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계4.하늘 보좌 예배...온전-완전히 온통 주님 충만--투명한 머리_투명한 하늘_투명한 유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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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4장...[310.아 하나님의 은혜로] [14.주우리하나님] [36.주예수이름높이어]


#[[딤후3장]]===마지막 가르침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말씀은 그리스도의 표현이요, 그리스도의 이름은 그분 자신이심, 모든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성령의 말씀 받은 그대로를 기록하였던 바, 성경이 또한 성령의 말씀 기록(딤후 3:15-17)임을 인정-고백함으로써, 내주하시는 성령께 내 마음 열어드림 통해 하나됨 믿음으로 실행하며, 성령에 감동된 바 내 영, 그 안으로 들어감...

 

“<무궁한 사랑의 주께서 베푸시는, Q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내 생명의 양식이요, 내 인생의 빛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삶을 변화시키는 모든 원동력입니다.> 주님의 이상을 보이시며 말씀 밝혀주실 지혜와 계시의 성령이시여, 오늘도 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주님의 말씀 깨닫게 하옵소서.  심령의 문을 열어드리며 기대하며 간구하오니, 말씀하여 주옵소서. 듣고 보고 깨닫고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종교개혁의 5 원리]]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은혜 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그리스도SOLA CHRISTOS  오직 하나님께 영광 SOLI DEO GLORIA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의 성경적 근거

"오직 성경으로!"는 Q의 말씀인 성경의 탁월한 지위를 인정한다. 성경은 신자의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권위이다.

성경에서 “오직 성경으로!”의 교리가 가장 분명하게 언급되어 나타나는 곳은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이다.

바울은 자신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보내는 마지막 서신에서 복음을 굳게 붙잡고 사역에 충실하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굳게 서서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했다.

디모데는 우유부단했고, 무기력했으며, 크게 낙심한 상태였다. 많은 사람이 믿음을 저버리고 그를 외면했다.

따라서 바울은 처음 세 장에서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잘못과 죄의 결과를 언급한 뒤 디모데에게 굳세게 견디라고 권고했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2절에서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과 달리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4-15)라고 덧붙였다.

바울은 디모데가 어렸을 때 어머니와 할머니로부터 성경의 진리를 배운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다. 

그는 디모데가 구약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깨우쳤다고 말했다.  

이런 바울의 말에는 구약성경이 복음을 확실하게 드러냈고, 장차 오실 메시아를 믿는 믿음을 분명하게 나타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바울은 계속해서 16-17절에서 성경에 관한 교리를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중대한 내용의 말을 이어갔다. 

이 구절은 이후의 일을 미리 암시하는 의미로, 곧 신약성경의 나머지 계시와 정경의 완성을 염두에 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그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는 16절의 첫 부분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으로 번역된 헬라어 “데오프뉴스토스” (theopneustos)는 “하나님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나온 숨(호흡)”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바울은 “모든 성경”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물론 그 어떤 비평가도 성경의 어떤 부분이 하나님에게서 비롯한 진리인지를 판별해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아울러 성경의 어떤 부분이 적용하기에 가장 좋다거나 서둘러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권한도 우리에게 있지 않다.

바울의 말에는 ‘완전축자영감’의 교리가 암시되어 있다. 성경의 일부가 아닌 전체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온 숨”으로 기록되었다.

성경 저자의 생각이나 의도뿐 아니라 성경의 표현, 문체, 용어들 자체가 마지막 한 글자까지 모두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온 숨”이다(이를 한글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즉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바울의 말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로 끝나지 않는다. 

그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말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많은 것, 특히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인지를 가르친다. 성경은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해 우리의 그릇된 신념을 바로잡아 준다. 성경은 그런 교정을 통해 우리를 의로 교육한다. 한마디로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디모데후서 3장 17절은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한다.

바울의 말에는 “디모데야, 사역을 할 때나 말씀을 전할 때나 일상생활을 영위할 때나 하나님의 말씀이 곧 너의 무기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그 무기를 충실하게 사용하면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사역자의 자질을 갖추거나 온전해지기 위해 신비로운 경험이나 신통한 은사 같은 것을 얻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17절은 하나님의 성령과 말씀만 있으면 사역을 할 준비가 된 상태라고 가르친다.

