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0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신8.야타브(투브 : 토브). 아쉬레(에셰르), 바라크(베라카)--주님,말씀.영과 생명, 기업 분복(헬레크)..이름 부르며 동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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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주의친절한팔에안기세] [446.주음성외에는] [389.내게로오라하신주님의] [413.내 평생에가는길]..(골3: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최고 수준의 믿음은 범사 감사(.상황-결과 무관..그리 아니하실지라도.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막14:36).) 

----최고 수준의 사랑은 순종(붙좇아 교통-동행)

----카라<(히)주 이름 부르다..(헬)인사하다> ==>카리스<은혜> ==>카이로스<(헬)Q의 때>/카이로<(헬)기뻐하다>..카라==>유카리스테오<감사>==>카리스마<섬김-나눔>...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판토테 카리오, 아디알레이프토스 프로슈코마이, 엔파스 유카리테오 후토스 가르 델레마 데오스 엔 크리스토스 이에수스 에이스 쉬...Rejoice always,pray without ceasing, 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for you.(살전5:16-18)


@@희락.....(헬)카라 .....히브리어로 "카라"는 ""주 이름 부르다/부르짖다"의 뜻!!

[롬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눅17:21..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요15: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16: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희락>의 헬라어는 <카라χαρά>로, 기뻐하다 즐거워하다 평안하다 행복하다 평안하다의 의미가 있으니, 곧  순간적인 기쁨이 아닌 내면에서 계속 흘러 나오는 기쁨을 의미하며,  <은혜>를 의미하는 <카리스χάρις>와 깊은 연관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넘칠 때 마음에서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걷잡을 수 없는, 주체 못할 감격과 감사의 감정이 <카라 χαρά>인 것이다....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사랑-희락-화평의) 하나님과 교제를 누리면서 가졌던 그 <기쁨>이었다... <에덴 동산>은 감격의 기쁨이 가득한 곳이었다  ((<에덴>의 본 뜻은 <기쁨>이다)). 성령의 열매로서 희락, 곧 <카라χαρά>는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그 진리로 충만한 내면의 상태를 뜻하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대한 감격이 커서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즐거움을 의미한다. 이 참되고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그 은혜를 누릴 때 내면에서 넘쳐 흘러 나오는 것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말씀은 <카라χαρά>로 충만한데, 이는 <기쁨>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은혜<카리스χάρις>가 풍성하게 흘러 넘치는 상태에 대한 마음의 감격스러운 반응은  바로 감사<유카리스테오ευχαριστεω>인데,  은혜와 (감동-감격-감사-감화)감사가 풍성할 때 깨달음 안에서 활짝 열린 마음으로부터 넘쳐 흘러 나오는 것이 주체할 수 없는 희락, 진정한 참 기쁨 <카라χαρά>이라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이는 하나님의 (경륜의) 때[카이로스(καιρός)..때가 차매..]로 살아가신 CJ처럼, . (사랑의 임재로 오사 우리의 누림 되심의)은혜<카리스>와 감사<유카리스테오> 그리고 기쁨<카라>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부름으로 흘러 넘침 인해 그가 경험한 그리스도로 그분의 몸 섬김 이루도록 부어 주시는 것이 은사<카리스마, χάρισμα>이다....오늘도 사모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속에서 부어 주실 그 기쁨을…

--- 은사..카리스마 χάρισμα----

  신약성경에서 특별히 바울서신에서 많이 사용된 단어가 있다면, 은사라는 헬라어 카리스마χάρισμα이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한 개인에게 주어진 성령의 권능이나 달란트의 의미로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바울은 로마 교회 교인들 만나기를 원하는 것은 ‘신령한 은사’(πνευματικός χάρισμα 프뉴마티코스 카리스마)를 나누어 주려 하는 것이라 말한다(롬 1:11). 

고린도 교회의 교인들이 가진 은사의 문제의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바울은 은사를 신령한 것(πνευματικός 프뉴마티코스)으로 표현하며 그들이 은사를 제대로 알기를 원한다고 말한다(고전 12:1). ....바울이 교회를 몸으로, 성도들을 몸의 지체로 표현하며, 성령의 은사들을 설명하려 시도하는 데서, 로마서 12장과 고린도 전서 12장은 교회론 안에서 은사론이 설명되는 장들이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사(χαρίσματα 카리스마타)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 11:29) 고 말하며, 은사들을 하나님의 부르심과 연결하며, 이것은 하나님의 주심(giving)이며, 결코 취소될 수 없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카리스마의 복수형, χαρίσματα(gifts)로 자주 표현되는 것은, 성령의 은사가 성도 각 개인들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은사들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각각 성령 안에서 신중하게 분별하면서 생각해 보고 주께 여쭈어 확인한 바를, 그의 마음에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확정해 두어야 할 것은, 성령의 은사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에 대한 것인데, 은사들의 다양한 모습이 여전히 교회 안에서도 논란거리가 되어 왔기 때문이요,. 서로의 은사와 역할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우열논란이 있어왔기 때문이었다. 

바울은 이것에 대하여 영적 측면에서 그 원천과 의미를 분명히 하고 분별함으로써  질서를 세우고자 하였다. 

그래서 각 개인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은 결코 후회되거나 취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한 몸, 한 성령, 한 믿음, 한 주님을 강조한다. 

특별히 바울은 한 가지 사실을 더욱 강조한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다르다"(롬 12:6)라는 말은, 은사라는 단어의 어원을 생각해 보게 한다. 은사(χάρισμα 카리스마)라는 헬라어는 은혜(χάρις 카리스)라는 말에서 나왔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가 교회라는 몸의 지체들에게 역사할 때는 다양한 은사들로 나타난다 라는 전제를 강조한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성도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받은 은혜 하나 하나를 누리며 기뻐하고 감격하여 감사하며 그 은혜로 인하여 어떻게 형제들을 섬길지 주께 여쭙는 바 ((자연스럽게 교회를 섬기기 위해)) 섬김의 은사들로 구현하게 되는 것이다. ......Howard Snyder 박사는 그의 책 [왕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은혜는 빛과 같아서 교회라는 프리즘을 통해 보이는 무지개 색깔들과 같은 성령의 은사들로 나타난다" 고 하였다. 

바울이 말하는 "참되고 진정한 은혜 받음의 기준은 결국 그리스도의 몸을 유익하도록 섬김의 은사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요. 주께서 열어 주신 은사들을 가지고 각 개인마다 교회와 성도들을 [끝없는 감사와 기쁨 가운데, 열정적으로,주께 하듯, 주께서 친히 하시듯] 섬길 때,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증거라는 것이다. ((물론,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동일한 것이고[바로 그리스도 자신이심], 다만 섬기는 은사들이 다를 뿐이다.))

  사도 베드로는 말하기를,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 4:10) 고 하였다. 이 표현에도 은혜와 은사를 함께 말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은혜(χάρις 카리스)라는 말은, 다른 은혜라는 말이 아니라 많은 면을 가진 한 은혜라는 말이다. 다양한 면의 은혜가 여러 은사들로 각 청지기들에게 주어졌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동일한 은혜는 모든 성도가 선한 청지기가 되도록 성령의 다양한 은사들로 주어진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는 넘치는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 뜻 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는 은사들로 나타나게 되어 있으니, 누구든지 참되고 진정한 은혜 받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가 있다면 ((이 은혜를 어찌 갚아드릴지를 주께 여쭈어 은사로 나타내어 섬길 때, 이 또한 주님 앙망하고 기다리는 다른 이들에게 은혜를 가져오게 되어, 결국 은혜 위에 은혜 되게 한다.


