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골2.Q의 비밀 JC,만유 안에서 만유가 되시며, 오직 그분만이 그림자의 몸(실체)이요 실재요 모든 적극적인 것들의 실제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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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2장  [85.구주를 생각만해도] [94.주예수보다더귀한것은없네]


@@라메드...말씀 가르침/배움으로 인해  진리말씀으로 구별됨 이루다(그분을 빼어닮은자 만들다--실제로 그분 살도록 만들다..).. [[엘로힘=여호와=루하]] <엘로힘אֱלֹהִים 의>요드=생명 사역 <여호와 יהוה 의>바브=인격/본성의 연합(시작)  <루하 ךוח 의>바브=주님을 머리삼은바 (나는 완전히 처리되어 죽고, 발아한 생명으로서) 그분과 완전한 연합 완성으로 하나된 영원생명 ...에트(את...Q의 속성) 에쳄(עצם...아인-체데-멤 나무...Q의 생명나무와 똑같이 만드심) 미슈파트 מִשְׁפָּט.(멤-쉰-페이-테트) =사사기/판관기.. 주관하사 넣어주심의 사역(미슈)으로써 입을 열어 말함 그대로 새겨넣음 **임(알렙-멤으로 이루어진 단어 : 창1:1-1:2까지 그대로 넣어주심) ==> 벤-아담(Q 아들...인자)만드심...Q께 이끄시는 분 JC.. 에트-네페쉬!!...굴복된자라야 복되다..=바라크!!  견해와 의견의 차이...견해는 취소 가능(속상함 없음), 그러나, 의견은 의지/억지로 관철되도록 강력하게 고집/제의함이니 거절시 속상하게됨..(자의적으로 행함이다)


((하나님을 앎이 알레프, 생명나무, 그분을 먹고 소화-흡수-동화되는 것이 베이트(엘로힘이신 그분 자신과 하나로서, 성전됨) -그분만 따라가면(김멜 = 하나이신 JC 그분 자신을 살아감...주님은 아버지께 나아가는 길-진리-생명, 그 지도/내비이심))!!, 오직 [매순간 직관/직감을 열어주심따라..주님 붙들어 하나됨/신뢰하고 감사하며 발휘하는 믿음으로!! 상호 거함이 구원 목적인바, 주님 보시는 헌신 개념은 = 카프-요드(키) [그분이 공급하신바 구원의 선물, 즉 해방-자유-기쁨을 더욱더 누림 배우며, 곧 그분의 주권 안에 거함/주님이 주관하시도록 나를 맡겨드림으로써 이끄시는 주와 매 걸음마다 같이함.....자의적인 일하기를 바라심이 아니라..(속박되어 부담되서는 결코 안됨)] 거듭난 내 마음 드림 = 이것이!! JC의 마음(양심 포함) 품음 , 이것을 헌신으로 보고 계심... 억지 회개 강요가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이것이 그리스도를 사는 비결이다.. 

[["그리스도"]], 그 뜻은 *1)히4:25의 케리스토스 그 단어로 표현하고 있음..그 의미는 목표!!...영Q의 적용하심으로써 (주님 머리삼음 인해) 영의 사역으로 Q을 새겨넣은바 그분의  인격이 됨 인해 기초-->토대-->보좌에 이르게 하신다는 의미.. *2)"하-메시아"는 우리안에 계시는 영, 곧 기름부음의 운행이자 움직임 .. 얘슈아 하메시아...아마르(알레프)-->쉐마르(쉰)까지 이루어짐 인해 마침내 쉰의 생명삶에 도달함을 의미...이 과정에 작동되는 것이 기름부음/신선한 생명인바 그영의 기름부음이 친히 하나-머리 되어 살아가심으로써 날마다 더욱더 새롭게 하시며 생활 활동하고 계심


..[5...키  예히 레바브켐 키르바드 하-마쉬아흐 야후슈아 6..아세르 아크 키 하야 비데무트 하엘로힘 로 하샤브 로 하솰랄 헤요토 솨베 렐로힘 7.키 임-히페쉬트 에트-아체모 바이레바쉬 데무트 에베드 바예히 도메 리베네이 아담 바이마체 비트쿠나토 케벤 아담 8. 바아쉐펠 에트-니페쑈 바이카나 아드-마베트 아드-미타트  하첼리바 9.알 켄 하게비호 하엘로힘 메오드 바이텐 로 셈 나알레 알-콜-셈  10. 아세르 베셈  야후슈아 티케라 콜-베레크 아세르 바샤마임 우바아레츠 우미타하트 라아레츠  11. 베콜 라숀 토데 키 아돈 야후슈아  바마쉬아흐 라케보드 엘로힘 하아브 12. 라켄 하비바이 카아세르 쉐마이템 리 베콜 에트 켄 로 비흐요티 에첼르켐 빌르바드 엘라 오드 요테르 아타 케세아니 라호크 미켐 티그우 리트슈아트 니페쑈테이켐 베이르아 우비르아다]


===성도의 영광 ::: 믿는 우리는 (Q 영광의 충만<또한, Q의 중심과 전체>이신 그리스도, 그 비밀의 영광의 풍성을 <구주 안에서 표현과 충만, 곧 체현되어 나타내셨고, 그것의 도달은 은혜와 진리 충만 + 은혜위에 은혜로>느끼며 경험한) Q의 자녀-상속자-제사장/왕들,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동반자임을 기억하라, Q의 풍성, 그 안에는..이루 다 표현하기가 불가능하지만, Q의 생명-본성-기름 부음과 만유를 포함한 영과 함께, 또한 칭의-거룩-성화-변화-안위 등등이 모두 포함된다...이것은 지금도 <공개적인 주의 재림 이전에도, 내주하심 인해> 누림 가능하다!!...오직 미혹된 자는 이 비밀의 이상을 , 그 누림을 빼앗기고 탈취당할 수 있기에, (빗겨 나갔었다 하더라도 회개함으로써) 단지 <영광의 소망 그 자체이신>그리스도 그분만을 주목함 통해 그 비밀로 되돌아가야 한다. (묶여 고정된 풍선은 진정 자유하며 자유롭다!!)....믿는 그대와 연합된 영<주 영, 그 영>을 따라 행하라(갈5:16, 25, 롬8:4)


