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8.2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삼하7.다윗 언약-내재적 복음(Q의 경륜적 갈망, 궁극목표 :: 내 마음= JC의 집, Q의 영원 거처-JC의 교회=그의 몸이자 Q나라-한 형제자매/권속...이를 위한 주님의 열심!! Q나라 미래 소망의 영광 보여주심 + 주님 징계/훈계/훈육/양육의 참 의미를 가르치심) JC에까지 이르는 성장-성숙한 참아들들, 곧 그 백성 얻기 위해 다루심과 연단, 곧 양육/훈육/징계를 사용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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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7]]... [354.주를 앙모하는 자] [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3. 나의 생명 드리니] [214. 나 주의 도움 받고자] [549. 내 주여 뜻대로]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535.주예수대문밖에기다려섰으나]...[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535. 주 예수 대문밖에].주네맘에들어가시려하네..수고하고무거운짐진자들아..오라오라내게오라..평안을너에게주노라...


....성전된 거듭난 믿는이의 몸, 그 핵심은 내주하시는 언약궤=증거궤이신 JC-주 영...오늘 그대는!!..살아계신 주님, 거룩하신 그분께 합당히 [친밀-믿음-사랑-교통으로]동행하라

... 누구든지 Q 말씀 말하여 공급함 위해 준비하는 자마다!! 먼저!! [JC 보혈로 씻긴- 성령 감동 -깨닫는 말씀]으로 충만한 성전!!, 임마누엘 하나님 그분의 임재가 깊이 느껴질 그때까지 주 앞에 앉아 기도로 앙망하며 머무른 후에라야 주와 하나된 (영-마음-입) 전존재로 주께 그 자신 드릴지니!! 

....[마11:11, 12....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세-엘리야-아브라함....) 다윗-솔로몬 : 새예루살렘의 건축재료라 할 수 있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조성(금-은-보석)으로 살펴본다면....즉, 참 Q-참 사람 그리스도의 [생명-본성-조성]면에서 장성한 분량의 충만, 그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전혀 "내재적 생명 복음이신 그리스도로 살기"를 알지못한, 체득한 바 없는, 여전히 한낱 사람에 지나지 않음을!!(다윗이 비록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하지만, 결코 다윗이나 솔로몬을 지나치게 이 땅의 롤모델 삼으려 해서는 안됨을...오히려 눈을 사공 초월하여 살아 역사하시는 그분의 정하신 뜻대로 섭리하고 계시는 유일무이한 도움, 임마누엘 은혜의 주님께 돌려야 함을!!)) , 신약시대를 사는 참 제자-거듭난 믿는이-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사는 이들마다 오히려  "천국에서  세례요한보다 크다 일컬음 받게 되리라" 하셨음도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주님은 "그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를 추구하라 하고 계심을 명심해야 될 것, ......성경의 관점에서 본 영적 시대 분류 : *1) 아담~모세 == 양심시대(양심에 따라 의롭게 사는 것),   *2)모세 ~ 세례요한 ==율법시대(율법에 따라 정의를 실현),  *3)예수님~현재 ==은혜시대(어린양의 피로 속량함 받음)

***사무엘 선지자의 특출함은 "네오스-카이노스-아나네오오-쉼모르포스, 주 임재 앞에서 영이신 하나님의 기름부음, 곧 성령따라 사는 삶"의 실행,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함의 길에 자신을 바르게 세우고 주님과 교통하며 주님 심정과 말씀 전하며 중보하는 삶의 모본 

***바울의 삶은 믿음-사랑의 교제로 나아가 전존재(영-마음-입) 열어 비워 내어드림으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주인 되심, 그리스도로 사는, 단체적 그리스도-유기적 생명 공동체-그리스도의 몸 건축인, 변화 받는 삶의 모본을 제시***

....[삼상15:17, 22...17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22..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마23: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벧전5:6...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빌2:7-11..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요4:13-14, 22-24...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삼상2:30.하...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삼상15:22...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1.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아마도 47세직전??..[솔로몬의 20세 왕 등극 시점 기준으로 볼 때에 다윗 나이 47세 직전(삼하8:1-14)]. 므비보셋 불러오기 전, 1-2차 암몬 전쟁 발발전 시점??)

*2.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다윗성 북단, 두로왕 히람이 지어준]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시온산 장막]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3.나단이 왕께 아뢰되 [나는 그대가 "임마누엘 주님과 하나 되어 행보 중임을 믿나니"]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왕의]마음에 있는 [주님 기쁘게 여기실 바 긍정적인]모든 것을 [물 흐르듯?]행하소서 하니라.....오 그대여, 그 무엇보다도 먼저 [주 이름 부름!!] 주 앞에 나아가 (그대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대해..마땅하고 당연한 듯 보이더라도!!) 여쭈어보라!!

*4.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먼저 네 안에 네 주, 내가 거하는 처소에서의 섬김이 중요하다!!]...어떤 아이디어 떠오른다면, 그 정체를 밝혀야 한다..사람인 네가 아니라!! Q께서 원하시는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17:4 =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결코 너 스스로) 내가 거할 집을 (네 밖에) 건축(하려) 하지 말라] 

---(::: 네게 주님 위하는 진실한 그 마음이 있는 것은 기특하고 고맙다만...너의 지고지선의 진복-지복직관의 환희, 그 영원한 누림이 될 바로서 그리스도로 건축되는 이 땅에 내려올 새예루살렘에 대해서는... 내게 따로 계획한 바가 있단다 --지금은 감취어져 있는 비밀이로되... 하나님의 영원한 갈망의 뜻임이 나중에 완전히 드러나겠지만....그것은 JC의 부활 통해 제한받지 않는 영으로서 JC영접함으로써 거듭난 믿는이인 각 사람의 영혼+부활의 몸에 영원히 내주하며 이룰 바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교회, 그분의 몸, 곧 TUQ의 영원한 거처 이루려 함인데, ....이는 마침내, 새하늘과 새땅에서 새롭게 함 받은 이 땅에 내려오게 될 것이다!!)

......내 아들 그리스도가 너의 모든 것 되기까지 (하나님 내가 친히 일하는 바) 네 존재 안에 시공초월한 가장 존귀한보물로서 조성-건축되기까지는  너는 나를 위해 어떤 것을 할 능력을 결코 가질 수 없단다.....먼저 그리스도는  믿는 너의 생명-빛-만족-보물, 집,-옷- 의로움-음식과 음료, 만족 거처와 집이 되어야 하는바, 네 안에 부활생명 능력의 성령으로 계심 인해 이 내재적 생명과 복음을 실제화 하고 계시단다..

*6.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내가 원하였던 바 그대로, 함께 하는 전지전능  임마누엘 목자로서(즐거이)] 다녔나니

*7.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8.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나기드.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선택하신 하나님의 일꾼(돌봄-섬김-목자-청지기-증인), 우두머리/지휘관/지도자-대리왕/대리통치자].로 삼고

*9.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제물을 베어넘겨 둘로 가름의 일방적 생명 언약 그대로]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카라트..근절-멸절하다..현재완료] [Q 나라 생명책에 기록된]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주님만 아시는 참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0.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다윗은 Q 거하실 거처 얻게 해 드리려 하고자 하나, Q은 그 백성의 동역 통해서 영원히 그 백성이 참되게 심겨지고 뿌리내려 안주하여 안식할 곳 얻도록 하기 원하심....주님 사랑할 때 우리 마음 깊은데서는 점점더 비례적으로 무언가 해드려야 할 깊은 필요를 느끼지만, 주님은 "그 깊은 갈망=부족함의 느낌의 참 실제란 다름아닌 오직 그리스도이니, 내 아들 그리스도가 네 안에서 너의 지고지선-최상의 보물 되기까지, 네가 그리스도를 더 극도로 얻는 것 만이 내 모든 바램이다...오직 주가 네 모든 것의 주인되시게 해드리도록 함으로써 그리스도가 네 안에 극도로 조성되시게 하고 그분으로 하여금 영원히 거할 바 네 마음인 그리스도의 집 주인 되시게 하라" 하고 계신다!!