[요삼1:2]○사랑하는(아가페토스=야디드/야히드.도드,아헤브.악키드...친애하는,사랑하는,소중한) 자여 네 영혼이(프쉬케=네페쉬,레브,레바브) 잘됨(=유우도오...=찰라흐=형통....돌파)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휘기아이노 =샬롬...건강한, 건전한, 빈틈없고 분별력 있는, 평화롭고 안전한/평안한, 몸이 회복된) 내가 간구하노라(유코마이=원하다wish, 기도하다pray, 묻다ask, 맹세/서약하다v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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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의 뜻은 무엇인가? 바울이 사용한 헬라어 `데오프뉴스토스'(theopneustos)는 `데오스'(theos 하나님)와 `프뉴스토스'(pneustos 숨쉬다, 불다)의 합성어이다. 

이 용어는 신약성경에 단 1회 사용되며, `하나님이 숨을 내쉰다'는 뜻이다. 이 용어는 구약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용된 바 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었더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창2:7) ,,,,((성경도 마찬가지이다. )) 하나님이 기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었더니 그들은 성경을 쓰는 사람이 되었고, 그들의 기록은 성경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이며 숨결이다.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시다.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를 벧후1:20은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표현했다. 

여기서 "감동하심을 입은"은 `...을 따라서 움직인다(moved)'는 뜻이다. 마치 배가 바람 부는 대로 움직이며 또한 바람이 멈출 때 멈추는 것과 같다.

또한 "하나님께 받아"는 기자들이 완전히 수동적인 타자기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이는 성경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의 활동이 성령의 통제하시는 능력 아래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께 받아 말한"은 기자들이 하나님이 쓰기 원하시는 것을 썼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딤후3:16의 "하나님의 감동으로"란 특정한 사람들이 성령에 의해 초자연적으로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것은 기자들로 하여금 기계적으로 받아쓰도록 한 것이 아니다. 성령은 인격적인 분이시다. 성령께서는 그들의 인격을 억압하거나 강제하시지 않으신다.  

성령께서는 그들이 정상적인 삶과 임무와 활동을 하는 가운데 그들의 마음을 조명·통제하심으로(때로는 직접적인 계시를 주시고, 때로는 역사적인 기록을 참고하게 하심으로) 성경을 기록하도록 촉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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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4:12, 13...*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and full of power [making it operative, energizing, and effective]. It is sharper than any two-edged [b]sword, penetrating as far as the division of the [c]soul and spirit [the completeness of a person], and of both joints and marrow [the deepest parts of our nature], exposing and judging the very thoughts and intentions of the heart. 13 And not a creature exists that is concealed from His sight, but all things are open and exposed, and revealed 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give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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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16, 17...*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for it is the power of God for salvation [from His wrath and punishment] to everyone who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17 For in the gospel the righteousness of God is revealed, both springing from faith and leading to faith [disclosed in a way that awakens more faith].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The just and upright shall live by faith.”]

[신명기에서 보는, 두 방면에서의 그리스도 계시]

*1)) 우리를 위해 Q이 친히 준비하신 목적이요 목표이신그리스도, 만유를 포함한 좋은 땅 가나안

좋은 땅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 즉 물. 밀, 보리,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 동물, 젖, 꿀 철 동을 제공하였음(신8:7) ...그리스도는 (골짜기와 산지에서 흘러나오는 )<샘-분천-시내의 물>이시요, 성육신 되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로서 <밀>이시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로서 <보리>이시며, 포도나무는 Q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희생하는 분)그리스도를, 무화과 나무는 우리의 생명 공급이신 그리스도의 달콤함과 만족함을, 석류나무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풍성함과 아름다움을, 감람 나무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환희의 기름인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으신 인자이신 그리스도를 예표하며, 동물의 생명은 구속하는 생명 가지신 그리스도를, 젖과 꿀은 그 풍성과 달콤함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돌과 철과 동은 건축과 싸움을 위한 재료이신 그리스도를 예표함.... 이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좋은 땅으로 예표된 그리스도가 우리의 목표임..

*2)) Q이 지정하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진, 길-생명이신 그리스도


[경륜 안에 있는 Q의 계획]..Q의 뜻이자 그분의 소망임!!

*1) 사람을 통해 그분 자신이 표현되도록 하기 원하심(그분의 형상대로, 즉 그분의 사랑과 빛, 거룩-의의 속성들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심....비록 타락하고 죄에 의해 크게 손상되었어도 아직 남을 사랑하고 빛 안에 있으며, 선한 것을 행하며, 의로우며, 탁얼한 경향이 어느정도 남아있을 수 있음)

*2) 타락한 사람을 구속하기 원하심(그리스도 안에서 성취 되었음)

*3) 사람을 끝내기 원하심(죽음을 통하여 사람을 무로 돌릴 것을 의도하심...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는 것임..롬6:6)

*4) 사람이 Q을 위해 살되, <그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 안으로 믿어들어감으로써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유기적 연합 통해..요3:15, 16, 18..<고전6:17하...그분과 한 영  이룸 됨...마치 포도나무와 가지처럼..요15:5> 결합한 하나 됨으로 ((바로 그리스도를 살며, 그리스도에 의해 그리스도로 살고, 그리스도에 의해-통해-함께 모든 것을 행함으로써))그분의 요구를 완성하도록 하기 원하심...갈2:20의 실제를 가지기를 원하심 

*5) ((성경 안에 계신, .유일한 Q 말씀..신8:3, 요1:1, 14....성육신하신 Q말씀이 곧 JC이심)) 그리스도를 들이마심으로 그분을 취하여, 유지하고, 견고히 붙들고 누리기를 원하심

.....(율법의 십계명과 모든 율례<규례+법도>가 그리스도이듯이), 진실로 그리스도는 성경의 모든 단어요, 구요, 절이요, 문장이시다!!(딤후3:16),,,Q이 내쉬신 것을 들이마심으로써 우리의 존재 안으로 들어올 때, 이 들이마신 말씀은 그 영이 된다. 우리가 성경에서 들이마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함으로써 내쉴 때, 그것은 말씀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들이마실 때 그것은 그들에게 그 영이 된다. 우리가 Q의 요구들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들이마시는 말씀이신 그리스도에 의해서이다.

[고전15:10...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후13:1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마28:18-20..*18.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18 Jesus came up and said to them, “All authority (all power of absolute rule)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 Go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the nations [help the people to learn of Me, believe in Me, and obey My word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teaching them to observe everything that I have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s [remaining with you perpetually—regardless of circumstance, and on every occasion], even to the end of the age.”]

......하나님의 사랑 + 주JC의 은혜와 사랑 + 성령의 교통-은혜-사랑..이로 인해 살게 된다.

^^갈2:20에 있어서 Q의 은혜 = 이 은혜는, 우리가 부활 안에서 살 수 있도록, [부활 안에서 우리 안으로 가져오신 바 [과정을 거치신 TUQ을]  우리의 생명과 생명 공급이 되게 하시려고, 생명 주는 영이 되신, 부활하신 그리스도이심, 그러므로 은혜는 우리에게 생명과 모든 것이 되시는 TUQ이심....