....##바울은 그리스도의 탁월성의 충만, 그 계시의 여러 방면을 그분의 인격으로  여겼는데, 그 여러 방면들이란 다음과 같다. .....<그분은 성도들의 분깃-보이지 않는 Q의 형상-모든 피조물 중에서 먼저 나신 분-(교회인)몸의 머리-시작(beginning)-죽은 자들 중에서 먼저 나신 분-Q의 모든 충만이 그분 안에 거하기를 기뻐하시는 분-(Q의 아들들이 나타남을 통해) 만물이 화목하게 되고 회복되기를 기뻐하는 분> ==>이 객관적인 계시는 <그리스도를 각 성도 안에 분배>하는 Q의 청지기 사역을 통해서 주관적인 방법으로((="한 사람 사람마다 개인적인 접근과 적용을 통해서, 실지적으로")) 우리 안으로 사역되어야만 Q말씀(주님 뜻) 온전히 이룰 수 있음

......이 주관적인 사역은 바울에게 특별히 열어 보여주신 계시를 통하여 완전케 된 Q의 말씀, 그 말씀을 따라 Q의 말씀을 완성/성취하는 사역으로서, 이를 통해 객관적인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살고 계시는 그리스도(메시야-기름부음)가 되시는 것임.....이 목적 달성을 위해 바울은 성도들이 그들 안으로 사역되어진 그리스도를 실지로 Q의 분량의 자람과 비례적으로 예비하신 정도까지 충만히 자라나고, 체험적으로 생생하게 누리며 그분의 원하시는 바로 그 뜻 그대로 생명 성숙함이 이루어지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자로 세워지도록>  수고하고 분투하고 필사적으로 애썼다...(이는 우리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체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각 사람의 마음이 분냄이나 갈등-속 상함-손상 안에 남아 있어서는 결코 안되는데, ((그  상태에서는 그리스도가 멀리 서 계시는 방관자처럼 여겨지게 되고,  원맘하는 마음과 마음의 냉담함을 야기하고, 그분 체험함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어버린다))...그러므로 <블평-불만-쓰디쓴 마음으로, 퉁명스러운 말 내 뱉기전에!!....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기쁨-절대 감사의 발휘하는 산 믿음의 태도로> 재빨리 자신의 마음의 지향을 주께로 향하고(ordinate affection) <그러한 난감한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해도!! 그 기간 내내 살아 있는 믿음 발휘함과 함께 일절 오래참음과 견딤을 배우는 시간으로 삼고>, "모든 불쾌함-분냄-갈등 상황이라 할지라도, 모든 것 다 아시는 주님은 지금 나의 주님과의 교통을 그 주구도 방해할 수 없음을 아오니, 이제 <"나만 바라보거라" 말씀하심으로써 주 앞에서 오히려 내마음을 안돈시켜주사, 유쾌하도록 만들어 주셔서 주님을 더 새로이 더 깊이 누리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함으로써 마음을 주께로 전환시키고 공급해 주시는 주님의 안위함 안에 머물러 있도록 함이 옳다..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how great a struggle)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지금 바울이 보기에는, 세상 철학과 헛된 속임수, 교묘한 말로 꾀임 받고  (대적에게)사로잡혀 마음의 평정 잃고 쉼 없이 마음에 갈등 가득함 인해 잊고 있는 바, 이미 그분을 믿음(영접함) 통해 받은 영의 참 할례인 세례 통해 (그분과 하나되어) 옛 사람이 죽고 부활한 새 사람으로서 그 안에서 행하며 뿌리박히며 세움 받아서, (깨닫게 하시는 바) 모든 통치자-권세<부활로> 이기시고 그들에게 모든 얽어매임으로부터  참 자유 가져다 주신 그분이 바로 모든 통치자-권세의 머리시요 그분 안에 있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심따라 충만케 됨을 누리게 하심과) 그리스도 안에 감추인 참된 지혜와 지식의 보화 추구하고 누리게 하심 위해 <사랑 안에서 상호간에, 또한 그분과 함께 하나로 짜여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붙듦-완전한 하나됨의 교통과 조화 이루게 하셨음, 그런데 그 진리의 참된 지혜와 지식에서 떠나 있는  상태))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comforted, encouraged =인도자의 굳센 믿음 + 믿는 바 그 영적 지식에 대해  확신함 가운데서 일편단심/일사각오로 주 앙망함 통해, 평정 잃어 갈등 중인 사람를 소중히 여기며 품고 (격려-위로-지지하며 진정-평정 회복 되도록) 기다려 줄 때, 그 성도는 소중히 여김 받고 있음 깨닫고, (마음의 감정이 편안케 된 바)사랑스럽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되어 열리게 됨...이때 이타적 사랑 안에서 하나됨이 가능케 된다.>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knit together) 확실한<=온전한 확신이 있는> 이해(= 각성-납득된 마음의 생각)의 모든 풍성<=부요>함과 하나님의<=원전에서는, Q의 경륜의 **여기서, 경륜은 분배로서,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안으로 역사해 넣으시기를 원하신다.>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그리스도에 대한 충만한 산 지식에 이르도록> 하려 함이니

....Q의 비밀인 그리스도, 그분은 믿는 이의 영에 계시는, 우리의 참 생명-인격이신, <그의 영광을, 실지로 주관적 체험 거쳐 체득 가능한 실제적인 분으로서> Q의 충만의 체현,embodiment이시요, 생명 주는 영이시며, 그의 (비밀한)몸이 바로 교회이다/교회는 Q의 충만이신 그리스도의 비밀이요, 그분의 몸이다. 성도들 각자가 교회의 지체이다...골2:9, 요6:63, 고전15:45하, 고후3:17, 요14:16-18, 딤후4:22, 빌3:11, 고후13:13, 엡3:4, 14-19, 골3:10

....유대교 규례/관습-이방 철학-신비주의/금욕주의 등 세상 사조들의 교회내 침투로 인해 성도들 간에 마음 상함-의견 충돌로 인한 불만 유발-서로에 대해 완고하게 됨의 악순환 발생...((‘마음 상함’이란 <마치 갑자기 이유 없이 따귀 맞은 것 같은>심리적 상처를 입는 것을 이르는데, 이로 인해 열등감-개인적인 모욕감 느껴 원한-원망-불평-분열을 불러오고,  자존감을 직접 건드리기 때문에, 내면이 불안정해지면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복수할 마음을 품게 되기에, 연합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에베소서에서는 사람의 영을 크게 강조하지만, 골로새서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더 강조한다....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함은 마음과 더 크게 관련된다...대개 정신적 질병 문제의 근원은 돈과 성에 대한 욕심<정욕과 탐심>이 근원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개 야망과 갈망으로 표출되며, 성취되거나 합당하게 다루어지지 않을 때 생각이 쉽게 공격 받을 수 있다.

