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 삼하제21장 ...[31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312.너 하나님께 이끌리어].[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부서져야하리무너져야하리..내주의은혜강가로..
...전쟁-기근/풍수해-온역-지진 등 에 대한 성경적 이해!!...[고통은 귀먹은 사람에게 듣게 하는 Q의 마이크이다-CS루이스]...주께 여쭈고, 경청하라, 합당히 행하라....자기 부인/자기 십자가 짐의 "날마다 나는 죽노라"...(CJ앞에 선 거듭난 믿는이, 단독자) 나 혼자서 그 길을 가네/구주를 보네...
***15세,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받음--20세, 골리앗죽임--30세(BC1010) 유다 왕-->37세(BC1002) 이스라엘 왕으로서, 예루살렘 점령-->67세때 인구조사(BC973)-->70세 임종(BC970....[임종 맞기 전에 솔로몬을 등극 시키고(BC971).. 유언 남김])....아람/1차 암몬 원정 전쟁(BC.993.47세경)--밧세바 취함(BC992. 48세경 --BC991.우리야 살해[/암몬 수도 랍바 점령]--BC990.나단 경고) ---(왕좌 원하는) 압살롬 반역 결심부터 반역 봉기까지의 기간은 총11년 : "누이 다말을 암몬이 범함(BC990.)"에 대한 왕의 징계를 압살롬이 기다림(2년)-암논 살해후 그술 도피(3년)-에루살렘으로 돌아온 후 왕의 부름 기다림(2년)-부자간 재회후 반역 거사 위한 민심을 얻기 위해 여건 조성 기울임(4년)-->헤브론에서 반역 기치 세움(BC.979)까지 11년...그러므로 암논의 다말 범함은 다윗의 밧세바 범함--임신/우리야 죽인 후 나단이 경고한 바로 그 시점 전후였다고 볼 수 있음..***거듭난 믿는이가 제 위치 떠날 때!! 사단이 틈 타게 됨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음!!!
.......[아마도, 3년 기근의 시기는...므비보셋 불러온 후] 법궤를 예루살렘 장막 내 안치 -->블레셋-모압-소바, 다메섹, 하맛 정벌, 에돔 정벌까지는 마침 --> [사울 일가 직계 생존자 수소문하여 환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과 그 아들 미가를 불러와서 기업을 회복시켜주고 므비보셋은 왕궁에서 식탁 같이 하게 함] --> 뒤이어 3년 기근 발생 -->그 후 아람 원정/암몬 1차 원정 개시로 넘어가게 되고, 제2차 암몬 원정 때 밧세바 취함(BC992-->나단 경고/다윗 회개::BC990)사건 발생...압살롬 반역(BC979,헤브론)과 세바 반란 사건(BC979), 다윗의 인구조사는 BC975. 솔로몬 등극-섭정 시작은 BC972(다윗 임종 때까지 2년간 함께 공동 섭정),, [왕상 1:28-40 ...28 다윗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밧세바를 내 앞으로 부르라 하매 그가 왕의 앞으로 들어가 그 앞에 서는지라 29 왕이 이르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라 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 그대로 행하리라 31 밧세바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내 주 다윗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니라 32 다윗 왕이 이르되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내 앞으로 부르라 하니 그들이 왕 앞에 이른지라 3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의 신하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인도하여 내려가고 34 거기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은 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너희는 뿔나팔을 불며 솔로몬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고 35 그를 따라 올라오라 그가 와서 내 왕위에 앉아 나를 대신하여 왕이 되리라 내가 그를 세워 이스라엘과 유다의 통치자로 지명하였느니라 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이르되 아멘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 37 또 여호와께서 내 주 왕과 함께 계심 같이 솔로몬과 함께 계셔서 그의 왕위를 내 주 다윗 왕의 왕위보다 더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38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이 내려가서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우고 인도하여 기혼으로 가서 39 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에서 기름 담은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뿔나팔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니라 40 모든 백성이 그를 따라 올라와서 피리를 불며 크게 즐거워하므로 땅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갈라질 듯하니]
......알아들을만한 깨닫는-열려진 귀를 가진 친애하는 이에게라야 Q은 조상의 죄와 앞세대의 죄를 청산하는 회개와 대가지불을 요구하고 계셨다. ......잊지말라!!...아무리 개인적 측면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애매한, 오래 끄는 " 고난 중에 있다면 주께 물어보라... 조상이나 공동체 안의 누군가의 해결 처리 안된 상태로 그냥 묻혀져 버린 죄악에 대해 그대가 마땅히 처리하게(회개하고 대가 지불하도록) 하고 계심일 수 있다!! ...그러므로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기뻐할지니..이는 주님이 "사랑의 주님의" 십자가 대속에 그대를 동참케 하고 계심이다!!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기에 꼭 지켜야 할 것 --깨질 때에는 소리가 나지 않지만 드러난 그 후에는, 너무나도 큰 고통 가져옴(반드시 어기지 말아야 할 것) 4가지 :: 믿음--약속--인간관계--역지사지로 상대의 마음 알아주기 (아인슈타인) ......***세상이 내세우는, "우리끼리만의" 애국애족이라는 공동체 가치가, 주 보시기에 항상-반드시-다 옳아 보이는 가치는 아님(라합의 행동은 여리고 백성이 보기에는 매국 행위였다) ......***여호와의 언약 안으로 들어와서 성전 봉사[문지기-물긷고 나무패는자]에 올인함으로써 천대받음을 감수하는 중에 무고하게 학살당한 기브온 족속에게는 인자 베풂, 사울의 자손에게는 공의를 따른 처벌의 속죄를 적용해야 함이 주님의 뜻임을 다윗은 주께 여쭈어 비로소 깨달았다.. .....***모든 중독, 그 바탕 이루고 있는 "이웃 배제하고 나-우리만 위하는" 사단적 이기주의를 불식하고 하나님의 사랑(인자)과 공의를 따르라 -- "우리" 가족, "우리" 교회 "우리" 고향, "우리" 민족, "우리" 나라...가 아니라 사랑의 십자가 위에 달린 대속 구주 예수께 중독된 예수께 미친 예수중독자 되기를 힘쓰라!! ......***말씀의 개인적 적용에 대해, 처음엔 적대감-악감-반감이 들더라도... 견디고 버티고 참아내어 주를 바라보며 연습하고 실행함으로써 자연스러워지게 하라*** ......***목 매달아야 할 영적 사울 자손 특성 7가지 ::: 종교적(빗나간) 열심--이기적 성실--시기--분노--열등감--미움--멸시--중독(자기우상) --이것들이 처리될 때마다 ::: 죄가 힘을 잃게 됨. ----((삼하4장 참조))--- [((사무엘 :: 아말렉 진멸 명령 어긴 사울에 대한 여호와의 경책을 전하고 + 아각을 손수 처형함)) 삼상15장23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삼상21장, 라마의 사무엘을 거쳐 놉의 아히멜렉 제사장을 찾아가서 진설병 공급받고 골리앗의 칼을 취함....삼상22장 : 사울은 도엑을 시켜서 놉의 제사장 85명 처리 지시 :: 남녀노소-우양까지 진멸, 대량 학살 발생 ((당시 기브온 족속 봉사자들까지 진멸 당한 것으로 보임 :: 다윗이 헤렛수풀에 있을때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 합류))....사무엘 죽음 BC1012..(삼상25장...그 당시 다윗의 위치는 바란광야에 있었음..."이스라엘과 유다의 민심 얻기 위한 기브온족속 진멸이 이때였을 수도 있음).....당시 학살을 피한, .기브온의 남은자들은(베냐민 브에롯에서 태어나 거기 살고 있었음) 깃다임으로 피신하였는데 우연히 이스보셋 휘하로 들어가게 되었고, 피흘린 그 복수를 이스보셋에게 하고 있는 바 그를 시해하였음