^^ 더 나아가, 고후13:13에서 은혜는 사랑과 교통에 직접 관계되는데, 이는 마28:19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해당됨....그러므로, 사람들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안으로 침례 줌의 의미는 (곧 그와 동시에) 사랑과 은혜와 교통 안으로 침례 준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 먼저 우리는 아버지와 함께 사랑을 가지며, 아들과 함께 사랑과 은혜를, 성령과 함께 사랑과 은혜와 교통을 갖는다는 것이니..., 결국, 이는 성령의 교통하심이 있다면, 이미 하나님의 사랑과 주 JC의 은혜가 거기에 함께 있음을 말하는 것이며, 이 아버지-아들-성령, TUQ이 바로 우리가 Q의 경륜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분의 요구들을 완성할 수 있도록 완전히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이시다

.....그러기에, 깨달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란, Q께서는 <그분과 조화 이루며 섬길 수 있도록, 주의 종된 우리로, <생명 주는> 그 영이신 [성경 안의] 말씀을 들이마심으로써 우리 안에 내주하사 충만케 하신 그분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사는>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에 의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를 통해서(in-by-with-through), 그리스도와 <결합-접합-연합>한 하나 됨 안에서 살고, 행동하고, 처신하고, 일함으로써 그분의 경륜을 완성하기 원하신다는 것이니....곧, 오늘날 우리는 모두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롬10:8에서 바울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을 언급한다...이 <믿음의 말씀>은 회게, Q께 돌아오는것(회심), Q을 견고히 붙드는 것(믿음), TUQ과 유기적으로 연합 되고 하나로서 함께 살기 위해 그분 안으로 믿는 것(믿어 들어가 머물며 교통하며 움직이시는 그분 따라 온통 사랑과 신뢰로 사랑겨운 순종-충성 드림으로 행하는 것)을 포함한다.


@@<권고하다>의 히브리어 <파카드קדַפָּ< 

[사66:2...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욥10:12...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시106:44...그러나 여호와께서 저희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 고통을 권고하시며]

<권고하다>의 히브리어가 <파카드קדַפָּ< ....보살피다 깊이 생각하시다 주목하여 보다...하나님께서 친히 방문하셔서 깊이 들여다 보시는 것을 의미....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권고>하실 때 단순히 생각에 그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셔서 그 길을 함께 걸어 주려 하시니, 하나님의 보살핌은 무척 실제적이며 구체적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영혼들을 바라 보시는 마음이 <파카드קדַפָּ<에 녹아 있다. ..하나님의 그 생각이 얼마나 깊으신지,.. 사랑하는 영혼을 바라보시며 얼마나 많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하나님을 의지하는 영혼을 위한 지혜가 얼마나 놀라우신지.. 하나님을 바라 보는 영혼들에게 부어 주시는 은총이 얼마나 크신지!! ...사라에게 하나님께서 권고<파카드קדַפָּ <하셨을 때 이삭을 허락하셨고 한나에게 <파카드קדַפָּ<의 은혜를 주셨을 때 사무엘을 낳게 하셨었다 ...하나님께서 <파카드קדַפָּ<의 은혜로 함께 하시면 하늘의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으니, <파카드קדַפָּ<는 하나님의 방문-권고-개입-보살피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특별히 생각하시는 것이 <파카드קדַפָּ<인것.... 온 마음을 다해서 그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권고>하시는 축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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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하다, 시찰 혹은 방문하다,  수종하다, 돌아보다, 돌보다, 세다, 계수하다,(보응하다..합당하게 갚다..회계하다) 시찰 혹은 방문하다, 임명하다....dq'P;(6485, 파카드) ....charge of, charge-with, attend on and be- in custidy, 

파카드(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세다, 계산하다, 돌보다, 시찰 혹은 방문하다, 임명하다'를 의미한다. 기본 의미에 있어서는 아랫사람을 감독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검사의 형태를 띨 수도 있고 또는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그 종속된 자의 환경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조처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다. 

스파이저(speiser)는 이 어근이 '주의하여 돌보다, 주의하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것이 사실상의 원래 의미인지 아닌지 그 여부를 입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최소한 용례의 절반이 종속된 자와 관련된 윗사람의 적극적 행위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러한 행위가 이 단어의 의미에 있어서 중요한 일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해 준다. 

70인역본이 이 단어를 '에피스켑토'나 그와 유사한 단어로 번역한 예가 가장 많다는 사실도 이러한 견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300회 나오며, 칼, 니팔, 피엘, 푸알, 히필, 히트파엘, 호팔형으로 사용되었다.

(a)  파카드는 '세다, 계수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KJV에서는 이 단어를 110회나 "계수하다"로 번역하였다. 그러나 70인역본에서는 이 용례 중 8회만을 아리드메인(arithmein) 으로 옮기고 보통은 에피스켑테인(episkeptein) 또는 그와 관련된 단어를 사용했다는 사실은, 용법에 있어서 이 단어의 실제 의미가 병력을 소집하거나 동원 가능한 인력을 확인하는 것이었음을 시사한다. 이 용어는 보통 군사나 레위인 또는 제사장들과 관련되어 있다. 단순한 셈이나 계수의 개념을 표현하는 여타의 히브리어 단어들도 많다.

주목해야 될 사실은 소위 민 1장의 인구조사는 것은 단지 "싸움에 나갈만한"(민 1:20) 성인 남자들만을 그 대상으로 하였다는 점이다. 

거기에는 인구조사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즉 그것은 "그 군대대로"(민 1:3) 싸움을 위해 병력을 조직하는 행위였다. 

그것은 모세가 가데스바네아로부터 가나안을 침공할 준비를 하면서 병력을 소집한 것이다. 

이와 유사한 민 26장의 계수 행위는 중복되는 기사가 아니며 별개의 자료에서 나온 것도 아니다.

 이는 동편으로부터 여호수아가 침공하기 위해 실시한 또 한번의 병력 소집이었다.

삼하 24장에 나오는 다윗의 "인구조사" 역시 왕의 자만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머릿수 헤아림이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모종의 군사적 모험을 감행하기 위한 준비였을 가능성이 짙다. 군대장관 요압이 소집의 임무를 맡았다는 사실과 그가 이를 강력히 반대했다는 점에 유의하라(R. L. HARRIS).

(b)  파카드는 KJV에서는 57회를 "visit"(시찰하다, 방문하다)로 번역하였는데(RSV도 이 용례의 다수를 이 단어로 번역) 이 경우 본 단어는 거의 언제나 "시찰(방문)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현재는 영어의 visit에서 이 의미가 크게 퇴색되었다. 

그리고 이때 또한 좋은 방향이나 나쁜 방향으로 종속된 자의 위치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는 행동을 뜻하기도 한다.

바로왕이 술 맡은 관원장과 떡 맡은 관원장을 다루면서 한 사람은 왕궁에서의 그의 직위에 복직시키고 한 사람은 교수형에 처하였는데 이 기사 중의 창 40:13, 창 40:19에서 사용된 "머리를 들다"라는 문구가 본 단어와 밀접한 대등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스파이저 (Speiser)가 말한바 있다.

단어 파카드는 렘 23:2에서 두 개의 상반된 의미처럼 보이는 개념으로 상기와 유사하게 사용되었다. 

"시찰(방문)하다" visit가, 많은 용례에서 상해를 주거나 해한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RSV는 이들 중 다수를 "벌하다" punish로 번역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수의 용례에 있어서 '시찰(방문)' visitation이라는 것이 유익한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은 명백하다. 예를 들면 창 50:24-25, 룻 1:6, 삼상 2:21, 시 8:4, H5, 렘 15:15, 렘 29:10 등이다. 사 24:22에서는 악한 세력들이 잠시 동안 하나님에 의해 갇힌 바 되었다가 여러 날 후 하나님에 의해 "시찰을 받는다"(한글개역: "형벌을 받을").

학자들 간에는 이 구절의 "시찰하다"가 징벌을 의미하는가 아니면 방면을 의미하는가의 여부에 대해 의견이 대략 반반으로 나뉘는데 델리취(Delitzsch)와 칼빈(Calvin)은 후자의 해석으로 기울어진다. 

"시찰하다" visit라는 단어가 현대의 의미(make a call: 방문하다)로 사용되었다고 생각되는 경우는 한 곳 뿐이다(삼상 15:2, 한글개역: "추억하노니"). 

여기의 모든 상황에 비추어 볼 때 그리고 꽤 다른 개념으로 나타나는 수 많은 용례에 비추어 볼 때 이 구절이 일반적 용법으로부터의 예외가 아님을 추론할 수 있다. 