*11.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가족, 혈통, 가계 혈족, 족보) 짓고[= 만유 포함하는 좋은 땅이신 그리스도 그 터 위에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그리스도의 몸, 한 새 사람, 천국, 영원한 Q 나라를 세우고] 

*12.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다윗의 계보로 오는 바, Q의 아들, Q-사람이신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 솔로몬[여디디아]는 그분의 표상 ::: 다윗과 솔로몬의 실체 JC- "씨, 내 사랑하는 아들")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영영히]견고하게 하리라

*13.그는 내 이름(여호와 이름)을 위하여 집을(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그분의 한 가족) 건축할 것이요(실은!! 비가시적인 Q 나라-그리스도의 교회, JC과 그분의 교회"단체적 그리스도"에[나중에는 새하늘과 새땅에서는 실지로 땅에 내려올] 대한 말씀을 하심이었지만!!, 다윗도 솔로몬도 당시는 그 이해가 ㅊㅇ분치 못했던바, 주님은 "(그들의 부족한 이해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이 지어 헌정한 땅위의 가시적 예루살렘성전조차!! 너그러이 가납해주시고 계셨다..오, 주님!!)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여기서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다윗-솔로몬을 지칭하고 있지만, 영적 측면에서 본다면 영적 다윗-솔로몬인 생명책에 수록된 신구약의 모든 믿는이 하나하나가 그 대상임]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그냥 내버려두지않고 징계-훈계-교훈-양육하겠다 하심, 그 교정의 진정한 궁극 목적/의도는 번성-번영-창대케 되는 길-진리-생명-빛-은혜, 곧 시온의 대로로 돌이켜 주와 하나됨 이루어, 그분을 더 진실되게 알고-사랑하며-섬김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4=의 지고지선-지복직관의 영속적 환희-복락에 있음) 내가 사람의 매(=사람 막대기)와 인생의 채찍(인생 회초리)으로 징계하려니와

.....[=야카흐...참자녀마다 꾸지람 달게/올바르게 감사함으로 알아듣고 "성장성숙의 분명-명확한 목표에 이르도록" 양육-교정 위한 과정으로서의 징계를 달게 받아야 한다 ==> 이로써 원하시는 바 참자녀를 만들어가려하신다]

......[애3:22-41...*19.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25.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메우셨음이라  *29.그대의 입을 땅의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  *30.자기를 치는 자에게 뺨을 돌려대어 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31.이는 주께서 영원하도록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며  *32.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34.세상에 있는 모든 갇힌 자들을 발로 밟는 것과  *35.지존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사람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것은 다 주께서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37.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이것을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할 수 있으랴  *38.화와 복이 지존자의 입으로부터 나오지 아니하느냐  *39.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이를 통하여 아버지 앞에 새벽, 오히려 미명에 나아가, 교통하심 통해 아버지께서 보이시며 들여주신 바 그대로 보이시며 말씀하시던 그리스도로 살기를 매일 실행함....(오직 영생-영존하시는 하나님께 유일한게 합당한) 번제물이신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JC의 십자가 보혈로 씻긴바 전존재를 받으시도록) 오늘 나의 속건제-속죄제로 취하여 십자가에서부터 그리스도와 하나되어-못박혀 죽고-장사되고-부활승천하여 보좌에 앉혀진바 되고 오늘 이 땅에 그분의 천국복음 살며 전파하는 화목의 대사로서 부활생명의 성령이신 그리스도의 새로운 기름부음과 더불어 그리스도께서 영-마음, 곧 영혼의 주인으로서 친히 사시는 , 전존재가 그분으로 충만 한 종으로 , 내려 놓고 열어-비워-내어드림..

[[성경이 말씀하시는 (네오스-카이노스-아나네오오-쉼모르포스!!, 날마다 새로이 이루며 누릴 바!! 진정한 참 구원에 이르는 회개... 이를 통한, 시공 초월한-천지에 충만한-한량 없이 그분자신 부어주사 후히 누리게 하시는 주님과 하나됨의 참 회복-진복의 관문인) 회개는 두 종류/단계로 이루어진다.]] **1)사람 막대기-인생 회초리로 징계하심의 사랑(=야카흐)에 대해 범과함 인해, 얼굴 돌리시는 주님의 아픈/슬픈 마음 명심/기억하고 모든 거리낌 토설함+절실히 깨닫고 후회함(메타노이아)..성육신하신 구주 JC는 모든이마다 초청하고 계시는바 " 귀 있는 이마다 듣고 내게 나아오라, 회개하라, (그리하여 마땅히 누리며 살 바) 천국이 가까이 왔고 또 임하였느니라"하고 계신다==>**2)한 걸음 더 나아가!!, 구원 받고 천국백성 된 이마다 매일의 삶 가운데서!!, 주 이름 간절히 부르며!! 그분 없는 삶이란 전적으로 무의미하며 소망없음 깨달았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철저히 남김없이 그 뿌리까지!! 통회-자복하고 믿음으로 보혈 의지하며 기다리며 머무름(구주 십자가 죽음과 하나됨/장사지낸 바 됨 그 안에 머무름 ::: 메타노이아+에피스트레포 = 슈브)--얼굴 돌이켜 빛 비추시는 주님의 가납/안위하심(나함) :: 그분의 생명 안으로 열어주심따라 하나 됨- 하나되신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살며 천국-복음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하기)

메타노이아(μετανοέω [metanoeo])는 양심의 가책에 의한 후회, 심경의 변화로 뉘우치는 것. 그리고 또 하나 ‘에피스트레포(epistrepo [ἐπιστρέφω])’는 심경의 변화만이 아닌 행동을 의미. 악한 길로 가다가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그 가던 길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 가는 것을 의미. 그러므로 성경이 요구하는 "구원받을 만한 회개는 [ἐπιστρέφω]에피스트레포"인 것... 유다가 마 27:3절에서 한 회개는 헬라어 사본의 단어로는 μεταμεληθεὶς 메타노이아, 후회하다. 뉘우치다는 단어에 해당될 것... 유다의 경우는 어땠을까...

*15.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헤세드 =lovingkindness and mercy..애3:22-23을 보라]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내 언약적 은총을]빼앗지는 아니하리라

.....**사울, 나기드로 지명, 기름부음 받음(삼상9:16...숩 땅, 라마))-->미스바, 왕으로 선출됨(삼상10:24)--->길갈, 왕으로 기름부음 받음-공식 취임(삼상11;15) **다윗, 나기드로 지명, 기름부음 받음(삼상16:13...베들레헴) -->헤브론, 유다 왕으로 기름부음 받음-공식 취임(삼하2:4)-->헤브론,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음 받음-공식 취임(삼하5:3)

......Q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하실 분은 그리스도요, Q은 그리스도의 보좌를 영영 견고케 하실 것임을 계시한다....명심하라 !! 참 의미에 있어서 진정한 "구원"이란 다름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으로 역사하심으로써[부활생명의 성령으로 내주하심 + 위에서 부어주사 Q영광으로 임하여 적심 인해, 그분의 어떠하심으로 주입-점유-채움/충만-움직이심/변화(신진대사적)-확장/증대 되심으로써] 건축-조성되셔서] 우리의 것 되심이다!!...그리스도는 참 다윗이시다. = 네오스-카이노스-아나네오오-쉼모르포스

.......[실지로는, Q께서!!, 친히 교회는 주 하나님의 거하시는 집인바 주께 합당한 유일한 요소인 그리스도로 교회를 건축하고 계심을 깨닫는가??.....그렇다면 무엇으로 Q의 집을 건축하려는가.., 그리스도로?..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를((부활 안에 계신, 영이신 그리스도의 분량!!) 그대의 생생하게 살아있는-교제하는 생명으로서 소유하고 있느냐?의 문제가 됨.....단지 그분에 관한 교리와 Q 경륜에 관한 높은 진리만이 아니라 실지 그리스도, 순수한 그리스도, 영으로서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실제를 참되게 살아낸 바 그분 자신으로서 공급했는가의 문제이다...진정 "거듭난 그대 자신"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언제나 차고 넘치는 생생하게 체득하여 알고-거함/기업/조성/건축된바-소유하고-누리는 바 내재적 참 생명 그리스도요. 그분 살아냄이다..