===다윗이 기브온 사람의 말을 들어 주다 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3년간 계속 기근 문제 발생 :: 그 원인에 대해 여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처리되지 않은 사울의 죄가 있다 하심) 2.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여호수아 9장에서 기록된바...속인자보다 (믿는자로서) 속은자가 더 문제이기는 하다-영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그래서, Q의 언약 안으로 들어오게 된 사람들, 주께서 존귀케 하신 사람들이었다!!...그들은 내내 일편단심으로!! 성전을 위해 나무 패고 물 긷는 종노릇 하고 있었다...바빌론 유수에서 돌아온 이들 중에서도 기브온족속 출신이 더 많았다..] 사울이(이전부터 그때까지 지켜내려왔던 Q 말씀 무시하고 스스로 "애국애족 하겠다"며 보호 맹약 맺은 기브온 족속 학살했음....말씀 없이 자의적 판단하에 애국애족 하려 함은 결국 큰 문제 야기할 수 있다)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이스라엘과 유다, 그들을 상대적으로 이롭게 함 통해 그들의 마음을 자기에게로 돌리려)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세상에서 말하는 개혁 =부패척결과는 전혀 다른!!] 성경에서 말하는 "개혁", 그 변함없는 근본적 의미외 기초는 "비본질적인 모든 것 제하여지고 종국적으로!! 오직 그리스도, 영원유일무이하신 본질=Q의 공의/정의로부터 시작하되 Q의 자비/사랑이신 그리스도가 온전히 드러나심"임에 주의하라!! 3. 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억울한 원통함을 완전히 풀어 용서하고 Q의 화평 안에서 축복하며 하나될 바)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4. 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회중에 가입된 언약의 유효성 인정+억울한 피흘려 죽음 갚아줌이 필요함 암시!!]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구체적으로 요구하면]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5. 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아마도 놉 성소에서 성전일 돕던 기브온 사람들을 [다윗에게 진설병 물려낸 것을 주어 먹게 하였고 그 다음 다윗의 요구대로 골리앗의 칼을 주었다는 이유로 아히멜렉의 죄를 물어 85인의 제사장들을 그와 함께 죽이도록 도엑에게 명령하였었는데.... 그 때 사울은 [사람 쓰는데 있어서 지역감정을 따랐고, 게다가 유다 지파의 마음조차 자기에게로 돌이키려 순혈주의적 민족 감정을 자극하여!! 기브온 족속들을 더불어 학살하였던 것으로 보임...나머지 사람들은 도망하여 여호와께 "원수 갚아주시기를..계6:10" 탄원하고 있었다고 봄...당시 "기브온 족속들을 학살한 사건 그 자체를 불의의 행동으로 인식하고 바로잡기 위한" 국민적 계몽-저항이나 움직임이라고는 전혀 없었기에, 합당한 자 다윗의 때에 주님이 바로잡으려 하고 계심...알아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 있는 다윗이!! 마땅히 갚아 처리할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심 = 이를 통해서 복된 세대를 열어감, 바로 이것이 진정한 축복이다!!..==그러면 어찌하여야 그 응어리를 풀어야 하나요???, 무엇으로 보상하기를 원하시나요??..상대의 대가지불 요구를 따라야 한다!!.] 6. 자손 일곱 사람을 [여호와 이름의 영속적 언약 무시하고 살육 감행한 자의 대표적 본보기로!!]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7.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요나단과의 언약대로]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 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 9. 그들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기니 기브온 사람이 그들을 [기브아]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 매어 달매 그들 일곱 사람이 동시에 죽으니[=그들 한사람 한사람 입장에서는 분명 억울한 죽음이었으리라!! =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남은 고난, 죽음까지도 나와 주님 교회에 채우렵니다//나는 죽어 마땅합니다!! --대신!! 저들을 살리소서]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첫날 곧 보리를 베기 시작하는 때(태양력 4월...초실절 무렵)더라.....***목을 매다는 것은 만인에게 공표하는 것이요, 처형은 드러내지 않고 처리하는 것임.....영적 측면에서 가나안 일곱족속을[=세상 가치 따라 행한 것들] 죽였으면 목을 매달아야 함((주님의 "되었다-이젠 더 신경쓰지않아도 좋다"하실 그 때까지 (공동체 안에서만!!) 드러내야 함::: 일종의 주홍글씨 성격으로서(이것은 죽기까지의 형벌)), 나병 걸린이가 스스로 "(나는)부정하다"고 나음 입을때까지 외침과 동일한 성격!!))*** *** 10.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육을 따라 행하였던!! 리스바 자신의 죄에 대한 애통의 참된 회개 =대표적 회개로 여겨주심...결국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과 군장 아브넬의 불화-둘 다 죽음 초래했음, 또한 므비보셋 외에 사울의 후손 끊어짐의 단초 제공자 됨 인정 + 가계에 흐르는 저주 처리 위해 주 앙망-중재하기 위해 자기 희생에로 기꺼이 나서고 있음...주 앙망함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자기 행복 추구자마다 그런 자신은 회개의 영적 리스바가 아니라, 가계에 저주를 가져오는 영적 사울 됨 선택 중인 것을 알아야 함) 바위 위에 펴고(영원 구속의 바위 JC 그분 위에 굵은 베 폄 = 회개/마땅한 자기 죽음 인정함)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6개월이상 인내하며 견디며 버티며 사울 집안의 모든 죄를 대신 회개하고 있음...거의 6개월여...계속 시체는 작열하는 햇빛에 손상-부패-건조-백골화 되기까지 진행 되었을것...참 회개의 사람은 누구나 주님 발견하기에, 결코 두렵지 않는 법!!...그래서, 이제 리스바는 끝까지 그리스도 안에 산다.)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사탄주구들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주님 원하심 그대로--심지어, 자연스레 백골화되도록 함이 중요하다 :: 백골화 됨 = 썩음의 사망 흔적 지워짐 ==> 부활 기다림의 안식 안으로 들어감) ......."하나님은 하나님 사랑을 설명하시기 위해 이 땅에 어머니를 두셨다" :::: 하나님 나라는 "자비"를 통해 연결-귀결되어야 함, 주님 일깨우심따라 사울의 시대를 정리하고 있음.. .......**민25장1-18에서, 발람이 발락에게 이스라엘을 해할 계책을 귀띔해준 바, 싯딤에서 바알브올에게 드리는 제사(음행 예식 포함)에 초청받고 참여한 자들의 의례적 음행으로 인해 여호와의 진노하심의 염병이 백성들에게 임했던바 백성 중 총24000명이 죽어나갔는데, 주님은 이스라엘의 두령들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 매달게(염병 그칠 그때까지) 하셨음....그런 와중에 시므온 족장 시므리-미디안 족장 수르의 딸 고스비가 동침하러 들어가는 것을 보고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열심으로 창으로 침상에 있던 그들을 단번에 꿰뚫어 처단함 인해 염병이 그침** 11.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가 행한 일이[="회개하라"하시는 주님의 권고 인식하여 대표적!! "참된 회개로 반응함"] 다윗에게 알려지매 12. [주께 여쭈는 바, 주님이 보여주시고 이끄심 그대로 하나하나 따르되, 주님의 공의를 세우고-회개케하며-이제, 화목케 하시는 그 때가 이르렀음 자각하고]다윗이 (친히)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13. 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10월의 수장절 직후 가을 비 = 이른 비 주심).....그리스도를 살아낸다 함은 "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마음 모아 단순히 말씀드림이다 --주님이 친히 하신다!! ......하나님은 언약을 성실히 지키시는 분 + 언약의 실체는 하나님의 자비 == 교회는 이것을 명심하고 끝까지 지켜야 한다!!....하나님의 언약은 십자가의 핵심적 가지요 Q사랑의 실체, 온전한 자비가 실행될 때 교회는 완전해지며 Q나라 실제가 나타남..살다보면 때로는 용서할 수 없는 일을 겪게 되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 앙망하라..이를 "자비로운 주님의 구원"의 신비 경험하는 계기로 삼아야 함!! ***[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433.귀하신주여날붙드사][460. 뜻 없이 무릎 꿇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한민국을 내게 주소서, 아니면 내게 죽음을 주소서!!...한국의 존 낙스] :: 철야기도!!로 지원하라 @@@거인(세상)과 싸우는 법 :: [거인보다 크신!!] 하나님을 알고 의지/의뢰해야만 싸워 이긴다..@@@ [창12:1-3....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다윗을 보라!! 다윗은 막내로서 키가 큰 편 아니었고(엘리압이 가장 키가 컸다).... 그러나 기름부음의 임마누엘 JC로 인해 !! 다윗은 믿음의 능력에 사로잡힌!!, JC 이름 인해!! 승승장구, 연전연승불패 사람 되었고!! 옆에 함께 하는 부하들에게 믿음의 거인 됨을 배워 체득하게 함으로써 육적 거인들을 이기게 했다..