이 단어가 "빠뜨리다" miss, "없다" lack, "결핍하다" want 등이나 그 수동태로 번역되기도 하는데(도합 약 16회) 이러한 의미가 언뜻 보기에는 상당히 다른 개념을 제시하고 있는 듯하나 면밀히 고찰해보면 이 동사의 일반적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된다. 

따라서 삼상 20:6, 삼상 20:18, 삼상 20:25, 삼상 20:27에서 다윗의 자리가 비었다든가 다윗이 없다고 언급한 것은, 부하에 대한 사울왕의 감독 개념과 관련되어 있다.

삼상 25:7, 삼상 25:15, 삼상 25:21에서는 가축 또는 양떼들을 잃지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것은 나발의 가축떼에 대한 다윗의 보호와 연관된다.

렘 23:4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돌보심과 하나도 축나지 않을 것을 언급하고 있다.

민 31:49과 삼하 2:30에서는 행방불명된 자들의 숫자 점검과 아울러 전쟁의 생존자들을 조사한 내용이 나온다. 

왕하 10:19에서는 왕이, 바알 제사장들을 조사하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모으라고 명령한다. 

삿 21:3에서는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돌보심과 한 지파라도 없어지면 안될 그 심각성에 대해 말하였다.

(c)  파카드는 히필형에서 종종 왕이 관리들을 임명한다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예레미야를 감옥에 '두었다'고 말하면서(렘 37:21), 그리고 하나님의 손에 자기의 영을 '부탁한다(맡겨드린다)'고 말할 때도 히필형을 사용하였다(시 31:5, H6). (참조: V. P. HARRIS; BDB). 

-----주 임재 앞에서 주께 하듯, 주가 하시듯 섬기고, 봉사함----

@@섬기다, 봉사하다....tr'v;(8334, 샤라트) ....모세의 수종자 여호수아.

샤라트(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섬기다, 봉사하다 minister, serve'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97회 나오며, 피엘형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용례 중 20회는 분사 메샤레트로 나오는데 '사역자 minister'라는 뜻의 명사로 사용된다.

샤라트의 용법은 자연적으로 ① 중요한 인물, 보통 통치자에게 드려지는 개인적 섬김. ② 제사장과 같이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이 있는 자들 편에서 행하는 예배의 사역이라는 두 범주로 분류된다.

샤라트가 시사해 주는 종의 높은 지위 및 그가 주인과 맺고 있는 특별한 관계를 창 39:4에서 볼 수 있다. 

여기서 요셉은 보디발의 재산에 관한 모든 업무를 이양받고 있다. 창 39:8과 창 39:9에서 요셉은 보디발이 가중의 제반 소유를 간섭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는 그 모든 것을 요셉의 관할에 맡기고 자기 아내를 제외한 그 어떤 것도 그에게 허락하지 않은 것이 없었던 것이다. 

대하 22:8에서 아하시야왕의 조카들은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로 나온다. 이 사람들은 분명히 하인들이 아니었을 것이다. 

에 2:2에서 왕의 시신들은 왕의 주의를 끌고 왕이 따르게 될 의견을 제시할만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엘리사의 사환은 메샤레트(섬기는 자 minister)로 지칭되었다(왕하 4:43, 왕하 6:15). 엘리사 자신도 처음 선지자로 부름받았을 때 엘리야와 이러한 관계에 놓여 있었다(왕상 19:21). 

여호수아는 모세의 제일 조수였다(출 24:13, 출 33:11, 수 1:1). 엘리사의 경우처럼 그도 나중에 자기의 전 주인의 지위를 계승하였다.

둘째 범주는 주로, 성막에서 그리고 나중에 성전에서 봉사하였던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을 포괄하고 있다(한 구절, 시 103:21에서는 천군들이 그와 같이 지칭된다). 

수많은 구절에서 그들의 봉사가 특히 성소와 관련되어 있다. 예컨대 출 28:35은 성소에서의 아론의 사역을 말하며 출 28:43은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에서 섬긴다고 언급하였다(참조: 욜 1:13). 레위인들도 그와 같이 지칭되었다. 대상 6:17과 대상 16:4, 대상 16:37은 노래와 예배와 찬양에 있어서의 그들의 사역에 대해 말한다. 삼상 2:11, 삼상 2:18과 삼상 3:1에서 사무엘은 엘리의 조수로 성막에서 섬기는 일을 한다.

제사장의 특별한 지위가 단지 의식이나 예식상의 지위에 불과한 것은 아니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대표하는 장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었고 바로 그들의 사역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나아갔던 것이다. 그들이 또한 백성들 앞에서는 하나님의 공적 대리자라는 위치에 있었다. 그 자격으로 그들은 개인 간의 분쟁을 수습하였다(신 2:15). 그리고 신 17:12에서 하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종 제사장에게 청종하기를 거부하는 자는 사형에 처하라고 명하신다.

시 101:6은 하나님 존전에 거하며 그를 섬길 자는 그 앞에서 흠없이 행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요절이다. 

이것은 명백히 단순한 의식상의 정결 그 이상을 뜻한다. 마침내 한 지파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전 국가가 하나님의 제사장들로서 그를 섬길 것이며(사 61:6) 그리하여 "제사장 나라"로서의 그들의 소명을 완수하게 될 것이다(출 19:6). 그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까지도 이 특권 계급에 가입된다는 사실이 사 56:6-9에서 예기되고 있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그들이 겸손하게 자신들을 비천한 종으로 인지하는 한편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고 그를 섬길 것이라는 사실이다.(H. J. Austel) (참조: BDB; TDNT; T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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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다] (되) 돌아가(오)다, 회복하다....bWv(7725, 슈브) 

슈브(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되)돌아 가(오)다, 회복하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000회 이상 나오며, 칼, 폴렐, 푸알, 히필, 호팔, 풀랄형으로 사용되었으며,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칼형과 히필형에 국한한다.

성경에는 회개의 과정에 있어서의, 인간의 책임을 묘사해 주는 관용구들이 풍부하다: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라"(수 24:23),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여호와께 속하라"(렘 4:4), "네 마음의 악을 씻어버리라"(렘 4:14),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호 10:12) 등등. 

그러나 인간의 회개 행위에 관한 이러한 모든 표현은 이 한 동사 슈브에 포괄되며 슈브로 요약된다. 이 동사는 본질적으로 회개의 두 가지 필수 조건들을 다른 어느 동사보다도 더 잘 결합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두 가지 필수 조건이란 악에서 돌아서는 것과 선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칼 어간에서 슈브는 10가지 상이한 의미를 지니며 이 의미들도 각각 다시 나뉘고 그 중 몇몇 용례는 의미를 정확히 지적하기 어렵다고 한다(Hollacay). 이 중 두 세 가지는 특별히 고찰해 볼만하다.

첫째로, 물리적 동작이나 운동의 뜻을 함축하고 있는 슈브의 기본 의미 '(되)돌아오다'는 270회 이상 출현한다. 하나님이 주어일 경우가 몇 번 있다: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사라)로 돌아오리라"(창 18:14). 인간이 주체인 경우가 가장 많다: "내가(아브라함) 아이(이삭)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창 22:5). 히필 어간에서는 '되돌리다, 다시 가져가(오)다'라는 의미로 87회 등장한다.

둘째로, 종종(120회 이상) 슈브는 일종의 조동사 구실을 하여 둘째 동사의 행위를 되풀이하는 기능을 갖는다: "그리고 이삭이 그 우물들을 '다시' 팠다"(창 26:18).