......삼하7에서 (주님을 정말 사랑하기에!! 더욱더 주님을 위하여 무언가 해드리기 원하는 다윗은 Q 거하실 집 건축을 원했으나, Q은 정작 다윗의 주님 위하는 마음은 정말 고맙지만 다윗 자신에게 가장 원하는 것은 다윗 그 자신에게도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것이기도 한데, Q께서 그의 영 안에 갇혀 계신 그리스도를 그의 혼 안에 충만히 건축-조성해 넣는 것을 기꺼이 허락해 줌으로써 다윗 그 자신의 마음을 그분의 거처 삼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되기를 바라셨다...우리 마음의 본질적 조성 변화가 그분의 거처인 것이다...[=이것은 다름 아닌 오직 보혈-말씀-성령 안에서, 주 임재 의식하며, 전존재 기울여 바라는 바 주예수그리스도, 그분의 이름 부름으로써 그리스도를 공급받고 적셔짐-흡수됨-점유됨-충만히 채워넘침-변화됨 이룸이 그의 영을 넘어서, 곧 그리스도가 그의 혼 영역에서도 주인으로서 자유로이 거하시는 집이 됨] 주와 동역하는것뿐임을....거룩한 그리스도의 참인성(성령의 열매)과 하늘에 속한 패러다임(불경건과 세상정욕 불식하고 근신-의-경건따라 삶으로써--이때 자연스레 믿는이의 내적 사람의 진정한 성화-영화의 역사를 이루심, 곧 그리스도로 조성됨 통해 영원에 이르기까지 살아 생동하는 그분의 교회(몸)의 지체 이루게 됨을 깨닫기 원하셨다....믿는 우리는 각각 Q[근원이신 아버지]-그리스도[요소이신 아들]-그 영[본질이신 성령]을 상징하는 금-은-보석으로 교회를 조성-건축하여야 한다. ((삼하6:12-14상, 엡3:14, 16. 고전3:11-12, 엡4:4-6))

*16.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집-나라-왕위,[코람데오!!]Q의 집-나라-왕위로 변화됨...은총이다!!

.....[(이새의 뿌리에서, 이새의 줄기에서 나온 한 싹이자 한 가지이신 그리스도) :::사11:1-5...*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다윗의 자손이며 다윗이 주로 부른 그리스도) :: 눅 20:41-47...4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42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아브라함이 나기전부터 계신 그리스도) :: 요8:55-58...*55.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17.나단이 이 모든 말씀들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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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7:8-18.새번역.. 8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양 떼를 따라다니던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은 것은, 바로 나다.  9.  나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서,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쳐 주었다. 나는 이제 네 이름을, 세상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과 같이, 빛나게 해주겠다.  10.  이제 내가 한 곳을 정하여, 거기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심어, 그들이 자기의 땅에서 자리잡고 살면서, 다시는 옮겨 다닐 필요가 없도록 하고, 이전과 같이 악한 사람들에게 억압을 받는 일도 없도록 하겠다.   11.  이전에,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사사들을 세워 준 때와는 달리, 내가 너를 너의 모든 원수로부터 보호하여서, 평안히 살게 하겠다. 그뿐만 아니라, 나 주가 너의 집안을 한 왕조로 만들겠다는 것을 이제 나 주가 너에게 선언한다.   12.  너의 생애가 다하여서, 네가 너의 조상들과 함께 묻히면, 내가 네 몸에서 나올 자식을 후계자로 세워서,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13.  바로 그가 나의 이름을 드러내려고 집을 지을 것이며, 나는 그의 나라의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하여 주겠다.   14.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가 죄를 지으면, 사람들이 저의 자식을 매로 때리거나 채찍으로 치듯이, 나도 그를 징계하겠다.   15.  내가, 사울에게서 나의 총애를 거두어, 나의 앞에서 물러가게 하였지만, 너의 자손에게서는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이어 갈 것이며, 네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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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들을 징계/권징/초달=훈육/양육/훈련=다루심/연단=양육하신다(히12:4~11)....6절.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하였으니

주님은 그 사랑하시는 자를 분명히 징계하신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가 죄를 범해도 속히 징계하시지 아니하시고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일부분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즉, 부분적으로는 옳은 말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롬2:4)라고 그들의 완고함을 책망하였다.....하나님은 그 분을 알지 못하여 범죄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하시지만, 그분이 사랑하시는 자들에게는 그러하지 아니하시고 범죄하면 즉각, 특히 거듭난 그의 성품이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성숙해 가면 그리할수록 어찌보면 더 자주?! 채찍을 드신다는 것을 다음의 말씀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시94:12)].

[아침마다 권징하시고 순간(분초)마다 단련하시나이까(욥7:18)],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 마다 징벌을 받았도다”(시73:14)].

그러나 주님은“내가 회초리로 그들의 죄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그들의 죄악을 벌하리로다,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다 거두지는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시89:32~34) 말씀하고 계신다.

>>“징계”는 헬라어로“파이듀오 paidouo”로서“아이, 소년, 젊은이”를 뜻하는“파이스pais”에서 유래한 말로“양육하다, 가르치다, 훈련시키다, 교육하다, 교정하다, 고쳐주다, 지도하다”라는 의미이다.(딤전1:20,딤후2:25, 히12:6, 10) 또한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신다. 이 말씀도 잠3:12절을 인용한 것이다.

>>“채찍질”은 헬라어로“마스티고오mastigoo”인데 “채찍, 고난, 고통, 괴로움”을 뜻하는“마스틱스mastix“에서 유래한 것으로”채찍질하다, 징벌하다“을 뜻한다(요19:1, 히12:6).

본문에서 징계하시고 채찍질 하신다는 것은 사랑하는 아이들을 훈육을 하고 교육하는 전 과정을 말하는 것이요, 징계는 잘못된 행위를 처벌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징계는 사랑의 증거이며 어떠한 아들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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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카흐 = 꾸짖다-징계-교정-판단(심판)-결정(입증)-연단하다-꾸짖다 ==>양육하다..

야카흐(동사)는 기본어근이며, '결정하다 decide, 판단하다 judge, 입증(증명)하다 prove, 꾸짖다, 비난하다 rebuke, 징계하다 correct'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60회 나오며, 니팔, 히필, 호팔, 히트파엘형으로 사용되었다.

(a)  니팔형에서

이 단어는 '논증하다 reason'라는 의미를 나타낸다(사 1:18, 욥 23:7).

---사 1:18에서 야카흐는 언약적 소송에 나타난다. 이사야는 고소자, 여호와께서 유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종교 축제를 행한다고 비난하는 반역에 관한 기록(사 1:10-15)에 뒤이어 회개하도록 촉구한다(사 1:16-20). 따라서 우리는 이런 맥락 안에서 "함께 논해 보자"(KJV, NIV, "법정에서 우리의 문제를 논의해 보자"라는 의미로 쓰임)라는 표현을 이해해야 한다.

---창 20:16에서는 '논증이나 이론으로 해결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풀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선히 해결되었느니라".

(b)  히필형에서

① 이 단어는 '결정하다, 판단(심판)하다'를 의미한다.