===블레셋의 거인들을 죽인 다윗의 용사들 .......[가드 거인족의 소생들 네 거인들...이들을 처리하는 참생명의 유기적 공동체인 그리스도의 몸, 그 자리에!! 먼저 보혈로 씻김 받고 마음 모아 끝까지 함께 하라!!..그대 없이는 그만큼 약해짐을 주의하라..] .......***기브온 백성을 무시하였기에 사울이 학살하는 바로 그 시점에 그리고 그 후에도!! 그동안 아무도 기브온 백성에 대한 공의 세움+회개 주장함 통해 주님의 마음을 대변한 이가 하나도 없었기에, 바로 그에 대해 이스라엘 전역의 3년 기근으로 연대책임을 묻고 계시는데, 여전히 깨닫는 이가 없었음...주님은 리스바에게서 바로 대표적 회개를-그리고 [주께 여쭘 통해, 그 의미를] 참되게 깨달은 다윗의 마땅한 감동된 행동을 이끌어 내고 계심 --->이로 인해[적용하여 회개한 공동체인] 뭉쳐진 하나된 "거룩함 회복한!!] 이스라엘, 침범해 오는 겉보기에는 감당못할 것 같은 외침 블레셋 세력을 주님의 도우심과 함께 하나되어 물리침을 기록하고 있음....물론, 블레셋의 최종적 도발시기에 대해 대해서는 세바 반란이 처리된 직후로 보는이들도 있지만, 다윗 즉위 초기 블레셋과의 싸움을 "여호와 전쟁기"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고 있음(삼하5:17-25) [((이스라엘왕 등극 초기의 블레셋 도발 : 1,2차 르바임골짜기 전쟁)) 삼하5:17-25...*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치우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니 이르시되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 [엡6:10-20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5:6-11...*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권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 [약4:6-10...*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대적과 싸우는 그이가 누구냐, 육적 사울인가 JC와 하나된 다윗인가의 문제임.. [사41:10-13....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히13:6...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엡6:10-20....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 누가 (영생자존하시는) 주 보시기에, 진정한!! (신앙으로 항상 싸워 이기는, 연전연승불패, 승승장구하는!!) 진정한, 주께 속한, 기념비적 거인인가!! --- 그대 자신 보지말고, (그대와 하나되어 임마누엘로 하나되신)주님만 바라보고 주께 붙어 의뢰함으로 동행하라 --JC께서 거인의 기준을 바꾸셨음을 체득하라.... ....여호사밧처럼 전심으로 주 여호와를 구하라, 금식-기도-찬양으로 주와 하나되라, 그분 따라 동행하라!!... .....[대하20장 1-30.. 여호사밧과 아람의 전쟁 ....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예수님은 승리를 선포하고 십자가로 당당히!! 나아가셨다!!== [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롬8:18-25...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시27(1,2)...*1.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4.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5.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6.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7.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10.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11.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12.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13.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14.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15.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전장은 이스라엘땅)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단독자로서 홀로 서서 대적하여 싸움 인해!!) 다윗이 피곤하매 16.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Q이 돕는, 바로 곁에 붙여두신바]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주JC이름으로 싸움!!, 즉, 참되게 싸우는 기술을 알기에!!, 전장에 직접 참여하여 군사들과 함께 손수 싸우는!!)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들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블레셋의 마지막 준동이 있고 난 후에 아람/암몬 원정이 있었다고 보는 이들의 해석 관점으로는, 아마도 (암몬 2차 원정 정벌군 파견 시점에서는) 이 말이 문득 생각나, 염두에 두고 예루살렘에 남아있었을 수도 있다 보기도 함.. :: 그러나, 주님은 어느쪽이실까?!.. 사도 바울의 고백에 귀 기울임이 더 옳다고 봐야 하리라.......주께서 (거듭난 믿는이 그대에게) 정해주신 "나기드'로서] !! 자기 자리/위치/신분/역할을...끝까지 감당하여야 하리라...[갈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Am I now [c]trying to win the favor and approval of men, or of God? Or am I seeking to please someone? If I were still trying to be popular with men, I would not be a bond-servant of Christ.10. ○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18.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게셀"로 보고 있음....전장이 블레셋 땅으로 바뀜)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19.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20. 또 가드(블레셋 심장부, 수도 성읍임 = "메덱암마를 취했다.삼하8:1"는 표현과 동일)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데 (육손이 다지증)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21.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22.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지휘자)다윗의 손과 (수족처럼 하나로 따른)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15절,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다윗이 왕이 된 초창기 시절에 강렬한 공격을 가했던 블레셋이 또 다시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다윗에게 기습 공격을 감행한 듯하다....물론 여기서 ‘다시’라는 단어를 해석함에 있어 ‘그 외에’라는 뜻으로 이해하여, 본문을 다윗 왕의 즉위 초기 블레셋 전투를 요약한 '전쟁 영웅담' 부록으로 실어두었다고 보는 견해들이 많으나 사무엘서의 전반적인 시간적 순서로 보건대 21장의 ‘다시’를 앞의 사건과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이 이 성경을 기록한 의도라 할 수 있을 것,,,. 그런 점에서 블레셋은 가나안의 내란 겪은 후 3년 기근 경과한 그 틈을 타 다시금 이스라엘을 네 번씩이나 간헐적으로 급습해왔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다윗의 현재는? ..... 계속되는 내란, 기근 속에서 심신이 지쳐 있었을 것.... 딸 다말이 배 다른 오빠 암논에게 몹쓸 짓을 당하자, 2년 후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면서 아버지 다윗을 향해 반란을 일으켰으며 나머지 배 다른 형제들을 다 놓아주었다(13장). 다윗은 그러한 압살롬을 용서해주었으나, 4년 후 다시 아버지를 향해 반역의 기치를 높였다. 심지어 아버지의 여자들인 열 명의 후궁들에게 동일한 나쁜 짓을 저지르고 한때 예루살렘을 손에 넣기도 했다(15장). 하지만 자신의 부하 요압에게서 아들 압살롬마저 살해당하자 거의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정신적인 충격에 휩싸였다(18장). 졸지에 아들을 거의 다 잃고 딸과 후궁들까지 여인으로선 씻을 수 없는 일생일대의 치욕을 당했기 때문이었다....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20장에서는 베냐민 지파 출신인 세바가 반역을 일으켰으며 21장에서는 3년 연속 기근이 찾아오기도 했다. 13장부터 21장 14절까지 다윗의 행보는 거의 쉴 새 없이 쫓겨 다니는 후반기 인생이었다...우리의 인생 가운데서도 이러한 날들이 꼭 찾아오기 마련이다. .. ..오늘 다윗에게 연속적으로 네 번씩 죽음의 위기가 더 찾아오고 있다. 16-17절에는 이스비브놉이라는 거인족 출신이 다윗 왕을 죽이려 달려들었다. 18절에서는 거인족 삽이, 19절에서는 거인 골리앗의 아후 라흐미가 나타났다. 20-21절에는 그 후에도 각각 여섯 개의 손과 발을 가진 거인족 하나가 전쟁 중에 다윗을 노리고 기습해왔다. 그야말로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적의 장수들이 연이어 등장해오니까 다윗으로서는 안전에 대해 매우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을 것...이처럼 산전수전 다 겪어온 백전노장 다윗이었음에도, 끊임없는 내란과 함께 틈만 주어지면 쳐들어오는 블레셋 거인족들의 위협 앞에서는 17절의 표현처럼 등불이 꺼지듯 소망이 사라질 듯한 위기감에 직면해 있었을 것이나,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이 우리에게 넘치는 감사와 위로가 된다. 정말 이제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 그 때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들이 나타나고 있으니...파괴력을 지닌 창과 신종 병기를 휘두르는 이스비브놉이 나타났을 때는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맹장 골리앗의 동생 라흐미가 덤벼들 때는 엘하난이라는 부하가 어디선가 금새 뒤쫓아왔다. 또 다른 거인족들이 대들 때는 후사 사람 십브개와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 앞에 어느 새 서 있었다. 결국 적들의 공격은 끝이 없었으나 하나님은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주시어 다윗을 구원해주셨던 것,. 