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린도전서에서는 은사와 지식에 의해, 갈라디아서에서는 유대 종교 전통과 규례에 의해, 골로새서에서는 문화에 의해 그리스도가 대치 되고 있었음
#주 예수 그리스도, 모든 차원/모든 영역-온 우주 천지만물<가시적-비가시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 곧 만유>을 창조하시고 그분 안에 품어 포함하시는(all-inclusive), 주권적 긍휼의 알파와 오메가시요, 초월적 창조주-지존자/주재-주관자-만유의 유일한 참 중심과 둘레이신 그리스도. ....호흡보다 의식보다 더 가까우시며/더 가까이 계시고, 세포-조직-장부 하나 하나마다 친히 붙들어 돌보며 유지/운행하시며 새롭게 하시며, 그분 자신을 열어주시며 (알며-사랑하며-섬기며-거하며-맛보며-감사하며) 누리게 하시는, 삶의 진정한 근원자-의미-가치-목적-보람이신 분, 만물을 충만케 하시며, 믿는 우리의 영 안에 내주하시어 하나되어 사시는 여호와 하나님, TUQ, 그 영(주 영)
#<시간에 제한 받지 않으시는>Q이 보시는 바, 그분의 뜻 안에서 이미 얻으셨고, 이미 존재하는, 그러나 지금 오늘도 준비하신 그대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 오직 하나인 우주적 교회(겉보기에는 지역 교회들로 세상에 흩어져 있으나, 주 보시기에는 오직 유일한 하나이며 하늘에 속함), 교회의 근원 되시는 그리스도는 한 새 사람인 교회 그 자체와 하나시요, 기능적 측면에서는 교회의 머리(=심장, 보좌의 영광 곧, 생명 빛 근원-충만 공급의 중심 ), 한 새 사람 교회는 (그분의 공급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그분의 신부, 각 성도는 교회(몸)의 지체임....구속 사역 끝마치신 그리스도는 이제, 삼층천에, 그리고 우리 영 안에 동시에 계시며, 대제사장의 중재 사역과, 성도의 기도 따라 그 영(Q)을 공급하심 통해, 성도의 영-->혼-->몸의 (내주하시는 Q의 자람과 비례한) 확장 + 합당한 변화 + Q의 성장, 성숙을 통해 몸의 건축 + 전사인 신부를 예비하고 계심. ----->*** Q과 어린 양의 거처로서 한 새 사람 교회의 최종 완성 모습은, 그리스도의 신부<어린 양의 아내> 새 예루살렘 성.....정방형 구조의 성 안에 <친히 성전 되신, 영광과 빛으로 비추시는> Q과 어린 양이 함께 그 보좌에 계심<보좌로부터 12 진주 문에까지 이르는 생명수 강, 그 좌우에는 자라는 달마다 12가지 열매 맺는 생명 나무들>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는 성경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데, 이들 책들의 주요 주제는 그리스도와 교회이다]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전통적 종교인 유대 종교는 Q의 말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인데> 이 종교조차 그리스도의 대치물이 되어버렸음을, 곧 그리스도에 대치된 율법의 위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물론 바울은 그 자신이 한 때는 Q께 대해 열심이었고 율법에 흠이 없는 자로서 주동적인 유대 종교인이었음을 말하고는 있지만 어느 날, Q은 그분의 아들 그리스도를 바울 안에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셨고, 그 결과 바울은 유대교가 그리스도의 대적이 되고 있음과 그리스도가 율법 종교와 대립됨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으며, <결국 십자가가 그와 유대교 사이에 나누는 분리선이 되고 있었다>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의 십자가에 못박힌 바 그 자신이 율법에 대해(또한 종교적인 세계에 대해, 또한 유대인들에 대해) 죽은 자, 그리스도의 죽음의 흔적을 가진 자로서 오직 그리스도께서 그의 안에 사심을 선포하고 있었으며(갈2:20), 그는 더 이상 유대교 안에 있지 않았고, 절대적으로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그가 율법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핍박 받은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는 종교와 율법과 할례에 대립되는 그리스도를 계시하고 있으며, 갈라디아서에서는 우리 안에 계시되고 우리 안에 살며 우리 안에 형상을 이루어 가는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골로새서에서는 더 나아가 성도들의 분깃, 보이지 아니하시는 Q의 형상,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 등의 용어를 쓰고 있으며, 또한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이 여러 면으로 펼쳐지고 있는데, 골로새서는 특히 <우리의 이해를 초월한 분이시면서> 만유(萬有 : 원어적 의미로는 우주 안에 있는 모든 물체/물질들..가시적/비가시적 영역의 모든 존재하는 것들을 의미함), 즉 우리의 음식, 음료, 절기, 잔치, 안식일, 우리의 새 사람, 우리의 모든 것들을 그 안에 포함한(품으시며 채우시는) 깊은 그리스도를 나타낸다.((조심하라...이것은 범신론이 결코 아니다)) ......곧 믿는 우리가 그리스도로 적셔짐에 있어서 그리스도가 우리의 만유 (우리의 음식, 음료, 절기, 잔치, 안식일, 우리의 새 사람, 우리의 모든 것) 안에 오직 그분으로 충만될 때까지 그분으로 적셔지고 충만케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빌립보서는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를 사는 것을 강조한다. ----에베소서는 교회를 계시한다.....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산(living) 결과, 교회가 나타나며 실제적으로 건축 됨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에베소서와 골로새서는 자매 관계에 있는 책이다. ======== ****((사랑....ordinate affection, 절도 있는 애정)) = <당신의 모든 것 기울여 내어주고, 부어주심으로써, 당신과 함께 하는 아내-신부로 삼아주신 Q, 바로 아가페 사랑이신 그분 Q이 모든 것 예비하심 가운데, 그분 스스로 match-maker되심.....==>마음 중심의 지향(affection...일편단심) -->애착(attachment..또는 유착/집착)-->전념함(devotion, 몰두/전심전력). 결국 <뿌리내린, 확고한>정동(情動, affection....사랑의 운행+움직임). :: 사랑의 하나됨 안에서 합당한, 생산적 리비도 <야다> 이룸.....Q이 창조한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와 함께, Q 안에서는, 모든 것이 선하기에> 버릴 것 하나 없음 <===>이와는 반대로, Q과의 분리/결별 상태에서는 ((색욕 :: lust..inordinate affection..<사랑 없는> 무절제한 성 충동)) -->sex.immorality<음란>) --> uncleanness<부정, 불결>)) ((무제한의 소유욕/재결합 욕망 = 자기 충족 욕망..concupiscence, unlimited desire....이것이 좌절 경험은 수구초심추구로 돌이키게 함)) ****[[인간 소외 =고독감=소외감=버려진 느낌, (거절감--부족감--고립감/외로움--수치/모욕감--두려움/불안/공포/공황감--분노/원망/원한)..그 근원은 불만족-무능무력-자포자기-현실괴리감, 이것은 존재적 우울/불안-공포-원망-분노/적대감,acting out으로 이어지게 됨]], ****<소외감, alienation>의 느낌은, 불신앙 -->자기 높임의 특징들......이는 원초적 반역자인 내적 대적자(참소) 사탄/원수 마귀에 의해 유발된 <거짓된> 미혹(유혹) 체계 두 가지 중 하나의 축을 이룸, 또 하나의 축은 세상 사람, 곧 타락한 인류의 전통(유전)과 철학/종교 체계에서 나온 헛된 속임수들임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을 지향케 함 ****그렇다면, 이 문제의 해결책은....주위를 둘러 싼 가정-환경-상황-형편-처지들을 평가-판단-측정하는 지고지선-최상의 도구는 오직 <기존의 (타락한 사탄 체계 곧 세상과 옛 사람의 언행심사의 바탕인!!) 모든 패러다임 하나하나마다 내려 놓고, 내어-비워드림으로써 십자가에 넘겨 폐기하고> 영원 무궁-유일무이한 척도 CANON이신 그리스도를 따라 평가하고 그분의 인도 따라 <지고지선의 사랑과 생명, 풍성부요능력 충만하신 Q께로 돌이켜 하나됨 통해 행함인 것. --------- [흑암의 권세 = 영적 우상 체계들 = 그리스도를 대치(대신)하는 모든 것들, 그 배경엔 항상!! 원수 대적 마귀 사탄 간교한 뱀, 미혹-혼잡-혼돈-분열--포로됨/중독케 하여 Q의 영광 보지 못하게 하려는 흑암의 권세가 있음].....*1)철학/종교/사회/문화예술--세상 가치 체계-풍조/유행들--상대적 사회 통제 체계들 *2)유대교의 관례--이교도의 의식--신비주의--금욕주의-- 영지주의 *3) 천연적 자아 :: 성격-덕성-관념-의견-선호-취미-경향 .......오직 우리의 기업이신 그리스도, 그분의 영광 안에서 그리스도를 살라.. 미혹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대를 그리스도로 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여 분산시켜 탈취하려는, 그리스도 아닌 그 어떤 것도 취하여 받아들이지 말라.. ========= 골로새서가 쓰여진 시대적 배경 ....<골2:8, 16, 18...*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16.