야카흐의 사법적 개념은 이 단어의 초기 용법들 중의 하나에 의해 분명하게 확립되었다. 즉 야곱을 뒤쫓아 와서 자기의 가치 있는 부적을 찾기 위해 헛되이 야곱의 모든 소유물들을 다 뒤진 라반은 야곱으로부터 다음과 같이 비난 받는다. "나의 허물이 무엇이니이까 무슨 죄가 있기에 외삼촌께서 나를 불같이 급히 쫓나이까 외삼촌께서 내 물건을 다 뒤져 보셨으니 외삼촌의 가장집물 중에 무엇을 찾았나이까 여기 나의 형제와 외삼촌의 형제 앞에 그것을 두고 우리 두 사이에 판단하게 하소서"(창 31:36 이하). 그 다음 그는 라반에 관해 전날 밤에 꾼 꿈을 가리켜, "하나님께서 나의 고난과...감찰하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라고 주장한다(창 31:42). NASB는 "그래서 그가 지난밤에 심판을 하셨습니다"라고 번역한다.

대상 12:17, 욥 9:33, 욥 16:21, 사 2:4, 미 4:3에서도 '판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야카흐의 기본적인 의미인 이 법적인 요소는 사 11:3에서 볼 수 있듯이 분명한 신학적 토대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서 "이새의 줄기, 가지"의 활동은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샤파트)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않을" 사람으로 언급된다. 이런 대구법이 우리의 논제를 뒷받침해 준다. 게다가 사 11:4의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라는 구절도 탐욕과 무자비함으로 압제 당하는 무지한 사람, 가난한 자, 과부, 고아에 대해 늘 호의를 갖는 것과 관련하여 이와 같은 두 단어를 사용한다(참조: 사 1:17, 사 1:23, 민 6:8). 

그러나 여호와께서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시고, 그가 백성들에게 그들의 삶 속에서 이런 하나님의 형상(image dei)의 요소를 나타내도록 요구하시는 것은 바로 언약 때문이다.

② 이 단어는 '정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창 24: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창 24:44에서도 마찬가지다.

③ 이 단어는 '입증하다, 증명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욥 19:5, 욥 13:15).

욥 13:3에서는 논증하는 것을 묘사한다. 욥 15:3에서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어찌 유조치 아니한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④ 이 단어는 '유죄를 입증하다, 죄를 깨닫게 하다, 확신 시키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시 50:21에서 '유죄를 입증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다후드는 "나는 너를 고소하여 진상을 밝혀낼 것이다" I will accuse you and draw up a case before your eyes(AB, 16, p. 304, 그러나 ASV, "질책하다" reprove, NIV, "나는 너를 비난하고 네 보는 데서 너를 고소할 것이다" I will rebuke you and accuse you to your face)라고 번역한다.

잠 30:6, 욥 32:12에서는 '확신(납득) 시키다'를 의미한다.

⑤ 이 단어는 '비난하다, 꾸짖다'를 의미한다.

하나님이 꾸짖는 것(욥 22:4, 시 50:8, 시 105:14 = 대상 16:21, 왕하 19:4 = 사 37:4), 사람이 비난하거나 꾸짖는 것(호 4:4, 겔 3:26, 욥 6:25, 욥 6:26, 잠 24:25, 잠 25:12, 암 5:10, 사 29:21, 창 21:25, 잠 9:8, 잠 28:23, 렘 2:19, 욥 40:2, 욥 6:26, 잠 9:7, 잠 9:8, 잠 15:12, 잠 19:25).

레 19:17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의 이웃이 죄를 지었을 때 그들과 대결하도록 명령했다는 사실은 전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네 이웃을 반드시 질책하라" thou shalt surely rebuke your neighbor(ASV), "너는 반드시 꾸짖을 필요가 있다" you may surely reprove(NASB). RSV는 이것을 매우 약화시켜, "너는 이야기하라" you shall reason with로 표기하고 있다. 이것은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라는 명령을 염두에 두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결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가 첨가되어 있다. 즉 이웃에 대한 증오심이 발전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리고 그의 죄에 연루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게다가 레 19:18은 이 행동을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두 번째 큰 계명으로 부연 설명한다. 따라서 대결, 질책, 징계는 형제 사랑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고찰되어야 한다.

질책하고, 징계하고, 납득시키거나 유죄를 선언하는 것은 어떤 사람의 죄를 노출시키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회개를 촉구 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죄를 벗어나서 하나님에 대한 회개를 지시해 주는 신의 둔주곡풍의 운동을 지닌다. 여기에서 - 그리스도의 몸을 깨끗케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변덕스러운 사람으로 하여금 거룩한 삶과 언약적 봉사를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서 - 교회의 징계라는 놀라운 의미가 나온 것이다(참조: 마 18:15, 엡 5:11, 딤전 5:20, 딤후 4:2 등).

⑥ 이 단어는 '징계하다, 견책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잠 3:12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를 언급한다: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욥 5:17에서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고 한다.

합 1:12, 시 141;5, 욥 13:10, 삼하 7:14, 시 6:2, 시 38:2에서도 하나님의 징계나 견책을 묘사한다.

야카흐는 하나님의 법적 행동의 결과인 '양육' education과 '훈계' discipline를 의미한다. "이것은 죄인들의 죄의 자각에서부터 응징과 처벌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시험으로 의인을 훈육하는 것에서부터 가르침과 훈계로서 그를 지도하는 것에 이르기까지의, 교육의 모든 측면을 다 포괄한다"(Buchsel, in TDNT, Ⅱ, p. 473).

(c)  호팔형에서

이 단어는 '징계를 받다'를 의미한다.

욥 33:19, "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d)  히트파엘형에서

이 단어는 '논증하다'를 의미한다. 

미 6:2,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참조: P. R. GILCHRIST; BDB). 


--[354장 주를 앙모하는 자] [436.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273.나 주를 멀리 떠났다].[442.저 장미꽃 위에 이슬]...[425.주님의 뜻을 이루소서][445.주님의마음을본받는자]...완전하신나의주..내마음에주를향한사랑이..

*18.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구속받고 거듭난 일개 성도로서 감동-감격-감사의 교제/교통 위해..마치 사무엘이 라마나욧에서 매일 행해오고 있던, 바로 그 경외-감사-믿음의 친밀함으로 나아감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행!!] 앉아서[=야샤브..(교제/사귐)동행동거동주(듣고말하며/눕고자고일어나며/먹고마심)-머무르다, 동거하다..쉬네르코마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야샤브..[시13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히브리어 <야샤브שבַׁיָ<는 함께 살다 동거하다 거하다 머물다 시간을 보내다의 의미....에하드אחד<가 연합하다 하나가 되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하드אחד<가 하나가 되는 연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면 <야샤브שבַׁיָ<는 하나되어서 함께 거하는 것을 뜻함....야샤브שבַׁיָ<하기 위해서는 한 마음이 되어야, 교회와 공동체 민족과 국가가 <야샤브שבַׁיָ<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Vision으로 하나가 되어야 ,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Vision을 똑같이 공유할 때만 가능..성령으로 충만한 제자들의 모습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며 예수만을 높이며 예수만을 찬양하며 살기를 원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삶의 전부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도들과 제자들의 모습이 성령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하나가 되었으며 <야샤브שבַׁיָ<하는 축복을 누렸다 하나님의 꿈이 <야샤브שבַׁיָ<에 있다..<야샤브שבַׁיָ<는 연합의 행동적인 개념 마지막 시대를 보내고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기도...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입니다 예수 안에서 형제들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이 삶 속에서 살아서 움직일 때만 가능...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소원이다 

.....시23, 시84, 시144:2,3..ACTS : Acclamation-Confession-Thanksgiving-Supplication

*19.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20.주 여호와는 주의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21.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22.그런즉 주 여호와여 이러므로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

*23.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많은 나라들과 그의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24.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25.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과 종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세우셨사오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26.사람이 영원히 주의 이름을 크게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게 하옵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이 주 앞에 견고하게 하옵소서

*27.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의 귀를 여시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주께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28.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주의 말씀들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을 주의 종에게 말씀하셨사오니

*29.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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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Plans to Build a Temple. 7 

*1.When King David lived in his house (palace) and the Lord had given him rest from all his surrounding enemies, 

*2 the king said to Nathan the prophet, “See now, I dwell in a house of cedar, but the ark of God dwells within tent curtains.” 