그러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을 지라도 우리를 능히 지켜 보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우리는 능히 그 두려움에 맞설 수 있다는 사실을 감사하라!! .....이어지는 본문 22장 1절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다윗은 많은 고생을 해본 사람이라 인생을 아는 사람,. 또한 노래로 시로 그 삶의 무게를 정리할 줄 아는 사람이기도 했다. 다윗은 그 누구보다 많은 삶의 고뇌를 지고 간 사람이지만 결코 닳고 닳은 값싼 인생 요령을 익히고 살지는 않았다. 오히려 다윗은 이러한 급박한 위기를 겪을 때마다 신앙이 성숙해가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말로 쉽지 않았기에 오히려 그만큼 그에게는 값진 인생의 교훈이 되었던 것...그래서 그는 이렇게 노래할 수 있었다. 2절과 3절,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고통스러울 때일수록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오랜 인생 선배인 다윗은 인생의 답을 모를수록 주님께 다가갔다. 그리고 그분이 답을 달아주실 때까지 그는 스스로 나서지 않고 기다렸다. 그래서 진정 구원의 하나님, 자신의 진정한 피난처가 되어주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 이 다윗의 찬양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 표준새번역]제21장 ===다윗이 기브온 사람의 소원을 들어 주다 1. 다윗 시대에, 세 해 동안이나 흉년이 들었다. 다윗이 주 앞에 나아가서 그 곡절을 물으니, 주께서 대답하셨다. "사울과 그의 집안이 기브온 사람을 죽여 살인죄를 지은 탓이다." 2. 다윗은 기브온 사람을 불러다가 물어 보았다. (기브온 사람은 본래 이스라엘 백성의 자손이 아니라, 아모리 사람 가운데서 살아 남은 사람들이며,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맹세하였는데도, 사울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을 편파적으로 사랑한 나머지, 할 수 있는 대로, 그들을 다 죽이려고 하였다.) 3. 다윗이 기브온 사람에게 물었다. "내가 당신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소? 내가 무엇으로 보상을 하여야, 주의 소유인 이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시겠소?" 4. 기브온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사울이나 그의 집안과 우리 사이의 갈등은 은이나 금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을 죽일 생각은 없습니다." 다윗이 그들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들의 요구가 무엇이오? 내가 들어 주겠소." 5. 그들이 왕에게 말하였다. "사울은 우리를 학살한 사람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영토 안에서는, 우리가 어느 곳에서도 살아 남지 못하도록, 우리를 몰살시키려고 계획한 사람입니다. 6. 그의 자손 가운데서 남자 일곱 명을 우리에게 넘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주께서 택하신 왕 사울이 살던 기브아에서, 우리가 주 앞에서 그들을 나무에 매달겠습니다." 왕이 약속하였다. "내가 그들을 넘겨 주겠소." 7. 그러나 다윗은 사울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들 사이에 계시는 주 앞에서 맹세한 일을 생각하여, 사울의 손자요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은, 아껴서 빼놓았다. 8. 그 대신에 왕은 아야의 딸 리스바가 사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인 알모니와 므비보셋을 붙잡고, 또 사울의 딸 메랍이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다섯을 붙잡아다가, 9.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겨 주었다. 기브온 사람이 주 앞에서 그들을 산에 있는 나무에 매달아 놓으니, 그 일곱이 다 함께 죽었다. 그들이 처형을 받은 것은 곡식을 거두기 시작할 무렵, 곧 보리를 거두기 시작할 때였다. 10. ○그 때에,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로 만든 천을 가져다가, 바윗돌 위에 쳐 놓고, 그 밑에 앉아서, 보리를 거두기 시작할 때로부터 하늘에서 그 주검 위로 가을 비가 쏟아질 때까지, 낮에는 공중의 새가 그 주검 위에 내려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들이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11. 아야의 딸이며 사울의 첩인 리스바가 이렇게 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전해지니, 12. 다윗이 길르앗의 야베스로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그 주민에게서 찾아왔다. (블레셋 사람이 길보아 산에서 사울을 죽일 때에, 블레셋 사람이 사울과 요나단의 시신을 벳산의 광장에 매달아 두었는데, 거기에서 그 시신을 몰래 거두어 간 이들이 바로 길르앗의 야베스 주민이다.) 13. 다윗이 이렇게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거기에서 가지고 올라오니, 사람들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다른 사람들의 뼈도 모아서, 14.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지파의 땅인 셀라에 있는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무덤에 합장하였다. 사람들이, 다윗이 지시한 모든 명령을 따라서 그대로 한 뒤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돌보아 주시기를 비는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블레셋의 거인들을 죽인 다윗의 용장들 15. ○블레셋과 이스라엘 사이에 다시 전쟁이 일어나서, 다윗이 군대를 거느리고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웠다. 블레셋 사람과 싸우는 전투에서 다윗이 몹시 지쳐 있을 때에, 16. 거인족의 자손인 이스비브놉이라는 사람이 삼백 세겔이나 되는 청동 창을 들고, 허리에는 새 칼을 차고, 다윗을 죽이려고 덤벼들었다. 17. 그러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그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고, 다윗을 보호하였다. 그런 다음에는,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에게, 다시는 자기들과 함께 싸움터에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을 받고서 그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은 이스라엘의 등불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고자 합니다." 18. ○그 뒤에, 다시 곱에서 블레셋 사람과 전쟁이 일어났다. 그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거인족의 자손인 삽을 쳐죽였다. 19. 또 곱에서 블레셋 사람과 전쟁이 일어났다. 그 때에는, 베들레헴 사람인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을 죽였는데, 골리앗의 창자루는 베틀 앞다리같이 굵었다. 20. 또 가드에서 전쟁이 벌어졌을 때에, 거인이 하나 나타났는데, 그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넷이었다. 이 사람도 거인족의 자손 가운데 하나였다. 21. 그가 이스라엘을 조롱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쳐죽였다. 22. 이 네 사람은 모두 가드에서 태어난 거인족의 자손인데, 다윗과 그 부하들에게 모두 죽었다. ----- ===기브온 족속과 사울 왕조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 사무엘하 21장 1~2절은 여러 시대의 복잡한 사건들이 얽히고 설킨 성경 구절이다. 내용상으로 보면 간단하다. 사울 일가가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사건이다. 그러나 시간과 역사적 배경을 보면 여러 세대가 뒤엉켜있고 신앙적으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다. 사건의 발단은 가나안 정복기인 여호수아의 시대에 일어났고 몇 백 년이 지나 왕정 시대인 사울 왕 때 비극적인 사건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사울왕 때 이 사건은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고 풀지 못한 매듭은 다윗의 때까지 내려왔다. 많은 억울한 사람들이 죽은 사건이지만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가고 있었다.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떠 오른 것은 다윗 시대에 3년 기근이 들면서부터이다. '기근'에 해당하는 단어를 '라아브'라는 히브리어로 쓰고 있는데 그 뜻은 '굶주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3년 동안 굶주림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다윗은 어떤 이유로 이런 재앙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게 됐는지 알지 못했다. 