....생각이 어떤 야망-갈망-목표에  사로잡혀(기울어져) 있다면, 생각 반응은 다소 간에 비정상적이 되어 다른 이들과의 관계 문제를 유발시킬 수도 있다...예를 들면, 마음에 있는 어떤 문제 때문에 내 생각이 <거기에 골몰해져서> 공격 받고 있다면,  쉽게 취약해져서 다른 이들에게 기대하는 바(미소로 인사하기나 함께 하기에서 제외되는 경우)에 대한 감정 반응에 있어서 괴롭게(무시 당한 것 같은 속상함으로) 느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인도자는 마땅히 변함 없는 친절함으로 너그러이 품고 중보함 안에서 기다려 주어야 함.

....또한 [Q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문제에 있어서]성도는 <다시는 (미온적 태도로 인해) 흔들림 없도록>인도자와 <이타적 사랑 안에서> 하나되어 일심으로 함께 영혼몸의 전존재로(마음-혼-생각-힘 다해..막12:30) 주 사랑하며 따르기를 잘 배워 훈련-실행하기를 힘씀으로써 그분에 대한 충만한 지식을 얻어야 함.

3.  그 안에는 <영>지혜와 <혼>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 탁월한 절대적 가치는 가장 높아서 그 어떤 철학도 그리스도와 비교 불가하다...(골로새 그리스도인들은 믿고 영접한 바, 그분께 대한 온전한 <체험적> 확신을 갖지 못했고, 그 추구함이 상대적- 미온적이었기에 흔들렸다)...마태복음과 요한 복음, 히브리서(특히 요한복음과 히브리서)에 기록된 말씀을 보면, 지혜와 지식이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었음을 친히 주께서 말씀하고 계셨다. 

....[말씀의 빛 조명 아래서, 그 자신이 비밀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한 충만한 지식 추구]

.....주님을 사랑하는 정도는, 그분을 알고 깨닫는, 곧 참된 인식의 정도와 비례하는 법이다 (즉, 더 참되게 알고 인식할수록, 그만큼 더 참되게 사랑하게 된다).. 그러므로, <주님이 열어주시는 데까지>우리는 계속해서 길이-너비-높이-깊이의 모든 차원에서 더욱 더 주 예수를 우리의 구주와 주로 알 뿐 아니라 Q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서로 상호간에 마음이 고무되고 사랑 안에서 서로 하나로 연합하여, 충만한 확신이 있는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그분에 대한 충만한 지식에 이르도록 추구하여 알아가야 한다.. 

.....이 때, 동시에 무엇보다도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과 생각을 적셔주심 인해 내적 존재의 모든 부분이 <참되게 훈련되어>합당하게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게 되는 바, 생각은 건전해지고-감정은 규제되며-의지는 복종적이 됨으로써 그분을 알아감에 대한 준비가 갖춤이 되며 그 때 비로소 우리의 영 안에 계신, <그 자신이 비밀이신 Q>, Q의 비밀인 그리스도<그리스도는 하늘 보좌에, 그리고 동시에 그대의 영 안에 살고 계신다>를 알기 위해 우리의 영을(영에는 양심-직감-교통의 기능들이 있다) 합당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Q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체험하게 된다..(영을 사용함, 이것은 다름 아니라 자신을 열어드림으로써, 그 중심으로 전 존재 기울여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또한, 그대가 거듭난 사람으로서 주 예수를 참되게 믿는다면 절대적으로 그분을 사랑해야 하고, 그분을 사랑한다면 <그분이 갈망하며 기다리시는 그대로> 교회의 길을  택해야 마땅함의 <교회의 입장>에 대한 충만한 확신,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충만한 지식(그 목적은 공급하기 위함이다)을 주께 구하여 시종일관 절대적으로 <흔들림 없이, 일사각오로, 주 성령을 따라> 주님의 열심으로 그 길로 행함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라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믿는 것(believe into)은 또한 영접하는(receive and welcome) 것, 이다> 그 안에서 행하되

....Q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생명 주는 것은 그 영이니(요6:62)..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고전6:17), 지금, 주는 그 영이시니(고후3ㅣ17)..그분 안에서 행하는 것 = 그 영을 좇아 행함..갈5:16>임.... 곧 살고, 행동하고, 처신하고, 우리의 존재를 그 안에서 갖는 것....곧 오늘날 좋은 땅은 우리 안에 거하는,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로서 바로 그 영이심!! (롬, 고전후, 갈,빌..을 보라...확인할 수 있다)

....연합하여 하나된 그리스도, 곧 그 영에 우리의 생각을 두도록 하자..<롬8:6..*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For the mind set on the flesh is death, but the mind set on the Spirit is life and peace,>....

....믿을 때 만유를 포함한 영이신(고후3:17) 그분은 우리 안으로 들어와 우리 영 안에 거하여(딤후4:22),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신다.  <범사에 깨어 기도함으로써> 영접한 그분을 삶에 적용하고 사용할 그 때, 성도 안에 뿌려진 씨앗(the seed)이신 그리스도는 (이 때 성도 그 자신도 그리스도를 그의 생명과 인격 삼은, 생명력 충만한 한 알의 밀알로서, 땅에 떨어져 죽음 통해 많은 열매 맺는 번식력을 가짐...또, 그리스도는 그분 안에 뿌리 박힐 바 우리의 유일한 흙, 땅의 흙임) 또한 그리스도 안에 뿌리 박힌 자인 성도의 분깃(땅의 수확)이 됨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건축 위함]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주관적인 그 믿음과 견고한 확신 안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우리가 참되게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한, 또한 저절로 교회 안에도 머물게 될 것이다....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초점-기초-입장-위치가 되셔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로 살아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옳고 성경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에 대치 되는 것이라면 결코 허락해서는 안됨을 기억하라))

....믿음 안에 굳게 서는 방법은 <주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막힘 없는 교통 가운데 있을 때에만 가능하며> 감사함을 넘치게(exsuberant) 하는 것임...그러므로, 항기쉬기범감<살전5:16-18>을 기억하라...항상!! 과연 그대는 넘치는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지를 점검해 보라

....구약의 중심은, 좋은 땅에 지어진 도시, 그 안에 있는 성전임...곧, Q의 영원한 계획의 중심이, 성전과 도시가 있는 좋은 땅이다!!