이 말씀의 논리는 분명하다. 말씀이 하나님에게서 비롯했다면 그것은 사실일 수밖에 없고,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비롯했고, 또한 사실이라면 권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말씀에 온전히 복종해야 한다.

이처럼 “오직 성경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탁월한 지위를 인정한다. 성경은 신자의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권위다.


===하늘의 예배..하나님의 우주적 행정 : <서신서에서 Q 보좌는 긍휼-은혜의보좌, 계시록에서는 심판의 보좌> : 공중 사탄의 반역 행위들, 땅 위 인간들의 모든 타락한 행위들에 대한 적절한 보응의 심판을 집행 완성하게 됨..심판 집행 후에는 영원생명 공급처로서, 생명의 생수 근원지가 되고, 생명수 강가에 생명나무가 자라 영원토록 Q께서 구속하신자들의 공급이 될 것.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Q마음에 합한 자<야곱-에스겔-예수님-스데반-베드로-요한이 보았던 바로 그 문을 모든 믿는이>는 보게 될 것]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Q의 계획대로]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 *성령안에서 (= 성령과 하나된 <거듭난 이의>영 안에 믿음으로 머물 그 때에라야...엡3:5) 성령의 계시가 주어지며 보고 깨닫게 됨<제한 받지 않으시는 분, 주님을, 그대의 짧은 소견으로  제한하려 하지 말라>,...이는 생각 안에서 정신적으로 이해하는 혼 영역의 논리적-지성적 문제가 아니라. <주님이 친히 당신의 호흡을 불어 넣어 지으신 바>,차원을 초월한, 주 영이 내주하시는, 그분과 하나된  <성령에 감동된>영 안에서, 영적 감동 그 안에서 그대의 영으로 깨닫는 문제임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사랑 그 안에서, 이것을 늘 연습하라,,자연스러워지도록] 보라 하늘에 보좌<Q행정/심판의 중심>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 [하늘 보좌 중심의 위치 배열로는, <주의 보좌>, 그 주변에 <24장로들의 보좌>, 그 주위 사방(우-좌-전-후)에 <네 생물>, 보좌 앞에 <일곱 영>, 보좌 앞에 <유리바다>가 있음]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생명의 색, 매우 진귀한, 맑고 짙은 녹색으로 근원적 생명의 풍성함의, 전달 가능한 영광  상징..계21:11, 요17:22..새 예루살렘의 모습이기도 한 하나님의 모습임, 동시에 새 예루살렘 성의 벽의 색깔이요 첫번째 기초석이기도 함21:18-19>과 홍보석<=홍옥수, 구속의 색, 매우 진귀한 붉은 색, 타락한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의 Q 상징> 같고 또 무지개<노아 언약에 신실하신 Q>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땅위 생명의 풍성함 상징..언약을 세우시며, 언약에 신실하사 [땅과 그 거민을]심판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심으로써 여전히 남겨두실 일부의 생명 있음을 의미..에메랄드, 곧 비취옥> 같더라 :: Q은 영원 생명이시며 그 영원 생명이신 분으로부터 구속이 발출되어 완성됨을 의미. 구약의 대제사장 가슴의 흉패에 있는 첫째 보석은 홍보석, 마지막 보석은 벽옥임<출28:17- 20> : 구속된 백성마다 Q생명의 영광 안에서 최종 완결될 것 상징. :: *15.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방법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정교하게 짜서 만들되  *16.길이와 너비가 한 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17.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요  *18.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9.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20.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 테에 물릴지니  *21.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보석마다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 **모든 제사장은 세마포 속바지, 긴 속옷, 허리띠, 두건을 기본적으로 착용....한편, 대제사장은 그 위에 겉옷, 에봇<조끼 역할..어깨받이와 판결흉패는 꼬인 금사슬로 연결되었고, 각각 에봇에 고정시켰음>, 어깨받이, 판결흉패(가슴받이..그 안에 우림<발광체>과 둠밈<온전/완전하게 하는 것..히브리어 22자 중 18자 만 포함시킴>을 넣었음), 두건 위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란>글을 새긴 띠<패>를 착용했음..출28장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이들은 천사들을 대표하는 우주적 제사장들임..12*2배로서 Q의 신성한 행정의 강화된 완전함을 의미하는 완전 수...주님 재림 이전에 이미 보좌에 앉아 있기에 천사들의 장로들이요, <가장 먼저 지음 받은 창조물로서-사탄도 그러했다->Q의 모든 창조물들의 대표들임...천년왕국 시작 전까지는 그들이 우주의 통치자요 왕적 제사장들임..이는 천년왕국에서는 합당한 성도들로 대치될 것..다윗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24반차로 나누어서 Q의 행정적 봉사를 수행하도록 하였었다.> 흰 옷을 입고[어린양의 구속의 피가 필요치 않는, 타고난 무죄성을 의미] 머리에 <왕 노릇하는 자의 상징>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 이 모두는 진노의 심판 진행을 의미]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여기서 타오르며-빛 내며-관찰하고-살피며-심판하며 생명 공급-주입하여 변화시켜 교회를 산출하는 일곱 영은 궁극적으로 Q의 새 예루살렘 건축을 도래케 함 ::  한편, 구약의 등불 일곱은 장막이나 성전 안을 비추며 살피는 기능이 주가 되었었음(출25:37, 슥4:2).