다윗이 하나님께 그 이유를 물었을 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답을 듣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잘못도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의 잘못도 아니라 이미 죽은 지 오래된 사울과 그의 집안 때문에 심한 기근이 3년이나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무엘하 21장 2절에는 사울이 이방 족속인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이유가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한 열심'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사사로운 감정이나 원한 때문도 아니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한 마음으로 이방 족속을 죽인 사건이라는 말씀은 그동안 이방 족속과 치러왔던 전쟁들을 생각할 때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1. 기브온 족속과 이스라엘 성경에 여러 족속이 등장한다. 많은 이방 족속의 명칭들이 헷갈릴 때가 종종 있다.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족속과 부족으로 나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원시 국가 형태를 갖춘 족속은 남서쪽 해안가에 있는 아말렉, 서쪽 해안가에 자리하고 있던 블레셋, 동쪽의 암몬과 모압, 남쪽의 에돔, 북쪽의 아모리 족속이다. 성경은 이들의 우두머리를 '왕'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완전한 국가라기보다는 초기 원시 국가의 형태를 이루고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족속보다 작은 규모의 부족들도 존재하고 있었다. 여러 부족이 연합체 형식으로 한 족속을 이루고 있기도 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가나안 족속(Canaanite)이다. 가나안 족속은 7개의 부족이 연합체를 이루고 있었다. 가나안 족속 전체를 일컬을 때도 사용되는 가나안족을 비롯해 기르가스족, 브리스족, 가나안 지역에 살고 있던 아모리족, 여부스족, 헷족, 기브온족이라고도 하는 히위족을 말한다. 성경은 이들 각 부족을 '족속'이라고도 하기도 하는데 '부족' 쯤으로 이해하는 것이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나안 정복기를 지나며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부족들과 약 25년 동안 물리적인 충돌과 영적인 전쟁을 치러야 했다. 오랜 세월의 정복 전쟁을 통해 가나안 땅의 대부분을 정복하고 거의 모든 부족을 점멸시켰지만, 히위족은 멸망시키지 못했다. 그 이유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보는 것이 너무 확실하다고 믿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1) 기브온족의 계략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 이스라엘 백성에 의해 무너져 내린 것을 보고 가나안 부족들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맞서 싸우기로 동맹을 맺었다(수 9:1~2). 그런데 가나안 족속 중 하나인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싸움에서 승산이 없음을 알고 피를 흘리는 전쟁보다는 평화의 조약을 맺기 원했다. 그들은 이스라엘과의 싸움에 평화 조약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으로 편입될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 기브온족은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체결할 사신을 보내기로 결정했다(수 9:4~6). 그들은 사신들을 변장시켜 가나안 족속이 아닌 멀리 사는 족속인 것처럼 속이고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해어진 전대와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실었다. 떡은 다 마르고 곰팡이가 난 것으로 준비했다. 그리고 사신들에게 낡고 오래된 신발과 옷을 입혔다. 이들은 이스라엘을 찾아와서는 곰팡이가 난 음식을 보여 주며 멀리서 오랫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찾아 왔다고 속였다(수 9:4~13). 2) 기브온족의 이스라엘 편입 가나안 족속의 종교 혼합주의, 쾌락주의, 윤리적 타락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대단히 위협적이었다. 과학적인 지식이 없었던 시대에 기이한 자연적 현상들은 다신론적 맹신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유대교는 손쉬운 다신론이 아니라 믿음에 근거한 유일신 사상을 갖고 있었다. 유일신 사상은 인간의 감성이나 종교적 편의성에 의존하지 않는다. 율법에 기록된 내용과 방식대로 종교적 행위가 이루어져야 했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룩한 삶이 요구되었다. 하지만 쾌락주의는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삶을 아주 쉽게 유혹으로 이끌어 갔다. 그 결과 거룩한 삶은 죄 된 삶으로 쉽게 바뀌었다. 이런 위험에 노출되고 나중에는 헤어날 수 없게 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한 것은 가나안 족속과 근원적인 단절이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기브온족에게 속아 조약을 체결했다. 그것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이방 족속의 방식대로 계약을 체결했다. 조약 자체도 문제였지만 방법과 절차에도 문제가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고대 근동의 전통에 따라 기브온 사람의 음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평화 조약을 맺었다(수 9:15). 서로 먹고 마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평화의 조약이 이루어졌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기브온족에게 속고 있었다. 성경은 기브온과 체결한 계약 방식이 '그들(기브온 사신)의 양식을 취하는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수 9:14). 기브온의 사신들이 갖고 온 음식은 곰팡이가 핀 일반적으로 먹을 수 없는 음식이었는데 어떻게 이것을 먹을 수 있었을까? 이것은 두 가지로 해석되고 있다. 첫째, 계약 체결을 위해 곰팡이가 난 양식의 일부를 실제로 먹었다는 것과 둘째, 그냥 양식을 취하기만 하고 먹지는 않았다는 해석이다. 지금이라면 당연히 곰팡이가 난 음식을 먹지 않았겠지만, 계약 체결의 완성을 위해 곰팡이 피지 않은 쪽의 음식 일부를 떼어 나눠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음식을 먹고 안 먹고의 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가나안의 모든 족속을 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기브온 족속과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수장이었던 여호수아는 기브온족을 죽이지 않고 살리겠다는 조약을 맺었고 이스라엘 지파의 족장들도 모두 동의했으나(수 9:15). [주께 묻지 않고]그들이 저지른 엄청난 실수를 깨닫는 데는 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계략에 넘어간 것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체결했기에(수 9:18) 다시 바꿀 수 없었다. 속임수까지 써가며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했던 기브온 사람들은 그들의 소원대로 이스라엘 민족에 동화되었고 하나님의 제단을 섬기는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삶은 사울 왕 때 완전히 유린당하였고 기브온족 전체가 몰살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2. 역사를 왜곡하는 사울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나 여러 번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행동을 했다. 여호수아는 기브온족을 살려 하나님의 제단을 위해 나무를 패고 물을 긷는 자들로 삼았다(수 9:27). 이런 기브온족의 삶은 비록 이방인이었으나 하나님의 제단을 섬기며 헌신 된 삶을 살았기에 선교적인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가 구약의 역사에도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정이야 어쨌든 오랜 세월 동안 이스라엘 민족에 편입돼 성전을 섬기며 살아오던 기브온족이었는데 사울왕이 갑자기 그들을 말살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했다. 성경은 사울이 이런 일을 계획하고 실행한 것은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의적으로 행한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삼하 21:2). 이 사건은 기브온 족속에게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성경은 사울이 언제 얼마나 많은 기브온 사람을 죽였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사무엘하 21장 5절은 사울이 기브온족을 '학살'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학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칼라누'이다. 