*3 And Nathan said to the king, “Go, do everything that is in your heart, for the Lord is with you.”

*4 But it happened that night that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Nathan, saying, 

*5 “Go and tell My servant David, ‘Thus says the Lord, “Should you be the one to build Me a house in which to dwell? 

*6 For I have not dwelt in a house since the day I brought the sons (descendants) of Israel up from Egypt, even to this day; but I have been moving about in a tent, even in a tabernacle. 

*7 Wherever I have gone with all the Israelites, did I speak a word to any from the tribes of Israel, whom I commanded to shepherd My people Israel, asking, ‘Why have you not built Me a house of cedar?’”’

===God’s Covenant with David

*8 So now, say this to My servant David, ‘Thus says the Lord of hosts, “I took you from the pasture, from following the sheep, to be ruler over My people Israel. 

*9 I have been with you wherever you have gone, and have cut off all your enemies from before you; and I will make you a great name, like that of the great men of the earth. 

*10 I will appoint a place for My people Israel and will plant them, so that they may live in a place of their own and not be disturbed again. The [a]wicked will not afflict them again, as formerly, 

*11 even from the day that I appointed judges over My people Israel; and I will give you rest from all your enemies. The Lord also declares to you that He will make a house (royal dynasty) for you. 

*12 When your days are fulfilled and you lie down [in death] with your fathers (ancestors), I will raise up your descendant after you, who shall be born to you,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13 He [is the one who] shall build a house for My [b]Name and My Presence,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forever. 

*14 I will be his Father, and he shall be My son. When he commits iniquity (wrongdoing), I will discipline him with the rod of men and with the strokes of the sons of man. 

*15 But My lovingkindness and mercy will not depart from him, as I took it from Saul, whom I removed from before you. 

*16 Your house (royal dynasty) and your kingdom will endure forever before Me; your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 

*17 Nathan spoke to David in accordance with all these words and all of this vision.

David’s Prayer

*18 Then King David went in and sat [in prayer] before the Lord, and said, “Who am I, O Lord [c]God, and what is my house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19 Yet this was very insignificant in Your eyes, O Lord God, for You have spoken also of Your servant’s house (royal dynasty) in the distant future. And this is the law and custom of man, O Lord God. 

*20 What more can David say to You? For You know (acknowledge, choose) Your servant, O Lord God. 

*21 Because of Your word (promise), and in accordance with Your own heart, You have done all these great and astounding things to let Your servant know (understand). 

*22 Therefore You are great, O Lord God; for there is none like You, and there is no God besides You, according to all that we have heard with our ears. 

*23 What one nation on earth is like Your people Israel, whom God went to redeem for Himself as a people and to make a name for Himself, and to do great and awesome things for Yourself and for Your land, before Your people whom You have redeemed for Yourself from Egypt, from nations and their gods? 

*24 You established for Yourself Your people Israel as Your people forever, and You, O Lord, have become their God. 

*25 Now, O Lord God, confirm forever the word [of the covenant] that You have spoken in regard to Your servant and his house (royal dynasty); and do just as You have spoken, 

*26 so that Your Name may be magnified forever, saying, ‘The Lord of hosts (armies) is God over Israel;’ and may the house (royal dynasty) of Your servant David be established [d]before You. 

*27 For You, O Lord of hosts, God of Israel, have [e]revealed this to Your servant, saying, ‘I will build you a house (royal dynasty).’ For that reason Your servant has found [f]courage to pray this prayer to You. 

*28 And now, O Lord God, You are God, and Your words are truth, and You have promised this good thing to Your servant.  

*29 Therefore now, may it please You to bless the house (royal dynasty) of Your servant, so that it may continue forever before You; for You, O Lord God, have spoken it, and with Your blessing may the house of Your servant be blessed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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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king was settled in his palace and the LORD had given him rest from all his enemies around him,

he said to Nathan the prophet, "Here I am, living in a palace of cedar, while the ark of God remains in a tent."

Nathan replied to the king, "Whatever you have in mind, go ahead and do it, for the LORD is with you."

That night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Nathan, saying:

"Go and tell my servant David, 'This is what the LORD says: Are you the one to build me a house to dwell in?

I have not dwelt in a house from the day I brought the Israelites up out of Egypt to this day. I have been moving from place to place with a tent as my dwelling.

Wherever I have moved with all the Israelites, did I ever say to any of their rulers whom I commanded to shepherd my people Israel, "Why have you not built me a house of cedar?" '

"Now then, tell my servant David,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 took you from the pasture and from following the flock to be ruler over my people Israel.

I have been with you wherever you have gone, and I have cut off all your enemies from before you. Now I will make your name great, like the names of the greatest men of the earth.

And I will provide a place for my people Israel and will plant them so that they can have a home of their own and no longer be disturbed. Wicked people will not oppress them anymore, as they did at the beginning

and have done ever since the time I appointed leaders over my people Israel. I will also give you rest from all your enemies. " 'The LORD declares to you that the LORD himself will establish a house for you:

When your days are over and you rest with your fathers, I will raise up your offspring to succeed you, who will come from your own body,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He is the one who will build a house for my Name,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forever.

I will be his father, and he will be my son. When he does wrong, I will punish him with the rod of men, with floggings inflicted by men.

But my love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him, as I took it away from Saul, whom I removed from before you.

Your house and your kingdom will endure forever before me ; your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 "

Nathan reported to David all the words of this entire revelation.

Then King David went in and sat before the LORD, and he said: "Who am I, O Sovereign LOR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And as if this were not enough in your sight, O Sovereign LORD, you have also spoken about the future of the house of your servant. Is this your usual way of dealing with man, O Sovereign LORD ?

"What more can David say to you? For you know your servant, O Sovereign LORD.

For the sake of your word and according to your will, you have done this great thing and made it known to your servant.

"How great you are, O Sovereign LORD! There is no one like you, and there is no God but you, as we have heard with our own ears.

And who is like your people Israel--the one nation on earth that God went out to redeem as a people for himself, and to make a name for himself, and to perform great and awesome wonders by driving out nations and their gods from before your people, whom you redeemed from Egypt?

You have established your people Israel as your very own forever, and you, O LORD, have become their God.

"And now, LORD God, keep forever the promise you have made concerning your servant and his house. Do as you promised,

so that your name will be great forever. Then men will say, 'The LORD Almighty is God over Israel!' And the house of your servant David will be established before you.

"O LORD Almighty, God of Israel, you have revealed this to your servant, saying, 'I will build a house for you.' So your servant has found courage to offer you this prayer.

O Sovereign LORD, you are God! Your words are trustworthy, and you have promised these good things to your servant.

Now be pleased to bless the house of your servant, that it may continue forever in your sight; for you, O Sovereign LORD, have spoken, and with your blessing the house of your servant will be blessed forever."

====삼하7========

계속해서 궤는 다윗의 기쁨일 뿐만 아니라 걱정거리가 된다. 본 장에서 이런 내용을 보게 된다.

1. 궤를 위한 집을 마련하려고 나단과 의논한다. 다윗이 궤를 위해 집을 지을 의사를 표시하며(1, 2), 나단은 그의 뜻이 좋다고 한다(3).