6.  보좌 앞에 <모든 부정적인 것들마다 숨김없이 완전 분명 투명하게 드러내기에>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Q이 심판하신 모든 것을 수집하여 담는 곳으로서 [노아 <무지개..창9:25>언약 이후에는]그 안에 물이 아니라 불이 담겨 있음..창19:24, 계15:2..이는 장차 나중에 불못이 됨<계20:14, 단7:9-10>]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온 우주, 온 땅을 망라하는 네 극점을 상징..천사들을 제외한 모든 피조물들을 대표함> 있는데 앞뒤에 <고개를 돌리지 않고서도 어느 방향으로나 볼 수 있는, 극도로 투명하게 꿰뚫어 통찰하는>눈들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보좌의  우-->좌-->전-->후로 이동하면서 관찰하고 있음 : 겔1장 각각 네 얼굴[사자 얼굴(우:사..들짐승 대표)-소 얼굴(좌:우..가축 대표) -사람 얼굴(전:인..인류 대표)-독수리 얼굴(후:독..조류 대표)]가진 생물임..보좌 앞에 요한이 위치..피조물 중 땅에 기는 파충류[그 머리는 Q의 원수 사탄의 상징인 뱀]와 [신천신지에서는 사라질 바 심판의 대상인..21:1]물속에 사는 어류와 양서류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음..송아지는 정결하고, 사자와 독수리는 정결치 못하나 구속 받음 통해 정결케 되었음..레11:3-8, 13-19, 사11:6-9, 행10:11-16..그리스도의 구속은 만물과 만유 모두를 위한 것임..골1:20, 히2:9))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네 생물 얼굴 형상은 겔1:5-10, 10:14-15의 케루빔과, 여섯 날개[눈과 다리를 각각 두날개로 가리며 동시에 두 날개로 날아다니는]로 보면 사6:2의 스랍과 같다...그들이 쉬지 않고 이르는 그대로 영생하시는, 거룩하신 분이 반드시 다시 오심을 스스로와 온 우주에 기억케 하기 위해 선포하며 경배하며, 영광-존귀-권능 돌리고 있음.. 구속을 감사하는 성도들마다 마땅히 이러한 눈들로 자신을 돌아보아 점검하며,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드려야 한다.]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TUQ]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구속하신 은혜와 그 구속을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창조에 대한 뜻과 목적 그대로 이루심 감사 찬양]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이것은 천년왕국에서는 24장로들이 왕적 제사장의 그 직책을 <성도들이 대신하게 되기에> 사임하게 될 것을 예표함...5장10절을 보라!!] 이르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24장로들이 실지로 보고 듣고 경험-감상하며 대리 실행하는 바, Q의 다스리시는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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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장 (개요)

본 장에서는 예언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환상을 보여주는 서한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1). 

그러므로 이 부분은 하늘 군대의 옹위를 받으시며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다. 