셋째로 슈브의 칼형이 지니는 중요한 용법이 또 하나 있는데 이것은 신학적으로 극히 중대한 것으로서 언약의 공동체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회개의 의미에서), 또는 악으로부터 돌아서는 것(죄를 버리고 부인한다는 의미) 혹은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는 것(배교한다는 의미)을 다루고 있는 구절들에서 출현한다. 이러한 문맥에서 슈브의 칼형이 129회 사용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하나님 대 인간의 관계를 논할 때 슈브의 히필형은 11회 밖에 사용되지 않는다.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칼명령형) 우상을 '떠나고'(히필)"(겔 14:6).

모든 어간을 고찰하고 난 후 홀러데이(Holladay)는 언약의 문맥에 슈브의 용례가 총 164회 등장한다고 결론짓는다.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바와 같이 그들의 대다수 곧 113회가 고전적/문학적 선지서들에서 발견되며 예레미야가 그 선두를 달린다(48회). 

예레미야와는 대조적으로 이사야의 첫 39장에는 슈브의 언약적 용법이 단지 6회 밖에 발견되지 않는다(만일 우리가 사 30:15을 "너희가 [하나님께로]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라고 읽지 않고 '여전히 앉아 yashab 즉 외국과의 동맹을 끊고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라고 읽는다면 5회 밖에 되지 않음). 나머지 뒷 부분의 27장에서는 단 4회가 발견된다: 사 44:22, 사 55:7, 사 57:17, 사 59:20. 

이처럼 우리는 이 두 예언서가 정경에서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흥미로운 현상에 접하게 된다. 

즉 첫째 것은 이 주제에 관해 사실상 침묵하고 있으며, 둘째 책은 소리가 꽤 크게 울린다는 사실이다. 

이사야의 용례 결핍 현상은 아마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는 식의, 이 선지자의 어투 때문일 것이다. 매우 통렬하게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말한다: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염려컨대 그들이 다시 돌아와서(슈브)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사 6:10). 돌아올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하고 말았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완악성을 미리 내다보시고 이를 자기의 계획 속에 혼입시켰다. 그러므로 선지자 이사야는 좌절할 필요가 없었다(마 13:13 이하). 수많은 구절에서 슈브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다" to return from exile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칼형: 물론 에스라와 느헤미야에서 나오며(스 2:1, 느 7:6), 그리고 특히 사 10:22, 렘 22:10, 슥 10:9.

히필형: 특히 왕상 8:34, 렘 12:15.

포로 생활에서의 귀환 개념과 언약에로의 복귀 개념 사이의 관련성은 명백하다. 포로생활로부터의 귀환은, 어느 형태의 죄이든 그 죄에서 돌아서는 것 만큼의 갱생이었다. 하나님의 그 어느 쪽의 돌아옴이든 허락한다는 것은 그의 언약적 신실성을 확증해 주는 것이다.

확실히 구약성경에는 회개의 교리에 대한 체계적 설명이 없다. 이것은 그 어느 것보다 더 잘 예증된다(시 51). 그러나 백성들에게 '~에로' 또는 '~으로부터' '돌아서라'는 요구가 주어진다는 사실은, 죄가 근절할 수 없는 오점이 아니라 돌아섬으로써 즉 하나님이 부여하시는 능력에 의해 죄인이 자기 운명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음을 뜻한다.  

회개를 이해하는데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즉 하나님의 자비의 임의로운 주권적 행동과, 인간이 통회와 슬픔을 초월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의식적 결단을 하는 것이 그것이다. 후자에는 모든 죄의 거부와 자기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전체적인 뜻을 긍정하는 행위가 포함되어 있다. (참조: V. P. Hamilton; BDB). 