○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8.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참된 삶의 의미-목적-가치-보람과 마땅한 길-진리-생명-빛인] Q의 말씀과 그리스도를 폄하하고, 대적하며, 그 자리를 대신하려는 <세상은 (Q을 대적하는) 궁극적 사탄 체계인 바, (그리스도께 머리를 짓밟혔고 하늘에서 내어쫓긴 패잔병이로되, 삼킬 자를 찾아 으르렁거리는 노회한 사탄, 그가 Q을 대적하는 수단으로 삼아 제시하는 것들은 Q의 고유한 좋은(유익한) 창작품을 교묘히 변조/위조하여 자기의 것인 양, 제시하고 미혹하는 것들로서) 사탄적 미혹 수단의 일종인데, <보냄 받은 인생의> 삶의 유일 궁극적 의미요 참 타겟이신 그리스도와 Q 나라, 바로 그것에서 빗나가고 타락하게 만드는 일종의 우상이 되어버린 것들로는....이단 사설, 그 뿐 아니라, 세상의 제반 가치 체계들(철학과 종교체계들을 포함한 문화예술에서 나왔으되 사탄에 의해 왜곡-오도-빗겨나가 더럽혀진 산출물)인. 타락한 시대 풍조/사조/유행 습속 + 금욕주의, 영지주의 및 신비주의의 우상 숭배이자 천사 숭배, 그것들과 더불어 오늘날 죄와 증독을 탐닉케 하는 쾌락주의 및 물신 숭배주의, 여기에 더하여 그 바탕에 개인적 영웅주의-집단 이기주의-대중 영합주의를 그 안에 포함하고 있으면서 결국 인생으로 하여금 공허-혼돈-자멸의 허망함으로 이끄는 포스트모더니즘이 활개치는 현 시점의 세상 풍조, 그 결과는 참 인간성의 상실과 인류 공멸의 허망함일 수 밖에 없게 된다.....따라서. 이로부터 돌이켜 보냄 받은 믿는 이들의 참 타겟이신 그리스도로 살아감의 참 진리 생명 길을 제시한다. ========== (특히 바울 시대 당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손상의 주요 원인들이었던 것들에 대해) 갈라디아서와 골로새서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바, 갈라디아서에서는 특히 율법과 유대 종교 그 자체의 절대화로 인한 손상과, 골로새서에서는 금욕주의-신비주의-그노시스 교(영지주의) 등의 유전과 종교와 혼합된 인간 철학-문화 예술 사조나 가치 들의 교회내 침투 등, 그리스도 대치믈로 인한 손상을 주로 보여 주고 있다. 참되게 그리스도를 믿는(Q의 거듭난) 자녀들이라 해도 유한자인 그 자신이 바로 자신의 근원이시요 무한한 전능자이신 Q이 결코 아님을 분명히 자각하고 있어야 하며, 오직 그리스도만 알파요 오메가, 유일무이한 참 생명-진리-길-빛이심을 명심해야 한다 <신비주의> 인간이 궁극적 실재와 합일되는 체험 위해, 의식을 변화시키는 수행을 통해 체험을 의도적으로 추구하고, 체험을 통해 얻어진 통찰에 기초해 궁극적 실재와 우주, 그리고 인간의 통합적 관계를 설명하려는 사상....본래적 신비주의는 신비적 합일 체험(mystical union)을 말하고 있는데, 나와 신적인 존재, 혹은 우주 전체와 합일하는 경험을 말하며, 그 안에서는 나와 세계가 구분되지 않음 인해 "나"라는 개체성이 사라지게 됨. 이를 바탕으로한 신비주의적 사상에서는 신과 하나됨으로써 나 자신이 신 혹은 궁극적 실재임을 깨닫게 된다고 보며 그것을 추구한다. ....((참된 그리스도 신앙에서 볼 때, "나"의 사라짐을 강조하거나, 나 자신이 "신, 또는 궁극적 실재"라는 점이 바로 중대한 우상 숭배적 오류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 문제는 그리스도 없음의 영적 존재적 타락 하에 있다는 점이다)) ....주의하라..["헨리 나우웬이 무심코(!!) 한 말처럼 " 내 안의 그리스도가 당신 안의 그리스도께 문안드립니다]라고 말할 그 때, "누구나 그리스도가 될 수 있고, 이미 각 사람이 신이다"는 뉴에이지 주창자들의 교묘한 함정에 걸려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가령,,,관상기도-호흡기도-예수기도, 기공 에너지 전이..등등) ....**레이 윤겐,『신비주의와 손잡은 기독교』(요약3)** <영지주의> 영지주의는 지식을 의미하는 헬라어 Gnosis에서 유래. 일반적 지식이 아니라 신비적 합일을 통한 앎을 의미. ...그 성격상 밀의적인 (동양 배경과 서양 배경에서 나온 여러 종교 사상들의 혼합된 종교에 속함.....영의 세계와 물질의 세계, 영혼과 육체는 서로 존재론적으로 대립의 관계에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 이러한 영육 이원론은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다는 선악이원론으로 귀결되며, 두 가지 극단적 형태를 띈다....첫째, 극단적 금욕주의로서 일체의 육식과 결혼을 금지. 둘째, 이와는 정반대로 육신은 전혀 쓸모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짓을 해도 상관없다는 윤리적 측면에서 극단적 방탕주의(반율법주의)를 허용케 됨.....영지주의에 의하면, 구원은 영적 각성을 통해 인간의 영혼이 육신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영적 본향으로 귀향하는 것이기에, 그리스도의 육체적 죽음과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에 대한 믿음을 통해 죄사함을 받아 영육간에 구원을 얻는다는 기독교의 구원론을 조잡한 것으로 배척하며, 영적 세계로의 귀환이라는 신화론적 구원론에 집착한다. ========= **실상, 문화-예술 분야의 상대적으로((Q의 절대적인 선함이 결코 아님)) 선한 측면에 속하는 것이란 바로 철학과 종교라고 볼 수 있다.(그 본류 흐름의 원천이 하나님의 뜻인 그리스도를 알고 경외함의 충만함, 그 안에서 부터 유래하지 않는 문화 예술이란, 짐승의 미친 짓이나 다름 없고 그 귀결은 지극히 허망함 그 자체이다)...그 외에도 ..신비주의와 영지주의(그노시스 교..Gnosticism) 이단사설 = 이집트-바빌로니아-유대, 그리스의 철학과 종교의 혼합 구성으로 천사 숭배<타락한 사람과 거룩한Q사이를 중재하는 천사가 필요함을 강조>와도 관련 되어 있었음)와 금욕주의(의문의 율법에 속한 계명과 유대인의 의식 준수 + 자의적 겸손으로만 구원 얻는다는 교리) 및 모든 (찰나적-상대주의적)시대 풍조<예컨대 포스트모더니즘 안에서의 쾌락주의 + 물신 승배 사상>가 그러함을 주의해서 분명히 배제해야 한다. ..... 어떻든지, 교회의 순수성을 잃도록, 스며들고 물들여 결국 그리스도를 대치하려는 그 모든 것들을 경계하고 대적함이 옳다.....조심하라, 그리스도인의 일은 그리스도를 살며 그분을 전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리스도 접촉함 없이 성경을 연구하며 가르침으로써 그 나름의 어떤 특별한 목적 이룸에 이용하려 함, 더 나아가 심지어 그 자신의 온유와 겸손의 성격이나, <매력적이고 능력 있는> 타고난 개성을 그리스도에 대치하는 바, ((그리스도 자신과 분별하지 못하는)) 그들을 그리스도에게로가 아니라 그 자신에게로 끌어들여 자기를 따르는 맹신자 삼거나, 어떤 이들은 <살아계신 Q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장점이나 겸손으로 사람을 매혹시켜 사로잡기도 하는 바, 바로 그렇게 친절-인정 많은 사역자의 교회를 선택하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실지로 골로새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바는 Q의 눈에서 볼 때, 유일무이하게 그리스도만, 곧 그리스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그 아무것도 (심지어 문명과 문화의 모든 좋아 보이는 요소들마저도) 가치 있는 것으로 계산되지 않기에 좋거나 나빠 보이는 것, 죄 있거나 고상해 보이는 것 그 어느것도 다 배제하신다는 것이다. . .....우리를 그리스도로부터 떨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조심하라는 바울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스도를 대치하는 것이라면 그 어떤 <타고난> 인간적인 미덕일지라도 조심해야 한다......예의 바름-부드러움-매력-친절과 겸손-교양....즉, 자매들의 친절-동정과 예의 바름, .....형제들의 건전한 생각-강한 의지-용감성, 이 모든 것들의 특징은 상대성이자 변화무쌍함이요, 주께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자신에게로 이끄는 데에만 성공하며, 결국 그리스도에 의하지 않고 그렇게 어떤 형제 자매들의 성격이나 행동으로 나타난, 인간적 매력에 이끌려 온 이들 중에는 결코 정말로 주님을 영접한 사람은 없는 법이다. .....한 새 사람인 교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교회 생활은 오직 그리스도로만 아루어져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성분과 본질이 되어야 한다. 그는 보이지 않는 Q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요, 모든 그림자들의 몸인 바, 새 사람 안에서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가운데 계신 분이기에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이어야 하며 모든 사람 가운데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 새 사람 안에는 인종-국적-빈부귀천의 모든 구분이 있을 수 없고 그리스도가 우리들 가운데서 모든 사람이 되어야 하는 바, 새 사람 안에서는 그리스도가 당신이 되어야 하고 또한 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즉 문화 뿐 아니라 우리 자신까지도 없어져야 함을, 이 계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거듭 거듭 강조하거니와, Q의 대적자는 그리스도에 대치하려고 문화를 이용한다..곧, 문화는 Q의 목적을 저해하는 요소이다. 