본 장에서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그가 발견한 것들을 두 가지로 소개한다.

Ⅰ. 그가 본 하늘의 광경들(1-7).

Ⅱ. 그가 들은 하늘의 찬양(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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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환상(계 4:1-8)

여기서 우리는 사도 요한에게 보여 준 두 번째 환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 일 후에"라는 말은 "금 촛대 사이를 다니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 이후"라는 뜻도 되고,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받아 기록하고, 그의 지시에 따라서 여러 교회에 보낸 이후에" 그가 또 다른 하나의 환상을 보았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하나님에 대하여 발견된 것들을 잘 음미하는 사람은 또 다른 환상을 볼 수 있는 준비가 된 사람이며, 전진을 기대할 수 있는 사람이다.

Ⅰ. 사도 요한은 이러한 환상을 볼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이었다.

1. "하늘의 열린 문"에 대해 생각함으로 배울 것이 몇 가지 있다.

(1) 땅에서 이루어진 것은 모두 하늘에게 먼저 정해지고 결정된 것들이다. 

모든 하나님의 역사의 모형을 그의 눈앞에 보여준 것이며, 그로 하여금 하늘의 거주자로서 적합한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드러내 놓고 알려 주시지 않는 것은 우리가 결코 알 수 없다. 하나님이 문을 여시기까지 모든 것은 감추어져 있다. 

그러나 그가 보여주시면 우리는 분명하게 알 수 있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주시는 것은 우리가 일단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계시되어진 것 이상으로 아는 체도 말아야 한다.

2. "나팔 소리"가 난 것은 사도 요한에게 환상을 볼 수 있도록 [깨어 있는 명료한 마음이라야 바르게 이해하므로]준비시킨 것이며, 그는 장차 하늘나라에서 있을 일들을 볼 수 있도록 삼층천으로 초대받았다.

(1) 거기는 하늘지성소로 가는 거룩한 길이 있고, 거기는 믿음과 사랑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들어갈 수 있고, 거기는 죽을 때 그들의 영혼과 마지막 심판날에 그의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한 길이 있었다.

(2)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의 비밀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그의 은밀한 비밀의 세계로 초대될 때까지 오직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3. 사도 요한이 계시 받을 준비가 되었을 때는 "그가 성령 안에 있었고,"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성령으로 사로잡혀 있었다. 전에도 그런 경험을 가진 바가 있다(1:10). 아마 그는 하나님의 감동에 압도되고 성령에 붙들린 바 되어 자기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었던 것 같다. 

육신적인 요소들은 뽑아 버리면 버릴수록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기에 가장 적합해진다. 육체는 하나님과 교통하는데 장해가 되는 구름이요 휘장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필연적으로 여호와 앞에 서게 될 때에 우리는 육체를 잊어버려야 하며 기꺼이 육체를 낮추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이것이 환상을 볼 수 있는 "조건"이다.

Ⅱ. 그가 본 환상. 사도 요한이 본 이상스런 환상들은 다음과 같다.

1. 그는 "하늘에 있는 보좌"를 보았다. 

그 보좌는 영광과 권세와 심판의 자리이다.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며, 그는 거기서 영광중에 거하시고 교회와 세상의 법이 되신다. 

땅위에 있는 모든 권세는 그 지배권이 하늘 보좌에 속해 있다.

2. 그는 영광 중에 보좌에 앉으신 이를 보았다. 

그 보좌에 가득히 차서 조금도 여유가 없고, 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보물들을 가지고 그 보좌를 묘사하더라도 그 참 모습을 묘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3절), 어떤 형상으로도 그의 모습을 설명할 수는 없다. 다만 초월적인 광채가 있었다.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리 눈에 가장 생생하고 다양한 빛깔로 비치는 투명한 벽옥으로 묘사했다. 

홍보석은 붉은 색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뜻한다. 

하나님은 세상 권세를 장악하시고 한번 사랑하기로 작정한 것은 결코 빼앗기지 아니하는 특성을 가지신 분이시며, 그리스도를 통하여 교회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이러한 그의 특성은 죄인을 멸할 수도 있고, 구원할 수도 있고 구원을 연기할 수도 있다.

