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ine of Daniel 7-12 다니엘 7-12 장 개요
For a quick look at the structure of the entire book of Daniel see the end of this outline. 다니엘서의 전체 구조에 대한 짧은 개요가 노트 마지막 장에 있음
I. OUTLINE OF DANIEL 7 다니엘 7 장 개요
A. Daniel’s first vision: Four beasts symbolizing four world empires (7:1-14) 다니엘의 첫 번째 환상: 네 제국을 상징하는 네 짐승 (7:1-14)
1. Introduction (7:1-3) 소개 (7:1-3)
2. The first three beasts (7:4-6) 첫 번째 세 짐승 (7:4-6)
a. First beast: Babylonian Empire (626–539 BC) – Iraq (7:4) 첫째 짐승: 바벨론 제국 (주전 626-539)-이라크 (7:4)
b. Second beast: Persian Empire (539–331 BC) – Iran (7:5) 둘째 짐승: 페르시아 제국 (주전 539-331)-이란 (7:5)
c. Third beast: Greek Empire (331–146 BC) – Greece (7:6) 셋째 짐승: 그리스 제국 (주전 331-146)-그리스 (7:6)
3. Fourth beast: Antichrist’s empire foreshadowed by the Roman Empire (7:7-8) 넷째 짐승: 로마 왕국에 의해 미리 보여진 적그리스도 제국 (7:7-8)
a. Roman Empire’s western and eastern divisions (146 BC–1453 AD) (7:7a)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리 됨 (주전 146-주후 1453)(7:7a)
b. Antichrist’s empire with a 10-king confederation (7:7-8) 10 왕으로 연합된 적 그리스도 제국 (7:7-8)
4. God’s leadership in the end times (7:9-14)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리더십 (7:9-14)
a. God enthroned in majesty (7:9-10) 위엄의 보좌 가운데 좌정하신 하나님( 7:9-10)
b.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7:11-12) 적그리스도의 멸망 (7:11-12)
c. Jesus’ heavenly coronation as King over all nations (7:13-14) 모든 열방 가운데 왕으로서 좌정하시는 예수님 (7:13-14)
B. An angel’s interpretation of the vision (7:15-28) 환상에 관한 천사의 해석(7:15-28)
1. Interpretation (Part 1): Victory is assured (7:15-18) 해석 (파트 1): 승리의 확신 (7:15-18)
a. Daniel’s response to the vision (7:15) 환상에 대한 다니엘의 반응 (7:15)
b. Daniel’s first question (7:16) 다니엘의 첫번째 질문(7:16)
c. Interpretation of the four beasts (7:17) 네 짐승에 대한 해석 (7:17)
d. The saints as world rulers (7:18) 세계를 다스리는 군왕들이 되는 성도들(7:18)
2. Interpretation (Part 2): Prepared to rule through martyrdom (7:19-22) 해석 (파트 2): 순교를 통한 통치 준비(7:19-22)
a. Daniel’s second question: (7:19-20) 다니엘의 두 번째 질문: (7:19-20)
b. Antichrist permitted to kill the saints (7:21) 적 그리스도가 성도들을 죽일 권세를 받음 (7:21)
c. God suddenly reverses all things (7:22) 하나님은 순식간에 모든 것을 뒤바꾸신다 (7:22)
3. Interpretation (Part 3): The fourth beast, 10 horns, and the little horn (7:23-27) 해석 (파트 3): 넷 째 짐승, 10 뿔, 작은 뿔 (7:23-27)
a. The fourth beast (7:23) 넷째 짐승 (7:23)
b. The 10 horns (10 kings) (7:24a) 열 뿔 (10 왕들) (7:24a)
c. The little horn (Antichrist) (7:24b-25) 작은 뿔 (적 그리스도) (7:24b-25)
d. The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7:26) 적그리스도의 멸망 (7:26)
e. God’s kingdom forever ruled by the saints (7:27) 성도들이 다스리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7:27)
4. Daniel’s response (7:28) 다니엘의 반응 (7:28)
II. OUTLINE OF DANIEL 8 다니엘 8 장 개요
A. The setting of Daniel’s second vision (8:1-2) 다니엘 두 번째 환상의 배경 (8:1-2)
Daniel’s vision (8:3-14) 다니엘의 환상 (8:3-14)
1. Persia and Greece set the stage (8:3-8) 바사 (페르시아)와 헬라 (그리스) (8:3-8)
a. Persia symbolized as a ram with two horns (8:3-4) 바사는 두 뿔을 가진 숫양을 뜻한다. (8:3-4)
b. Greece symbolized as a goat with a notable horn: Alexander the Great (8:5-8) 두드러진 뿔을 가진 염소는 헬라를 상징한다: 알렉산더 대왕 (8:5-8)
2. The little horn as the Antichrist, foreshadowed by Antiochus (8:9-14) 작은 뿔은 안티오쿠스에 의해 미리 보여진 적그리스도 (8:9-14)
a. The activity of the little horn (8:10-12) 작은 뿔의 활동 (8:10-12)
b. How long the defilement and persecution continues (8:13-14) 더러혀짐과 핍박이 얼마나 오랫 동안 계속 될 것 인가 (8:13-14)
B. Gabriel appeared to Daniel to explain and expand the vision (8:15-25) 가브리엘은 환상을 설명해주고 더 상세히 알려 주기 위해 다니엘에게 나타났다. (8:15-25)
1. The vision pertains to the end times (8:15-19) 마지막 때에 관련된 환상 (8:15-19)
2. Gabriel’s explanation of the symbols (8:20-22) 상징들을 설명해주는 가브리엘 (8:20-22)
3. The Antichrist’s personality and power (8:23-25) 적그리스도의 인격과 능력 (8:23-25)
C. The importance of the vision (8:26-27) 환상의 중요성 (8:26-27)
III. OUTLINE OF DANIEL 9 다니엘 9 장 개요
A. Daniel’s intercessory prayer (9:1-19) 다니엘의 중보 기도 (9:1-19)
1. The setting of the vision (9:1-2) 환상이 일어난 배경 (9:1-2)
2. Daniel set his heart to seek God (9:3) 다니엘이 하나님을 찾기로 마음을 정하다(9:3)
3. Daniel’s intercessory prayer (9:4-19) 다니엘의 중보기도 (9:4-19)
B. Gabriel visited Daniel (9:20-23) 가브리엘의 다니엘 방문 (9:20-23)
C. The 70-weeks prophecy (9:24-27) 70 이레에 대한 예언 (9:24-27)
1. Israel’s salvation and restoration: six glorious promises (9:24)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 6 가지 영광의 약속들 (9:24)
2. Events during the 69 weeks (9:25): Messiah came after Jerusalem was restored 69 이레 동안 일어날 일들 (9:25):예루살렘이 회복된 후 메시야가 오셨다.
3. Events after the 69 weeks (9:26): Messiah was killed and Jerusalem was destroyed 69 이레 후에 일어난 일들 (9:26): 메시야가 죽임을 당하고 예루살렘이 파괴되었다.
4. Events during the 70th week (9:27): the Antichrist, his covenant, and the Great Tribulation 70 번째 이레 동안 일어날 일들 (9:27): 적 그리스도,조약과 대환난.
IV. OUTLINE OF DANIEL 10-12 다니엘 10-12 장 개요
A. Daniel’s angelic encounter (10:1-11:1) 다니엘의 천사 방문 (10:1-11:1)
1. Context of the fourth vision (10:1-3) 네 번째 환상이 일어난 때의 문맥 (10:1-3)
2. The description of the mighty angel (10:4-6) 천사의 능력에 대한 서술 (10:4-6)
3. The angel’s impact on Daniel (10:7-9) 다니엘에게 미친 천사의 영향력 (10:7-9)
4. The angel’s conflict related to Daniel’s prayer (10:10-14) 다니엘의 기도로 인한 천사의 전쟁 (10:10-14)
5. Daniel was given divine strength (10:15-19) 다니엘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음 (10:15-19)
6. The angel’s continued conflict (10:20-11:1) 계속되는 천사의 전쟁 (10:20-11:1)
B. Daniel’s fourth vision (11:2-12:3) 다니엘의 네 번째 환상 (11:2-12:3)
1. Future events related to Persia (11:2) 바사에 관련된 앞으로 일어날 일들 (11:2)
2. Future events related to Greece (11:3-4) 헬라에 관련된 앞으로 일어날 일들 (11:3-4)
3. Future events related to conflict between Egypt and Syria (11:5-20) 이집트와 시리아 사이에 앞으로 일어날 대립에 관련된 일들. (11:5-20)
4. Future events related to Antichrist (11:21-45) 적그리스도와 관련된 앞으로의 일들 (11:21-45)
a. Antiochus IV foreshadows Antichrist (11:21-35) 적그리스도의 예표가 되는 안티오커스 4 세 (11:21-35)
b. The Antichrist’s religious attitudes (11:36-39) 적그리스도의 종교적인 태도 (11:36-39)
c. The Antichrist’s military activities (11:40-45) 적그리스도의 군사 행동 (11:40-45)
5. Israel’s deliverance and the resurrection (12:1-3) 이스라엘의 구원과 부활 (12:1-3)
C. Details about the Great Tribulation (12:4-13) 대환난에 관한 세부사항들 (12:4-13)
1. The command to seal the vision (12:4) 환상을 봉하라는 명령 (12:4)
2. The length of the Great Tribulation (12:5-7) 대환난의 기간 (12:5-7)
3. The purpose of the Great Tribulation (12:8-10) 대환난의 목적 (12:8-10)
4. Transitional days after the Great Tribulation (12:11-12) 대 환난 후에 있을 과도기. (12:11-12)
5. Encouragement to Daniel (12:13) 다니엘에게 주는 격려의 말 (12:13)
QUICK LOOK AT DANIEL 1-12 다니엘 1-12 장에 짧은 개요
The first section is historical (Dan. 1-6): Highlights six episodes in Daniel’s life 첫 번째는 섹션은 역사적인 부분이다 (단 1-6 장): 다니엘의 생애에 있었던 6 가지사건을 조명함
Daniel 1: Dedication of youth, refuses to compromise, embraces a fasted lifestyle in Babylon
Daniel 2: Nebuchadnezzar’s first dream – receiving the word of Lord in crisis
Daniel 3: Being a faithful witness (Rev. 13); deliverance from the fiery furnace
Daniel 4: Nebuchadnezzar’s second dream – calling leaders to righteousness
Daniel 5: Belshazzar’s feast – the sudden downfall of governments (fall of Babylon)
Daniel 6: Daniel in the lion’s den – supernatural deliverance of believers in persecution
다니엘 1 장: 젊은 시절의 헌신, 타협을 거절함, 바벨론에서 금식하는 삶을 살아감
다니엘 2 장: 느부갓네살의 첫 번째 꿈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임
다니엘 3 장: 신실한 증인이 되기 (계 13 장), 풀무불에서 구원 받음
다니엘 4 장: 느부갓네살의 두 번째 꿈 – 지도자들을 의로운 길에 서도록 부르심
다니엘 5 장: 벨사살의 잔치 – 강력한 국가들의 갑작스런 몰락 (바벨론의 몰락)
다니엘 6 장: 사자굴의 다니엘 - 핍박 가운데 있는 성도의 초자연적인 구원
The second section is prophetic (Dan. 7-12): Four visions that each relate to Israel’s destiny and conflict with the nations and how God plans to transition the earth to the age to come. 두 번째는 예언적인 부분이다 (단 7-12 장) : 이스라엘의 부르심, 열방과의 충돌, 그리고 하나님이 이 땅을 다가올 세상으로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실 지와 연관된 4 가지 환상.
Daniel 7: 1st vision is of four world empires in history and the little horn (Antichrist)
Daniel 8: 2nd vision is of a ram, goat, and little horn (Antiochus/Antichrist) persecuting Israel
Daniel 9: 3rd vision is of Gabriel and the 70-weeks prophecy of Israel’s trouble and salvation
Daniel 10-12: 4th vision is of Israel’s persecution (Antiochus/Antichrist) and final restoration
다니엘 7 장: 첫 번째 환상, 역사 속 4 개의 세계 제국과 작은 뿔 (적그리스도).
다니엘 8 장: 두 번째 환상, 숫양, 숫염소, 그리고 이스라엘을 핍박하는 작은 뿔 (안티오쿠스/적그리스도).
다니엘 9 장: 세 번째 환상, 가브리엘과 이스라엘이 겪을 환란과 구원에 대한 70 이레 예언
다니엘 10-12 장: 네 번째 환상, 이스라엘이 받을 핍박 (안티오쿠스/적그리스도) 과 마지막 회복
다니엘 7장
===네 짐승 환상
1.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또 보니
5.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서 모셔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12. 그 남은 짐승들은 그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환상 해석
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16. 내가 그 곁에 모셔 선 자들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말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려 주며 이르되
17. 그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이라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그 이는 쇠요 그 발톱은 놋이니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20.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그의 동류보다 커 보이더라
21.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그들에게 이겼더니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을 풀어 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23.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서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28.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
Vision of the Four Beasts.7.
1 In the [a]first year of Belshazzar king of Babylon Daniel had a dream and visions appeared in his mind as he lay on his bed; then he wrote the dream down and related a summary of it.
2 Daniel said, “I saw in my vision by night, and behold, the four winds of heaven were stirring up the great sea (the nations).
3 And four great beasts, each different from the other, were coming up out of the sea [in succession].
4 The first (the Babylonian Empire under Nebuchadnezzar) was like a lion and had the wings of an eagle. I kept looking until its wings were plucked, and it was lifted up from the ground and made to stand on two feet like a man; a human mind was given to it.
5 And behold, another beast, a second one (the Medo-Persian Empire), was like a bear, and it was raised up on one side (domain), and three ribs were in its mouth between its teeth; and it was told, ‘Arise, devour much meat.’
6 After this I kept looking, and behold, another one (the Greek Empire of Alexander the Great), like a leopard, which had on its back four wings like those of a bird; the beast also had four heads (Alexander’s generals, his successors), and power to rule was given to it.
7 After this I kept looking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I saw] a fourth beast (the Roman Empire), terrible and extremely strong; and it had huge iron teeth. It devoured and crushed and trampled down what was left with its feet. It was different from all the beasts that came before it, and it had ten horns (ten kings).
8 While I was considering the horns, behold, there came up among them [b]another horn, a little one, and three of the first horns were pulled up by the roots before it; and behold, in this horn were eyes like the eyes of a man and a mouth boasting of great things.
===The Ancient of Days Reigns
9 “I kept looking Until thrones were set up, And the Ancient of Days (God) took His seat; His garment was white as snow And the hair of His head like pure wool. His throne was flames of fire; Its wheels were a burning fire.
10 “A river of fire was flowing And coming out from before Him; A thousand thousands were attending Him, And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were standing before Him; The court was seated, And the books were opened.
11 Then I kept looking because of the sound of the great and boastful words which the horn was speaking. I kept looking until the beast was slain, and its body destroyed and given to be burned with fire.
12 As for the rest of the beasts, their power was taken away; yet their lives were prolonged [for the length of their lives was fixed] for a predetermined time.
===The Son of Man Presented
13 “I kept looking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c]on the clouds of heaven One like a Son of Man was coming, And He came up to the Ancient of Days And was presented before Him.
14 “And to Him (the Messiah) was given dominion (supreme authority), Glory and a kingdom, That all the peoples, nations, and speakers of every language Should serve and worship Him. His dominion is an everlasting dominion Which will not pass away; And His kingdom is one Which will not be destroyed.
===The Vision Interpreted
15 “As for me, Daniel, my spirit was distressed and anxious within me, and the visions [that appeared] in my mind kept alarming (agitating) me.
16 I approached one of those who stood by and began asking him the exact meaning of all this. So he told me and explained to me the interpretation of the things:
17 ‘These four great beasts are four kings who will arise from the earth.
18 But the [d]saints (believers) of the Most High [God] will receive the kingdom and possess the kingdom forever, for all ages to come.’
19 “Then I wished to know the exact meaning of the fourth beast, which was different from all the others, extremely dreadful, with teeth of iron and claws of bronze, which devoured, crushed and trampled down what was left with its feet,
20 and the meaning of the ten horns (kings) that were on its head and the other horn which came up later, and before which three of the horns fell, specifically, that horn which had eyes and a mouth that boasted great things and which looked larger than the others.
21 As I kept looking, that horn was making war with the saints (believers) and overpowering them
22 until the Ancient of Days came and judgment was passed in favor of the saints of the Most High [God], and the time arrived when the saints (believers) took possession of the kingdom.
23 “Thus the angel said, ‘The fourth beast shall be a fourth kingdom on earth, which will be different from all other kingdoms and will devour the whole earth and tread it down, and crush it.
24 As for the ten horns, out of this kingdom ten kings will arise; and another will arise after them, and he will be different from the former ones, and he will subdue three kings.
25 He will speak words against the Most High [God] and wear down the saints of the Most High, and he will intend to change the times and the law; and they will be given into his hand for a time, [two] times, and half a time [three and one-half years].
26 But the court [of the Most High] will sit in judgment, and his dominion will be taken away, [first to be] consumed [gradually] and [then] to be destroyed forever.
27 Then the kingdom and the dominion and the greatness of all the kingdoms under the whole heaven will be given to the people of the saints (believers) of the Most High; His kingdom will be an everlasting kingdom, and all the dominions will serve and obey Him.’
28 “This is the end of the matter. As for me, Daniel, my [waking] thoughts were extremely troubling and alarming and my face grew pale; but I kept the matter [of the vision and the angel’s explanation] to myself.”
===Footnotes
Daniel 7:1 The events recorded in ch 7 precede the feast recorded in ch 5.
Daniel 7:8 I.e. the Antichrist.
Daniel 7:13 As a matter of discussion, one of the ancient rabbis noted an apparent contradiction between the Messiah’s majestic return with clouds in this verse and His humble return on a donkey in Zech 9:9. The solution given was that if Israel is worthy of Him, the Messiah will return with the clouds; if not, He will return on a donkey.
Daniel 7:18 Some scholars believe the word “saints” in this chapter refers only to Jewish believers; others view “saints” as inclusive.
=========
다니엘 7장 (개요)
앞에 나온 제6장까지는 역사적인 것이었다.
이제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머지 여섯 장(章)을 검토할 단계로 들어선 것이다. 이것은 예언적인 것이며, 이해하기 어려운 그리고 분명치 않은 내용의 것이다.
함부로 그 뜻을 단정지을 수 없다. 그러면서도 분명하고 유익한 것도 많이 들어있다.
내가 믿기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사 이것에서 유익을 얻도록 하실 것이다. 본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분해된다.
1. 네 짐승을 환상으로 보는 다니엘(1-8).
2. 하나님의 정사(政事)와 공의의 보좌에 관한 다니엘의 환상(9-14).
3. 다니엘은 자기 옆에 서 있던 한 천사의 도움으로 이 환상을 해석함(15-28). 이 환상들이 시간의 종말까지 멀리 내다보는 것인지, 혹은 곧 성취될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아무리 현명한 주석가들이라도 여기에 대해서 일치된 견해를 말하지 못한다.
---------
다니엘이 본 짐승(단 7:1-8)
제7장의 연대는 벨사살의 마지막 해에 있었던 제5장과 다리오의 통치 1년이었던 제6장 이전에 위치한다. 왜냐하면 다니엘은 이 환상을 유대인들의 바벨론 포로기가 거의 끝나가는 시기인, 벨사살의 이름은 원문에서 보면 이전에 사용되던 이름과는 다른 철자로 되어 있다.
이전에는 "벨쉐아살" (Bol-she-azar)이었으며, "벨이 부를 쌓아두는 그 사람이다" 라는 뜻이다. 그러나 여기에 나온 이름은 "벨에쉐살" 이며, "벨은 적에 의해서 불 위에 있다" 는 것을 뜻한다,
벨은 갈대아인들의 신이었다. 과거에는 벨이 번성했었으나, 지금은 소멸해가고있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유대인들을 탄압했던 네왕국에 대한 다니엘의 환상을 볼수 있다.
아래와 같은 사실을 자세히 검토해 보자.
Ⅰ.이 환상의 주위 사정.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몽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다니엘은 그것과 유사한 거룩한 것을 발견하여 스스로 영광을 받는다(1절)." 다니엘이 침상에서 꿈을 꾸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때때로 하나님의 자녀가 깊이 잠들었을 때에 자신과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욥 33:18).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거의 완전히 물러났을 때, 그리고 감각적인 일에서부터 멀리 떨어졌을 때가 하나님과 교제하기에는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깨어났을 때는, 그 꿈이 잊혀 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 꿈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그 일의 대략을" 그의 형제 유대인들에게 "진술하였다."
그래서 멀리있는 자들, 그 자손들에게도 전해질수 있게 했다. 그 자손들은 이 환상이 실현되는 것을 볼 자들이다.
예레미야와 에스겔의 예언 중 일부를 잘못 이해한 유대인들은, 고향으로 돌아 온 후, 완전하고 방해받지 않는 평안을 즐기게 된다고 멋대로 꿈꾸고 있었다.
그래서 이들이 자신을 속이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의 재난이 실망으로 인해 두배나 참혹하게 될 않기 위해서 진술해 준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예언을 통해서 , 그들은 재난을 겪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번영에 대한 약속은 은총의 왕국의 영적 축복에서 성취 될 것이었다. 마치 그리스도가 그의 제자들에게 박해를 기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셨고, 그들이 의지하는 약속은 영광의 왕국의 영원한 축복에서 성취될 것이라고 말해 준 것과 같다.
다니엘은 이 일들을 썼고, 또 그들에게 말했다. 그것은 교회가 성서와 사역자의 설교에 의해서 , 그리고 쓰여진 말과 입의 말에 의해서,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사역자들은 그들의 설교에서 "기록된 사건들의 대략" (요지)을 진술해야 한다.
Ⅱ. 열방의 정치적 변동을 예고해 주고 있는 이 환상의 내용을 살펴보자.
여기서 말하는 열방은 이후에 유대인의 교회에 영향력을 행사할 나라들이다.
1. 그는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올려 부는 것을 보았다(2절).
그 바람들은 우열을 다투며 불어와 마침내는 홀로 불게 된다. 이것은 제국의 제왕들 사이의 경쟁과 이 경쟁에 의한 나라들의 흔들림을 나타낸다. 어느 편에서 불어오든지 그 바람이 강한 것이라면, 그 바람은 바다에서 거대한 동요를 일으킬 것이다. 그러나 네개의 바람이 패전을 다툴 때면, 어떤 폭동이 일어날 것인가? 이런 것이 바로 바람들의 전투처럼 시끄럽고 난폭하게 싸우고 있는 열왕들의 전쟁이다. 그러나 가엾은 바다는 얼마나 시달리고 무서울 것인가! 바람들이 서로 패권을 다투고 있으니!
이 세상은 바로 폭풍이 몰아치는 이 바다와 같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이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 것은 교만한 야심들 때문이다.
2. 다니엘은 "큰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오는것" 을 보았다.