이 단어의 뜻은 '끝내다'(finish), '완성하다'(accomplish)는 의미이다. 사울이 기브온 사람 한두 명을 죽인 것이 아니라 기브온족 전체를 말살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고 실제로 실천에 옮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고한 기브온 사람들이 억울한 죽음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사울과 다윗의 왕권 교체와 맞물려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완전히 묻혀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것을 잊지 않으셨다. 다윗왕 때 3년 동안의 큰 기근이 발생했다. 다윗은 계속되는 가뭄이 무엇 때문인지 알기를 원했고, 하나님께서 사울이 흘린 기브온 사람들의 피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삼하 21:1). 3. 솔로몬의 재판에 비할 다윗의 판결 왕위에 오르기 전, 사울은 한없이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보좌에 오른 뒤 완전히 달라졌다. [[주님이야말로 "택자 이스라엘의" 영생영원유일무이한 영원한 왕-목자시요, 유한자 사울은 주님이 당분간 그분의 백성을 위해 세우신 대리왕-목자-군장 = "나기드"의 직책을 부여해 주셨다]] 그런데, 그는 ["너 스스로의 군주국을 세우고, 전권 휘두르는, 세상 군주국의 왕들처럼 사는 것은 어떠냐"는 사탄과 하나되어] 그 자신의 왕권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 그랬기에!! 사울은 백성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했다. 기브온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피의 순수성을 강조하며 이방 족속에게 반감을 품고 있던 일부 백성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제단을 섬기고 있던 기브온족을 완전히 말살하려 했다. 하지만 그의 뜻을 이룰 수는 없었다. 시간이 흐르고 다윗이 왕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다윗은 왕으로 등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거나 그 뿌리를 바로잡지 못하고 있었다. 어쩌면 다윗은 사울왕 때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사울의 때 뒤틀렸던 역사와 공의를 다윗을 통해 다시 바로 세우기를 원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재판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두 판결은 솔로몬의 판결과 다윗의 판결일 것이다. 모두가 잘 아는 것처럼, 한 아기를 두고 서로 자기 아이라고 다투던 두 여인에 대한 솔로몬의 판결(왕상3:16~28)은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판결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솔로몬의 판결과 같이 지혜가 번뜩이는 판결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게 한 것이 다윗의 판결이다. 1) 피해자 중심의 판결 다윗은 먼저 기브온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결해 줬으면 좋겠냐'고 묻는다(삼하 21:3). 일방적인 행정명령이나 법 집행이 아니라 피해자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기브온 사람들은 자신들을 살육하는데 가담했던 모든 사람을 벌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단지 자기 민족을 학살하는데 주동적인 역할을 했던 사울의 아들 7명을 내어 달라고 요구한다(삼하 21:6). 사울의 일곱 아들은 한날에 기브온 사람들에 의해 목매달려 죽었다. 그런데 여기서 기브온족의 모든 원한이 풀림 인해 곧바로 3년 동안 기근으로 고통을 받던 땅에 비가 내린 것은 결코 아니다. 여기에는 아야의 딸 "리스바"의 참된 대표적 회개(자기를 위하여 + 사울과 이스라엘의 저지른 모든 죄를 위하여(*주님은 그렇게 여겨 주셨다!!) 2) 화해의 판결 비록 죄 없는 기브온 사람을 학살하는 일을 기획하고 실행했다가 그 벌로 죽은 사울의 아들들이었지만 다윗은 목이 매여 죽은 이들의 시체를 거둬들인다. 그리고 사울과 요나단의 뼈와 함께 그들의 할아버지이며 사울의 아버지인 기스의 묘에 가족장으로 합장을 한다. 이렇게 다윗이 죽은 사울의 아들들을 위해 장사 지내는 것을 마쳤을 때, 하나님께서 비로소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삼하 21:14).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것은 단순히 원한과 억울함을 푸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사랑과 은혜, 화해와 용서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다윗이 사울의 아들들의 시체를 거둬들여 가족묘에 장사지낸 것처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 긍휼함이 공의 가운데 있어야 한다. 사무엘하 21장에 기록된 기브온족과 이스라엘 백성 간의 얽히고 설킨 사건은 하나님의 언약과 공의, 공의가 실현된 이후의 화해와 용서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단편으로 보여 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 IV]제21장 1. During the reign of David, there was a famine for three successive years; so David sought the face of the LORD. The LORD said, "It is on account of Saul and his blood-stained house; it is because he put the Gibeonites to death." 2. The king summoned the Gibeonites and spoke to them. (Now the Gibeonites were not a part of Israel but were survivors of the Amorites; the Israelites had sworn to spare them, but Saul in his zeal for Israel and Judah had tried to annihilate them.) 3. David asked the Gibeonites, "What shall I do for you? How shall I make amends so that you will bless the LORD's inheritance?" 4. The Gibeonites answered him, "We have no right to demand silver or gold from Saul or his family, nor do we have the right to put anyone in Israel to death."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David asked. 5. They answered the king, "As for the man who destroyed us and plotted against us so that we have been decimated and have no place anywhere in Israel, 6. let seven of his male descendants be given to us to be killed and exposed before the LORD at Gibeah of Saul -- the Lord's chosen one." So the king said, "I will give them to you." 7. The king spared Mephibosheth son of Jonathan, the son of Saul, because of the oath before the LORD between David and Jonathan son of Saul. 8. But the king took Armoni and Mephibosheth, the two sons of Aiah's daughter Rizpah, whom she had borne to Saul, together with the five sons of Saul's daughter Merab, whom she had borne to Adriel son of Barzillai the Meholathite. 9. He handed them over to the Gibeonites, who killed and exposed them on a hill before the LORD. All seven of them fell together; they were put to death during the first days of the harvest, just as the barley harvest was beginning. 10. Rizpah daughter of Aiah took sackcloth and spread it out for herself on a rock. From the beginning of the harvest till the rain poured down from the heavens on the bodies, she did not let the birds of the air touch them by day or the wild animals by night. 11. When David was told what Aiah's daughter Rizpah, Saul's concubine, had done, 12. he went and took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 citizens of Jabesh Gilead. (They had taken them secretly from the public square at Beth Shan, where the Philistines had hung them after they struck Saul down on Gilboa.) 