....<신8:7-10...*7.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아름다운 땅-골짜기-산, 시내-분천-샘(그 영), 밀-보리(대속과 부활 구주), 포도-무화과-석류-감람나무(성장성숙-산출의 그리스도), 꿀(삶의 생산 활동 통해 산출된, 맛보고 누림-영양분이신 그리스도), 돌-철-동(건축 재료이신 그리스도)....이 모든 것을 창조하사 있게 하시고, 쓰임새를 알게 하시며, 그 계시하시고 깨닫게 하신 대로 도모함 통해 그 안에 감추인 능과 힘을 나타내게 하시며, 서로 결합-연결하는 복합적 지식을 공급하심으로써, 그 효과를 누리게 하시는 분, 그 근원이신 그리스도를, 만유를 포함하시는 분, 더 나아가 만유의 실제이신 분<이 때 만유는 진정한, 유일한 참 실제이신 그분의 그림자이다....따라서 그리스도 누림이 어디서나 가능하다>을 볼 수 있어야 함... <그분 자체가 비밀(미스테리....시크릿이 아님)이신 풍성하신 하나님, 그분의 풍성(부요)은 충만이 되었고 그리스도 안에 체현된 바 되었고, 이 충만함(이는 살아 생동하며 효능을 나타냄)을 그분과 하나된 우리에게 그대로 누리도록 내어주신 바 되셨음....성찬에 있어서도 성육신 이후 육체로서 영원 무궁히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음은 동일하다 !!...성찬식의 모든 요소에서 그리스도를, 그분이 친히 (고요히) 말씀하시는 바를 듣고 볼 수 있어야 넘치는 감사 드림의 삶 영위케 됨을 명심하라..

....***규례법에 수록된 항목들로서, 먹고 마시는 것은 (만족-활력 얻게 하는...매일의) 음식과 음료, 절기는<기쁨과 누림을 의미하는>연례 명절, 월삭은 <어둠 가운데서 빛으로 새롭게 시작함...월례적>, 안식일은 <완성과 안식...주간적>을 의미 ......이 모든 항목들과 율법 안의 의식들은 (마치 사람의 몸의 그림자 처럼) 복음 안에 있는 실제의 그림자이다. ((오직 그리스도가 복음의 실제이다.)) 복음 안에 있는 모든 선한 것(적극적인 것)들은 주님께 속한 것이다....바로 이것에 대해서 골로새서는 Q의 경륜의 초점이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를 계시한다...... 관점을 좀 더 확장해 보자.... 일상 생활 환경에 있는 많은 것들 또한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 음식도 그림자이지 참 음식이 아니요(참 음식은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또한 참 음료이시다. 우리가 입는 옷도 또한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 (진실로 우리의 벌거벗음을 가리워주고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 분, 그리스도는 참 옷이다) ... 또한 모든 일상 가운데서 모든 적극적인 것들마다 그리스도임에 틀림없다.  그분은 우리의 <참> 호흡이시며 우리의 <참> 만유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산에 따르면 오직 그리스도만이 가치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통찰하기를 연습-훈련-실행하자)).. 교리나 의견은 (겉치레요 그림자이기에) 잊어버리고 오직 중요한 바, 그리스도만을 붙들라....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서, 또는 사소한 일에 대해서 따지고 들지 말라(시간 낭비다)....교회 생활에 있어서 우리는 다만 한가지 요인, 하나의 동기, 하나의 요소, 하나의 근원이신 그리스도를 가져야 한다. (그 외의 것은 아무래도 좋다....예를 들자면, 빵 먹는데, 손가락으로 목든지 포크로 먹든지, 젓가락으로 먹든지 그것을 먹고 만족하며 활력 얻을 수만 있다면... 무슨 차이가 있는가?)

....<엡4:6..*6.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over all and through all and in all.>

....보여주지 않아서 모르는 것은 시크릿<신비>, 보여주는 것을 보아도 <믿음으로 보는, 영적 눈이 닫혀져 있기에 깨달음이 없어서>모르는 것을 미스테리<비밀>라 함(마13:11-12).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모든 것이란 찬찬히  따져 들어가 보면 결국 (그리스도와 하나 된 믿는 이들을 <철학과 속임수를 통해> 미혹하여 혼동-혼란-혼돈케 함으로써 하나 되어 계신 주로 부터 떨어져 나가도록 하여 영혼을 탈취하고 멸절로 이끌어 가려는)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따름일 뿐이다...거듭나기 전의 옛 사람에게는 사회 질서 유지 위해 필요했던 것이나 거듭난 이에게는 오히려  <차선책>조차 될 수 없는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주께서 참되게 알고 깨닫게 하신 바 그대로 믿는 이들이란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며, 교회는 그분의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는 각자의 머리요, 그 자신은 그분의 몸이기에)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그들의 중재자이자 Q으로서 누림의 상을 결코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율법 계명-규례 법조문과 (안식일을 포함한)의식 준수를 통한 <행위로 말미암는 구원과 의>를 강조하는 유대 종교에 대해서는 시대 경륜에 따라 십자가로 폐해졌음을 이미 보았다....(본래, Q은 그분을 믿고 사랑함의<경외함>이 최우선적으로 세워질 때라야 율법의 제반 조문들은 저절로 성취될 것을 아셨고, 결혼 기념의 언약으로 율법을 주신 바였음을 기억하라..그러나, 이제 신약 경륜 안에서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께서 <과정을 거쳐>믿는 이의 영에 오셔서 친히 내주하고 계시기에, 그 영을 따라 살아감 통해 저절로 모든 계명은 이루어지게 하고 계신다.)

....천사 숭배하기를 강조하는 이단적 교사들은 성도들 자신이 Q을 직접적으로 경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여 겸손을 보여야 한다 강조하여 겸손과 천사 숭배라는 요소와 영역 안에서 그분 안에 있는 성도들의 상을 탈취하였다.(오늘날 가톨릭의 병폐 또한 여전히 그러하다)

.....영지주의 추종자들은 보통, (믿는이들에게 대해서도 그것을 강조하는데), 육체는 타락-탐욕으로 추악하고, 영만 선하다는 이원론적 이분법을 극구 강조하면서 <극단적 금욕주의 행태를 취하여> 의도적으로 자신의 육체를 학대하곤 하였다.  

.....어떤 영지주의 이단에 속한 자들은, 사람이란 그 누구도 너무 비천해서 비록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을 사실적으로 믿고 영접한 자라 해도 여전히 아직은 정욕과 탐심의 악함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 주장하며, (중재자 없이 Q을 직접 경배하려는 담대함은 교만의 표시이고, 그런 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거룩하고 순수하신 Q을 직접적으로 경배할 수는 없다 하며) 자기 격하의 한 형태인 <일부러 겸손함 = 자기 비하 또는 자기 격하>인 겸손의 과시로, 그리고 또한 천사 숭배로 미혹되게 하였다. 