열망에 찬 자들이 고기를 잡으려 하는 "성난 바다에서" 나온 것이다.
왕국과 열왕들이 짐승으로 상징되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일어나고 유지되는 것은 종종 이와 같은 야만적인 격분에 의해서이기 때문이다.
이 짐승들은 "그 모양이 각각 달랐다" (3절). 이것은 저들의 손에 쓰러지는 나라의 종족과 피부색이 다름을 나타낸다.
(1)" 첫째는 사자와 같았다" (4절).
이것은 갈대아 왕국을 나타냈다. 난폭하고 강하며, 왕이 절대권을 가졌다. "독수리의 날개" 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느부갓네살이 여러 나라를 정복할때 보인 놀랄 만한 속도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니엘 은 곧 "그 날개가 뽑히는 것" 을 보았다. 저들의 군대의 승리가 완전히 종지부를 찍는 것을 말한다. 느부갓네살에게 공물을 바쳤던 여러 족속들이 그에게 항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을 대적하여 머리를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 괴상한 짐승, 곧 날개 달린 사자는 "사람처럼 두발로 서게 되었고, 또 사람의 마음을 받게 되었다." 즉 사자의 마음을 잃었다. 그것은 오랫동안 유명하던 것이다(영국의 한 왕도 "사자의 마음" 이란 뜻의 이름을 가졌다). 그런데 이제 용기를 잃고,모든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들은 두려움에 싸이게 되었고, 그들이 단지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때때로 한 나라의 용맹은 이상하게 가라앉아서 나약해진다. 한 두 세대만에 열국의 우두머리였던 나라가 꼬리가 되어버린다.
(2) "두번째" 짐승은 마치 "곰과 같았다" (5절).
이 짐승은 긴 왕국보다 덜 강하고, 약간은 관대한 그러나 여전히 탐욕스러운 바사(페르샤)왕국이었다. 이 곰은 사자를 대적하여 "자기의 몸 한편을 들었다." 그리고는 곧바로 그 사자를 정복하였다. 그래서 혹자는 이 구절은 "한 나라를 일으켰다" 고 읽는다.
느부갓네살의 환상 가운데서는 하나의 가슴에 붙어 있는 "두 개의 팔" 이 었던 바사와 메대는 이제 연합 정부를 세우게 되었다. 이 곰은 "그 입의 이빨사이에 세 개의 갈빗대를 몰고 있었다." 그것은 그가 게걸스럽게 정복하고 남은 나라였다.
그러나 이것은 그 나라가 더 먹지는 못하더라도 많은 나라를 삼킬 것을 나타낸다. 아직 정복하지 못한 어떤 갈비가 이빨에 끼어있다.
그런데 소리가 들렸다.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정복할 수 없는 갈비는 남겨두라. 그리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은 덮쳐라. "방백들이 왕과 백성들을 부추겨서 정복을 계속하자고 할 것이고, 그들 앞에 아무 것도 설 수 없게 할 것이다.
부당하게 취해진 정복은, 육식짐승이 먹이를 취함과 같다. 그런데 "이것은" 한층 더 악하니, 짐승도 동족은 잡아먹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짓을 하는 것이다.
(3) 세번째 짐승은 "표범과 같았다" (6절).
이것은 "알렉산더 대왕" 이 세운 희랍 제국이다. 활동적이고, 기민하고, 잔인하기가 마치 "표범과 같다." 그 표범은 "새의 네 날개" 를 가지고 있었다.
사자는 두 개의 날개만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표범은 네 날개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비록 느부갓네살이 그의 정복을 재빨리 해치웠지만, 알렉산더는 느부갓네살보다 더 재빨리 정복했기 때문이다.
알렉산더 대왕은 그의 통치 6년째에 아시아의 거대한 일부인 바사의 전 왕국을 획득했고, 시리아와 애굽, 그리고 인도와 다른 여러 나라들을 지배하는 지배자가 되었다. 이 표범은 또한 "네 개의 머리" 를 가지고 있었다.
알렉산더의 죽음 이후 그의 왕국은 네 명의 주요 장군에 의해서 나누어졌다. 셀류커스 니카노르(Seleucus Nicanor)는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페르디카스(Perdiccas)와 그 후계자 안티고누스(Antigonus)는 아시아의 일부를 차지했다. 그리고 카산더(Cassander)는 마케도니아를 톨레미우스(Ptolemeus)는 애굽을 각각 분할하였다. 이 "짐승" 에게 "권세가 주어졌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만이 그런 일을 하신다.
(4) 네번째 짐승은 훨씬 더 무섭고 극히 강하여, 다른 짐승과 같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짐승을 잡아먹는 짐승들 중에서도 그것과는 비교될 것이 없었다(7절).
학자들 간에는 이 짐승에 대해서 일치된 견해가 없다.
어떤 사람은 그것이 로마 제국이라고 생각한다. 로마가 가장 번성했을 때는 열개의 왕국 즉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독일, 영국, 사르마티아, 판노니아(Pannonia), 아시아, 희랍, 그리고 애굽이다. 그후 다른 세 뿔은 뽑히고 다시 생긴 작은 뿔(8절)이 있으니, 그것은 아시아와 희랍, 그리고 애굽에 뒤이어 일어난 터어키 제국이라고 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 짐승이 시리아 왕국이라고 추측한다. 유대인들에 대해 매우 잔인하고 압제적이 었던 셀류키데(Seleucidae) 집안이 세운 나라이다. 이러한 것은 막카비서와 조세푸스(Josephus)의 역사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왕국은 그 이전의 왕국들과 달랐다. 즉 그 이전의 지배자들은 유대인들에게 저들의 종교를 버리도록 강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리아의 왕들은 그렇게 강요했고, 유대인들을 야만적으로 다루었다. 시리아의 군대와 사령관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먹고 부숴뜨리는 철 이빨" 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을 발로 밟아 버렸다." "열 개의 뿔" 은 시리아를 지배해 온 당시의 열왕들을 나타내는 것이리라. 그리고 "작은 뿔" 은 열 왕의 마지막 왕이었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Aatiochus Epiphanes)이다. 그는 갖은 수단을 다 써서 그들 중 3왕을 몰래 해치고, 정권을 잡았다. 그는 대단히 재간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리고 대단히 과감하여 "큰 일을 말하는 입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다음의 예언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
다니엘이 본 하늘의 모습(단 7:9-14)
네번째 짐승을 시리아 제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하든지, 아니면 로마 제국으로 이해하든지 간에, 이 구절은 박해에 빠질 하나님의 백성을 격려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각 시대마다 여러 원수들이 나타나나 저들은 보호를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구절은 세계의 종말을 당한 자들에게, 인내와 성서의 위로를 통해서 같은 희망을 가질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쓰여졌기 때문이다. 대단히 고무적인 세 가지 사실이 여기에 발견된다.
Ⅰ. 심판이 가까이 온다. 그리고 하나님이 심판자이시다.
지금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모든 현학자들도 자기의 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늘에 앉으신 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가 "자기의 날이 가까이 옴" 을 보시기 때문이다(시 37:13).
나는 이 짐승들의 보좌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에 반대되어 서 있는(고전 15:24) "모든 지배자, 권세자, 권력자들의 보좌도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9절). 하나님의 나라와 비교해 보면, 그런 것이 세상의 왕궁들의 보좌이다. 그들은 그 보좌가 무너짐을 보리라.
또 어떤 자들은 이렇게 해석한다. "나는" 그리스도의 보좌와 그리스도의 아버지의 "보좌들이 세워지는 것을 보았도다." 랍비 중의 한 사람은 이 보좌들이 "세워졌다" 고 고백한다. 하나는 "하나님" 을 위해서, 다른 하나는 "다윗의 아들" 을 위해서다. 여기에서 "세워짐은" 사실상 "심판" 이다(10절). 그 심판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나타낸다.
1. 이것은 섭리에 의해서 이 세계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의롭고 지혜스러운 통치를 선포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나라와 왕국들의 혁명과 격동의 한복판에서도 모든 선한 사람들에게 말로 할 수 없는 만족을 준다. 즉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며" (시 103:19),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이는 하나님" 이라는 사실이다(시 58:11).
2. 또한 그것은 아마 섭리에 의해서 일어날 시리아 제국 혹은 로마 제국의 파멸을 가리킬 것이다. 그들 제국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학대하기 때문에 그 멸망이 오는 것이다.
3. 그러나 그것은 주로 최후의 심판을 서술하려고 의도된 것으로 보인다.
비록 그것이 네 번째 짐승의 통치 이후 곧바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또 앞으로도 여러 세대가 지나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모든 세대에 하나님의 백성이 고통에 처하더라도 그것을 믿고 바라면서 스스로를 위안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담의 7대손 에녹이 이미 그것을 예언했었다(유 14). 그 원수의 입도 "큰 일을 말한다" (8절). 그러나 여기에는 주님의 입에서 말해진 더 큰 일이 있다. 장차있을 심판에 대한 신약 성서의 대부분의 예언은 이 환상에 연관된다. 특히 요한의 환상(계 20:11, 12)은 더욱 명백히 그렇다.
(1) 심판자는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그분, 하나님 아버지" 이시다.
바로 그의 현존의 영광이 여기에 서술되어 있다. 여기서는 하나님을 "옛부터 계신 분"으로 불렀다. 왜냐하면 그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는 "태고와 함께 지혜가 있었고" "남들이 말하리라는" 것도 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육체가 "태고부터 계신 이" (" 직역하면 날들의 태고" -역주. 앞에서 잠잠치 못할 것이다.
심판자의 영광이 여기서는 그의 옷에 의해서 나타나있다. 그 옷은 "눈같이 희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모든 다스림 가운데 있는 광채와 순결함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의 머리카락" 이 정결하고 희니, 마치 "깨끗한 양털" 같다. 그러므로 그는 존경스러워 보일 것이다.
(2) 보좌는 대단히 무섭다. 그 보좌는 "불꽃 같았다."
그 앞에 불려나갈 죄인들에게는 두려움이 되리라. 그리고 그것은 그가 타고 다니는 수레나 병거와 같았다. 그 "바퀴는 적을 삼켜버릴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 이시며, "영원한 불" 이 그에게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다(사 33:14). 이런 사실은 10절까지 확대된다.
하나님의 모든 신실한 친구들에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온다" (계 22:1). 그와 반대로 무자비한 그의 적들에게는 "그의 보좌로부터 불수레 불덩어리가 나온다" (사 30:33). "그 앞에 있는 자들을 삼키는 불" 이다. 그는 재빠른 증인이요, 그의 말씀은 바뀌를 타고 다니는 말씀이다.
(3) 하나님의 수행자들은 셀 수 없이 많고 광채가 난다.
하나님의 엄위에는 언제나 천사들이 대등한다. "천천(千千)이 그를 받든다." "만만(萬萬)이 그 앞에 서 있다." 하나님이 그런 수행원을 데리고 계시다는 것은 그의 영광이다.
그러나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필요로 하시지도 않으며, 그들의 신세를 질수도 없으시다는 사실이다. 천군들이 얼마나 많은 지를 보라!(거기에는 "수 천의 천사" 들이 있다) 또한 그들이 얼마나 하나님께 순중하는지를 살펴 보라! 그들 천사들은 하나님의 의지와 기쁨을 즉각 알리기 위해서, 그리고 그의 목적을 수행할 준비를 갖추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서 있다." 특별히 그들은 최후 심판 때에 그의 법정의 수행원으로 고용될 것이다.
그때에는 "인자가 올 것이요,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인자와 함께할 것이다." 에녹은 주께서 "수만은 거룩한 자들과 함께" 오실 것이라고 예언했다.
(4) 심판의 과정은 공정하고 예외가 없다. "심판은" 공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베풀어진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의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들이 펴진다." 사람들 사이의 법정 안에서도 소송 절차가 쓰여져 기록되고, 증언이 소개되고,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서 선서 구술서가 낭독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최후의 심판에서도 책을 펴서 증언하듯이, 그렇게 공정하게 형이 선고될 것이다.
Ⅱ. 하나님의 교회의 교만하고 잔인한 적들은 분명히 멀지않아 심판을 받아 낮아지게 될 것이다(11,12절). 그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서 나타나 있다.
1. 네 번째 짐승의 죽음에서. 이 네 번째 짐승과 하나님의 투쟁은 "그 큰 말하는 뿔의 목소리" 때문이다.
그것은 하늘에 대한 도전이요, 신성한 모든 것의 정복을 꿈꾼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을 어떤 무엇보다도 노하게 한다. 왜냐하면 "적들이 자기 자신을 더 교만하게" 여겼기 때문이다(신 32:37).
"그러므로" 바로는 낮아져야 했다. 즉 그가 "여호와가 누구냐." "나는 그를 추적하여 압도할 것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에녹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사, "불경한 모든 말을 강퍅한 말임을 확증" 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유15).
위대한 말은 단지 무익한 말에 불과하니, 인간은 저 위대한 날, 곧 심판날에 거기에 대해서 샘을 해야하기 때문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그렇게 위대한 말을 하던 이 짐승이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 보라. "그 짐승은 죽음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 바 되었다" 고 했다.
안티오커스(Antiochus)이후, 시리아 제국은 멸망당하였다. 안티오커스는 몹쓸 질병으로 죽었고, 그의 가족들은 쫓겨났으며, 그의 왕국은 파르티안인들(Parthian)과 아르메니아 인들(Armenians)에 의해서 황폐하게 되었고, 끝내는 폼페이(Pompey)에 의해서 로마의 환도가 되었다.
그리고 로마 제국 자신도 (만일 우리가 로마 제국을 그 네번째 짐승으로 생각한다면), 기독교도를 박해하기 시작했던 후부터 쇠퇴하기 시작하여 점차 멸망되었다. "오, 주여! 당신의 모든 적들은 멸망될 것이며, 당신 앞에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2. 다른 세 짐승의 약화에서(12절). 그들은 "자기들의 권세를 빼앗겼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회에게 악을 행할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그 생명은" "한 때와 한 계절 동안, "곧 지정된 기간 동안 "보존되었다."
전술한 왕국들의 세력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그러나 그 왕국들의 백성들은 비천하고 연약한 상태에서 계속 생존해 있다. 이것은 선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죄의 찌꺼기를 암시한 것으로 볼 수 있으리라.
사람의 마음들은 타락했다. 그러나 그 생명은 유지된다. 그러므로 그들은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죄의 권세는 물러났다. 그래서 죄는 "그들의 죽을 몸을 지배"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의 교회의 적들을 취급한다. 때때로 하나님은 그 적들의 이빨을 부수면서도(시 3:7) 목을 꺾지는 않으신다. 그들의 박해를 진압하신다. 그러나 박해자들이 회개하리라는 기대에서 그들에 대한 심판은 잠시 연기하신다. 자기나름의 방법과 시간에 가서 자기의 일을 하심은 하나님에게 마땅한 일이다.
Ⅲ. 메시야의 왕국은 어둠의 세력들의 모든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 안에 세워질 것이다.
이방인들로 하여금 저를 마음대로 분노하고 안달하게 하라.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거룩한 산, 시온에 자기 왕을 세우실" 것이다. 다니엘은 환상을 통해서 이것을 본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기대로 자기 자신과 친구들을 위로했다.
이 환상은 느부갓네살이 보았던 환상,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 이 떨어져 나와 우상을 산산조각으로 부수어 버렸던 환상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 환상에는 느부갓네살의 환상에서 보다 더 순수한 복음이 들어있다.
1. 여기서는 메시야가 인자(人子)라고 불리운다.
"인자 같은 이" 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는 "죄있는 육체의 모양을 따라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며, "사람의 모습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인자 같은 이를 보았다."
때가 되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개자로 될 자에 대하여 하늘 회의가 결정한 이상(理想)에 정확히 맞는 모습이다. 그는 "인자처럼" 보였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 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가 "인자" 이기 때문에, 또 다니엘이 본 바 나라와 권세를 받을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자기에게 심판의 권세를 주셨다" 고 말했을 때(요한 5:27), 바로 이 환상을 염두에 두고 언급하셨던 것으로 보인다.
2. 그는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으로 말해진다.
어떤 사람은 이것이 그의 성육신(成肉身)을 말한다고 본다.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있는 성전을 점령하듯이, 인자는 "하늘의 구름을" 타고, 보이지 않게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이다.
세상의 제국들은 "바다에서 튀어나온" 짐승들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왕국은 하늘에서부터 온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오신 주님" 이시다.
나는 이 구절이 그리스도의 승천을 말하는 것으로 봄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가 아버지에게로 돌아갈 때, 그의 제자들의 눈은 "구름이 그리스도를 가려 제자들이 볼 수 없을 때까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행 1:9). 그리스도는 승리를 거두고 윗 세상으로 올라가실 때, 구름을 자기의 병거로 삼으셨다. 그리스도는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시기" 때문에, 언제나 신속하고, 불가항력적으로 당당하게 오신다.
3. 그는 여기서 하늘과 강한 권세를 가진 것으로 나타난다.
구름이 그리스도를 감쌈으로 제자들의 눈길에서 벗어나게 하였을 때, 정말 구름이 그를 데리고 갔느지(엘리야 같은 예언자들의 생도들이 그랬던 것처럼) 즉 그가 어디로 올라갔는지를 묻는 것은 가치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충분한 해답을 얻는다. 즉 "인자는 옛적부터 계신 자에게로 갔다" 고 한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 인 "그의 하나님이요 우리의 하나님" (요 20:17)이신 자에게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는 왔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 거기서 하나님과 함게 영광을 받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있게 된다. 그가 "이제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간다" 고 말한 것은 그의 큰 기쁨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런데 그가 환영받았는가? 물론이다! 그는 환영받았다. 왜냐하면 "천사들이 그를 하나님 앞 가까이로 데리고 갔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천사들의 보호 속에서 하나님의 전으로 나아가게 되었다(히 1:6). 하나님이 "그를 자기에게로 가까이 이끄심은 그를 우리의 변호인으로 삼으시사" (렘 30:21) 우리도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가까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가 이렇게 옛부터 계신자에게 가까이 나아감은 아버지께서 그가 드린 희생과 속죄를 받으셨다는 증거요, 충족한 기쁨을 받으셨음을 뜻한다. 그는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다." 그렇게 하심은 우리의 제사장으로서요, 우리를 위해서 지성막 안에 들어가셨다. 그러므로 또한 우리의 인도자이신 것이다.
4. 인자는 이 세상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게진 자로서 나타난다(14절).
그리스도는 그가 아버지와 함께 영광받게 되었을 때, "모든 육체를 다스리는 능력을 부여받았다" (요 17:2, 5). 이러한 건망으로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만족하게 된다. 즉 교회의 대적들의 권세가 제거될 뿐만 아니라(12절), 교회의 머리와 최상의 친구되신 자가 "권세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에게 모든 "무릎이 끓어질 것이며," "모든 혀가 그를 고백할 것이다" (빌 2:9, 10). 그에게 "영광과 나라" 가 주어진다. 그 영광과 권세는 그것을 주기에 가장 확고부동한 권한을 쥐고 있는 자가 그에게 주는 것이다.
혹자는 이것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기도를 통해서 말씀 하셨던 것을 연상한다. 즉 그러므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아버지께 있습니다" 라는 기도이다. 여기에는 높아진 구원자의 나라가 다음과 같을 것임이 예언되었다.
(1)그 나라는 세계적인 나라이다.
즉 단 하나의 보편적 나라이다.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그를 두려워 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지배 아래 있게 된다. 세상의 모든 왕국이 그의 나라에 속하게 될 것이다.
(2)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다.
그의 지배권은 다른 어떤 계승자에 의해서 계승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나라는 결코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지옥 권세도 그 나라를 대적하지 못할 것이다. 교회는 시간의 끝까지 존속할 것이며, 영원히 승리할 것이다.
---------
해몽을 받은 다니엘(단 7:15-28)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수 있다.
Ⅰ. 환상이 이 예언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환상 가운데서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영광과 만족을 주셨다. 그러나 큰 고통과 당혹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 다니엘은 근심되도다" (15절).
여기에서 사용된 "몸" 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칼집," 혹은 "덮개"를 의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몸은 영혼에 비해 칼집에 불과하고, 영혼이 칼이기 때문이다. 영혼이야말로 우리가 근본적으로 돌보아야 할 것이다.
"내 뇌 속의 이상이나를 번민케 하였다" (15절)와 다시 28절에서 "번민하였도다." 즉 다니엘을 완전히 압도하였고, 그의 생각은 심히 혼란되어, 정신이 나간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일어난 사실들이 다니엘을 놀라게 하였다.
그래서 그가 위엄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되찾을 때까지 다니엘을 당황하게 하였다.
Ⅱ. 그 환상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다니엘은 진지하게 갈망한다(16절).
" 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즉 "인자" 곁에 있는 한 천사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보는 것들의 완전한 의미를 아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그리고 알기를 원하는 자들은 신실한, 그리고 뜨거운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부지런히 궁구하여" 물어야 한다.
Ⅲ. 이 환상의 이해를 위한 열쇠가 다니엘에게 주어진다. 천사가 "그에게 말한다." 즉 "그 일의 해석을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것이다.
1. 그 "큰 짐승들" 은 큰 "왕들" 과 그들의 나라들이다.
그 짐승들이 "바다에서부터" (17절)올라온 것처럼, 그 나라들은 "세상(땅)에서 일어날 것이다." 그들은 terroefilii-즉 아래에서부터 올라온 것이다. 그들은 땅의 냄새를 낸다. 그들의 기초는 "티끌 속에" 있다. 그들은 모두 지상의 흙에 불과하며, 티끌 속에 기록되어 있으며, 결국 티끌로 되돌아갈 것이다.
2. 다니엘은 첫 세 짐승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안다.
그러나 네번째 짐승에 대해서는 더 많은 정보를 훤한다. 왜냐하면 네번째 짐승은 나머지 세 짐승과는 전혀 다르며, "심히 무섭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 네째 짐승은 다른 짐승들을 "먹고 부숴 뜨리고," 발로 밟아버렸기 때문이다(19절).아마도 다니엘을 그렇게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네번째 짐승이었으리라. 또한 이 환상이 다른 나머지 짐승에 대한 환승보다도 더 다니엘을 걱정케 했을 것이다.
그러나 다니엘이 특별히 더 알기를 원했던 것은," 작은 뿔" 이 무엇이며, 머리에 있는 "눈" 은 무엇이며, 또 "큰 일을 말하는 입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짐승의 용모는 "동류의 다른 어떤 짐승 보다 강하여 보였다(20절).
그리고 이것이 그가 가장 알고 싶어하였던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이긴 뿔이었기 때문이었다" (21절). 인생들이 서로 싸우고, 서로 승리하는 것만이 암시되어 있을 때에는, 다니엘이 관심을 별로 가지지 아니했다(" 그릇들이 세상의 질그릇들과 더불어 싸우게 하라." 그리고 서로 대적함으로써 조각나게 하라!).