이것은 Q께 대항하는 것이다. 사탄이 우리를 악한 일로, 타락시키지 못할 때에는 문화의 )상대적인) 좋은<상대적으로 선해 보이는> 요소를 이용하여 그리스도에 대치하려 함을 Q은 분명히 알고 계신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만을 느낄 수 있는 성도들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 .....여러 그리스도인들의 무리 가운데에서 우리는 좋은 요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나, 그러한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 아닌, 상대적으로) 좋은 것들은 그리스도 자신의 인격이 아닌, 묘한 방법으로 그리스도에 대치된 것들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이론들을 가르치지만, 이러한 전파나 가르침까지도 그리스도 자신에 대한 대치믈이 되기도 하는 바, 만약 우리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있는 상황을 분명히 볼 수 있다면, 골로새서 배경이 오늘날의 상황과 정확히 일치함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유일한 참된 해답은 오직 십자가의 길, <십자가를 취하기 싫어하는 이들에게는> 좁은 길이자 <기꺼이 십자가의 길을 취하는 이들에게는> 빠른 길이 되는 바, 우리는 교회 안에서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어야 하고, 없어져야 한다.(이것이 바로, 다 <십자가로 넘겨진 바> 죽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고 말한 바울의 태도였다....진정한 의미에서, 그대가 I'm Nothing in myself, 무력-무능-무지-무각함 안에서 주 앙망하며 의지할 바로 그 때라야,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모든 것 되심이 나타난다.But I'm everything in Christ))
....[기억하라, 명심하라, 상호 거함의 비밀 안에 거하며 누리라(음미/감상하며 찬탄하며 그분을 먹으라-마시라-호흡하라)].... ....Q의 비밀이자 성도의 분깃이신 분, <창조주요 만유의 근원이자 참 실체이시요>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 그분의 비밀이요 비밀한 몸인 <한 새사람> 교회, 유일무이한 우주적 교회의 지체인 성도 우리 각자들.......<마음 눈>영적 시야를 가려 <거듭난 우리 마음을 탈취하려> 그리스도로부터 (일시적으로라도) 떼어 놓으려 시도하는, 문화/문명 제반 구성 요소 사항들은 사탄 체계 그 자체요 미혹케 하는 영적 우상 체계일 수 있음에 주의하라......이것을 극복함의 길은 오직 하나의 길, 십자가의 길이니...(일심으로, 그리스도의 평강의 주장하심 안에 머무르며) 말씀 안에 거하며, 그리스도의 이름 부름으로 주 영께 마음 열어드려 그분으로 흠뻑 적셔지고 무시로 (또한 일정 시간을 할애하여 규칙적으로) HS 안에서 기도함 안에 머무름을 실행함이니....(찬양과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살전 5:16-18.. 잠4:23)...이로써 그어디서나, 그 무엇에서나 오직 내 영 안에 내주하시며 동시에 만유를 충만케 하시며-붙드시며-운용하시는 분이요, 하늘 보좌에 좌정하여 계신 그리스도를 향하고, 무한 풍성-전지전능하신 Q의 비밀, D의 풍성과 모든 능력이 충만함으로 그분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 그분을 발견하며 누리며 신뢰하고 의지함이 중요하다.
......많은 것들이 Q의 완전한 구원의 성취를 방해한다. 방해물 중 유난히 두드러지는 것은 죄와 세상적인 것들이다.. 그러나 가장 간교한 방해물은 그 무엇보다도 문화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고 명심하고 주의해 보아야 한다....<규율이나 문화가 없다면 야만 상태나 다름 없으리라...문화는 분명히 그 나름의 장점이 있는 바 사람들을 보존하고, 규제하고 개선시키는 역할이 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이들도 엄격한 규율과 문화가 필요한 시점이 분명히 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이전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영적 어린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그 필요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후에는 문화가 그리스도를 제한하거나 그리스도를 체험하지 못하도록 저해하지 않게 해야만 한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후에는 <그리스도를 참되게 사랑하고 참되게 체험하는 것을 방해하는 <비록 겉보기에 선한 것들이나, 심지어 Q의 창조물이라 해도> 사탄이 악하게 이용하는 도구로 전락해 버린(성경조차도 그렇게 이용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우리의 관심의 초점은 문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에 있다....문화에 계속 그냥 휩쓸려 살아감이 아니라 주님이 보여주시는 시점, 주께로 온전히 전존재를 돌이켜 올인하기를 원하심의 이상을 보여주시는 그 어느 시점부터는 <주님은 베드로에게 보여주신 그 이상처럼, 분명한 이상을 개인적으로 주셔서 거기로부터 돌아서서 체험적으로 그리스도에 의해 살기 시작하도록 하신다> 오직 그리스도께로 전환하여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상 그리스도를 산다는 것은 기도하는 문제, 곧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기를 힘씀의 문제인데, 일상의 주도권을 그리스도께서 행사하시도록 위임함의 문제이다. 이는 우리가 실질적인 일상 생활의 모든 필요를 잊어버리고 다만 우리 자신을 기도에 드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날마다 행하는 모든 것에서 그리스도를 살도록, 머리되신 그리스도께서 주도하시도록 기도해야 함을 의미한다. ....골로새서의 최종 결어라 한다면 무엇보다도 Q의 비밀인 <만유를 그분 안에 포함하는 참 실제>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비밀인 한 새 사람이자 그분의 몸인 교회, 교회의 지체인 성도들...이를 반대하며, 그리스도를 얻고 누림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하여 노략하는 것은 다름 아니라 [자신의 생존-유지를 위해 인간이 개발한 체계로서] 정치-경제-사회-교육-종교-철학 분야를 아우르는 그 시대의 문화 사조 전반, 특히 문화 영역들 중에서도 철학과 종교의 영향이 지대한데((무의식과 잠재의식 속에 뿌리내려 있다!!...그러므로 이 영역까지 주께서 통치하시도록 맡겨드림이 중요하다)) 그것의 본질은 우상이요 그 바탕은 사탄인 바, 믿는 이들이 교회로 들어 올 때 스스로는 감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자신의 문화를 가지고 들어오게 된다.. .....Q의 눈에는 오직 그리스도와 교회가 모든 것임을 분명하게 깨달아 인지해야 하는 바,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 사람 교회, 지체인 성도의 영적 신분이 어떠하며 그리스도의 평강의 내적 중재-주장하심, 말씀의 풍성히 거함과 <과정을 거쳐 우리의 영 안에 들어 요셔서 내주하시는> 주 영의 충만한 운행과 움직임에 순복함으로써, 일상에서 그리스도로 적셔짐으로써 <기도의 주요한 장애물인 문화의 영향(그에 따른 의견)을 끝내고...더 꾸준히 무시로 기도의 영 안에 머물러, 더 오래 기도에 힘쓰되, 주님께 도우심 구함으로써> 순간 순간 <그분과 하나됨의 동일시의 삶>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과 인격 삼은 바>그리스도로 살기가 과연 무엇인지, 어찌 실행해야 힐 지를 명확히 드러낸다. .....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함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이 책에서 계시된 그리스도를 체험해야 함을 나타내는 강한 표현이다.
.... Q은 두 가지 창조를 갖고 계신다. 그리스도는 Q의 새 창조인 한 새 사람인 교회, 곧 몸의 머리이시다. 그리스도는 (옛 창조의) 먼저 나신 분이시요, (새 창조에서) 죽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신 분이시기도 하며 둘 다 안에서 그리스도는 으뜸이시다. 만일 옛 창조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 함께 존재한다면, 새 창조는 더욱 그러하다. 새 창조인 우리, 곧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위해 있다. 더욱이 우리는 순간순간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존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겉<겉사람>으로는 옛 창조이나, 속<속 사람>으로는 새 창조임을 안다. 그런데 Q은 그분의 새 창조인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보이지 않는 Q의 형상과 충만-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그분의 장성함에 이를 때까지 자라나도록 예비하셨는데, 거기에 이르지 못하도록 <간교하게 숨겨져 있어> 막는 것이 바로 우리의 문화이다.