.....또한 신비주의((골로새서가 쓰일 당시 신비주의는 영지주의 + 금욕주의 + 천사 숭배 형태였음)) 그룹에 속한 어떤 이들은, 육체의 생각을 좇아 환상 보기를 추구하며, 그것을 자랑하며 현실 도피의 도피처로 삼는 몽상가들로서, 대부분 육체의 생각을 좇아서 보게 된 바....어떤 이들은 심지어 약물의 힘을 빌려서라도 엑스터시(황홀경)에 들기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 (물론, 주님께서 친히 열어 보여주실 바, 주님의 뜻 따라 어찌 일하실 것인지에 대한 이상 보여주시기를 구함은 옳다) ..간혹 오순절파 중에도, 주님 자신이 아닌, <주님이 일깨워 Q의 일하심에 대한 격려로 보여 주시는 이상으로서의 Vision이 아닌> 환상 보기를 극도로 추구하고, 그 경험한 바 환상을 자랑하고 내세우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며, 몰아지경에 들어가 입신하는 것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이는 우선 순위가 뒤바뀐, 극히 어리석은 일이다.

9.  그 안에는 신성<=그리스도의 신격, Deity of Christ>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성육신 이후로 영원 무궁히>거하시고

....여기의 육체 =그리스도가 그분의 인성 안에서 입으신 물리적인 몸

10.  너희도 그 안에서 <너희와 연합한 하나 되신 그리스도께서 Q의 모든 충만이신 것처럼>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14, 15에 보여주시는 두 이단 처리됨의 근거임))

....그리스도 안의 모든 믿는 이로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졌기에, 주님과 동일시 되며, 주님과 하나이다.

....그 결과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과 모든 소유가 우리에게 속하며 그분이 체험하신 모든 것이 우리의 역사가 된다. 더욱이 우리는 주님과 하나이므로, 우리는 주님이 이르시고 얻으시고 획득하신 모든 것에 참여한다...그러므로 자신의 처지와 감정상태를 한탄하며 비관하지 말고 <그대가 거하는 바, 측량할 수 없는 풍성과 충만-온전함-완전함이신> 주님께로 눈을 돌리라

....그리스도의 어떠하심과 풍성-부요-충만하심이 이미 실지로 그대의 것임을 선포하라...기대하고-기다리며-그분의 인도따라 실행함 안에서 하루 하루 감사하라

<고전1:30..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But by His doing you are in Christ Jesus, who became to us wisdom from God, and righteousness and sanctification, and redemption,>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즉, 성육신하여 오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그분 안에서 거듭나서 이미 두 번째로 살고 있는 자들임...그러므로, 주님과 믿는 이 사이에서 중간에서 중개하는 중재자로서 천사를 숭배하는, 천사 숭배가 필요없음

....이미 그리스도의 할례<육적인 몸을 벗고-끝내고-폐기하여 던져버림, 이에서 더 나아가 Q의 역사를 믿음으로 주와 함께 일으키심 받아 거룩한 새 생명으로 부활하였기에 구태여 <육신의 정욕과 탐욕을 끊으려 자기 몸을 가혹하게 다루며, 맛 없는 음식 골라 먹음의>금욕주의를 실행할 필요가 없다.

((Q의 구원 경륜..골2:13-15, 18, 20-22, 엡2:5, 15...Q의 구원 경륜에는 세 가지가 함께 포함됨....*첫째 방면. :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 *둘째 방면 : 의문의 율법을 폐하심 *셋째 방면 : 악한 천사의 권세를 벗겨버리심.))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율법을 못 박으셨을 뿐 아니라> Q과 그리스도가 <그분께 대해 불만 품고 그분의 일을 그만두게 하려 전쟁 일으켜 방해-대항하는, 떼거지로 몰려들어 달려들고 짓누르는, 성가신  악한 정사-권세들을 처리-정복하고 벗어버리시고, 승리하셨고, 그들을 공개적으로 부끄럼 당하게 하시기 위해>얼마나 바쁘게 움직이셨는지  기억하라...오늘날, Q의 우리와 함께 계시는 <곧 임마누엘의> 목적은, [심판하시기 위함이나 죄를 처리하시기 위함이 아니고...이것들은 다 지나갔다] 오직 <생명 주는 영으로서> 우리 안에 생명을 분배하심으로써 우리를 소생시키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는 Q의 참 아들 만들기 위함이다..

13.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죄로 인해 영이>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거룩한 생명으로>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안식일 준수를 포함한 모든 규례로 이루어진 율법 조문들>으로 쓴 증서<=성문법>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이리하여 의문에 속한 계명인 율법을 폐하셨음....유대교 규례와  의식 준수 강요하는 이단을 처리하심]

15.  <악한 천사들인>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제하여 버리심으로] 드러내어<=발가벗겨 그 정체를 드러냄으로써 공개 수치를 당하도록 전시한다는 의미>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로써 천사 숭배 이단 역시 처리하심]

....[정사-권세-능력-어두움의 세상 주관자-하늘의 악한 영(사탄)], 이 모든 사탄과 그 악한 영적 체계의 존재들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적대적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으로 인해 무장 해제 당하였다.....이것은 특히, 참되게 믿는이마다에게 주신, [확신-선포-주장-명령함으로써 실지로 작동되는] JC이름의 권세이다.

....Q이 율법과 천사들을 (과거에는) 사용하셨으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경륜 안에는 천사들의 설 지위/자리가 전혀 없음...모든 믿는 자마다 (섬기는) 천사를 소유하고 있지만, 이 천사들은 Q의 구원 안에서 분깃이 없음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이루어진(그분이 친히 거치신 과정과 성취하신) 모든 것 하나하나마다 우리의 믿음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인 우리의 것으로 여겨주시기에 우리의 것으로 체험 가능하게 되었다(벧전1:3).....[거듭난, 참되게 믿는 이, JC이름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성도가] 구태여 사탄 조직 체계를 반드시 철저히 분석하여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또한 믿는이마다에게 있어서도 JC와 하나되어 동시에!! 십자가로 이겼음을 참되게 믿고 붙든다면!!)) 아마도, 결코 두려움 없이!! 사탄 마귀 조직 체계와 작동 명령 하달 루트를 알아두는 것은, 세상과 불신자들에 대한 중보와 중재 기도를 위해서는 (어쩌면) 필요할 수도 있으리라고 보여진다.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전통-규례-절기-의식 들)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후에 땅에 임하시어 나타날 바 실체이신 그리스도의 그림자에 불과함) 몸(=실체)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구약에서 제시된 그 모든 것들의 참 본체, 곧 실제적 몸(실체)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모든 절기, 의식과 의례의 본질과 본체이시며, 그의 몸인 교회 또한 그분의 참된 소유임)

