2:11).
ㆍ엘 벧엘 - 하나님의 집의 하나님 (창 35:7).
ㆍ엘로헤이 하스디 - 내게 인자를 베푸시는 하나님 (시 59:10).
ㆍ엘 엘로헤이 이스라엘 -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33:20).
ㆍ엘 엘룐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 14:18).
ㆍ엘 하네에만 - 신실하신 하나님 (신 7:9).
ㆍ엘 깁보르 - 능하신 하나님 (사 9:6).
ㆍ엘 하카보드 - 영광의 하나님 (시 29:3).
ㆍ엘 하이 - 사시는 하나님 (수 3:10).
ㆍ엘 하야 - 내 생명의 하나님 (시 42:8).
ㆍ엘로힘 케도쉼 - 거룩하신 하나님 (수 24:19).
ㆍ엘 카나 - 질투하는 하나님 (출 20:5).
ㆍ엘 카노 - 질투하는 하나님 (수 24:19).
ㆍ엘로헤이 마우지 -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시 43:2).
ㆍ엘로힘 마하세 라누 - 하나님 우리의 피난처 (시 62:8).
ㆍ엘리 말르키 - 하나님 나의 왕 (시 68:24).
ㆍ엘 마롬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마 6:6).
ㆍ엘 네카모트 - 보수하시는 하나님 (시 18:47).
ㆍ엘 노세 - 용서하신 하나님 (시 99:8).
ㆍ엘로헤이누 올람 - 우리의 영원하신 하나님 (시 48:14).
ㆍ엘로힘 오제르 리 - 하나님 나의 돕는 자 (시 54:4).
ㆍ엘 라이 -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 (창 16:13).
ㆍ엘 살리 - 하나님, 나의 반석 (시 42:9).
ㆍ엘 샤다이 - 전능하신 하나님 (창 17:1,2).
ㆍ엘로힘 쇼프팀 바-아레츠 -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 (시 58:11).
ㆍ엘 시므하트 길리 - 하나님 나의 극락(極樂) (시 43:4).
ㆍ엘로힘 체바오트 - 만군의 하나님 (시 80:7).
ㆍ엘로헤이 티슈아티 - 내 구원의 하나님 (시 18:46, 51:14).
ㆍ엘로헤이 치드키 - 내 의의 하나님 (시 4:1).
ㆍ엘로헤이 야곱 - 야곱의 하나님 (시 20:1).
ㆍ엘로헤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의 하나님 (시 59:5).
▣ 여호와의 복합 이름
ㆍ여호와 - 여호와 (출 6:2,3).
ㆍ아도나이 여호와 - 주 여호와 (창 15:2).
ㆍ여호와 아돈 콜 하-아레츠 - 여호와, 온 땅의 주 (수 3:11).
ㆍ여호와 보레 - 여호와 창조주 (사 40:28).
ㆍ여호와 헤레브 - 여호와......검 (신 33:29).
ㆍ여호와 엘리 - 여호와 나의 하나님 (시 18:2).
ㆍ여호와 엘룐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 14:18-20).
ㆍ여호와 깁보르 밀카마 - 전쟁에 능한 여호와 (시 24:8).
ㆍ여호와 마기네누 - 여호와 우리의 방패 (시 89:18).
ㆍ여호와 골레크 - 여호와 네 구속자 (사 49:26, 60:16).
ㆍ여호와 하쇼페트 - 심판하시는 여호와 (삿 11:27).
ㆍ여호와 호쉬아 -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시 20:9).
ㆍ여호와 임므카 -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 (삿 6:12).
ㆍ여호와 이주즈 베깁보르 - 강하고 능한 여호와 (시 24:8).
ㆍ여호와-이레 - 여호와께서 준비하심 (창 22:14).
ㆍ여호와 카보디 - 여호와 나의 영광 (시 3:3).
ㆍ여호와 카나 세모 - 질투라 이름하는 여호와 (출 34:14).
ㆍ여호와 케렌-이스이 - 여호와 나의 구원의 뿔 (시 18:2).
ㆍ여호와 마흐시 - 여호와 나의 피난처 (시 91:9).
ㆍ여호와 마겐 - 여호와, 방패 (신 33:29).
ㆍ여호와 마케 - 치시는 여호와 (겔 3:9).
ㆍ여호와 마우잠 - 여호와 저희의 산성 (시 37:39).
ㆍ여호와 마우지 - 여호와 나의 보장 (렘 16:19).
ㆍ하-멜렉 여호와 - 왕이신 여호와 (시 98:6).
ㆍ여호와 멜렉 올람 - 영원한 왕이신 여호와 (시 10:16).
ㆍ여호와 메팔티 - 나를 건지시는 여호와 (시 18:2).
ㆍ여호와 메카디스켐 - 너희를 거룩케 하는 여호와 (출 31:13).
ㆍ여호와 메추다티 - 여호와‥‥‥나의 요새 (시 18:2).
ㆍ여호와 미쉬가비 - 여호와 나의 산성 (시 18:2).
ㆍ여호와 모쉬에크 - 여호와 네 구원자 (사 49:26, 60:16).
ㆍ여호와-닛시 - 여호와 나의 깃발 (출 17:15).
ㆍ여호와 오리 - 여호와 나의 빛 (시 27:1).
ㆍ여호와 우시 - 여호와 나의 힘 (시 28:7).
ㆍ여호와 로페 - 여호와(우리의) 치료자 (출 15:26).
ㆍ여호와 로이 - 여호와 나의 목자 (시 23:1).
ㆍ여호와 사바오트(체바오트) - 만군의 여호와 (삼상 1:3).
ㆍ여호와 살리 - 여호와 나의 반석 (시 18:2).
ㆍ여호와 살롬 - 여호와(우리의) 평강 (삿 6:24).
ㆍ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 (겔 48:35).
ㆍ여호와 치드케누 - 여호와 우리의 의 (렘 23:6).
ㆍ여호와 추리 -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시 19:14)
E. L. Towns, 박이경,『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들』, 생명의 말씀사:1994, pp.189-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