2. 이 일로 나단이 하나님과 교제를 갖는다.

   (1) 하나님의 은혜로운 전갈이 그 일에 대해서 나단을 통해서 말해진다. 다윗의 뜻을 수락하나, 시행을 중지시키며, 다윗의 집안에 복을 내리겠다는 약속이 주어진다(4-12).

   (2) 이 은혜로운 전갈에 대해 다윗은 지극히 겸손한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다. 하나님의 약속을 감사히 수락함이요, 그 약속의 실행을 간절히 구함이다(18-29). 그리고 이 일은 모두 메시야와 그의 나라에 관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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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에 대한 다윗의 걱정(삼하 7:1-3)

이 문단에서는 이런 것을 보게 된다.

Ⅰ. 다윗은 편히 쉰다. 

“그가 집에 앉았다”(한글과는 다소 다름―역주)고 했다(1절). 아무런 소란거리도 없었다. 전쟁도 없었다. 

“여호와께서 그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다.” 즉 다윗이 보좌에 앉는 것을 대적하는 모든 적에게서 평안하게 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안식을 누렸다. 그는 비록 무사였지만, “평화의” 사람이었다(시 120:7). 전쟁에 참가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고요를 즐기게 되었다. 

그는 자기 집에 앉아서 하나님의 율법을 묵상하게 되었으니, 그의 천성에 맞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Ⅱ.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한다. 

그는 자기 궁과 자기 신하들이 있을 도성을 건설했다. 그리고 이제는 궤의 거처를 지을 생각을 하는 것이다.

1.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를 존귀케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보답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생활 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경험했을 때는, 우리도 그와 그의 영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도록 애써야 한다. “내가 여호와께 무엇을 드릴꼬?”

2. 그럼으로써 현재의 평안을 선용하고, 하나님이 내려 주신 안식을 이용하려 했던 것이다. 

....산당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에게 봉사하기 위해 그가 부름을 받은 것은 아니므로, 다른 방식으로, 즉 자기의 생각과 시간과 재산을 바쳐서 하나님을 섬기려 했던 것이다. 

자신의 안일에 빠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호화로운 생활을 향유하지는 않았다.

....하나님께서 섭리를 통해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사, 세속 사업에 별로 할 일이 없게 되었을 때는, 하나님과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왕궁에 편히 앉았을 때 “자기의 길로 행한”(단 4:29, 30), 느부갓네살과 다윗의 생각은 얼마나 다른가! 그 교만한 인간은 자신의 권력, 자기 자신의 위엄만을 생각했다. 

그러나 이 겸손한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까 하는 생각만 했다. 또한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 주시고 영광 주신다는 것을 이 사건은 잘 나타내 준다.

....다윗은 자기 집의 위풍을 생각해 봤다(2절)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는도다”). 그리고는 궤의 거처의 비천함과 비교해 보았다(“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그리고는 자기는 궁궐에 사는데 궤는 천막 속에 있어야 함은 부당한 일임을 알았다. 

....“궤의 거처”를 마련하기까지는 다윗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시 132:4, 5). 그러나 이제는 더 좋은 곳을 마련하기 위해서 고심하고 있는 것이다.

(1) 감사한 마음으로 넘치는 아름다운 인간은 결코 자기들이 하나님을 위해 할만큼 다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이미 많은 일을 하고도, 더 좋은 것, 더 후한 일을 하려고 궁리한다.

(2) 그런 자들은 교회가 곤경에 빠져있을 때에는 자신들의 안락을 즐길 수 없다. 

....궤가 좋은 집에 있기 전에는, 다윗도 자기가 백향목 궁궐에 거한다는 것이 조금도 즐겁지 못했다. “상아 침상에서 딩굴어도 요셉의 환난을 슬퍼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다윗의 음악은 가졌어도 그의 정신은 못가진 것이다(암 6:4, 6). 또 하나님의 집이 황폐케 된 때에도 그들은 자기들의 골방에 거하지 않는다.

Ⅲ. 다윗은 자기 생각을 나단 예언자에게 알린다. 

....나단은 그의 친구요 심복이다. 늘 그에게 의논하곤 했었다. 다윗이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의논해야 했던가? 다윗 자신도 예언자의 하나가 아닌가? 그렇다. 

그러나 “모사가 많은 게 안전하다.” 다윗은 나단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아달라고 했다. 

그 일 자체는 분명히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 일을 다윗이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는 불확실하다.

Ⅳ. 나단은 그 의견에 찬동한다. “좋습니다.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하십니다. 마음에 품은 뜻을 행하십시오”(3절).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단지 그런 집이 없어서 곤란하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나단은 다윗의 심중을 쉽사리 헤아릴 수가 있었고, 그래서 다윗에게 자기의 뜻을 밀고 나가라고 했다.남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생각이나 계획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대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는 것이 좋다. 

....나단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그저 자기 자신의 뜻으로서, 그것이 좋다고 말했다. 

즉 예언자로서가 아니라 일개의 지혜롭고 선한 인간으로서 그런 일은 이미 나타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어서, 다윗은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이었지만, 나타난 하나님의 뜻에 의하면 각자 자기의 처소에서 신앙의 증진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 헌신해야 함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언제든 말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한 특권이었다. 그는 그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예언자들은 예언의 영이 자기들에게 임할 때에만 그것을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거기에 무슨 잘못이 있었을 때에는(삼상 16:6 의 사무엘처럼, 그리고 여기의 나단처럼), 하나님이 즉시 그들의 실수를 시정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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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고결한 뜻과 그 상급(삼하 7:4-17)

여기서는 다윗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 충분히 드러난다. 그리고 그 호의 속에 있는 자비로운 뜻을 나단 예언자를 보내어 알려 준다. 

나단은 이 긴 전갈을 다윗에게 전할 임무를 맡는다. 그 전갈의 내용은 성전을 지으려는 다윗의 의도를 중단시키는 것이고, 그래서

1. 그 일을 하라고 격려해 주었던 바로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소식이 온다. 

만일 다른 예언자가 와서 그 소식을 전하게 되면, 나단이 멸시를 받게 되고, 한 예언자는 하라 하고 다른  한 예언자는 말라 한다면, 다윗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2. 바로 그 날 밤에 전해진다. 

나단이 계속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하고, 다윗이 더 이상 실현 불가능한 꿈을 꾸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하나님이 직접 다윗에게 말씀하실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단을 시켜서 하셨다. 그럼으로써 예언자의 영예를 높이고, 다윗도 그들을 중히 여길 수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다윗은 머리였지만, 그가 전능자의 이상을 알아 보기 위해서 필요한 눈,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입의 역할을 하는 예언자들이 있어야 했다.

나단에게 이 긴 소식을 전한 분은 그것을 잘 기억할 수 있는 기억력까지 도와 주셨다. 그래서 그 소식을 받은 그대로 완전히 전할 수 있게 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 소식의 내용을 살펴 보자.

Ⅰ.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지으려는 다윗의 의도는 기각된다. 

하나님은 그의 뜻을 알고 계셨다. 그는 사람의 심중을 아시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8장 18절에 있는 대로, 하나님은 그 뜻을 매우 좋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 마음이 네게 있음이 매우 좋도다.” 

그러나 그 뜻을 이행하지는 못하게 했다(5절). “네가 나를 위하여 거할 집을 짓겠느냐? 아니다. 그러지 말지니라(대상 17:4). 네게는 먼저 해야 할 다른 일을 명하리라.” 

다윗은 무사였다. 그는 정복을 계속하여 이스라엘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윗은 훌륭한 시인이다. 그러므로 성전이 생기면, 그 안에서 사용할 시를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레위인들의 질서를 정해야 한다. 

반면에 그의 아들의 재질은 성전을 짓기에 다윗보다 적합하며, 그 비용을 부담할 더 좋은 보화를 갖추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아들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각자가 은사를 받은 대로 봉사할지니라.” 