.....오직 그리스도는 [창조물 안에 표현된 바, (그분의 능력과 신성한 본성이) 보이지 않는 Q의 충만한 형상 표현인 창조물...롬1:20) 만유, 곧 존재하는 모든 만물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위해 창조되었다고 하셨기에.... 당연히 만물은 선하다고 생각함이 마땅하며, 그 근원적 본체이신 그리스도를, 하늘-땅-바다-바람-햇빛과 물질적인 모든 것과 심지어 양식과 의복 등, <주 보시기에 적극적인> (거듭난 성도의 일상 생활 유지와 만족-활력-공급을 위한다는 의미로서, 주 보시기에 선하고 적극적인...심지어 뱀과 독충, 거북이들 조차도..) 모든 사물들에 대할 때, <또한 그대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 생각하며 찬미할 수 있게 되리라...그러므로 <"만물은 본래 악하며 영만 선하다"는 관념을 가진 영지주의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이렇게 <영을 사용함의 산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언제 어디서나 느끼고 보며 감사 찬양하며 쉼 없이 기도하는 연습을 통해 위엣 것 찾는 자마다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리스도로 살아냄이 무엇인지를 체득함 통해 알게 되리라. **그 어떤 것들이라도 그리스도 안의 한 새 사람 교회(교회의 지체인 성도들)로 하여금 Q의 목적인 "그리스도 누림과 합당한 체험"을 방해하도록 허용해서는 결코 안된다. .... 고린도전서에서는 바울이 보기에 음행-분열등 각종 소극적인 것들이었기에 바울은 그것들을 처리했으며, 갈라디아서에서는 율법과 유대교의 규례가 그러했고, 골로새서에서는 종교와 철학이었던 바, 이것들의 총체가 바로 문화라는 한 단어로 집약 가능하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인데, <국가-민족-종족-언어-계층-문화적 다양성 등에 있어서 영향을 받으며 자랐기에> 그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고유한 배경과 애착/느낌을 가지며, 이미 그들의 무의식과 잠재의식 속에 뿌리 내린 채로 교회로 들어 오게 되며, 그들이 이미 익숙한 그것을 누군가가 거스르며 다스리는 것을 불쾌해 하며 그 시도에 저항-거부하며 논쟁하려함을 쉽게 볼 수 있게 된다....그러나, 그대로 그것을 방치하여 온통 퍼지게 되면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라 어떤 문화의 교회가 되고 만다.(예를 들자면....그 중 하나가 한국에서는 <~인 교회>라 할 수 있을 것이요...~회 < > 교회 등등일 수도 있다)
((골로새서의 주제))그리스도 ― 하나님의 비밀이시요 하나님의 체현이시며, 교회의 머리이시요 교회의 조성 성분이시며, 성도들의 몫이시요 성도들의 생명이시요, 성도들의 조성 성분이시요 성도들의 소망이시며, 모든 긍정적인 것들의 실체이신 분으로서, 만물 가운데서 으뜸의 위치에 계시는, 모든 것을 포함하신 분
골1장 [341. 십자가를 내가 지고] ===인사 ***세가지 핵심 구절들 ::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 <복음 진리의 말씀>,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완전히 깨달은>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다 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믿음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인가(실은 그리스도,TUQ) 깨닫고 받고 믿어들어가 체득하여 붙틀고 신뢰함 통해 견고히 뿌리 내림, 그 바탕 위에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실생활 가운데 발휘함으로 주 경외함 실행함이요, 사랑은 그 받은 것을 체험하고 누림, 그리함으로써 그분의 긍휼과 사랑에 적셔,지고 주입해 주시는 모든 어떠함으로 조성되고 변화됨으로 그분을 나타내고 공급함이요, 소망은 그리스도를 그대의 생명과 인격 삼은 바 그분 안에서 그분의 생명과 인격의 성장 성숙이, 그분의 장성함의 충만에 까지 이룸, 그리고 지금 이 땅에서의 실생활에서 부터, 또한 다가오는 주의 나라 안에서 완성될 바,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며 영원히 영광스럽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다림이다. ....성도에 대한 사랑은 항상 주님에 대한 믿음과 병행하며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믿음 안에 참되게 들어서는 자마다 인종 국적 빈부귀천에 무관하게 주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이것은 내주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발동케 하시는 믿음이다)이 서로 간에 샘솟듯 터져 나오게 되어 있다. 이 바탕 위에서 그리스도의 초월적 사랑으로 모든 성도를 사랑할 수 있게 되기에 그렇게 실행해야 한다. 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하늘에 쌓아 둔 소망 : 고린도 전서에서는 당시 고린도 교회의 상황으로 인해 사랑이 강조되었었으나 여기서는 <바로 이 땅에서 부터 그리스도의 몸이자 비밀인 교회, 그의 지체들인 신약의 각 성도들마다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모든 충만 누림-체험-그분을 앎-살아감- 증거하고 전파함 통해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의 완전함에 이르게 됨, 또한 이에 더하여 이로써 대망케 되는 바 다시 오실 그리스도는 하늘에 날마다 쌓아가는, 쌓아둔 영광의 소망임을 말하고 있다. ....복음 말씀의 참 진실과 그 실제를 (주 앙망하고 바라봄의 열린 심령으로 받고 깨닫게 하신 바) 실천 통해 확신하며 거함으로써.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자라고 충만 확장, 역사하시게 됨 통해 (성령의 열매..갈5:22-26)열매 맺음과 생명의 성장 성숙이 일상의 삶 가운데 드러나고 나타난다. 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진리(참 실제) 안에서>하나님의 은혜를 (완전하고도 깊게)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교회의 머리시라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그리스도를 알고 체험하고 살아내는 것에 대한>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기를 : 여기서 Q의 뜻이란, Q이 구원해 내신 성도들마다 반드시 알고 깨달아 주께 합당하게 행함 통해 그분을 기쁘시게 하며, 모든 선한 일에 열매 맺도록 하기 위한, Q의 영원한 목적과, <우리의 분깃이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를 알고, 체험하고, 우리의 생명과 인격이신 그분을 누리고 사는living 것 그 자체인> 그리스도에 대한 경륜 전반을 가리킴(엡1:5, 9, 11)이요, <결혼-직업-주택 문제 등> 하찮고 사소한 일들 가운데 있는 그분의 지시하심을 말하는 것이 아님. ....이 참된 앎의 충만을 위해서는 모든(all) 신령한(spiritual) 지혜(wisdom, 직관적 느낌 = 영적 직감의 작동)와 총명(understanding, 깨달아 알게 하는 이해와 슬기의 작동), 곧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채움 받고 지극 받음이 필요한데, 이는 타락하여 어두워진 인간적 한계 안에 있는 영지주의 철학 개념과는 정반대 개념이다. .... 참된 영적 지혜란, 믿는 우리의 영 안에 있는 것으로서 Q의 영원한 뜻<그리스도에 관한 그 무엇>을 감지함의 직감이며, 영적인 이해는 주 영에 의해 새롭게 된, 우리의 생각 안에 있는 것으로서, 우리의 영 안에서 감지한 것을 이해하고 해석해 냄의 깨달음이며, 그 때 그것을 말해낼 수 있게 되는데, 여기에는 모든 영적인 지혜와 이해의 훈련이 요구된다. ....바울은 골로새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실제 생활 영위함에 있어서 적용하며 추구할 바, 곧 Q의 뜻은 오직 그들의 분깃이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로 흠뻑 적셔짐으로써 그리스도를 알고-체험하고-누리며-사는 것으로서, 그 때 그리스도는 그들의 참 생명과 인격으로서 그들을 통해 충만하게 나타나시게 된다는 것이다.(그러므로 먼저 Q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심과 상통하는 것이니, 이 때 그리스도로 흠뻑 적셔짐 안에서 그분의 친밀함 안에 머물러 성령을 따라 생각하며 선택하며 행하고 움직이는 것마다 주 안에서 행함이 될 것이다) ....즉, 그리스도를 추구함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대치함으로써, 스스로 미혹되고 그릇된 길로 행함이요 속아 다시 (대적에게) 사로잡히게 되는 바, 유대인의 전통적 관례나 의식을 통해, 이방인의 신비주의-영지주의-금욕주의 등 인간 철학과 종교의 혼합적 세속적 가치 체계(이것들은 분명히 세상 곧 사탄을 위하는 사탄 체계로서 일종의 우상임을 알아두라!!) 통해 그분의 뜻을 알려 하거나 Q을 자의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결코 아님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Q에 대한 충만한 지식에 의해)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갈1:15,16절에서 바울은 Q께서는 그의 아들 그리스도를 바울 안에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셨다고 말한다. .. 즉,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는 것보다 더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없으며,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그 어떤 것도 아버지를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바로 그 아버지를 범사에 기쁘시게 함이 곧 주께 합당히 행함이기도 하다. ....우리가 가장 행복할<지복직관-진복, 최고의 기쁨과 즐거움으로서의 극락의 상호 기쁨을 누릴> 때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인격으로 삼고 그분을> 알며-살고-누리고-체험하는 그때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보라, 그리스도를 사는 것, 그리스도를 자라게 하는 것, 그리스도를 (저절로) 나타내는 것, 또 모든 면에서 그리스도를 산출하는 것이 바로 열매 맺는 것이요, 바울이 생각하는 선한 일이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충만한 지식에 의해 자람과 직접 관계 되는데, 이 지식은 우리의 생명을 자라게하는, 영 안의, Q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으로서, 우리에게는 그리스도를 살고 자라게 하고 산출하기 위해 이러한 지식이 필요하다. ....그리스도는 Q의 뜻과 우리의 행함일 뿐 아니라 또한 모든 선한 일과 Q에 대한 충만한 지식도 되신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는 만유를 포함하신 분이라는 참 의미이다) 진정,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소망과 진리와 은혜와 Q의 뜻과 만유이시다. 11.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이 능력은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빌3:10)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이시다...