===>@@요일1장...태초부터 있는 생명 말씀을 주목.....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곧 하나님은 빛이심...빛 가운데 행하며, 범죄를 회개함으로 죄사함/불의에서 깨끗게 하시는 아드님 예수의 보혈 적용-사귐(교제, 교통, 코이노니아)의 기쁨 안으로 들어감...생명의 말씀이 우리 속에 거함의 선순환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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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다(<능동>추적하다..pursue..추구하다..<수동>)뒤따르다)의 히브리어는 <라다프דףַרָ<....
[시23:6...나의 평생에 선하심<야타브>과 인자하심<헤세드>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라다프>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빌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골3: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추구하라..pursue)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라다프דףַרָ<가 긍정적으로 사용되면 좋은 일들이 흘러 들어 오는 것을 뜻한다.. 적극적-긍정적 측면에서 사용 례를 본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늘 따르는 것을 <라다프דףַרָ<라고 한다... 반면 소극적-부정적 측면에서의 사용 례를 본다면, 적군으로부터 끊임없는 추격을 받으며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이는 것도 <라다프דףַרָ<를 쓰고 있다....<라다프דףַרָ<가 긍정적이든 부정적 상황이든 간에 공통점은 한결같이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지속되어 일어난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은총을 부어 주셔서 [선하심...토브]과 [인자하심...헤세드]의 [추적/추격하시는] 은혜가 따르는 상황도 일시적이 아닌 오랜 시간에 걸쳐 축복하심을 강조하고 있으며, 반면 힘든 일들에 있어서도 인생의 모든 길을 추격하며 따라 오는 것이 한 동안 계속 되어서 끝없어 보이는 길이 펼쳐짐을 강조하고 있는 단어이다.....즉, <라다프דףַרָ<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절대적 적극적-긍정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면서 오는 고통을 상대적 소극적-부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길이 바로 <라다프דףַרָ<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있느냐,  없으냐에 따라서 인생 길의 종점은 확연히 달라지게 될 것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달려 있는 것이다 또한, 똑 같은 길을 걷더라도 하나님의 인자하심<라다프דףַרָ<이 늘 따르는 자의 인생은 그렇지 않은 자들의 인생과 결코 똑같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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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다의 히브리어는 <샤마르מרַשָׁ<...조심하여 삼가며, [존귀히 여겨]지켜 보호하다
[신6:17, 18...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하신 것과 규례를 삼가 지키며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보호하다의 히브리어는 <샤마르מרַשָׁ<.... 지키다 게으르지 않다 유심히 보다 성실하다, 삼가 조심하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지키실 때 그 성실하심을 표현...사람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두려워하며 떨며 지키려고 하는 그 태도 또한 <샤마르>임...하나님을 사랑하는 영혼은 말씀을 들으려고, 말씀을 믿으려고, 그 말씀을 지키려고 한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지키려는<샤마르 מרַשָׁ <태도가 삶 속에서 크게 흘러 나올 것이니, 그러한 영혼은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샤마르 מרַשָׁ <큰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요, 그 무엇을 해도 하나님의 성실을<샤마르 מרַשָׁ <보게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보호하며 지키시는<샤마르 מרַשָׁ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샤마르 מרַשָׁ<에는 하나님의 꿈이 담겨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려는 그 마음 중심에 하나님의 기쁨이 있으시기 때문이요, 지키다<샤마르 מרַשָׁ<와 섬기다<아바드דבע<에는 예배 드리다의 영과 진리로 드리는 제사의 태도가 담겨 있다...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영혼은 하나님 앞에서 온 마음으로 예배 드리게 될 것인데, 참된 예배가 인생의 기적의 문을 여는 Ke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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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 준수하다, 보존하다, 감시하다, 주의하다....rm'v;(8104, 샤마르) ...마음을 지키다
샤마르(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지키다, 준수하다, 보존(간수)하다, 감시하다, 주의하다'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470회 나오며, 칼, 니팔, 피엘, 히트파엘형으로 사용되었다.
(a)  샤마르의 기본적인 개념은 '큰 주의를 하여 행한다'를 의미한다.
이 기본적인 개념은 이 동사의 변형된 다양한 의미들 저변에 깔려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동사가 다른 동사들과 결합되면 그 의미는 '면밀하게 혹은 부지런히 행하다'가 된다. 예컨대 잠 19:8에서 "명철에 주의하다"(한글개역 "명철을 지키는"), 신 11:32에서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행하도록 주의하라 즉 주의 깊게 수행하라(한글개역 "지켜 행할찌니라")", 그리고 민 23:12에서는 주의 깊게 말하다 혹은 충실하게 말하다.
(b)  샤마르는 언약 의무, 율법, 법규, 등에 '면밀하게 주의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창 18:19에서 보면 아브라함은 그의 자식들에게 여호와의 도를 지키도록 즉 하나님의 도에 조심스럽게 유의하도록 명령해야 한다(출 20:6, 레 18:26, 신 26:16, 겔 11:20). 주의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은 단지 이론 만의 문제나 마지 못해 추종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들을 행하라'는 표현이 자주 첨가되는데, 겔 37:24에서 그 실례를 찾아볼 수 있다. 잠 4:21은 그것들을 마음에 지키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이 표현은 율법 등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제사장 직분과 같은 성직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도 사용된다(민 18:7).
(c)  샤마르는 '돌보다, 보호하다'를 의미한다. 여기에는 정원(창 2:15), 양떼(창 30:31), 집(삼하 15:16) 등과 같은 것들을 지키거나 돌보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키는 그룹(창 3:24)이나 문지기(사 21:11)나 파숫꾼(아 5:7)과 같이 침입자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는 것도 이 의미의 범주에 포함된다. 사람에 대해서도 이러한 의미가 적용될 수 있다. 가인은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창 4:9)라고 묻는다.
다윗은 시 34:20, 시 86:2, 시 121:3-4, 시 121:7 및 기타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에 대해 자주 말한다. 욥 2:6에서 하나님은 사단에게 욥의 생명을 건드리지 말라고 명할 때 샤마르를 사용하신다.
또한 다윗은 요압이 압살롬과 싸우러 가기 전에 그에게 비장하게 타이르기를 "나를 위하여 압살롬을 지키라"(한글개역 "해하지 말라", 삼하 18:12)고 했다.
흔히 이 동사는 인격의 훈련, 즉 개인의 생활과 행동 면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에 대해 사용된다. 시 39:1에서 자기 행위를 조심하는 것, 잠 13:3에서 입을 조심하거나 지키는 것을 묘사한다.
(d)  샤마르는 '중시하다', '...에 유의하거나 주의하다'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사람이 하나님이나 기타 다른 것들에게 주의하거나 경의를 표하는 태도를 기술한다. 예컨대 호 4:10에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유의하기를 그만두었다(한글개역 "여호와 좇기를 그쳤다")고 한다. 시 31:6은 헛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을 언급한다. 또 다른 관련 용법에서 시 130:3에서 기자는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진실로 주의하실진대) 누가 서리이까?"라고 한다(욥 13:27). 이 단어는 삼하 11:16에서처럼 적대한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고 슥 11:11과 시 59:9에서처럼 기대한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다.
(e)  샤마르는 '보존하다' preserve, '축적하다' store up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에돔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분노를 계속하여 품고 있는 것(암 1:11)이나 지식을 축적하는 것(말 2:7). 이 단어가 창 41:35과 삼상 9:24에서는 음식에 대하여, 출 22:7에서는 귀중한 어떤 물건에 대해 사용되어 있다. (참조: J. E. Hartley;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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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다, 상기하다 remember....rk'z:(2142, 자카르) 
자카르(동사)는 기본어근이며, '기억하다, 상기하다 remember'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1) '기억' 이나 '주의 집중'과 같은 완전한 내적 활동, (2) 적절한 외적 행동을 수반하는 내적 정신 활동, (3) '언급하다'는 의미를 들을 수 있게 말하는 것 까지를 나타낸다. 여기서 '언급한다'는 것은 기억이나 생각의 연장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230회 나오며, 칼, 니팔, 히필형으로만 사용되었다.
1. 칼형에서 이 단어는 '기억하다, 상기하다, 생각하(해내)다'를 의미한다.
칼형의 대부분의 실례들은 내적 정신 활동을 언급하는데, 이에 동반하는 외적 행동을 언급할 경우도 있고 언급하지 않을 경우도 있다. 내적 정신 활동의 예로서 예루살렘에 대한 유대인의 회상(시 137:1)과 그들이 노예였음에 대한 그들의 기억(신 5:15)이 있다. '기억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과 대조된다(시 74:22-23). '명상하다' mediate 혹은 '생각하다' think about의 의미는 욥이 사악한 자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 때(욥 21:6-7)와 시편기자가 하나님을 묵상할 때(시 63:6 [H7]) 사용된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소서'라고 도전 받을 때 그 말은 오히려 '주의를 기울이다'를 의미한다. 왜냐하면 어떠한 것이라도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시 89:47). 위에 언급한 의미 중에서 어느 것이 개개의 구절에 가장 적합한지를 결정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많은 구절들에서 이 단어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부가적 의미가 위에서 언급한 의미에 첨가된다. 그의 언약에 대한 하나님의 '기억'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출 2:24) 보전하시는(레 26:44-45) 결과를 가져온다. 반대로, 죄를 기억하는 것은 은총의 보류에 상당하는 것이다(호 7:1-2). 히스기야의 과거의 성실함을 기억하셔서 치료해 주셨고(왕하 20:3), 노아를 기억하셔서 물을 감하게 하셨다(창 8:1). 하나님에게 있어서 악을 기억하지 않는 것은 바로 용서하시고 장래의 심판을 거두는 것이다(시 79:8-9).
또한, 인간에게 있어서 기억하는 행위는 행동을 결과한다. '기억함'이란 회개(겔 6:9) 혹은 계명의 준수(민 15:40) 특히 안식일을 지키는 것(출 20:8)으로 나타난다. 땅의 모든 끝의 '기억'은 바로 '회개'이다(시 22:27 [H28]). 정치적인 관계에서 협정을 기억하지 않는 것은 그것을 어기는 것이다(암 1:9).
몇몇 이러한 실례들은 명백한 원인과 결과의 뚜렷한 예들이다. 그러나 또 다른 경우에 '기억하는 것'과 수반되는 행동 사이의 관계가 너무나 밀접하여 그들은 실제로 기자의 마음과 일체가 된다(성경의 히브리어에서 '듣다'와 '순종하다' 사이의 밀접한 관계).
몇몇 경우에 칼형은 청취 가능한 담화를 언급한다. 나 2:6에서는 생각해서 언급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어떤 강한 자들의 낭독은 호머에 나오는 영웅들의 낭독에 필적할 수 있는 것 같다. 과부는 다윗에게 그녀의 남은 아들의 보호에 대한 맹세나 들을 수 있는 기원을 다윗에게 요구했다(삼하 14:11).
바다 생물의 배에서 요나가 '기억하다'는 기도에서 들을 수 있게 '호소하다'라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욘 2:8). 만약 이 단어에 '이야기하다, 기원하다'와 같은 의미를 허용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그러한 역사에 대한 공개적인 낭독일 수 있을 것이다(대상 16:12).
하나님의 위대하신 행동을 회상하는 시편들은 그러한 낭독의 실례를 제공해 준다(시 104편, 시 105편, 시 106편).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언제나 기억이 강조되었으며, 기억을 언급하는 것에 불과하다.
2. 니팔형에서 이 단어는 '기억되다, 상기되다'를 의미한다.
니팔형은 칼형과 히필형의 수동태로 나온다. 이것은 '기억을 얻다'를 나타낸다(욥 24:20). '기억함을 얻는 것'은 구원 받을 것이라는 적당한 행동을 수반할 수 있을 것이다(민 10:9). 기생은 마치 기억함을 얻을 뿐만 아니라 '주목 받기' 위하여, 혹은 '그녀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하기 위하여' 노래를 불렀다(사 23:16).
이 단어는 니팔형으로 호 2:19, 슥 13:2, 욥 28:18, 겔 21:29, 겔 3:20, 겔 18:24, 겔 33:13, 겔 18:22, 렘 11:19, 에 9:28 등에도 나타난다.
3. 히필형에서
(a)  이 단어는 '기억이 나게 하다'를 의미한다.
사 43:26,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
(b)  이 단어는 '기억되게 하다, 기억하고 있다, 기억을 간직하다'를 의미한다(삼하 18:18, 시 45:17, 출 20:24).
(c)  이 단어는 '언급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창 40:14에서 술관원장이 바로에게 자기에 대해 말해 주기를 바라는 요셉의 바람을 표현한다: "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다른 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출 23:13, 수 23:7)을 금하는데 여기서 '언급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사 49:1에서 문맥상의 병행어인 '부르셨고'는 남이 들을 수 있게 말하는 것이 '내 이름을 말씀하셨고'와 관련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삼상 4:18에서 언약궤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말하였기 때문에 엘리가 죽음을 초래하였다: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자빠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 많고 비둔한 연고라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사십년이었더라".
사 12:4에서 '언급'이나 '선포'를 의미한다.
시 20:7에서 정확한 의미는 분명하지 않지만 '공개적인 언급'을 가리키는 것 같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대상 16:4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는 언급을 의미한다.
(d)  이 단어는 히필 분사형에서 '기록'이나 기록자의 직무에 대해 사용되었다(삼하 8:16, 삼하 20:24, 왕상 4:3, 왕하 18:18, 왕하 18:37 = 사 36:3, 사 36:23, 대상 18:15, 대하 34:8).
(e)  이 단어는 '기념(물)로 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사 66:3에서 분향과 관련하여 사용되었다: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참조: BDB; T. E. Mccomis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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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다>의 히브리어 <자카르 זכר< 
[사49:16...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4916 
[창8: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전12:1...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기억하다>의 히브리어 <자카르 זכר< ..... 마음에 깊이 새기다 기억하다 권념하다 방문하다 주의를 기울이다.... <자카르>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며 기억하는 것이 아니요, 깊이 묵상하며 마음에 새긴 것이 <내> 삶을 깨우치며 하나님께 다시 돌이키게 하는 것을 의미함이니,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생각의 전환이 있는 <기억>인 것.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말씀을 묵상<하가הגה<했다 <하가הגה<는 묵상하다 작은 목소리로 읊조리다 중얼거리다 나지막하게 소리를 내다의 뜻인데, 작은 소리로 암송하는 것이 <하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그 마음을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길 때…<기억하다...자카르>의 명사형에 <남자>라는 의미가 있다 곧 하나님께서 처음 기억하신 바가 된 <아담>을 의미하며,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새 아담>이시다....하나님의 말씀을 기억<자카르 זכר<하려고 간절히 묵상<하가הגה<하는 사람은 인생의 BC와 AD를 나누시는 하나님의 <새 아담זכר<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게 될 것이요, 그 이름의 능력과 은혜를 삶의 모든 영역에서 경험하게 될 것..