....모든  적극적(긍정적)인 것들, 적극적 사람들의 실제(본질적 참 정체)이신 그리스도 ::: 참 태양, 참 공기, 참 음료, 참 음식, 참된 꽃, 참된 나무(--참 사과나무, 참 감람나무, 참 무화과 나무)//더 크신 솔로몬, 더 크신 요나, 모세 보다, 엘리야 보다 더 큰 이....바로 이 그리스도가 그림자들의 참 본체와 의미 되심을 깨닫게 하사 그분을 누리게 하신다.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volutary humility..이에 비해 그리스도의 참 겸손은 둘로스의 비하 humility로 표현하는 것이 더 타당함>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유대주의자/거짓교사-천사숭배자들...즉 사이비 이단)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그리스도> 붙들지<그안으로 믿어들어가 하나되어 그분의 공급하시는 생명과 모든  것으로 합당히 섬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직접..그 어떤 중개가 필요 없이>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율법과 천사들이 제거된 뒤에 남아 있는 모든 적극적인 것들은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다....하늘들-태양-달-별-음식-음료 모두 그분의 그림자요 표상이며, 그리스도야말로 그림자의 몸이며 실체이시다.

....Q은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를 붙듬 인해> 직접 머리와 그의 몸이 마디(몸의 공급 위함)와 힘줄(지체들을 연합시킴)로 공급(하심)을 얻고 연합하여 그 결과 Q의 증가로 자라기를 원하심.....Q의 경륜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몸인 교회를 통하여 만물을 통일함으로써  그리스도로 하여금 만물의 중심이 되게 하는 것이요((그리스도의 이름 부름 안에서 믿음의 눈을 들어, 만물 위에, 만유 안에서 꿰뚫어 계시며, 만물 안에 계시는 참 실체요 실제이신. 살아 생동하시는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바로 그분을 기뻐하며 누림 통해 저절로 이루어지게 하신다))....<골3:10...*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바울의 계시는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 몸을 보호하며 건축하는 것으로, 교회 생활을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 보존될 필요가 있다. 그 때 우리는 보호 받고 건축될 것이다.

.....((물론, 주님의 인도하시는 한 방법으로서, 지금도 믿는이에게 베풀어 주시는 꿈-환상-직통 계시는 그 언제라도 있을 수 있지만 , 곰곰이 생각해 보라, 바울이 과연 자기의 본 환상때문에 오로지 거기에 빠져들어 갔었던가? 아니, 그는 가능한한 제3자적 입장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때에> 그 의미를 분명히 알게 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었고, 그것을 내세워 자랑하지도 않았으며 더욱 더 주님 말씀 안에 머무르기를 힘썼다....또한, 분명히 해 둘 바는, 주 안의 믿는 이로서 다른 형제나 자매가 그대에 대해서 어떤 꿈을 꾸었다거나, 말씀의 직통 계시를 받았다거나, 환상을 통해 알게 하셨다는 말을 들었다면, 그가 보고들은 바 그 의미를 그 사람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그대 자신이 직접 주께 나아가 그 내용을 알게 해 주시도록 구함이 옳을 것이다.!!...바울은 그리했기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고난과 결박이 기다리고 있다는 예언에 대해 바르게 판단하고 감수하며 나아감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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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2:9-11..==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 키 보 베구포 쇼켄 콜-멜로 하엘라후트 우보 아템 니믈라임  //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 아셰르 후 로쉬 콜-셰라라 웨숄르탄  //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  우보 감-니말르템 밀라 쉬알로 베야다임 베하페샤타트 구프 하바시르 (하호테) 밀라트 하마쉬아흐] 

==9... @키<카프-요드>...조성하심따라 그대로 동심합치로, 늘 생생한 교통 안에서, Q의 참생명-관계적 인격으로 행하시나니,  @보<베이트-바브(상)>.. Q 말씀과 참인성의 육체 상호간에 교통-출입-왕래가 자유로이 이뤄지는바 .. @베구포<베이트_김멜-바브(중)-페이-바브(상)>..TUQ의 참생명-관계적 인격이신분이 육체 안에 친히 거하는바라.. @쇼켄<쉰(우)-카프-눈>..*샤켄=장막<쉰(우)-카프-눈>.. 부으신 형상 거처의 확장, 곧 참 장막을 이루시도다.. @콜-멜로<카프-라멛, 멤-라멛-알렙>..조성된 그 육체 안에 Q 형상 충만이 친히 거하심이니.. @하엘라후트<헤이_알렙-라멛_헤이_바브(중)-타브>..호흡해내신바 Q의 공급말씀을, 동심합치로 그대로 받아 들이마심 통해 그 육체 안에 그 상호거처 온전히 이루심이라.. @우보<바브(중), 베이트-바브(상)>..또한, Q의 참생명-관계적 인격의 어떠함 그대로 거하고 계심을 나타나는바,  @아템<알렙-타브-멤>..Q의 속성/일하심의 모든 내용/성품 그대로 담겨진 그릇되심이라.. @니믈라임<눈-멤-라멛-알렙-요드-멤>  생생하게 살아가는바, 그 진리로 살아가는 생명 실존-공급말씀,  Q의 친히 행하심-그 그릇됨의 실존을 살아가시도다..

==10.... @아셰르<알렙-쉰(우)-레이시>..복되도다.. @후<헤이트-바브(중)-알렙> 동심합치로, 부활생명의 영, Q을 나타내시는바 @로쉬<레이시-알렙-쉰(우)>..'베레시트' 그대로 이루는, 만물의 으뜸/머리이신, 실제의 그영 Q, 그 형상 그대로 나타남이요 @콜-셰라라<카프-라멛, 신(좌)-레이시-레이시-헤이>...조성된 말씀의 참제자로서, 그영의 확장이루심이니, 그분 Q 권위가 육체 안에 거하시며 @웨숄르탄<바브, 쉰(우)-라멛-테이트-눈> 부으신바, 말씀 안의 참생명 지혜, 그 권세를 생생하게 살아내는 실존이시로다  