이것이 또한 그분의 능력 안에서 Q의 영광을 찬송하는 것이요, 우리는 이러한 능력으로 능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능하게 되어,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기쁨으로 담담히 맞을 수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므로 상황을 초월하는 즐거움 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이러므로 괴로운 처지에서도 즐거워 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뺏기지 않는 우리는 그리 쉬 늙지 않을 것이요, 나이보다 더욱 젊어보일 것이다. ....바울은 상황-환경-형편-처지-생활 여건 개선(가장 좋은 아내나 남편-가장 좋은 집이나 직장-부귀 건강 장수)에 대해 기도하지 않았고, 더욱이 골로새의 그리스도인들을 그들이 당하고 있는 제반 고통((전쟁-기근-온역-지진-질고/간고 등을 포함한 모든 자연재해나 재앙들)로부터 자기들을 구해내거나 지켜달라고 기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와 반대로, <다만 악에서 구하시고>그들이 능력의 주님으로 능하게 되어 기쁨으로 ((고통스런 모든 상황 가운데서조차 그리스도를 <생생하게>알며-그 안에 거하여 하나되어 살며-체험하고 더욱 더 누림 통해))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되기를 기도했다. (([모든 전쟁과 재앙을 당장에라도 종식시킬 수 있고 모든 문제들을 다 일거에 해결해 버리실 수 있으신!!, (그러나 우리를 위해 보루하시는] 능치 못한 일 없으신 주님은 우리의 참 구주시요 , 날마다 우리 짐을 져 주시는 분으로서, 우리의 지고지선의 유익을 위하신다)) 그것을 알기에 기쁨으로 오래 참을 수 있는 능력을 그들이 갖게 되기를 기도하였다. 기쁨으로 오래 참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고통을 끝까지 견딤인 것이다. 왜냐하면 고통은 사실 믿는 우리로 그리스도를 더욱 누리며 더 그분을 바라도록 이끈다. 그리스도는 진정 기쁨이요 인내요 오래참음이시다. (주관적 측면에서 감히 고백하자면, 주님은 그대 없이는 그대의 주님이 되실 수 없고, 그리스도 없이는 그대는 Nothing in myself, 전무함 그 자체요 주님 안에서만 그대는 의미 있는 자, but Everything in Christ, 이기에, 주님이면 됩니다, 주님이면 충분합니다,,,의 결론에 이르게 되기를, 그리고 그분 자신을 호흡하고 마시고 먹고 그로 인해 조성되고 그분을 산출하게 되기를 기도하기를, 진정 바란다,)....물론!!, Q의 아들로서, 거듭난 생명 가진 믿는이에게는 아이테오의 기도와 간구를 통해서 [개인적 소망을] ((사도 바울이 그의 몸이 낫기 위해 세번 기도했던 것처럼!!)) 주께 말씀드릴 수도 있고, 주께서 생각하고 계신 바를 구하며, ((사도 바울이 주께 직접 받은 것처럼)) 합당한 응답 주시기를 기대할 아들 됨의 권세가 분명히 있음을 알아두어야 한다.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은 상황-형편-처지-환경-조건(병고침-건강-주택-가정 생활-직장 문제)로 감사드리고 있지 않았다. 바울의 감사이자, 모든 성도들이 깨닫고 감사할 바로써 여기고 있는 것, 바로 그것은 <빛 가운데서 성도의 분깃의몫을 얻게, 함께 나누게 하신 것>에 대해 아버지께 감사 드리고 있었다.... 성도의 분깃(헬레크<나눔 받은 땅>...이제, 영적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빛 가운데서 하늘에 속한 우리의 누릴, 동시에 이땅에서도 동일하게 누리는 분깃이심)은 곧 그리스도로서, 아버지는 우리에게 하늘 나라 저택을 물려 받게 하신 것이 아니라 만유를 그 안에 포함한, 성도들의 분깃(몫-소유)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로 몫을 갖게 하신 것이요, 이것을 우리는 담대히 선포하며 주장하며 감사할 수 있다. 13. 그가 우리를 흑암(=어둠 =사망 =사탄..사탄의 나라, 그 조직체계)의 권세[=하늘<공중>에 있는 악한 자, 반역자 사탄 권세..엡6:12]에서 건져내사[히2:14, 요17:15...그리스도의 죽으심 + 그분의 부활 생명으로(골2:15, 요5:24)]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행26:18에서 ,주께서 바울에게 하신 바로 그 말씀이다.<행26:18..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흑암의 일들, 그 권세란 단순히 도박-도둑질-간음 같은 악한 일들,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겉보기에는 악하지 않아 보이는) 것들을 포함하는데, 곧 종교적 관례-이방인의 의식-영지주의<에집트-바빌로니아-헬라-유대 종교 사상에서 혼합되어 나온 영만 중시하는 일종의 신비 사상> - 인간 철학 등으로서, 바울은 2장에서 우상 숭배와 천사 숭배(=악령 숭배)를 철학-신비주의-영지주의-금욕주의<육체의 방종 억제 위한 힌두교-불교의 행위들이 그 범주에 속함>에 연결시키고 있다...여러가지 철학이나 관례-금욕주의 등, 그 배경은 구약의 Q말씀에서 유래되었으나, 오늘날 사탄 체계가 어두움의 권세, 영적 우상의 일종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로, 그리스도 외에는 모든 것이 영적 우상일 수 있음에 주의하라....[그러므로 오직 성경말씀 대할 때마다 주 이름 불러 기도힘으로써 읽기를 연습하자.] .....그 조직 체계들은 실상 겉보기에 좋은 것들이 많아 보이게 한다.(그렇게 혼란과 혼동, 혼돈을 유발한다...곧 비슷한 것 같으나 전혀 다르다!!) .그 목적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반대하고, 사람들을 조직화 하고 조종하여 그 안에 죽을 때까지 가두어 놓기 위해서인데, 좋고 나쁜 것들을 골고루 사용함에 주저함이 전혀 없다, <이것은 가상이지만, 예를 든다면> 중독 및 도박부(중독과 도박 조장 및 처벌 관련)-지식부(세상, 곧 사탄 체계에 대한 지식 전파와 사로잡힘 추구)-철학부(포스트모더니즘 안의 개인주의-집단 이기주의-대중 영합주의-쾌락주의/맘몬 숭배사상, 공멸과 자멸로 이끔)-종교부(유교의 윤리적 가르침, 유대교-회교에 있어서 선한 원리들을 교묘히 이용, 기만-속임-사로잡음, 그리스도의 복음 절대 반대 .... 아주 두렵고도 무서운 가장 악질적 시스템이다....한편 <교리에 따라 피-차도 마시지 않는>몰몬교도들은 아주 엄격하고 올바로 보이지만 여전히 흑암 권세에 속하여 조종 받고 있다....그것은 유대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오직, 그대가 주 이름 불러 그분 안으로 들어가 그분의 임재 안에서 성경 말씀을 읽을 그 때라야 사랑과 생명의 인격이신 주님을 <생생하게> 먹고 마시며 누리게 되리라.. ....비록 그리스도를 사는 것에 대해 많이 말했을지라도, (실제로 얼마나 많이 그분으로 인해 영 안에 살며 영을 따라 행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여전히 얼마나 많이 자기도 모르게 흑암의 권세 아래 있는가를 자문해 보도록 하자. 매일의 삶에서, 무의식적으로, 잠재적으로, 자동적으로 우리는 그리스도 아닌 자아에 따라 생활하고 있다. 자아 안에서 생활할 때마다 우리는 <허망함을 느낀다!!> 흑암 권세의 조종 아래 있는 것이며, 사탄에 의해 조직화 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일한 참 길은 무엇인가..?? 교리-덕성-기질 등도 여전히 어둠 체계에 속하기에 그것들을 따라 살아감 아니라 오직 십자가로 나아가서 십자가로 처리하도록 하자. ...바로 그 때, <예전의> 뭘 모르는 자유 분방함이 아니라 (사랑과 생명 빛 아래에 있기에) 투명하게 분명히 인지함 안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생명-빛의 나라 안으로 들어 온 자마다) 참으로 생명 누림을 아는, 사랑의 달콤한 제한과 즐거운 다스림과 그 누림 아래 더욱 더 기꺼이 자신을 두고자 할 것이다.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아버지께서 어떻게 믿는 우리로 성도의 분깃의 몫을 얻게<얻는 자격을 부여> 하셨는가..*1)첫 단계 : 흑암에서 건져내셨음 = 사탄의 악한 세력을 쳐 부숨 통해 사탄의 권세를 처리하심으로써.... *2)Q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음.... *3)그리스도 안에서 구속, 곧 죄 사함 받았음 ((이것은, 그대가 그리스도를 그대의 구속자로 믿는 즉시 바로 그때에 일어났다)) = Q의 의로운 요구를 <무죄하신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대속하심으로써> 만족케 하심으로써... ==이것은 믿는 우리에게서 이미 일어난 일이므로, 다만 우리는 바울처럼 이러한 것에 대해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간구)기도할 필요가 있다.==그분의 충만한 앎과 그분의 아버자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아버지를 기쁘게 하심에 이르도록까지 전진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다 강하게 표현한다면, 골로새서에서 말하는 흑암 권세란 결국 문화와, 우리의 성격/기질/타고난 성품의 좋은 면들을 말하며, 우리의 덕성과 종교 철학과 관례와 의식과 도의, 윤리적 기준 등을 그 안에 다 포함한다. 부활하신 아들은, 지금 생명 주는 영이시다..그분은 사랑이 있는 부활 생명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신다. 우리는 생명의 사랑 안에서 다스림을 받는 영역 안으로 옮겨젺다. 여기에서 하늘에 속한 다스림과 제한을 받으며, 사랑 안에서, 생명을 가지고, 빛 아래서, 참된 자유를, 올바른 자유를 갖는다. 주님, 사랑합니다..라 말할 수록, 우리는 그만큼 더 다정스럽고 사랑스런 주 예수님 아래에서 더 많은 자유, 한편으로는 더 많은 다스림과 제한을 받게 되는데, 그분을 사랑하기에 그분을 우리의 인격과 생명으로 삼기를 갈망하게 된다....다만, 생명과 사랑의 성령,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그분의 (인격의 어떠함, 성령의 열매 저절로 맺도록) 사랑과 기쁨-평강-하나됨의 교통과 친밀함 안에 거하여 행하라.. ....그리스도로 인해 산다 함은 그리스도 이외의 것으로 인해 사는 것이 전혀 아니요, 다만 <내주하시는 분이시며 동시에 만유를 그 안에 포함하시는 분의 자취와 일하심의 행보를 만유 안에서 발견하며, 기뻐함으로 그리스도와 완전한 하나됨 이루어 그 달콤한 사랑의 임재 안에 머물러 함께 교통하며 그분의 모든 생각과 이름과 성품의 영광 안에서 살아감을 뜻한다!!....(사랑하올 주여, 주만이 내 모든 것, 내 생명이시오니, 카보드 주님 얼굴 영광 보는 은총 안에 있기 원하여 나, 기다립니다. 들려주시고 깨닫기 원하며 달콤한 주님 사랑 안에 믿음으로 주 안에 잠깁니다. 나의 사랑과 중심 받으소서.. 또한 주 임재의 셰키나 영광 교회 안에서 영 안에서 알게 해 주소서.) ....특정한 의식이나 행위를 주장하는 것은 흑암의 권세 아래 있는 것이다. 의식-관례-종교-주의(-이즘) 대신, 우리는 그리스도 한 분만을 소유한다. 진실로 그리할 때 교회 셍활 안에서 다툼이나 분쟁은 없을 것인데, 무엇인가 나누어지는 것이 있다면 십자가로 나아가라... 심지어 성경조차도 간례나 의식의 책으로 여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는 성경을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계시로 여김이 합당하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 Q의 충만한 표현>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여기서의 <형상>개념은 육신적 형체의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니라 Q의 속성과 미덕들로 나타나는 Q의 어떠하심을 의미(골3:10, 고후3:18) ....[보라, 그리스도는 (시간적 제한 요소가 없으신..알파와 오메가이신..영원 전에 나신, 사람의 타락에 대해 예비하신, 창세로부터 못박히신)창조주이시면서, 동시에 피조물도 되신다] ....혈육에 속한, 사람의 육신 입으신(성육신 하신) 그분은 또한 피조물의 일부분으로서 모든 피조물 중 처음 나신 분이시자 으뜸이심.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창조의 수단/도구) 그를 위하여(창조의 목적) 창조되었고 ....