@@[귀기울여 듣다] hear.listen carefully--->순종하다obey..[m'v;(8085, 샤마) 
샤마(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듣다 hear'를 의미하며, '경청하다 listen to, 순종하다 obey'라는 의미도 지닌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15회 나오며, 칼, 니팔, 피엘, 히필형으로 사용되었다.
샤마는 '듣다'라는 기본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 기본적인 의미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확대되는데, 대개 효과적인 들음이나 경청을 포함한다.
① '경청하다' listen to, '주의를 기울이다' pay attention,  ② '순종하다' obey('명령'고 같은 단어들과 함께 쓰일 경우),  ③ '기도에 응답하다' answer prayer, '듣다' hear,  ④ '이해하다' understand,  ⑤ '비판적으로 듣다' hear critically, '(법정에서) 조사하다, 심문하다' examine(in court).
파생 어간들은 이런 의미들에서 적합하게 수정된 의미를 지닌다.
샤마의 기본적인 용례는 무수하다(예를 들면 민 12:2에서 여호와께서 미리암과 아론의 불평을 들으셨다). 신 4:12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음성은 들었지만 형체는 보지 못했다. 창 3:8에서 아담과 하와는 동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무엇을 듣는지 하는 것은 종속절에서 표현된다. 창 37:17에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었다", 창 14:14에서 "그의 형제가 사로잡혔다는 것을 들었다", 삿 7:11에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샤마는 '귀를 기울이다', '따르다' listen to라는 의미를 지닌다. 
창 3:17에서 아담이 아내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즉 그는 그녀가 이끄는 대로 따랐다. 
왕상 22:19에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라고 한다. 시 81:11, 잠 12:15에서도 예증된다.
샤마는 이러한 의미에서 점차 변하여 '순종하다' to obey라는 의미를 나타내게 되었다. 그 실례는 출 24:7, 사 42:24, 느 9:16, 렘 35:18에서 볼 수 있다.
삿 13:9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반응한다. 즉 응답한다는 의미에서 "마노아의 목소리를 들으신다". 비슷한 용법이 겔 8:18, 시 4:1에서 발견되는데,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라는 표현은 "내가 부를 때에(내게) 응답하소서"라는 말과 병행된다. 또한 시 34:17에서도 발견된다.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기도의 응답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렘 11:10-11에서 매우 중요하고 진지한 원리를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으므로 환난 날에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을찌라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신다(응답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그들은 알게될 것이다. 
미 7:7은 의인의 확신을 표현한다. 즉 하나님의 음성에 스스로 귀기울이는 자는 하나님께서도 그의 기도를 진실로 들으시리라는 것을 확신한다. 보다 더 고무적인 강한 말씀이 시 94:9에 나온다.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않으시겠느냐?".
효과적으로 듣는다는 말은 '이해한다'는 개념도 역시 포함한다. 예컨대 창 11:7에 의하면 바벨탑 사건에서 언어가 혼란된 이후에 사람들은 더 이상 서로 "들을"(즉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J. E. Hartley) (참조: BDB; Gesenius; T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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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을 기록한 언어는 히브리어이다. 히브리어의 특징 중의 하나는 문장에서 동사가 먼저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동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한 히브리 동사는 추상적이 아니라 실제적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움직이는 동사로 설명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동사는 무엇일까? 유대인들인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구약성경 본문은 “쉐마 이스라엘”(들으라 이스라엘아)로 시작하는 신명기 6장 4-9절이다. 쉐마의 원형 동사가 히브리어로 샤마(שָׁמַע)인데, 이 단어는 hear(듣는다), understand(이해하고 깨닫는다), obey(순종한다)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정말 중요한 동사이다. 
성경에서 축복과 저주를 가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느냐 청종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던 사람들이었다. 
샤마–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순종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욥37:2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들으라]  [.잠19:20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사48:12....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눅9:35...구름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을 히브리어로 <다라쉬דרש<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쉐마מעַשֵׁ<라고 한다.
..... 듣다 <샤마>의 명령어 "들으라"가 <쉐마>인데,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원하시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단순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는 것이니,  곧 순종을 의미한다... 순종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살기 위해서인 것이다...하나님의 뜻을 묻는<다라쉬דרש < 사람이 말씀을 들으려고<쉐마מעַשֵׁ <할 것이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께 늘 기도로 여쭈어 보려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에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친히 통치하시는 나라를 꿈꾸셨다... 하나님의 은혜-방법-능력으로 사역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으로 충만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이셨다.... 이 모든 비밀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에 있으셨다... 예수께서는 순종으로 공생애 사역을 이루어 나가셨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듣고 또 따라 가셨던 주님이셨다... 그 어떤 인생보다도 <쉐마מעַשֵׁ<의 삶을 사셨다 <쉐마מעַשֵׁ<가 순종의 시작이다... 그 순종의 열매가 엄청날 것인데, 하나님은 순종하는 그 한 영혼을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책임져 주실 것이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반드시 세우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 마음을 다해서 반응하며 순종하는 것이 기적의 시작이다

신8장...레26장을 보라....가장 큰 죄는 불순종의 죄!!