그러나 그들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울 때, "좋은 금과 비교되는 시온의 귀중한 아들들" 이 흙으로 만든 물주전자처럼 파괴되었을 때야말로 다음과 같이 물어야 할 때이다. "그 의미는 무엇인가?" 여호와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포기하실 것인가? 그는 그의 적들을 짓밟아 부수고 승리를 거둘 것인가? 성도들과 싸워 승리를 거두는 이 같은 뿔들은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에 대해서 그의 해석자는 다음과 같이 답변한다(23-25절).
즉, 이 "네번째 짐승" 은 "네번째 나라" 이며, 그 나라는" 천하를 혹은 온 땅을 삼켜버릴 것이다." "열 개의 뿔" 은 "열 명의 10 왕들" 이다. 그리고 "작은 뿔" 은 다른 세 명의 왕을 굴복시킬 왕이메, 그 왕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에게 대단히 모욕으로 행할 것이며,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이다.
(1) 하나님께 대해서 대단히 사악하게 행동할 것이다.
그는 "큰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할 것이다." 즉 하나님의 권위와 정의를 모독할 것이다.
(2)하나님의 백성에 대해서 대단히 거만하게 행동할 것이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는 성도들을 단 한번에 처치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오랜 억압과 끊임없는 학대에 의해서,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죽이고,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함으로써, 말려 죽일 것이다."
사탄의 계획이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괴롭히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억조차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사탄의 계획은 무익한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이 있는 동안은 하나님이 세상 안에 교회를 보존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때와 법을 변개시킬 생각을 할 것이다. 또한 종교의 모든 규례와 제도를 제거하며 인간과 신의 법과 제도를 짓밟으려 할 것이다. 그는 마치 하늘의 규례까지도 변경시킬 수 있다는 듯이, "모든 것을 뽑아버리고, 세우고, 네모를 원으로 바꾸리라." 그리고 이러한 무모한 시도 속에서 그는 잠시 동안 번영하고 성공할 것이다.
성도들은 "그의 손에서" "한 때와 두때와 반(半) 때를" (곧 30년 반을) 잡혀 있을 것이다. 그 햇수는 우리가 요한 계시록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예언적 시간 측량법이다. 그것은 때때로 42개월, 혹은 1260일이라고 불리웠다. 그러나 그 때의 마지막에 "심판이 시작되어, 그의 권세를 빼앗을" 것이다(26절). 이것은 그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시체가 부상당하는것" 을 말한다(11절). 그리고 조셉 미드(Joseph Mode)씨의 12절 해석에 따르면, "나머지 짐승에 대해서," 열 개의 뿔들, 특히 "뽑혀진" 작은 뿔이 그들의 권세를 빼앗겼다고 했다.
이제 문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즉 "누가 이 원수인가? 여기에서 그 흥망성쇄가 예언된 이 원수는 누구란 말인가?" 해석자들은 이 원수에 대해서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이 네째 짐승을 셀류시데(Seleucidae)의 왕국이며, 작은 뿔은 안티오커스(Antiochus)를 나타낸다고 할것이다, 또한 이 모든 것은 마카비서의 역사 가운데서 예컨데 유니우스(Junius), 피스카토르(Piscator), 폴라누스(Polanus), 브러튼(Broughton) 등과 같은 사람들의 역사에서 실현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 네번째 왕국을 로마 제국이라고 보며, 작은 뿔은 시저(Julius Casar)와 그를 계승한 황제들(킬빈), 적 그리스도 , 그리고 로마 카톨릭 왕국(미드) 이라 한다. 이들은 "사악한 자" 요, "작은 뿔"로써, "그리스도의 재림의 광채" 에 의해서 소멸될 것이라 한다.
교황은 "때와 법을 변개할" "절대권" 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루터나 바타불루스(Vatablus) 같은 사람들은 그 "작은 뿔" 은 "터어키 제국" 이라고 한다. 나는 어느쪽이 틀린지를 입증할수 없다. 다만 예언이 때로는 여러 가지로 성취되었으므로, 우리는 성서에 모든 자유를 주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모두 옳다고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이 예언은 일차적으로는 시리아 제국을 나타내는 것이며, 안티오커스(Antiochus)의 억압 아래서 고통받는 유대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임을 밝혀두고 싶다.
때때로 이 예언이 우울한 종말에 대한 것을 보여 주지만, 교만한 압제자들의 최후적인 파멸과 이스라엘의 영광을 보여준다. 또한 그 예언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던 이전의 예언에서 보여 주었던 희망, 이 세상 안에서 세워질 메시야의 왕국을 예언한다. 그러나 그 예언은 로마의 교황보다도 오히려, 로마에 있는 이방인과 그리스도교에 대한 박해 세력도 말해 준것이다.
그리고 성요한은 그의 환상과 예언에서, 다니엘의 이 환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여러 번 언급하고 있다.
3. 다니엘도 사람들 사이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의 학대와 종말에 있을 모든 반대 세력들에 대한 하나님의 왕국의 승리에 대한 기쁜 전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적대자들의 격노와 세력을 예언하는 가운데 이 같은 전망이 갑자기 뛰쳐나왔다는것(18,22절)(이것은 환상의 과정의 한 부분으로 봐야한다26,27절)은 주목할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언급하는 것이기도 하다.
(1) 마카비가 적들을 물리치고 군림하던 시기와 안티오커스의 지배 아래서 난국을 타개한 후에 있었던 유대 교회의 번영의 날을 말해준다.
(2)복음의 선포에 의해서 이 세상 안에 세워질 메시야의 나라에 대해서 언급한다. 왜냐하면 "심판하기 위해서 그리스도는 이 세상으로 오시며," 그의 성령으로 통치하시기 위해서, 또한 그의 모든 성도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왕과 제사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오시기 때문이다.
(3)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게 될 때, 즉 악마의 나라의 완전한 멸망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리스도의 보좌에 앉게 될,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 언급한다. 여기에 무엇이 예언되었는지를 살펴보자.
[1]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오실 것이다." (22절).
하나님은 그가 "모든 심판의 권세를 맡기신" 하나님의 아들에 의해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그는 그의 억압받는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실 것이다." 또한 세상에 그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해서 오실 것이다.
[2] "심판이 열릴 것이다" (26절).
하나님은 "자기가 세상을 심판하신다" 는 사실을 분명히 밝힐 것이다. 그리고 지혜와 공명함으로 그의 백성의 탄원을 들으심을 보이실 것이다. 저 큰 날(심판날)에, 그는 "그가 임명한 사람들에 의해서 의롭게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3] 대적자들은 "지배권을 빼앗길 것이다" (26절).
그리스도의 모든 대적자들은 그리스도의 발판이 될 것이며, 끝까지 "소멸되고 파멸될" 것이다. 이런 말들은 사도들이 죄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사용하던 것이다(살후 2:8). 죄인은 "그리스도의 입의 영에 의해서 소멸될 것이며," "그의 재림의 광채로 파괴될" 것이다.
[4] "심판(원)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에게 주어진다."
사도들에게는 복음의 선포가 위임되었을 때, 그것은 세상을 심판하는 복음이다. 모든 성도들은 그들의 신앙과 순종에 의해서 불신의, 그리고 불순종의 세상을 비난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들은 세상을 심판할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이다(마 19:28).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가 얼마나 충분한가를 주목해 보자. 성도들이 세상의 눈에 아무리 약하고 비루하게 보일지라도, 그리고 아무리 많은 비난이 성도들에게 쏟아질지라도,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 이다. 그들은 하나님께 가깝고 소중한 자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소유로 인정하시며 심판은 그들에게 붙인 바 된다.
[5]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가 나라를 얻으며 그 나라를 영원히 소유하리라는 것이 극력 강조되고 있다(18,22,27절).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권세가 은혜에 기초한다거나 성도라는 것을 구실로 왕권을 찬탈할 근거를 얻는다고 추론하는 것은 천만 부당하다.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본문이 암시하는 것은 육욕과 타락에 대한 성도의 영적 주권이며 사탄과 그 유혹에 대한 성도의 승리이며 죽음과 그 공포에 대한 순교자의 개선이다. 또한 이것은 복음의 나라가 건립될 것을 약속한다. 그 나라는 빛과 성결과 사랑의 나라요 은혜와 특권과 위로의 나라이다. 하늘 아래서 있을 이 여러 가지는 하늘의 영광 나라의 징표와 첫 열매가 될 것이다. 로마 제국이 기독교화하고 주권자들이 기독교의 수호와 발양을 위해 권세를 사용했을 때 성도들은 나라를 얻은 것이다. 성도들은 성령의 지배와(이것이 바로 믿음의 승리 곧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세상 열국을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듦으로써 다스린다. 그러나 완전한 성취는 성도의 영원한 행복에서 이루어진다. 그 나라는 요동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쇠하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구한다. 이런 것이 영원한 나라이며 그런 점에서 그 나라는 크다. 여기에 어떤 강조가 주어지는지 살펴보자(18절). 성도는 그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은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이유는 성도들을 소유하는 분과 그의 나라가 영원하기 때문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하다. 따라서 그들의 나라도 영원할 것이다. "내가 살았기 때문에 너희도 살것이다" (요 4:19). 그의 나라는 곧 그들의 나라이다. 그들은 그의 높임을 자기들의 높임으로 간주하며 모든 권세있는 자가 그들처럼 그를 섬겨 복종하는 것 이상의 명예와 만족을 바라지 않는다. 그들은 그의 황금 홀에 복종하게 되든지, 아니면 그의 철장으로 파멸이 접하게 될 것이다.
다니엘은 마지막으로 자기가 이 환상에서 어떤 인상을 받았는지 말해 준다. 환상은 그의 낯빛이 변할 정도로 그의 심령을 사로잡았다. 이 때문에 그는 창백하게 보였다. 그러나 그는 이 일을 마음에 감추었다. 마음은 신적 일의 간수와 창고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데 주목하자. 우리는 성모 마리아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유의했듯이 (눅 2:51)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감추지 않으면 안 된다. 다니엘은 이 일을 마음에 감추었는데 그것은 이 일을 교회로부터 감춘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감춘 것이다. 이는 그가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것을 백성에게 완전하고도 신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사역자와 예언자들은 하나님의 일들을 자기 마음에 쌓아두고 그것을 잘 소화하는 데 관심해야 한다. 필요한 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입으로 즉시 표현하려면 그것을 우리 마음속에 항상 갖추어 두어야 한다.
=========
7장: 네 짐승의 이상
[1-3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異像, visions)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7장부터는 다니엘이 꾼 꿈과 본 환상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7장은 네 짐승의 환상에 관한 것이다. 그의 꿈과 이상은 세계 역사의 한 부분을 보이는 하나님의 계시적 내용이었다. 그것은 상징적 언어로 되었다.
짐승은 인간 나라를 상징했다. 나라는 무지하고 도덕성이 없고 사나운 짐승과 같다. 바다는 요동치는 세상을 상징한다. 네 짐승은 그 모양이 각각 달랐다. 나라는 나라마다 그 특징이 있다.
[4-5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사자 같은 첫째 짐승은 바벨론 나라를 상징했다고 보인다. 독수리 날개는 힘과 민첩함을 보이고 그 날개가 뽑힌 것은 그 나라의 몰락을 상징할 것이다. 바벨론 미술품들에서는 날개 돋은 사자 조각이 종종 발견된다고 한다. 칼빈의 묵상대로, 두 발로 서게 되고 사람의 마음을 받은 것은 사람의 본심을 회복함을 가리키는 것 같다.
곰 같은 둘째 짐승은 잔인하고 무자비한 메대-파사 나라를 상징했다고 본다. 몸 한편을 든 것은 먹이를 덮치려는 모습이며 세 갈빗대를 문 것은 넘치는 정복욕을 보인다. 사실상, 그 나라는 바벨론, 리디아(소아시아 지역), 애굽 등을 정복하였다.
[6-8절]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표범 같은 세 번째 짐승은 헬라 나라를 상징했다고 보인다. 새의 네 날개는 신속함을 보인다. 네 개의 머리는 제국의 네 부분을 가리킬 것이다. 헬라 제국은 후에 캐산더(헬라, 마케도냐), 리시마쿠스(트레이스, 비두니아, 소아시아), 실루커스(수리아, 바벨론, 인도), 프톨레미(애굽)의 네 나라로 나뉘었다.
무섭고 극히 강하고 큰 철 이가 있는 네 번째 짐승은 로마 제국을 상징했다고 본다. 로마 제국은 극히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제국이었다. 열 뿔은 로마 제국에서 일어날 열 왕을 가리킨다고 보인다. 그러면 그것은 가이사 아구스도로부터 시작하여 디베료, 칼리굴라, 글라우디오, 네로, 갈바, 오토, 비텔리오, 베스파시안, 디도 등 열 명일 것이다. 또 작은 뿔은 열한 번째 왕인 도미티안을 가리킬 것이다. 눈은 지혜를, 입의 큰 말은 자기 생각의 강한 주장을 상징할 것이다.
[9-10절]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보좌들이](NASB, NIV)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이것은 영원자존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대의 광경이라고 보인다.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며 위엄이 있으시다. 수없이 많은 천사들이 심판자 하나님을 수종 들고 있었다. 하나님의 심판은 책에 기록된 대로, 사람들의 행위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11-12절] 그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 바 되었으며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이것은 로마 제국의 멸망과 다른 모든 세상 나라들의 멸망을 보인다. 그러나 최종적 심판은 아직 미래에 속할 것이다.
[13-14절]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人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 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인자(人子) 같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켰다고 보인다. 사복음서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명칭이 30회 사용된 것에 비하여, ‘인자(人子, 사람의 아들)’라는 말은 84회 사용되었다. 그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은 그의 신적 영광을 나타낸다고 본다. 아버지께서는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28:18,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메시아의 왕권과 심판권은 그의 초림(初臨)으로 시작되었고 그의 재림(再臨)으로 완성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은 영원하시고 그의 나라는 영원하실 것이다.
[15-18절]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뇌 속에 이상이 나로 번민케 한지라. 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가로되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을 가리키며 그러나 결국에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이며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할 것이다. 그 네 짐승은 바벨론, 메대-파사, 헬라, 로마 나라를 가리켰다고 보며, 네 번째 나라, 즉 로마 제국 시대에 메시아께서 강림하실 것이며 그때에 성도들이 얻을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시작될 것이다. 그것은 다니엘 2:44의 예언과도 일치한다. 다니엘2:44,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것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고 신약교회를 세우셨다. 신약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시작이다.
[19-25절] 이에 내가 넷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伸寃)하셨고[억울함을 푸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넷째 짐승은 땅의 넷째 나라인데 그 나라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며 그 후 또 하나가 일어날 것인데,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경하고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낼 것이다.
넷째 짐승은 로마 제국을 가리키며 한 작은 뿔은 열 한 번째 왕인 도미티안 황제를 가리켰다고 본다. 그는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표상이었다. 그는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성도들을 핍박하는 자일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낼 것이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문자적으로는 3년 반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것은 핍박의 시작과 핍박의 강화와 핍박의 그침을 상징했을지도 모른다(칼빈, 박윤선).
[26-28절]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이 번민하였으며 내 낯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감추었느니라.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자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聖民)에게 붙인 바 될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다.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할 것이다.
다니엘 7장의 해석에는 어려움이 있다. 역사상 로마 시대에 메시아께서 강림하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때 그가 로마 제국을 심판하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었는가? 그렇지 않다. 그러나 세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말했듯이(마 4:12), 세상 나라들의 심판과 하나님의 나라의 건립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시작되고 그의 재림으로 완성된다. 복음 전파는 이미 심판의 시작이다. 요한복음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마침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실 것이다(계 11:15).
본장의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로, 세계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열국들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 세계의 미래는 하나님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의 하시는 일을 보자.
둘째로, 장차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성도들에 대한 핍박이 있을 것이다. 작은 뿔, 곧 도미티안 황제는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표상이다. 작은 뿔은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길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낼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장차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성도들을 핍박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계 13:4-7).
셋째로,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질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건립될 것이다. 22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伸寃)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26-27절,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聖民)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다니엘 2:44는 로마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세우실 것을 예언하였다. 하나님의 열국 심판과 하나님 나라의 건립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시작되고 그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영혼들이 구원받고 교회가 설립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이미 세상 나라가 멸망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최종적 멸망은 아직 미래에 있다.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미 세상 나라는 망하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나라는 세워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개인과 역사의 섭리자이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소망하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종하며 거룩하게 살아가자. 특히, 고난 중에도 낙망치 말고 믿음과 인내를 가지고 천국만 소망하자(마 24:13; 계 13:10; 14:12).
===단7===
Session 1 The Four Beast Kingdoms (Dan. 7:1-8) 1 과 4 짐승 제국들 (단 7:1-8)
I. OUTLINE OF DANIEL 7:1-8 다니엘서 7:1-8 개관
A. Daniel’s first vision: Four beasts symbolizing four world empires (Dan. 7:1-14) 다니엘의 첫 번째 환상: 4 개의 세계 제국을 상징하는 4 짐승들 (단 7:1-14)
1. Introduction (7:1-3) 도입 (7:1-3)
2. The first three beasts (7:4-6) 첫 3 짐승들 (7:4-6)
a. First beast: Babylonian Empire (606–539 BC) – Iraq (7:4) 첫째 짐승: 바벨론 제국 (주전 606–539 ) – 이라크 (7:4)
b. Second beast: Persian Empire (539–331 BC) – Iran (7:5) 둘째 짐승: 바사 (페르시아) 제국 (주전 539–331) – 이란 (7:5)
c. Third beast: Greek Empire (331–146 BC) – Greece (7:6) 셋째 짐승: 헬라 (그리스) 제국 (주전 331–146) – 그리스 (7:6)
3. Fourth beast: Antichrist’s empire foreshadowed by the Roman Empire (7:7-8) 넷째 짐승: 로마제국에 의해 미리 보여진 적그리스도의 제국 (7:7-8)
a. Roman Empire’s western and eastern divisions (146 BC–1453 AD) (7:7a) 로마 제국의 동서 분리 (주전 146–주후 1453) (7:7a)
b. Antichrist’s empire with a 10-king confederation (7:7-8) 적그리스도 제국과 10 왕들의 동맹 (7:7-8)
II. INTRODUCTION 도입
A. Daniel 7 is Daniel’s first of four visions in Daniel 7-12. It highlights how God will use four world empires for His purpose of bringing Israel to salvation and preparing them for world leadership, as He establishes His kingdom on earth as it is in heaven. It also reveals the certainty of victory and the intensity of the battle that Israel and the Church will have in the end times, as they stand together against the unprecedented evil that will manifest in the Antichrist’s empire.
다니엘서 7 장은 다니엘서 7-12 장에 나오는 4 개의 환상 중 첫 번째 환상이다. 이 부분은 하나님이 그분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도 이루어지도록 하시듯,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가져오시고 이들을 세계의 지도자들로 준비시키시는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기위해 4 개의 세계 제국들을 어떻게 사용하실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또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과 교회가 겪을 승리의 확실성과 전쟁의 강도를 보여준다. 이스라엘과 교회는 적그리스도 제국에서 드러나는 전에 없던 악에 대항하여 함께 설 것이다.
B. In 603 BC, while Daniel was a young man, possibly in his late teens, God gave him prophetic insight into the same kingdoms that He revealed to Nebuchadnezzar in a dream (Dan. 2)
주전 603 년, 다니엘이 아마 10 대 후반 젊은 청년이었을때, 하나님은 느부갓네살에게 꿈으로 나타내셨던 (단 2 장) 동일한 제국들에 대한 예언적인 통찰력을 그에게 주신다.
III. THE FOUR BEASTS (DAN. 7) AND THE GREAT STATUE (DAN. 2) 4 짐승들 (단 7 장) 그리고 큰 신상 (단 2 장)
A. Daniel 7 confirms and elaborates on what was given in a dream to Nebuchadnezzar in Daniel 2. We must compare Daniel 7 with Daniel 2 to gain more understanding; they are from different perspectives. Nebuchadnezzar saw four mighty kingdoms represented by precious metals in a statue of a glorious man(2:31-45). The head was gold, the chest was silver, and the belly and thighs were bronze, etc. Nebuchadnezzar saw these kingdoms from man’s perspective—as glorious, like gold and silver. Daniel saw these same kingdoms, but from God’s perspective—as wild beasts that devour all that are in their path.
다니엘서 7 장은 다니엘서 2 장에서 느부갓네살에게 꿈으로 보여준 내용을 확인해 주며 상세히 설명한다. 우리는 더 많은 이해를 위해 다니엘서 2 장과 7 장을 비교해야만 한다; 이 두 장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기록된 것이다.
느부갓네살은 매우 찬란한 광채의 신상에서 귀금속으로 표현된 4 개의 강력한 제국들을 보았다 (2:31-45). 머리는 순금, 가슴은 은, 그리고 배와 넓적다리는 놋 (청동)이었다. 느부갓네살은 인간의 관점에서 이 제국들을 보았기에, 매우 영광스럽고 금과 은처럼 보였다.
다니엘은 이와 동일한 제국들을 보았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것이기에 자신의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삼키는 짐승의 모습으로 보였다.
B. The head of gold represents the Babylonian Empire (605–539 BC). The chest of silver represents the Medo-Persian Empire (539–331 BC). The belly of bronze represents the Greek Empire (331–146 BC). The legs, feet, and toes of iron and clay represent the Antichrist’s empire as foreshadowed by the Roman Empire (146 BC–1453 AD).
순금으로 된 머리는 바벨론 제국을 나타낸다 (주전 605-539). 은으로 된 가슴은 메데-바사 제국을 나타낸다 (주전 539-331). 놋으로 된 배는 헬라 제국을 나타낸다 (주전 331-146). 철로 된 다리와 철과 흙으로 된 발, 발가락은 로마 제국에 의해 미리 보여진 적그리스도 제국을 나타낸다 (주전 146 - 주후1453).
31“You, O king, were watching…a great image…32This image’s head was of fine gold, its chest and arms of silver, its belly and thighs of bronze, 33its legs of iron, its feet partly of iron and partly of clay. 34You watched while a stone was cut out without hands, which struck the image on its feet…35The iron, the clay, the bronze, the silver, and the gold were crushed together…the stone that struck the image became a great mountain and filled the whole earth.” (Dan. 2:31-35)
31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32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 다리는 놋이요 33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34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35 그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단 2:31-35)
C. The two legs of iron represent the two divisions of the Roman Empire—the western division (146 BC–476 AD) and the eastern division (330–1453 AD). The two feet with 10 toes are parallel to the 10 horns in the Daniel 7 vision. They represent the 10-king confederation under the Antichrist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 12, 16).
철로 된 두 다리는 서 로마 제국 (주전 146 – 주후 476) 과 동 로마 제국(주전 330 - 1453) 으로 나뉘어진 로마 제국을 나타낸다. 10 개의 발가락으로 된 두 발은 다니엘 7 장의 10 개 뿔과 일치한다. 이들은 적그리스도 하의 10 왕들의 동맹을 나타낸다 (단 2:41-42; 7:7, 20, 24; 계 12:3; 13:1; 17:3, 7, 12, 16).