여기서 바울은 그리스도(TUQ)께서 바로 그분, 곧 창조주이시며, 만물이 그분에 의해<창조주 ::객관적 창조를>, 그분 안에서, 그분을 통해<수단/도구>, 그분을 위해, 그분 에게로<이상은 그분의 인격 안에서의 주관적 창조를 의미> 창조함 받은 바, 모든 차원과 모든 <가시적/비가시적-의식과 무의식>영역을 포함한, 온 우주-만물(만유)의 창조주요 <주권적 긍휼의> 주재요 주관자이심, 곧 만유를 포함하심(만물 안에 충만하심 통해, 만물을 붙들고 결합하여 세우시고, 움직이고 계심)을 선언하고 있음...그러므로 모든 만물 안에서 그리스도의 일하심과 그 자취를 볼 수 있게 됨.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subsist together) ....<만물을 돌봄-연결/결합-지탱/붙듬-작동/운용하는 주관적 창조 중심이자 궁극 목적이신 그리스도> :: 마치 바퀴의 중심 축과도 같다. ....<만물은 만유, 곧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다...그리스도는 만유를 (그분 안에) 포함하시는(굳게 붙들고 돌보시며 주관-운용-결합하시는) all-inclusive Christ이시다. ....<<만유를 포함하신 분 그리스도라는 주제를 묵상해 본다면>> 그분은 모든 것의 실제이시기에, 그리스도 그분이 실상 하늘들이요, 땅이요, 해요, 생명이요, 별들이요, 나무요, 꽃이요, 물이요, 공기요, 양식이심을, 모든 물질적인 것들은 그분의 어떠하심<충만>을 보여주는 표상이자 그림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요((이것은 <하나님과 우주를 동일시하는> 범신론이 결코 아님에 주의하라!!.....그렇게 말하는 것은 전적인 왜곡이다!! ...그리스도가 여러분이요, 또한 나라고 말할 때, 우리가 하나님이라거나 하나님이 될 거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그리스도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참 생명의 떡이니...하신 말씀을 왜곡하여 물질적 양식이 하나님이라고 동일시 해 버리는 것과 같다)), 그분은 능력-거룩함-의-친밀함-사랑과 같은 모든 거룩한 속성이시요, 겸손과 인내 같은 사람의 덕성이 되기도 하신다. 또한 그분은 교회이자, 겨회의 모든 지체들, 즉 하나님의 건물이자 건물 안의 모든 돌들이시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바로 여러분이자 또한 나임을 뜻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과 전체가 되신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목적의 중심이자 둘레, 곧 하나님의 목적의 중심이자 전체가 되신다. 바퀴로 말하자면, 그분은 중심 축과 가장자리 테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그리스도는 모든 것, 즉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는 분이시다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원어적 의미는 Q의 유일한, 그 충만..그리스도는 TUQ의 표현이요 형상]으로 [참 사람]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충만>이라 함은 <풍성>이 실지로 나타남, 곧 표현됨을 의미한다....하나님의 풍성((풍성하신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나타남이 바로 충만이라는 것을 알아두라....하나님은 당신의 <신격을 포함하여>모든 풍성이 그리스도 안에서 실제적으로 나타남인 충만-표현됨을 진정 기뻐하셨다....<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1:16> 20.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그 충만이>그의 십자가의 피로<피를 통하여>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그를 통하여>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허물, 죄악, 반역의]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그분 앞에까지 (이르도록)>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복음의 일꾼, 교회의 일꾼 ... 일꾼의 원어적 의미는 사역자 = 봉사자 = 청지기를 의미, 그 직분 맡은 자들의 담당 직분(역할)은 헬라어 오이코노미아로서 경륜 또는 행정, 분배로도 번역됨, ....바울이 자각한 그 내용, 곧 그가 분배하여 공급할 바, 그 비밀한 핵심-초점-비결은 그리스도, 곧 그분 자신이신 TUQ, 아버지-아들-그 영을 그의 택한 백성들인 성도들, 곧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즉 그리스도 그분 자신을 그분 자신이 친히 사역자를 통하여 (직분자는 그분이 사용하시는 통로인 것을 참되게 알고 주께 자신을 쓰시도록 내어드림이 합당함) 분배하는 것. ....이는 바울 자신은 선교 사업-가르침-복음 전파 등 특정 사업 위한 사역자(봉사자)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분배하는 청지기 되었음을 말하며 그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을 완전케 하는 것임과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로 사역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 각 사람을 완전한 자로 세우는 것임을, 또한 그들로 또한 그의 섬김처럼 가르침 받고 세워진 제자들이 다른 이들을 가르쳐 그리스도의 몸 세우기를 계속 주 오실 그 때까지 이어나가야 함을 분명히 자각하고 있었다. ===교회를 위하여 바울이 하는 일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성도들, 곧 그리스도의 지체들 한 사람 한 사람 각자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함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의 참 실제를 먹고 그리스도를 살아냄 통해 온전케 될 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말씀 위에 견고히 세움 위해 마땅히 섬길 바, 기쁨의 전제로 부어드리기까지)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그리스도의 고난(=고통)의 두 가지 영역 : 첫째는 구속의 성취를 위한 <그리스도 자신의>고난, 또 하나는 교회를 생산-건축하기 위한 <청지기 직분 받은, 사도와 믿는 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채워야 할 필요가 있는, 몸의 건축 위한 대가 지불로서의>고난..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과 함께 하는 고난이기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 함.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관련 구절들 : <요12:24(낳고 산출하기 위한 죽음)...눅12:50(받을 침례 = (만유를 포함한) 십자가 죽음+(거룩한 새영의 해방을 위한)몸의 산출 위한 죽음)....빌3:10(몸의 건축을 위한그리스도의 고난의 고통)...계1:9(주님 재림 기다리며 교회를 위한 예수의 고난에 참여함)> ::: 명심하라, 이는 종교적 세상의 종교인들로 부터 오는 고난임을!! .....복음 전파에 있어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단순히 죄인들을 지옥에서 건져내기 위한 영혼 구원인가?? <여기에 그친다면, 그 어디서나 당연히 환영받게 되리라>....아니다, 거기에만 머물러서는 곤란하다, 오히려 더 나아가야 한다. 복음 전파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을 위한 <합당한> 재료들을 얻어내는 것이라야 한다...(새 예루살렘은 <성전의 모퉁이돌이자 관석으로서, 산 돌이신 예수처럼 변화된 결과> 그 건축에 쓰이는 재료들은 금-진주-보석들이다).....그러나, 분명한 복음 진리 말씀의 청지기로서, 복음 전파의 목표를 <어둠의 권세를 뒤흔들고 깨뜨리는>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에 둔다면, ((바울처럼)) 종교인들로부터 많은 고난-반대-비방-능욕 받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Q 말씀을 그분의 경륜에 따라 <체험과 지혜와 계시의 영을 통한 이해 안에서> 완전히 알고 그로 인해 그분의 생명과 인격으로 사는 바, 그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까지 그리스도를 살도록 제시함으로써, 완전히)이루려 함이니라 ....바울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 범주는 구약과 초기 제자들의 전파한 말씀들이었다. ....행:29,31에서는 기도한 그대로 성령충만함 인해 담대히 말씀 전파가 일어났고 행6:4에서는 사도들이 기도와 말씀의 사역에 전무하였으며 이어 7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더 왕성하여 갔음을 기록한다. 또한 행8:4에서는 스데반의 죽음 이후 흩어진 사람들도 두루 다니며 말씀을 전하였으며 행12:24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케 되지는 않고 있었으며, 이 완성을 위해서는 바울에게 주어진, 바울에게 계시하여(계시로 열어 보여 )공급해 주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더 필요하였다. ....오늘에 이르러서도 각자마다 곰곰히 주 임재 앞에서 점검해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을 가지고 있는지,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완전한 계시에 대한 합당한 이해가 있는 지를 하나 하나 성찰해 보고, 더 나아가 주님 인도 따라, 이미 바울의 서신서들을 통해 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과 그 풍성한 계시를 참되게 아는 데에 이르러 참되게 체득화 함이 중요할 것인데,.. 이를 통해서만 성도들 각 사람은 (완전케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그 안의 그리스도, 곧 생명의 영으로 인해)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워질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계시는) 그 영(생명 주는 영), 주 영<고후3ㅣ17...지금, 주는 그 영이시니>이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분을 우리의 생명 인격으로 체험케 되는 바, Q의 충만의 체현이시며, 우리의 영 안에 내주하시는 생명 주는 영,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누린다.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신약>성도들에게 나타났고 ....(원문에서는 25,26절 사이에 콤마가오고 있응, 즉 하나님 말씀의 비밀이 사도들에게만이 아니라 그분의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각자에게 충만-온전-완전하게 나타내신 바 되었는데, 이 분이 바로 그리스도, 곧 성도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요, 그분이 바로 영광의 소망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보라, 이분은 만세(영원)와 만대(시간)에 걸쳐 감추어져 오던 것이었다고 말한다.....이로써 하나님의 체현이며 또한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시요, 또 교회는 그리스도의 비밀이자 그리스도의 몸이며 동시에 그분의 충만이며 그리스도의 완전한 표현인 새 사람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성도들마다에게, 곧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게 나타난 비밀이다 ....