3. "녹보석 같은 무지개가 둘러싼 보좌를 보았다"93절). 

무지개는 노아와 그의 후손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의 증표이며,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에게 베푸신 언약의 상징이다. 

무지개는 하나님이 노아에게 물로 맺은 영원한 언약이요 확실한 증표이기도 하다. 무지개는 녹보석처럼 보였다. 그 색깔은 맑은 녹색이었는데, 이는 새로운 언약이 가지고 있는 싱싱하고 생동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4. 보좌 둘레에 24 장로들이 앉아 있는 스물 네 개의 보좌들을 보았다. 

이 24장로는 신구약 시대의 모든 나라들의 전체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한다. 그리고 교회의 목자들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의 대표를 뜻한다. 

그들이 앉아 있는 것은 그들의 명예와 안식과 만족함을 나타내며, 보좌에 둘려 있다는 것은 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들과 하나님 사이가 가깝다는 것, 그들이 하나님을 뵈오며 즐기고 있다는 것, 그리고 모든 영광을 그에게 돌리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들은 모두 성도의 의를 나타내는 "흰 옷을 입었으며," 하나님이 주신 영광을 상징하는 "금 면류관을 섰다." 

이 말씀이 낮은 의미로는 하나님을 예배하러 모인 지상의 복음적인 교회를 의미하며 높은 차원에서는 하늘나라에 있는 승리한 교회를 의미한다.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는 것을 보았다. 

이 말은 하나님이 그의 교회를 다스리시며, 그가 좋은 대로 교회를 이끄신다는 의지의 엄숙한 선언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셨다. 복음은 결코 율법에 못지 않는 영광과 권위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더욱 큰 영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6. 그는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을 보았다.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5절)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다채로운 선물과 은사를 뜻하며,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의미한다. 이 모든 은사는 보좌에 앉으신 이의 마음대로 분배되어진다.

7. 그는 "보좌 앞에 있는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를 보았다. 

성전에는 물을 가득 담은 놋그릇(바다)이 있었다. 제사장들이 여호와를 섬기기 위해 성전으로 들어갈 때 그 그릇에서 손을 씻도록 되어 있었다(이것을 일컬어 "바다"라고 하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복음적인 교회에도 성결을 위한 바다 혹은 대야가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사람들을 모든 죄로부터 성결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담겨져 있다. 이 땅이나 혹은 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존전에 나갈 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 그 그릇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씻어야 한다.

8. 그는 "네 생물"이 보좌와 24장로들, 그리고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 사이에 있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복음의 사자들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들은 하나님과 가까운 위치에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의 대표자들이나 장로들과 하나님 사이에 있었고, 더욱이 그의 백성들 보다 그 수가 적기 때문이다. 

여기서 네 생물들은 다음과 같이 묘사되고 있다.

(1)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는 것은 현명함과 조심성과 용의주도함을 뜻한다.

(2) 그것들에게는 사자 같은 용맹과 황소 같은  근면과 수고가 있고, 사람 같은  분별력과 신중성이 있으며, 독수리가 그의 날개로 높이 하늘을 향해 나르는 것같이 숭고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지고 행동한다. 특별히 그 날개에 눈이 가득하다는 것은 자기 자신과 자기 영혼의 상태를 잘 알고 종교적인 중요한 교리와 의무를 지키며, 백성의 영혼뿐만 아니라 자기의 영혼의 상태로 잘 살핀다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다.

(3) 그들은 밤낮 둘러서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24장로들은 앉아서 섬김을 받으며, 네 생물들은 서서 섬기고 있다.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른 광경이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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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계 4:9-11)

우리는 사도 요한이 하늘에서 본 장면들에 대해 상고해 보았다. 

이제는 그가 들은 찬양에 대해 고찰해 보자. 하늘에는 신령한 눈을 기쁘게 해주는 광경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신령한 귀를 매우 즐겁게 해 주는 것들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아름다운 장면과 소리를 지상에 있는 하늘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에 관해서도 맛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높은 하늘나라에서 완성될 교회에서는 늘 그러한 장면과 소리를 접하며 살게 될 것이다.