41“You saw the feet and toes, partly of clay and partly of iron, the kingdom shall be divided… 42And as the toes of the feet were partly of iron and partly of clay, so the kingdom shall be partly strong and partly fragile.” (Dan. 2:41-42)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 만할 것이며 (단 2:41-42)
D. The stone that struck the image speaks of Jesus and His eternal kingdom (2:35, 44-45). The stone being cut without hands means that it has a divine origin. The stone will consume all the other kingdoms and shall stand forever (2:44).
이 신상을 친 돌은 예수님과 그분의 영원한 나라를 말한다 (2:35, 44-45). 이 돌이 손으로 떼어지지 않았음은 이 돌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의미한다. 이 돌은 다른 모든 나라들을 무너뜨리고 영원히 서게 될 것이다 (2:44).
44“And in the days of these kings the God of heaven will set up a kingdom which shall never be destroyed…it shall break in pieces and consume all these kingdoms, and it shall stand forever. 45Inasmuch as you saw that the stone was cut out of the mountain without hands, and that it broke in pieces the iron, the bronze, the clay, the silver, and the gold—the great God has made known to the king what will come to pass after this.” (Dan. 2:44-45)
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손대지 아니한 돌(한글 KJV: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산에서 떨어져 나간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하니이다 하니 (단 2:44-45)
IV. DANIEL’S VISION OF THE FOUR BEASTS (DAN. 7:1-8) 4 짐승들에 관한 다니엘의 환상 (단 7:1-8)
A. Daniel saw four winds stirring the Mediterranean Sea, bringing upheaval to the nations (7:1-3). 다니엘은 4 종류의 바람이 지중해를 흔들며 열방에 격변을 가져오는 것을 보았다 (7:1-3).
1 In the first year of Belshazzar king of Babylon, Daniel had a dream and visions of his head while on his bed. Then he wrote down the dream, telling the main facts. 2 Daniel spoke, saying, “I saw in my vision by night, and behold, the four winds of heaven [angelic and demonic activity] were stirring up the Great Sea [Mediterranean] 3 And four great beasts [empires] came up from the sea, each different from the other.” (Dan. 7:1-3)
1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천사적이고 악마적인]이 큰 바다 [지중해]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제국들]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단 7:1-3)
1. The first year: Belshazzar’s reign over Babylon began in 553 BC. This was 14 years before Israel was freed from Babylon. This vision gave Israel hope in their suffering. Daniel was about 70 years old when he had this vision.
원년에: 바벨론에 대한 벨사살의 통치는 주전 553 년에 시작되었다. 이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 부터 자유케 되기 14 년 전이었다. 이 환상은 고통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주었다. 다니엘이 이 환상을 받았을 때는 대략 70 살이었다.
2. Daniel had a dream: He had visions of his head while on his bed at night. He wrote down the dream, telling only the main facts.
다니엘이 꿈을 꾸며: 그가 밤에 침상에서 잠을 잘 때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았다. 그는 꿈을 기록했고, 주요 사실들만 말했다.
3. Great Sea: Scripture describes the Mediterranean Sea as the Great Sea (Num. 34:6-7; Josh. 1:4; 9:1; 15:12, 47; 23:4; Ezek. 47:10). The sea represents the kingdoms of man being filled with chaos (Isa. 57:20). The nations that are highlighted in this vision include those near the Mediterranean Sea—nations in the Middle East, Europe, and North Africa.
큰 바다: 성경은 지중해를 큰 바다라고 기록한다 (민 34:6-7; 수 1:4; 9:1; 15:12, 47; 23:4; 겔 47:10). 바다는 혼란으로 가득 찬 인간의 나라를 나타낸다 (사 57:20). 이 환상에서 조명된 나라들은 지중해 부근의 나라들로써 중동, 유럽, 북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이다.
20“But the wicked are like the troubled sea, when it cannot rest…” (Isa. 57:20) 20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사 57:20)
4. Four winds of heaven: These winds symbolize spiritual forces, both angelic and demonic, that stirred up the nations of the Middle East, Europe, and North Africa, etc. This represents God’s orchestration of history in appointing nations to rise and fall.
하늘의 4 바람: 이 바람들은 천사와 악마, 모두의 영적인 힘들을 상징하며, 이는 중동, 유럽, 북아프리카 등의 나라들을 요동치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나라들이 세워지고 망하는 것을 정하시며 역사를 주관하심을 나타낸다.
5. Four great beasts: Daniel saw four wild animals—each represented an ancient empire in the Mediterranean region, which persecuted Israel and caused great turmoil in the region.
큰 짐승 넷: 다니엘은 네 짐승들을 보았다. 각각은 지중해 부근의 고대 제국을 나타내며, 이들은 이스라엘을 핍박하고 이 지역에 혼란을 가져왔다.
B. First beast: A lion with eagle’s wings refers to the Babylonian Empire, 605–539 BC (7:4).
The lion (Jer. 4:7; 49:19; 50:17, 44) and the eagle (Jer. 49:22; Lam. 4:19; Ezek. 17:3; Hab. 1:8) were both used in the Scripture to describe the Babylonian Empire.
첫째 짐승: 독수리의 날개를 가진 사자는 바벨론 제국을 말한다, 주전 605–539 (7:4)....사자 (렘 4:7; 49:19; 50:17, 44) 와 독수리 (렘 49:22; 애 4:19; 겔 17:3; 합 1:8) 는 모두 성경에서 바벨론 제국을 설명하는데 사용되었다.
4 “The first [Babylon] was like a lion, and had eagle’s wings. I watched till its wings were plucked off; and it was lifted up from the earth and made to stand on two feet like a man, and a man’s heart was given to it.” (Dan. 7:4)
4 첫째 [바벨론]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또 보니 (단 7:4)
1. Like a lion: This speaks of being strong, majestic, and courageous. 사자와 같은: 이는 힘이 강하고 위풍당당하며, 용감함을 말한다.
2. Had eagle’s wings: This speaks of military speed.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이는 군사적인 속도를 말한다.
3. Its wings were plucked off: This speaks of being humbled. 그 날개가 뽑혔고: 이는 겸손케 됨을 말한다.
4. A man’s heart was given to it: This speaks of being domesticated.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이는 길들여짐을 말한다.
5. It was made to stand: This implies standing like a man instead of like a lion, which cannot attack or devour others when standing on two feet.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이는 사자와 같이 선 것이 아닌, 사람과 같이 서 있어서 두 발로 서게 될 때 다른 이들을 공격하거나 삼킬 수 없음을 말한다.
6. The reference to the wings being plucked off, being made to stand on two feet like a man, and being given a man’s heart, is seen in Nebuchadnezzar’s experience in Daniel 4.
날개가 뽑히며, 사람과 같이 두 발로 서게 되는 것,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받는 것은 다니엘서 4 장의 느부갓네살의 경험에서 볼 수 있다.
C. Second beast: A bear with ribs in its mouth refers to the Persian Empire, 538–331 BC (7:5) 둘째 짐승: 갈빗대를 입에 물고 있는 곰은 바사 (페르시아) 제국을 말한다, 주전 538–331 (7:5).
5 “Another beast [Medo-Persia], a second, like a bear. It was raised up on one side, and had three ribs in its mouth between its teeth. They said thus to it: ‘Arise, devour much flesh!’” (Dan. 7:5)
5 다른 짐승 [메데-바사]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단 7:5)
1. A bear: Medo-Persia was like a fierce bear, with slow but steady military progress.
The bear, after the lion, was the second most dreaded predator at that time in that region. The bear was larger and more cumbersome than the lion, yet it had great strength. 곰: 메데-바사는 사나운 곰과 같았으며, 느리지만 꾸준한 군사적인 전진을 해나갔다. 사자 다음으로 나온 곰은 그 당시 이 지역에서 두 번째로 무서운 포식자였다. 곰은 사자보다 더 크고 다루기 어렵지만, 큰 힘을 가지고 있었다.
2. One side: It was raised up on one side. This speaks of the Persian dominance over Media. 몸 한쪽: 이 곰은 몸 한쪽이 들려 있었다. 이는 바사 제국이 메데보다 우월했음을 말한다.
a. This is parallel to the ram with one horn raised higher than the other (8:3). 이는 숫양의 한 뿔이 다른 뿔 보다 긴 것과 아주 유사하다 (8:3)
b. The beast raised on one side represented the greater strength of Persia; it coincides with the two-horned ram of Daniel 8, whose one horn was larger than the other. 이 짐승의 몸 한쪽이 들려 있었던 것은 바사 제국의 힘이 더 컸던 것을 나타낸다; 이는 다니엘서 8 장의 두 뿔을 가진 숫양의 한 쪽 뿔이 다른 쪽보다 길었던 것과 일치한다.
3. Three ribs: The three ribs in its mouth represented the three major kingdoms it conquered as it rose to power: Lydia (546 BC), Babylon (539 BC), and Egypt (525 BC). 세 갈빗대: 곰이 입에 물고 있는 이 세 갈빗대는 이 제국이 권세를 얻으며 정복한 3 제국을 말한다: 리디아 (주전 546), 바벨론 (주전 539), 애굽 (주전 525).
4. Arise, devour much flesh: God mandated Persia to arise and conquer more nations.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나님은 바사 제국이 일어나 많은 나라를 정복할 것을 명령하셨다.
D. Third beast: A leopard with four wings refers to the Greek Empire, 331–146 BC (7:6). 셋째 짐승: 4 날개를 가진 표범은 헬라 제국을 말한다, BC 331–146 (7:6).
6 “I looked, and there was another [Greece], like a leopard, which had on its back four wings of a bird. The beast also had four heads, and dominion was given to it.” (Dan. 7:6)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헬라, 그리스]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단 7:6)
1. Like a leopard: Greece was fierce, agile, fast and cunning. The leopard is known for its quickness and it cunning. 표범과 같은 것: 헬라 제국은 사납고 민첩하며, 빠르고 교활했다. 표범은 빠르고 교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Four wings: Having four wings like bird spoke of its amazing speed in military conquest. 날개 넷: 새처럼 4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놀랄만한 군사적인 정복 속도를 가지고 있음을 말한다.
3. Four heads: After the death of Alexander the Great, four of his generals divided up his kingdom into four separate kingdoms. This parallels the four notable horns of Daniel 8:8. 머리 넷: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이후, 그의 네 장군들은 그의 제국을 4 개의 제국으로 나뉘었다. 이는 다니엘서 8:8 절의 현저한 뿔 넷과 일치한다.
4. Dominion: This spoke of the Greek government and culture pervading the ancient world.
Alexander did not simply conquer kingdoms militarily. He won them over to the Greek language and way of life. Hellenization impacted the whole ancient world. 권세: 이는 헬라의 통치와 문화가 고대 세계에 만연했음을 말한다. 알렉산더는 제국을 단순히 군사적으로만 정복하지 않았다. 그는 그들을 헬라 언어와 삶의 방식을 통해 자기 편으로 끌어들였다. 헬라화 정책은 전체 고대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
E. Fourth Beast: This refers to the Antichrist as foreshadowed by the Roman Empire (7:7-8).
This beast has three stages—the ancient empire (146 BC–1453 AD); the end-time confederacy made up of 10 kings and the Antichrist’s dictatorship ruling over the 10-nation confederation. 넷째 짐승: 이는 로마 제국에 의해 예시된 적그리스도를 말한다 (7:7-8). 이 짐승은 세 단계가 있다 – 고대 제국 (주전 146 – 주후 1453); 마지막 때 10 왕으로 이루어진 동맹, 그리고 이 10 나라 동맹을 통치하는 적그리스도의 독재 정부.
7 “Behold, a fourth beast, dreadful and terrible, exceedingly strong. It had huge iron teeth; it was devouring, breaking in pieces, and trampling the residue with its feet. It was different from all the beasts that were before it, and it had ten horns.” (Dan. 7:7)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단 7:7)
1. A fourth beast: The ancient Roman Empire prophetically foreshadowed, or pictured, the Antichrist’s end-time empire made up of a 10-nation confederation (Rev. 17:12-13).
넷째 짐승: 고대 로마 제국은 10 나라 동맹 (계 16:12-13) 으로 이루어진 적그리스도의 마지막 때 제국을 예언적으로 예시 혹은 보여주었다.
2. It had ten horns: A 10-nation confederation will align with the Antichrist. The 10 end-time nations are symbolized here by 10 horns; in Daniel 2 they are seen as 10 toes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 12, 16). 열 뿔이 있더라: 10 나라 동맹은 적그리스도와 동조할 것이다. 마지막 때의 10 나라는 10 개의 뿔로 상징된다; 다니엘서 2 장에서 이들은 10 개의 발가락으로 보여진다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 12, 16).
24“The ten horns are ten kings who shall arise from this kingdom.” (Dan. 7:24)
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 (단 7:24)
12“The ten horns which you saw are ten kings…they receive authority for one hour as kings with the beast [Antichrist]…13they will give their power and authority to the beast...
17God has put it into their hearts to fulfill His purpose, to be of one mind, and to give their kingdom to the beast, until the words of God are fulfilled.” (Rev. 17:12-17)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 다만 짐승[적그리스도]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7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계 17:12-17)
3. Dreadful and terrible: Daniel was deeply troubled by the terror of this beast (7:15, 28). If we are not troubled by what Daniel shared about the Antichrist, then it means that we have not yet understood what he saw.
무섭고 놀라우며: 다니엘은 이 짐승이 두려움으로 인해 깊이 근심했다 (7:15, 28). 만일 우리가 다니엘이 적그리스도에 대해 나눈 것으로 인해 근심이 되지 않는다면, 이는 우리 그가 본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4. It had huge iron teeth: Iron teeth speaks of the ability to devour anything—unstoppable. The huge, or massive, teeth correspond to the legs of iron in the statue (Dan. 2:33, 40-41), emphasizing its overwhelming destructive power.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철로 된 이는 어떤 것이든 삼켜버릴 수 있고 멈출 수 없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이 크고, 거대한 이는 신상에서는 철로 된 다리에 해당되며 (단 2:33, 40-41), 이는 압도적이고 파괴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5. Trampling the residue with its feet: This speaks of continuing to trample a nation after it is already defeated. The Antichrist will show no mercy or kindness towards those he conquers; he is ruthless and cruel, and will crush and trample everything that was not initially destroyed in the hostile military takeover.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는 한 나라를 정복한 이후에 계속해서 그 나라를 짓밟는 것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이 정복한 나라에 대해 어떤 자비나 긍휼도 베풀지 않을 것이다; 그는 무자비하고 잔혹하며, 적대적인 군사 장악시 초기에 파괴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을 다 진압하고 짓밟을 것이다.
6. It was different: The Antichrist’s empire will be energized by demonic power. The beast was so terrifying and ferocious that there was no animal to compare it to.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적그리스도 제국은 악마적인 힘에 의해 힘을 얻을 것이다. 이 짐승은 너무도 무섭고 맹렬하기에, 이와 견줄 다른 동물이 없었다.
2 The dragon [Satan] gave him [Antichrist] his power,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 13 13 He performs great signs, so that he even makes fire come down from heaven…(Rev. 13:2, 13)
2 … 용[사단]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적그리스도]에게 주었더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계 13:2, 13)
7. Daniel emphasized four times that the Antichrist is different from all other kingdoms (7:7, 19, 23, 24). This detail is far too important to overlook.
다니엘은 적그리스도가 다른 모든 제국들과는 다른 존재임을 4 번이나 강조했다 (7:7, 19, 23, 24). 이는 간과하기에는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다.
19“…the fourth beast, which was different from all the others…” (Dan. 7:19) 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 (단 7:19)
23“The fourth beast…shall be different from all other kingdoms…” (Dan. 7:23) 23 … 넷째 짐승은 …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서 … (단 7:23)
24“…another shall rise after them; he shall be different…” (Dan. 7:24) 24 …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 (단 7:24)
a. The Antichrist is the “composite beast” in which the former beast kingdoms will culminate and find expression. He is more than a beast, but is the beast, who incorporates all the former beast kingdoms, including the evil spirits, territory, and ethnicity of the former kingdoms.
적그리스도는 “복합적인 짐승”이며, 이 안에 전의 짐승의 제국들의 성격들이 최대한도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는 그저 단순한 짐승이 아닌, 모든 전의 짐승 제국들의 악한 영과 영토, 민족성을 다 포함하는 특별한 짐승이 될 것이다.
F. While focusing on the 10 horns, he saw a little horn which makes the beast so different (7:8). 그가 10 개의 뿔을 유심히 바라볼 때, 그는 작은 뿔이 나오고 이것이 그 짐승을 매우 다르게 만들어 버리는 것을 본다 (7:8).
8 “I was considering the horns, and there was another horn, a little one, coming up among them, before whom three of the first horns were plucked out by the roots. And there, in this horn, were eyes like the eyes of a man, and a mouth speaking pompous words.” (Dan. 7:8)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단 7:8)
1. Little horn: It speaks of a political leader that starts out “little,” or with a small sphere of authority and influence, as a seemingly insignificant regional leader.
작은 뿔: 이는 아마도 겉보기에는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는 지역의 지도자로서 “적게”, 혹은 작은 영역의 권세나 영향력을 가지고 시작하는 정치적인 지도자를 말한다.
a. The fact that the little horn is mentioned four times in this vision (7:8, 11, 20, 21) tells us how important this detail is. It is very significant and must not be overlooked. 이 환상에서 작은 뿔이 4 번이나 언급되었다는 사실 (7:8, 11, 20, 21) 은 이 모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에게 말해준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이다.
b. The little horn is the Beast of Revelation and the man of sin in Paul’s teaching (2 Thes. 2:3). The little horn is the wicked prince who will take away the sacrifice in the temple (8:11; 9:27; 11:31; 12:11; Mt. 24:15). The little horn of Daniel 7 is the same little horn of Daniel 8:9, and the despicable person of Daniel 11:21.
이 작은 뿔은 계시록의 짐승, 혹은 바울의 가르침에 나오는 불법의 사람을 말한다 (살후 2:3). 이 작은 뿔은 성전의 제사를 없애 버릴 악한 왕이다 (8:11; 9:27; 11:31; 12:11; Mt. 24:15). 다니엘서 7 장의 이 작은 뿔은 다니엘서 8:9 절의 작은 뿔과 동일한 것이며, 다니엘서 11:21 절의 비천한 사람과 동일한 존재이다.
c. Hitler is an example from recent history of a leader who started out as a “little horn,” or an insignificant regional leader, who became a “big horn,” a major world leader. In 1928 he ran for president of Germany and received only 2% of the vote. However, within five years (1933), he became chancellor of Germany. His rise to power came very suddenly, and it surprised many.
히틀러는 “작은 뿔,” 혹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지역의 지도자로 시작해서 “큰 뿔,” 주요한 세계 지도자가 된 최근 역사의 지도자의 예이다. 1928 년, 그는 독일 대통령 (역주: 명목상 국가수반) 에 출마했지만 2%의 지지밖에 얻지 못했다. 그러나 5 년 이내에 (1933), 그는 독일 수상 (역주: 실질적인 권력자) 이 되었다. 그가 권력을 얻게 된 것은 매우 갑작스러운 일이었고,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2. Eyes like a man: In this horn were eyes like a man, which speaks of great intelligence. 사람의 눈 같은 눈: 이 뿔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눈이 있었으며, 이는 뛰어난 지능을 말한다.
3. Mouth speaking pompous words: The Antichrist will speak pompous, arrogant words. His arrogant words will create fear (threats) and/or excitement (false promises) in the nations. His arrogant words are emphasized four times in this chapter (7:8, 11, 20, 25).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적그리스도는 호언장담하며 거만한 말을 할 것이다. 그의 거만한 말들은 열방 가운데 두려움 (위협) 그리고/또는 흥분 (거짓 약속들) 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의 거만한 말들은 이 장에서 4 번이나 강조되어 있다 (7:8, 11, 20, 25).
8 “In this horn [was]…a mouth speaking pompous words.” (Dan. 7:8) 8 … 이 작은 뿔에는 …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단 7:8)
20“…that horn which had eyes and a mouth which spoke pompous words.” (Dan. 7:20) 20…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 (단 7:20)
25“He shall speak pompous words against the Most High.” (Dan. 7:25)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 (단 7:25)
36“The king…shall speak blasphemies against the God of gods…” (Dan. 11:36) 36 그 왕은 …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 (단 11:36)
4. Three horns plucked out: Three of the first horns or kings will be plucked out by the roots, or killed, in a violent overthrow led by the Antichrist. This is part of how he will seize control of the 10-nation confederacy and come onto the world stage as a leader. When these three world leaders are killed, the Church will understand it as a prophetic sign of the times—knowing that the Antichrist will soon be manifest on the world stage.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첫 뿔들 혹은 왕들 중 셋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난폭하게 전복되고, 뿌리까지 뽑힘을 당하거나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는 그가 어떻게 10 나라 연합을 제어하고 전 세계의 지도자로 서게 되는지의 한 부분을 보여준다. 이 세 명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죽임을 당할 때 교회는 이 사실을 시대의 예언적인 징조로 이해하게 될 것이며,적그리스도가 곧 세계 무대 가운데 나타나게 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before whom three of the first horns were plucked out by the roots.” (Dan. 7:8) 8 … 첫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 (단 7:8)
V. THREE STAGES OF THE FOURTH BEAST 넷째 짐승의 3 단계
A. This beast has three stages: the ancient empire (146 BC–1453 AD); the end-time confederacy made up of 10 kings, and the Antichrist’s dictatorship ruling over the 10-nation confederation. The ancient Roman Empire prophetically foreshadowed, or pictured, the Antichrist’s empire.
이 짐승은 세 단계가 있다 – 고대 제국 (주전 146 - 주후 AD 1453); 마지막 때 10 왕으로 이루어진 동맹, 그리고 이 10 나라 동맹을 통치하는 적그리스도의 독재 정부. 고대 로마 제국은 적그리스도 제국을 예언적으로 미리 알려주거나 보여줬다.
B. The ancient Roman Empire: This includes the western (146 BC–476 AD) and the eastern (330–1453 AD) divisions of the empire. The Eastern Roman Empire, also called the Byzantine Empire, lasted for 1,000 years after the fall of Rome and the Western Roman Empire. 고대 로마 제국: 이는 서쪽 (주전 146 – 주후 476)과 동쪽 (주전 330 – 1453 )으로 나뉘어진 제국을 말한다. 비잔틴 제국이라고 불리는 동로마 제국은 로마의 몰락과 서 로마 제국의 몰락 이후에도 1,000년 동안 지속되었다.
1. The Eastern Empire was started either by Emperor Diocletian in 285 AD or Emperor Constantine in 330 AD, when the capital transferred from Rome to Byzantium, later known as Constantinople and Nova Roma (New Rome), and today as Istanbul in Turkey. It was the most powerful economic, cultural, and military force in Europe at the time.
동 로마 제국은 주후 285 년 디오클레티안 황제 혹은 주후 330 년에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수도를 로마에서 비잔틴, -즉 나중에 콘스탄티노플 그리고 노바 로마 (신 로마) 로 알려진 현대 터키의 이스탄불 -로 수도를 옮길 때에 시작되었다. 이곳은 그 당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 문화, 군사적인 힘을 가진 곳이었다.