성전 건축은 시간이 드는 일이므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알리셨다.

1. 하나님은 지금까지 집이 없었다(6절). 회막에서 지냈다. 조금 더 회막을 이용해도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외모의 장황함을 중시하지 않으신다. 궤가 성전에 있을 때든 장막에 있을 때든 언제나 그는 그 백성 중에 함께 계신다. 

궤가 천막 속에 있다는 것이 (가변적이요, 비천한 자리였다) 다윗에게는 좋아보이지 않았으나, 하나님은 그것이 불편하다고 조금도 불만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한 곳에 거주하지 않으시고, 행동하신다. 그러나 고단하거나 지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께서도 지상에 계실 때 마치 장막이나 회막에서 지내신 것과 같다. 그는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기”(행 10:38) 때문이며 아버지의 집, 위에 있는 처소에 가시기까지는 자기의 집에서 살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세상에 있는 교회는 법궤처럼 이동적이고, 장막에 거한다. 교회의 현재 상태가 목회적이요 동시에 군사적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영원한 도성은 앞으로 올 것이다.

다윗은 자기의 시편에 종종 회막을 성전이라고 불렀다(시 5:7; 27:4; 29:9; 65:4). 비록 회막은 휘장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의 앞에서는 성전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지혜롭고 선량한 사람은 겉모양으로 속을 판단하지 않는다. 다윗은 그 백향목 궁에 거한 그 어떤 후계자들보다도 더욱 진실한 신앙심과 더욱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졌을 것이다.

2. 하나님은 자기가  이스라엘의 어느 홀 [혹은 사사(대상 17:6 ) 방백은 “홀” 이라 칭했다. (겔 19:14) , 저 위대한 방백도 그렇게 불리우셨다, (민 24:17)]에게 성전을 지으라는 명령이나 암시조차 하지 않으셨음을 알리셨다(7절). 

명령된 것은 오직 용납될 만한 예배를 드리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왜 다윗은 하나님이 명하지 않은 일을 하려 했는가?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게 하자. 

하나님이 명하신 천막이 인간의 고안으로 나온 성전보다 더 낫다.

Ⅱ. 하나님이 다윗에게 베푸신 큰 일들을 그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그래서 다윗이 비록 이 일을 맡지 못할지라도, 하늘의 총애를 받은 자임을 스스로 알게 한 것이다. 

또한 다윗이 하나님께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결코 다윗의 선한 의도 때문에 빚을 지고 있는 것이 아니며,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 그에게 함께 하셨음을 알려 준다(8, 9절).

1. 하나님은 낮고 천한 자리에서 다윗을 끌어 올리셨다. “하나님은 그를 목장에서 취하여 내셨다.” 

크게 출세한 자들은 자기들의 미천하던 초기를 기억하여 늘 겸손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2. 하나님이 다윗을 원수에게 이기게 하셨다(19절). 

“네가 어디로 가든 내가 너와 함께 있었다. 그래서 네가 쫓김을 당할 때는 보호해 주었고, 쫓아갈 때는 빨리 달리게 해 주었다. 내가 네 모든 원수들을 멸하였느니라. 그들은 네 길을 막고 안정을 방해하던 자들이었다.”

3.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다윗에게 주었다. 뿐만 아니라 열방 중에서 명성을 떨치는 영예도 주셨다. 

“내가 네 이름을 존귀하게 하였느니라.” 

다윗은 용맹, 지략, 큰 업적으로 유명해졌고, 그 당시의 어느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의 얘기거리가 되었다. 위대한 이름이란 감사히 여김을 받을 이유가 충분하고 좋은 목적에 이바지할 수 있으나, 그러면서도 그것을 뽐내지 않는 자들의 이름이다. 그러므로 선량한 이름이 더욱 바람직하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 별로 알려지지 않으나 아주 편안히 살다 간다.

Ⅲ.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좋은 안정이 약속되었다(10, 11절). 

이 사실은 하나의 괄호처럼 나와 있다. 즉 다윗 자신에 대한 약속이 있기 전에 나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것임을 그로 알게 하여, 그 백성이 그의 통치 밑에서 행복을 누리게 하고, 이스라엘에게 임한 평화를 예상하고 다윗 자신도 지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때에 “그의 자녀의 자녀들을 보리라”는 약속도 주어졌다(시 128:6). 훌륭한 왕은 자기 나라가 행복해지는 것을 보기 전에는 행복을 알지 못한다.

이 다음에 나오는 약속은 그의 집안과 후손에 관계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안정을 말한 이 약속은 다윗 자신의 통치의 행복을 말해 주는 것이다. 약속 내용은 두 가지이다.

1. 평온한 자리에 대한 약속.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한 곳을 정하리라.”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지정된 것이지만, 그들이 실망했었다. 그러나 그 약속이 이제는 실현되리라. 아무런 방해없이 저들이 가나안을 향유하게 되리라.

2. 그 자리를 조용히 즐기리라는 약속이다. “악한 자녀들(특히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혀온 블레셋을 지칭한다)이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라. 전에 내가 사사들을 통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고, 내 모든 대적들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11절). 즉 “내가 그 평안을 지속시키고 완성하리라. 그리고 사사 때와는 달리 그 땅이 전쟁에서 쉼을 얻으리라” (영문 원본에는 “사사 때와 같이”로 되어 있음―역주).

Ⅳ. 축복이 다윗의 집안과 후손에게 허락된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지으려 했다. 그런데 그 보답으로 하나님이 다윗에게 “너에게 집을 지어 주리라”고 약속한다(11절) (이것은 가문의 형성을 말함―역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하든지, 또는 섭리가 그 실행을 못하게 했을지라도, 그것은 “결단코 상급을 잃지 않는다.”

하나님은 다윗의 이름을 크게 해 주시겠다고 했다(9절). 여기서는 집을 이루게 해 주시겠다 한다. 그 집은 그의 이름으로 불리울 집이다. 다윗이 생존시에, 자기가 죽어도 그의 집안은 번영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다.

우리 자신의 영혼과 하나님의 교회의 행복 다음으로는, 우리에게서 날 후손이 우리가 하늘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을 때에 지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바라야 한다.

1. 그 약속들 중 어떤 것은 그의 후계자 솔로몬과 유다 왕국의 왕손에 관계된다.

(1) 하나님이 솔로몬을 왕좌에 오르게 하시리라. 

“네 날수가 다하여, 네 조상들과 잠들게 될 때”라는 말은, 다윗 자신이 평안히 죽게 되리라는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그 때에 “내가 네 씨를 세우리라.” 

이것은 정말로 위대한 은총이다. “내 양을 치라”는 부름을 받은 자들 중 어느 누구도, 모세나 여호수아나 어떤 사자들에게로 이런 은총이 내린 적이 없다. 허락된 첫 내용이 다윗의 정권이었다. 그 왕국의 그리스도에게 향한 약속은 그의 영적 자손들에게로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녀라면 상속인이 되리라.”

(2) 솔로몬의 보좌를 안정케 하리라 했다. 

“나는 그의 나라(12절), 그의 나라의 왕위(13절)를 견고케 하리라.” 그의 왕권은 분명하고, 경쟁될 수 없으며, 그의 권세가 확실해지고, 그의 정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으리라.

(3) 하나님은 솔로몬을 그 성전 짓는 일에 쓰시겠다고 하신다. 

다윗은 그 생각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지으리라”(13절). 다윗은 못하지만, 그 일은 꼭 해내야 한다.