===이스라엘이 차지할 아름다운 땅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야다..참되게 알다-이해하다) 하심이라...우르-쿰-아마드(서다)-다바크(붙좇음)-샤마르(마음 지킴..일편단심)-샤라트(섬김/수종)-할라크(동행)!!-바라크(부종/예배)-라다프(추구/추적)!!..창39...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따르게 됨 :::: 사랑하는 자녀요 동시에 신부로 삼으셨고, 모든 것 내어주사 일편단심으로 사랑하심을 참되게 알고 사랑으로 반응함 통해. 다바크의 믿음으로(사랑 누림의 신뢰로 여쭘-교통 안에서, 임마누엘(여호와 삼마)이신 그분의 자녀요 교회요 상호 거처 됨 온전히 이루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but by everything that proceedeth out of the mouth of Jehovah doth man live) 네가 알게(=야다)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선하신((야타브, 토브)) Q의 결코 변치 않는 헤세드, 언약적 사랑(사랑의 언약에서 떠나 곁길로 나아간 자를 징계하여 다시 되돌아 오게 함으로써 그분과 그분의 모든 지고지선 누리도록 하심)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참되고 진실한 사랑으로..faithfully and truely...동시에 더 깊이 알아감 따라 그분께 합당하도록 두렵고 떨림으로 믿음-사랑-소망 이루도록)경외할지니라(야레!!...거룩하신 주님의 어떠함<선하심, 인자하심, 참되고 진실하심>에 놀라고 감탄하며 그 무한한 차원의 사랑 베푸심에 감사하며 참사랑과 진실한 믿음으로 일편단심 반응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주로 주 되시게 함으로 행하되 그분의 넘치는 사랑-기쁨 주심으로 평안 누리는 삶 살아감으로써 그분의 뜻 이루라.)...우르-쿰-아마드(서다)-다바크(붙좇음)-샤마르(마음 지킴..일편단심)-샤라트(섬김/수종)-할라크(동행)!!-바라크(부종/예배)-라다프(추구/추적)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은혜-사랑-교통!!) 여호와를 잊지 말라

.....사랑의 주님, 그분의 운행-움직임-역사하심의 모든 발걸음마다에((알아채라!!...야다-에셰르-바라크-할라크)) 넘치는 기쁨과 사랑, 평강의 신뢰로 하나 됨의 부종/순종-교통-순종함의 오늘!! 이루라...결과 연연 말고 오직 감사하라!!...완전한 사랑의 참 순종-기쁨-신뢰-교통 이룸, 이것만 마음에 두라..

....[[절대적 우선 순위]]..먼저 Q나라와 Q의 의를 구함 (천지, 곧 우주와 만물, 그 모든 것의 창조주-주재, Q은 영생하시는 사랑의 임마누엘, 절대적으로 유일무이한 생명이시다!!..오직 Q안에서만 모든 것은 <제자리에서!!> 가치가 참되게 드러난다..그러므로 주 안에 거하라!!-교통-순종-동행하라...아버지 뜻하심/원하심 이루도록 전 존재 내어드리라) ::: (예루살렘==>온 유대==>사마리아==>땅끝까지 확장하여 나아가는, CJ 증인으로 살라)...도가도비상도-명가명비상명..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오늘, [Shalom이신 <빛과 소금>주님, 생명의 교통-공급-섬김이 필요한 사람사람마다 모두 열방임을 알라]열방은 내 곁에 있다 :::가족/교회-이웃-나라)

....의의 소망 = 영광의 소망 = JC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예비하심 그대로 (Q을 앎-생명-사랑-경건의 모든 면에서) 성장성숙함 이룬 지체 가진 그리스도의 몸/Q의 거처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샤마르..그분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에게 그분의 풍성부요충만을 아낌 없이 부어 주시는 , 호흡보다 의식보다 가까우시며 공기보다 가벼우신, 가시적-비가시적 모든 차원과 영역의 창조주로서 제한 받지 않으시는 영이요 생명, 즉  말씀 그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주와 [사랑과 믿음으로 교통함의] 하나 됨을,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결코 거두지 않으시는 주를 향한 일편단심의 붙좇아 교통하는 겸손한 믿음을 끝까지 지킴...잠4:23)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풍성-부요-충만하신 TUQ 자신]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오직 먼저 Q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함(seek and pursue..마6:33)로부터 시작할 때, 재물의 상대적 유용성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음...시1편 믁상하라!!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자카르)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20.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셰마..듣고 순종하다) 아니함이니라

---확장역/표준새번역------------

*1. “Every commandment that I am commanding you today you shall be careful to do, so that you may live and multiply, and go in and possess the land which the Lord swore [to give] to your fathers.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잘 지켜라. 그러면 너희가 살아서 번성할 것이며, 주께서 너희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2. And you shall remember [always] all the ways which the Lord your God has led you these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so that He might humble you and test you,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mind), whether you would keep His commandments or not. 너희가 광야를 지나온 사십 년 동안, 주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하여라. 그렇게 오랫동안 너희를 광야에 머물게 하신 것은, 너희를 단련시키고 시험하셔서,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너희의 마음 속을 알아보려는 것이었다.

*3.  He humbled you and allowed you to be hungry and fed you with manna, [a substance] which you did not know, nor did your fathers know, so that He might make you understand [by personal experience] that man does not live by bread alone, but man lives by every word that proceeds out of the mouth of the Lord. 주께서 너희를 낮추시고 굶기시다가, 너희도 알지 못하고 너희의 조상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먹이셨는데, 이것은, 사람이 먹는 것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이었다.

*4.  Your clothing did not wear out on you, nor did your feet swell these forty years. 지난 사십 년 동안, 너희의 몸에 걸친 옷이 해어진 일이 없고, 발이 부르튼 일도 없었다.

*5.  Therefore, know in your heart (be fully cognizant) that the Lord your God disciplines and instructs you just as a man disciplines and instructs his son. 너희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훈련시키듯이, 주 너희의 하나님도 너희를 훈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겨 두어라.

*6.  Therefore, you shall keep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your God, to walk [that is, to live each and every day] in His ways and fear [and worship] Him [with awe-filled reverence and profound respect].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고,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하여라.

*7.  For the Lord your God is bringing you into a good land, a land of brooks of water, of fountains and springs, flowing forth in valleys and hills; 주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데리고 가시는 땅은 좋은 땅이다. 골짜기와 산에서는 지하수가 흐르고, 샘물이 나고, 시냇물이 흐르는 땅이며,

*8.  a land of wheat and barley, and vines and fig trees and pomegranates, a land of olive oil and honey; 밀과 보리가 자라고,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가 나는 땅이며, 올리브 기름과 꿀이 생산되는 땅이며,

*9.  a land where you will eat bread without shortage, in which you will lack nothing; a land whose stones are iron, and out of whose hills you can dig copper. 먹을 것이 모자라지 않고,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돌에서는 쇠를 얻고, 산에서는 구리를 캐낼 수 있는 땅이다.

*10.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then you shall bless the Lord your God for the good land which He has given you. 주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좋은 땅에서, 너희는 배불리 먹고 주를 찬양할 것이다."

*11.  “Beware that you do not forget the Lord your God by failing to keep His commandments and His judgments (precepts) and His statutes which I am commanding you today; ○"오늘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주는 주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주 너희의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12.  otherwise,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and have built good houses and lived in them,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좋은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지라도,

*13.  and when your herds and flocks multiply, and your silver and gold multiply, and all that you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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