2. By seeing that the Roman Empire did not stop in 476 AD, but continued until 1453 AD in its eastern division, we see that Antichrist’s empire has historic roots in Islamic nations.
로마 제국이 주후 476 에 끝나지 않고, 동쪽 제국이 주후 1453 년까지 지속된 것을 볼 때, 우리는 적그리스도 제국이 이슬람 국가들에 역사적인 뿌리를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3. The Roman Empire covered most of the Middle East. The future beast kingdoms will “live on” in the former beast kingdoms. The Roman Empire “lives on” through the influence of both its eastern and western divisions.
로마 제국은 대부분의 중동 지방을 덮고 있었다. 미래의 짐승의 제국은 이전 짐승 제국들 안에 “존속하게” 될 것이다. 로마 제국은 동쪽과 서쪽 지역 모두의 영향력을 통해 “존속하고” 있다.
4. In 1453 the Eastern Roman Empire fell to the Ottoman Empire, with its dominant Islamic rule and culture, which swept into the Middle East and Europe. Essentially, the spirit of Rome lives on in the Islamic governments that have ruled and still rule that region.
1453 년, 동 로마 제국은 이슬람 통치와 문화가 지배적인 오스만 제국에 무릎을 꿇었으며, 이는 중동과 유럽으로 밀고 들어 갔다. 근본적으로, 이 지역을 통치했고 여전히 통치하고 있는 이슬람 정부들 안에는 로마의 정신이 존재하며 존속하고 있다.
5. The Antichrist may come from the geographic territory associated with the eastern division of the Roman Empire (8:9). This overlaps with the region where Antiochus ruled the Seleucid Empire—Syria, and parts of Turkey, Babylon (Iraq), and Persia (Iran).
적그리스도는 동 로마 제국 지역과 연관된 지리적인 영역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다 (8:9). 이 지역은 안티오쿠스가 셀레우코스 제국을 다스렸던 지역과 겹친다 - 시리아, 터키의 일부, 바벨론 (이라크), 페르시아 (이란).
8…the large horn [Alexander the Great] was broken, and in place of it [Greek Empire] four notable ones [four Greek generals] came up…9And out of one of them came a little horn [Antichrist] which grew exceedingly great toward the south, toward the east, and toward the Glorious Land. (Dan. 8:8-9)
8 …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알렉산더 대제]이 꺾이고 그[그리스 제국] 대신에 현저한 뿔 넷[그리스장군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9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적그리스도]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단 8:8-9)
6. Antiochus Epiphanes was a prophetic picture giving insight into the Antichrist.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는 적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주는, 그에 대한 예언적인 그림이다.
C. A 10-nation confederation: It seems probable that an end-time empire will arise that will initially be under 10 kings. It will cover areas of the eastern and western parts of the ancient Roman Empire, geographically and ethnically. It will later be usurped by the Antichrist. 10 나라 동맹: 마지막 때 제국은 초기에는 10 왕들의 통치 하에서 일어날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고대 로마 제국의 동쪽과 서쪽을 지리적, 민족적으로 포함할 것이다. 이는 나중에 적그리스도에게 빼앗길 것이다.
24“The ten horns are ten kings who shall arise from this kingdom.” (Dan. 7:24) 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 (단 7:24)
12“The ten horns which you saw are ten kings…they receive authority for one hour as kings with the beast [Antichrist]. 13They will give their power…to the beast.” (Rev. 17:12-13)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 [적그리스도]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계 17:!2-13)
1. The 10 nations may arise within the boundaries of ancient Rome, including the eastern or western division of the Roman Empire. Geographic territory and ethnic continuity are important in understanding the end-time implications of this vision. 이 10 나라들은 고대 로마의 국경안에서 일어날 것이며, 로마 제국의 동쪽과 서쪽 부분을 포함할 것이다. 지리적인 영토와 민족적인 연속성은 이 환상이 마지막 때에 대해 암시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2. This confederacy will probably be made up of mostly Islamic nations, leaders, and people living throughout the Middle East, Europe, and the former Soviet Union. Rome figures in Daniel 2, but the Antichrist’s 10-nation confederation will probably be mostly Islamic. A non-Islamic leader ruling the Islamic world against Israel is unlikely.
이 동맹은 아마도 대부분 이슬람 나라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중동과 유럽과 이전 소련 연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질 것이다. 로마는 다니엘서 2 장에 나온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10 나라 동맹은 대부분 이슬람 나라들이 될 것이다. 이슬람 세계를 통치하며 이스라엘을 대적하면서도 이슬람이 아닌 지도자는 있을 것 같지 않다.
3. Ezekiel prophesied that the Antichrist would bring with him various Islamic nations to fight Israel (Ezek. 38:5-6). Gomer and Togarmah both refer to modern-day Turkey. 에스겔은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싸우기 위해 여러 이슬람 나라들을 데리고 올 것을 예언했다 (겔 38:5-6). 고멜과 도갈마는 모두 현재의 터키를 말한다.
5 “Persia, Ethiopia, and Libya are with them [Antichrist’s army], all of them with shield and helmet; 6 Gomer [Turkey] and all its troops; the house of Togarmah [eastern Turkey] from the far north and all its troops—many people are with you.” (Ezek. 38:5-6)
5 그들 [적그리스도 군대]과 함께 한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 [터키]과 그 모든 떼와 북쪽 끝의 도갈마 족속[동 터키]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 (겔 38:5-6)
4. The fourth beast may be divided between the east and west—the two legs (2:33), and separate toes (2:41-43). It may be that one leg is in the east and one is in the west. 넷째 짐승은 동쪽과 서쪽 사이로 갈라질 수도 있다 – 두 다리 (2:33), 그리고 각각의 발가락들(2:41-43). 한 다리는 동쪽에 있고, 다른 한 다리는 서쪽에 있을 수도 있다.
D. The dictatorship of the Antichrist: The Antichrist will “arise after” the 10-nation confederation is in power. He will arise to take it over (7:24). He will lead a violent overthrow of the government to seize control of the 10-nation confederacy by having three of the kings killed. They are described as being plucked out by the roots (7:7), falling before the little horn (7:20), and being subdued by him (7:24).
적그리스도의 독재 정부: 적그리스도는 10 나라 동맹이 권세를 얻은 “후에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는 일어나서 이를 정복해버릴 것이다 (7:24). 그는 10 나라 동맹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이 중 세 왕들을 죽이면서까지 난폭하게 전복시킬 것이다. 그들은 뿌리까지 뽑히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7:7), 작은 뿔 앞에서 빠질 것이며 (7:20), 그에 의해 복속될 것이다 (7:24).
24“The ten horns are ten kings who shall arise…and another shall rise after them; He [Antichrist] shall be different from the first ones, and shall subdue three kings.” (Dan. 7:24)
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 [적그리스도]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단 7:24)
----------------
Session 2 God’s Sovereign Leadership over History (Dan. 7:9-14) 2 과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리더십 (단 7:9-14)
I. OUTLINE OF DANIEL 7:1-14 다니엘서 7:1-14 절 개요
A. Daniel’s first vision: four beasts symbolizing four world empires (7:1-14) 다니엘의 첫 번째 환상: 4 개의 세계 제국을 상징하는 4 짐승들 (7:1-14)
1. Introduction (7:1-3) 도입
2. The first three beasts (7:4-6) 첫 3 짐승들 (7:4-6)
3. Fourth beast: Antichrist’s empire foreshadowed by the Roman Empire (7:7-8) 적그리스도 제국을 미리 보여주는 로마 제국 (7:7-8)
4. God’s leadership in the end times (7:9-14)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리더십 (7:9-14)
a. God enthroned in majesty (7:9-10) 위엄으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7:9-10)
b.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7:11-12) 적그리스도의 멸망 (7:11-12)
c. Jesus’ heavenly coronation as King over all nations (7:13-14) 예수님이 하늘의 대관식으로 모든 열방의 왕이 되심 (7:13-14)
II. INTRODUCTION 도입
A. Daniel’s vision of God’s throne is one of the most glorious pictures of the throne in Scripture. John’s vision of the throne in Revelation 4-5 expands on what God showed Daniel. When we read both passages together we gain more understanding
다니엘의 하나님의 보좌에 대한 환상은 성경이 보여주고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보좌에 대한 그림 중 하나이다. 계시록 4-5 장에 나와있는 요한의 보좌에 대한 환상은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보여주신 것을 확장시킨다. 이 구절들을 모두 함께 읽을 때 더 많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
B. In the scene right before he saw God’s throne, Daniel saw a dreadful beast, which represents the Antichrist’s empire (7:7-8). What he saw was terrifying. How was he to respond to it? 그가 하나님의 보좌를 보기 바로 전 장면에서, 다니엘은 적그리스도의 제국을 나타내는 끔찍한 짐승을 목격했다 (7:7-8). 그가 본 것은 무서운 장면이었다. 그는 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했는가?
7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a fourth beast [Antichrist], dreadful and terrible, exceedingly strong… 8 [he had] a mouth speaking pompous words.” (Dan. 7:7-8)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 [적그리스도] 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8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단 7:7-8)
C. Later, Daniel sees that the saints were “given” into his hand by God (7:25). The phrase “it was given” (or its equivalent), referring to God, is found often in the books of Daniel and Revelation (Dan. 2:23, 37, 38; 4:16; 5:28; 7:4, 6, 14, 25, 27; Rev. 6:2, 4, 8; 9:1, 3; 11:2; 13:5, 7, 14-15). 이후에, 다니엘은 하나님에 의해 성도들이 적그리스도의 손에 “붙인 바 된” 것 (적그리스도가 “받은”)을 본다 (7:25). “받으니라” (또는 이와 비슷한 표현)라는 표현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다 (단 2:23, 37, 38; 4:16; 5:28; 7:4, 6, 14, 25, 27; 계 6:2, 4, 8; 9:1, 3; 11:2; 13:5, 7, 14-15).
25 “He shall speak pompous words against the Most High, shall persecute the saints of the Most High…the saints shall be given into his hand…” (Dan. 7:25)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 (단 7:25)
D. John saw that God gave the Antichrist authority or influence over every nation (Rev. 13:5-7). God will raise up the Antichrist to great authority for 3½ years to bring the entire earth to a place of decision for righteousness or unrighteousness (Dan. 7-12; 2 Thes. 2; Rev. 13). God will grant authority to allow certain terrible things to occur (Rev. 6:2, 4, 8; 9:1, 3, 5; 11:2; 13:5, 7, 14-15). 요한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부터 열방에 대한 권세 혹은 영향력을 받은 것을 보았다 (계 13:5-7). 하나님이 적그리스도에게 3 년반 동안 큰 권세를 주심으로, 온 세계가 의를 선택할 것인지 불의를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실 것이다 (단 7-12 장; 살후 2 장; 계 13 장). 하나님은 권세를 주심으로 어떤 두려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신다 (계 6:2, 4, 8; 9:1, 3, 5; 11:2; 13:5, 7, 14-15).
5He [Antichrist] was given...authority [by God] to continue for forty-two months. 7 It was granted to him to make war with the saints and to overcome them. Authority was given him [by God] over every tribe, tongue, and nation. (Rev. 13:5-7)
5 … [적그리스도가]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으니라 …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으니(계 13:5-7)
E. All authority belongs to Jesus (Mt. 28:18), who will give the Antichrist a specific sphere to operate in for 3½ years to judge the wicked and to purify His people. In the Great Tribulation the seven seals of judgment are released by Jesus, not the devil (Rev. 5:5; 6:1, 3, 5, 7, 9, 12; 8:1). 모든 권세는 예수님께 속해 있으며 (마 28:18), 이 분은 3 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가 일 할 수 있도록 특정한 영역을 내어 주심으로 악한 자를 심판하시며 자신의 백성들을 정결케 하실 것이다. 대환란 때에 일곱 인 (seal) 심판을 풀어놓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지, 사단이 아니다 (계 5:5; 6:1, 3, 5, 7, 9, 12; 8:1).
18“All authority has been given to Me in heaven and on earth.” (Mt. 28:18)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 28:18)
F. Some ask why the Antichrist’s evil empire will even exist. To understand the answer, we must know that it is God who raises up the Antichrist to accomplish His purpose, and that God will then destroy him. Certainly, Satan and sinful people will also have a role in this.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악한 제국이 왜 존재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진다. 이에 대한 대답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해 적그리스도를 세우시며, 이후에 하나님이 그를 무너뜨리신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이 일 가운데 사단과 악한 인간들도 맡게 되는 역할도 명확하게 있다.
G. God raised up Pharaoh in Moses’ day as the most powerful man on earth (Ex. 9:16; Rom. 9:17). God raised up an evil Assyrian leader named Sennacherib to judge Israel in 721 BC (Isa. 10:5), and He raised up Nebuchadnezzar and Babylon in 586 BC to discipline Israel (Jer. 22:7; 25:9, 12; 27:6; 43:10; Hab. 1:5-7). God raised up the Persians to judge the Babylonians (Isa. 13:3-5). 하나님은 모세의 때에 바로를 온 땅에서 가장 강력한 자로 일으키셨다 (출 9:16; 롬 9:17). 하나님은 주전 721 년에 산헤립이라는 악한 앗수르 지도자를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셨으며 (사 10:5), 주후 586 년에 느부갓네살과 바벨론을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훈계하셨다 (렘 22:7; 25:9, 12; 27:6; 43:10; 합1:5-7). 하나님은 바사 (페르시아)를 세우셔서 바벨론을 심판하셨다 (사 13:3-5).
17 The Scripture says to Pharaoh, “I have raised you up, that I may show My power in you, and that My name may be declared in all the earth.” (Rom. 9:17)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롬 9:17)
H. God showed Daniel that He sets into place the leaders of the nations to serve His purposes.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들을 위해 나라에 지도자를 세우심을 다니엘에게 보여주셨다.
17“…the Most High…gives it [power] to whomever He will, and sets over it the lowest of men.” (Dan.4:17) 17 … 지극히 높으신 이가 … 자기의 뜻대로 그것[권세]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단 4:17)
1There is no authority except from God…the authorities that exist are appointed by God…4 He is God’s minister, an avenger to execute wrath on him who practices evil. (Rom. 13:1-4)
1 …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4 …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롬 13:1-4)
I. God works on His own timetable that He set in His perfect wisdom. The Father has set the day for Jesus to return, and has set the boundaries of all nations (Mt. 24:36; Acts 1:7; 17:26). God has His plan all mapped out. He has fixed the time of the end (Acts 1:7). Daniel was shown that God has determined 70 weeks, 42 months, 1,260 days, 1,290 days, and 1,335 days, plus the unfolding of kingdoms in an appointed time frame (2:31-45; 7:1-8). Belshazzar saw God’s finger write “MENE,” which spoke of his days being numbered (5:26). Words and phrases like “until” and “the time appointed” or the “time of the end” emphasize how precise God is in His plans. 하나님은 자신의 완벽한 지혜로 세우신 그분의 시간표 가운데 일하신다.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이 재림할 날을 정하셨으며, 모든 열방의 거주의 한계를 정하셨다 (마 24:36; 행 1:7; 17:26). 하나님은 미리 준비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은 마지막 때를 정하셨다 (행 1:7). 다니엘은 하나님이 70 이레와 42 달, 1,260 일, 1,290 일, 1,335 일을 정하신 것을 보았으며, 정해진 시간대에 따라 나라들을 세우실 것을 결정하신 것을 보았다 (2:31-45; 7:1-8). 벨사살은 하나님의 손가락이 “메네”라고 쓰는 것을 보았으며, 이는 하나님이 그의 날을 세고 계심을 말한다 (5:26). “~때까지” 그리고 “정한 때까지” 또는 “마지막 때” 라는 단어와 구절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계획에 대해 얼마나 정확한지를 드러내고 있다.
J. Many in the nations will worship the Antichrist, because they will be awestruck and terrified by him. He will intimidate and terrify the nations with his great power and bold claims and threats. 열방의 많은 사람들이 적그리스도에 대해 놀라고 두려워함으로 인해 그를 경배하게 될 것이다. 그는 자신의 큰 능력과 큰 말들과 위협을 통해 많은나라들을 위협하고 두렵게 할 것이다.
2 The dragon [Satan] gave him [Antichrist] his power,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3 All the world marveled and followed the beast. 4 So they…worshiped the beast [Antichrist], saying, “Who is like the beast? Who is able to make war with him?” (Rev. 13:2–3) 2 … 용[사단]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적그리스도]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적그리스도]을 다르고 (계 13:2-3)
K. The way to overcome being awed and terrified by the power of the Antichrist is to grow in the revelation of the sovereignty and majestic beauty of the Father and His Son sitting on the throne. If our focus is on man’s evil kingdoms then we will become afraid and offended. God’s end-time judgments will destroy the Antichrist’s kingdom as they remove everything that hinders love. 적그리스도의 능력에 의해 놀라고 두려워하는 것을 이기는 길은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의 주권과 위엄 있는 아름다움의 계시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의 초점을 인간의 악한 나라에 둔다면, 우리는 두려워하고 마음이 실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마지막 때 심판들은 적그리스도 제국을 무너뜨릴 것이며, 이 심판들을 통해 사랑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이 제해질 것이다.
L. No aspect of God’s grace more powerfully transforms our emotions or satisfies our heart than when God the Spirit reveals God to the human heart. I don’t just want to serve Him, but to be obsessed with His magnificence. Is your goal to know the power and pleasure of being obsessed with Jesus? This equips us to overcome temptation, to endure persecution, and to engage in partnership with Him in His end-time plan, instead of being overcome with fear and intimidation. 성령 하나님이 인간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깨닫게 하실 때만큼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감정들을 변화시키고 만족케 하는 때가 없다. 나는 그분은 단지 섬기기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그분의 광대하심에 매료되기를 원한다. 당신의 목적은 예수님에 의해 사로잡히는 것의 능력과 즐거움을 아는 것인가? 이는 우리가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해주며, 핍박을 견디며, 예수님의 마지막 때 계획에 대해 동역해 나가도록 하며, 두려움과 위협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한다.
M. The Spirit was given to us to be our escort into the deep things of God’s heart. He knows more about Jesus than we can imagine. He will reveal as much of Jesus as we are hungry for.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의 깊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그분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으로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가 갈급해 하는 만큼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계시해주실 것이다.
III. VISION OF THE THRONE: GOD’S LEADERSHIP OVER THE NATIONS (DAN. 7:9-10) 보좌의 환상: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리더십 (단 7:9-10)
A. Immediately after the Father’s majesty is revealed to Daniel (7:9-10), then the Father’s plan to exalt Jesus as a human king over all the earth is also shown to him (7:11-14). This is the pattern that we see in Revelation 4-5. After the Father’s majestic beauty is revealed in Revelation 4, His plan to exalt Jesus as a human king over all the earth is set forth in Revelation 5. 다니엘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위엄이 계시된 (7:9-10) 직후, 예수님을 온 땅 가운데 인간이신 왕으로 높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다니엘은 보게된다 (7:11-14). 이는 우리가 요한계시록 4-5 장에서 볼 수 있는 패턴이다. 요한계시록 4 장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위엄 있는 아름다움이 계시된 직후, 요한계시록 5 장에서 예수님을 인간이신 왕으로 온 땅 가운데 높이시기 위한 그분의 계획이 펼쳐진다.
B. God is enthroned in majesty in His heavenly courtroom (7:9-10). The heavenly court was seated, and the books were opened. The Father sits as judge over the nations as He fulfills His plans for world history. We see God’s sovereignty over the Antichrist and wicked world empires. 하나님은 그분의 하늘의 법정에서 위엄으로 보좌에 앉아 계신다 (7:9-10). 하늘의 법정이 열려 있고, 책들이 펼쳐져 있다. 하나님 아버지는 세계 역사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성취하시며 온 열방에 대한 심판자로서 앉아 계신다. 우리는 적그리스도와 악한 세계 제국들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볼 수 있다.
9 “I watched till thrones were put in place, and the Ancient of Days [the Father] was seated; His garment was white as snow, and the hair of His head was like pure wool. His throne was a fiery flame, its wheels a burning fire; 10 a fiery stream [river; NAS] issued and came forth from before Him. A thousand thousands ministered to Him;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stood before Him. The court was seated, and the books were opened.” (Dan. 7:9-10)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아버지]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 이요 그 앞에서 모여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단 7:9-10)
C. Ancient of Days: The name Ancient of Days depicts the Father’s eternal nature as the uncreated God who exists from all eternity, who works out His plans from the perspective of eternity.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라는 이름은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며 스스로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속성, 그리고 영원의 관점에서 자신의 계획들을 시행하시는 그분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다.
1. Daniel 7 focuses upon the big picture, the ultimate—God. We cannot understand the intensity of evil and suffering in God’s end-time purpose without seeing that He is that Ancient of Days. This name is used only three times in the Bible—all in Daniel 7, where God’s plan for the end times is set forth. 다니엘서 7 장은 큰 그림, 궁극적인 분 –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다. 우리가 하나님이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않고는 그분의 마지막 때 목적 안에 있는 악의 강도와 고난을 이해할 수 없다. 이 이름은 성경에서 3 번 쓰였는데 모두 다니엘서 7 장에서 쓰였고, 모두 마지막 때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펼쳐질 때에 나온다.
2. This name points to the eternal God who guarantees the triumph for His people and the complete fulfillment of His eternal purposes. The Father never deviates from His goals and plans. The Father’s main purpose can be summed up in the Son of Man. The Father gives it all into the hands of one Man—the Son of Man (7:13). 이 이름은 자신의 백성을 위한 승리와 자신의 영원한 계획들을 완전하게 성취하실 것을 보장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목적과 계획들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으신다. 하나님 아버지의 주된 목적은 인자 안에서 압축되어 보여질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는 인자 (7:13)이신 한 분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신다.
3. In God’s permissive will, He gives evil men surprising latitude to act wickedly.
The Father has the last word on every nation, governmental leader, and every person.
In due time, every evil leader and government is removed by God. This truth is emphasized in each of Daniel’s four visions. Daniel witnessed the overthrow of the wicked Babylonian Empire with his own eyes (5:30-31). 하나님 아버지의 관대하신 뜻 안에서, 그분은 악한 자가 악하게 행동할 수 있는 놀랄만한 자유를 주신다.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나라와 정치 지도자,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계신다. 때가 되면 모든 악한 지도자과 정부들은 하나님에 의해 제거될 것이다. 이 진리는 다니엘의 네 환상에서 각각 강조되어 드러나고 있다. 다니엘은 악한 바벨론 제국이 무너지는 것을 자신의 눈으로 목격했다 (5:30-31).
D. White as snow: The Father’s garments and hair were bright white like snow. His garments speak of His deeds; His hair speaks of His wisdom. All the Father’s thoughts, actions, and plans are totally pure and perfectly wise. Jesus also appeared with white hair like the Father (Rev. 1:14). 희기가 눈 같고: 아버지의 옷과 머리털은 눈과 같이 밝은 흰색이었다. 그분의 옷은 그분의 행하심을 말한다; 그분의 머리털은 그분의 지혜를 말한다. 모든 아버지의 생각과 행하심, 계획들은 완전히 정결하고 완벽하게 지혜롭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와 같이 머리가 흰 것으로 나온다 (계 1:14).