(4) 양자의 계약을 그와 맺으리라 하셨다(14, 15절).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할 일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 이상 다른 일이 없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들을 하나님은 은총을 베푸사 자기의 아들로 삼으시고, 자녀가 되는 특전을 주실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상하고 관후하신 아버지라면, 우리는 그에게 대해 복종하고 의무를 지키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

① 필요가 있으면 그 아버지가 징계하리라는 것이다.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으면, 그 자식이 뭐가 되겠는가?” 환란이 계약의 한 조항으로 들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어버이 같은 사랑에 일치할 뿐만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그가 만일 범죄하면(왕상 11:1 에서 나타났듯이), 내가 그를 경계하여 회개케 하리라. 그러나 사람이 막대기를 사용하듯이, 사람의 막대기로 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큰 권능을 가지고 그를 치지 아니하리라”(욥 23:6). 아니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막대기로 하리라. “내가 그의 기질을 고려하여, 필요할 때는 가장 유순하게 징계하리라. 그것은 채찍으로, 사람의 자녀들(인생들)로 되리라. 그러나 죽음이나 상함으로 하지 않으리라.

②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가지 않으시겠다 하셨다(15절). 

“내 자비(이것이 아들들의 유업이다)가 그에게서 떠나지 않으리라.”

열 지파의 반동은 다윗 자손의 범죄에 대한 징계였다. 그러나 끝까지 묻고 있던 두 지파는―능히 왕가의 품위를 지킬 수 있었는데―다윗 자손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이 약속에 따라서 보존한 것이었다. 그 가문이 오래 못 갔지만, 사울의 집안처럼 멸족되지는 않았다. 어떤 집안도 다윗 집안처럼 유다의 왕권을 휘두르지는 못했다. 이것이 바로 구속과 은총의 계약에 대한 전형으로 찬미권 왕권의 계약이다(시 89:3 등).

2. 그 중 어떤 것은 그리스도와 관계된다. 

그는 가끔 다윗과 다윗의 아들이라고 호칭된다. 이 약속들은 그 다윗의 아들을 지시하는 것이요, 그에게 실현되었다.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이다(행 13:23). 그에게 하나님은 “그의 아버지 다윗의 보좌를 주셨다”(눅 1:32). 즉 천지에 있는 모든 권력과 심판을 행할 권위를 주신 것이다. 그는 곧 복음의 성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집을 지어야 할 자였다(눅 6:12, 13).

“나는 네 아비가 되고, 너는 내 아들이 되리라”는 저 약속은 사도에 의해서 분명하게 그리스도에게 적용되고 있다(히 1:5). 그러나 또한 그의 집, 그의 보좌 그의 “나라” 를 영원히 (13절에, 그리고 16절에 두 번 “영원히”) 세리라는 약속은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가 아니고는 적용시킬 데가 없다. 다윗의 집과 나라는 오랜 후에 종말을 고했다. 그러나 영원히 있을 것, “그 정의와 평화가 끝없이 증가” 될 것은 메시아의 나라뿐이다.

악을 저지를 것이라는 가정은 실로 메시아 자신에게는 적용시킬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영적 자손들에게는 (마음 놓고) 적용시킬 수가 있다. 

참된 신자도 결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징계를 각오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이 멸절되지는 않는다. 계약을 범한다 하여, 그것이 우리를 계약권에서 쫓아내지는 못하리라.

(1) 이 소식은 나단이 성실히 다윗에게 전했다(17절). 

자기의 생각과는 달리 성전 건립을 금하라는 명령이었지만, 하나님의 생각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그는 주저치 않고 전했다.

(2) 때가 되자 하나님은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성실히 이 약속을 이행하셨다. 

비록 다윗은 하나님의 집을 지르려는 그의 뜻을 실현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집을 이룩해 주시겠다는 그의 약속을 실현하셨다. 

우리에게 있는 계약의 취지도 그러한 것이다. 우리들은 그 계약을 이행함에 있어서 많은 잘못을 범하지만, 하나님은 계약 이행에 아무 잘못을 범하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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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응답 기도(삼하 7:18-29)

다윗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로운 소식에 답하여 엄숙한 기도를 드리는 대목이다. 

다윗이 나단에게는 뭐라고 말했는지 알 수 없다. 아마 틀림없이 그를 아주 정중히, 하나님의 사신으로 맞아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께 직접 응답한다. 나단을 시켜서 하지 않았다. 사역자들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해 주면, 우리의 마음은 그 사역자들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응답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속의 언어를 아신다. 우리는 그에게 담대히 나갈 수 있다. 

다윗은 그 전갈을 받자, 그 인상이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는 동안, 즉시 응답을 보냈다. 여기서 이런 것을 살펴보자.

Ⅰ. 그가 물러간 장소는 어딘가! “그는 여호와 앞으로 갔다.” 즉 궤가 있는 천막으로 갔다. 궤는 하나님의 현존의 표지였다. “그” 앞에 다윗은 임석했다. 

지금은 하나님의 뜻이 사람은 어디서든 기도해도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서 기도하든, 우리는 여호와 앞에서처럼 우리를 정돈하고, 그를 우리 앞에 모셔야 한다.

Ⅱ. 그가 취한 자세는 무엇인가? “그는 여호와 앞에 앉았다.”

1. 이것은 그의 자세를 가리킨다. 기도할 때는 무릎을 꿇는다든가 서는 것이 가장 적합한 몸가짐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때에는 유대인들의 말에 의하면, “다윗가의 왕들에게는 성전 안에서 앉아 있는 자세가 허락되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그럴 수 없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것이, 필요한 경우에야 어떻하든, 보통 때도 앉아서 기도하는 자세를 정당화시키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다윗은 들어가서, 여호와 앞에서 자리를 취했다”라고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윗은 기도할 때 보통 서서 했다.

혹은 그는 “여호와의 앞으로 들어가서 계속 있었으며”, 잠시간 조용히 묵상을 한 후에 기도를 시작했을 것이다. 그리고는 보통 때보다 더 오래 그 회막 속에서 머물러 있었을 것이다.

2. 아니면 그 말은 당시의 다윗의 마음가짐을 말해 주는 것이리라. 

그는 여호와 전에 들어가서, 자기들 앞에 고정시켰다. 우리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언제나 그래야 한다. “오 하나님, 내 마음이 확정되었나이다. 내 마음이 확정되었나이다”(시 57:7).

Ⅲ. 그 기도에는 하나님을 향한 경건심과 사랑이 가득 차 있었다.

1. 그는 자신과 자신의 공적을 아주 낮추어 말했다. 놀란 사람처럼 말을 시작한다. 

“내가 누구입니까? 오,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내 집이 무엇이관대!”(18절) 하나님은 그의 본래 처지의 미천함을 상기시켰었다(8절). 그리고 다윗은 그것을 인정했다.

(1) 다윗은 자신의 개인적 공적을 천히 생각했다. “내가 누구입니까?” 모든 점에서 볼 때 그는 매우 값있는 인물이었다. 그의 신체와 정신의 소양이 모두 범상했다. 그의 소질과 미덕이 탁월했다. 그는 존경과 성공과 쓸모가 있는 사람이었다. 국내의 자랑이요, 외적의 두려움이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자기에 대해 말할 때는, “내가 누구입니까? 알 가치조차 없는 자가 아닙니까?” 하고 말했다.

(2) 자기 집안의 공적을 천히 여겼다. “나의 집이 무엇입니까?” 

그의 집안은 왕족이다. 그는 그 나라의 가장 좋은 가문의 출신이다. 그러나 기드온과 같이, 그는 자기 집안은 유다의 보잘 것 없는 집안이요, 자기는 “아버지 집의 가장 작은 자라”고 생각했다(삿 6:15).

사울의 딸이 아내로 천거되었을 때에도 다윗은 자신을 천히 여겼다(삼상 18:18). 

그러나 지금은 자기를 천히 여겨야 할 이유가 더욱 충분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아무리 높은 지위에서 한창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라도, 사람은 자신을 겸손히 여기는 것이 합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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