바울은 그가 받은 바<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완전히 깨달았음을 골2:2에서 말하고 있다. 곧<그리스도,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로서, 하나님의 체현embodiment)이시며 <그를 먹는 자마다 그의 어떠하심으로 조성되게 하는> 생명의 떡이자 산 떡(요6:35,51)으로서, 체험 가능한, 그 영, 생명의 영(롬8:6), 예수의 영, 생명 주는 영(life-giving Spirit)이며, 움직이고 역사하며 생명을 분배하는 영(고전15:45하,고후3:17,요6:63)이시요, 그 영의 실제 안에서(in ture reality of the Spirit) 우리의 생명이시기에 하나님은 오직 그분,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서만 죄인들을 그리스도의 몸(교회)의 산 지체들인 하나님의 아들들로 만드신다.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알게 하며 가르침 통해 그리스도를 공급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성숙-온전-장성한...그리스도의 (균형 잡힌) 신장에 이르기까지]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운행하심을))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분투하노라)) ....비를 주시는 Q을 신뢰하며 기도하고, 땅을 경작하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그리스도를 분배함 = 알게 하며 가르침) 수확 얻게 되는 원칙을 따름으로써만 장성한 자로 세울 수 있음. ....그리스도가 ((기도하기를 그침 인해, 냉담해진)) 우리 안에서 운행하심이 아니라, ((이미 쉼 없는 기도로 충만해진)), 우리 안에서 이미 능력으로 운행하시는 <그리스도의 운행하심의 능력>... ....구원 받는 것은 죄 사함 받고 의롭다 하심 받는 것과 함께 동시에 더 나아가, 마침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분배되는데 있어서 영에서 영-혼-몸 구석 구석까지 남김없이 그분의 임재로 완전히 흠뻑 적셔지는 것이 구원 완성일 것임...... 이 그리스도는 또한 우리 안에서 운행하심, 한편 ((쉬지 않고 기도함의 충만한 기도를 통해 누군가의 내부에서 먼저 충만해진 상태에서)) 이미 운행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운행은 우리 안에서 운행하시는 <증대되는 능력의> 운행이 됨<곧 능력으로 운행하시는 시너지의 선순환의 길을 얻게 됨>....이 능력은 성도들 안에 있는(엡1:19) <부활-초월-정복하는>부활 생명의 능력임(빌3:10) ==주여, 나는 여전히 천연적이고, 너무 자아와 옛 사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냉담하고 조용해져 , 무력한 상태에 있음을 느낍니다) 주여, 나는 빛을 받고 순수-투명해지고, 또한 샘솟아 터져 나와 끊임없이 넘쳐흐르시는 성령의 운행하심과 움직임을 공급하는 통로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원하심을 내게 보여주소서. 내가 당신으로 체워지도록 저의 상태의 어떠함을 드러내 보여 주소서. 그리하심으로써 주님의 운행하심의 능력으로 내 안에서 운행함을 알게 하심 통해 형제 자매들을 돕게 하옵소서 ==<엡3:7, 20...*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운행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20.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운행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엡1:19-22...*19.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운행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운행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 Colossians 1 Amplified Bible ==Thankfulness for Spiritual Attainments 1 Paul, an apostle (special messenger, personally chosen representative) of Christ Jesus (the Messiah, the Anointed) by the will of God, and Timothy our brother, 2 To the [a]saints and faithful [b]believers in Christ [who are] at Colossae: Grace to you and peace [inner calm and spiritual well-being] from God our Father. 3 We give thanks to God,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as we pray always for you, 4 for we have heard of your faith in Christ Jesus [how you lean on Him with absolute confidence in His power, wisdom, and goodness], and of the [unselfish] [c]love which you have for all the saints (God’s people); 5 because of the [confident] hope [of experiencing that] which is reserved and waiting for you in heaven. You previously heard of this hope in the message of truth, the gospel [regarding salvation] 6 which has come to you. Indeed, just as in the whole world the gospel is constantly bearing fruit and spreading [by God’s power], just as it has been doing among you ever since the day you first heard of it and understood the grace of God in truth [becoming thoroughly and deeply acquainted with it]. 7 You learned it from [our representative] Epaphras, our beloved fellow bond-servant, who is a faithful minister of Christ on our behalf 8 and he also has told us of your love [well-grounded and nurtured] in the [Holy] Spirit. 9 For this reason, since the day we heard about it, we have not stopped praying for you, asking [specifically] that you may be filled with the knowledge of His will in all spiritual wisdom [with insight into His purposes], and in understanding [of spiritual things], 10 so that you will walk in a manner worthy of the Lord [displaying admirable character, moral courage, and personal integrity], to [fully] please Him in all things, bearing fruit in every good work and steadily growing in the knowledge of God [with deeper faith, clearer insight and fervent love for His precepts]; 11 [we pray that you may be] strengthened and invigorated with all power, according to His glorious might, to attain every kind of endurance and patience with joy; 12 giving thanks to the Father, who has qualified us to share in the inheritance of the saints (God’s people) in the Light. ==The Incomparable Christ 13 For He has rescued us and has drawn us to Himself from the dominion of darkness, and has transferred us to the kingdom of His beloved Son, 14 in whom we have redemption [because of His sacrifice, resulting in] the forgiveness of our sins [and the cancellation of sins’ penalty]. 15 He is the exact living image [the essential manifestation] of the unseen God [the visible representation of the invisible], the firstborn [the preeminent one, the sovereign, and the originator] of all creation. 16 For [d]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in heaven and on earth, [things]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rones or dominions or rulers or authorities; all things were created and exist through Him [that is, by His activity] and for Him. 17 And He Himself existed and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His is the controlling, cohesive force of the universe.] 18 He is also the head [the life-source and leader] of the body, the [e]church; and He is the beginning, [f]the firstborn from the dead, so that He Himself will occupy the first place [He will stand supreme and be preeminent] in everything. 19 For it pleased the Father for all the fullness [of deity—the sum total of His essence, all His perfection, powers, and attributes] to dwell [permanently] in Him (the Son), 20 and through [the intervention of] the Son to reconcile all things to Himself, making peace [with believers]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through Him, [I say,] whether things on earth or things in heaven. 21 And although you were at one time estranged and alienated and hostile-minded [toward Him], participating in evil things, 22 yet Christ has now reconciled you [to God] in His [g]physical body through death, in order to present you before the Father holy and blameless and beyond reproach— 23 [and He will do this] if you continue in the faith, well-grounded and steadfast, and not shifting away from the [confident] hope [that is a result] of the gospel that you have heard, which was proclaimed [h]in all creation under heaven, and of which [gospel] I, Paul, was made a minister. 