E. His throne: God’s throne is the governmental center of the universe. It declares that God is the ruler over everything. It speaks of His sovereignty over the nations. It guarantees us that all of God’s plans will come to pass. His throne is not temporary like the Antichrist’s. In the book of Revelation, God’s throne is the primary focus—referred to 40 times, with seven throne scenes (Rev. 4:2-6:17; 7:9-17; 11:15-19; 14:1-5; 15:2-8; 19:1-8; 21:1-22:9). 그의 보좌: 하나님의 보좌는 온 우주 통치의 중심이다. 이는 하나님이 만물의 통치자이심을 선포하고 있다. 이는 모든 열방에 대한 그분의 주권을 말하고 있다. 이는 모든 하나님의 계획들이 실현되게 될 것을 보장한다. 그분의 보좌는 적그리스도의 보좌와 같이 일시적인 보좌가 아니다.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보좌는 주요한 초점이며고 40 번이나 언급되며, 보좌의 장면이 7 번이나 나온다 (계 4:2-6:17; 7:9-17; 11:15-19; 14:1-5; 15:2-8; 19:1-8; 21:1-22:9).
F. Seated: The Father sits in total confidence and security. None can successfully challenge Him. 좌정하셨는데: 하나님 아버지는 완전한 확신과 확고함으로 앉아계신다. 어느 누구도 그분께 도전할 수 없다.
G. A fiery stream: A river of fire (7:10, NAS) comes from the throne, and a sea of glass mingled with flaming fire is before the throne. The saints gather together on the sea of glass in God’s fire (Rev. 15:2). 불이 강처럼 흘러: 불의 강은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며 (7:10), 불이 섞인 유리 바다는 보좌 앞에 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불이 있는 유리 바닷가에 함께 모인다 (계 15:2).
2 I saw something like a sea of glass mingled with fire, and those who have the victory over the beast…standing on the sea of glass, having harps of God. (Rev. 15:2)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계 15:2)
H. God’s throne is the place of our greatest fascination, intimacy, celebration, safety, and protection. See the seven throne scenes in the book of Revelation (4:2-6:17; 7:9-17; 11:15-19; 14:1-5; 15:2-8; 19:1-8;21:1-22:9). We have access to God’s throne now to find grace and mercy (Heb. 4:16). 하나님의 보좌는 우리를 가장 매료시키며 친밀함과 축제와 안전함, 보호의 자리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7 번의 보좌에 대한 장면을 보라 (4:2-6:17; 7:9-17; 11:15-19; 14:1-5; 15:2-8; 19:1-8; 21:1-22:9). 우리는 현재에도 하나님의 보좌로 은혜와 긍휼을 구하며 나아갈 수 있다 (히 4:16).
3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shall be in it [New Jerusalem], and His servants shall serve Him. 4They shall see His face, and His name shall be on their foreheads...5 And they shall reign forever and ever. (Rev. 22:3-5) 3 …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새 예루살렘]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 22:3-5)
4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or sorrow, nor crying. There shall be no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have passed away. (Rev. 21:4)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4)
I. All of God’s enemies will stand before His throne (Rev. 20:11-15). God’s throne is the place of great danger for His enemies. Divine decrees go forth that punish evil (2 Thes. 1:9). 모든 하나님의 대적들은 그분의 보좌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계 20:11-15). 하나님의 보좌는 그분의 대적들에게는 최고로 위험한 장소이다. 하늘님의 명령이 나아감으로 악한 자들에게 형벌이 내려진다(살후 1:9).
11I saw a great white throne and Him who sat on it…12I saw the dead, small and great, standing before God, and books were opened…and the dead were judged according to their works, by the things which were written in the books…15Anyone not found written in the Book of Life was cast into the lake of fire.(Rev. 20:11–15)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리라 (계 20:11-15)
J. The books were opened: The heavenly books record the deeds of every person. God has books in His court (Ex. 32:32; Ps. 139:16; 87:6; Dan. 7:10; 12:1; Lk. 10:20). They contain detailed accounts of every person. The Book of Life records the actions of believers (Phil. 4:3; Rev. 3:5; 13:8; 17:8; 20:12, 15;21:27). God has books that contain details of the wicked (Rev. 20:12). Here, the words and deeds of the Antichrist (little horn) are under review. The pompous words of the Antichrist (7:8) bring a strong response from God’s court in heaven. 책들이 펴 놓였더라: 하늘의 책들은 모든 사람들의 행위를 기록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궁정 (법정)안에 책을 가지고 계신다 (출 32:32; 시 139:16; 87:6; 단 7:10; 12:1; 눅 10:20). 이 책들은 각 사람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들어있다. 생명책은 성도들의 행실을 기록한다 (빌 4:3; 계 3:5; 13:8; 17:8; 20:12, 15;21:27). 하나님은 악한 자들에 대해 자세하게 기록된 책을 가지고 계신다 (계 20:12). 여기에서 적그리스도 (작은 뿔)의 말과 행실들이 평가를 받게 된다. 적그리스도의 오만한 말들 (7:8)은 천국의 하나님의 법정에서 강력한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K. His garment: God’s garments being as white as snow speak of His activities being righteous and of His virtuous administration in His creation (Rev. 19:7). He does all things in great purity. 그의 옷: 하나님의 눈과 같이 흰 옷은 그분의 의로운 행하심과 창조에서 드러난 그분의 고결한 다스림을 말한다 (계 19:7). 그분은 모든 일들을 대단히 정결하게 행하신다.
L. His hair: His head is like pure wool, which speaks of His wisdom and purity in governing.
그의 머리털: 그분의 머리는 깨끗한 양털과 같으며, 이는 통치에서 드러나는 그분의 지혜와 순전하심을 말한다.
M. Thrones were put in place: Even now there are elders sitting on thrones before the Father. 왕좌가 놓이고(한글 KJV: 보좌들이 놓여 있고): 지금도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앞에는 장로들이 보좌에 앉아 있다.
4 Around the throne were twenty-four thrones, and on the thrones I saw twenty-four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obes; and they had crowns of gold on their heads. (Rev. 4:4)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계 4:4)
N. The court was seated: Daniel sees God’s court in session (7:9, 10, 26), with the Judge taking his seat to evaluate the nations. In the midst of great chaos on earth is the all-powerful throne of the Ancient of Days. The heavenly court administrates God’s decrees about the final government of the earth. History is not spiraling out of control. Even when it appears that beast kingdoms are ruling without any account, the Ancient of Days is bringing forth His glorious purposes. 심판을 베푸는데: 다니엘은 하나님의 법정이 진행되는 것을 본다 (7:9, 10, 26). 심판하시는 분이 열방을 심판하시기 위해 자리에 앉으셨다.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혼란의 한 가운데, 전능하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의 보좌가 놓여 있다. 하늘의 법정은 땅에 대한 마지막 통치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을 집행한다. 역사는 겉잡을 수 없이 마음대로 소용돌이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짐승의 제국이 아무런 근거 없이 제멋대로 통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는 자신의 영광스런 목적들을 시행하고 계신다.
IV. THE FATHER’S ROYAL COURT 하나님 아버지의 왕의 궁정 (법정)
A. Around the throne is God’s royal court—it is the place of majesty, strength, and beauty, etc. 보좌 주변으로는 하나님의 왕의 궁정이 펼쳐져 있다. 이 곳은 위엄과 능력과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다.
6 Honor and majesty are before Him; strength and beauty are in His sanctuary. (Ps. 96:6) 6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시 96:6)
B. Revelation 4 gives us the greatest revelation of God’s beauty in Scripture. What God put around Himself expresses His beauty to creation. I refer to Revelation 4 as the “beauty realm of God.” 요한 계시록 4 장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에 대한 가장 위대한 계시를 주고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보좌 주변에 두신 것들은 창조 가운데 드러나는 그분의 아름다우심을 나타내고 있다. 나는 요한계시록 4 장을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영역”이라고 부른다.
3 He who sat there was like a jasper and a sardius stone in appearance; and there was a rainbow around the throne…like an emerald. 4 Around the throne were twenty-four thrones… I saw twenty-four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obes; and they had crowns of gold on their head. 5 From the throne proceeded lightnings, thunderings, and voices. Seven lamps of fire we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6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crystal…around the throne, were four living creatures… (Rev. 4:3-6)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계 4:3-6)
I see four main categories with twelve details in John’s description of God’s royal court:
1. The beauty of God’s person: how God looks, feels, and acts (Rev. 4:3)
2. The beauty of God’s people: the Church enthroned, robed, and crowned (Rev. 4:4)
3. The beauty of God’s power: manifestations of power in lightning, thunder, voices (Rev. 4:5a)
4. The beauty of God’s presence: His fire on lamps, seraphim, and the sea (Rev. 4:5b-7; 15:2)
나는 요한의 하나님의 왕의 궁정에 대한 묘사를 4 가지로 분류하고 12 가지 세부 사항으로 나눈다. ...1. 하나님의 성품의 아름다움: 하나님이 어떻게 보이며, 느껴지며, 행하시는지 (계 4:3)..2. 하나님의 백성의 아름다움: 보좌에 앉아있고, 옷을 입고 있고, 면류관을 쓰고 있는 교회 (4:3)...3. 하나님의 권능의 아름다움: 번개와 천둥, 음성에서 드러나는 권능 (계 4:5a)...4. 하나님의 임재의 아름다움: 등불과 스랍, 바다에 있는 그분의 불 (계 4:5b-7; 15:2)
C. Glorious light filled with many colors radiates from God’s presence, including the brightness of diamonds (jasper), fiery red glory (sardius), and the colors of the emerald rainbow (Rev. 4:3). The jasper speaks of His splendor; the sardius, His fiery desires; and the rainbow, His mercy. 다이아몬드 (벽옥)의 밝기, 불같이 붉은 영광 (홍보석), 녹보석의 무지개의 색깔들 (계 4:3)을 포함한 많은 색으로 가득 찬 영광스러운 빛이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흘러나오고 있다. 벽옥은 그분의 광채를 말하며, 홍보석은 그분의 불 같은 갈망을 말하며, 무지개는 그분의 자비를 말한다.
D. God’s throne releases beautiful, glorious, and terrifying manifestations of His heart and mind to the saints—lightnings, thunderings, and voices proceed from His throne (Rev. 4:5a). 하나님의 보좌는 아름답고 영광스러우면서도 두려운 그분의 마음과 생각을 성도들을 향해 흘려 보내고 있다 - 번개와 천둥, 그리고 음성들은 그분의 보좌로부터 나아오고 있다 (계 4:5a).
E. God’s beauty is seen in how the Holy Spirit imparts His presence to those around Him.
It is manifested with fire on the seven lamps, the four seraphim, and the crystal sea (Rev. 4:5-7).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성령님의 임재를 그분을 둘러싼 존재들에게 전달하신 것을 통해 보여진다. 이는 7 등불과 4 스랍과 유리 바다에 있는 불에 드러나고 있다 (계 4:5-7).
V. THE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DAN. 7:11-12) 적그리스도의 멸망 (단 7:11-12)
A. The Antichrist and his empire will be destroyed at Jesus’ second coming (7:11-12). It is futile for the Antichrist to resist God. In God’s timing, His judgments will destroy the Antichrist. 적그리스도와 그의 제국은 예수님의 재림 때에 무너지게 될 것이다 (7:11-12).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에게 저항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이다. 하나님의 때에 그분의 심판은 적그리스도를 파멸시키실 것이다.
11 I watched then because of the sound of the pompous words which the horn was speaking; I watched till the beast [Antichrist] was slain, and its body destroyed and given to the burning flame. 12As for the rest of the beasts, they had their dominion taken away, yet their lives were prolonged for a season and a time. (Dan. 7:11-12)
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적그리스도]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12 그 남은 짐승들은 그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단 7:11-12)
B. Pompous words: The Antichrist will be unrepentant and unmoved by the decrees of judgment issuing forth from God’s court. He will continue to speak great evil (7:8, 11, 20, 25). His arrogant words will create fear (threats) and/or excitement (false promises) in the nations. His pompous, arrogant words are emphasized four times in this chapter (Dan. 7:8, 11, 20, 25). 큰 목소리: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법정으로부터 나오는 심판의 명령으로도 회개하지 않을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큰 악을 말할 것이다 (7:8, 11, 20, 25). 그의 거만한 말들은 열방 가운데 두려움 (위협) 그리고/또는 흥분 (거짓 약속들)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의 오만하고 거만한 말들은 이 장에서 4 번이나 강조되어 있다 (7:8, 11, 20, 25).
5 He [Antichrist] was given a mouth speaking great things and blasphemies…6He opened his mouth in blasphemy against God, to blaspheme His name, His tabernacle… (Rev. 13:5-6) 5 또 짐승[적그리스도]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계 13:5-6)
C. The beast was slain: Daniel saw the defeat of the Antichrist without seeing how he will be slain. In the New Testament we see that Jesus, the Son of Man, killed him (2 Thes. 2:8; Rev. 19:20). The Antichrist will be captured, and then his physical body will be thrown into the lake of fire.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다니엘은 적그리스도가 어떻게 죽임을 당하는지는 보지 못한채 그의 패망을 목격했다. 우리는 신약에서 인자이신 예수님이 그를 죽이시는 것을 본다 (살후 2:8; 계 19:20). 적그리스도는 잡힐 것이며, 그의 육신은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
11I watched till the beast was slain, and its body destroyed and given to the burning flame. (Dan. 7:11) 11 …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한글 KJV: 그의 몸이 파멸되며]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단 7:11)
26 But the court shall be seated, and they shall take away his [Antichrist’s] dominion, to consume and destroy it forever. (Dan. 7:26) 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적그리스도]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한글 KJV: 소멸하고 멸망시키리라) (단 7:26)
D. Paul described the Antichrist’s defeat using the same verbs as Daniel—consume and destroy. 바울은 다니엘과 동일한 동사 (소멸하다 그리고 멸망시키다)를 사용해서 적그리스도의 패망을 묘사했다.
8 The lawless one [Antichrist] will be revealed, whom the Lord will consume with the breath of His mouth and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2 Thes. 2:8) 8 그 때에 불법한 자[적그리스도]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살후 2:8)
19I saw the beast,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ir armies, gathered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Him [Jesus]…20Then the beast was captured, and with him the false prophet… These two were cast alive into the lake of fire burning with brimstone. 21And the rest were killed with the sword which proceeded from the mouth of Him [Jesus]. (Rev. 19:19-21)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예수님]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예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계 19:19-21)
E. The rest of the beasts: Other empires had their dominion or political authority taken away. The Antichrist’s death does not end the lives of the beasts but removes their authority. The lives of people in the region of the former three beast kingdoms were prolonged for a season and a time until the judgment of nations (Mt. 25:31-46). 그 남은 짐승들은: 다른 제국들은 통치와 정치적인 권세를 빼앗겼다. 적그리스도의 죽음은 짐승들의 생명을 빼앗지 않고, 그들의 권세만을 제거한다. 이전의 3 짐승의 제국의 지역에 속한 사람의 삶은 열방에 대한 심판이 있을 때까지 한시 동안 연장되었다 (마 25:31-46).
F. Their lives were prolonged: The demonic influence of each beast empire continued on in the one that followed it, until they all came together in the “composite beast” of the Antichrist’s empire. Thus, the Antichrist’s kingdom will include and incorporate the former three kingdoms. 그 생명은 보존되어: 각 짐승 제국의 악마적인 영향력은 다음 짐승의 제국 안에서 계속되었으며, 이는 모두가 적그리스도 제국의 “복합적인 짐승” 안에 하나로 합쳐질 때까지 계속된다. 따라서, 적그리스도 제국은 앞선 세 제국들을 포함할 것이다.
2Now the beast which I saw was like a leopard [Dan. 7:6; Greece], his feet were like the feet of a bear [Dan. 7:5; Persia], and his mouth like the mouth of a lion [Dan. 7:5; Babylon]. The dragon [Satan] gave him his power,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 (Rev. 13:2)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단 7:6; 헬라, 그리스]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단 7:5; 바사, 페르시아]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단 7:5; 바벨론]의 입 같은데 용[사단]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계13:2)
1. The expression, extension, and completion of the former four kingdoms will come to fullness in the kingdom of the Antichrist. 앞선 네 제국들의 표현과 연장됨과 완성은 적그리스도 제국안에서 충만하게 차오를 것이다.
2. All four former beast kingdoms will come to fullness in the Antichrist’s kingdom.
This explains why the Antichrist can be from both the third and fourth beast kingdoms. Rome included the former geographic territory of the kingdom of Greece. The little horn comes from one of the four divisions of Alexander’s kingdom (8:9). 앞선 모든 네 짐승 제국들은 적그리스도 제국 안에서 충만하게 차오를 것이다. 이는 왜 적그리스도가 셋째, 넷째 짐승 제국에서 모두 나올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로마는 앞선 헬라 제국의 지리적인 영역들을 포함했다. 작은 뿔은 알렉산더 제국의 분할된 네 영역 중 한곳으로부터 나온다 (8:9).
3. We may not be able to clearly identify the three ancient beast empires, but they will be expressed in the end-time fourth kingdom, which will fully incorporate the former three. 우리는 3 개의 고대 짐승 제국들의 정체를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마지막 때의 넷째 제국에서 표현될 것이며, 앞의 3 제국을 완전히 포함할 것이다.
G. A residue from the previous conquered kingdom remained in the next kingdom, but no trace will remain after the destruction of the fourth beast kingdom. The millennial reign of Christ will have no vestige of the spirit of previous kingdoms; He will completely destroy all sinful kingdoms. 이전의 정복된 제국들로부터 남은 것들은 다음 제국 안에 존재하게 되었다. 그러나 넷째 짐승 제국이 파괴된 이후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통치는 이전 왕국들의 영의 흔적을 가지고 있지 않게 될 것이다; 그분은 모든 죄악된 제국들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다.
VI. JESUS’ HEAVENLY CORONATION AS KING OVER ALL NATIONS (DAN. 7:13-14) 예수님의 하늘의 대관식, 열방의 왕으로 세워지심 (단 7:13-14)
A. Jesus will be crowned as the King of kings over the earth (7:13-14). The Father’s eternal plan is to give His kingdom to a man—His Son. In this verse, Daniel prophesied that Israel’s Messiah would receive the leadership of the whole earth forever.
예수님은 온 땅의 왕 중의 왕으로 세워지실 것이다 (7:13-14).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계획은 자신의 나라를 한 사람, 자신의 아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이 구절에서 다니엘은 이스라엘의 메시아가 온 땅에 대한 리더십을 영원히 받으실 것을 예언했다.
13 Behold, One like the Son of Man, coming with the clouds of heaven! He came to the Ancient of Days, and they brought Him near before Him. 14Then to Him was given dominion and glory and a kingdom, that all peoples, nations, and languages should serve Him. His dominion is an everlasting dominion…and His kingdom the one which shall not be destroyed. (Dan. 7:13-14)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단 7:13-14)
B. This promise is fulfilled before the nations in part in this age, and in fullness in the Millennium. IHOPKC holds to the historic premillennial view of the end times, with a post-tribulation rapture, and emphasizing a victorious, praying Church (Eph. 5:27; Rev. 19:7; 22:17). 이 약속은 이 시대에 온 열방 앞에 부분적으로 성취될 것이며, 천년 왕국 때에 충만하게 성취될 것이다. HOPKC 는 마지막 때에 대한 관점으로 승리하며 기도하는 교회 (엡 5:27; 계 19:7; 22:17)를 강조하며, 환란 후 휴거, 그리고 역사적 전천년설을 고수하고 있다.
C. Jesus spoke of sitting on the glorious throne in Jerusalem that Daniel pointed to (Mt. 25:31) 예수님은 다니엘이 말했던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는 것을 언급하셨다 (마 25:31).
31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then He will sit on the throne of His glory. 32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m… (Mt. 25:31–32)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마 25:31-32)
D. Son of Man: Daniel must have been shocked to see a human standing near the Ancient of Days. Jesus came to the Father as a man, on heavenly clouds. The preexistent One came to earth in human frailty and humility as a man among humans, to fulfill a destiny of suffering and death. 인자와 같은 이: 다니엘은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 가까이에 한 인간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아마도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하늘 구름을 타고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갔다. 이전부터 계셨던 하나님이신 한 분이 고난당하며 죽임 당하는 부르심을 완성하기 위해 인간의 연약함을 입으시며 겸손함으로 사람들 사이로 이 땅에 오셨다.
1. Jesus used this term over 65 times to describe Himself. He identified Himself as the Son of Man of Daniel 7:13-14, who sit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will return on the clouds of heaven. (Mt.16:27, 24:30, 26:64; Mk. 8:38, 13:26, 14:62; Lk. 9:26, 21:27, 22:69). 예수님은 자신을 설명하기 위해서 65 번 이상 이 용어를 사용하셨다. 그분은 자신을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며 하늘 구름을 타고 돌아오실 분으로, 다니엘서 7:13-14 절의 인자로서 자신을 설명하셨다 (마 16:27, 24:30, 26:64; 막 8:38, 13:26, 14:62; 눅 9:26, 21:27, 22:69).
2. Pilate represented the most powerful government on earth. He must have been perplexed to hear Jesus’ peaceful response to his threats, “You could have no power at all against Me unless it had been given you from above.” (Jn. 19:11). Jesus answered the high priest in a similar way, by pointing him to this very vision of the Son of Man: “sitting at the right hand of the Power, and coming on the clouds of heaven” (Mt. 26:64). 빌라도는 이 땅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를 대표했다. 그는 자신의 위협에 대한 예수님의 평화로운 응답에 당황했을 것이다,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없었으리니” (요 19:11). 예수님은 자신을 이 인자의 환상에 대해 비추시며 대 제사장에게 유사한 방법으로 대답하셨다: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E. Near to God: Daniel saw a Man, seemingly defying what God had told Moses, that no man could see God face to face and live (v. 13). He was so near to God, yet he was in no danger. 그 앞으로 인도되매: 다니엘은 한 인자를 목격했는데, 이 장면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 즉 어떤 인간도 하나님을 마주 대하고 살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과 맞지 않는 장면이었다 (13 절). 그는 하나님께 너무도 가까이 있었지만, 전혀 위험하지 않았다.