13. David brought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re, and the bones of those who had been killed and exposed were gathered up. 14. They buried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in the tomb of Saul's father Kish, at Zela in Benjamin, and did everything the king commanded. After that, God answered prayer in behalf of the land. 15. Once again there was a battle between the Philistines and Israel. David went down with his men to fight against the Philistines, and he became exhausted. 16. And Ishbi-Benob,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whose bronze spearhead weighed three hundred shekels and who was armed with a new sword, said he would kill David. 17. But Abishai son of Zeruiah came to David's rescue; he struck the Philistine down and killed him. Then David's men swore to him, saying, "Never again will you go out with us to battle, so that the lamp of Israel will not be extinguished." 18. In the course of time, there was another battle with the Philistines, at Gob. At that time Sibbecai the Hushathite killed Saph,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19. In another battle with the Philistines at Gob, Elhanan son of Jaare-Oregim the Bethlehemite killed Goliath the Gittite, who had a spear with a shaft like a weaver's rod. 20. In still another battle, which took place at Gath, there was a huge man with six fingers on each hand and six toes on each foot -- twenty-four in all. He also was descended from Rapha. 21. When he taunted Israel, Jonathan son of Shimeah, David's brother, killed him. 22. These four were descendants of Rapha in Gath, and they fell at the hands of David and his men. ======================== 압살롬의 반란과 세바의 반란 이후 다윗의 통치 말년에 있었던 사건들이라고 생각하고 싶다.(매튜 헨리 개인의견) 여기 제시된 블레셋과의 싸움은 역대상 18장 1절과 20장 4절을 비교해서 나타난 바와 같이 블레셋이 조공드리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던 것 같다. 인구 조사는 역대상 22장 1절에 나타난 바와 같이 성전 장소가 정해지기 전이었고 다윗의 일생이 끝나던 때였다. 그러므로 기브온 사람들 때문에 3년 흉년 이후 바로였던 것 같다. 역대상 12장 12절에는 3년 동안 흉년이라 했지만 사무엘하 24장 12, 13절에서는 7년 기근이라고 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 몇 가지가 있다. 1. 기브온 사람들의 복수. (1) 그 땅에 기근(1, 2). (2) 사울의 후손 7인을 죽임(2-9). 그러나 관심을 가지고 사울의 뼈와 그들의 시체를 옮겨감(10-14). 2. 여러 번의 전투에서 블레셋 거인들을 죽임(15-22). ==================== 기브온 사람들의 복수(삼하 21:1-9) 여기에서 우리는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에게 오래 전에 행했던 부당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다. Ⅰ. 그것은 사울의 통치역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요,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추측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기브온 사람들은 아모리 사람들의 남은 자다(2절). 하나의 책략으로 이스라엘의 평화를 이룩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안전을 위해 여호수아가 그들과 신앙으로 언약을 맺었다. 사울은 아모리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 주었으나 그들의 토지를 빼앗고 자유를 박탈하고 그들의 신분을 종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여호수아 9장 23절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잃은 토지와 자유를 회복하려 하지도 않고 그들의 봉사에도 거부하지 않으므로 모든 언약의 일부분도 어기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영광을 구실 삼아 사울은 많은 사람을 죽였고 그 백성을 근절시키려 했다. 고로 그들은 아무도 자기 본토를 말하는 자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선조들보다 의로웠고 공의를 위해 더욱 열심히 있었다. 사울은 아마 신성한 언약도 폐지할 수 있고 어떤 행위도 무시할 수 있는 왕으로서의 특권을 가지고 이런 일을 계획했던 것이다. 그는 기브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혹사하면서 아말렉 사람에게는 관대하게 속죄해 주었다. 그랬던 그였기에, 사무엘이 죽고나서 라마에 묻힐 그때, 애도하는 의미로 그 땅에서 그가 박수와 신접한 사람들을 다 쫓아낼 때(삼상 28:3 참조), (사무엘과의 소원해진 관계의 빌미가 되었던 아말렉족속을 떠올렸고...이방족속들을 다 죽여 없애버리려는 열심을 지나치게 낸 나머지.. 더불어서) 기브온 사람들조차 그렇게 여겨 마구 죽였다. (그들은 이미 400여년 동안 성전의 물 깃는자, 나무하는자로 봉사해 왔었고, 이미 이스라엘에 동화되었던 차였기에, 아마 그들 중에는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혹자는 아히멜렉과 함께 놉의 제사장들을 멸절시킬때로도 본다....그의 제사장들이 학살당할 때 그들도 함께 죽었다.] 순전한 자의 피를 흘릴 뿐만 아니라 나라가 그들을 보호해야 할 신성한 법을 교란시키는 것은 대단히 무서운 죄를 짓는 일이다. 사울의 집이 왜 망했는가를 보라. 그것은 피를 많이 흘린 집이기 때문이다. Ⅱ. 이스라엘 나라는 오래 전에 사울이 지은 죄로 인하여 무서운 기근으로 징계를 받았다. 1.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영광스런 나라 다윗의 지배를 받는 비옥한 땅 이스라엘에 지독한 기근이 왔다. 삼 년 동안 한발이 계속되어 식량이 부족하게 되었다. 한 해만 추수를 못해도 이듬해 궁핍하게 되는 법인데 3년이나 추수를 못했으니 이것은 지독한 천벌이 아닐 수 없다. 지혜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외칠 것이고 부요를 남용했던 죄를 회개하라고 외칠 것이다. 2. 다윗은 기근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비록 그는 일개 선지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자기가 정한 길이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가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단 결정 했을 때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주여 당신의 길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부르짖어야 한다. 다윗이 즉시 하나님ㄲㅔ 나아가 여쭙지 않고 무려 3년씩이나 지체한 것은..... 그것이 어떤 특정죄로 정해진 벌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아무리 선량한 사람도 자주 자기 의무를 이행하는데 지체하고 태만할 때가 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서 주께서 주시는 평강으로 가득차 있도록 하라.. 우리는 언제나 무지해서 잘못을 저지르고 항상 자신을 살피고 경계하는 일을 게을리 하기 때문이다. 3. 다윗은 지체했어도 하나님은 응답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 일을 하면 즉시 대가를 지급 받게 된다. 전 세대 사람의 죄 때문에 이 세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도 당연하다. 하나님은 때때로 아비의 죄를 자식에게서 찾으시고 그 심판을 무겁게 내리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매사를 기억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의 연기는 우리를 무사하게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면 핑계할 자료가 없다. mullum tempus occurrit Deo―즉 하나님 좋은대로 심판하신다. Ⅲ. 하나님의 진노로 사울의 집이 징계를 받았다. 그것은 그의 죄 때문이었다. 1. 다윗이, 기브온 사람들에게 저질렀던 잘못에 대하여 그들이 만족할 만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3절). 