Ⅰ. 사도 요한은 교회의 사자들인 네 생물의 찬양 소리를 들었다. 그 장면은 선지자 이사야가 본 환상을 닮았다(사 6장).

1. 그들은 영원히 변함이 없이 "전능하신 하나님"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2. 그들은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신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 삼위 하나님은 무한히 거룩하시며, 영원하신 존재이시며, 보좌에 앉아 계셔서, "세세토록 사시는 이"이시다. 

이러한 영광스러운 광경 가운데서 선지자는 그리스도를 보았고, 그에 대해 말하고 있다.

Ⅱ. 사도 요한은 24장로들이 경배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지상의 성도들이 목자의 인도를 받아 가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10,11절). 다음을 살펴보자.

1. 그들의 경배의 대상은 목자들이 경배하는 대상과 같다. 

즉 그들의 경배의 대상은 "보좌에 앉으신 이" 다시 말해서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참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의 같은 경배의 대상을 가진다. 비록 동격이거나 또는 보조격이라고 하여도 두 개의 대상을 예배하는 것은 그 예배를 혼란하게 하며, 또 예배자들을 갈라놓는다. 따라서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있어서 그 대상을 착각하거나 여러 신들을 예비하는 자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노릇이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시다. 따라서 오직 하나님만이 땅이나 하늘에 있는 교회의 예배를 받아 마땅한 분이시다.

2. 그들이 경배하는 태도를 보자.

(1) 그들은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렸다." 그들은 매우 겸손하고, 경건하고, 외경하는 태도를 취했다.

(2) 그들은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졌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모든 거룩함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렸다. 땅에서 그들에게 주신 면류관과 그리고 하늘에서 그들에게 주신 명예와 축복의 면류관을 돌려 드렸다. 그들이 받은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나타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은 그들의 영광보다 무한히 더 영광스러운 것임을 알고 있다는 것과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곧 그들의 영광임을 나타내 보여주었다.

3. 그들이 경배하는 말을 보자.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주 하나님이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11절).

(1) 그들은 "우리가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당신께 드립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감히 피조물이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겠는가? 

"당신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2) 이로써 그들은 하나님이 인간의 축복이나 찬양을 받기에는 너무 지고하신 분이심을 넌지시 나타내었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무나 지고하신 분이시기에,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할 자격도 없고,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다.

4. 그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근거와 이유가 세 가지이다.

(1)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제일 원인이시다. 

찬양은 오직 만물의 창조자에게만 돌려야 한다. 피조물은 종교적인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2) 하나님은 만물의 보호자이시다. 

그가 만물을 보호하시는 것은 계속적인 창조이다. 만물은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능력에 의해 여전히 지음받고 있다.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의지와 능력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에 의해 지탱되는 것들은 종교적인 예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한 사물들이 할 일은 예배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은 만물의 최후의 원인이시다.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나님은 그의 섭리와 기쁘신 뜻대로 만물을 지으셨다. 보조 창조자 같은 것도 없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다른 존재의 섭리나 능력을 빌어서 창조하시지 않으셨다. 만일 그런 보조 창조자가 있다면 그는 예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그의 기쁘신 뜻대로 만물을 지으신 것과 같이, 그의 기쁨을 위해서도 만물을 만드셨다. 이는 만물을 그의 기쁘신 뜻대로 다루며, 만물들로부터 여러 방법으로 영광을 받고자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죄인이라도 죽기를 즐겨하시지 않으시고, 그들이 살아서 회개하기를 원하셨다. 

이는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기" 때문이다(잠 16:4). 

그런데 종교적인 예배는 오직 하나님께만 드려야 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을 근거로 해서 볼 때,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되셔야만 한다. 