F. Clouds: Daniel saw Jesus coming with the clouds of heaven. Clouds are the transportation of heaven and appear wherever the divine is manifested, which elsewhere in Scripture describes how God has come to earth (cf. Ex. 13:21-22; 19:9, 16; 1Kgs. 8:10-11; Ps. 18:10; Isa. 19:1; Jer. 4:13; Ezek. 10:4; etc.). When Jesus spoke of His return to earth, He usually mentioned coming on the clouds; in this way, He would be seen by all the nations (Mt. 24:30; 26:64; Mk. 13:26; Lk. 21:27; Acts 1:9-11; 1 Thes. 4:17; Rev. 1:7; 14:14-16; Dan. 7:13; Ps. 68:4; 104:1-3). 구름: 다니엘은 예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을 보았다. 구름은 하늘의 이동 수단이며,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곳에 함께 나타나며, 성경에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설명하는 곳에서 나타난다 (비교.출 13:21-22; 19:9, 16; 왕상 8:10-11; 시 18:10; 사 19:1; 렘 4:13; 겔 10:4; 등).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실 때, 일반적으로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을 말씀하셨다; 그분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모든 열방에게 목격될 것이다 (마 24:30; 26:64; 막 13:26; 눅 21:27; 행 1:9-11; 살전 4:17; 계 1:7; 14:14-16; 단 7:13; 시 68:4; 104:1-3).
7 He is coming with clouds, and every eye will see Him…all the…earth will mourn. (Rev. 1:7)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계 1:7)
30 All the tribes of the earth will mourn, and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Mt. 24:30) 30 …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 24:30)
G. Daniel saw the saints receiving authority over the nations in partnership with the Son of Man, who wants His people to rule with Him (Dan. 7:22, 25-27; Rev. 2:26-27; 3:21; 5:10; 20:4-6; 22:5). 다니엘은 성도들이 인자와 동역함으로 모든 열방에 대한 권세를 받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는 자신의 백성들이 자신과 함께 다스리기를 원하신다 (단 7:22, 25-27; 계 2:26-27; 3:21; 5:10; 20:4-6; 22:5).
27 The kingdom…shall be given to the people, the saints of the Most High. (Dan. 7:27)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 (단 7:27)
21 To him who overcomes I will grant to sit with Me on My throne… (Rev. 3:21)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 (계 3:21)
H. Commissioned as King of kings: To this Man was given dominion over all the nations on earth. All peoples, nations, and languages will serve and love Him. 왕 중의 왕으로 세워지다: 이 인자에게 이 땅의 모든 나라에 대한 권세가 주어졌다. 모든 민족과 나라와 언어들이 그분을 섬기며 사랑할 것이다.
11 Yes, all kings shall fall down before Him; all nations shall serve Him. (Ps. 72:11) 11 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시 72:11)
I. Dominion: The end-time Church will decree that Jesus’ dominion is everlasting and cannot be destroyed. The Antichrist falsely promises with pompous words that his dominion will last. 권세: 마지막 때의 교회는 예수님의 권세는 영원하며 멸망되지 못함을 선포할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거만한 말로 자신의 권세가 영원할 것이라고 거짓 약속을 할 것이다.
J. Jesus’ inheritance includes having the full authority over every sphere of life—power, riches, wisdom, strength, honor, glory, and blessing. There are many aspects implied by each sphere. These are seven manifestations of His leadership and the response of the nations to Him. No other human being has ever possessed total authority across the earth in even one of these areas. 예수님의 유업은 능력, 부, 지혜, 힘, 존귀, 영광과 찬송 등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완전한 권세를 가지시는 것을 포함한다. 각 영역은 여러 많은 측면들을 함축한다. 이는 그분의 리더십이 7 가지로 드러나는 것이며, 열방이 그분께 드리는 반응이 기도 하다. 어떤 인간도 이 중 한 부분에 대해서 온 땅에 대한 완전한 권세를 소유한 적이 없다.
11 I heard the voice of many angels around the throne, the living creatures, and the elders… 12 saying with a loud voice: “Worthy is the Lamb who was slain to receive power and riches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r and glory and blessing!” (Rev. 5:11-12)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계 5:11-12)
K. The word receive is significant. In what sense does Jesus receive these? 받으신다는 단어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예수님은 이것들을 어떤 의미로 받으신다는 것인가?
1. From the Father: He received great favor and authority from the Father to rule the earth.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그분은 아버지로부터 온 땅을 다스리는 큰 은총과 권세를 받으셨다.
2. From the nations: He receives the obedience and cooperation of His people on the earth. 열방으로부터: 그분은 이 땅의 자신의 백성으로부터 순종과 협력을 받으실 것이다.
3. From the saints and angels: He receives this response from those in the New Jerusalem. 성도들과 천사들로부터: 그분은 새 예루살렘에 있는 이들로부터 이 반응을 받으실 것이다.
L. The Father gave Jesus an unprecedented measure of favor in seven spheres of leadership over the earth. Jesus “receives” this from the Father and the response of people on the millennial earth.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에게 온 땅에 대한 리더십의 7 영역에서 전례 없는 분량의 은총을 부어주신다. 예수님는 이를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으시며,” 천년왕국 땅에 있는 사람들이 드리는 반응을 받으신다.
11 The voice of many angels…12saying…, “Worthy is the Lamb who was slain to receive power and riches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r and glory and blessing.” (Rev. 5:11-12) 11 …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계 5:11-12)
M. During the Millennium, Jesus will receive all the power (governmental authority); riches (money and natural resources); wisdom (insight and intellectual property); strength (physical strength, including the labor force and human resources); glory (praise and love); honor (all will esteem Him with their obedience); and blessing (agreement with His policies with unified cooperation). 천년왕국 동안, 예수님는 모든 능력 (통치적 권세)과 부 (재정과 자원들)와 지혜 (통찰력과 지적 재산)와 힘 (육체적인 힘, 노동력과 인적 자원 포함)과 영광 (찬양과 사랑)과 존귀 (모든 이들이 순종함으로 그분을 존경할 것이다)와 찬송 (연합된 협력으로 그분의 정책에 동의함)을 받으실 것이다.
N. Revelation 5 describes Jesus’ destiny on the earth as a man—He is fully God and fully man. Because of His obedience to death, God highly exalted Him in heaven and on earth (Phil. 2:10). His exaltation is manifest fully in heaven, in part on earth now, and in fullness in the Millennium. 요한계시록 5 장은 예수님의 인간로서의 이 땅에서의 부르심을 보여준다.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시자 완전한 인간이시다. 그가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인해, 하나님은 그분을 하늘과 땅 위에 높이셨다 (빌2:10). 그분을 높이는 것은 하늘에 충만하게 드러나 있으며, 땅에는 현재 부분적으로 드러나 있고, 천년왕국 때에는 땅에도 충만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9…God also has highly exalted Him and given Him the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10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of those in heaven, and of those on earth… (Phil. 2:9-10)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 2:9-10)
-----------
Session 3 The Rise and Fall of the Antichrist (Dan. 7:15-28) 3 과 적그리스도의 일어남과 멸망함 (단 7:15-28)
I. OUTLINE OF DANIEL 7:15-28 다니엘서 7:15-28 개요
A. An angel’s interpretation of the vision (Dan. 7:15-28) 천사의 환상 해석 (단 7:15-28)
1. Interpretation (Part 1): Victory is assured (7:15-18) 해석 (파트 1): 확신된 승리(7:15-28)
a. Daniel’s response to the vision (7:15) 환상에 대한 다니엘의 반응 (7:15)
b. Daniel’s first question 다니엘의 첫 질문 (7:16)
c. Interpretation of the four beasts (7:17) 4 짐승에 관한 해석
d. The saints as world rulers (7:18) 세상을 다스리는 성도들
2. Interpretation (Part 2): Prepared to rule through martyrdom (7:19-22) 해석 (파트 2): 순교를 통한 다스림의 준비 (7:19-20)
a. Daniel’s second question: (7:19-20) 다니엘의 두 번째 질문 (7:19-20)
b. Antichrist permitted to kill the saints (7:21) 성도를 죽일 수 있는 허락을 받은 적그리스도 (7:21)
c. God suddenly reverses all things (7:22) 갑자기 모든 것을 역전시키시는 하나님 (7:22)
3. Interpretation (Part 3): The fourth beast, 10 horns, and the little horn (7:23-27) 해석 (파트 3): 넷째 생물, 10 뿔, 작은 뿔 (7:23-27)
a. The fourth beast (7:23) 넷째 짐승 (7:23)
b. The 10 horns (10 kings) (7:24a) 10 왕 (7:24a)
c. The little horn (Antichrist) (7:24b-25) 작은 뿔 (적그리스도) (7:24b-25)
d. The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7:26) 적그리스도의 멸망 (7:26)
e. God’s kingdom forever ruled by the saints (7:27) 성도들이 영원히 다스릴 하나님의 나라 (7:27)
4. Daniel’s response (7:28) 다니엘의 반응 (7:28)
II. REVIEW OF DANIEL’S FIRST VISION (DAN. 7:1-14) 다니엘의 첫 환상 복습 (단 7:1-14)
A. Daniel had just seen a vision of the Ancient of Days sitting on His all powerful throne (7:9-10), the triumph of the Son of Man receiving the leadership of the earth forever (7:13-14), and the total defeat of the Antichrist (7:11-12), yet he was still so deeply troubled by what he saw that he recorded his troubled response twice (7:15, 28). Daniel 7:15-28 tells us why he was so troubled. 다니엘은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능력의 보좌에 좌정하신 것 (7:9-10), 영원토록 이땅을 다스릴 인자의 승리 와 (7:13-14), 적그리스도의 완전한 멸망을 보았지만 (7:11-12), 그러나 그는 여전히 그가 목격한 것으로 인해 심히 괴로워 번민하였음을 2 번이나 기록했다 (7:15, 28). 다니엘은 다니엘서 7:15-28 에서 그가 번민한 이유를 설명한다.
B. An angel helped Daniel to understand the vision (7:16-27). He asked for information about the vision twice (7:16, 19). The angel’s interpretation of the vision was given in three parts (7:17-27) —a verbal answer (7:17-18), a short vision (7:21-22), and another verbal answer (7:23-27). 천사는 다니엘이 환상을 깨닫도록 도왔다 (7:16-27). 그는 환상에 대해 2 번이나 질문했다 (7:16, 19). 천사의 환상 해석은 3 부분으로 나눠진다 (7:17-27) - 구두적 응답 (7:17-8), 짧은 환상 (7:21-22) 그리고 두 번째 구두적 응답 (7:23-27)
C. First, Daniel asked “for the truth” about the vision in general (7:16). The angel told him about the four great beasts (7:17), assuring him that the saints would be victorious, not the beasts (7:18). 첫째, 다니엘은 환상의 “진상”에 대해 질문했다 (7:16). 천사가 4 큰 짐승에 대해 알려주며 짐승이 아니라 성도가 승리할 것임을 확신시켜 주었다 (7:18).
D. Second, Daniel asked for the truth about the fourth beast, which was so different from the others in being exceeding dreadful; and he asked about the ten horns and the little horn (7:19-20). 둘째, 다른 짐승들보다 더욱 무서운 넷째 짐승과 10 뿔과 작은 뿔에 대해 다니엘이 질문했다 (7:19-20).
1. The angel answered him, showing him a short vision (7:21-22) followed by an explanation (7:23-27). In the short vision he showed him that the Antichrist would be permitted to kill the saints (7:21), and then assured him of the victory of the saints (7:22).
천사는 설명이 뒤에 따라오는 (7:23-27) 짧은 환상을 그에게 보여주며 (7:21-22) 답해주었다. 이 짧은 환상 을 통해 적그리스도가 성도를 죽이 도록 허용 되었음을 보여 주고 나서 (7:21) 성도가 승리할 것을 확신시킨다 (7:22).
2. Then the angel gave a further explanation about the fourth beast, again emphasizing how different it would be (7:23), and about the ten horns (7:24a) and the little horn (7:24b-25). Then he again assured Daniel of the victory of the saints (7:26-27). 그런 다음, 천사는 다시 넷째 짐승이 다른 짐승과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 강조하며 (7:23), 10 뿔(7:24 a)과 작은 뿔에 (7:24 b-25) 관해 더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성도가 승리 할 것임을 다니엘에게 반복해서 확신시킨다 (7:26-27).
III. DANIEL’S RESPONSE TO THE VISION (DAN. 7:15) 환상에 대한 다니엘의 반응 (단 7:15)
A. Daniel was grieved and troubled by the fourth beast’s power, violence, and arrogance (7:15). 넷째 짐승의 힘과 맹렬함과 오만함으로 인해 다니엘이 번민하고 근심한다 (7:15).
15 “I, Daniel, was grieved in my spirit within my body, and the visions of my head troubled me.” (Dan. 7:15) 15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머리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단 7:15)
1. Grieved: Daniel was pained in his heart about the reality of the Antichrist. The vision left Daniel in a state of extreme grief affecting both soul and body. 근심: 적그리스도의 실체로 인해 다니엘의 마음이 고통스러웠다. 이 환상은 다니엘의 영혼육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큰 근심에 빠지게 했다.
2. Troubled: Daniel was perplexed in his mind as he sought to gain more understanding. At the end of this vision, Daniel again described how greatly troubled he was (7:28). 번민: 더 이해하기 위해 애를 쓰며 다니엘의 마음은 당혹스러웠다. 환상의 끝부분에서 다니엘은 자신이 얼마나 번민하였는지 설명한다 (7:28).
28“…my thoughts greatly troubled me, and my countenance changed…” (Dan. 7:28) [Repeated below.] 28….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 빛이 변하였으나… “ (단 7:28) [아래 반복]
3. At the end of the vision, Daniel again described how he felt (7:28). 환상이 끝난 후, 다니엘은 그의 마음을 다시 한번 설명한다 (7:28).
28“…my thoughts greatly troubled me, and my countenance changed…” (Dan. 7:28) 28….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 빛이 변하였으나… “ (단 7:28)
4. Daniel had just seen a vision of God’s throne (7:9-10), Jesus’ triumph (7:13-14), and the Antichrist’s destruction (7:11-12), but he was deeply troubled by what he saw. 다니엘은 하나님의 보좌 (7:9-10), 예수님의 승리 (7:13-14),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멸망 (7:11-12)을 바로 전에 환상 가운데 보았지만, 그가 목격한 것으로 인해 크게 번민하였다.
5. What troubled Daniel? I believe it was the intensity of the beast empire which was dreadful, terrible, exceedingly strong, and totally different from the other world empires (7:7). If we are not troubled by what Daniel shared about the Antichrist and his empire, then it means that we have not yet understood what he saw. 무엇이 다니엘을 번민케 했을까? 나는 그 이유가 지금껏 어떤 제국보다 현저하게 다르고, 끔찍하고, 무섭고, 엄청난 힘을 소유한 짐승의 제국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7:7). 만약 우리가 다니엘서에 기록된 적그리스도와 그의 제국에 대해서 번민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다니엘이 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IV. FIRST QUESTION: VICTORY ASSURED (DAN. 7:16-18) 첫 질문: 보장된 승리 (단 7:16-18)
A. Daniel’s first question (7:16): He asked to know the truth, or the full implications of the vision. 다니엘의 첫 질문 (7:16): 그는 이 환상의 진상, 혹은 전체적 의미를 깨닫기 위해 질문 한다.
16 “I came near to one of those who stood by [an angel], and asked him the truth of all this. So he told me and made known to me the interpretation of these things.” (Dan. 7:16)
16 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천사]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단 7:16)
B. The first part of the angel’s interpretation focused on what the four great beasts were (7:17) and the fact that the victory of the saints was assured (7:18). 천사의 해석의 첫 부분은 4 짐승이 무엇인지와 (7:17) 성도의 승리가 보장되었다는 사실에 (7:18)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17 “Those great beasts, which are four, are four kings which arise out of the earth. 18But the saints of the Most High shall receive the kingdom and possess the kingdom, forever, even forever and ever.”(Dan. 7:17-18) 17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18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단 7:17-18)
C. The angel starts off by giving a broad answer by saying in essence, “It’s a battle for dominion.” Which powers will win? Four kingdoms will arise out of godless humanity to try to take dominion of the earth, but ultimately God will take it from them and give it to the saints forever. 천사는 본질적으로 “지배를 위한 전투”라는 의미의 방대한 대답을 하기 시작한다. 어떤 권세가 이길까? 4 왕국이 신을 떠난 인류로부터 이 땅을 정복하기 위해 일어나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그들로부터 그 왕국을 빼앗아 영원토록 성도들에게 주실 것이다.
D. The angel said that the four beasts are four kings (7:17). Later, the angel expanded his answer by saying that the four beasts are not just four individual kings, but are also kingdoms or empires (7:23). Who are these kings? The most prominent kings are probably Nebuchadnezzar (Babylon), Cyrus (Medo-Persia), Alexander the Great (Greece), and the Antichrist. 천사는 4 짐승이 4 왕국이라고 말했다 (7:17). 나중에 천사는 4 짐승이 4 왕들 개개인이 아닌 왕국 혹은 제국이라고 추가로 설명한다 (7:23). 왕들은 누구인가? 가장 두드러진 왕들은 느부갓네살, 고레스 (메데-바사), 알렉산더 대왕 (헬라) 그리고 적그리스도 이다.
E. These kingdoms arise out of the earth (7:17), instead of coming up from the sea as stated in 7:3. The False Prophet is described as “coming up out of the earth” (Rev. 13:11), but the Antichrist “rises up out of the sea” (Rev. 13:1). The earth speaks of godless humanity. 7 장 3 절에 기록된 대로 왕국들은 바다에서 일어나지 않고 세상 (땅)에서 일어난다 (7:17). 거짓 선지자는 “땅에서 내려 오게 하고”라고 묘사 되었으나 (계 13:11) 적그리스도는 “바다에서 나온다고” 라고 묘사된다. 땅은 하나님을 배척한 인류를 말한다.
2 “Isaw in my vision by night…3 four great beasts came up from the sea…” (Dan. 7:2-3) 2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네 큰 짐승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단 7:2-3)
11 Then I saw another beast [False Prophet] coming up out of the earth… (Rev. 13:11) 11 “내가 보니 또 다른 짐승이 [거짓 선지자] 땅에서 올라오니….” (계 13:11)
1 I stood on the sand of the sea. And I saw a beast rising up out of the sea… (Rev. 13:1) 1 내가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 (계 13:1)
F. The victory of the saints is assured (v. 18). The saints will replace wicked rulers in ruling the earth. They will govern every area of society during the Millennium. They will reign on the earth forever. Seeing our eternal reign with Jesus affects our view of our labors and sacrifice now. 성도의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 (18 절). 성도들은 악한 지도자들 대신 이 땅을 다스리게 된다. 그들은 천년동안 사회의 모든 영역을 다스릴 것이다 . 그들은 이땅을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과 영원히 다스린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현재 우리의 헌신과 희생을 바라 보는 시각에 영향을 준다.
10…and have made us kings and priests to our God; and we shall reign on the earth. (Rev. 5:10)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계 5:10)
V. SECOND QUESTION: FOURTH BEAST, 10 HORNS, AND OTHER HORN (DAN. 7:19-20) 두 번째 질문: 넷째 짐승, 10 뿔, 그리고 다른 뿔 (단 7:19-20)
A. Daniel’s second question (7:19-20) has three parts. He wanted to know the truth, or the full implications, about the fourth beast, especially as to why it was so different from the others, and to know what the consequence for Israel would be, because it was exceeding dreadful (7:19). Next he asked about the 10 horns, and finally he asked about the little horn (7:20). 다니엘의 두 번째 질문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그는 넷째 짐승에 관한 진상 혹은 그 의미를 철저히 알기 원했는데 특히 왜 다른 짐승과 크게 다른지, 이스라엘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를 알기 원했다. 그 이유는 짐승이 심히 무서웠기 때문이다 (7:19). 그후 그는 10 뿔과 마지막으로 작은 뿔에 대해 질문했다.
19 “I wished to know the truth [implications] about the fourth beast, which was different from all the others, exceedingly dreadful, with its teeth of iron and its nails of bronze, which devoured, broke in pieces, and trampled the residue with its feet; 20and the ten horns that were on its head [10 nation confederation], and the other horn [Antichrist] which came up, before which three fell [three kings killed], namely, that horn which had eyes [supernatural intelligence] and a mouth which spoke pompous words, whose appearance was greater than his fellows.” (Dan. 7:19-20) 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의 진상 [내포된 의미]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20 또 그것의 머리에는 [10 나라 동맹] 열 뿔이 있고 [10 개국의 동맹] 그 외에 또 다른 뿔 [적그리스도]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 빠졌으며 [3 왕들이 죽음] 그 뿔에는 눈도 있고 [초자연적 지능]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 (단 7:19-20).
1. We can gain more understanding by comparing what Daniel saw earlier in his vision about the fourth beast and the 10 horns, and the other horn (7:7-8).
다니엘이 환상가운데 본 4 짐승, 10 뿔, 그리고 다른 뿔과 비교해 보면 더 잘 이해 할 수 있다 (단7:7-8).
7 “Afourth beast, dreadful and terrible, exceedingly strong. It had huge iron teeth; it was devouring, breaking in pieces, and trampling the residue with its feet. It was different from all the beasts that were before it, and it had ten horns…8 there was another horn, a little one, coming up among them, before whom three of the first horns were plucked out by the roots. There, in this horn, were eyes like the eyes of a man, and a mouth speaking pompous words.”(Dan. 7:7-8) 7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8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단 7:7-8)
2. We compare Scripture with Scripture to gain clearer understanding of a particular passage and insight into the full meaning that God intended. 말씀과 말씀을 비교해 봄으로써 구체적인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의도하신 뜻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얻을 수 있다.
B. A fourth beast: The ancient Roman Empire prophetically foreshadowed, or pictured, the Antichrist’s endtime empire made up of a 10-nation confederation (Rev. 17:12-13). 넷째 짐승: 고대 로마제국은 마지막 때의 10 나라 동맹으로 이루어진 적그리스도의 예표적이고 예언적인 전조였다 (계 17:12-13).
1. Different from all the others: The presence of the little horn who will be fully demonized makes the beast so different. The Antichrist will be energized by demonic power. Daniel emphasized four times that the Antichrist is different from all other kingdoms (7:7, 19, 23, 24). This detail is far too important to overlook. 다른 짐승과는 달라서: 완전히 악한 영에 사로 잡힐 작은 뿔의 등장이 넷째 짐승을 아주 다르게 만든다. 적그리스도는 사단의 능력을 입게 된다. 다니엘은 적그리스도가 모든 다른 왕국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4 번이나 강조했다 (7:7, 19, 23, 24). 이러한 세부적인 것은 그냥 간과하기에는 너무 중요하다.
2 The dragon [Satan] gave him [Antichrist] his power,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 (Rev.13:2) 2 용 [사단]이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그 [적그리스도]에게 주었다 (계 13:2)
9 The coming of the lawless one [Antichrist] is according to the working of Satan, with all power, signs, and lying wonders, 10and with all unrighteous deception among those who perish, because they did not receive the love of the truth, that they might be saved. (2 Thes. 2:9-10) 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살후 2:9-10)
2. Exceedingly dreadful: Earlier, Daniel described it as dreadful, terrible, and exceedingly strong (7:7). He was deeply troubled by the terror of this beast (7:15, 28). If we see the truth about what Daniel saw, we will also be deeply troubled. 심히 무섭더라: 다니엘은 짐승이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다고 묘사했다(7:7). 그는 이 짐승의 무서움에 크게 번민했다 (7:15,28). 다니엘이 본것에 대한 진상을 안다면, 우리도 크게 번민할 것이다.