그러나 그들은 침묵을 지켰으며, 불평자들로 다윗 왕국을 교란시키려고도 하지 않았다. 결국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하지 않으므로 내가 듣지 못했다”(시 38:14, 15)라고 말했다. 그들의 인내를 명예스럽게 보상하기 위해 그들의 처지대로 판결되었다. 그들의 욕구를 채우도록 그들에게 공백기간을 준 것이다.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4절).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3절). 어느 가정이나 국가가 기도하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대적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러므로 “망하게 된 자들의 복을 만회하기 위해 보상의 비용을 잘 수여했다”(욥 29:13). 너희가 오해하고 있는 나의 종 욥은 너희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그 후에야 화목하리라. 사람들은 가난한 자와 멸시받는 자의 기도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2. 그들은 사울의 자손 7인을 죽이겠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다윗은 그들의 요구를 허락했다. (1) 그들의 요구는 금이나 은이 아니었다(4절). 돈으로는 피 값을 치르기에 너무나 부족하다.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는 땅은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느니라”(민 35:33). 옛 법에 이르기를 피는 피를 찾는다고 했다.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창 9:6), 생명보다 돈을 더 가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부정한 것을 위하여 친척의 피를 팔고 은과 금을 취할 것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지금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날 정정당당한 기회를 얻었다. “사람이 그 남종의 한 눈이나 여종의 눈을 쳐서 상하면 그 눈 대신 그를 놓아 줄 것이며”(출 21:26), 이런 공법에 따라 악을 그들에게 행한 대로 보상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주장하지 않았다. 비록 상대편에서 법을 어겼을지라도 그들은 어기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느디님이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이라 믿었다. 그들은 종살이로 봉사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은 것 같다. (2) 그들은 사울의 가족만 죽이려 했다. 그가 그들에게 악을 행했으니 그 대가로 그 자손에게 보복하려 했다. 우리는 흔히 부모가 진 빚을 상속받는다. 그러나 생명에 관해서만은 이런 원리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다.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신 24:16). 기브온 사람들의 이런 경우는 전혀 독특한 경우이다. 하나님이 직접 기브온 사람들의 마음에 이런 요구를 하도록 하셨다. 그는 행한 대로 이루시는 분이기 때문이다(14절). 그의 심판은 사람들의 판단을 초월한다. 조상의 죄를 피하라. 특히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잔인한 죄, 박해하는 죄를 피하라. 그들이 무덤에서 하나님의 손을 들어 보복할 것이다. 범죄와 저주는 가정에 불행을 수반한다. 사울의 후손은 그의 전철을 밟았던 것 같다. 비운은 피 흘린 집을 방문하기 때문이다. 피 흘리는 것이 그들의 가정의 정신이었다. 그러므로 그의 죄를 그들도 저질렀던 것이다. (3) 그들은 이런 처참한 처형을 다윗에게 위임하려 하지 않았다. “당신은 우리를 위해서 어떠한 사람도 죽일 수 없다”(4절). 그러나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6절). 다윗이나 그의 집에는 어떤 어려움도 부끄러움도 없게 하려 했다. 옛 법에 의하면 살인자에게 내려진 심판을 거절할 경우 탄원하는 자의 가족들이 그를 처형할 것이라고 했다. (4) 그들은 사울이나 그의 가족에 대해서 악의를 버리지 않았고 때를 계승하면서 원한을 품었던 것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가족에게 고통을 주어 괴로움 당하는 것을 보기를 원했다.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6절). 그들은 보복심을 극대화하려는 것이 아니요, 그들의 명령을 위함도 아니며 대중의 선을 위해서요, 그들의 정의감 때문이었다. (5) 그들은 처형할 사람 선택권을 다윗에게 맡겼다. 다윗은 요나단과 서로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므비보셋을 아끼고(7절) 사울의 처첩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두 아들과 그의 딸 메랍이 아드리엘에게 나은 다섯 아들을 잡아 기브온 사람에게 넘겨 주었다. 그러나 그의 딸 미갈은 살려 두었다(8절). 사울은 다윗의 감정을 자극할 계획으로 다윗에게 주기로 약속했던 딸 메랍을 아드리엘에게 줌으로써 사울은 다윗을 배신했다. 여기서 사울의 그 배신 행위가 보복을 받는 것이었다. 홀 감독은 이 일을 가리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신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만일 기브온 사람들이 온유함으로 그들의 죄를 너그러이 경감시켜 주었다면 그들의 하나님이 비록 오래 걸릴지라도 가혹한 형벌을 가하지 않으나 그대로 버려두지는 않을 것이다. (6) 그들의 처형 집행 방법과 때와 장소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드리는 장엄한 번제였다. ① 그들은 목매어 달렸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표시로써 저주 받은 자로서 처형되었다. 율법에 이르기를 “목매달려 죽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했다(신 21:23 참조).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 3:13). 그리스도는 우리 때문에 저주를 받았고 우리 죄를 완전케 하기 위해 죽었다. 죽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진노를 바꾸기 위해 이런 수치스러운 죽음에 복종자가 된 것이다. ② 그들은 사울의 자손들을 기브아에서 달려 죽게 했다(6절).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그의 죄 때문인 것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사울의 가문에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그들의 집 앞에서 그들을 달려 죽게 했다. 이로써 하나님은 제사장들과 그들의 가족을 죽인 피 값을 찾기 위해 사울의 멸족을 성취시켰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행한 대로 심문하신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함이다.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시 9:12). 비록 오래된 언약이요 가나안 사람들이 맺은 언약이기는 하지만 신성한 언약을 거스리고 피 흘렸기 때문에 기브온 사람들이 피 값을 찾으려 했다. 언약을 멸시하고 계명을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한 자들의 머리 위에 보상한다. “그가 이미 손을 내밀어 언약하였거늘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고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 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겔 17:18, 19), 그래서 하나님은 인생에게 가난과 부유가 서로 만나도록 하셨다. 평범한 하인에 불과한 기브온 사람들의 피 값을 찾기 위해 왕자의 피까지 뿌려져야만 했다. 천한 인간의 죄를 속량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피를 흘려야 했다(역자 주). ③ 하나님의 진노를 막기 위한 번제로써 “곡식 베는 처음 날 곧 보리베기 시작하는데 그들을 죽게 했다”(9, 10절). 우리의 정욕과 부패된 마음은 고행을 당하거나 십자가에 못박는 길밖에는 하나님의 진노를 달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죄를 청산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긍휼을 기대할 수 없다. 공익을 위하여 필요로 하는 것은 가혹하다고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 피 흘린 사울의 가문에서 일곱 사람이나 달려 죽은 것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굶어죽는 것보다는 훨씬 유익한 일이었다. ---------------- 사울 후손의 죽음(삼하 21:10-14) 우리는 본 절에서 사울의 후손들의 죽음에 대해서 다루게 된다. Ⅰ. 사울의 자손들은 나무에 달렸을 뿐만 아니라 쇠사슬에 묶여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시체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나무에 달려 노출되어 있어야 했다. 그들의 시체는 땅에 비를 내리시는 분에 의해서 처리되게 했다. 그래서 불로 단번에 살라버리는 것도 아니요 바람에 의하여 서서히 처리되도록 하는 처참한 희생자로서의 죽음이었다. 그들은 추방자로서의 죽음을 당했으며 저주받은 자처럼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