아버지와 성령과 하나가 되며 똑같이 예배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대해 다음과 같이 그 근거를 나타내 주는 말을 찾아 볼 수 있다.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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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요드-바브(상)-멤   ..*요드-멤=지성소] **아르바=Q과 사람의 연합=4[알렙-레이시-베이트-아인   *레비이<레이시-베이트-요드-아인-요드>] =4  :: 네째날, 그리스도, 곧 그영의 나타남(Q의 영[=오르<알렙-바브(상)-레이시> 참빛--첫째날 창조하신 그빛--])이 사람 마음안에 나타나는데, 사람안에 있는 Q의 눈으로[택자의 마음에 계속-풍성부요충만- Q을 옮겨부어 주입하시는, 목양하시는Q의, 아들만드시는] 그눈으로 이것을 봄)--그리스도의 영, 이분을 머리삼음 ==>**하미쉬=5[헤이트_멤-요드-쉰(우)-요드  ^^진리-형상=멤-쉰=그리스도] :: 그영을 머리삼음 인해서만 생명 나타남 ==>**쉬쉬=6[쉰(우)-쉰(우)]..Q-의 형상=그리스도(기름부음), 곧 그리스도의 형상이 택자에게 그대로 완성됨=온통 옮겨져 충만 이룸 =신성과 인성이 하나됨 이룸  

@얌=바다[요드-멤] #제코키트=유리/수정[자인-카프-바브(상)-카프_요드-타브  ..^자카크=(유리-수정)투명케/맑게/깨끗케하다(자인-카프-카프)]

@하_카라흐=털빠진대머리[헤이_코프(점)-레이시-헤이트] : 그냥 , 왕하2장의, 엘리사의 머리털은 주님 충만 인해 저절로 완전히 탈락되어버리고 주님영광으로 충만케 된 상태였음을 의미 

@하요트[헤이트-요드-바브(상)-타브] ::: 생명(헤이트=헤이트_요드-타브)은 (십자가 참생명의, 관계적) 인격으로 완성되어 나타나게 하셨음.. #베레쉬트[베이트(점)_레이시-알렙-쉰(우)_요드-타브 :::성전안에 계시는, 머리이신 그리스도, 나타나게 하심] : :: 철자 중간에 찍힌 점(=내안의 그리스도)과 상단 점(형상의 인격이신 그리스도)은 모두 그리스도를 의미... 성경의 알레프Q는 사람을 가르쳐서 Q뜻-의도 그대로 가르쳐((깨우쳐-깨닫게하사-내주하시는 빛 비췸의 삶 가운데))-조성하여-열려지게 하사 [깨닫는바] Q말씀 가득한[=눈이 가득한, 온전/완전한 바탕 위에 서 있기에 [삿됨에서 벗어나는바] 결코 흔들림없는/요동치 않는= 살아가는 모든 영역-분야에서 Q 아닌것을 분별가능한=Q얼굴 보며 하나이신Q 그 임재안에서 살아가는] 새예루살렘 만드시는 분을 의미..

@아헤르,[알렙-헤이트-레이시]=(영-생명 안에서 Q을 머리삼은바, 혀와 입술은 ((하_카라흐<코프(점)_레이시-헤이트>=대머리 됨 = 일종의 벌거벗음(주님으로 취한 상태-지극히 정상적인 제 정신으로 드러누운 노아처럼 된 상태)=타고난, 천연적인 모든것 다 처리되고, Q으로만 채워 충만케 되어 Q만 배어나옴 됨<코프(점)_레이시-헤이트>--코프(점), 그 점이 찍힌 의미 그대로, 의도와 사역의 모든면에서 그리스도와 하나됨 = 부활의 교통안에 있는바, 제한받지 아니하시는/무한한 Q-구주께서 내안에서 직접 말씀-교통-작동하심이기에)), 교통-통제-직접 말씀하시는 분, 머리의 지시따라서만!!, 그것도  붙어 동행함으로써만 나아가는...내 마음-입술과 혀에 기름바름=Q의 진리말씀-성령의 화염검(케루브-헤레브), 마치 창처럼 날카로이 찔러죽이는바 목자의 지팡이(솰라흐), 과녁을 꿰뚫는 부활생명의 화살(헤츠)=이 그 마음과 입술-혀를 지킴[Q성분 아닌!!, 모든 삿됨마다 분별하여 "추호라도 발출됨 없도록!!", 틀림없이-고통없이 정확히 죽여 처리해버리심...곧 무드셀라/무트_솰라흐(멤-바브(중)-타브_쉰(우)-라멛-헤이트])으로써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는바, 주와 완전히 하나됨=일치의 삶!!)) 항상 주께 붙어가는 영의 영역안의 형제됨<참생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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