==11...  @우보<바브(중), 베이트-바브(상)> 행하는바, Q참생명-관계적 인격이 마음 중심에 있음이니..  @감-니말르템<김멜-멤, 눈-멤-라멛-타브-멤>...성령의 진리, 곧 살아가는바 오직 생명진리의 참제자의, 그 온전함 그대로 이룬 그릇이요.. @밀라<멤-요드-라멛-헤이>..진리로 살아가는 참제자의 실존이라.. @쉬알로<쉰(우)-라멛-알렙>..부으신 형상 그대로, 참제자로서 Q을 살도다.. @베야다임<베이트-요드-달렛-요드-멤>...오직 말씀따라 행하는바, 성령과 결합한 하나 이뤄 참되게 아시는바, 그분을 붙좇아 살아가는 그릇이니..  @베하페샤타트<베이트_헤이-페이-쉰(우)-테이트-타브>..'베레시트'그대로 호흡해내신바 말씀하신 그 형상 그대로 살아감의 참지혜을 온전히 이룸으로써  @구프<김멜-바브(중)-페이>..동심합치로 성령의 말하심 그대로 나타내는바, @하바사르<헤이_베이트-신(좌)-레이시> 성육신하신 Q, 그 부활생명의 영의 넘쳐흐름, 곧 참 생명 지혜가 배어 넘쳐 흘러나오나니.... //(@하호테<헤이_헤이트-테이트-알렙>) @히<헤이_요드-알렙>...말씀이신 Q이요 @밀라트<멤-요드-라멛-타브>..진리따라 사는 참제자의 온전함 그 자체, @하마쉬아흐<헤이_멤-쉰(우)-요드-헤이트> *쉬이=은사<쉰(우)-요드> 곧 기름부음 그 자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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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2:12-17]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 키 니크바르템 아토 바트빌라 아프-카므템 이토 바트히야 알-예데이 하에무나 비게부라트 엘로힘 아셰르 헤이로 민-하메팀  ///==13.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  감-에트켐 하메팀 바페샤임  우베오를라트 베사르켐 헤헤야 이토 비쎌로아흐 라켐 에트-콜-페셰이켐  ///==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 바이메하크 에트-하셰타르  하메이드 바누 베후코타이브 바이사에후 밑토케누  ///==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 바이페셰트 에트-하사림 웨하샬리팀 바이테넴 레라야바 밤 라빔 바이올리켐 보 셰비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알-켄 로-야딘 이쉬 에트켐 알-데바르 메아칼 //우마셰케 오-알 모아딤 베라셰이 호다쉼 웨샤바토트   ///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아셰르 헴 첼 하데바림 하아티딤 라보 웨구팜 후 바마쉬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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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키<카프-요드> @니크바르템<눈-코프-베이트-레이시-타브-멤> @아토<알렙-타브-바브(상)> @바트빌라<베이트-타브-베이트-요드-라멛-헤이> @아프-카므템<알렙-페이, 코프-멤-타브-멤> @이토<알렙-타브-바브(상)> @바트히야<베이트-타브-헤이트-요드-헤이> //@알-예데이<아인-라멛, 요드-달렛-요드> @하에무나<헤이_알렙-멤-바브(중)-눈-헤이> @비게부라트<베이트_김멜-베이트-바브(중)-레이시-타브> @엘로힘 @아셰르 @헤이로<헤이_아인-요드-레이시-바브(상)> @민-하메팀<멤-눈, 헤이_멤-타브-요드-멤>

==13. @감-에트켐<김멜-멤, 알렙-타브_카프-멤> @하메팀<헤이_멤-타브-요드-멤> @바페샤임<베이트_페이-쉰(우)-아인-요드-멤>  //@우베오를라트<바브(중), 베이트-아인-레이시-라멛-타브> @베사르켐<베이트_신(좌)-레이시_카프-멤> @헤헤야<헤이_헤이트-요드_헤이> @이토<알렙-타브-바브(중)> @비쎌로아흐<베이트_싸멕-라멛-헤이트> @라켐<라멛-카프-멤> @에트-콜-페셰이켐<알렙-타브, 카프-라멛, 페이-쉰(우)-아인-요드-카프-멤>

==14. @바이메하크<바브-요드_멤-헤이트-코프> @에트-하셰타르<알렙-타브, 헤이-쉰(우)-테이트-레이시>  @하메이드<헤이_멤-아인-요드-달렛> @바누<베이트-눈-바브(중)> @베후코타이브<베이트_헤이트-코프-바브-요드-바브> @바이사에후<바브-요드_신(좌)-알렙-헤이-바브(중)> @미토케누<멤-타브-바브(상)-카프-눈(바브(중)> //@바이테카에후<바브-요드_타브-코프-아인-헤이-바브(중)> @바첼루브<베이트_체데-라멛-바브(중)-베이트>

==15. @바이페셰트<바브-요드_페이-쉰(우)-테이트> @에트-하사림<알렙타브, 헤이-쉰(우)-레이시-요드-멤> @웨하샬리팀<바브, 헤이_쉰(우)-라멛-요드-테이트-요드-멤> @바이테넴<바브-요드_타브-눈-멤> @레라야바<라멛_레이시-알렙_바브-헤이> @밤<베이트-멤> @라빔<라멛_베이트-멤> @바이올리켐<바브-요드_바브(상)-라멛-요드-카프-멤> @보<베이트-바브(상)> @셰비<쉰(우)-베비트-요드>

==16. @알-켄<아인-라멛, 카프-눈> @로-야딘<라멛-알렙, 요드-달렛-요드-눈> @이쉬<알렙-요드-쉰(우)> @에트켐<알렙-터브-카프-멤> @알-데바르<아인-라멛, 달렛-베이트-레이시> @메아칼<멤-알렙-카프-라멛> //@우마셰케<바브(중), 멤-쉰(우)-코프-헤이> @오-알<알렙-바브(상), 아인-라멛> @모아딤<멤-바브(상)-아인-달렛-요드-멤> @웨라셰이<바브,레이시-알렙-쉰(우)-요드> @호다쉼<헤이트-달렛-쉰(우)-요드-멤> @웨샤바토트<바브,쉰(우)-베비트-타브-바브(상)-타브> 

==17. @아셰르 @헴<헤이-멤> @첼<체데-라멛> @하데바림<헤이_달렛-베이트-레이시-요드-멤> @하아티딤<헤이_아인-타브_요드-달렛요드_멤> @라보<라멛-베이트-알렙> @웨구팜<바브,김멜-바브(중)-페이-멤> @후<헤이-바브(중)-알렙> @바마쉬아흐<베이트_멤-쉰(우)-요드-헤이트>

===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 사람.