3. Teeth of iron and nails of bronze: Earlier, Daniel described it as having huge iron teeth (7:7). Iron teeth speak of the ability to devour anything—unstoppable. The huge, or massive, teeth correspond to the legs of iron in the statue (2:33, 40-41), emphasizing its overwhelming destructive power. 그 이는 쇠이요 그 발톱은 놋이니: 다니엘은 짐승이 큰 쇠 이빨을 갖고 있다고 묘사했다 (7:7). 쇠 이빨은 무엇이든지 삼킬수 있는 막을 수 없는 능력을 말한다. 엄청나게 큰 이빨은 신상의 쇠 종아리와 연관되어 있고 (2:33, 40-41), 감당할 수 없는 파괴적인 능력을 강조한다.
4. Devoured, broke in pieces, and trampled the residue: This speaks of continuing to trample a nation after it is already defeated. The Antichrist will show no mercy or kindness towards those he conquers; he is ruthless and cruel, and will crush and trample everything that was not initially destroyed in the hostile military takeover.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밞았으며: 국가가 패전한후에도 지속적으로 짓밞는 것을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정복당한자들을 향해 조금도 자비나 친절을 베풀지 않고 잔인하고 무자비하여 전쟁후에 남은 모든것을 부서뜨리고 발로 밞을 것이다.
5. Ten horns on its head: A 10-nation confederation will align with the Antichrist. The 10 end-time nations are symbolized here by 10 horns; in Daniel 2 they are seen as 10 toes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 12, 16). 머리에 난 10 뿔: 10 나라 동맹은 적그리스도와 연맹을 맺을 것이다. 10 뿔은 마지막 때의 10 개의 국가를 상징한다; 다니엘서 2 장에서는 10 개의 발가락으로 표현되었다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 12, 16).
6. The other horn: This horn is the little horn mentioned in verse 7. He is the Antichrist.
He will be a political leader that starts out “little,” or with a small sphere of authority and influence. The fact that the little horn is mentioned four times in this vision (7:8, 11, 20, 21) tells us how important this detail is. The little horn of Daniel 7 is the same little horn of Daniel 8:9, and the despicable person of Daniel 11:21.
또 다른 뿔: 이 뿔은 7 절에 언급된 작은 뿔이다.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 그는 연약한 정치적 지도자 혹은 작은 권세와 영향력을 가진 자이다. 이 작은 뿔이 환상에 4 번이나 언급된것은 아주 중요한 내용임을 알려준다 (7;8, 11, 20, 21). 다니엘서 7 장의 작은 뿔은 다니엘서 8:9 과 다니엘 11:21 에 언급된 비천한 자이다.
7. The horn which had eyes: Earlier Daniel described it as having eyes like a man (7:8). This speaks of great intelligence. 눈이 있는 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는 뿔에 대해 다니엘이 언급했다 (단 7:8). 이것은 뛰어난 지능을 의미한다.
8. A mouth which spoke pompous words: The Antichrist will speak pompous, arrogant words. His arrogant words will create fear (threats) and/or excitement (false promises) in the nations. His arrogant words are emphasized four times—Daniel 7:8, 11, 20, 25.
입이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적그리스도는 거만하고 오만한 말을 한다. 그의 거만한 말은 열방에 두려움 (위협함)과 기대감 (거짓약속)을 일으킬 것이다 . 그의 오만한 말은 4 번 강조 되었다- 단 7:8, 11, 20, 25.
36 “The king…shall speak blasphemies against the God of gods…” (Dan. 11:36) 36 “비상한 말로(모독적인 말: 역주)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단 11:36)
9. Before which three fell: Three of the 10 kings will be killed by the Antichrist as he usurps power from them (7: 8, 24). Earlier, Daniel described the three horns as being plucked out by the roots (7:8), which speaks of being killed in a violent overthrow. 3 왕을 복종시킬것이며: 10 왕 중 3 명이 적그리스도에게 그들의 힘을 빼앗기고 그에게 죽임을 당한다 (7; 8, 24). 이미 다니엘은 3 뿔이 뿌리까지 뽑힘을 묘사했는데 (7:8) 폭력적인 전복으로 죽임을 당함을 뜻한다.
10. Which came up: The Antichrist will first come up “among them” (7:8) as a peer, then he will “arise after them” (7:24) by seizing control of the 10-nation confederation partly by killing three of the prominent kings. 일어나: 적그리스도는 동료로서 “그 사이에서” (7:8) 일어나 뛰어난 왕들 중 3 왕을 죽여 10 나라 동맹을 장악하므로 “그들 가운데 일어날” 것이다 (7:24).
a. The Antichrist will lead a violent overthrow of the government, demanding the full control of the 10-nation confederation. 적그리스도는 정권을 폭력적으로 전복시키고 10 나라 동맹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다.
b. When these three world leaders are killed, the Church will see it as a prophetic sign of the times, knowing that the Antichrist will soon be manifest on the world stage. 3 명의 세계적 지도자가 죽임 당하면 교회는 이것을 시대의 예언적 징표로 보게 될 것이고 곧 적그리스도가 세계 무대에 등장하게 될 것임을 알게 된다.
c. The beast kingdom has three stages: first, the ancient empire; then the end-time confederacy made up of 10 kings, and finally the Antichrist’s dictatorship after he seizes control of the 10-nation confederation. 짐승 왕국의 3 단계: 첫째, 고대 제국 ; 그후 10 왕으로 구성된 마지막 때의 동맹 그리고 마지막으로 10 나라 동맹을 장악한 후의 적그리스도 독재 정부.
C. Appearance was greater than his fellows: Daniel did not mention this in verse 8.
He will appear, or present himself, with great persuasion, intelligence, and power. 그 모양이 그의 동류보다 커 보이더라: 다니엘은 8 절에서 이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적그리스도는 대단한 힘과 지능과 설득력을 가지고 나타나거나 자기 자신을 그런 사람으로 나타 낼 것이다.
D. The angel answered all three parts of Daniel’s question in the order in which he asked them. 천사는 다니엘의 질문의 3 부분을 그가 질문한 순서대로 대답하였다.
E. The first part of the question was to know the implications of the fourth beast—why it was so different, and what the consequence for Israel would be since it was so dreadful (7:21-22). This next part of the angel’s interpretation of the vision was given in the form of a short vision. 이 질문의 첫 부분은 넷째 짐승에 대한 함축된 의미들을 알기 위함이었다- 왜 크게 다른지, 그리고 대단히 무서운 짐승이 이스라엘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 (7:21-22). 환상에 대한 천사의 해석의 다음 부분은 짧은 환상의 형태로 주어 졌다.
21 “I was watching; and the same horn was making war against the saints, and prevailing against them, 22 until the Ancient of Days came, and a judgment was made in favor of the saints of the Most High, the time came for the saints to possess the kingdom.” (Dan. 7:21-22) 21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단 7:21-22)
1. In this short vision, Daniel saw that the Antichrist would be permitted to kill the saints (7:21); then he was again assured of the full and final victory of the saints (7:22). 이 짧은 환상에서 다니엘은 성도들을 죽이도록 허용된 적그리스도를 보았다; 하지만 그는 성도들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해 확신했다 (7:22).
2. The fourth beast is different because of the man who seizes control of it— the Antichrist. This demonized man will have the ability to mobilize the nations to kill the saints (7:21). 넷째 짐승이 다른 이유는 그 짐승을 조종할 사람, 즉 적 그리스도 때문이다. 이 악한 영에 사로잡힌 사람은 나라들을 동원해 성도들를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것이다 (7:21).
3. I assume it was shocking new information to Daniel that the Ancient of Days would allow this. Earlier in the vision, Daniel saw that He had already issued a decree that the leadership of the earth be given to the Son of Man (7:13-14). 나는 옛적부터 계신이가 이것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에 다니엘이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환상의 앞 부분에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인자에게 땅의 모든 리더십을 부여하는 법령을 선포하시는 것을 이미 보았다. (7:13-14)
4. At the perfect time the Father will suddenly reverse things (7:22). He will use the rage of the Antichrist’s persecution to purify the saints to prepare them to rule the earth with the Son of Man (7:27: 11:35; 12:10). 완벽한 때에 하나님 아버지는 상황들을 갑자기 역전시키실 것이다 (7:22). 하나님은 적그리스도의 분노를 사용하셔서 성도들을 정결케 하시고 인자와 함께 이 땅을 다스릴 준비를 시키실 것이다 (7:27; 11:35; 12:10).
F. An angel addressed a twofold offense about the end times: evil leaders and persecuted believers. Daniel trusts God’s leadership, but he is still troubled over the intensity of the coming martyrdom. 천사는 마지막 때에 대한 2 가지 시험을 언급한다: 악한 지도자와 핍박 받을 성도들. 다니엘은 하나님의 리더십을 신뢰하지만 다가올 극심한 순교에 깊히 번민한다.
1. Making war against the saints: Jesus said that the saints would be hated in all nations.
성도들을 괴롭게 하며: 예수님은 성도들이 모든 민족들로 부터 미움받을것이라 말씀하셨다.
9 “They will…kill you,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for My name’s sake.”(Mt. 24:9)
9 사람들이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 24:9)
2. Prevailing against the saints: This speaks of martyrdom. The Antichrist will overcome the saints physically, but they will overcome him spiritually. The Ancient of Days will use the rage of Satan to prepare the saints to overcome everything that hinders love. 성도들을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순교를 말한다. 적그리스도는 성도들을 육적으로 헤칠 수 있으나 성도들은 영적으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옛적부터 계신이가 사단의 분노를 사용하셔서 성도들이 사랑을 방해하는 모든것을 이길 수 있도록 그들을 준비 시키실 것이다.
7 It was granted to him to make war with the saints and to overcome them. And authority was given him over every tribe, tongue, and nation. (Rev. 13:7) 7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계 13:7)
11“And they overcame him [Satan] by the blood of the Lamb and by the word of their testimony, and they did not love their lives to the death.” (Rev. 12:10-11) 11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들을 [사단]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계 12:1-11)
3. Until a judgment was made in favor of the saints: The Ancient of Days will make a decision to suddenly reverse the worldwide situation. The saints will boldly proclaim this sudden reversal, and those in the Antichrist’s empire will surely mock it.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 을 풀어주고: 옛적부터 계신 이가 세계 정세를 갑자기 역전 시키기로 결정하실 것이다. 성도들은 이 급작스러운 역전을 담대하게 선포할 것이고 적그리스도의 제국에 속한 이들은 당연히 이에 대해 조소할 것이다.
4. Saints to possess the kingdom: The saints will rule the nations with the Son of Man. Jesus will replace all the government leaders of the nations after Armageddon.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라: 성도들은 인자와 함께 민족들을 다스릴 것이다. 예수님은 아마겟돈 전쟁 후 모든 나라들의 지도자들을 바꾸실 것이다.
5. The time came: The Father knows the perfect amount of time needed for the combination of persecution and the release of His manifestation of glory on the end-time Church to bring it to full maturity. 때가 이르매: 하나님 아버지는 마지막 때의 교회들을 완전한 성숙으로 이끌기 위해 핍박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함께 일어날 필요가 있는 완벽한 기간을 알고 계신다.
VI. INTERPRETATION OF THE FOURTH BEAST, 10 HORNS, AND THE HORN (DAN. 7:23-26) 넷째 짐승, 10 뿔 그리고, 작은 뿔에 대한 해석 (단 7:23-26)
A. The angel now verbally answers all three parts of Daniel’s second question from verses 19-20. He answers the first part of the question about the fourth beast (7:23), the second part about the 10 horns (7:24a), and the third part about the little horn (7:24b-25) and his destruction (7:26). 천사는 19-20 절에서 다니엘의 두 번째 질문에 모두 3 부분으로 구두로 답한다. 그는 넷째 짐승에 대한 질문의 첫 부분(7:23), 10 뿔에 대한 두 번째 부분 (7:24 a), 작은 뿔과 (7:24b-25) 그의 멸망에 대한 세번째 부분을 대답한다 (7:26).
B. Fourth beast: The fourth beast will be a kingdom that is different from all other kingdoms, and it will devour the whole earth. The final stage of the fourth beast is the Antichrist’s world empire. It will be unique in power and cruelty as it devours the earth.
넷째 짐승: 넷째 짐승은 다른 왕국과는 현저히 다르며 온 땅을 삼킬것이다. 냇째 짐승의 마지막 무대는 적그리스도의 세계 제국이다. 그는 독특한 힘과 잔인함으로 온 땅을 정복할것이다.
23 “Thus he [angel] said: ‘The fourth beast shall be a fourth kingdom on earth, which shall be different [unique] from all other kingdoms, and shall devour the whole earth, trample it and break it in pieces.’”(Dan. 7:23) 23”모신 자가 [천사] 이처럼 이르되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독특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단 7:23)
C. The 10 horns: These represent 10 kings who will form a 10-nation confederation that makes an alliance with the Antichrist—in Daniel 2 they are seen as 10 toes (2:41-42; 7:7, 20, 24; Rev. 12:3; 13:1; 17:3, 7,12, 16). Daniel also saw the 10 horns as being “on” the beast’s head (7:20). 10 뿔: 10 왕이 적그리스도와 연합할 10 나라 동맹을 세우는 것을 상징한다 – 다니엘서 2 장에서는 10발가락으로 표현되었다 (2:41-42; 7:7, 20, 24; 계 12:3; 13:1; 17:3, 7, 12, 16). 다니엘은 “짐승의 머리에” 있는 10 뿔을 또한 보았다 (7:20).
24 “The ten horns are ten kings who shall arise from this kingdom. And another shall rise after them [Antichrist]; he shall be different from the first ones [10 kings], and shall subdue [kill] three kings.”(Dan. 7:24)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적그리스도] 그는 먼저 있던 자들 [열 왕]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 [죽일 것]이며” (단 7:24)
1. Will arise: Ten kings will arise from the initial stage of the fourth beast. The 10-nation confederation will be the second stage of the fourth beast empire (Rev. 17:12-17). It shall arise from the same region and/or people groups as the Roman Empire, both its east and west divisions, including various European and Middle Eastern nations and peoples.
일어 날: 넷째 짐승의 초기 단계에서 10 왕이 일어날것이다. 10 나라 동맹은 넷째 짐승의 두 번째 단계에서 일어 날 것이다 (계 17:12-17). 로마 제국과 같은 지역 그리고/혹은 같은 민족에서 일어날텐데 여러 유럽 및 중동 국가와 민족이 포함된 동쪽 구역과 서쪽 구역 둘 다에서 일어날 것이다.
2. Shall subdue: The three kings are described as being “plucked out” by the roots (7:8), “falling before” the little horn (7:20), and “being subdued” by him (7:24). 복종시킨다: 3 왕은 뿌리까지 뽑히고 (7:8), 작은 뿔 앞에서 “빠졌으며” (7:20), 그리고 그에게 “복종 ” 한다고 묘사되었다 (7:24).
D. Another shall rise after them: The Antichrist will arise to world prominence “after” the 10 kings are in power over the 10-nation confederation. The 10 kings will eventually give their full allegiance to the Antichrist (Rev 17:12). He will unite them under his authority.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10 왕이 10 나라 동맹을 지배한 “후” 적그리스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로 등장한다. 10 왕은 결국 적그리스도에게 충성하게 된다 (계 17:12). 그의 권세로 10 왕을 연합시킨다.
12 The ten horns which you saw are ten kings…13These are of one mind, and they will give their power and authority to the beast [Antichrist]. (Rev. 17:12–13)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계 17:12-13)
E. Earlier, Daniel described the Antichrist as coming up among them (7:8). He will start as a little horn with a small sphere of authority. Then he will be accepted “among” the 10 nations as a peer. Then he will arise as their leader (7:8, 24). 앞부분에서 다니엘은 적그리스도가 그들 사이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7:8). 처음에는 작은 권세를 가진 작은 뿔로 시작할 것이다. 그후에 그는 10 왕 “중” 동료로서 받아 들여 것이다. 그런 다음, 그들의 지도자로 세워 질 것이다. (7:8, 24).
F. Characteristics of the horn, or the Antichrist, (7:25): blasphemy, murder, and domination. 작은 뿔 혹은 적그리스도의 특징 (7:25): 말로 대적, 살인, 그리고 정복
25 “He shall speak pompous words against the Most High, shall persecute the saints of the Most High, and shall intend to change times and law. Then the saints shall be given into his hand for a time and times and half a time [3½ years].” (Dan. 7:25)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3 년반](단 7:25)
1. He shall change times and law: He shall establish legislation that will change some of the most important social and spiritual institutions. He will also use the legal system as a tool of oppression and murder.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적그리스도는 가장 중요한 사회적, 영적 기관들 중 몇몇을 바꿀 법률을 세울 것이다. 그는 법률 제도를 억압하고 살인을 하는 도구로 악용할 것이다.
2. He shall persecute the saints: Initially he will oppress the saints through the legal system, by removing their privileges and restricting their civil liberties. The laws will change until it is legal to kill the saints.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처음에 그는 법률 제도를 이용해 시민 자유권을 제한하고 권리를 빼앗음으로 성도들을 억합할 것이다. 법은 성도를 죽이는 것이 합법화 될 때까지 바뀔 것이다.
3. A time and times and half a time: There will be a God-given limit of 3½ years for the persecution of God’s people. The word time refers to one year, times refers to two years, and half a time speaks of half a year, totalling 3½ years. There are eight scriptures and four phrases that describe the final 3½ years before Jesus’ return. It is referred to twice as 1,260 days (Rev. 11:3; 12:6); twice as 42 months (Rev. 11:2; 13:5); three times as “time, times, and half a time” (Dan. 7:25;12:7; Rev. 12:14); and as “the middle of the week” (Dan. 9:27). By comparing these verses, we see that they describe the same 3½ years.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핍박받는 것을 3 년반으로 제한하신다. 한 때는 1 년을, 두 때는 2 년을 그리고 반 때는 반 년을 말한다. 예수님의 재림 전 마지막 3 년 반을 묘사는 8 개의 성경 구절과 4 문구가 있다. 1,260 일로 두 번 (계 11:3; 12:6); 42 개월로 두 번 (계 11:2; 13:5); 한 때, 두 때, 반 때로 세 번 (단 7:25; 12:7; 계 12:14); 그리고 “이레의 절반”으로 한번 언급된다. 이 구절들을 비교해 보면 이것들이 같은 3 년 반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G. In this first vision in 553 BC, the Lord showed Daniel the great suffering that will come. The Lord did not give Daniel the reason for this suffering for another 17 years, when he received his fourth vision in 536 BC—Daniel 10-12. God will use the suffering to purify the saints and prepare them to partner with the Son of Man in ruling the earth forever.
주전 553 년의 첫 환상에서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다가 올 큰 환난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은 주전 538 년에 4 번째 환상을 보여 주실 때까지 다니엘에게 17 년동안 환난의 목적을 설명하지 않으셨다다니엘서 10-12 장. 하나님은 환난을 사용하셔서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며 그들이 인자이신 예수님과 동역하여 영원토록 이 땅을 다스릴 준비를 시키신다.
35 “Some of those of understanding shall fall [martyrdom], to refine them, purify them, and make them white, until the time of the end…” (Dan. 11:35) 35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쇠패하여 [순교]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이 있음이니라 (단 11:35)
10 “Many shall be purified, made white, and refined, but the wicked shall do wickedly; and none of the wicked shall understand, but the wise shall understand.” (Dan. 12:10) 10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 단 12:10)
H. The Ancient of Days had already decreed the destruction of the Antichrist (7:26). 옛적부터 계신이가 이미 적그리스도의 멸망을 선포하셨다 (7:26)
26 “But the court shall be seated, and they shall take away his [Antichrist’s] dominion, to consume and destroy it forever.” (Dan. 7:26) 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 [적그리스도]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단 7:26)
9 “I watched till thrones were put in place, and the Ancient of Days was seated…10and the books were opened…11I watched till the beast was slain, and its body destroyed and given to the burning flame…14Then to Him [Jesus] was given…an everlasting dominion.” (Dan. 7:9-14) 9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10책들이 펴 놓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 바 되었으며. 14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단 7:9-14)
1. The court shall be seated: The Father’s heavenly court was seated—court was in session. This court decides the fate of all the leaders on the earth. 심판을 베푸는데: 하나님 아버지가 천국의 법정에 앉으셨고 법정이 개회되었다. 이 법정에서 이 땅의 모든 지도자들의 운명이 정해진다.
2. Take away his dominion: At the Lord’s appointed time, He will suddenly reverse things. The Antichrist’s kingdom will be consumed and destroyed at the time when Jesus returns. 그의 권세를 빼앗아: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그분은 상황들을 갑자기 역전 시키실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왕국은 예수님이 재림 하실때에 상하게 되고 멸망케 될 것이다.
VII. THE FULL AND FINAL VICTORY OF THE SAINTS (DAN. 7:27) 성도들의 완전한 마지막 승리 (단 7:27)
A. God’s plan is to establish His kingdom on earth (7:27). This is the main point of the vision. It is one of the most remarkable statements in the Scripture related to God’s leadership over us. 하나님의 계획은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것이다 (7:27). 이것이 이 환상의 핵심점이다.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리더십에 관한 최고로 놀라운 말씀 중 하나이다.
27 “Then the kingdom and dominion, and the greatness of the kingdoms under the whole heaven, shall be given to the people, the saints of the Most High. His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all dominions shall serve and obey Him.” (Dan. 7:27)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단 7:27)
B. The kingdom: The kingdom (singular) and the greatness of the kingdoms (plural) shall be given to the saints. Dominion speaks of the powerful leadership positions of influence over the earth. Greatness speaks of the resources or the wealth, land, buildings, and possessions, etc. 나라: 성도들에게 그 나라 (단수)와 나라들 (복수)의 위대함이 주어진다. 권세는 이땅에 영향을 미칠 강력하고 지도자의 지위를 말한다. 위대함은 재물, 땅, 건물, 그리고 소유등의 자원을 말한다.
C. Shall be given to saints: God’s plan is to prepare the Bride as Jesus’ eternal companion, who will rule the earth with Him. Jesus, the Bridegroom King, desires to rule the earth forever in partnership with His people (Jn. 17:24; Rev. 3:21; 5:10). 성도들에 주어진다: 예수님과 함께 이땅을 다스릴 예수님의 영원한 동반자로 그분의 신부를 준비시키는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시다. 신랑되신 왕이신 예수님은 주님의 백성들과 동역하며 이 땅을 영원히 다스리시기를 원하신다 (요 17:24; 계 3:21; 5:10).
21 To him who overcomes I will grant to sit with Me on My throne… (Rev. 3:21)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 계 3:21)
24 Father, I desire that they whom You gave Me may be with Me where I am, that they may behold [see and experience] My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Jn. 17:24)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보고 경험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요 17:24)
D. The saints will replace the leadership of the beast empires in leading the world government. 성도들은 짐승의 제국들이 세계 정권을 잡던 리더십을 대신하며 다스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