24 Now I rejoice in my sufferings on your behalf. And with my own body I [i]supplement whatever is lacking [on our part] of Christ’s afflictions, on behalf of His body, which is the church. 25 In this church I was made a minister according to the stewardship which God entrusted to me for your sake, so that I might make the word of God fully known [among you]— 26 that is, [j]the mystery which was hidden [from angels and mankind] for ages and generations, but has now been revealed to His saints (God’s people). 27 God [in His eternal plan] chose to make known to them how great for the Gentiles are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which is Christ in and among you, the hope and guarantee of [realizing the] glory. 28 We proclaim Him, warning and instructing everyone in all wisdom [that is, with comprehensive insight into the word and purposes of God], so that we may present every person complete in Christ [mature, fully trained, and perfect in Him—the Anointed]. 29 For this I labor [often to the point of exhaustion], striving with His power and energy, which so greatly works within me. ==Footnotes Colossians 1:2 Every born-again believer (saint) has been reborn from above—spiritually transformed, renewed, made holy and set apart for God’s purpose. Colossians 1:2 Lit brethren. Colossians 1:4 The key to understanding this and other statements about love is to know that this love (the Greek word agape) is not so much a matter of emotion as it is of doing things for the benefit of another person, that is, having an unselfish concern for another and a willingness to seek the best for another. Colossians 1:16 Or in. Colossians 1:18 This refers to the entire body of born-again believers (whether past, present, or future), not a local congregation. Colossians 1:18 Christ is the first to be resurrected with an incorruptible, immortal body. Others who were raised had to die again. Colossians 1:22 Lit body of flesh. Colossians 1:23 Paul may be referring to the fact that the created world displays proof of the existence of an omnipotent, benevolent God (cf Rom 1:20), without whom there would be no possibility of salvation. Such a God is the foundation of the “good news.” Colossians 1:24 I.e. since the church is Christ’s body, figuratively speaking, whatever the church suffers can be considered additional sufferings by Christ Himself, and all such suffering was ordained and destined by God; what is left to suffer in God’s plan is what is “lacking of Christ’s afflictions.” Paul, as a member of the church, was destined to suffer through persecution etc., thereby taking his share of the church body’s divinely-ordained suffering. Colossians 1:26 I.e. that believing Gentiles would be united with believing Jews into one body of believers. =========== 골로새서(서론) 골로새는 브리기아의 중요한 도시로써 아마도 라오디게아와 히에라폴리스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것들이 함께 언급된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4:13). 그 도시는 지금은 파멸되어 없어졌고 다만 이 서신을 통해 그 도시의 면모가 전해질 뿐이다. 본 서신의 의도는 그들에게 유대의 열심 당원들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하는 것이었다. 이들 열심 당원들은 의식적 율법을 준수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방 철학과 기독교 원리들과의 혼합을 저지하기 위하여 그들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데 있었다. 그는 그들의 견고함과 지속성에 대해 큰 만족을 표시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참고 견딜 것을 격려한다. 본서신은 에베소와 빌립보서와 같은 시기 A.D 62년경에 기록되었다. 그리고 같은 장소 곧 그가 로마에 죄수로 갇혀 있으면서 기록한 것이었다. 그는 감금되어 있으면서도 나태하지 않았고 또한 그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이 매이지도 않았다. 로마서가 그랬듯이 이 서신도 그가 전혀 보지 못했고 어떤 개인적인 안면도 없는 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 골로새에 세워진 교회는 바울의 사역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전도자 에바브라 혹은 에바브라디도의 사역에 의해서 세워진 것이었다. 그는 바울이 이방인 가운데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파송했던 자였다. 그럼에도, 1. 골로새 교회는 번창하였다. 그 교회는 교회들 중에서도 뛰어나고 유명했다. 사람들은 흔히 바울 자신이 세운 교회들 이외에 어느 교회도 번창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려는 경향을 갖고 이외에 어느 교회도 번창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본문에 보면 에바브라에 의해 세워진 교회도 번창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때때로 별로 유명하지 못한 그리고 보다 낮은 은사를 받은 자들의 사역을 그의 교회에 크게 봉사하게 하기 위하여 기꺼이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는 자는 누구나 들어서 사용하시며 유명한 자들만을 쓰시지 않는다. 그것은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인간에게 있지 않음을 알게 하려 하기 위해서이다”(고후 2:7). 2. 비록 바울이 이 교회의 설립에 참여하지 않았다 해도 그는 그렇다고 그것을 방관하지는 않았다. 또한 그의 서신들을 쓸 때, 그는 다른 교회들과 그 교회 사이에 어떤 차별을 두지도 않았다. 에바브라의 사역에 의해서 개종된 골로새 교인들도 바울에게는 똑같이 귀중했으며 그리고 그는 그들의 성장에 대해서 빌립보의 교인들이나 자기의 사역에 의해서 개종된 어떤 다른 자들과 같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같이 그는 보다 낮은 사역자도 인정해 줄줄 알았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우리는 다른 사람이 심은 것에 우리가 물을 주는 것이나 혹은 다른 이가 놓은 기초 위에 건물을 세우는 것이 우리에게 명예 훼손거리가 된다는 생각을 품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주안에 거하는 이마다 마음을 넓힐 필요가 있다. 우리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며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울 수도 있는 것이다”(고전 3:10). 바울은 이 사실에 결코 구애받지 않았다. =========== 1. 표제 바울의 다른 편지서들처럼 골로새서도 하나의 편지이기 때문에 원래는 아마도 표제를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현존하는 초기의 사본에는 단순히 “골로새인들에게”라는 표제가 붙어 있는데, 이것은 필경 바울의 편지들이 수집되어 하나의 단행본으로 출판될 때에 초기 필생(畢生)에 의하여 붙여진 것임에 틀림없다. 골로새서 1:2로 미루어 볼 때, 그러한 표제는 옳은 것임이 분명하다. 2. 저자 이 편지는 그것의 저자로서 바울과 디모데의 이름을 들고 있다(골 1:1). 그러나 이 편지서에 반복되는 1인칭(“나”)의 언급은 바울과 그의 젊은 조력자의 이름으로 쓴 바울 자신의 기록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골 2:1; 4:3, 4, 7, 8, 13, 18). 초기 교회는 이 편지가 바울의 기록이라는 데에 일치된 의견을 나타냈다. 19세기와 20세기 초보다 극단적인 비평주의는 이 책이 바울에 의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내세웠지만 오늘날 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것을 바울의 저작으로 돌리고 있다. 3. 역사적 배경 어떻게, 언제, 누구에 의하여 골로새 교회가 세워졌는지는 분명히 알 수가 없다. 바울은 약 3년 동안 에베소를 그의 선교 사업의 본부로 삼았다(행 20:31). 이 시기 동안에 그가 추진한 강력한 전도 활동의 결과에 대하여 누가는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행 19:10)라고 선언하였다. 심지어는 은장색 데메드리오까지도 “이 바울이 에베소 뿐 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행 19:26) 이교로부터 돌이키게 하였다고 확증하였다. 에베소와 그 근방에서의 그의 체류가 끝날 무렵에 고린도인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사도는 “아시아 교회들”(고전 16:19)로부터의 문안을 전하였다. 이것은 로마 영(令)내의 아시아가 그 당시 바울의 선교지였음을 가리켜 준다(고후 1:8; 롬 16:5, 여기서 바울은 정확하게 그냥 “아시아”라고 하였음). 큰 항구 도시인 에베소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람들이 몰려 들었고 바울의 기별들은 귀환하는 여행자들에 의하여 멀리 그리고 널리 퍼져 갔다(행 19:10). 아마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골로새의 두 |