...<골3:10-11..새 사람((그 본질과 요소가 그리스도인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20.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의문>에 순종하느냐 [=스스로를 의문화 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22.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소비하고는> 없어지리라<=부패=파괴>)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23.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Q의 경륜 안에는 절대적으로 오직 한 인격<그리스도>과 한 길<십자가>만 있으며, 바로 이것을 우리에게 주셨고 공급해 주고 계심을 주의하라.....한 인격은 뛰어난,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이시며, 한 길은 십자가이다. 그리스도는 만유를 포함한 분으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신다. 그분은 Q이시며, 사람이시며,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적극적인(매일의 모든 삶에 활력과 만족 주며 그분에 이르기까지 성장 성숙케 하는) 것들의 실제이다. (이 때 적극적인 모든 것들은 실체<본질적-근원인 몸. 본체>이자 실제<표현과 체현>이신 그분의 그림자이다)  Q은 이 놀라운 분을 우리에게 주시어 우리의 구원이 되게 하셨다. 골로새서는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 되심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Q의 의도는 우리에게 수천 가지 항목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한 인격, 곧 만유를 포함하신 그리스도를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림자로 하여금 몸, 곧 실제이신 그분의 대치물이 되도록 해서는 안된다. 실제 대신 그림자를 취하는 것은 극히 어리석은 일이다

한 인격인 그리스도는 우주의 중심이고 한 길인 십자가는 Q의 행정(경륜)의 중심이다. Q은 십자가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십자가로 모든 것을 다루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우주의 초점인 것과 같이 심자가는 Q의 행정의 중심이다.  Q은 십자가로써 우주 안의 모든 소극적인 것들을 처리하셨다. 그 뿐 아니라 Q은 여전히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체험하는 것이 금욕주의에 대비됨을 분명히 볼 수 있고 또 본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생활에는 육체의 방종을 억제하려고 몸을 심하게 다루고 학대하는 금욕주의의 여지가 전혀 없다. (오히려 참되게 믿는이들인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항상 넘치는 기쁨으로 기뻐하는 참 자유인들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처리된 것들은 의문의 율법들과, 바로 세상의 모든 초등 학문들이었다. 그러하기에, 믿는 우리는 더 이상 그로 인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로, (말씀 먹음으로써, 그 영을 따라) 그리스도를 산다. 

....(의문의 율법은 Q이 주신 바로되 몽학 교사로서의 역할만을 할 수 있었기에, 이 마저 십자가에서 처리하셨고, 이에 더하여 세상의 모든 초등 학문들이란 소위 모든~이즘으로 명명되는, 타락한 인간이 고안해 낸, 사회/세상에서 실행된 초보적 원칙들로서, 세상은 영적 측면에서 볼 때 그 정체는 사탄의 도구인, 사탄을 위하는 체계이다).  

.....골2:14-15에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그 때 Q과 그리스도는 함께 역사하고 계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고통 당하면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아버지의 뜻을 행함으로써 구속을 성취하기 위해 역사하고 계셨다. 그리고 Q도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여 제 길(곧 생명의 십자가를 사는 길)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의문의 중서를 십자가에 못박으심으로써 (지워) 도말하는 역사를 하셨다. 그 때, 악한 정사와 권세들은 Q과 그리스도가 행하고 계셨던 것을 방해하기 위해 몰려들어  이른바 선과 악의 대 쟁투가 <십자가 상에서> 치러졌으나, Q은 그들을 이기시고 <포로로 잡은> 그들의 모든 무장을 해제하고 적나라하게 벗겨 드러내어 전시하심으로써 그들을 극도로 부끄럽게 하셨다., 그래서 십자가는 Q의 영원한, 중심적인, 유일한 길이 되었다. (따라서, 십자가는 생명이신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최고-최상의 길과 방식이다).... 이렇게 교차로의 교차점을 반드시 지나가야만 목적지를 향해 멀리 갈 수 있다...새 예루살렘에 도착할 때까지 주님과의 동행 안에서 매일 매일 십자가를 통과하도록 하라

....기억하라. 한 새 사람인  교회, 그리고 교회의 모든 지체인 성도들, ("만유"라는 단어는 새 사람을 구성하는 지체들을 의미한다..골3:11) 오늘날, 그리스도는 <성육신-십자가-장사 지냄-부활-승천-강림의 모든 과정 거치신> 그 영으로서, 만유 안에-만유 위에 계시며, 만유를 포함하므로, 사실상 그분이 새 사람이시요, 동시에 몸된 교회와 지체인 성도들 각자 안에 계신다.  그러므로 오직 그 영에 마음 중심을 열어드림으로써 그분이 그대의 영-혼-몸 전 존재를 적시며 내적 영역의 모든 곳을 남김 없이-막힘 없이 흐르며 역사하도록  허용해드림으로써 새롭게 창조함 받은 새 사람<엡4:24>이 오도록, 새롭게 하심을 받도록 하라<골3:10)...그 순서는 Q의 형상을 따라(형상은 그분의 표현과 충만을 말한다..골1:15) 충만한 지식에까지 <생각과 이해가>새로와 지고, 이로써 비례적으로 새롭고 확장되고 깊어진 <합당한 사랑의> 감정과 정서를 발휘하며, 의지를 사용하여 그분을 따르며, 살고, 그분을 자라게하고, 산출하기러 결심하기에 이르러야 한다. 

.... 잠자리에 들 때 <영혼몸과 그에 속한 모든 것 곧, 지성(생각과 경험들)-감성(감정과 느낌)-의지 등을 다 포함하여..모든 문제들, 소극적-천연적인 것들, 되스러운 것들 등등>그대 자신의 모든 것으로 하여금 십자가를 통과하게 하라..(십자가를 적용하는 것이란, 주 안에서 돌아봄 인해 발견된 바, 곧 참 생명 주님께 속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십자가 교차점에 서 계신 주께 처리하시도록 내어드리고 참되게 진리 안에서 죽었음/제해졌음을 선포함과 자신을 주께 맡겨드림이다) ....그리할 때마다 진정 경험하게 되리라.. (그 시간이 얼마이든 상관없이) 얼마나 그 쉼이 달콤한지.....새 아침 기상 때, 부활 생명의 새 사람으로서 부활 안에서 상쾌함과 기쁨으로 깨어나고, 참 생명 에너지의 근원이자 중심이신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생명 에너지 충만함을 누릴 수 있게 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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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장 (개요)

본문의 내용은 살펴 보자.

Ⅰ. 그 사도는 골로새 교인들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다(1-5).

Ⅱ. 그는 그의 관심을 다시 반복해서 말한다(5).

Ⅲ. 그는 유대인들 가운데 거짓 교사들에 대하여(4,6,7) 그리고 이방의 철학에 대하여(8-12) 그들에게 경고한다.

Ⅳ. 그는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을 말한다(13-15). 그리고

Ⅴ. 그들은 유대교화 시키려는 교사들과 천사 숭배를 소개하려는 자들에 대한 경고로써 결론을 맺는다(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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